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1월 EPL 이적 가능성?! 스토크 무승 끝낸 결승골 4호 도움 활약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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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1월 EPL 이적 가능성?! 스토크 무승 끝낸 결승골 4호 도움 활약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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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축구전문기자 한준희입니다
손흥민 선수의 후계자로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선수죠
국가대표 공격수 배준호 선수가
잉글랜드 챔피언십 스토크시티에 최근 5연속 무승의 부진을 끊어내는 활약으로
자신에게 스토크의 왕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를 입증했습니다
11월 첫 번째 주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이변이 속출했는데요
지난 시즌 우승팀인 맨체스터시티와 준우승팀 아스널이
10라운드 경기에서 나란히 패배하면서
올 시즌 우승경쟁 구도가 아르네슬롯 감독이 부임한
리버풀의 독주체제로 굳어지는 분위기입니다
한편 프랑스 리그왕에서는 이강인 선수가
아틀래티코 마드리드와의 유에파 챔피언스 리그 빅매치에 대비해
교체로 출전한 가운데
파리 생제레맹이 랑스와의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고요
김민재 선수와 작은정우영 선수의 선발 맞대결이 선사된
독일 분데스리가 경기에서는
바이예리미넨이 우니온 베를린의 3대0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배준호 선수의 활약상과
또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경기에 벌어진 2변 경기가 가장 흥미진진했는데요
이 두 소식 핵심 포인트 요점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배준호 선수가 선발 출전에 활약한 스토크시티가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더비 카운티의 2대1로 승리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프리미어리그 최강의 팀으로 꼽히는 맨체스터 시티는
본머스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대2로 패배하면서
올 시즌 개막 후 무패 행진을 이어가다가
토트넘 머스퍼와의 카라바하 컵 16강전 패배에 이어
본머스전 패배까지 내리 2연패
일주일 사이에 두 번의 패배를 당하게 됐습니다
대체 어떤 일이 맨시티에 벌어진 것인지도 주목이 되고 있는데요
먼저 배준호 선수의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스토크시티의 명실공이 에이스인 배준호 선수는
주중에 열렸던 프리미어리그 클럽 사우 샘프턴과의
카라바하 컵 16강전에 아예 휴식을 취했습니다
명단에서 빠지면서 이번 주말 리그 경기에 집중을 한 것인데요
그 이유는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승격을 노리려던 스토크시티가
승격은커녕 최근 성적 부진으로 감독까지 교체했고
이제는 강등권에서 멀어져야 하는 위기에 빠져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배준호 선수가 13라운드 더비 카운트전에 선발 출전해서
2대1 승리에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는데요
올시즌 배준호 선수의 기록을 보면
프리시즌 기간에 입었던 부상으로 인해 개막전에 결장을 했고
그리고 부상 복귀전이었던 왓포드와의 2라운드 경기 교체로 들어갔는데
이때 팀은 0대3으로 완패를 당했습니다
첫 선발 출전이었던 웨스트브롬과의 경기도 1대2로 패배했는데요
배준호 선수가 84분으로 개막후 가장 긴 시간을 소화했던 4라운드
플리머스와의 경기에 각각으로 1대0 승리를 거둘 수 있었죠
그 뒤에는 배준호 선수가 출전했지만
옥스포드전, 헐시티전, 미들즈브로전까지 내리 3연속 패배를 당했는데요
그래도 헐시티와의 경기에서는 배준호 선수의 어시스트가 시즌1호 도움이 나오면서
홈경기 1대0으로 앞서갔는데 수비불안이 노출되면서
3대1로 역전 패배를 당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시즌2번째 승리를 8라운드인 포츄머스와의 경기에서 거둘 수 있었는데
이 경기도 홈경기였거든요
포츄머스를 무려 6대1로 대파한 경기에서 배준호 선수가 멀티 도움을 기록했었죠
그 뒤로 그래도 스토크시티가 승점을 쌓아가기 시작했는데요
스완지시티와의 경기 0대0 무승부, 노리치시티전 1대1 무승부,
브리스톨시티전 2대2 무승부로 4경기 연속 무패의 가로를 달렸었는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원정에서 0대2로 패배하고 말았죠
이때 배준호 선수가 45분만 소화를 했었는데
이번 더비 카운티전 88분을 소화하면서 제 몫을 다했고
팀의 5경기 연속 무승을 끊어야 하는 활약을 펼친 것입니다
통계 매체 폰몹에 따르면 이날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기도 했고
또 경기 내내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잡았던 캐논 선수가
최전방 공격수로서 평점 8.0점, 이날 최고의 선수로 평가를 받았는데요
그 다음으로 높은 평점을 받은 선수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종횡무진 활약한 평점 7.6점을 받은 배준호 선수였습니다
배준호 선수의 활약에 대해서
스토크 시티, 스토크 지역신문인 스토크 온 트렌트의 평점 역시
6.5점으로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의 점수였는데요
캐논에게 찬스를 만들어주는 등
특히 깔끔한 원터치 플레이, 간결한 플레이가 돋보였다고 하면서
더비 카운트의 제터 스트램 골키퍼가 잘 막아냈던 그 헤딩 슈팅은
득점이 되는 줄 알았다라면서
이날 배준호 선수가 골까지 넣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상됐던 패스도 좋았지만
결국 코너킥으로 깁슨의 골을 만들어주는 활약도 펼쳤다고 했는데요
배준호 선수의 이날 세부기록을 보시면
처진 공격수,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면서도
왼쪽 측면 사이드도 굉장히 활발하게 누비면서
사이드와 중앙, 전방 그리고 후방 수비 커버까지 해주면서
그야말로 전천후 활약을 펼쳤습니다
88분 동안 뛰면서 어시스트 하나 기록했고요
45회로 많은 볼터치를 가져가면서
키패스 2개, 또 4번의 크로스패스를 시도했고
하나가 정확히 연결됐고
또 빅샷도 하나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날 하나의 슈팅이 있었는데
유효슈팅,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던 아쉬운 장면이었고요
두 차례의 드리블 돌파 시도가 있었는데
이게 완전히 상대를 제치지는 못했지만
상대의 수비에 균열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해줬죠
그리고 이 한 차례의 슈팅이 골키퍼의 선방이기도 했지만
워낙 문전 근거리에서의 슈팅이다 보니까
빅 찬스 미스로 표기됐어요
그러나 보니까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평점을 낮게 매긴 바가 있는데요
그래도 지상볼 경합 12번 중에 5번 이길 정도로
힘에서 밀리지 않았고
2번 파울을 당했고 또 3번 파울을 범하면서
치열한 6탄전, 잉글랜드 챔피언십 무대의
거친 플레이에 적응한 모습을 보여줬어요
가로채기 1번과 태클 3개는
수비 가담도 굉장히 잘해줬었는데요
배조노 선수가 만들어줬던 빅 찬스는
57분 팽팽하던 상황, 1대1 상황에 나온 장면인데
오른쪽 측면에서 만호프가 공을 끌고 올라오면서
2선 배후 공간이 비었을 때
배조노 선수의 침투 동선에 맞춰서 패스를 찔러줬거든요
이때 빠르게 달려든 배조노 선수가
상대의 거친 견제 속에서도 넘어지기 직전에
공을 왼쪽으로 빠져 움직이던
캐논 선수에게 연결을 해줬고
캐논 선수가 이 공을 받아서
여전히 배조노 선수가 쓰러져 있던 상황 속에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의 조금 가운데로 쏠리면서
막히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66분 배조노 선수의 결정적인 헤더 슈팅은
배조노 선수가 직접 이끌어낸 플레이이기도 했는데요
적극적인 전방 압박을 통해서
상대 선수가 등을 진 상황에서도
파울 없이 공만 딱 빼낸 이후에
왼쪽 측면으로 빠져들던
미드필더 버거 선수에게 패스를 뿌려줬고
그러면서 반대쪽 공간으로 이동을 합니다
버거 선수가 왼쪽 뒷공간으로 오버래핑했던
왼쪽 풀팩 스티븐스에게 공을 찔러줬을 때
스티븐스가 크로스패스를 올린 순간
중앙 공격수인 캐논 쪽으로 모든 수비수들이 몰려있자
그 뒷공간으로 배조노 선수가 빠져 움직이면서
헤더 슈팅 기회를 잡은 것인데요
압박과 연결과 이동
그러니까 패스 앤드 무브
압박 앤드 슈팅
이 모든 면에서 수비 연결 공격까지
배조노 선수가 딱딱딱 맞춰 움직였고
여기서 헤더 슈팅까지 강력하게 시도했지만
아쉽게도 골키퍼의 정면 쪽으로 향하면서
물론 정면이었지만 워낙 강력한 헤더 슈팅이었기 때문에
상대 골키퍼가 온몸을 펼치면서
가까스로 선방해내는 장면이었어요
정말 좋은 장면이었는데
이 기회를 놓친 직후에 동점골이 자책골로 나왔거든요
하지만 배조노 선수가 82분에
날카로운 오른발 코너킥을 연결하면서
깁슨 선수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고
이 골에 배조노 선수의 지분이 크다는 게
워낙 킥 자체가 날카롭고 궤적이 좋았던 것도 있고
또 실제로 이날 경기 내내 공격을 이끌었던 선수가 배조노 선수다 보니까
이 골이 터졌을 때 골을 넣은 선수를 중심으로
뭉쳐서 골셀레브레이션을 한 게 아니라
코너킥을 올린 배조노 선수 쪽으로
모든 선수들이 다 달려들어오면서
얼싸안고 기뻐했고 축하를 했던 것입니다
결국 현재 팀의 중심이자 팀을 이끌어가는 선수가
배조노 선수인 것을 보여주는 것이고
올 시즌 시작하기 전에 많은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제안이라든지
또 네덜란드의 페이노르트의 제안도 있었고
여러 많은 관심들 속에서도
스토크시티가 배조노 선수에게 등고 10번도 주면서
우리 함께 승격하자라는 이야기도 하면서
잔류를 시켰고
그에 배조노 선수도 부응하면서 일단 잔류한 상황인데요
만약 스토크시티가 올 시즌에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루지 못한다면
내년 여름에는 배조노 선수의
프리미어리그 내지 유럽 주요 일부리그 명문팀으로의
이적은 확실시 되는 모습입니다
올 시즌 현재까지 스토크시티의 평균 평점을 보면
공격 라인에서 유일하게 7점대인 선수는 배조노 선수입니다
스티븐스 선수가 이번 경기 배조노 선수의 헤더 슈팅을 끌어냈던 선수인데
올 시즌 1개의 도움을 기록하면서 평점 7.0점으로
필드 플레이어 중에는 7.1점의 평균 평점을 받고 있는
4개의 어시스트 기록하고 있는 배조노 선수 다음으로도 높은 점수인데
또 스토크시티에 주목받는 선수인
2골 2도움을 기록 중인 만호프도
평균 평점이 6.9점이거든요
즉 배조노 선수가 득점은 없지만
올 시즌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최전방 공격수인 캐논이 4득점 1도움으로
전체 공격 포인트가 배조노 선수보다 많지만
패널티킥을 전담하고 있는 부분이라든지
전체적인 팀플레이에 마침표를 받는 역할이다 보니까
경기력 자체는 배조노 선수가 가장 좋다는 것이죠
무엇보다 잉그랜드 챔피언십에서 하위권에 속해 있는 스토크시티다 보니까
팀 내 최고의 평점은 골키퍼인 요한손이 7.3점을 받고 있기 때문에
결국 공격 작업에 있어서 가장 수준 높은 플레이를 펼치고 있는 게
배조노 선수라는 것이고요
그래서 선수단 팀 전체 평점 2위이자 필드 플레이어 1위이고
현재 4개의 어시스트로 팀 내 도움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게다가 올 시즌 배조노 선수의 새로운 무기는
날카로운 오른발 코너킥인데요
후능민 선수 또 한때 토트넘의 코너킥 전담자로서
맹활약을 펼친 바가 있는데
그런 정도 조금은 배조노 선수가 닮고 또 배운 게 아닌가 싶습니다
올 시즌 첫 번째 어시스트를
헐시트와의 경기 전반 30분에 기록을 했었는데
그때 이제 윌모트 선수의 골을 도왔던
오른발 코너킥도 엄청나게 휘어져 들어오면서
강하고 또 정확하게 연결됐거든요
그 코너킥으로 어시스트를 했었는데
벌써 코너킥으로 올 시즌 두 번째 어시스트를 기록을 한 것이고
또 포츄머스와의 경기 6대1로 크게 이길 때는
왼쪽 사이드에서 수비 뒷공간 무너뜨리고
본인 쪽으로 수비를 다 몰아놓은 채
날카로운 컷백, 정확한 컷백으로
동료 선수가 마무리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두 번 연속으로 만들어졌었거든요
게다가 4대1로 앞서고 있던 상황이긴 했지만
51분과 53분, 2분 사이에 연달아서 어시스트를 기록할 정도로
상대가 알고도 당할 수 밖에 없었던
배준호 선수의 날렵한 몸놀림과 기술을 볼 수 있는 그런 장면이었습니다
이렇게 4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는 배준호 선수
비록 팀의 전력이 승격을 노리기 어렵다는 것들이 판명되고 있고
현재 리그 순위 16위까지 팀이 떨어져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결국 내년 여름에는 2점을 추진해야 될 것 같은데
꾸준히 개인적으로 좋은 경기로 보이고 있고
이미 지난 여름에 몇몇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배준호 선수에게 구체적인 관심을 보인 만큼
지금 대표팀에서도 꾸준히 선발되고 있고
또 기회를 받고 있고 그 기회를 살려서
공격 포인트를 만들고 있잖아요
지난 10월 A매치에서 오현규, 오세훈 선수의
A매치 데뷔골을 연속해서 만들어졌던 배준호 선수인 만큼
11월 A매치 발탁도 확실시 되고 있고
이런 활약이 이어진다면
사실은 빠르면 오는 1월 겨울 이적 시장 중에도
좋은 오퍼가 올 수 있고
또 바로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배준호 선수의 다음 경기는
11월 7일 목요일 새벽 4시 45분에 킥오프하는
블랙범 로버스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14라운드 원전 경기입니다
무려 24개 팀이 경쟁하는 잉글랜드 2부 리그이다 보니까
주중 주말 경기가 또 이어질 정도로 빡빡하거든요
블랙범 같은 경우 리그 7위의 온라인은
또 전통의 강호이기 때문에
정말 쉽지 않은 경기인데
또 그런 팀인 만큼 배준호 선수가 활약하고
또 공격 포인트를 올린다면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관심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어서 11월 9일 토요일 오후 9시 30분에는
또 다른 전통의 팀이죠
밀월과의 홈경기가 이어지는데요
이 경기들에서의 활약 이후에
11월 A매치에 소집된다면
쿠웨이트 원정 그리고 요르단 원정 A매치를 소화하게 됩니다
배준호 선수의 활약이 지속된다면
스토크시티의 승격 가능성이 좀 어려워지기 때문에
1월 이적시장이 열렸을 때
프리미어리그의 중하위권 팀들
특히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 배준호 선수를 강하게 원했던
크리스탈 필리스, 풀럼, 울버헴튼 같은 팀들이
강등 위기를 벗어내기 위해서
또 이 선수들이 아시아의 스타, 한국의 스타를 원하고 있는 가운데
배준호 선수에게 전격 제한을 할 가능성은 충분하고요
그 외에 또 다른 팀들 역시
스토크시티가 승격이 어려워진다면
1월 이적시장의 급한 팀들을 상대로 협상을 통해
더 많은 이적용 수익을 얻어내는 게 낫다는 판단을 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과연 배준호 선수가 이 전반기 뜨거운 활약을 이어가면서
1월 이적시장에 2브리그를 떠나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하는 깜짝 소식을 전해줄 수 있을지
한준TV와 함께 배준호 선수의 소식도
또 한국인, 유럽파들, 다양한 한국 선수들의 소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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