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찍는김에] 미방분 | 도인들의 SNS는 무엇이 다른가 #윤두준 #김세정 #이종원 #취하는로맨스 | ENA 유튜브 | 일요일 오후 7시

ENA 이엔에이
105 팔로워
지금 딱 던지는 왔 잠시만요 지금
던지지 말고 잠깐만 지금 하나 둘 셋
스님 지금요 다시
할게요 두 분 다 어
인스타그램을 적극적으로 하세요 어
저는 적극적으로 활용을 좀 하는 편
저는 열심히는 하려고 하는데 사실
되게 어려워요 아 진짜 어려워요 약간
그런 스타일이 실 것 같아 되게
나이는 SNS 세대인데음 또 잘 정신
연령이 너무 높아서 어려워하는 스타일
아니 차라리 저는 그냥 제 취향대로
하라고 하면 너무 망가져 버릴 수도
있고 사실 취향도 크게 있는 편도
아니고 피드의 느낌이라게 다들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제멋대로
했다가는 그게 전혀 없을 것 같은
거예요 근데 오빠걸 보니까 피드가
엄청 명하라 도인의
느낌이네 첫인상의 느낌이 분가 너무
신비로워 씨는 저 저는 뭐 겉만
그렇고요 속은 그냥 이게 이게 종원씨
피드가 게 되게 부끄럽다 크게 본
적이 없는 화보 같은거나 이제 저런
거 해놓고 예 도인의 느낌이 확실히
있네요 있죠 흑백 사진 좀 무슨
사진이에요 아 이거요네 아 이게 그
라이 아 그 카메라 브랜드에서 사진
공모전을 했어요 라이카 라이카네 그
이제 공모전을 해서 거기 사진을 내서
출품 그 됐어요 그래서 지금 더 현대
전 전시가 돼 있습니다이 사진이
대박이다 이건 무슨 저게 이제 제가
낙산사에서 찍은 건데 이제 스님
분들께서 1년 동안 이제 많은
가르침을 받고 또 배우고 하는 것들을
이제 소유하지 않고 또 불에 태우는
의식을는데 그래서 그 1년에 배운
것들이 이제 저 화마 속으로 이제
던지고 있는 건데 던지는 그 중간에
다 찍고 싶 그네 책이 떠 있네
그래서 저거를 찍으려고 저기 서가지고
계속 막 사진 계속 찍었어요 아 진
던지는 와 잠시만요 지금 던지지 말고
잠깐만 지금 하 하 둘 셋 스님
지금요 다시 갈게요
이요 그렇게 해서 한 30분 만에
제목은 있었어 저 사진이 제목은
있어요
의식이었습니다 의식 점점 더 도이는
애들 별에 살까 봐요 오빠가 직접
카메라를 잘 다룰 줄 아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되게 사진의 느낌도 좀 일정한
거 같거든요 그렇죠 뭔가 신비스러운
느낌이 있고 뭔가 되게 빈티지한
느낌도 있고 예 옷도 엄청 자리 시네
모델 느낌도 나고 열심 활용하고
습니다 이게 SNS 참게 멋진
방향으로 활용하는 방법 중에 하나 거
같아요 뭔가 작품을 내듯이 이렇게
자기를 표현할 줄 아는 상인 거죠
이게음 멋있다 진짜 멋있다 우 세정
씨 피드 한번 볼까요 야 느낌이 약간
다르긴 해요
보 촬영 현장 저도 좀 아쉬운게 너무
숙제 느낌이 강해서 더 표현하고
싶은데 어느 성 정도까지가 괜찮은
선인지 몰라서 제가 뭐 광고하고 있는
브랜드도 있고
그래 잘못 올렸다가는 그 선을 넘어
버릴까 봐 사고 칠까 봐네 사고 칠까
봐 뭘 크게 못 올리겠다 근데 그걸
인지하고 있다는게이 대단한 거예요 어
지금 제가 입은 옷이에요 어디요 어
어디네 가운데 어디지 이거 이거 이거
어 어 어 뭐야 아 지금 입은 옷이
이거 여기네요 또 이렇게 예 뭐
광고했던 옷이 가지고 아 아 나는
오늘 하루에 피드를 이렇게 많이 쓰
한줄 알고 오늘만 이렇게 업데이트를
했나 했 아니라 광고했던 옷이어서
네네 네네 오 그래도 뭐 느낌이
있네요 뭐 낙산사 가셔야죠 그런
느낌으로 하려면 그래야 될까 봐요
낙산사 한번 가서 왼발로 한번
걸어보고 아 오케이 오케이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