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오늘은 제가 정말 여러 번
소개했었는데 브랜드 해외에서도 정말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오비키
브랜드 제품 퓨처로 가져왔어요
국내에서 오비키 제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은급 많고 데스크 테리어
아이템으로 꽤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동안
오비키 관련 제품들은 거의 다 소개를
했었는데 가장 주력 모델인 오비키
네스트 이거 2세대 모델 신제품
나와서 그것도 가져와봤어요 전작이랑
차이점 알려 드릴게요 즉 최근에
출시가 되었고 제가 한번 자세히
소개했었던 노트북 슬리브 테크 파우치
컴펜디움 A5이 세 가지 제품이랑
일본의 정리 수나 전문가로 불리는
곤도마리 콜라보 단독 컬러 세트
오비키 핵심 모델인 데스크매트 라지와
오비키 네스트 v2c 전부 다 이번에
퓨처 딜 진행하게 됩니다 이번 구성도
취향에 따라서 구매할 수 있도록 좀
다양하게 구성을 해봤고 전체 다
구매할 수 있는 오이런 세트 데스크
매트랑 노트 리필이 빠진 하이브리드
세트 테크 파우치랑 데스크매트 라지로
구성 오피스 세트 제품 하나하나
따로도 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물론 풀세트로 구성한게 최대
40% 할인이라 이게 가장 가격적인
부분에서 이득이지만 비키를 좋아했고
평소 오비키 제품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고민했던 분들은 이번에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비케
제프 나 이벤트도 같이 진행을 하고
있으니까 더보기란 고정 댓글도
확인해서 참여해 주시면
됩니다 그럼 제품 하나씩 확인해볼까요
일단 노트북 슬리브 테크 파우치 컴디
A5 이렇게 세 개는 제가 기존에
자세히 소개했었지만 이번에 짧게 다시
한번 소개를 하고 기존 블랙과
테라코타 컬러가 아닌 곤도 말의
콜라보 스톤 컬러 세트를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컬러 차이도 있지만
내부 디자인 차이도 살짝 있어서
개인적으로 밝은 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꽤 좋아할 만한 색감이에요
일본의 정리 수납 전문가로 알려진
곤도 마리의 콜라보 단독 컬러는
오비키에서 지속적으로 계속 출시하는
거 같은데 생각보다이 컬러를 은근히
좋아하는 거 같더라고요 인기가 정말
많습니다 곤마리 콜라보 컬러는 이렇게
스톤 컬러라고 되어 있고 실제로 보면
아주 연한 그레이 컬러에 가깝습니다
단순 컬러 차이 외에도 내부를 자세히
보면 투에 패터 니가 적용되어 있어서
다른 컬러와 차별화 포인트도
있었고요 노트북 슬리브 테크 파우치
컴펜디움 전부 다 안쪽에 이런 패터
모니가 되어 있고 외부에도 곤도마리
로고까지 각인이나 프린트 다 되어
있습니다 디테일이 굉장히 좋죠 노트북
슬리브는 14in 16in 선택할 수
있으며 상세 페이지에 수납가능 노트북
호환 모델이 자세히 있기 때문에 호환
가능한 모델은 거기 확인해 주시고
겉면은 인조 가죽 내부는 노트북
스크래치를 방지해 주는 천 수제로
마감되어 있었어요 노트북은이 안쪽에
수납을 하는 형태고 덮개가 자석으로
달라붙는 형태인데 자석이 생각보다
강력해서 혹시나 열릴까 봐 딱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두께감도
어느 정도 있었고 모양 자체가 딱
각이 잡혀 있어서 수납되어 있는
형태도 깔끔한 모양을 유지하고 있고요
그리고 덮개를 이렇게 펼치고 노트북을
꺼내면 이 노트북 슬리브를 데스크
매트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여기에
노트북을 놔두면 되고 우측 공간
영역까지 마우스 패드로도 활용할 수
있었어요 보통 외부에서 사용을 하다
보면 바닥이 고르지 않을 수 있어서
그런 부분을 고려한 거죠 반대로
회전에서 사용도 가능하기 때문에
마우스패드를 왼쪽에 두고 사용도
가능합니다 즉 노트북 슬리브 데스크
매트 마우스 패드 이렇게 세 가지의
기능을 가진 제품인 거죠 추가로
노트북 충전도 노트북을 다 꺼내지
않고도 충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는데 이건 노트북 충전포트 위치에
따라서 불가능할 수도 있으니 일단
맥북은 가능하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이번엔 컴펜디움 볼까요 A4 사이즈
A5 사이즈가 있지만 이번에 피처드
A5 진행을 해서 이걸로 보여
드릴게요 이건 쉽게 다이얼이라고
보시면 되고 기본 줄 노트 한곳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필 로트를
구매해서 교체도 가능한 방식이며 만약
A5 사이즈 다른 노트가 있다면 그걸
활용하셔도 되고요 다이얼이 아마 팬
명암만 보통 같이 휴대하는 경우가 꽤
있겠죠 그래서이 부분에 팬을 수납할
수 있게 제작이 되었고 카드나 명함은
깔끔하게이 영역에 수납할 수 있게끔
제작이 되었습니다 총네 장까지 수납이
가능한 형태고 특히 오비키 제품의
특징은 이런 고무 루프를이 제품에도
적용을 시켜서 아주 편하게 고무
루프를 당겨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는
형태고 커버가 움직이지 않도록 잘
고정까지 해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여기에 작은 태블릿이나 스마트폰도
수납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생각보다 수납 공간이 정말 많은
다이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노트
옆에이 수납 공간은 아이패드 미니
정도의 작은 사이즈만 가능했었고
두께가 너무 두꺼운 물건으로 수납이
어렵기 때문에이 부분은 꼭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에는 테크
파우치를 볼까요 테크 파우치는 사실이
제품 외에도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 저러한 제품도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기준에서
오비키 테크 파우치는 구정 퀄리티가
상당히 좋았고 당연히 내부 수납
공간이나 소재 마감 이런 것도 다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곤도 마리의
콜라보 제품이라 내부이 패턴 무늬는
제품을 더 고급스럽게 느껴지도록
해주고 있었습니다 내부에 수납할 수
있는 이런 작은 파우치도 기본적으로
제공해 주는 것도 꽤
좋았고요 이런 구성을 트위너
파우치라고 보시면 되고 더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탈부착이 되는
파우치의 수납을 해서 이것만 꺼내
사용할 수도 있는 거예요 둘 다
혼자서 자립도 가능하고 탈부착 되는
파우치는 안면이 반으로 접혀서 물건도
쉽게 확인 가능 했었고요 즉 이런
테크 파우치는 사실 작은 소품이나
제품 테크 관련 제품들을 잘 정돈해서
깔끔하게 수납을 하고 움직이지 않도록
공간을 나눠서 수납하는 파우치라
일반적인 파우치보다 디테일하게 수납
공간이 나눠져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테크 파우치라 메모리
카드랑 테크 관련 제품들을 고려한
포켓 사이즈와 모양으로 구성되기
했지만 테크 관련 제품들이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사이즈나 공간만 된다면
그 어떤 물건을 넣어도 되고 생각보다
내부 공간이 넉넉하기 때문에 정말
많은 물건을 수납할 수 있었고요
실제로 보여드리면이 많은 제품 들이
여기에다 들어간 겁니다 겉 표면이나
지퍼까지 방수처리되어 있었고 만약
보조 배터리를 넣었다면 케이블만 따로
뺄 수 있는 구멍도 있어서 보조
배터리를 꺼내지 않고도 바로 연결해서
충전도 가능합니다 참고로 테크 파우치
안에 있는 기본 탈부착 파우치 말고
내부 구성 살짝 다르면서 높이가 다른
펜슬 케이스도 있어요 혹 이것도
필요하신 분들은 따로 구매하거나
파우치 세트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이번에는 오비키 네스트 V2
제품을
볼까요 사실 이건 기존 오비키
네스트와 거의 동일하고 아주 약간의
차이만 있습니다 딱 두 가지 차이점이
있는데 첫 번째는 원래 최대 출력
10w 무성 충전을 지원했지만 이번에
업그레이드되어서 최대 출력 15w
무성 충전을 지원하고 내경 높이도
기존에 조금 낮다는 의견이 많았는지
약 36mm 더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맥북 번들 어댑터도 수납이 가능해졌고
좀 더 수납 명성이 늘어난 거예요
기존 오비키 네스트 비교를 해보면
8mm 정도 차이인데 얼마 안 늘어난
같 지만 수납을 해보면 생각보다 체감
차이가 꽤 있습니다 오비키 네스트는
이런 파티션을 내가 원하는 위치에
부착해 수납하는 물건에 딱 맞게
공간을 분리해서 수납하는 그런
제품이에요이 파티션 덕분에 아무리
흔들려도 내용물이 섞이거나 움직이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본체 코어랑
상보 트레이도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들어져 충격에도 강하고 c2a
케이블을 여기에 연결해주면 우선
충전도 가능하고요 상부 트레는 이렇게
아예 분리도 가능한 구조이며 여기는
팬도 수납할 수 있고 밴딩 루프드
폰의 상보 트레일을 안전하게 고정을
해주면서 작은 노트까지 수납할 수
있는 형태로 살게
되었습니다 무선 충전하면서 움푹
들어간이 부분을 트레이로 활용해도
되고요 소재도 상부 트레이는 천연
소가죽 여기는 아이언 합금 폴리
카보네이트 나일론 합성 섬유 다양한
소재로 활용했기 때문에 다른 제품대비
고급스러운 느낌이 많이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제품이기도
하고요 마지막으로 데스크 베트는 사실
너무 많이 소개를 해서 자세한 설명을
생략을 할게요 세트 구성이
포함되었다고 보시면 되고 이렇게 가죽
소재와 펠드 두 가지 소재가 사용된
이중 구조 마그네틱 자석을 활용한
데스크 매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
받으면 말려 있다 보니 초반에 좀
펴주는 작업을 해 줘야 돼서 그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만족도는 높은 데스크
매트예요 그래서 오늘 오베키 관련
제품들을 한번 쪽 소개해 봤는데
휴대성에 강조된 제품들이라 굳이
셋업에 상관없이 컬러가 예쁘고 취향게
만든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오비키 제품 워낙
기본 가격대도 높아서 선뜻 구매하기
어려운 브랜드인데 이번에 퓨처 딜로
정말 저렴하게 판매가 돼서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데스크 셋업 자랑하는 퓨처
트리어 콘테스트 본선 진출자 공개가
돼서 정말 멋진 셋업 사진들 구경할
수 있고 베스트상 뽑는 투표도
참여하시면 퓨처 테리어 만포인트
정리금융공사 많 참여해주시고 데스크
세도 꾸며주는 퓨 하우스도 꼭
마감이니 그것도 꼭 참여해 주시고요
그럼 또 괜찮은 브랜드와 괜찮은 제품
퓨처 딜로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