[투자 텔미] 텔미! 중국 기준금리·대왕고래·비트코인·알테오젠·리가켐바이오 이상엽 레몬리서치 이사/이지은 이지스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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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텔미] 텔미! 중국 기준금리·대왕고래·비트코인·알테오젠·리가켐바이오 이상엽 레몬리서치 이사/이지은 이지스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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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현재 시간 2시 13분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도 여러 가지 투자 뉴스들이 SNS 상에서는 오갔는데요.
과연 어떤 뉴스를 우리가 믿음직스럽게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속아서 안 되는 뉴스는 무엇이 있는지
하나씩 시장을 정리해 드리도록 할게요. 이번 시간 이상협 이사 이지은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그래도 월요일 시장 좀 나름 지난 거래일에 그 반발 매수가 들어와 주고 있는데요.
여기에 힘을 불어넣어 줄 뉴스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텔레그램 방 들어가보도록 하죠.
네 시그널 랩에 들어가시면 오늘 오전에 속보로 이 뉴스 많이 보셨을 겁니다.
중국이 사실상의 기준금리라고 불리는 LPR을 0.25%포인트 인하했습니다.
1년물은 3.35%에서 3.1%로
5년물은 3.85에서 3.6%로
각각 0.25%포인트 낮춘 겁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궁금한데요. 일단 최설아 애널리스트는요.
연장선이나 오비피 정도 더 내렸다.
기존에 있었던 그런 경기 부양의 일환 중에 하나다라고 판단해 주셨고요.
이로 인해 차이나 리스크는 더 낮아졌으나 신규 수요 부양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다는 의견을
그리고 시장에서도 반응이 뜨겁습니다. 일단 오전에 뉴스가 나오고 나서 우리가
중국과 관련해서 항상 살펴보는 원자재가 있죠.
중국의 탄산 리튬 선물가가요 1% 가깝게 상승으로 출발을 해줬고요.
그리고 최근에 이런 원자재라든가 그리고 경기 방어주도 중국 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최근 중국 증시가 살아나면서 기술적 반도체 주들의 흐름이 좋은데
중국의 반도체 주들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혹자나 이제 반도체도 기술도 우리가 중국한테 밀리는 거냐
주가 상승폭으로 밀리는 거냐 이런 벌멘 소리가 있기도 했는데요.
오늘 중화권 증시에서는 반도체 주가 좋았고요. 그리고 그러다 보니 국내 시장에서는 피델릭스가 또 관련주로 뽑혔잖아요.
피델릭스의 최대 주주가 상가를 기록하면서 돌파 중이다라는 이야기도 덮쳤습니다.
먼저 우리 증시의 반응을 알아보기 전에 이 LPR이 무엇인지
왜 기준금리 역할을 하고 있는 LPR을 인하했는지 그 내용부터 짚어보도록 하죠.
이상엽 의사님, 이번에 그 기준금리 인하 이야기
기존에 있었던 중국의 경기 부양의 일환 중에 하나로 나온 후속도 있습니까?
네, 그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지금 중국이 3분기 누적으로 경제 성장률이 4.8%입니다.
1분기밖에 남지 않았는데 5%가 안 되면 굉장히 좀 우려되는 부분들이 있는 거죠.
시진핑 주석 경제정책 운영 잘 못한 거가 확인되는 상황이고
또 지금 정책들이 다소 늦은 감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 한 달 동안 중국의 경기 부양책 규모가 약 680조 원이라고 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 연장선 상에서 보시면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이게 또 일반 대출 기준이 되는 1연물, 또 주택담보대출 기준이 되는 5연물 모두 25BP를 내렸어요.
근데 지난주부터 좀 예상된 부분이에요, 25BP 인하는.
근데 이것뿐만이 아니고 또 올해 기대가 될 수 있는 부분까지도 생각해본다고 하면
올해 중에 지급 준비율, 지준률을 한 25BP에서 50BP까지
또 추가금리나 기대감이 있다는 게 지금부터 좀 주식시장도 그렇지만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고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장에 충분히 영향을 미칠 만한 뉴스다라고 판단했는데
근데 저희가 지난번에 중국의 경기 부양 이야기가 처음 나왔을 때는
당시 중화권 증시 안에서 부동산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부동산 관련주, 리치주라든가 건설주들이 올랐고요.
원자재 관련주들이 상승했는데 물론 오늘도 그렇긴 하지만
지금 중국 내 반도체 주가 그렇게 핫한 이유가 있을까요?
네, 최근에 좀 나왔던 소식이 있었는데요.
지금 중국이 향후 3년 동안 반도체 제조장비에 투자를 굉장히 많이 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는데
1천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고 했고
같은 기간 글로벌 전체 장비 투자가 약 4천억 달러라고 봤을 때
그 4분의 1을 중국이 투자 범위를 가져가는 거라서
꽤 큰 규모라고 할 수가 있는 거고
그에 관련돼서 중국 관련된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굉장히 며칠 동안 계속 순황을 하고 있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올해 상반기에 250억 달러의 반도체 제조장비를 중국이 구입을 했는데
이거를 합산을 해보면 미국과 한국과 대만의 총 합친 합보다 더 크다고 합니다.
그만큼 중국 쪽에서 반도체를 끌어올리기 위한 이런 노력들이
이러한으로 굉장히 강하게 드라이브화가 걸렸다는 걸
시장에서는 의미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우리나라 증시로 넘어와서는 그와 관련 피데릭스가
굉장히 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이 회사의 최대 주주가 중국의 반도체 기업이다 보니까
관련돼서 주가 흐름이 이어짐으로 나타나고 있고요.
그런데 이게 우리나라 관련돼서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라이벌적인 구도로 보기도 하지만
시장에서는 이 소식이 있고 나서
장비주들이 올라가는 경향들이 대체적으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에는 요인을 좀 찾아보면 중국의 대규모
투자에 대한 이슈가 아닐까라고 생각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언급해 주셨던 피데릭스 텔레그램 방에도 참 많이 거론이 됐습니다.
오늘 장에 윗고리가 달리긴 했는데 여전히 상승 중에 있긴 하거든요.
그럼 이 최대 주주의 사안과 소식에
국내에 있는 피데릭스의 매력도 높아진 건지
지금 단계적으로 들어가신 분들의 경우에는
조금 더 들고 가면서 추이를 누려볼까요 매도할까요?
저는 조금 더 누려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오늘 시세 지금 7% 정도의 상승세가 나오고 있는데
오늘 거래량도 어느 정도 수반이 된 모습이고요.
최근 한 1주 좀 넘은 기간 동안에 거래량이 그동안 굉장히 없었다가
오랜만에 거래량에 붙어주는 모습인데
시장에서 이 이슈를 해석하기에
그래도 큰 이슈라고 해석을 하는 것 같고요.
추후 관계에 대한 부분들이 또 시너지 효과도 나올 수 있는 부분들과
또 실정에 도움될 수 있는 소식이 나올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단기적으로는 좀 지속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피데릭스 당분간의 상승은 조금 더 열어놔도 괜찮을 것 같다라는 의견이었고
그럼 처음에 중국발 홍풍 이야기 나왔을 때
국내 증시에서 되게 뜨겁게 반응했던 소비주단의 오늘 흐름은 어떤지
화장품주라든가 의료주도 사실 낙수효과의 수혜로 꼽혔었잖아요.
오늘은 특징적으로 좀 거론이 안 되는 것 같거든요.
이유가 있을까요?
오늘 상승하고 있는 화장품 소비주 말씀하셨는데
이제 오늘이 21일이죠.
그래서 1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 데이터가 발표되다 보니까
화장품의 수출이 눈에 띄게 앞자리가 바뀔 정도로
지표가 좋았기 때문에
그동안 정말 어떤 대장주격이라고 볼 수 있는 실리콘2 같은 경우도
박스건 하단에 주요 2평선 만나다 보니까
오늘 나온 데이터나 기술적인 흐름에서
반응이 나와도 될 만한, 나와야 되는
굉장히 중요한 자리에서 데이터를 위주로 해서
상승하고 있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지난번과 좀 다른 경우를 살펴보면
그때는 의료주나 상승했었는데
오늘은 그동안 좀 부진했던 섹터가 강하다.
이 정도만 볼 수 있겠고
중국의 오늘 인하로 인해서
국내 증시에 매우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기는
다소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오늘장에서는 소비주들이 중국발 영향으로 움직이기보다는
수출 데이터의 영향을 받으면서
특히 화장품 단에서만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 우리 투자자분들은 어떤 종목을 예의주시하고 있나
텔레그램 방을 다 뒤져봤습니다.
그러니 앞서 이야기했던 피델릭스 말고도
이런 종목이 거론되네요.
중국의 금밀의 인하니까 구리 관련주가 바로 튀는군요.
오늘의 상승이 한번 참고해보세요.
또 2호 데이터도 심상치 않습니다.
임플란트 데이터인데요.
관련 종목으로는 덴티움과 오셈 임플란트, 덴티스 디오 등이 있죠.
10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잠정치 수출 데이터를 봤는데
잘 보이지 않으시잖아요.
이거에 대한 내용에 이런 코멘트가 있습니다.
중국 부양책이 나오니까 갑자기
중국형 임플란트 데이터가 V자 급반등을 하고 있다.
그럼 이쪽도 같이 중국 수혜로 봐도 괜찮지 않을까?
이런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텔레그램 방에서 오갔거든요.
앞서 풍산, 그리고 이번에는 임플란트 이야기도 많은데
이지은 대표님이랑 이상윤 이사님 혹시 눈에 띄는 거 있으십니까?
먼저 말씀해주세요.
일단은 임플란트 관련된 종목들이 굉장히 바닷건에 있잖아요.
지금 오늘 덴티움도 살짝 고개를 들어주고 있는데
물론 그동안 굉장히 가격 조정과 기간 조정이 깊었기 때문에
아마 소화해야 될 매물들도 굉장히 많을 거긴 하지만
코트라에서 최근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엔데믹 시대에 지금 수출 호조 품목으로 임플란트를 정의할 수 있다.
그리고 호조 시장으로 중국, 티르키, 네덜란드를 꼽았고요.
유망 시장으로 또 인도와 폴란드, 루마니아를 꼽기도 했는데
폴란드, 루마니아 굉장히 또 우리 정부 정책 관련돼서
요즘에 협력 관계를 많이 맺어가고 있는 나라인데
관련해서 이야기가 또 나오고 있고
지금 지난해 총 수출 절반이 중극향이긴 하지만
또 새로운 판로들이 많이 개척되고 있는 모습들을 보여서
중장기적으로는 저는 좀 지켜볼 만하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앞서서 말씀드렸다시피 시장에서의 관심도가 상당히 좀 사라졌다는 부분
그리고 지금은 거래량이 아직까지는 확 붙어지는 모습은 아니기 때문에
관심권에 좀 넣어두시고 거래량이 바닷건에서 확 붙었을 때는
전반적으로 가격적인 메리트는 지금 발생을 하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고요.
물론 덴티움이 이제 우리가 중국향 임플란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업이라고 생각이 되실 텐데
3분기 실적은 좀 좋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오히려 근데 실적에 대한 부분들이 발표된 이후에
또 중국향 관련돼서 기대감이 실려지면서
상승세가 나올 수도 있다라는 점 참고를 해주시고
관심 종목에서 한번 보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럼 총정리 차원에서 이상윤 의사님의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오늘 보니까 중국의 LPR 인하는 분명히 시장의 효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근데 종목단의 반응을 봤을 때 이게 정말 중국발 흥풍 때문인지
아니면 마침 오늘 수출 데이터가 나와서
몇몇 종목들이 올라주는 건지 살짝은 헷갈리거든요.
중국발 흥풍, 국내 증시에 몇몇 종목들을 움직여줄 수 있다 없다
플러스 눈여겨봐야 될 종목 마지막으로 정리해 주시죠.
네 지금 말씀하신 것 중에 저는 후자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큰 영향을 오늘 몇 종목 빼면은 없거든요.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님처럼
그쪽 인플란트 쪽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앞으로 이제 중국에서 남은 1분기, 4분기에
정말 경기 부양책 계속해서 좋은 얘기 나올 수 있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을 투자자들이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오늘 중국 부양책과 관련돼서는
정말 실질적으로 매매하기는 참 어려운 게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중에서 저 바닷가에 있는 종목 중에 인플란트 종목이 있긴 해요.
근데 뭐 디오는 현재 구조 조정 중이고요.
또 디오가 이쪽에 덴트윤 같은 경우도
2022년에 영업이익이 천억 원대로 올라선 다음에
작년 주춤, 올해 주춤이에요.
그래서 3, 4분기 실적 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바닷건에 있는 종목 중에 고른다고 하면은
이쪽 좀 관심이 필요한데 급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좀 정리하고 싶습니다.
급할 필요는 없다라고 했고요.
두 분 모두 다 지금 인플란트 관련한 데이터를 봤을 때
그리고 중국에 대한 기대까지 살짝 더해진다면은
바닷건에서 오를 수 있는 저가 매수 기회는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장의 3분기 실적은 부진할 수 있다.
따라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점 염두하고 들어가시고요.
중국발 훈풍 이전만큼 그렇게 강하게 우리 시장의
전반적인 훈풍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종목별 대응 전략 잘 세워보시기 바랄게요.
이어서 두 번째 텔레그램 방 들어가 보도록 하죠.
제가 오늘 증시를 준비하기 전에 여러 글들을 찾아봤는데요.
오를 주식이라는 텔레그램 방에는요.
주말 사이에 눈에 띄는 테마군으로
왜 그러냐면요. 또 주말 사이에 관련 뉴스가 많았고
최근에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테마이기도 하거든요.
그중에서 대왕고래 테마 보겠습니다.
지난 20일에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동해에 북부지역 탐사 시출을 위한 이수검층 용역기술평가 지명 입찰에서
슐럼버거가 낙찰됐다고 합니다.
처음에 이름 때문에 버거 했는데
슐럼버거가 세계 1위 시출 기업이라고 해요.
그래서 이 소식이 더해지면서
이런 굵직한 기업들도 참여하는구나.
맞아 우리 대왕고래 테마 있었지.
다시 한번 대왕고래 테마가 움직이고 있고요.
그중에서 넥스틸의 경우에는
특수관관을 공급한다라는 뉴스가 나오면서
오전장의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지금도 넥스틸 상승이 유지되고 있는지 한번 흐름 볼까요.
오늘 오전장부터 강했던 대왕고래 테마 보시죠.
현재 18% 넘는 급등 여전히 상승 유지하고 있고요.
SK가스는 5.61% 오름세.
우림PTS는 5.2% 강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지은 대표님.
동해 가스전 개발 사업에 슐럼버거가 같이 참여한다라는 소식이
대왕고래 테마에 오늘 좀 보탬이 되었을까요?
보탬은 됐을 것 같은데
오늘 시장의 전반적인 움직임을 보면
넥스틸에만 큰 보탬이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대왕고래 프로젝트 이야기가 처음 나왔을 때를 생각해보면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는 종목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종목들, 화성벨브, 한국가스공사, 포스코인터내셔널
이런 종목들 오늘 투위를 다 지켜보니
그렇게 시세의 연속성이나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약한 것들을
확인을 할 수가 있었고요.
시장에서는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고
예정대로 진행이 되는 상황에 있어서는
의심을 하지는 않지만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현저히 좀 낮아지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들고
12월에 첫 시추가 탐사가 되는데
이때 만약에 진짜 큰 성과를 내보인다고 한다면
좀 관련된 종목들의 흐름이
물론 아예 관여가 없는 종목들이 재회가 되겠지만
그와 관련돼서 시장의 관심도는 좀 돌아올 것 같은데요.
지금 당장은 시장의 관심도적인 측면에서
상당히 좀 배제가 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고
만약 이쪽 관련돼서 관심 있게 보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넥스틸이 직접적으로 2차 사업에 참여해서
선정이 되었기 때문에 넥스틸을 좀 중점적으로
보시는 게 맞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대왕고래 테마가 주목을 받긴 했지만
강한 거는 너무 넥스틸에 한정되어 있다고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현재 한번 차트 보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
18% 급등, 오늘 갭 상승이 19% 상승이었어요.
굉장히 강한 힘으로 시작을 해서
지금은 은봉이냐 아니면 양봉이냐
기로에 놓여져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갭 상승이라는 건 어떻게 보면
힘이 강하다라는 걸 보여줄 수도 있지만
이 갭을 줄이는 다시 되돌림 현상이 나올 수도 있잖아요.
현 구간에서 5장 전략은 어떻게 세울까요?
만약에 갭을 좀 메우러 가는 구간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우리가 그 부분에 있어서 좀 기점을 잡고
중심을 잡으려면 오늘 종가 기준으로
시가를 깨지 않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통상 이슈가 붙고 이런 테마가 붙었을 때
갭 상승해서 출발하는 종목들은
우리 투자자분들이 가격을 메우는
방금 말씀하신 그 부분 때문에 가장 두려워하실 것 같은데요.
일단 시가만 지켜주면 시세를 그대로
갭 상승한 이후에 그대로 이어가는 경향들이 좀 있기 때문에
오늘 막판까지 초과를 잘 지켜주는 여부를
보시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 대왕고래 테마 주목은 받았지만
강한 건 너무 한정된 넥스트뿐이었고요.
이 종목 역시도 시가가 깨질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다시 되돌림 현상이 나올 수 있으니까요.
오늘 장이 마감할 때까지 넥스틸의 시가가 깨지는지
안 깨지는지 그 여부를 보유자분들은
예의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또 다른 테마로 오늘 비트코인 테마도
주목해봐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드렸는데요.
여기서도 이슈가 있었습니다.
트럼프 후보의 지지율이 계속 높아만 가고 있죠.
그러다 보니 가상자산의 대통령이다
라고 말했던 그 버프를 같이 받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곧 7만 달러 돌파 가능할까요?
대선 앞두고 낙관운이 커지고 있는 코인 시장인데요.
최근에 이런 자료도 있더라고요.
미국 대선 지지율 격차가 20%나 넘게 벌어지고 있다.
현재 21.4% 차로 트럼프가 우세하다.
폴리마켓에서는 약간 베팅 사이트 같은 느낌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지자들 그리고 많은 국민들은
내 돈을 어디에 걸 것이냐.
트럼프가 당선될 가능성이 더 높게 점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 대선 오늘부로 15일 전이고요.
이렇게 되다 보니 거래소 테마에는 우리기술투자와
하나투자증권, T사이언티픽이 거론되고
STO 테마에는 핑거, 최근에 핫했죠?
갤럭시와 머니틸이 있습니다. 등등이 있는데
이상엽 의사님,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큰 트레이드로
비트코인 주가 꼽히는데 저 그런 이야기도 들었어요.
만약에 헤리스 후보가 당선된다 하더라도
트럼프 후보가 당선될 때 비해서는 달러 가치가 좀 하락하면서
오히려 비트코인이 더 강해질 수도 있다.
그러니까 누가 되든 비트코인에게는 효재다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맞습니까?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헤리스 후보도
친가상정책을 표명하고 있죠.
물론 표심을 얻기 위한 부분도 있겠지만
근데 실질적으로 관련된 얘기를 언급할 때는
트럼프 후보가 굉장히 자극적으로 하기 때문에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오히려 트럼프 후보를
관련 주다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인데
이것뿐만 아니고 지금 말씀하신 달러 약세 부분도
보시면 미국 부채와도 연결된 부분이 있죠.
근데 두 후보 모두 다 재정적자에는 크게 신경 안 쓸 것 같다.
그러면 달러 약세 그 부분이 있는 건데
그것도 비트코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고
또 한 가지는 반감기도 중요한 효과가 있다고 하죠.
그동안 살펴온 것 보면 반감기 이후에
6개월부터 1년 반 동안 굉장히 흐름이 좋았다고 해요.
근데 올해 4월에 반감기가 있었다 보니까
6개월 후면 10월부터에요.
그것과 겹친다는 것도 중요한 것 같고
또 한 가지는 최근에 금시세 흐름이 좋죠.
금 정말 2020년 또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데
우리가 비트코인을 뭐라고 부르냐면
또 디지털 금이라고도 얘기를 하죠.
간혹도 그런 얘기를 하기 때문에
정말 지금 말씀드린 모든 것들이
비트코인 시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한 가지 빠짐없이 지금 말씀드린 부분들이
정말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좀 계속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트럼프 후보의 입김이 비트코인에 더 세게 작용하긴 하는데
지금 누가 됐든 간에 비트코인에 대한
긍정적인 뷰가 더 많은 건 사실이다라고 하셨잖아요.
그럼 오늘장에서도 비트코인이라던가
STO 관련주들이 뜨거웠는데요.
오전에 그 기세 오후까지 꾸준히 유지가 되고 있는지
혹은 윗고리가 달렸는지 좀 분석해 주시죠.
지금 말씀하셨던 STO 관련된 종목분들 중에서는
3, 4, 5% 허락한 종목도 있고
좀 약보하고 있는 종목분들이
대다수다라는 말씀을 드리겠고
그중에서도 창투사 관련된 종목분들은 강합니다.
창투사도 비트코인, 코인 관련주로 볼 수가 있는데
캡스턴 파트너스, 에이티널 인베스티먼트, 우리기술투자 등이 강한데
우리기술투자가 기술적인 흐름도 좋네요.
오늘 갭상승도 나오고 그렇게 밀리지 않는 모습
그래서 이쪽으로 좀 관심을 가질래?
그런 분들은 우리기술투자를 중심으로 해서
보시는 것은 어떨지라는 말씀도 드리겠고
거래량도 가장 많이 터지고 있기 때문에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좀 볼만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겠고
중요한 가격을 보자고 하면
오늘 시가가 올라왔다가
갭상승 나왔다가 조정이 나왔는데
8,300원 전후에서는 기술적 반등이 나오고 있어요.
조금 주춤한다고 하더라도
종가상 8,300원만 지켜낸다고 하면
미국 대선까지 관심을 갖고
트레이딩은 유효하겠다 그런 말씀까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핫한 테마로
저희가 비트코인도 이야기해봤고요
대왕고래 테마도 해봤는데
앞으로도 테마주 내에서 우리가 단기적으로 수금을 노려본다면
둘 중에 어떤 테마를 두 분이 선택할 것인지
각각 한번 궁금합니다.
이지은 대표님은 어떤 테마 고르시겠어요?
저는 오늘 얘기한 거 안에서는
비트코인 테마주를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은 STO 관련된 종목들을 좀 더 보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미국 대선 관련돼서
비트코인에 대한 모멘텀도 분명히 있긴 하지만
사실 비트코인 관련주보다는
저는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물론 지금은 가격적으로 부담감이 있기는 하지만
투자의 관점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STO 관련돼서 법제화 추진 이슈가 지금 지속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시기적으로 좀 미뤄지긴 했지만
연내는 수진될 수 있다는 이야기 나오면서
관련주들의 흐름도 굉장히 좀 가볍게 움직이고 있는데
다만 이쪽 관련된 종목들은 시총이 좀 낮고
그리고 신용 비율이 좀 높다는 단점도 있으니까
정말 방망이를 짧게 테마송으로 보시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고요
특히 그중에서 갤럭시아 SM과 갤럭시아 머니트리
갤럭시아 머니트리가 우리나라에서 STO 관련된 MOU는
가장 많이 맺은 기업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고
또 자체 블록체인 가상자산 사업을 전개를 하고 있는데
갤럭시아 머니트리의 지분을 갤럭시아 SM이 12.35% 갖고 있어서
두 종목 모두 관련주로 분류가 되는데
한 번 단기적으로 관심 있게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이지은 대표님은 비트코인의 무게를
물론 살 수 있다면 비트코인을 사겠지만
종목으로 본다면 갤럭시아 머니트리 관련 테마를 보겠다
우리 이상엽 이사님도 동의하십니까?
저는 대안고려로 가겠습니다.
최근에 국감에서 좀 많이 시끄러웠어요.
정보 투명성도 좀 부족한 부분도 있었고
예타 면제 관련된 얘기도 있었고 그렇긴 한데
시추가 정말 카운트다운 되는 분위기고
또 이제는 정말 메이저 E&P 기업도
좀 소기가 되는 시기까지 올 수 있는 게 아닌가
그런 부분도 기대감이 있고 내년 시추 결과도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다는 거
한국가스공사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단기적으로는 흐름이 너무나 안 좋긴 한데
어디서 좀 바닥을 잡는지 확인해보고
계속해서 관심 가진다고 하면 최근에 반등도 없었기 때문에
굉장히 또 좋은 타이밍이 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테마를 고른다면 난 대안고려 테마를 고르겠다
지금 1대 1로 나뉘어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테마주들이 살짝 상승탄력이
줄어든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지금 코스닥이 뭐 때문에 1% 가깝게 오르는 거야라는 글을
제가 유튜브 채팅방에서 봤는데요.
바이오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알테우젠이 오늘 40만 원 저희 목전까지 갔고요.
리가켄바이오의 경우에도
현 구간에 5.41% 상승하면서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지금 보시는 것처럼 리가켄바이오 5.49%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두 종목의 공통점은 코스닥 안에서 시가총액 3위 종목이 있고
코스닥 지수여도 연동을 줄 수 있는 대표적인 종목이라는 건데
알테우젠이 이제 40만 원 돌파가 가능해 보여요.
네. 일단 알테우젠은 지금 키트루다 임상 3상이
9월 23일에 마무리가 됐는데
지금 가을 중으로 3상 발표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좀 언급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임상 3상에 대한 결과치가 앞당겨서 발표가 되다 보면
결국에는 상업화에 대한 일정도 같이 앞당겨지는 거기 때문에
그와 관련돼서 시장에 갑자기 수급이 확 들어오는 모습이 보여지는 것 같고요.
전반적으로 재학바이오 분위기도 굉장히 좋고
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금 굉장히 순항을 하고 있는데
실적 발표도 임박을 해서 만약에 실적까지 잘 나오게 됐을 때는
재학바이오 이런 전반적인 흐름 좀 이어갈 수 있을 것 같고요.
미각캔바이오는 11월 달에 또 면역항암 학회 일정도 가지고 있어요.
임상에 대한 결과치를 또 발표를 하는 게 있어서
그와 관련돼서 모멘텀들이 줄줄이 이어져가고 있는
그런 분위기가 형성이 되고 있다고 보이고 있고요.
알테우젠은 또 ADC, SC에 대한 부분들도 기대할 수 있는 부분
또 머크 전체 매출에 지금 키트루다가 가지고 있는 매출 파이가 워낙 크기 때문에
이게 만약에 상업화가 빨리 진행이 된다고 했을 땐
알테우젠에 대한 앞으로의 무궁무진한 기대감이 좀 실려 있는 것 같고요.
재학바이오는 또 11월 달에 일정도 있고
전반적으로 오늘 ABL바이오도 굉장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예전에는 실적이 안 나오는 섹터라는 이미지가 있었지만
이제는 실적을 잘 만들어내고 있고 기술 이전에 대한 부분들도
돌아가면서 계속 메이드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아직까지 시장에서의 기대감이 굉장히 큰 섹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알테우젠, 리각캔바이오.
오늘 또 리각캔바이오의 IR과 관련해서도 주요 일정에 관련해서도
텔레그램 방에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그로 인해서 다시 한 번 리각캔바이오가 여기가 고점이라 생각했지만
이를 뚫어낼 수도 있겠구나라는 자신감 혹은 기대감으로도 반영됐을 것 같은데요.
보시면 이동건 애널리스트가 오늘 2024년 예상 주요 일정들을 정리해 주셨습니다.
10월, 11월에 했고 리각캔바이오 발표 예정
그리고 2024 SITC도 예전에 신광석 매니저가 언급했던 적이 있었고요.
그리고 3분기 실적 발표도 곧 준비되어 있습니다.
뭔가 복잡하긴 하지만 일정들이 많이 남겨져 있는 상황.
이상혁 의사님, 리각캔바이오 더 갈 수 있을까요, 여기서도?
더 갑니다.
저번에 앵커님께서 알테우젠 물어보셨을 때
그때가 시가총액 16조 원이었는데 42만 원 말씀드렸는데
앵커님이 놀라시기도 했었는데
리각캔바이오가 저도 적어봤습니다.
일정이 정말 많습니다. 빼곡하게 있고
내년 1월에는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까지 있고
단연 가장 강한 섹터는 바이오죠. 빼놓을 수 없고
리각캔바이오는 제가 알테우젠 그때 42만 원 말씀드렸던 것처럼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면
개인적으로는 일단 16만 원 보고 있습니다.
16만 원 기술적인 부분도 있고
최근에 바이오 종목군들을 잘 가는 종목군들을 보면
조정이 없어요. 그래서 언제든지 좋은 내용이 나왔을 때는
여기서 더 가려나? 그런 자리에서 한두 번 뽑을 수 있거든요.
그럴 가능성도 크다고 생각해서
리각캔바이오도 여전히 추가 가능성은 높다.
그런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코스닥이 지지부진한 와중에도 1% 가까운 지수 상승을 보여주는 배경에는
알테우젠과 리각캔바이오가 있었다.
두 분 모두 다 여기가 끝은 아니고
천장 더 뚫어낼 것 같다라고 하니까
코스닥을 더 끌어당겨주길 기다려 보겠습니다.
두 분은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죠.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