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게임 '진짜' 시작합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세기의 야구 대결💥ㅣEP.3 그들만의 리그

SSG랜더스
29 팔로워
2024. 11. 1.
쉽지 않아, 쉽지 않아.
세리머니, 세리머니, 세리머니.
아, 근데 무실점이잖아요.
아, 주저는 내보냈는데 점수만 안 줍니다.
아, 근데 내보내니까 열받아가지고
야, 쳐봐.
아, 힘든다.
땅 찰 건 뭐야, 이거?
연구실 일부에 뽑았다는 말이야.
아, 3, 4분이 조져놨네, 이거.
아니, 기대를 안 했어.
기대를 안 했어.
그래도 박수 쳐봤어.
역시 기대가 없으면은
성한 선수 피칭 어떠셨어요?
오늘 또 첫 3발이라서 긴장을 했는데 또
이게 딱 보면 딱 이제
이번 믿음의 보답이 3, 4, 5번을
깔끔하게
역시
1, 3발인 이유가 있죠.
소환 들어주세요.
아니야, 아니야.
뭘 아니에요.
약속했잖아요.
안 넘었어요.
135?
85인데?
네?
어?
85, 85 아니야?
135 나왔잖아요.
경기 중에 안 넘었어요.
그거 경기 중에 쟀어요.
아니야, 아니야.
경기 중에 아니야.
아까 쟀잖아요.
아니야, 아니야.
아까 매니저님이
성한아, 어차피 경기 때 쟀으니까
지금 쟀게 해가지고 지금 쟀잖아요.
에이.
그래서 135 나왔잖아요.
경기 때 쟀어요, 안 쟀어요?
아, 근데 매니저님이 그렇게 말했어요.
135이 안 나왔어요.
넘었어요.
에이.
거짓말하지 마세요.
넘었어요.
몇 나왔어요, 몇?
저렇게 되면 퍼펙트지.
일단 우리 공만 맞추자.
야, 스윙 하나도 못하고 나와냐?
한라운드가 안 되지.
한라운드 안 돼.
야, 재형 저거 안 봐.
재형 저거 안 본다고.
형.
아니, 형.
저거 좀 봐줘요, 저거 좀.
야, 4번이라고 그랬잖아.
아까 밥 먹을 때.
형이랑 지금 필리핀 생각하지.
아, 그래?
어쩔 수 없지.
계속 계단을 보고 계셨잖아요.
네.
아까부터 계속 4번에서 4차인 줄 알았는데
이제 헬멧 어딨어.
대기를 너무 오래 하신 것 같아요.
아, 지금 1대 0인데, 지금.
계속 똑같이 던지고 싶거든요.
근데 힘든 것도 이제 바꿀 것 같아.
형, 공이 센터에 먼저 낮게.
팔이 낮으니까.
이렇게 낮은 상태로.
아니, 계속.
나 오늘 공 좀 올렸는데.
봤어?
쟤 하재형 아니야?
어, 재형이 형 같아.
야, 맞았으면 선수 탁불이야.
안 돼, 안 돼.
야, 공이 안 움직여.
공이 빨라졌구나.
야, 저런 느낌이구나.
머리가 똑바른데?
머릿속은 얘?
봤죠?
저기, 저기.
어떻게 쳤어요?
앞에 보이니까 그냥 쳤죠.
역시.
아니, 언제 마지막으로 했어요?
타자 언제 마지막으로 했어요?
타자의 중학교 때요.
근데 이렇게 쳐요?
네.
항상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있죠.
어떻게요?
내가 타자에 들어갔으면
어디 코스에다 친다, 나한테.
해놓고 있죠.
역시.
세리머니, 세리머니.
세리머니.
네, 이정도, 이정도.
잘했어.
더블, 더블.
감사합니다.
야, 널 치는 게 아쉽네, 너.
머리 느려가지고.
야, 그래도.
뭘 갔어, 지금.
야, 폼이 틀린데.
야, 힘들어, 지금 힘들어.
이런 거 어필해놔.
보호명으로.
저 멀티는 안 될 것 같은데요?
수술 1이닝만 던진 이유가 있네.
와, 이거 한 방에 훅 갔어요, 갑자기.
아니, 1이닝은
야, 할만한데?
2이닝 올라가자마자
공이 안 가요.
딛지 마세요, 빨리.
아니, 장지훈 너무 잘 쳐요.
왜 이렇게 잘 쳐?
볼이 너무 느려서 쳤대요.
아, 좀 느려졌어요.
1대로인데?
몰라요.
1대로면
아니, 1대로면
1로 주자로 홈에 안 들어오고 그래야 되는 게
정모가 아니야?
내가 앞에서 하자 해가지고
앞에서 했는데
맞자마자 오바이트지.
그러니까 뒤에 있었어야지.
1로 주자가
1로 주자로 홈으로 들어오면 돼? 안 돼?
안 된다.
첫 번째 스윙하는 거 보고
빨리 칠 줄 몰랐대.
수비 못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그치, 포지션이 아닌 것 같아.
왜요? 수비 못하면 사람이냐고 하셨잖아요.
그래, 이건 뭐 잡을 수가 없는 정도인데.
아, 이러면 진짜 굳은 잡을 줄 알았네.
야, 너 어디 있는 거야.
야, 너 거의 장칭 초등학교인 줄 알았어.
야, 너 잡았으면 정석 안 좋잖아.
야, 너 초등학교 스윙했어.
그래도 정확히 스윙했어야지.
야, 타석에서도 스윙 한 번 못하고
저 방황이 바로 형의 성적입니다.
야, 투수 어렵더라.
못 피한다 이 볼렛.
투수 힘들다.
투수의 마음을 좀 알아가고 있네요.
그럼요.
전 투수 힘든 거 알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좀 더, 좀 더 느낌.
조금 더.
2인이 근접일 때 어때요?
야, 죽겠다.
아, 근데 저도 야수 입장 안 왔습니다.
투수가 볼렛 주니까 마음이 힘드네요.
그치? 야, 볼렛 주니까
야야, 나 볼렛 주자마자 무슨 생각을 하지 않아?
야, 이거 투수한테 닦이겠다.
진용아, 따라가는 게 중요해.
그냥 대놓고 뛰고 하는데도 못 죽이고.
자, 변칙 쓰고 반칙 아니에요?
야, 존 너무 걸고.
멈췄다 던지는 게 어디 있어요.
저도 멈췄죠.
근데 영진이 왜 헬멧 반대로 썼어, 저거?
볼, 볼, 볼.
볼, 오케이, 오케이.
승부조작 안 돼요.
소만이 이렇게 말만 해야 될 것 같아.
그러니까요.
소만이 한 시즌 습습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제일 불량한 게
오늘만을 위해 기다렸어.
에라이.
많이 혼나시던데.
그러니까요.
런전즈 때문에 점수 났다고, 지금.
진용 선수 벌써 힘드세요?
지금 2출로 하는 사람들이 힘들어해요.
2출로 되지 않아요.
진용 선수는 씽씽하신대요?
지금 원래 씽씽해요.
너무 다정한 거 아니에요?
네?
다정한 거 아니에요?
아니죠.
아기 추울까봐요?
네.
민재, 민재 도망가는데.
민재 갑자기 도망가는데, 카메라 오니까.
그럼 택견 선수는 어디 팀으로 하는 거예요?
저 강현영 팀이에요.
아, 그래요?
그럼 강현영 선수 팀이 이기면 침대 써요?
네.
아니면 바다.
그건 열심히 해서 해야겠네요.
그래서 민주 우산 찍어주는 거예요.
민재.
민재 키웠어.
30, 100원에 형은 맞춰잡아야 돼요.
맞대결.
오케이.
형, 저도 1이닝은 막았습니다.
강력 조절이 좀 좋아.
형, 다음 이닝 한번 보시죠.
성환이가 못 얻는 거예요.
성환이 공이 안 좋아요.
전달해도 돼요?
네.
성환이 안 돼요.
너무 잘 친대요, 준우 선수가.
성환이 저한테 안 돼요.
안 돼요?
네.
그냥 원래 좀 객관적으로 공이 별로인 거예요?
아니요.
골 좋은데.
저한테 찍고만 노려서 친 거예요.
노림수가 있었던 거예요.
그럼 오늘 이기면 MVP 아니에요?
MVP가 성현 선배님이죠.
성현 선배님이요?
성현 선배님.
다들 너무 잘 던지신다.
안 보인대요, 공이.
아니, 근데.
공이 안 보인대요.
저는 오늘 좀 쉬다 던져서 지금 거의 70, 80%밖에 안 돼요.
진짜.
진짜요?
왜냐면.
아니, 저는.
스포를 해줘야 된다니까요.
공이 안 보인대요, 성현 씨.
투수들이 제 눈이 좀 까맣거든요.
던질지밖에 몰라가지고.
투수 하셔야 된다고 하던데.
해야 돼, 해야 돼.
진짜 해야 돼.
늦지 않았잖아요.
재활부터 해야 될 것 같아요.
재활로요?
또 올라가세요?
올라가야죠.
올라가네?
편지 하나 더 잡고 내려올게요.
이 선물을.
아니, 맞춰야 될 거 아니에요.
들어오기 전에.
진짜.
투 버렸습니다.
ABS도 버렸습니다.
키가 있는데.
그건 네가 결과란 아니잖아.
심판이 결과내는 거지.
너무 저 찍은 거 아니에요?
감독님 찍어야죠.
편하게 하고 있어요.
너 3대 1인데 뭐.
아, 맞다.
너 이거 안 먹은 거 아니지?
너 왜 하지를 안 하고.
어디서 잡았는데 스트라이크 줬어.
진짜로.
앞으로 치라고.
타자의 마음을 알고 왔어.
야, 너 공도 못 맞추냐?
봐봐요.
여기 스트라이크 줬다니깐요.
저게 여기인데.
야, 우리 ABS야.
앞으로 치라고.
야, 너 집에 가.
드래곤도 잘했다.
만족스러우세요?
아주 만족합니다.
누가 제일 기특해요, 지금?
상위팩의 장준 선수.
그리고 저 선발의 김성현 선수.
성현 선수 공이 다 너무 좋다고요, 지금.
이제 저희 투수 중에 기교파 투수거든요.
이제 점점 2명의 투수들.
파이어 월러가 나올 거니까.
기대하면 될까요?
올스타전 같지 않을까요?
올스타전.
됐다, 됐다, 됐다.
멀티가 안 될 거 같아.
형, 그럼 다음 바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아니야, 아니야.
괜히 베테랑이장 보여줄게.
아니, 너가 그 정도에 첫 하다가
어떻게 1등을 해서 4등을 써야 될 거 아니야.
안 돼요.
공이 없어집니다.
망치기네, 오늘.
공이 없어져요.
성현 선수 너무 열심히 보시는데.
저 때문에 지고 싶지 않아요.
이겼으면.
몰라, 몰라, 몰라.
이거 없어요?
이거, 이거, 이거.
글러브 단 거 아니야?
이거, 이거.
단 거 아니야?
그 때문에 이거 안 찍었어요?
안 찍었어요?
찍었어요.
점수수가 미안한가 보다, 열심히.
죄송해가지고 지금 파이팅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저거 어디서 가져왔냐?
야, 뭐야.
저거 어디서 났어?
한 번만 해주세요.
기분 굉장히 나빠.
김준혁 파이팅.
쓰러지실 것 같은데.
이 다크서클이.
잡았지?
내가 안 잡아냈는 이유가 있었네.
손이요, 저거.
몬스터네, 몬스터네.
잡았다.
이게 왜 안타야, 근데.
실패가 아니에요?
안타, 안타.
야, 이게 왜 안타야.
안타고요?
놓치면 따라가야 돼요.
나왔습니다.
안타 칠 것 같아요?
아니요, 못 칠 것 같아요.
못 칠 것 같아요.
그래도 졌잖아요.
졌죠.
안타 하나에 만족합니다.
두 번째 1위에 자꾸 점수를 줘.
올라가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감독이 바꿔야죠, 그러면.
내가 더 힘들어.
야, 건욱이.
죄송합니다.
다음은 가서 홈런 찍고 올게요.
홈런이요?
네.
이제 동력으로 가는 거야.
형은 약간 컨트롤이 좀.
제구가 안 돼.
제구가 안 되니까.
병헌이 형 우리 얘랑 맨날 막아줬는데
형은 못 막아줬다.
병헌이 형 맨날 막아줬다.
재미없다.
병호야 형 맞춰줬다.
직구도 알려주고 하는 게
여기 뭐 좋네.
야, 쟤 뭔데?
당신이야?
우리 벌써 끝났어?
영진아 방금 뭐 했어?
마지막 스윙은?
형 피카소인 줄 알았어.
그려가지고.
방금 스윙 마지막 뭐야?
거의 민재랑 스윙 스피드 비슷했어.
꼴이 달라.
병호야.
홈런?
홈런, 홈런.
아쉽다.
야 오늘 진짜.
왜요.
돼지 같은 놈이 뭐예요.
봤잖아요.
피디님 봤잖아요 방금.
들어오기만 해봐.
파이팅, 파이팅.
야, 이론.
배우고 업쳐.
야, 업쳐.
야, 야.
너한테.
왜요.
지금 사고치면 사람이냐고 했잖아요.
진짜 왔는데 별말 안 하네요?
네.
왜요?
뭐 하게 기대했어요?
네.
깔끔하게 한마디라도 할 줄 알았죠?
저요?
이렇게 말만 할게요.
때렸으면 좋겠어요.
야, 로운아.
때려, 때려.
야, 로운아.
흑투부가 너 때렸으면 좋겠는데.
그랬잖아요.
이거 언제요?
방금요.
너 메타 작전 하래, 로운아.
로운아, 이번 타자 안 다치고 들어오면 봐줄게.
진짜죠?
어, 안 다치고 들어와.
야, 봐줄게.
아, 진짜?
야, 로운아.
물 마셔, 물.
물 마셔.
쟤 뭐하냐.
오케이.
아파, 아파.
조명현.
아, 뛰는 복귀.
뛰는 복귀.
야, 야. 지쳤어, 지쳤어 이제 다.
로운아, 잠깐만 이리 와봐.
제가 이번에 왜 그런지 알았어요.
왜, 왜, 왜?
자꾸 저 잡으려고 하는데
자꾸 뒤에, 뒤에 하고 막 이러니까
잡는 거 말릴 것 같아요.
이거 때문에 프로 선수가 할 얘기가 있잖아요.
진짜 잡는 게, 진짜 잡는 게
잡는 게 너무 말린 줄 알았어요.
썸무타.
야, 우리 너무 잘못 뽑았다.
죽을 줄 알았어.
어, 야, 야, 야.
역시 병현이가 재밌게 할 줄 아네.
안 받아, 안 받아.
안 받아.
아이스볼.
아, 이제 할 거 다 했다.
무승부 다 했다.
하나 해줬으니까 저도 하나.
일부러 해준 거예요?
네, 기부해야 되니까.
승부조작 아니야, 승부조작?
딱밤이 썸무타지.
일부러.
유준혁 형은 왜 나가요?
니가 왜 나오는데?
야, 이 새끼 학교 어디 나왔어.
생각해보니까 학교 후배네.
마지막이야, 마지막.
마지막.
대타, 아, 그래요?
민재, 민재 대타?
나 장비 없는데.
장비 없어?
됐다, 이로운.
오케이, 다음.
됐다, 재용이.
아니, 또 들어가면 되지.
야, 이로운.
이번엔 잘했다.
처음에 왜 2루 가나 했더니
2루가 비었네.
잘했다, 잘했다.
똥짜물이 올라온 것 같아.
전 몸에 닿았대.
나이스, 나이스.
형, 토한 말로 가시죠.
내가 토한 말로 가지.
저 다 들었어요.
롤 이번엔 잘했다는 거 들었어요.
왜 뛰냐고 욕하라고 하셨어.
나 2루 너 왜 뛰길래, 미친놈인가 했지.
진 거 보고 바로 뛰는 거죠.
야구는 한 배에서 더 가는 상황이에요.
민호 형, 안 다치면 끝내기.
오케이.
끝내기 복수.
0점인데?
승부치기.
야, 우리가 진 거 찍었어.
우리가 진 거 찍었어.
수고하셨습니다.
소금이라고 할 것도 없이
너무 쉬운 경기였고
대충 하다 보니
봐주고 하다 보니
이렇게 시합하고 잠이 와요.
그렇죠?
알아서 하겠죠.
제주도 가서 야간 연습하고
승헌 선수랑 꼭 상대해보고 싶어요 했잖아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운승헌 마지막 타석이 제일 아쉬웠어요.
제가 잡았으면 이거 계속 놀릴 수 있는데
쳤다고 또 시끄러울 거란 말이에요.
표정 봐봐, 표정 봐봐.
감사합니다.
이건 싸운 게 아닙니다.
저쪽에서 봐준 거지
오늘 딱 이렇게 곱씹어서
내년에는 조금 더 좋은 픽이 나오지 않을까
포수 열심히 하려고요.
스태미나가 딸려요.
올 시즌에는
다음을 팬분들과 다 같이 하기 위해서
예행 연습이라 생각하고
내년부터는 팬분들과 다 같이
이런 이벤트도 많이 만들고 해서
내년부터는 같이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선배님들이랑 이렇게
재밌게 추억을 남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팬분들께서 안 들어오고
저희끼리 있는데
팬분들께서 들어오시고
같이 이렇게 재밌게 하면
더 재밌을 것 같아서
내년에는 팬분들까지 오셔서
재밌게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부 다 저한테 수비해서
문제가 많았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제 주 포지션도 아니었고
공격으로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팀 오피스 3등
내년에는 꼭 우승해서
이런 것도 기분 좋게
팬분들 오셔서 볼 수 있도록 해서
한 경기 더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