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참 더운데 구독자님들 안녕하신가요?
안녕하세요.
여행전문채널 빵이네티비입니다.
오늘은 정말 진하게 더운 여름에 꼭 가봐야하는 수도권의 시원한
계곡 6곳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어디 멀리 가지 마시고 이번 영상 참고해 보시고 수도권에서 시원한
여름 보내시면 어떨까 합니다.
들어가기에 앞서서 빵이네티비 구독하시면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으니까요.
좋아요와 구독하기 그리고 알람설정 까지 부탁드립니다.
그럼 바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서울 근교 계곡 첫번째는 가평 도대리 용소폭포입니다.
가평 도대리 용소폭포는 경기도 가평군 북면 도대리 산331로 찾아
가시면 되는데요.
이용요금은 없습니다만 주차를 하신다면 주차요금 하루에 만원이
있습니다.
서울 근교 계곡으로 도대리 용소 폭포 를 추천해드리는 첫번째 이유는
접근성입니다.
갈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대략 5분 정도 걸어가면 바로 이렇게 계곡
이 나오는데 그 계곡이 이렇게나 멋집니다.
도대리 용소폭포를 추천하는 두번째 이유는 구명조끼가 구비되어 있는데
구명조끼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통 계곡 근처에는 2억원 빌리면 살 수 있는 가격에 구명조끼를 대
여야 하는데 가평 도대리 용소폭포 는 구명조끼를 무료로 대여해줘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만큼 수심이 깊은 곳이니까요 구명조끼는 필수라는 점 참고하셔서
즐거운 물놀이를 하시기 바랍니다.
가평 도대리 용소폭포는 처음 가봤는데 정말 어디 강원도 멀리 온 것 같이
에메랄드빛 계곡물이 끝내줍니다.
물도 맑고 깨끗한데 계곡물이 어찌나 차갑든지 저는 발만 담그고 왔는
데도 무더운 더위가 싹 가실만큼 시원했습니다.
도대리 용소폭포 앞에는 이렇게 쉴 수 있는 의자도 마련되어 있구요
포토존도 있어서 사진찍고 앉아서 쉴 수도 있습니다.
가평 도대리 용소폭포 아래쪽에는 약간 얕은 깊이라서 아이들과 같이
물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만 아이들이 물놀이 할 때도 반드시 구명조끼를
입어야 한다는 점도 다시 말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도대리 용소폭포를 추천하는 이유
세번째는 쾌적한 화장실하고 샤워실 인데요 물놀이하고 깨끗한 곳에서
샤워도 가능합니다.
서울 근교 계곡을 찾으신다면 경기도 가평 도대리 용소폭포에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서울 근교 계곡 두번째는 칼봉산자연휴양림 입니다.
칼봉산자연휴양림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경반한로 4545로 찾아가시면 되는데요
각 숙박시설별 이용요금이 있습니다.
먼저 제가 묵었던 숙소기집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화장실은 여느 자연휴양림하고 같이 욕조 없이 그냥 깔끔한 화장실이구요
제가 묵었던 곳은 복층이었는데 복층이다 보니까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어쨌든 2층은 이렇게 생겼구요 1층에는 간단하게 tv가 마련되어 있고
에어컨도 설치되어 있어서 방에서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테라스에는 독립적인 공간이 있어서 간단한 바비큐도 해먹을 수 있구요
테이블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는데
칼봉산자연휴양림은 이렇게 자연스럽게 포근하게 감싸져 있는 느낌이라서
힐링 그 자체입니다.
이번에는 칼봉산자연휴양림의 시설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면
칼봉산자연휴양림은 칼봉산 중턱에 있는 자연휴양림이라서
칼봉산을 한바퀴 산책하기에도 참 좋은데요
이렇게 산책코스가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칼봉산자연휴양림에 여름에 가야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계곡 때문인데
계곡물에 발 담그고 쉬기에도 좋습니다.
비가 오고나서 얼마 되지 않아서 계곡물은 정말 깨끗하고 맑았는데요
보기만 해도 시원한 계곡물이 콸콸콸 흐르고 있었습니다.
아래쪽에는 제가 묵었던 숲속의 집가는 달은 칼봉산산림문화휴양관이 있는데
연립동 같은 느낌인데요
이곳에도 그 아래쪽으로 계곡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구요
여기에도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저는 발만 담궜는데도 정말 더해가 싹 가시더라구요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는 자연휴양림을 찾으신다면
경기도 가평 칼봉산 자연휴양림에도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서울 금교 계곡
세 번째는 용문상 관광단지입니다.
용문상 관광단지는 경기도 양평군 용무면 신점리
515-2로 찾아가시면 되는데요
성인 2500원 어린이 1000원의 입장료가 있습니다.
양평 용문상 관광단지는 몇 번 와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오랜만에 다시 놀러왔습니다.
전에는 가보지 않았던 종합관광 안내소에서
제가 모르던 정보가 있는지 슬쩍 정보를 얻어서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용문상 관광단지는 먼저 시원한 계곡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용문상 관광단지는 용문산에서 흘러내리는 계곡물이 있어서
여름철에 발 담그고 더위를 피하기에도 좋은데요
용문상 관광단지 주차장 바로 앞에서부터
계곡물이 흐르기 시작해서 용문산까지 올라가는 길에
계곡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면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저도 실제로 한여름에 계곡에 발 담그고 왔었는데
발만 담궜는데도 금방 더위가 가십니다.
계곡 아래쪽에는 어린아이들 허벅지까지 오는 계곡물도 있고요
짙은 나무 그늘 아래에는 간단한 돗자리 펴고
쉴 수 있는 공간도 있고요
다음으로 보행약자를 위한 배려시설도 소개해드리면
용문상 관광단지는 주차장이 꽤나 넓게 자리하고 있는데
주차장 안쪽에 보면 장인 주차구역이 잘 마련되어 있고
경사로 설치도 잘 되어 있어서
휠체어나 유모차가 진입하는데도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이런 용문상 관광단지는
경기도 양평군 용문상 일대에 조성된 관광단지인데요
1971년에 국민 관광지로 지정된 곳입니다.
서울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서 드라이브 겸 오기 좋은 곳인데
사실 저도 용문상 관광단지는 몇 번 왔었는데요
올 때마다 정말 좋은 곳입니다.
용문상 관광단지가 좋은 것이
말씀드린 무장해 관광지이기도 한 점이지만
추가로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여행지라서
반려견과 같이 오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사실 이런 관광단지는 반려견 동반이 불가능한 곳도 많은데요
이곳은 실제로 반려견과 같이 오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다만 반려견 동반을 하신다면
반려견 에티켓은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용문상 관광단지는 주차장에서 용문사 쪽으로 걸어가면서
둘러보시면 되는데요
올라가다 보면 사진 찍을 만한 조형물들도 많아서
사진 찍기에도 좋고
중간에 양평 친환경 농업 박물관이 있어서
양평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용문사 쪽으로 천천히 올라가시면 되는데요
용문사로 올라가는 길이 너무 상쾌해서
올라가는 길이 너무 좋았는데요
시원시원하게 흘러내리는 계곡 물소리 듣는 것도 너무 좋고
계곡 위에는 출렁다리도 설치되어 있어서
자연 속에서 스릴도 느낄 수 있습니다.
용문사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사천황문을 지나면 나오는 은행나무인데요
이 은행나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고 오래된 은행나무입니다.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는 천연기념물 제30호이기도 한데
저도 전에 노랗게 물든 용문사 은행나무를 보러 왔기도 했구요
워낙에 큰 은행나무다 보니까
멀리서 봐야 한눈에 다 들어오는데
가을에 단풍이 들면 더 멋진 곳입니다.
용문산 아래에 있는 고진옥관 사체를 둘러보면서
힐링해도 좋을 듯 하구요
이곳은 템플스테이도 운영하고 있는 곳이라서
템플스테이를 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서울 근교에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는 곳을 찾으신다면
용문산 관광단지에도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서울 근교 계곡
네번째는 안양예술공원입니다.
안양예술공원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131번길 7로 찾아가시면 되는데요
입장료는 없습니다.
참고로 안양예술공원은 접근성 좋고
환경이 좋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방문하시니까요
평일이나 주말 이른 시간에 방문하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안양예술공원은 과거에 안양유연지라고 불리던 곳인데요
고수작업을 하면서 안양공공예술 프로젝트를 통해서
예술작품들을 곳곳에 설치하면서 즐길거리 많은 공원으로 되었는데
안양예술공원 역시 보행약재를 위한 경사로 설치가 잘 되어 있어서
휠체어가 다니시는데도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사실 안양예술공원은 여름이 가장 핫한 곳인데요
관악산하고 삼성산에서 흘러내리는 계곡에서
시원한 물놀이가 가능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안양예술공원에 갔을 때 경기도에 멀지 않은 곳에
이런 곳이 있었나 할 정도로 정말 잘 갖춰진 계곡에서
모두들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제가 앞에서 소개해드린 안양예술공원의 주소는
공용주차장 주소인데요
해당 주소에서 위쪽으로 계속 안양예술공원이 이어집니다.
계곡을 중심으로 해서 카페나 식당들이 늘어서 있는데
안양예술공원은 워낙에 넓게 조성되어 있어서
주차장에서 올라가면서 예술작품들 보면서 산책할 수 있습니다.
가장 위쪽으로 가면 정말 어디 멀리 온 것 같은 깊은 계곡도 있어서
다이빙도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나무숲 아래에서 돗자리 깔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곳도 있고요.
안양예술공원 역시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곳인데요
반려견과 산책할 수 있는 곳도 있고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식당도 있으니까요
참고해서 다녀오시면 어떨까 합니다.
서울 근교의 시원한 계곡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을 찾으신다면
안양예술공원에도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서울 근교 계곡 다섯번째는
청악벨리 리조트입니다.
청악벨리 리조트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청악리 543-4로 찾아가시면 되는데요
입장료는 없습니다.
이곳은 청악계곡으로 불리다가
경기도에서 불법시설문에 대해서 대대적인 철거작업을 하고요
정비를 하면서 청악비치로 거듭났었는데요
다시 청악벨리 리조트로 이름을 바꾼 곳입니다.
청악벨리 리조트 역시 수도권에 이런 곳이 있었나 할 정도로
아주 멋진 곳인데
주차장은 계곡 아래에 주차를 하고 올라가셔야 합니다.
아래쪽에도 물놀이가 가능하긴 한데요
그늘이 없어서 조금 위쪽으로 올라가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그래도 입구부터 계곡물이 시원하게 흘러서
어디 정말 멀리 온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요
입구쪽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도 있고
간단하게 기념사진을 촬영할 만한 곳도 있고요
원래는 음식감들이 불법 점유하고 있던 공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한 곳이라서
전에는 비싼 돈 주고 음식을 먹어야지만
이런 멋진 계곡을 이용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돗자리 하나 가지고 오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당연히 취사가 되지 않으니까요
간단한 도시락을 싸와서 드시고 가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저는 청악벨리 리조트 아래부터 상류까지 쭉 올라가 봤는데
수락산 등산호 옆으로 계곡이 형성되어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근월도 좋고
물이 시원하게 흘러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청악벨리 리조트는 서울에서 접촉성도 좋고
서울 근교에서 시원한 물놀이가 가능한 곳이니까요
청악벨리 리조트에도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서울 근교 계곡
여섯 번째는 무수골 계곡입니다.
무수골 계곡은 서울시 도봉구 무수골 마을로 찾아가시면 되는데요
여기는 서울에 몇 없는 서울 계곡입니다.
무수골 계곡에 가시면
세상에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나 할 만한 곳인데
정말 멀리 온 것 같은 분위기인데요
서울에 밭농사하고 변홍사까지 짓고 계신 곳입니다.
무수골 계곡은 북한산 줄기에 있는
도봉산에서 흘러내려오는 계곡물이라서
물도 상당히 깨끗하고
역시나 공기도 상당히 맑고요
이 무수골이란 뜻은 근심이 없다는 뜻인데
이런 곳에 살면 정말 근심없이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수골 계곡으로는 북한산 둘레길도 있어서
둘레길 산책하기에도 좋고요
무수골 계곡은 다 좋은데
주차할 만한 공간이 마땅치 않아서
되도록이면 대중교통으로 이동하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
지하철 1호선 도봉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대략 10분 정도 걸리는 곳이라서
걸어서 갈 만한 거리입니다.
서울의 조용한 계곡을 찾으신다면
무수골 계곡에도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서울 근교의 시원한 물놀이가 가능한 계곡
6곳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구독자님들 모두 올 여름은 시원한 계곡에서
편안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괜찮았으면 좋아요와 구독하기
그리고 알람 설정까지 부탁드립니다.
빵이네가 구독자님들의 즐거운 여행을 응원합니다.
빵이네 여행은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