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활2급필기 절대족보]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26~30

이기적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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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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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부 서식은 조건이 만족했을 때 서식을 적용하겠다 그 뜻이에요. 가겠습니다.
조건부 서식은 홈탭의 스타일 그룹에 가게 되면 조건부 서식이 있거든요.
그래서 조건부 서식을 선택해서 적용한다는 거고
방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조건부 서식은 특정한 규칙을 만족하는 셀에 대해서만 바로 이거죠.
특정한 규칙을 만족하는 셀에 대해서만 각종 서식, 테두리, 셀 배경색 등에
얘네들을 우리가 서식이라고 그러잖아요. 그 서식을 설정하겠다.
규칙을 만족하는 셀에 대해서만 그래서 뭐뭐에 대해서만 그러니까 조건부가 되는 거야.
또 하나 조심하실 게 뭐냐면 행 전체의 서식을 지정하고자 할 때는
규칙 입력할 때요. 열 이름 앞에 달러를 갖다가 입력해야 돼요.
이건 조심하셔야 됩니다. 행 전체의 서식을 지정, 열 이름 앞에 달러를 붙인다.
그 열 자체를 갖다가 붙박이로 가겠다라는 뜻이죠. 이거는 잠시 후에 문제를 가지고 직접 한번 보도록 하고요.
그리고 조건부 서식은 기존의 셀 서식의 우선에서 적용이 됩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조건부죠. 그리고 또 시험에서 잘 나오는 게 이 문구인데 여러 개의 규칙이 모두 만족을 해요.
여러 개의 규칙이 모두 만족했을 때는 어떻게 하겠느냐라는 거죠.
지정한 서식이 충돌하지 않으면 규칙이 모두 적용이 되는 거죠.
당연히 모두 만족이니까 모두 적용이 돼요. 그 서식이 충돌하지 않는 한.
그럼 만약에 문제는 서식이 충돌하면요. 이때는 우선순위가 높은 규칙이 적용이 된다라는 거죠.
우선순위가 높은 거 적용 조심하시고. 규칙의 개수에는 제한이 없다. 이런 거 조심하셔야 되겠죠.
그리고 셀 값이나 수식을 설정할 수 있는데 우리가 수식을 집어넣을 때는 반드시
당연히 등호를 먼저 입력해야 됩니다. 규칙을 수식으로 입력할 경우에는 등호를 맨 앞에다가 반드시 넣어야 된다라는 거고.
보겠습니다. 다음은 조건부 서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첫 번째 조건부 서식에서 사용하는 수식은 등호로 시작해야 된다. 방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당연히 조건부 서식에서도 수식이니까
규칙에 맞는 셀 범위는 해당 규칙에 따라 서식이 지정되는 거고 규칙이 맞지 않는 셀 범위는 서식이 지정되지 않는다.
2번은 당연한 얘기를 당연히 얘기했네요. 세 번째 조건부 서식이 적용된 후에 셀 값이 바뀌어서 규칙과 일치하지 않아도
셀 서식 설정은 해제되지 않는다. 규칙에 일치하지 않게 되면 서식이 해제가 되어버리는 거죠.
정답은 3번 옳지 않은 것은 셀 값이 바뀌어서 규칙에 일치하지 않게 되면 당연히 적용된 셀 서식 설정도 같이 해제가 되는 거죠.
네 번째 고유 또는 중복 값에 대해서만 서식을 지정할 수 있다. 조건부 서식에서 고유 또는 중복 기능 지원됩니다.
77번 다음은 조건부 서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조건부 서식의 규칙별로 다른 서식을 적용할 수 있다.
그러니까 당연히 조건부 서식이고요. 두 번째 해당 셀이 여러 개의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경우 가장 나중에 만족된 조건부 서식이 적용된다.
우선순위가 높은 것. 높은 게 적용이 된다는 거죠. 가장 나중에 아니고 정답은 2번이고
세 번째 조건을 수식으로 입력할 경우에 수식 앞에 등호를 반드시 입력해야 된다. 또 나왔네요. 네 번째 조건부 서식에 의해 서식이 설정된 셀에서 값이
변경돼서 조건에 만족하지 않을 경우에 적용된 서식은 어떻게 된다. 바로 그렇죠. 해제된다.
이번에는 이제 조건부 서식을 적용한 예인데요. 볼까요. 아래워크시트와 같이 평점이 3.0 미만인 미만이라는 건 뭐예요.
3하고 비교해서 미만. 3이 더 크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바로 이겁니다. 미만인 행 전체에 대해서 행 전체의
행 전체니까는 10에다가 달러 표시해 주는 거 기억하셔야 돼요. 셀 배경색을 지정하고자 한다라는 거죠.
이를 위한 조건부 서식 설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식으로 모른 것은 무엇인가라는 거죠. 지금 행 전체 평점이 3.0
비교해서 3이 더 큰 경우 지금 이 경우 잖아요. 2.60 그 다음에 1.29
쭉 내려와서 2.93 그죠. 여기에만 서식을 적용하겠다라는 거죠. 그러면 조건부 서식에서
일단 는 먼저 해야 되죠. 1 2 3 4 보니까 는 먼저 다 했어요. 그래 놓고 지금 행 전체 이렇게 행 전체에 서식을 줄 때는
10에다가 달러 표시를 줘서 붙박이로 해라.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는 먼저 해야 되고
그 다음에 10 지금 평점은 D 잖아요. 그러니까 10에다가 달러를 붙여라. 달러 D. 그 다음에 제일 먼저는 얘 먼저 비교를 해야 되잖아요.
D에 2죠. 요렇게. 그래 놓고 3하고 비교해서 3이 더 큰 경우
요렇게 줘야지만 행 전체에 원활하게 서식이 들어간다는 얘기죠. 행 전체에
그래서 10에다가 요렇게 달러를 준다라는 거 조심하셔야 되고 이렇게 해서 정답은 1번이 되는데요.
직접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홈탭의 스타일 그룹이 오게 되면 바로 이제 조건부 서식이죠.
이 조건부 서식에 들어가게 되면 셀 강조 규칙 그래서 뭐뭐보다 큼보다 작음
당값 사이에 있음 같은 텍스트 포함 발생하는 난자 중복값 요렇게 조건부 서식을 줄 수 있다는 얘기에요.
그 다음에 상위 하위 규칙 상위 10개 항복 퍼센트도 가능한 거고 평균 초과 평균 미만
그 다음에 데이터 막대 보세요. 여기 같은 경우는 이런 식으로 그라데이션 식으로 채워집니다. 데이터 막대가 예를 들어서 여기 평점이다 그러면
데이터 막대 보세요. 직관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아시겠죠? 데이터 막대 그 다음에 색조도 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콘 집합 아이콘도 가능하고 그래서 시험 문제에서 데이터 막대 색조 아이콘 집합 이거 다 지원이 돼요.
이런 것도 조심하셔야 되고 우리 같은 경우는 이제 범위 설정을 하고 난 다음에 조건부 서식에 새 규칙이에요.
새 규칙 들어가서 아까 문제에서 나왔던 것 중에 고유 또는 중복값만 서식 지정 바로 요거 얘기하는 거에요. 기억나시죠?
그 다음에 우리는 수식을 사용해서 서식을 지정할 셀 결정을 선택하고 그 다음에 수식 규칙에다가 는
얘는 지금 행 전체에 서식을 적용하는 거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열에다가 달러를 줘야 된다는 거잖아요. 열을 갖다가 붙박이로
그래서 달러 d 그 다음에 2 3.38 부터 강혜민의 3.38 부터 비교를 한 겁니다.
비교해서 3이 더 크다. 미만인 경우 김경십의 2.0 1.29 2.93
여기에만 서식을 적용하겠다라는 거잖아요. 노란색 주겠습니다. 확인 그리고 확인을 누르는데 조심하셔야 될 거 바로 이제 요 부분
는 먼저 한다. 그 다음에 달러 d. d열을 갖다가 붙박이로 한다. 뒤에 2 3이 더 크다. 그 다음에 서식을 이렇게 줬다는 거죠.
그리고 확인을 누르게 되면 지금 평점이 3하고 비교해서 3보다 작은 경우에 요렇게 행 전체에다가 서식이 적용이 된다
라는 거죠. 네 문제풀이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식의 오류값 가겠습니다. 이 샵 표시는 언제 나타나는 거냐면요.
데이터나 수식의 결과를 셀에 모두 표시할 수 없을 때 그러니까 셀 너비가 좁은 거에요. 그랬을 때 나타나는 오류입니다.
당연히 열의 너비를 늘려주면 정상적으로 표시가 되더라 라는 거. 두번째는 샵 밸류 느낌표. 밸류가 무슨 뜻이 있어요?
수치란 뜻이 있잖아요. 그래서 수치를 사용해야 할 장소에 다른 데이터를 사용하는 경우니까
수치 밸류. 밸류에 문제가 있다. 수치에. 그래서 샵 밸류 느낌표고. 그 다음에 함수의 인수로 잘못된 값을 사용했을 때
값 밸류. 그러니까 잘못된 인수를 썼을 때 요렇게도 시험지에서 표현을 해요. 함수의 인수로 잘못된 값을 사용한 경우
함수의 잘못된 인수를 쓰는 경우 밸류에요. 시험지에 나온 적이 있으니까 조심하셔야 되고
그 다음에 샵 div. div는 디바이드. divid 나누다란 뜻이 있어요. 여기 슬래시 0 나누기 잖아요. 바로 나오는 거죠.
0으로 나누기 연산을 시도한 경우에는 이 의미만 아시면 바로 맞출 수 있죠. 나누기. 당연히 0으로 나누었잖아요.
0으로 나누었을 때. 디바이드. 그 다음에 요번에는 네임. 얘는 조심하셔야 될 게 뭐냐면
네임 다음에 느낌표가 아니고 물음표에요. 네임만 그렇습니다. 네임만. 요거 좀 조심하셔야 돼요.
이름이 뭐니? 그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는데. 함수의 이름. 이름이 0으로 네임이니까. 함수의 이름이라던가
정의되지 않은 셀 이름. 이름을 사용한 경우. 이름. 이름이 들어가잖아요. 그죠?
그 다음에 수식에 잘못된 문자열을 지정한 경우. 수식에 잘못된 문자열을 지정한 경우 네임.
물음표 에러가 떨어집니다. 그 다음에 sharp na. not available. 뭐에요? 쓸 수 없다.
못 찾겠다. 깨꼬리. 그거야. 나 찾아봐라. 그죠? 그렇게 버렸어요. 넣어두세요.
수식에서 잘못된 값으로 연산을 시도한 경우. 그 다음에 찾기 함수에서 결과 값을 찾지 못한 경우.
없을 때. sharp na. not available. 그 다음에 alief reference 참조.
셀 참조를 잘못 사용한 경우. 참조. 레퍼런스. alief. 느낌표. 그 다음에 sharp num 느낌표.
이 num은 numeric 또는 number. 숫자.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숫자가 필요한 곳에 잘못된 값을 지정한 경우에.
그 다음에 null. 없다는 뜻이잖아요. 비어있다. 교점 연산자. 우리가 공백이 교점 연산자인데 겹치는 부분.
교차 지점을 찾지 못한 경우에 null. 비어있다. 이렇게 에러가 떨어지고요. 그 다음에 순환 참조.
수식에서 직접 또는 간접으로 자기 자체 셀을 참조하는 경우에 순환 참조 경고가 떨어져요.
지식 9번. 다음 중 오류 값의 표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라는 거죠. 첫 번째.
num 느낌표. 수식이나 함수에 잘못된 숫자 값을 사용했을 때 발생. num numeric 또는 number. 숫자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 다음에 sharp value. 셀에 입력된 숫자 값이 너무 커서 셀 안에 나타낼 수 없어. 이건 샵이잖아요.
샵 샵 샵 샵. value가 아니고. 정답은 2번이 되는 거고. alief 참조. 유효하지 않은 셀 참조 지정했을 때.
그 다음에 sharp name. 수식의 텍스트를 인식하지 못할 때. name 해라. 이렇게 해서 정답은 2번이 되는 거고요.
80번. 다음 중 잘못된 인수. 잘못된 인수. 함수에서 인수를 잘못 썼을 때. 바로 나와야 돼요.
value 또는 피연산자를 사용하였거나 수식의 자동 고침 기능으로 수식을 고칠 수 없을 때 나타나는 메시지는
4번에 value가 된다는 거죠. 잘못된 인수. 그러면 value예요.
다음 중 눈썸. a3에서 a9 수식이. 눈썸 a3 a9 콜론이 빠져버렸잖아요.
이 콜론이라는 건 범위 연산자 a3에서 a9까지의 썸 합인데. 콜론을 빼버렸어요. 그러면 엑셀이 a3 a9라는 셀의 이름이 있나?
셀 이름이 정의되어 있나? 판단한다고요. 근데 지금 이름 정의하지 않은 상태잖아요. 그러니까 에라 모르겠다.
name 오류가 떨어지는 거예요. 정의되지 않은 셀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 또 함수의 이름을 잘못 쓴 경우
와 같이 범위 참조의 콜론이 생략된 경우에 나타나는 오류 메시지로 오른 것은 무엇인가.
정의되지 않은 셀의 이름. 잘못된 함수 이름을 썼을 때 name 에라가 떨어지잖아요. 정답은 4번에 name
지금 눈썸 b2에서 b6까지의 합을 구하라 콜론이 있잖아요.
멘탈 치면 합이 구해졌죠. 그런데 이 콜론을 없애버리면 b2 b6이라는 걸 엑셀이 모른다고요.
그러니까 name 에라가 떨어지는 거예요. 바로 그겁니다. b2에서 b6. 그런데 만약에 여기를 이렇게 범위 설정을 하고 난 다음에
b2 b6이라는 이름을 정의를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때는 구해져요. 하지만 아까는 b2에서 b6 정의되지 않은
이름이기 때문에 name 오류가 떨어졌다라는 거죠. 바로 그겁니다. 그리고 또 갈까요.
컨트롤 f3 가면 이제 이름 관리자인데 여기서 방금 전에 b2 b6 정의한 이름 삭제하고
이번에는 그러니까 에라가 떨어지죠. 이번에는 콜론을 제대로 줬는데 합을 구하는 함수가 sum이잖아요.
sum으로 줬어요. 그럼 잘못된 함수 이름을 썼잖아요. 그러니까 무슨 에라?
name 에라가 떨어진다는 얘기에요. 바로 그겁니다. 문제풀이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abs 같은 경우는 absolute의 약자인데요. 절대값을 구해주는 함수에요. 그래서 수의 절대값. 절대값은 뭐에요?
부호가 없는 수를 절대값이라고 합니다. 수학에서. abs 그러면 절대값 이렇게 머릿속에 넣어 두시면 되는거고
int는 integer 정수의 의미인데 수를 가장 가까운 정수로 내린다는 거죠. int 정수값으로
sum 수일 수의의 합이죠. sum은 sum 합을 구한다는 거. 숫자의 합계. 그 다음에 avrage 평균이잖아요.
숫자의 평균. 그 다음에 mod 시험 문제가 굉장히 잘 나오는데 수일을 수이로 나눈 나머지를 구해줍니다.
나머지 값을 구한다. 만약에 이 수이가 0이면 디바이드 오류가 떨어져요. 이것도 좀 조심하시고
그 다음에 power 수일을 수이만큼 거듭 제곱한 것. 수일을 수이만큼 거듭 제곱한 값을 구한다.
거듭 제곱. 얘도 시험 문제에서 잘 나와요. 조심하시고. 그 다음에 round 같은 경우는 이제 반올림 함수.
반올림 해주는 함수다라는 거고. 그 다음에 count는 뭐에요? 숫자의 개수. 얘는 숫자의 개수만 해야 해줍니다. 이거 조심하셔야 돼요.
count는 숫자의 개수만 해야 된다. 그 다음에 count. 그 다음에 뒤에 있는 a all. 얘는 공백이 아닌 인수의 개수를 다 해야 됩니다.
조심하셔야 돼요. count하고 count all하고 다릅니다. count는 숫자의 개수. count a는 공백이 아닌 인수의 개수.
그 다음에 max는 최대값. min은 최소값이에요. 최대값, 최소값. 가장 큰 값, 가장 작은 값으로 구해준다는 거고.
또 조심하실 건 뭐냐면 small하고 large는요. 몇 번째로 작은 값, 몇 번째로 큰 값이에요.
max, min하고 다릅니다. small, 몇 번째로 작은 값, 몇 번째로 큰 값, small, large.
그 다음에 mod.sngl. mod는 뭐냐면요. 최고로 빈도가 높은 수. 우리 통계학에서 최빈수라고 불러요.
최빈수, 최고로 빈도가 높은 수. 그래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수. 그걸 갖다가 최빈수라고 합니다.
최빈수, 최고로 빈도가 높은 수는 mod.sngl. 그 다음에 median 같은 경우는 중간에 위치한 수.
통계에서도 얘도 중간에 쓰여요. 중간에 위치한 수, 중위수 또는 중간값 이렇게도 불러요.
통계에서는 중위수, 최빈수 이런 것들, median, 그리고 odd라는 영어 단어의 사전 제목이 홀수거든요.
그러니까 얘를 홀수로 바꿔주는 거예요. 홀수로 바꾼다라는 거고.
양수인 경우 올림, 음수인 경우 내림 이런 것들을 좀 아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even, even이 짝수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짝수.
양수는 올림, 마찬가지로 음수는 내립니다라는 거. 82번 다음은 아래 시트를 이용한 수식의 실행 결과가
나머지와 다르게 나타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거죠. 1번 같은 경우는 mod잖아요. 나머지를 구해주는 함수잖아요.
그런데 a3는 뭐예요? a3같은 경우는 5, 9, 5죠.
그러면 5를, 그 다음에 a6은요. 2잖아요. 5를 2로 나눈 나머지는요. 2는 4, 나머지는 1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1번 같은 경우는 결과가 1이 되는 거고. 그 다음에 2번 같은 경우는 mod1.sngl 뭐예요? 최빈수 잖아요.
최빈수, 최고로 빈도가 높은 수. a1에서 a6에서 최고로 빈도가 높은 수는 뭐예요?
지금 3이 2번 나왔네요. 최고로 빈도가 높은 수는 3이 되는 거고.
그 다음에 median 중위수잖아요. 중위수 a1에서 a6 중위수 중간에 위치한 수 지금 0, 2, 3, 3, 5, 7 그러니까 중간에 위치한 수는 3이 된다는 얘기죠.
이렇게 되면 결과가 다른 하나는 1번이 정답이 되어버리는 거죠. 4번 안 봐도 시험장에서 1번 찍고 넘어가시는 거고요.
small 이라는 것은 몇 번째로 작은 값? a1에서 a6, 세 번째로 작은 값, 제일 작은 값이 0이고, 두 번째로 작은 값이 2고, 세 번째로 작은 값이 3이네요.
그러니까 4번도 3이 나오는 거죠. 이렇게 해서 정답은 1번이 된다는 거고.
83번 가겠습니다. 다음은 함수의 결과, 옳은 것을 골라라 라는 거죠.
지금 넣은 count는 숫자만 해야 된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1 그리고 이 한글은 count를 못해요.
근데 이 출혈은 1로 얘가 생각을 해요. 출혈은 1입니다. 1. 얘도 count 해줘요. 이건 조심하셔야 돼요.
얘도 count하고 1, 얘도 숫자로 인식을 해버려요. 그 다음에 얘도 count 해버립니다. 숫자로. 그래서 1번 같은 경우는 3이 돼야 돼요.
그리고 count all, all 같은 경우는 전부 다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1, 2, 3, 4, 4가 돼야 돼요.
조심하셔야 됩니다. count하고 count all 하고, 그 다음에 max는 최대 값을 구해주는 건데,
출혈하는 것은 1로 계산을 하고, 그 다음에 10, 8, 3, 어떤 게 제일 커요? 10이 제일 크잖아요.
그러니까 3번이 맞다는 거죠. 10이 제일 크니까. 그 다음에 round 같은 경우는 이제 반올림인데,
마이너스 2에요. 마이너스 2면 어디서 반올림을 하는 거냐면, 소유점을 기준으로 이렇게 앞으로 가야 됩니다.
여기서 반올림해야 되는데, 지금 1이니까 반올림할 자격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얘는 그냥 200이 돼야 돼요.
이렇게 해서 정답은 3번이 된다는 거고, 84번 다음 중 함수식의 결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라는 거죠.
지금 odd 홀수로 바꿔라 4는 짝수니까 홀수로 바꾸면 5가 되는 거고, 2번 5를 갖다 짝수로 바꿔라 6이 되는 거죠.
그 다음에 이 문제 같은 경우는요. 우리가 mod는 뭘 구하는 함수에요? 나머지를 구해주는 함수잖아요.
그러면 18을 마이너스 4로 나눴을 때 나머지를 계산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이거는 mod가 나머지를 구해주는 함수인 거 우리가 알잖아요.
근데 18을 마이너스 4로 나눈 나머지를 구하라. 이거는 수학문제가 되잖아요. 계산 문제잖아요. 여기서 현혹되지 마시고 다음 걸 보세요.
파워 같은 경우는 5에 3승이잖아요. 그러니까 5 곱하기 5 곱하기 5가 되잖아요.
이거는 금방 계산하잖아요. 525에다 5 곱하면 125가 되잖아요. 얘가 아니고 125잖아요.
이렇게 되면 옳지 않은 것은 정답은 4번이 되는 거예요. 3번은 계산할 필요가 없는 거죠. 왜? 4번이 틀렸으니까 당연히
마이너스 2 맞겠다라는 거죠. 이렇게 하셔야 돼요. 시험장에서 나는 착한 학생이니까 이거 계산할래? 하고 시간 다 잡아먹지 마세요.
아셨죠? 그래서 84번 같은 문제는 좀 지혜롭게 문제를 푸셔야 돼요.
if 함수 같은 경우는 만약에 뭐 뭐 하면 이런 뜻이잖아요. 그러니까 이 조건이 만족했을 때는 참쪽으로 가는 거고 그 조건이 만족하지 못했을 때
거짓일 때 거짓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if문 같은 경우는 이 패턴을 정확하게 머릿속에 넣어 두셔야 돼요.
조건, 그 조건이 참일 때, 조건이 거짓일 때. 그 다음에 ifs가 붙어 버리는 건 뭐냐면 조건이 여러 개일 때
조건이 여러 개일 때 사용하는 함수가 ifs예요. 이거는 굉장히 요긴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직접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바로 이제 이 부분인데 점수에 따라서 90 이상이면은 이제 A구요. 그 다음에 80 이상이면 B, 70 이상이면 C, 60 이상이면 이제 D가 되고
그 다음에 59점서부터 그죠? 나머지까지는 전부 다 이제 F가 되는 거잖아요. 그런 형식인데 ifs를 쓰면 이렇게 쓸 수 있다는 거예요.
보세요. 넣은 ifs 조건이 여러 개예요. 그러니까 간단하게 A2예요.
얘가 90 이상이냐? 네 90 이상입니다. 그럼 A야. 이런 식으로요. 아주 원리는 간단해요.
A2에 있는 점수가 90 보다 크거나 같다. 만족해요. 그럼 A.
큰 따옴표 열고 닫고. 그 다음에 또 물어봅니다. A2가 그럼 80 이상이냐? 그럼 B다.
이런 식으로 조건을 여러 개를 주는 경우 ifs 함수를 쓰는 거예요.
바로 이겁니다. A2가 60 이상이냐? 그럼 D다.
그 다음 뭐예요? 60 이상이니까 그 다음서부터는 0점서부터 59점까지 당연히 비교하지 않아도
true? 네. 그럼 F다라는 거죠. 요렇게 요것만 하나만 조심하시면 돼요.
이게 바로 ifs 함수다라는 거죠. 여기서 채우기 핸들을 드래그하게 되면
채우기 핸들을 드래그하게 되면 90 이상은 A, 80 이상은 B
이게 바로 ifs 함수고. 그 다음에 스위치 함수 같은 경우는 얘도 직접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위치 함수. 얘는 뭐냐면요. 스위치. 스위치.
A2. A2에 있는 어떤 값이. 요 값이. 지금 제품코드가 M이잖아요.
이 값이 M이다. 그러면은 모니터. 요렇게 짝지어서 생각하셔야 돼요.
요렇게. K이다. 그러면 키보드. 그러니까 M은 모니터, K는 키보드.
이런 식으로 스위치. 전환해라. 이런 뜻이에요. P는 프린터, S는 SSD.
그래놓고 맨 마지막에 없을 경우에 이 제품코드에 없는 걸 입력했을 때 그냥 없음.
마지막에 요거 하나만 좀 조심하시면 돼요. 바로 그겁니다.
엔터 쳤을 때 M이면 모니터, K면 키보드, P면 프린터, S면 SSD인데
X라는 거는 지금 없었잖아요. 여기에. 지정을 안 해줬잖아요.
그러니까 없음으로 뜨게끔 하는 거예요. 바로 이게 스위치 함수입니다.
전환시키다. 바꾸다. 이렇게. 그 다음에 End 같은 경우는 그리고잖아요.
그리고 얘는 다 만족했을 때 참이되는 거예요. 모든 조건이 참일 때 주로.
OR이라는 거는 돈이잖아요. 하나만, 하나이사만 참이면 참이 되는 거예요.
End와 OR의 차이점. Left라는 건 왼쪽에서, 문자의 왼쪽에서 몇 개를 뽑아와라.
Right는 오른쪽에서 몇 개를 뽑아와라. Left, Right. 그 다음에 Mid는 중간에서 뽑아오는 거잖아요.
몇 번째에서 몇 개를 뽑아와라. 그래서 Left, Right, Mid는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번엔 Trim, T-R-I-M. Trim이 무슨 뜻이 있어요? 다듬다, 정리하다 이런 뜻이 있잖아요.
그래서 단어 사이에 있는 한 칸의 공백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백은 다 없애줘요.
정리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그 다음에 L-O-W-E-R 문자열, 당연히 영문자에 해당이 되는 거예요.
Row요, 그러면 소문자로 바꿔라 모두. Upper, 대문자로 바꿔라 모두.
그 다음에 Platform은 첫 글자만. 첫 글자만 대문자, 당연히 나머지는 소문자죠.
그 다음에 Search라는 거는 찾다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문자열에서, 문자열에서
여기에서 찾을 텍스트의 위치를 찾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시작 위치도 줄 수 있다는 거. 시작 위치를 생각하면 일루간주합니다.
문제 한번 볼까요?
85번, 다음 시트의 일행의 데이터에 따라서 이행처럼 표시하려고 한다.
다음 중 A2셀에 입력된 함수식으로 오른 것은 무엇인가?
1인 경우에는 양수라고 하는 거고, 마이너스 1인 경우에는 음이라고 표현하는 거죠.
if문을 썼는데, if는 if, 여기가 이제 조건이 되는 거죠.
조건이 뭐냐면, A1셀이 있는 값이 0하고 비교해서 0보다 크거나 같아요.
지금 얘가 0보다 크거나 같죠. 1이니까. 그러니까 참이니까 양.
그럼 마이너스 1 같은 경우는 0이랑 비교해서 0이 더 크잖아요.
그러니까 거짓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음. 정답은 바로 1번이 되는 거죠.
그러면 234는 왜 틀렸냐면, 이렇게 쓰지를 않아요.
문법 자체가 틀린 겁니다. 문법 자체가.
아예 이렇게 if문은 작성되지 않아요.
그래서 85번 같은 문제는 if문에 대한 논리를 몰라도 그냥 생김새만 봐도 맞힐 수 있는 문제였다라는 거죠.
85번의 정답은 1번이 되는 거고.
86번, 다음 중 아래 워크시트에서 가입일이 2000년 이전이면,
2000년 이전이라는 얘기는 2000년도 포함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2000년도 아래, 1999 그죠? 이 밑으로 다 내려가는 거죠.
그러니까 2001년은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회원 등급을 골드 회원으로 하고, 2000년 이전이면, 아니면 일반 회원으로 표시하고자 한다.
19셀에 여기에 입력할 수식으로 옳은 것을 골라라 라는 거죠.
얘도 마찬가지로 이제 1번 같은 경우는 today if 이거는 순서가 완전 잘못된 거고,
그 다음에 2번 같은 경우 if today 오늘 날짜에서, 날짜를 가지고 2000하고 비교하면 안 되잖아요.
연도, 여기 지금 가입일이 이렇게 있을 때,
이 연도를 가지고 비교해야 되잖아요.
문제에서는 2000년도 이전, 이후 뭐 이렇게 때문에 이 품을 써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4번에 바로 가겠습니다.
는 if, 이여라는 것은 비의 식구, 여기서 연도만 뽑아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연도만 뽑아와요.
걔를 2000하고 비교해서, 2000이 더 크거나 같다는 얘기는 2000년도 이전이라는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골드 회원이 되는 거죠. 문제에서 얘기한 대로.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그냥 일반 회원.
이렇게 해서 정답은 4번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문제 같은 경우는 뭘 보셔야 되냐면, 가입일 중에서 문제에서 원하는 것은 이 연도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어 함수를 쓴다는 거, 이거 조심하셔야 되는 거죠.
today라든가, 데이트 함수를 쓰면 안 되죠.
여기 같은 경우는 이렇게 쓰면 안 되죠.
그래서 정답은 4번이 된다라는 거고.
87번, 다음 주 각 함수식의 결과가 옳지 않은 것은,
트림이라는 거는 이 공백을 빼고 나머지 공백, 지금 여기 공백이 있는 거거든요.
얘를 없애주는 거예요. 이렇게.
그래서 가운데 얘, 얘만 빼고 나머지 공백은 없어져요.
트림, 맞는 거고.
두 번째, search, 찾아오는 거죠.
세 라는 글자가 세금 계산서 몇 번째에 있느냐라는 건데,
어, 여기 첫 번째에 있네요.
그런데 여기 위치를 갖다 알려줬잖아요. 시작 위치로.
그러니까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찾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여기서부터 찾아라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세 번째.
그러면은 여기서부터 세를 찾는 거니까는
하나, 둘, 공백 셋, 넷, 다섯, 오가 되잖아요.
그거 조심하셔야 되고.
그 다음에 proper 같은 경우는 뭐예요? 첫 글자만 대물자로 가는 거잖아요.
근데 전체가 다 대물자니까 틀렸죠.
그래서 정답은 3번이 되는 거고.
4번 같은 경우는 L, O, W, E, R 다 소문자로 바꾸는 거죠.
다 소문자로 제대로 바꿨다라는 거죠.
강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Vlookup함수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 lookup이라는 의미 자체가 찾다라는 뜻이잖아요.
검색하다 그런 뜻인데,
이 V는 vertical, 열이라는 뜻이잖아요.
그래서 열에서 찾아줘요.
첫 번째 열에서.
조심하셔야 됩니다.
범위의 첫 번째 열에서 값을 찾아요.
그래 놓고 그 지정한 열에 대응하는 값을 찾아오는 거고,
그 다음에 Hlookup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lookup 찾아오는 건데,
horizontal, 행에서 찾아옵니다. 행에서.
범위의 첫 번째 행에서 값을 찾아온다라는 거.
그래서 지정한 행에 대응하는 값을 반환한다라는 거고,
그 다음에 choose라는 것은 선택하다라는 뜻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 인덱스 번호가 1이면 인수 1, 2면 인수 2.
그 개념이에요.
인덱스 셀 범위가 있고,
그 셀 범위 안에서 행, 열, 행번호, 열 번호에 해당되는 값을 가져옵니다.
88번.
다음 중 아래의 워키트를 참조해서 작성한 수식은
인덱스 비의 2에서 디의 9.
범위를 잘 보셔야 돼요.
비의 2에서 디의 9.
여기에요.
여기에서 이 콤마 3이라는 건 뭐냐면 이행 3열을 뜻해요.
이행 3열.
그 다음에 3열이니까 1열, 2열, 3열.
그럼 뭐예요?
23200, 000이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정답은 2번이 된다라는 거고,
A1셀의 851010, 1234567과 같이 주민등록번호가 입력이 되어 있을 때
이 셀의 값을 이용해서 B1셀의 성별을 남 또는 여로 표시하고자 한다라는 거죠.
다음 이를 위한 수식으로 오른 것은
단 주민등록번호 8번째 자리, 여기잖아요.
8번째 자리가 1이면 남자, 2면 여자이다 라는 거죠.
첫 번째는 Choose 선택하라 라는 뜻이잖아요.
미드 중간에서 A1셀의 주민등록번호들은 있는데
8번째에서 하나, 이렇게 8번째에서 하나를 뽑아오는 게 미드함수입니다.
그러면 8번째에서 하나가 뭐예요?
1이냐 2냐 물어보는 거잖아요.
그러면 Choose함수는 이 번호에 따라서 움직이잖아요.
1이면 남, 그렇죠?
이게 1이면 남으로 가는 거고, 2면 여로 가는 거잖아요.
2면, 2면은 여로 간다.
이렇게 되면 1인 경우 남, 2인 경우 여, 바로 가려지는 거죠.
그래서 정답은 바로 1번이 된다는 얘기죠.
Hlookup, 검색하는 거.
인덱스, 이건 뭐 지금 범위도 제대로 안 되어 있잖아요.
A1이 범위예요, 말도 안 되는 거고.
그 다음에 이 품은을 썼는데 오른쪽, A1에서 오른쪽에서 8개?
그럼 8개면 하나, 둘, 셋, 넷, 다, 전체 다 갖고 오는데요.
그러니까 얘도 말도 안 된다는 거죠.
그 다음에 90번, 다음 중 아래의 워크시트에서
박지성의 결석값을 찾기 위한 함수식은 무엇인가라는 거죠.
지금 이름, 김남일, 이천수, 박지성.
첫 번째 열에서 갖고 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무슨 함수를 써야 돼요?
Vlookup이죠. Hlookup은 아니죠. 행에서 갖고 오는 거니까.
그러니까 3번, 4번은 자동적으로 탈락.
그 다음 Vlookup이에요. Vlookup, 바로 가겠습니다.
2번 Vlookup, 박지성을 찾아라라는 거죠.
A3에서 D에 5, A3에서 D에 5, 여기에서 박지성을 찾는데
문제는 뭐냐면 4, 10.
그러면 지금 여기가 1열이잖아요.
2열이고, 3열이고, 4열이고.
아까 결석값을 가져와라 했잖아요.
그러니까 4열, 박지성을 찾아서
박지성에 해당되는 그 4열값, 5를 가져와라 이 뜻이에요.
그런데 뒤에는 이 0이 문제인 거죠.
반드시, 반드시 박지성과 똑같은, 그래서 0을 줘야 돼요.
정답은 2번이 된다라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