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이케아로 꾸민 우리집 주방!! 가구에서 소품까지 5개월 이상은 다 사용해 본 29가지

친절한_비주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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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주입니다^^
오늘은 이케아로 꾸민 저희집 주방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기존에도 영상이 있지만 1년 후의 느낌... 그리고 소품까지...
알차게 준비했으니까~
오늘도 즐겁게 영상 시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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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로꾸민우리집 #이케아주방 #살림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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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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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Spring Step - https://youtu.be/PvvaZaaHAm8
🎵Track : Kid's Room - https://youtu.be/e4w3WzWeF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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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비주입니다. 오늘은 이케아로 꾸민 저희 집 주방을 보여드리려고 하는데요.
가구 뿐만 아니라 소품도 계속 사용하고 있어서 다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다만 이건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참고하시고 가볍게 봐주세요.
한동안 아주 긴 테이블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거실에 긴 테이블을 두었어요. 처음에는 좋았는데 사용을 하다보니까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그리고 긴 테이블인 만큼 남는 공간에 자꾸 뭔가를 올려놓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처분을 하고 다시 이케아에서 원탁 테이블을 구매를 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이기도 해서 구매를 했는데 아직까지는 불편함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식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위에 뭔가를 깔아야지 제 마음이 편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인테리어 필름지를 사서 부착을 하지 않고 이렇게 테이블에 맞춰서 잘라 끝쪽에 테이프로만 마감을 해줬어요.
왜냐하면 한번 부착해버리면 나중에 재작업을 할 때 힘들기도 해서 이렇게 마무리를 해줬습니다.
의자는 기존에 사용하던 의자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방에는 싱크대 외에 아일랜드 식탁과 뒤에 보이는 수납장까지 다 이케아 제품이에요.
여기가 제가 주로 촬영을 많이 하는 공간이기도 하죠.
아일랜드 식탁은 밑에 수납장을 골라서 위에 테이블 상판을 올려서 맞춘 거예요.
저처럼 대리석을 해도 되고 원목으로 선택을 해도 돼요.
저는 대리석을 좋아해서 이걸로 선택을 했는데요.
진짜 대리석은 아니구요. 대리석 효과만 준 라미네이팅을 한 거예요.
그래서 내구성이 좋아요. 음식물을 흘렸을 때 정말 잘 닦구요.
그래서 진짜 마음에 드는데 사용설명서에 보면 내구성은 좋지만 뜨거운 냄비라든지 이런건 절대 올려놓지 말라고 되어 있는데
사실 사용을 하면서 가끔 저도 모르게 몇 번 놓기도 했었는데 큰 이상은 없었어요.
하지만 따라하지는 마세요.
그리고 여긴 조리대로 대부분 사용을 하지만 1인 식사를 할 때도 사용을 하고 있어요.
4인 가족이지만 각자의 삶이 달라서 혼자 밥 먹을 때 차려서 여기서 바로 먹을 수 있게 의자도 2개를 맞췄어요.
메인 식탁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좋은 건 필요 없을 듯 해서 구색만 이렇게 맞췄습니다.
이거 역시 이케아 의자구요.
많이들 아실 거예요. 이 5천원짜리.
그 위에 방석을 깔아줬는데 세트마냥 딱 맞아서 이렇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방석이 있고 없고는 나름 차이가 많이 나요.
그리고 상판도 이렇게 앉았을 때 편하도록 뒤에 조금 더 많이 빼서 설치를 했구요.
원래는 다리도 따로 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높이가 나오기도 하고 다리를 하게 되면 뭔가 불안정한 느낌도 있고
또 시각적으로 예쁘지가 않아서 마감 처리를 해줘야 하기 때문에 저는 그냥 빼고 했습니다.
원래 주방 자체가 조리대가 좀 협소해요.
근데 이렇게 아일랜드 식탁을 덤으로 두니까 사용성도 좋아서 저는 200%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구조상 이 상판을 절단을 해야 하거나 서랍에 손잡이를 달거나 할 때는
이 부분만 따로 서비스가 있지 않기 때문에 직접 해야 하고요.
아니면 주방공사를 아예 맡기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건 확실하지 않으니까 문의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구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손잡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했습니다.
위에는 그냥 이렇게 보면 잘 안 보이는 쪽이기 때문에 그냥 오픈형으로 했구요.
그리고 밑에는 서랍형으로 해서 내가 굽히지 않아도 물건을 꺼낼 수 있게 그렇게 해주었어요.
지금 1년 넘게 사용했는데 잘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뒤에 수납장은 이케아에서 아주 유명하죠. 베스토 제품인데요.
수납공간이 모자라서 여기 벽면에 설치를 했어요.
벽에 액자를 걸기 위해서는 이 베스토가 가장 적당한 것 같았거든요.
사실 처음에는 벽면을 다 수납장으로 짜서 넣을까라고도 생각을 했었는데
또 그렇게 되면 너무 답답해 보일 수도 있어서 그냥 하단으로 마무리를 했어요.
이건 깔끔해서 어디에 두어도 괜찮기 때문에 나중에 위치를 바꾼다고 해도
다른 공간에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은 제품이에요.
그래서 후회가 없는 제품입니다.
주방구조를 이렇게 바꾸고 나니까 하나 아쉬운 건 동선이었어요.
얼핏 보면 D극자형이라 더 편하다 생각하실 텐데
사실 그냥 요 안에서 왔다갔다 하는 건 편한데
뒷베란다도 주방과 연결이 되어 있는 공간이어서
뭐 하나 가지러 가려고 하면 이렇게 돌아서 나가야 하니까
좀 귀찮은 건 사실이었거든요.
원래는 식기세척기 들어오기 전에 여기 공간을 살짝 띄워놓고
이쪽으로 왔다갔다 했었어요.
하지만 집에 있는 생활이 많아지니까
이렇게라도 움직여야지 하는 마음에 즐겁게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곳곳에 숨어있는 이케아 제품들을 한번 찾아볼게요.
일단 이름들은 제가 다 알고 있는 게 아니라서 제품 위주로 봐주세요.
요 라탄 바구니는 잡다한 거 이렇게 정리하기가 좋습니다.
왜 눈에 꼭 보여야 먹는 것들이 있잖아요.
아무것도 안 두고 싶었지만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요 빨간 것도 화분 케이스인데 이렇게 수납함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요것도 이케아 화분 케이스인데 안에 보호가 되어 있어서
물이 들어가지 않아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청소 용품들도 다 이케아에요. 블랙으로 다 맞췄습니다.
이 세척솔은 싱크볼이랑 망청소 하려고 구매를 했었는데
솔이 좀 센 편이라서 튀는 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망청소는 안 쓰는 수세미로 하고 있고요.
이렇게 안쪽을 청소할 때랑 싱크볼을 청소할 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렇게 세워둘 수 있어서 이게 가장 좋더라고요.
그리고 이건 냄비 받침인데요.
저는 싱크대에 두고 설거지 할 때나 식재료 준비할 때 등등 다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을 하다 보니까 너무 괜찮더라고요.
근데 잘 사용을 하다가 아쉬운 점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바로 이렇게 한쪽이 떨어지더라고요.
이게 좀 아쉬웠어요. 하지만 쓸모는 많은 녀석입니다.
그리고 이 보혼병 많이들 사용하시죠?
이건 진짜 보혼도 오래가고 좋아요.
색감도 예쁘고 다 좋은데 하나 아쉬운 건
저는 차 종류를 끓여서 넣어 마시는데 입구 쪽에 얼룩이 이렇게 생기더라고요.
그냥 지워서는 잘 안 지워지고요.
베이킹 소다를 가지고 지워주면 좋습니다.
그릇들도 몇 개 사봤는데요.
나무로 된 건 식기세척기에 넣으면 안 되는데
아무 생각 없이 넣었다가 이렇게 갈라줬어요.
그리고 밥공기들도 몇 개 샀는데 누가 깼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가 나갔더라고요.
컵도 예뻐서 샀는데 안에 보니까 이렇게 스크래치가 많이 나더라고요.
이상하게 이케아 그릇하고는 나랑 안 맞나 생각했어요.
하지만 가장 잘 샀고 잘 사용하고 있는 건 바로 이 접시들과 이 컵이에요.
아이가 있어서 산 건데 그냥 간편하게 쓰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특히 이 컵은 색감도 너무 예쁘지 않아요?
사이즈도 딱 좋고 보관하기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유리컵을 찾았었는데 없는 거예요.
원래는 손잡이까지 있는 걸 원했었는데
원하는 건 사이즈가 커서 포기를 했고요.
그러다가 백화점 가서 보니까 이 아이가 있어서 두 개를 샀었는데
이건 예쁜데 너무 얇아서 조심스럽더라고요.
그러다가 이케아 고양점에 갔을 때인가
그때 이 유리컵을 보고는 바로 사가지고 왔어요.
사용을 하면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진짜 한 컵이라 좋고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요리를 할 때도 자주 쓰고
참 다양하게 활용도가 높아서 만족하는 컵입니다.
홈페이지에 가서 봤더니 투명은 지금 없고 그린색만 있더라고요.
참고하세요.
그 밖에도 자잘한 아이들이 많이 있어요.
이케아 지퍼백 유명하죠.
밀봉 클립도 잘 사용하고 있고요.
그리고 냉장고 속에 돌림판 이것도 바로 이케아 제품인데
요것도 문의해 주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이렇게 수납용으로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식탁 매트
그리고 행주, 손타올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손타올은 좀 똑똑한 아이로 선택을 했어요.
사이즈도 괜찮고 흡수력도 좋아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옆에 있는 오븐장갑은 그냥 색감 맞춘다고 구매를 했는데 나쁘지는 않아요.
오늘은 이렇게 제가 사용하고 있는 이케아 제품들을 보여드렸는데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저는 또 다른 영상으로 다시 찾아올게요.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