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도착! 늦은 밤 오클랜드 즐기는 방법 -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회

CampingCar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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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비디오 조회수·2024.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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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Episode --------
안녕하세요 11시간 30분 비행을 마치고 드디어 뉴질랜드 땅을 밟게 되었습니다. 오클랜드에 도착하여서 저녁 늦게 오클랜드를 둘러보기로 했는데요. 늦은 밤에 도착한 저희가 즐기는 오클랜드 같이 보실까요?
Filmed on:
DJI Osmo
Canon Vixia Mini
Edited with: Cyberlink PowerDirector 14
Music: You're Never Alone - Kalle Engst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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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지금 뉴질랜드 오는... 오클랜드 오는거.
11시간 반 비행기 타고 내려가지고
짐 이렇게 방금 찾아서
공항 나가가지고
스카이라인 버스 타고 숙소 짐 들어갈 예정이거든요.
카페다 카페.
짐 찾고 나오면 다 되는 줄 알았는데
뉴질랜드 같은 경우는 음식 관련해가지고 엄청나게
좀 스트릭하다고 해야되나?
되게 관리를 꼼꼼하게 해요.
그래서 그 엑스레이도 좀 다시 해야되는 상황이어가지고
그게 줄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오피서한테 가가지고 뭐가 있고 뭐가 있고
뭐가 있고를 보고를 좀 해야돼요.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되는데
다행히도 저희 쪽 관리를 해주셨던 분이
한국분이 일을 하시더라구요 공항에.
그래서 음식 신고 같은 경우는
한국말로 편하게 받았습니다.
저희 지금 숙소에 도착했어요.
그 스카이라인 버스 타고
오는 도중에
저희 스타비 넘버 4
네번째 스타비라고 해서
그 말하는 거 기다리고 있는 사이에
갑자기 지나붙어 버려가지고
스탑 다 놓쳐가지고 결국 종점까지 갔다가
캐리어 끌고 숙소 도착했거든요.
근데 여기가 또
저희 숙소가 지금 언덕 위에 있어가지고
끊은 게 많지 않더라구요.
근데 이렇게 들어왔어요.
들어오자마자 짐 일단 던져놓고
한국은 지금 여름이라서 날씨가 아직 괜찮잖아요.
머리가 완전 엉망이네.
근데 지금 오니까
처음에는 좀 괜찮은데
좀 추워요.
지금 또 해가 방금 바로 지는 바람에
그래서 따뜻한 옷 갈아입고
아직 저녁 안 먹어서 저녁도 먹고
주변 좀 돌아보려고 하고 있거든요.
일단 저희 숙소 어떤가요?
되게 작아요.
작은데
그 밖에 보시면
이렇게 뭐 밖에 공사하긴 하는데
이렇게 약간 프렌즈 느낌?
드라마 그 미국 드라마 프렌즈 보신 분들이랑
너무 오래된 드라마를 하나?
보신 분들은 여기 유리창 이런 데 있어요.
저희 지금 뭐지 숙소에서 나와가지고
퀸즈와프?
이쪽에 보시면 바다같이 보여요.
그래서 걸어왔거든요.
근데 오른쪽으로 보면
퀸즈
퀸즈타운 뭐
와프 해서 뭐
먹을 수 있는 식당하고 이런 게 있더라고요.
근데 시간이 지금 너무 늦어가지고
여기 뒤에 보이는 데는 문을 닫았습니다.
근데 안에 좀 짜기 짜기하게
오픈마켓 이렇게 되어있어가지고
나중에 낮에 오시면 먹으면 될 것 같은데
저희 지금 저녁을 못 먹어가지고
시간이
7시
한국시간 4시 42분인데
지금 7시 42분이에요.
8시가 다 돼가서
지금 너무 어두워지기 전에
주변 좀 돌아보다가
저녁 좀 찾고 그러려고요.
그 크랩? 게 관련해가지고
피크 이런 걸 좀 파는 데 더라고요.
오시게 되면 메뉴 한번 보여드릴게요.
샐러드도 있고
주류도 있고요.
크랩? 크랩 샐러드에
맥주 시켰거든요.
그 솔직히
퀸즈타운 공항에 가서
공항 음식을 먹어가지고
처음 그 음식이에요.
난 좀 기대되고요.
맛있다고 하니까 먹어보고
그리고 맥주도 좀 마셔보고
해보겠습니다.
아직
저 아직 샤워 안 해가지고
좀 더럽긴 한데
그리고 뉴질랜드 분위기도 한번 즐기려고요.
진짜 오늘은 토요일이어가지고
거기다 경기까지 하니까 사람들 진짜 많아요.
추워요 추워
아까 그
게 먹는 데서 게 먹고
나와가지고
좀 근처에
다리가 있다고 그래가지고
다리 쪽으로 지금 걸어왔거든요.
근데 여기가 지금
요트들이 엄청 많아요.
여기 저 뒤로 보시면요.
아 내 머리 때문에 안 보이네.
여기
여기 그 오클랜드에 유명한 타워도 있고요.
지금 9시인데요.
오클랜드가
북섬이라서
그렇게 많이 춥다고도 안 했는데
9시 되니까 기온이 엄청 떨어지네요.
엄청
추워요.
날씨가 보통
그 부산의
초겨울 날씨네요.
이제 갑니다.
다리 여기 건너
볼게요.
다리
여기 지금
다리
여기
Kia
Kia Ora
안녕하세요 라는
그 마오리족 말이고요.
지금 위너드
코럴
라는 곳으로 가는
다리입니다.
진짜 이쁘다.
아침에 왔으면 더 이쁠 것 같은데.
보이세요?
이거 지금 요트
어?
갈매기 아니야?
갈매기가 지금 9시에 이렇게 서글프게 울리네.
와 우네요.
날씨가 추워서 입도 얼어버렸나봐.
부산에는
바닷가 가면
갈매기보다는 비둘기가 많은데
여기 갈매기 소리도 들리네요.
이렇게 다리도 둘러보고
지금 9시라 가지고
한 10시까지는 숙소에 들어가가지고
내일 크라이스 처치로 다시 넘어가야 되가지고요.
그렇게 무리는 안 하려고요.
날씨가 좀 추워가지고
몸이 좀 오그라드네요.
그러면
오늘은 이만 요렇게
마무리를 할게요.
내일 크라이스 처치에서 뵐게요.
안녕
아 그리고
뉴질랜드 왔는데
좀
뭐라고 해야되지?
엄청나게 다양한 인종들이 많더라구요.
아 이거는 컷 에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