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활2급필기 절대족보] 09 컴퓨터 분류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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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은 컴퓨터의 분류와 자료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컴퓨터 분류가 있는데요.
컴퓨터 분류로 만약에 비교해 보자면
취급 데이터 형태에 따른 분류가 있을 수 있겠고요.
처리 능력에 따른 분류, 사용 목적에 따른 분류
이렇게 알아볼 수 있는데요.
먼저 취급 데이터 형태에 따른 분류에 대해서
같이 한번 알아보면 디지털 컴퓨터가 있고요.
아날로그 컴퓨터가 있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디지털 컴퓨터는
우리가 쓰는 컴퓨터를 생각하시면 될 거고요.
아날로그 컴퓨터는 병원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병원에 있는 의료 장비들을 생각하시면
조금 더 이해가 쉬울 거예요.
먼저 우리가 쓰는 컴퓨터는 숫자나 문자로 입력하죠.
키보드를 통해서 숫자나 문자로
비연속적인 데이터를 입력하게 된다는 거고요.
아날로그 컴퓨터는 전압이나 전류,
연속적인 데이터를 쓴다는 얘기죠.
이거 잘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연속적과 연속적인 거
그래서 병원에 있는 컴퓨터들은 보면 어떻게 생겼나요?
우리 맥박을 측정하는 그런 걸 보면
이렇게 그래프가 이런 형태로 나타나게 되죠.
그래서 그래프가 그래프이거나 곡선 형태로 나타나는 거고
출력 형식은 디지털 같은 경우 숫자나 문자로 나타나는데
얘를 파형으로 그리면 어떻게 돼요?
이런 펄스 형태의 파형으로 이렇게 그릴 수가 있겠죠.
그 다음에 디지털 컴퓨터는 우리가 프로그램이 필요하죠.
그래서 해당 프로그램이 필요하니까
한글이나 엑셀이나 이런 프로그램들을 써야 되는 거고
아날로그 컴퓨터는 그냥 연결만 하면 바로 쓸 수가 있는 거예요.
우리 예를 들면 몸에다가 이렇게 붙여서 바로 혈압을 재는 것처럼
그런 식의 것들이 바로 아날로그 컴퓨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디지털 컴퓨터는 논리 회로가 있죠.
그래서 엔드 게이트나 오아 게이트, 이런 낫 게이트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그런 논리 회로가 필요한 거고요.
아날로그 컴퓨터는 증폭 회로
이러한 신호를 어떻게 해줘야 돼요?
신호가 약하면 증폭을 해줘야 되니까
이런 증폭 회로가 필요한 거고요.
연산 속도가 이게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
우리가 헷갈려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뭐냐면 디지털 컴퓨터는 연산 속도가 빠를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느리다는 얘기예요.
아날로그 컴퓨터가 어떻다라는 얘기예요?
빠르다는 얘기예요.
생각해 보면 어떻게 돼요?
우리 몸에다가 바로 붙여서 하게 되면 바로 그냥 나와요.
데이터가 이런 형태로 파형 형태로 나오게 되죠.
그런데 디지털 컴퓨터는 막 부팅해야 되고
입력해야 되고
이렇기 때문에 속도가 느리다는 얘기입니다.
대신 얘는 어때요?
기억 장치 기능이 있어서 기억 기능이 있고
아날로그 컴퓨터는 기억 기능이 없습니다.
이거 잘 기억해 두셔야 되고요.
디지털 컴퓨터는 내가 원하는 정밀도까지 확인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정밀도가 정밀하다고 볼 수 있겠죠.
그렇지만 아날로그 컴퓨터는 그것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완벽하지는 않기 때문에
그래서 제한적이고
정밀도 면에서는 좀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컴퓨터는 우리가 모든 사람들이 대중적으로 다 쓰죠.
어디든지 다 컴퓨터를 쓰니까 범용성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아날로그 컴퓨터는 과학적인 연구 뿐만 아니라
어디에서 이런 병원 같은 데
특수목적용으로 쓰이게 되는 거죠.
그래서 꼭 필요한 말은 뭐예요?
특수목적용이다 라고 하는 거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 쓰는 컴퓨터가 뭐다?
바로 아날로그 컴퓨터다라는 거 기억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특수목적용이다 라는 거
취급하는 데이터가 디지털이냐 아날로그냐에 따라서
디지털 컴퓨터냐 아날로그 컴퓨터냐
연속적이냐 비연속적이냐라는 걸 가지고
구분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처리 능력에 따른 분류는 마이크로 컴퓨터가 있네요.
마이크로 컴퓨터는 소형 컴퓨터를 말하는 거죠.
그래서 소형 컴퓨터 중에서도
팜톱이 있고요.
그 다음에 랩톱
팜톱은 손바닥 위, 랩톱은 무릎 위
데스크톱 이렇게 구분할 수 있겠죠.
또는 로트북, 랩톱 이런 식으로 구분할 수 있으니까
확인해 보시면 될 거고요.
이거보다 조금 더 큰 거는 워크스테이션이라고 하는
이 워크스테이션은 웹서버용
즉 서버용으로 주로 쓰이는
그러한 컴퓨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미니 컴퓨터
미니 컴퓨터라고 하니까
우리가 얘기하는 이런 마이크로 컴퓨터에 있는
팜톱이나 이런 걸 얘기하는 게 아니고요.
실제로는 중형 컴퓨터를 얘기하는 겁니다.
메인 프레임보다는 성능이 조금 낮지만
주로 어디에서 쓰이는 거다?
기업체나 학교나 연구소 등에서 쓰이는 것들이
바로 미니 컴퓨터, 중형 컴퓨터라는 얘기고요.
메인 프레임, 대형 컴퓨터를 의미하는 거죠.
그럼 얘는 어디에서 쓰이는 거야?
은행이나 정부기관, 대학에서 주로 쓰이는
이러한 컴퓨터를 얘기합니다.
그러면 활용을 할 때
마이크로 컴퓨터 같은 경우는 개인이 쓰는 거고
워크스테이션은 이거보다는 조금 더
마이크로 컴퓨터 같은 것들을 여러 개를 묶어서 쓸 수 있는
워크스테이션이 있고
그거보다 더 많이 쓸 수 있는 기업체나 학교나 연구소
이 말들이 중요하니까요.
이런 것들을 좀 기억해 두시는 게 좋겠고요.
슈퍼 컴퓨터는 어떤 게 중요할까요?
높은 정밀도와 정확한 계산이 필요하니까
중요한 거는 기상예보나 우주항공 분야에 쓰인다라고 하는 걸
꼭 기억해 두셔야 돼요.
그래서 특징적인 단어를 기억하면 됩니다.
워크스테이션은 서버용
미니 컴퓨터는 학교나 기업체나 연구소
메인 프레임은 은행, 정부, 대학
슈퍼 컴퓨터는 기상예보나 우주항공 분야에 쓰인다라는
이런 식으로 구분을 해놓으시고요.
전체적인 크기는 우리가 보면 알 수 있겠죠.
그래서 처리 능력에 따른 분류다라는 걸 기억해 두시고요.
사용 목적에 따른 분류를 보면
전용 컴퓨터냐 범용 컴퓨터냐
전용이라는 건 특수 목적에 사용되는
아까 앞에서 얘기했던 대부분 아날로그 컴퓨터
또는 군사용, 산업용으로 주로 쓰이는 걸 말하는 거고요.
범용은 우리가 쓰는 컴퓨터들을 말하는 거죠.
사무처리나 문서 작성이나 게임
이런 다목적용으로 해서 개발한 컴퓨터다라고 하는 걸
기억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자료의 구성단위인데요.
이 자료의 구성단위는 시험에도 잘 나오고
또 우리가 잘 알아줘야 될 부분입니다.
먼저 알아야 될 거는 여기 팁에 있는 이 부분이에요.
작은 것부터 큰 순서
비트, 리블, 바이트, 워드, 필드, 레코드, 파일, 데이터베이스
이 순서를 먼저 알아 두셔야 됩니다.
이 순서를 알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작은 것들을 좀 알아보자고요.
이해되셨죠?
그래서 이거 먼저 알아 두시고
그런 다음에 자세한 걸 알아보죠.
비트, 정보 표현의 최소 단위다.
꼭 기억해 둬야 할 말입니다.
제일 시험에 잘 나왔던 단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0과 1로 이루어져 있고요.
그래서 이 비트라고 하는 걸 잘 기억해 두시고
정보 표현의 최소 단위
리블은 4개의 비트가 모여서 1개의 리블이 됩니다.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는
4개의 리블이 모이니까 4비트라는 얘기죠.
4비트는 2의 사승을 의미하는 거니까
16개의 데이터를 표현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바이트, 그 다음에 비트 다음에
가장 중요한 건 바이트입니다.
문자 표현하는 최소 단위로
8개의 비트가 모여서 1개의 바이트가 된다라는 거
기억해 두셔야 되겠죠.
8비트니까 2의 8승입니다.
2의 8승은 256
이거를 모르면 그냥 외워두세요.
외워두는 게 가장 좋고
원래는 우리가 알아야 될 게
2의 0승부터 2의 10승까지 정도는
우리가 기억해 두면 돼요.
한번 해볼까요?
2의 0승은 1이고
2의 1승은 2가 되죠.
2의 2승은 4죠.
2의 3승은 8이죠.
그 다음에 2의 4승은 얼마입니까?
16, 그 다음에는 32
그 다음에 64
그 다음에 128
두 배씩 해주면 되겠죠.
256
512
그 다음에 1024
2의 10승이 1024가 되는 거죠.
좀 줄여서 그냥 이렇게 간단히 써봤는데요.
이것을 우리가 좀
컴퓨터를 하면 꼭 기억하고 있어야 돼요.
왜 그러냐면
2의 16이라는 수가 나오면
아 여기에 있는 4비트구나라고 하는 걸 알면 되고요.
256이다 그러면
2의 8승이라고 하는 256이라고 하는 걸 기억해 두면 돼요.
이렇게 알아두시면 굉장히 편합니다.
그 다음에 Word가 있는데요.
Word는 연산의 기본 단위인데
Word에서는 이걸 좀 알아두시면 돼요.
하프워드, 풀워드, 더블워드가 있는데요.
하프워드는 2바이트, 풀워드는 4바이트,
더블워드는 8바이트죠.
그럼 이 비트로 나타나면 어떻게 되나요?
하프워드 같은 경우는 2 곱하기 8 하면 되겠죠.
그 다음에 28의 16이니까 16비트
얘는 8x4 32비트, 8x8 64비트가 되는 거죠.
이해되셨나요?
그래서 Word에 대한 거 이거 잘 기억해 두시면 되겠고요.
필드는 파일 구성의 최소 단위인데
중요한 말은 항목이라는 말도 쓰이고
아이템이라고도 한다.
필드라는 말 대신에 항목이라는 말도 쓸 수 있고요.
아이템이라고는 말도 쓸 수 있다라는 얘기예요.
또는 열이라고 쓸 수도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컬럼, 열, 항목, 아이템 다 같은 뜻입니다.
이게 다 필드예요.
레코드를 구성하는 문자 단위다라는 거 기억해 두시면 되겠고요.
레코드는 서로 연관된 필드들
필드가 모이면 레코드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료 처리의 기본 단위가 된다.
이거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레코드는 크게 논리적인 레코드와 물리적인 레코드가 있는데요.
논리적인 레코드가 모여서 물리적인 레코드가 됩니다.
이해되셨죠?
그 다음에 파일
파일은 바로 레코드들의 집합인데
프로그램의 구성을 이루는
프로그램의 구성의 기본 단위다라는 거 기억해 두시면 되겠고요.
데이터를 보조기업 장치에 물리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러한 파일들이 모이면 뭐가 되는 거예요?
연관된 파일들의 집합이 바로 데이터베이스다라는 거죠.
이해되셨죠?
순서에 대한 거 꼭 기억해 두셔야 되고요.
그리고 각각에 대한 자세한 것들
정보 표현의 최소 단위라든가
문자를 표현하는 최소 단위
이런 것들 8비트라는 거 기억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자료 구성의 표현 방식인데요.
문자 표현 코드
이 부분은 시험에서 굉장히 중요하고요.
잘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꼭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BCD 코드라고 하는 것은
이진화 십진 코드라는 얘기죠.
그래서 Binary Code Decimal이라고 하는 말인데요.
이거는 십진수, 정수를 표현할 때는 4비트를 씁니다.
즉 1, 2부를 쓰죠.
그렇지만 실제로는 여기에 영문자나 특수문자
여기에 영문자나
영문자나 특수문자를 표현하기 위해서 몇 비트로 쓰냐면
6비트로 씁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게 6비트예요.
6비트인데 6비트니까 어떻게 기억하면 돼요?
2의 6승 기억해두라겠죠?
2의 6승은 얼마예요? 64
그래서 문자의 표현인 64개를 표현할 수 있다는 거
기억해 두시면 되고요.
ASCII 코드가 시험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것 중에 하나인데요.
왜 그러냐면 얘는 데이터 통신에서 쓰인다라는 거
이 말 꼭 기억해 두시고요.
데이터 통신이나 개인용 PC에서 주로 쓰이는 거고
얘는 7비트 코드입니다. 7비트
그럼 7비트 코드니까 2의 7승이죠?
2의 7승은 얼마예요?
64의 2배니까 128이죠.
그래서 128가지의 문자를 표현할 수 있다는 거
기억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EBCDIC 코드 이것은 이지나 확장 10층 코드인데요.
확장 이지나 10층 코드인데 이거는 뭐냐면 8비트 코드예요.
이 비트에 대한 것만 꼭 기억해 두시면 돼요.
비트, 비트는 2의 8승
그러면 128의 2배니까 얼마예요? 256이죠.
그래서 256개의 문자를 표현할 수 있다는 거
기억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중에서 제일 처음에 많이 나오는 건 ASCII 코드예요.
바로 데이터 통신에 주로 쓰이는 게 어떤 코드냐라고 하는 게 ASCII 코드고요.
BCD 코드 같은 경우는 4비트로 표현한다라는 얘기는
예를 들면 우리가 숫자 10을 어떤 식으로 표현해요?
4비트로 표현하니까 10102진수로 이렇게 표현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렇게 표현하는 건데
여기에 영문자나 특수문자의 2비트가 더 들어간다라는 얘기죠.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존 비트와 디지트 비트가 이렇게 2개로 나눠져요.
존 비트 2비트와 디지트 비트 4비트 이런 식으로 표현됩니다.
그래서 총 6비트가 표현이 되는 겁니다.
이해되셨죠?
자, 그 다음에 유닛 코드가 있는데요.
유닛 코드도 종종 시험에 잘 나왔는데
한글, KS 한글 규격 코드예요.
얘는 세계의 모든 문자를 표현할 수 있는 16비트 완성형 코드가 있고요.
그래서 이것을 한글이나 한자나 이런 것들을
모두 몇 바이트로? 2바이트로 표현을 해요.
원래 영어나 숫자 같은 경우는 1바이트로 표현하는데
그런데 유닛 코드로 표현할 때는 전부 다 2바이트로 표현한다라는 거
꼭 기억해 두시면 되겠습니다.
자, 여기에 있는 문자 표현의 코드 방식은 시험에 아주 잘 나와요.
그래서 꼭 기억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 다음에 컴퓨터의 분류와 자료 중에서
또 중요한 것이 바로 오류검출 코드예요.
조금 전에 얘기했던 문자 표현의 방식에 대한 부분하고
오류검출 표현, 이 코드 방식들이 시험에 굉장히 잘 나와요.
그러니까 잘 알아두셔야 됩니다.
특히 오류검출 코드에서 알아야 될 건
이 세 가지는 전부 다 뭐냐면
오류를 검출을 할 수 있어요.
오류검출은 가능합니다.
검출은 가능한데
문제는 뭐냐면
검출은 되지만 뭐가 안 돼요?
얘는 오류검출도 되고
플러스 교정이 된다는 얘기예요.
수정이 된다는 얘기입니다.
수정, 수정할 수 있다는 얘기죠.
얘는 그럼 어떻게 해요?
수정이, 수정은 할 수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수정은 안 된다.
그래서 패리티 코드가 있고요.
그 다음에 블록학 검사가 있고요.
그 다음에 CRC 코드, 이런 순환 중복 검사가 있는데요.
패리티 코드는 짝수 패리티, 홀수 패리티 코드가 있는데요.
짝수 패리티는 일의 개수가 짝수인지
홀수 패리티는 일의 개수가 홀수인지를 가지고 검사하는 거예요.
그래서 짝수 패리티 검사를 했는데
홀수가 나왔다, 오류가 났네 이렇게 표현한다는 얘기입니다.
이해되셨죠?
그래서 구현이나 표현은 간단하고요.
이런 것들은 그렇게 중요한 거 아닙니다.
그래서 패리티 검사를 할 때
오류를 검출하는 것들은 이 세 가지.
다음 중 오류 검출하는 것 중에서
교정이 가능한 것은 해밍 코드죠.
항상 꼭 기억해 두시고요.
오류 검출과 교정이 가능한 방식이
바로 해밍 코드에 있다.
블록학 검사가 있고요.
순환 중복 검사 이런 식으로 해서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지금 컴퓨터에 대한
분류와 자료를 알아봤는데요.
데이터 취급에 따른 분류와
처리 능력에 따른 분류, 사용 목적에 따른 분류
알아두시면 될 것 같고
그 중에서 자료 구성의 단위
비트부터 니블, 바이트, 워드, 필드, 레코드, 파일, 데이터베이스
이 순서 꼭 기억해 두셔야 되고요.
그리고 난 다음에 자료 표현의 방식에서
문자 표현 방식이 있었죠.
BCD 코드는 ASCII 코드
BCD는 6비트, ASCII는 7비트
EBCDIC는 8비트
그래서 몇 개의 문자 표현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여기서 데이터 통신을 할 수 있는 것은
어떤 코드인지 바로 ASCII 코드죠.
오류 검출 코드에는
페리티 검사, 블록학 검사
순환 중복 검사, CRC 코드가 있었죠.
이것은 오류를 검출만 할 수 있지
수정을 할 수 없다고 했어요.
교정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교정을 할 수 있는 것은
오류 검출과 교정이 가능한 것은
해밍 코드 하나밖에 없다는 얘기죠.
그럼 시험에 뭐가 많이 나왔겠어요?
해밍 코드가 시험에 굉장히 많이 나왔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좀 알아두시고요.
전체적으로 이 부분이 시험에서 잘 나오는 부분들이니까
잘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