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젤리/언박싱 ] 앵페스타 리뷰 + 언박싱🎉🎁

지구수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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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비디오 조회수·2024. 10. 27.
안녕하세요.
제가 10월 19일, 20일에 열렸던 앵페스타에 다녀왔는데요.
그때 구매해온 것들도 같이 보여드리면서 앵페스타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같이 한번 구경 가보실까요?
빠바바밤!
처음에 입장을 하면 입장 팔찌를 주셔서 파데 차면 되고요.
랜덤으로 배지 뽑기를 해요.
총 4종류가 있는데 저희는 중복 없이 이렇게 두 종류를 뽑았어요.
연비 사장님과 모라니 사장님이 직접 디자인 하시고
프롱이네 사장님이 제작을 해주셨다고 해요.
그리고 또 다른 뽑기도 있었는데 저는 꽝을 뽑아서 건진 것은 없었어요.
그리고 이제 들어가서 업체들을 구경할 건데
입점 업체가 많아서 A라인 1번부터 차례대로 보여드릴게요.
처음에 들어가면 쥬프림 팔렛들이 전시가 되어 있어요.
아마 국내에서 제일 인지도가 높은 팔렛이 아닐까 싶네요.
참고로 뉴기니아에게는 쥬프림 내추럴 팔렛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지구젤리한테도 주고 있는 팔렛이에요.
옆에는 이즈메이드가 있는데
자연목 횃대와 핸드메이드 링, 그네, 포치 등을 판매하는 곳이에요.
이즈메이드 인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손님들이 너무 많아서 영상은 못 찍었고요.
잠깐 끼워서 사진만 겨우 찍고 왔어요.
그리고 다음은 하니포르텍.
넥카라를 만드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저는 넥카라는 사용할 일이 없어서 그냥 지나치려고 했는데
빨간 게 눈에 갑자기 확 보이더라고요.
바로 뉴기니아 암컷 모습의 파우치였어요.
너무 귀여워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보들보들하고 은근 물건들도 많이 들어갈 것 같아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근데 지구젤리는 무서워하더라고요.
다음은 아마조나.
아마조나는 가평 앵무새 운동장으로 유명한 곳인데요.
동결건조 제품들을 직접 제조하고 판매도 하고 계세요.
이번에 열대과일이 포함된 제품도 새로 나왔더라고요.
근데 저는 어차피 생식을 매일 주니까 과일 포함된 거는 별로 끌리지는 않았고
채소만 있는 그린11은 쟁여두고 종종 먹이는데
저번에 샀던 게 아직 남아있어서 이번에는 따로 구매하지는 않았어요.
대신 아마조나 입장 티켓을 구매했습니다.
소소하게 한 40장 정도 구매했어요.
앵페스타에서만 판매하는 티켓이고
티켓 하나당 사람 1명과 앵무새 1마리가 입장 가능해요.
디자인도 너무 귀엽죠?
다음은 연빗.
연빗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인데요.
핸드메이트 도자기 제품들을 판매하는 곳이에요.
예전에도 연빗 제품을 몇 개 구매했었는데
최근에 뉴기니아 그림이 그려져 있는 샐러드 볼을 깨먹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비슷한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디자인이 살짝 다르지만 그게 핸드메이드 제품의 매력인 것 같아요.
다음은 코카티엘.
코카티엘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업체인데
직접 디자인한 도안으로 지갑, 파우치 등을 만들고
자수 제품들도 만드는 곳이더라고요.
뉴기니아 와펜이 있길래 바로 집어왔는데
뉴기니아 스컷의 색상 조합이 약간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귀엽고요.
그리고 자수 코스터도 있었는데
뉴기니아는 디자인이 없어서도 좀 아쉬웠어요.
언젠가 뉴기니아도 나오겠죠?
옆에는 앵무상회.
앵무상회 업체는 알고 있었는데
그동안 기회가 없어서 구매해보지는 못했었거든요.
이번에 보니까 이때까지 못 봤던 새로운 장난감 재료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구매해봤습니다.
그리고 앵무상회 사장님들이 치코나초라는 유튜브를 운영하고 계셔서
치코나초님 맞으시죠? 하고 여쭤봤더니
너무 반가워해 주시면서 뽑기를 시켜주셨어요.
뽑기로는 게지를 뽑았습니다.
게지는 어린 계피나물이에요.
더 부드러워서 잘 갖고 놀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옆에는 이동장, 포치 같은 걸 판매하는 곳이 있었는데
이쪽에 사람이 많아서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사진도 못 찍었어요.
그리고 브리더스 퀄리티.
푸시타코스 펠렛을 판매하고 계셨어요.
푸시타코스 펠렛은 저희 애들은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이번에 구매하진 않았는데
그래도 이렇게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고
내용물도 볼 수 있게 전시가 되어 있어서
구매하시는 분들한테는 좋아보였어요.
포롱이네는 정말 인기가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구경도 못했어요.
포롱이네 구매하려고 선 줄이 앵무상회 앞까지 이어져 있어서
저는 지나가면서 사진만 한 장 찍었습니다.
어떤 제품이 있는지 제대로 구경도 못했는데
아마 다양한 장난감들이 많이 있었겠죠?
옆에는 앵무새 보호센터 후원회가 있었는데
파양된 앵무새를 보호하는 센터를 후원하는 곳이라고 해요.
그리고 옆에는 앵무새 연구소.
저는 평소에 지구젤리 장난감 만들어줄 때도
앵무새 연구소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미 쟁여놓은 게 많아서
이번에는 따로 구매하지는 않았어요.
이번에 보니까 포레깅용 제품들이 새로 나온 것 같더라고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B라인들을 한번 구경해 볼게요.
처음은 미루공방이에요.
예쁜 횃대와 렉산 이동장을 판매하는 곳으로 유명하죠.
지구젤리도 미루공방에서 주문 제작한 이동장을 사용하고 있어요.
횃대들이 너무 예뻐서 한참 구경을 했는데
아쉽게도 다 사이즈가 작은 것들이라서 구매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옆에는 앵그라운드.
앵그라운드에서는 쥬프림 펠렛들과 알곡 간식류를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저는 쥬프림 퓨어펀을 구매했습니다.
펠렛과 알곡, 건과일, 건채소들이 섞여있는 제품이라
펠렛에 조금씩 섞어주면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뽑기를 했는데 뽑기에서는 제 과자를 뽑았어요.
덕분에 지구젤리 간식 먹을 때 저도 옆에서 간식을 먹을 수 있게 되었네요.
그리고 옆에는 또 사진이 없어요.
앵무새 성별검사 키트를 판매하고 계셨는데
유기니아는 성별검사를 할 필요가 없어서 빠르게 지나쳤습니다.
그리고 옆에는 가방과 담요를 판매하는 곳도 있었고요.
그리고 라우디부시 공식 판매처인 버드아레나에서
라우디부시 펠렛과 로리 넥타, 이유식을 판매하고 계셨어요.
일반적으로 먹일 수 있는 메인터넌스 자금용량 두 종류와
저지방처방식인 로우팻을 구매해봤어요.
라우디부시는 오랜만에 먹여보는데
과연 지구젤리가 잘 먹어줄지 궁금합니다.
옆에는 버셀라가와 벨코에서 다양한 펠렛들을 전시해두셨는데
판매도 같이 하셨겠죠?
그리고 옆은 모라니.
앵무새 굿즈 브랜드로 유명한 곳인데
여기도 손님들이 많아서 사진만 찍고 뒤로 빠졌어요.
그리고 옆에는 버디스파이와 아이팝 사이트가 있었어요.
버디스파이는 멜로우 횟대와 멜로모 횟대가 유명한데
실제로 보니까 생각보다 탄탄하고 더 예쁘더라고요.
제 취향 색깔의 멜로모 횟대 하나를 구매해봤어요.
뉴기니아 자수 키링이 있길래 이것도 구매했습니다.
제품을 구매하니까 뽑기를 시켜주셔서 했는데
역시나 똥손답게 꽝을 뽑았어요.
꽝이면 이걸 주신다고 하셔서 받아왔어요.
버디스파이의 감성이 가득 담겨있는 벽맛 명암인데요.
뉴기니아가 없네요.
이렇게 업체들은 다 둘러보았고요.
옆쪽 세미나실에 작품들이 전시가 되어 있어서 구경했어요.
제가 앞에서 찍지 못한 피터팩터의 선별검사키트와
서스테인팻의 포치도 있고요.
날개공방의 제품들도 있네요.
그리고 옆에는 그림들도 있고
뉴기니아!
연비 작가님의 작품이에요.
연비 작가님 작품들 다 너무 제 스타일이에요.
너무 귀엽고 예쁘지 않나요?
그리고 이 세미나실에서는
나흠 동물병원 원장님이 세미나도 진행하셨어요.
로비로 나오면 사진 이벤트에 사진이 전시되어 있고
QR코드로 사진에 투표를 할 수 있어요.
제가 어디에 투표했는지는 비밀입니다.
이렇게 2024년 앵페스타 리뷰가 끝났습니다.
앵페스타는 작년에도 했었지만
저는 이번에 처음 가본 거였는데
혹시 품절되는 제품들이 있을까봐
토요일 오전에 갔더니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신 분들이 많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그래서 구경을 못한 부분들도 있고
영상도 못 찍은 것들도 있고
이래서 조금 아쉽기는 했는데
그래도 오랜만에 각 업체 사장님들과도 인사하고
다양한 제품들 구경도 하고
쇼핑도 하고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근데 저희 포도송이 이벤트
놓고 와야 했는데 안 넣었더라고요.
추억으로 간직해야 될 것 같아요.
앵페스타 다녀오신 분들도
후기 댓글로 남겨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고요.
그럼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