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차 커플의 검도 3단 도전..!

Hogucou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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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아 힘들어 오늘 운동이 끝났습니다
아 오늘도 사이 끝났다 하지만 우린
끝나도 끝난게 아니지 우리는 안
끝났다 우 안 끝났다 우리는 12월에
있을 3단심사
진짜 최악은 공법의
부활도 없 대도도 다 까먹는데
큰일가 연습하고 그랬는데 그게 몇 년
전인데 호텔에 왔으면 칼이라도 뽑아라
그런
말이지 남의 호텔 앞에서 뭐 하는
짓이 죄송합니다 어 그럴 싸하다 그럴
싸하다 난 호텔에 놀러와서까지 칼을
데고 있는 너 왜
그러는가
얍이 심사하면 또 바른 자세 아니겠어
그죠 바른 자세를 도와줄 죽 를 또
하나 샀지 세자를 샀습니다 핑계
같은 커 무자 커자 커자로서 이렇게
더러워졌어 오늘 썼으니까요 아 왜
여성룡 없어 승리의 부적 같은 약간
그런 부적이 하나 붙어 있습니다 약간
오니 같이 생긴 제가 오늘 써봤는데
아 기가 막혀요 나는 솔직히 고도를
쓰기도 하고이 고도형 너무 극찬을
하길래 아이 좀 광고인가 약간이
생각을 했는데 아데 관장님은 그럴
뿐이 아니거든 이스가 다른 못을 것
같아 오 본인이 딱 괜찮다고 생각하실
걸 장님 광거 못 게요 아니야
관장님은 청렴 결백한 그냥 괜찮으세요
종류별로 이제 하나 샀는데 종류가
지금 나와 있는게 세개더라고 아 역시
고도 형이다 왜 현관장 님이 그렇게
극찬을 했는지 알겠다 어떤 점이
좋나요 이게 일단 되게 가볍게
느껴지거든 고도형 내가 여태까지 썼던
거 무게가 뭔가 여기에 이렇게 여기에
무게가 있는 느낌이었는데 얘는 그냥
전체가 1인 느낌이야 그냥 이렇게
골고루 이렇게 다 돼 있는 느낌 딱
쳤을 때는 칼이 날리지 않고 오히려
직 한데 칼을 들 때는 가벼워 칼을
들 땐 가벼운데 칠 때 묵직해 고도
형을 원래 좋아하던 사람이라면 고도
형은 진짜 이거 되게 좋아할 것 같아
이게 얇은 동장 형인데 23mm 예
좀 가벼워 솔직히 어떻게 봐 어떻게
보면은 옛날에 그 현블 엄청 가벼웠던
거 있거든 되게 가볍게 느껴지는
죽도라 그래야 되나 얘도 좋아
가벼워
약간 삐걱삐걱 소리가 나긴 나지
빠바바 연타 때리고 이런 거 할
거면은 이제 동장에 써야지 고도
기다리면 고도를
[음악]
기다리면 지금 돼 진전 격적 진전
격적 삼 맹호 님 아 저 맹호 님이
제일 앉아 앉아 아까 중단 나오는
때까지만 일단 해보자 중요한 거는
저희가 저걸 찍을 때 당시에 복부
권법을 하고 한 번도 안 해봤어요
기억나는게 맹호림 밖에 없어 그니까이
숨어있는 호랑이 돌고 돌고
고
발
[음악]
뭐지 의외로 또 연이나이 대련을 또
게을리해서는 안 된단 말이지
맞습니다 말을
안해 오 명청 예쁘다 수금도 안에
갔을 때 제제 장님이
주신을 유니크한데 던자 같은 그치
하하 하하하 키하하
키하하 순사 종비 때에
미쳐버렸네
하
처음에을 파
[박수]
[음악]
what
[음악]
[박수]
[음악]
[박수]
what
[박수]
[음악]
[음악]
아 심사가 이제
코앞입니다네 여러분들도 이제 심사를
보실 텐데 응 파이팅입니다 파이팅
파이팅 물론 합격을 목표로 하면
좋겠지만 아 아니다
합격하시는가 말든가 아유 화이팅
파이팅 죽도를 한자로 샀는데 아니
세자로 샀는데이 세자루 3단 따 수
있게 4단이 분들 네자루 어 5 분
다 그게 바로 심사의 무게입니다 돈을
쓰십시오 돈을 썼으니까 뭐라도 해야
된다는 압박감이 합격으로 이끌
것입니다 자 그럼 지금까지 뽀
커플이었습니다
안녕녕
가자 고생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