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들 컴백했어요 | 🎥라이브 짧게보기

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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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의 LOVE, MONEY, FAME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NA : 정답! 세븐틴!!!
#채널십오야 #SEVENTEEN #세븐틴 #SPILL_THE_FEELS #LOVE_MONEY_FAME
네 SAY THE NAME, 우리 세븐틴 분들이 드디어 새 앨범을 들고 저희 채널 15의 스튜디오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너무 이쁘게 나온다 여기.
저희 세븐틴의 미니시비집, SPILL THE FEELS 앨범이 새롭게 나왔습니다.
뮤직비디오와 음원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자 오늘의 가장 중요한 이슈, 도대체 이번에는 세븐틴이 어떤 노래를 들고 나왔을지.
이번에는 또 어떤 변신을, 나는 요즘 여러분이 만드는 곡을 볼 때마다
이 녀석들은 카멜레온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계속 느낌이 매번 달라서 너무 좋거든요.
근데 이번엔 과연 어떤 음원이, 아예 듣고 같이 보고 얘기를 한번 해보는 건 어떨까요?
처음 들으세요 지금?
저는 사실 솔직히 얘기하면 KST 6PM에 눌러서 봤어요.
한 3번 봤고, 이거는 같이 뮤직비디오에 대해서 철학적으로 토크토크를 좀 해봐야겠다.
그런 생각이 좀 들었기 때문에 일단 한번 보고 얘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뮤직비디오인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거 한번 궁금하게.
아 아깝네요.
종이가 아깝죠.
아 근육 자랑했고요.
아 돌아가는데 급했죠? 급했죠.
급했고, 저분이 그 DJ 칼리버의 분이고.
젖었네요 머리가.
물에 빠진 살을 뺀 거구나.
죄송한데 처음 보세요?
본인의 뮤직비디오인데.
제가 나온 것만 좀 정리해봐요.
아 우리 막내.
몸이 많이 더 좋아졌네요.
진짜 거의 뭐 든든해요.
이젠 더 이상 막내 같지가 않아요.
징그러워요.
맞아요.
자 쿱스 파트고요.
비행기가 부서졌어요.
왜냐면 해석은 직관적이에요.
이거를 꼬면 안 돼. 직관적이야.
도겸이는 앞에 맘에 안 드는 사람이 앉아있는 거죠.
요 부분 나중에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잘생겼어. 잘생겼어.
팔뚝을 드러내기 위해 철저하게 계산된 아웃핏이죠?
약간 머슬핏이네요.
지금 내가 볼 땐 푸쉬업을 한 50번 정도 하고 찍었어요.
여기 진짜 해외같다.
해외 아니야? 여기는 어디인데?
여기는 대학교인데.
경희대에요?
마지막 중요한 게
이게 여기서 머니와 페임이 지워집니다.
러브완 남습니다.
나 이거 몰랐어.
이걸 보셔야 됩니다.
일단 너무 잘 봤습니다.
일단 뮤직비디오 뒷이야기를 좀 들어보고
우리가 한 프레임 한 프레임
해석을 좀 해서
왜냐면 뮤직비디오 해석에 대해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게 맞다 저게 맞다
오늘 그냥 정리를 해주겠다.
일단 그 전에 어디서 찍은 거예요? 언제 찍었어요?
이게 정말 많은 지역에서 찍었어요.
저희가 태국에서도 촬영을 했고
그리고 한국 저기
인천에서도
인천에서도 촬영을 했고
어떤 대학교에서도
그리고 또 몇몇 멤버들은
직접 마이앤까지 가서
진짜 간시간 머무른 시간보다
이동시간이 더 길 정도로
찍고만 오고 바로 이렇게
근데 노래가 사실
이런 걸 어떤 느낌이라고 할지 모르겠는데
되게 그동안의 세븐틴 분위기하고
또 달라요. 굉장히 몰아치던
마이스트로적인 느낌의
잘게 쪼갠 거에 극단까지
치닫는 그걸 하다가
갑자기 이번에 약간 이지한
느낌의
얘기 좀 해봐요.
약간 취한 느낌으로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그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단어가 내가 생각이 안 나
그런 느낌
저희가 딱 그걸 원했기도 했고
그런 거에 염려가 없진 않았죠.
저희도 워낙
퍼포먼스가 강하고
음악도 빵빵하고
약간 손오공이랑
마이스트로 이런 게 최근에 잘 됐다 보니까
그렇게 해야 되나?
막상
이 노래를 작업을 하니까
우지 형도 그렇고
걱정이 조금 됐었나 봐요.
우린 팀이 13명이다 보니까
이런 게 어떻게 구현될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 해서 딱 들었는데
형 이건데?
듣자마자
뭘 걱정해?
근데 이런 컬러도 굉장히 저는 좋았어요.
다행이네요.
오늘 너무 좋아요.
뮤직비디오를 앞에서부터 한 번
이건 뭐 재미로
재미로 하는 거니까요.
일단 첫 씬
이게 내가 감독이라면
첫 씬을 어떻게 시작해야 되겠다.
엔딩을 어떻게 해야 되겠다가 제일 중요한 문제일 수 있잖아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이 집을 뜯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보면 굉장히 어지럽혀있고
정환이는 또
자막을 켜고 봤으면 좋겠어요.
이거 영어 해석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징 러브 오버 머니
앤드 페임 이즈 이즈 투 세이
버트 하드 투 두
추징 러브 러브를 선택해
오버 머니 앤드 페임
돈과 명예보다 사랑을 선택하는 것
뭐만 하는 것 뭐만 하기
투 두 또는
ING
나 수능에서
영어 100점 맞은 사람이야.
이런 거에 치이는데
이즈 투 세이
말하기는 쉬워요. 하드 투 두 하기는 어려워요.
와
잘해
나 영어 못해서
우와 뭐야
명예 돈 이런 것보다 사랑을 선택하는 게
말하기는 쉬워. 그러니까 정환이
이 자식이 말은 그렇게 한 거지.
난 널 사랑해. 돈 명예 필요 없어.
하지만 행동으로 못 옮긴 거야.
너무 중요한
키워드다.
without deep genuine love
깊고 진짜 사랑 아니고서는
it can feel nearly impossible
이거는 참 불가능한 것 같아요.
이게
정환이가 쉽게 말하면
나는 사랑을 선택할 거야. 해놓고
배신을 때린 거야.
나쁜 놈인 거야.
뒤늦게 주절주절
장문에 카톡 보내지 않습니까
잉크가 엎어지면서
지금 카톡을 보내지 못하는
상황이 된 듯한 상황이에요.
그런데 지금 보면 장미가 다 썩어
있거든요. 카톡을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하고 있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장미가 시들 정도로
시간이 오래돼서
재밌는데
저만의 이거는
해석은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한 편. 갑자기 음악이 시작되죠.
사랑은 뭘까
이건 사실 한 편이죠. 정환이
그렇게 고민하고 있는데 한 편
한 편
다른 스토리
편지
정신 나갔죠?
이거는
운전 부주의죠
여기 뭐라고 쓰여있나요
위드러브
편지를 들고 어디로 가고 있어
내비대로 가려면
한참 가야 되는데 돌렸죠. 꺾었죠
정신 나갔죠
이래서 방송 중에
동영상을 시청하는 게
위험한데
운전 중에 휴대폰은 절대 안 됩니다.
운전 중 휴대폰 절대 안돼요
사랑을 표현하러 가는 길이었네요
정신 나갔나요
정신 나갔나요 잠시만요
겁이 없네요. 큰일이 났네요
이분이 돈을 챙겼어요
복면을 쓰고 계시고
총을 들이댔는데
이게 지금 슈화씨가
장미꽃을 여기다가
사랑으로 이겨냈다
넌 지금 돈이 급하니?
내가 사랑으로 죽여줄게
맞네
돈과 명예와 사랑 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다를 표현하기 위한
씬이군요
호시군요
호시씨가 직접 설명을 해주세요
본인의 출연 씬이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비행기에서 어떤
급한 상황이 일어나서
탈출을 하는데
저는 그래도 그 안에서 사랑의 메시지를
난 이런 상황에서도
사랑이 제일 중요하다
하트 스티커가 있네
내가 지금 잘못되더라도
난 마지막까지
너에게 메시지가
시간 좋다
나 이제 아니까 훨씬 더 모르게 되는데요
네버 스탑 러빙
사랑을 멈추지 말라고
많은 재난상황 속에서
이런
많은 재난상황 속에서
비행기도 그렇고
차 빠진 것도 그렇고
강도도 그렇고
이런 상황 속에서도
완전 맞다
이거 잠시만요
이거 뭐죠?
저도 일단 촬영을 하라고 해서
왜 허벅지에 누워있는거죠?
그러게요
형한테 갔네요
형 나 오늘 좀
큰 실수를 했어
그런 느낌이네요
혹시 근데 내 차였던건가?
형 미안해
형 차 오늘 아침 몰고 갔다가
내가 실수해가지고 틀렸어
오래 기다려줘
자 이거 승관이 부분
지금 원샷을 보면
끝까지 유지되는 테마가
빨간 장미에요
그래서 이 빨간 장미가 상징하는 바는
사랑
너에게 가져가려는 이런 사랑
이건 어떤 씬으로 생각하고 찍으신 건가요?
승관씨의 설명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게 이제
정말 잘 나오고 싶다
내 얼굴이
정말 예쁘게 나오고 싶다
왜냐면 제가
이 음원에는 이 파트가 딱 한 줄이라서
정말 노력해서
이 누가 되지 않게
그냥 누가 되지 않게
잘 나오고 싶다
너무 예쁘게 찍혔어요
그래서 압도적으로 이 씬이 기억에 남긴 남는데
다른 씬들은
재난 속에 꼽히는 사랑이라는
공통 테마가 있지 않습니까?
저는 잘 나오고 싶고
지금까지 나온 클로즈업 중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클로즈업
압도적으로 화면을 가득 채운 승관이의 얼굴이
너무 예쁩니다만
본인 혼자 재난은 없고
나는 그저 나의 사랑
모두 모였어요
다 여기 사랑은 이런거야
서로 공유를 했구나
정환이가 사랑이 뭐냐고 물어봤으니까 처음에
모여서 비를 맞아
결국
그래도 나는
돈 명예보다는
장미꽃을 들고
러브만 남으면서
뮤직비디오는 마무리됩니다
너무 잘 봤습니다
음반 봐야지
물을 많이 마셨는데
화장실을 가도 되나요?
편하게 갔다 오세요
승관이가 화장실을 간 틈에
음반을 그래도 한번
구경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굉장히
밝은 이미지에요 그동안
웅장하고 크고
무섭고 날이 서있고
이런 이미지였는데
화사하고 밝은 이미지
여기는 사진이죠?
네 여기는 사진이구요
너무 귀여워
되게 청량하고 이쁜 이미지로 되어있어요
너무 좋다
보통 메이크업도 진하고
심각한 이미지인 경우가 많이 있었잖아요
그동안
지금은 굉장히
그냥 놀러가서 셀카 찍은 듯한
그런 이미지의 사진들이
되게 많습니다
자
얘를 열어보면
이 안에
많이 있습니다
굉장히 많이 있는데
귀여워
이거 한번 보여드릴게요
아까 청량하다는
양양 해변에서의 사진에
브로마이드 버전
그 다음에 포카가 어디있죠?
자 이렇게
포카가 누굽니까
형이 정말 좋아하는 멤버 두 명이다
자 우리 막내하고 민규가
포카가 이렇게 나왔습니다
약간 지금까지 앨범과는 분위기가 살짝 다른
조금 청량한 분위기의 세븐틴을
소개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 앨범 한번 탐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수록곡을 좀 얘기를 해달라고
아 수록곡
Love Money Fame 이었나요?
이거 말고도 몇 곡이 들어있죠?
총 6곡
노래에 대해서 그래도 간단하게
Eyes on you는 진짜
저희끼리도
굉장히 애착이 가는 노래
단체곡인데
언젠가 무대에서 하면 퍼포먼스로도
굉장히 청량하고
하우스 기반의 노래라서
캐럿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실
앨범이 나오면
이것도 타이틀감인데
하는 팬분들의 의견들이 있는데
그런 노래죠
계속 설명을 한번씩 해주시고
가장 좋아하는 걸 뽑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1,2,13도
이 노래도 좋아
의미가 너무 좋죠
의미가 좋아서
저는 이 노래 진짜 좋아해요
가사도 되게 이쁘고
Easy listening
Rain 한 소절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I can't explain
얼어버린 내 마음을
멋있다
I can't explain
녹슬어버린 마음을
멋있다
댄스줘요?
그냥 다 내줘요
너무 멋있다
나는 이런 재능있는 젊은이들이 너무 좋아
I can't explain
얼어버린 내 마음을
멋있다
너무 멋있다 호시야
너 노래도 되게 잘하는구나
노래 잘해요
그러면 질 수 없죠 사실
보컬팀에도 한 소절 부탁드릴게요
사탕이란 노래인데
우리
사탕 같은 사랑해요
상처뿐인 하루라도
한 번은 웃을 수 있게요
너무 좋아
저는 개인적으로 사탕이 제일 좋아해요
원호씨 뭐 보여줄거 없어요?
Water
저도 시작했네요
Water
바로 게임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사실 여러분과
약속했던게 있잖아요
오랜만에 세븐틴 친구들
모셨는데
사실 이분들이 늘 너무 바빠요
어제도 콘서트 했지
이번에 또 앨범 나오지
또 바로 미국 넘어가서 콘서트 했지
쉴 틈이 없는 사람들 모셔다가
너무 또
앨범 얘기만 하는건
할만큼 했으니까
즐겁게 남은 시간동안은 우리가
컴퓨터 게임
릴렉스를 해보는게 어떨까
나도 별로 안좋아해요
이게 계속 가면서
계속 가면서
이 지하철에 이런거 있잖아요
여기 뭐
광고판도 있고
차창 밖에 지나는 풍경도 있고
어린아이 광고판도 있죠
의자에 그냥 아무도 없고
이 아저씨 혼자 앉아있잖아
핸드폰 보고있고
계속 가는데
가면서 한번
어떤 상황인지
근데
다시 지나갈 때 이상한게
있으면 그걸 찾아내야해
똑같은 사람인데?
같은게 반복되는데
아까랑 다른걸 찾는거야
3미터 전쟁
찌질거린다
뭐 있는거야
지금 번쩍번쩍하면
뭐 있어 분명히
아닌거 같은데
하지말라
뭐가 다른거지
유리가 깨졌잖아 빨리 가는거 아니야
우리가 이상현상을 발견하지 못한거 아니에요
이거 어떻게 해야돼
깜짝이야
이거 유리 깨진거 어떻게해
앞으로 쭉 가면돼요
근데 유리 깨졌어
죽진 않을거 아니야
왜 깨진건데
이게 어떻게 하는 게임이었더라
유리 깨진게 이상현상인거지
이런 이상현상들이 계속 일어나
그걸 계속 봐야돼 내가
그래서 우리 하나를 통과했어
L1이잖아 지금
유리 깨진걸 발견한거야
여긴 별로 없는거 같은데
가만있어봐
가만있어봐 가만있어봐
가만있어야 되는거 아니야 쭉 가
가봐 가봐
하지마
어떻게 된거야
죽었어?
이러면 다시 처음부터
그러면 R씨한테 가면 안되는거야
이게 아마 해결법이
지하철 문에 적혀있다던가
약간 그런게 있었는데
우리는 옆에서 보고 있을게
금방 깰거 같은데
또 저러고 있어 왜저래
이건 이렇게 했던거 같은데
앉아가지고 기다렸던거 같은데
저러고 계속 오는거야?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는거야?
앉아있는 사람은 공격을 안하더라고
같이 하니까 조금 덜 무서운거 같은데
나 혼자 할 때랑 좀 다르네
너 때문에 지금
원우야 게임이 재미가 한개도 없어
형 한번 하실래요?
내가 한번 가볼게
이 사람이 지나가고 난 다음에 일어나면 돼
가만있어 가만있어
나도 이거 여러번 죽었어
아직 안간거야?
간거지
이런거 진짜 너무 안좋아해
의자에 가서 스페이스
왜 없지 아무것도
배고프다
나 뭐 먹었는데 왜 배고프지
형 나 왜 계속 아무것도 없어
우리가 못찾는거 같은데
아 그래요?
모르고 하나를 깼어 지금?
그럴수도 있어요
근데 이거 재밌다
이런거 재밌어 요즘에 이런게
어디 어디
여기 안에는 이상현상이 하나 있는거야
저거 뭐 있는데 지금
광고판같은거에 뭐가
됐어
다시 돌아왔으면
발견한거야 저거
가만있어
잠깐만
어떻게 할지 얘기해
눈을 떼면 안된다고?
눈을 떼면 안돼 누구를 내가 이 화면에서
이 여자분을 화면에 담은 상태로
계속 이렇게 몸을 가야돼
이제 여기서는 옆으로
이렇게 보면서 가고
갈 때는 뒷걸음으로 가야지
갈 때는 뒷걸음으로 가야돼
뒤로가 뒤로가
뒤로가 좋아좋아좋아
등에 딱 맞댔으면
바로 돌려서 열어봐
야 튀어 튀어
4개 깼어
가만있어
어떡해 어떡해
다 피해서 가는건가
피해서 가면 되는걸로
건들리지도마
사이로 사이로
잘했어
잘 피해갔어 원래 인생은 내가 피했어
실수로 뛰게 넘겼어
그렇지 그렇지
잘했어
왜 안뛰어지지 갑자기
야 뒤에 뭐 소리나
뭐 오고있어
돌로 빼 돌로 빼 돌로 빼
다시 반대로
튀어 튀어 튀어
안봤잖아 안봤잖아
이거는 봐봐
뮤직비디오에 쓰면 멋있겠다
이거는
정가운데로 가나?
날라가?
이렇게
이렇게 봐야되나?
엎드려
어떻게 엎드려
앉으면 저사람 무릎에 앉아
빈자석을
왼쪽 클릭하면 되요
빈자리가 어딨어
빈자리 어떻게 앉아
아 저기있다
여길 어떡할까요
같이 앉았어
끝났어?
아니 아직 안끝났어
일어나 일어나
튀어 튀어 튀어
열려있네 문이
몇 얼마야
다왔어
여기 왜이렇게 흔들려
이상하다
그냥 가라앉아
왜 흔들려
못깼나
바람이 많이 분거 아닐까요
이제 가을이니까
8이야 끝났어
끝났어?
거의 다 끝났어
천국에 왔어
죽었어 우리?
열렸다 열렸다 내려 내려
다행히
공포게임 8단계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무덤덤한 사람 모아가지고
깼습니다
승관이는 약간 이런거
나랑 비슷한 성격이지
안좋아해요
원우는 로봇이세요?
제가 이런게임을 많이 해봐가지고
근데 얘는 약간 형
애들끼리 모여서
총게임하는거 할때도
이렇게 그냥 이렇게
우리 애들은
어떻게보면 부러운 성격이다
나는 좀 내가 그렇지 못해가지고
가끔 그런 사람들 보면
약간 좀 섞고 싶어
마무리하기 전에
그래도 우리 향후 계획은 여쭤보고
마무리해야하니까
어떻게 앞으로의 일정
세븐틴 여전히 바쁘겠지만
팬분들한테 공유 좀 해주세요
오늘 새 앨범이 나왔으니까
음악방송도 하고
출국을 해서 투어를 하고
근데 이번에 투어가
본토로 가는거죠? 미국?
한 5개?
5개 도시 가시는거죠
힘든 일정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뿌듯한 일정
올 한해는 아마
일본투어 아시아투어 쭉
투어를 계속
시간을 잘 보낼것 같습니다
새로운 앨범도 나오고 있으니까
풍성한 라인업으로 팬분들을
만나뵐것 같습니다
오늘 새로운 앨범을 들고 찾아주신
우리 세븐틴 여러분
세분밖에 오지 않았지만
여러분 응원해주시길 바라고
한분씩 마지막 소감
우리 구독이들과
팬분들에게
한마디씩 해주세요
오늘 이렇게 라이브
할 수 있어서
너무 재밌었고
오랜만에 영석이형 만나가지고
편안한 힐링을 하고 가는것 같아서
오늘은 좀 홀가분한 기분으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승관이가 홀가분하다니 저희도 기분이 좋습니다
저도 일단 영석이형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고
캐럿분들과 구독이 여러분들께
저희 새 앨범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이번 앨범도 활동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오늘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고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너무 고마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