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여러분 오늘은 기본템 티셔츠 편이에요. 티셔츠는 가장 쉬우면서도 스타일링 잠재가능성이 참 많은 매력적인 아이템이죠~ 소재, 디자인, 프린트 ,핏 에 관한 '전지적디자이너시점'으로 팁 준비했어요. 더불어, 티셔츠로 할수 있는 스타일링 8가지도 잘 봐주세요~ 집에서 잠자고 있는 있는 티셔츠나, 답없는 하의를 깨워줄 영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착장1 상의:스타일난다/ 하의:A LAND/ 슈즈:Emporio Armani
착장2 상의:H&M/ 하의:Joe fresh/ 슈즈:TORIBURCH
착장3 상의:&other stories/ 하의:MOSCHINO/ 슈즈:아디다스
착장4 상의:Bershka/ 하의:VERSACE JEANS/ 슈즈:아디다스
착장5 상의:H&M/ 하의:TORIBURCH/ 슈즈:JINNY KIM (JUST JINNY)
반가워요 여러분.
오늘 기본템 티셔츠 할 거예요.
그래서 저도 오늘 좀 귀여운 척 하면서
티셔츠 이렇게 발랄하게 입어봤어요.
티셔츠라는 아이템은 제일 만만한 아이템이죠.
그러면 저도 봄내랑 가을, 겨울 다 입을 수 있고
그리고 비교적 가격대가 가장 저렴한 분이기도 하고, 그쵸?
이 티셔츠라는 거의 포텐셜을 제가 오늘 보여드리려고 해요.
티셔츠 구색들도 좀 알려드리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티셔츠를 구매하실 때
알고 계시면 아주 득이 되는 얘기들 오늘 준비했고
혹해서 샀던 그렇지만 전혀 손이 안 가는 그런 아이템들은
뭐랑 매치해서 입을 것인가 할 때 티셔츠 괜찮거든요?
아니면 티셔츠 자체를 샀는데
어떻게 매치해서 입어야 되지? 약간 답이 없을 때
그럴 때 또 티셔츠를 이용한 새로운 룩들을
제가 오늘 몇 가지 보여드리려고 해요.
뭐 U넥, 뭐 V넥, 또 가로로 가는 보트넥
제가 입은 이렇게 목에 딱 맞는 라운드넥 이런 것들 있고
디자인으로 먼저 입어드리면
뭐 이렇게 짤막한 친구들 있잖아요.
크랍, 박스티드 또 있잖아요.
이런 거.
막 이렇게 블라우스 양, 블라우스 인 양 이렇게 소매 디테일들
이렇게 이런 거 달린 거
이런 식으로 트위드 밴드 같은 거 장식해 놓은 이런 것들도 있고
우리가 제일 중요하게 봐야 될 게 소재예요. 그쵸? 소재.
티셔츠에서 가장 많은 소재는 당연히 면.
면폴리나 면 레이온 이런 거 있는데
홈방 때는 조금 제외해볼게요.
근데 여러분 면 티셔츠 중에 이런 거 보지 않으셨어요?
이게 면인가?
완전 찰랑찰랑하고 레이온처럼 찹찹하고 그쵸? 찰랑찰랑.
얘 지금 광도 있으면서 엄청 찰랑찰랑한데
촉감이 부들부들하면서 찹찹한데
케어랍에 보면 면 베개거든요.
이런 것들은 뭐냐?
실킷. 실킷 가공한 건데
면을 실크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서 한 가공이에요.
그래서 면에 뭔가 광택을 부여하고
드레이프성이나 그르는 맛을 좀 주는 거죠.
이게 레이온이냐? 하게 만드는.
보통 이런 것들은 고가 제품들에서 주로 많이 보이는 거예요. 실킷 가공은.
근데 이 제품은 그냥 코스거든요. 그러니까 고가 아닌데서도 나와요.
근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실킷 가공된 면 티셔츠를 살 때 주의점 있어요.
이 가공들은 연구적이지도 않다는 거.
개런티 몇 회가 있다고 제가 예전에 말씀드린 적 있는데
몇 회 이상 빨았을 때 점점 광택이 날아갈 거예요.
아무리 관리를 잘 하셔도.
실킷이 돼 있는 면 티셔츠들은
여러분들이 레이온 티셔츠들 관리하듯이 그렇게 해줘야 된다는 거 꼭 알고 계셔야 돼요.
그리고 그다음 볼 게 이제 레이온 티셔츠들인데
레이온 티셔츠들은 이렇게 찰랑찰랑 하죠.
그리고 무게감이 이렇게 좀 축축 처지는 느낌들도 있고
린넨 티셔츠 있죠. 린넨 티셔츠 제가 좋아하는 티셔츠.
레이온 티셔츠들이나 린넨 티셔츠들은 세제를 중성 세제 꼭 쓰셔야 되고
두 개 다 어느 정도는 수축이 있다는 거 그거 알고 계셔야 돼요.
이런 거 폴리거든요.
더워 죽겠는데 왜 티셔츠를 폴리로 만들지? 이유가 있어요.
폴리 티셔츠들은 주로 어떤데 보이냐면
전판 프린트를 해야 될 때 특히 아니면 실사 프린트 있잖아요.
그런 프린트는 요즘에는 코튼에도 찍을 수 있는데
예전에는 그 프린트 기법이 폴리에밖에 안 되는 그런 프린트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막 프린트가 예쁘게 있어서 샀는데
케어랩에 보시고 폴리잖아요.
그러면 그거는 디자인이라도 되게 여유가 있어야 돼요.
여기서도 암홀도 넓고
여기도 널널하고 목도 많이 파지고 이렇게 해야 시원하지.
이런 스타일인데 폴리면
여러분들이 티셔츠 구매하려고 하실 때 꼭 먼저 케어랩을 보셨으면 좋겠는데
안 사셨으면 좋겠는 공용률이 있어요.
뭐냐면 폴리 레이온 스판 돼 있는 거 있거든요.
보통 이제 우리들끼리는 티아 스판이라고 하는데
이 폴리 레이온 스판 원단은
일단 매장에서 올해만 걸어놔도 이미 필링이
북 이렇게 뭐라고 해야 되지?
너저분하게 막 일어나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폴리 레이온 홈방들은 티셔츠를 안 사는 게 좋다.
금방 제일 심하게 너저분해지는 게 폴리 레이온 스판이에요.
아시겠죠?
여러분들이 관리하실 때 조금 주의해야 되는 프린트 알려드릴게요.
너무 귀엽죠?
딱 만졌을 때 여러분 약간 고무 같은 느낌이 있잖아요.
소리 들리죠?
이렇게 돼 있는 이런 티셔츠들은 염색이 이렇게 스며드는 게 아니고
위에 그냥 저런 것들이 얹혀져 있는 거거든요.
알료로 저렇게 얹혀져 있는 애들은
여러분들 제가 이런 거 다림질, 저는 다림질 이렇게 스팀해서 입는데
이런 부분에는 열 많이 가면 바로 오글거리고 건조기 절대 안 되고
여러분 여기도 이런 티셔츠들도 살짝 이렇게 얹혀져서
고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런 것들은 열 많이 가면 절대 안 된다는 거
그러면 이거 막 갈라지고 그러거든요.
구겨지고
프린트 중에 이런 것들 있어요.
이런 티셔츠들은 여러분 안에가 사실은 프린트 돼 있는 거고
원단이 얇아서 비춰지는 거를 겉면으로 썼어요.
이런 식의 기법의 티셔츠들도 있거든요.
이런 거는 은근 내추럴하고
예쁘죠?
티셔츠를 어떻게 하면 오래 입을 수 있나요?
티셔츠가 저가도 있지만 고가 티셔츠들 있는데
진짜 뭐 몇 번 입었더니 몽 늘어나서 진짜 아쉽다 뭐 이런 분들도 많으시고
티셔츠라는 아이템이 너무 캐주얼해 보여서 좀 입기 그래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러면 이 립 있잖아요.
이거 이거
이 립이 어떻게 돼 있냐에 따라서
티셔츠가 주는 느낌이 완전 다르고
얼만큼 오래 입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이런 티셔츠 보시면
여기 지금 이 립이 이 티셔츠랑 재감이에요.
재감이란 거는 이 티셔츠의 원단을
그냥 이렇게 립을 안 쓰고 이렇게 한 거예요.
이런 옷들 많거든요.
이것도 따로 립을 댄 게 아니라 재감을 이렇게 만든 거예요.
립으로 마감을
이런 것들은 여러분 좀 캐주얼해 보이진 않아요.
저런 것들은 블라우스나 포멀한 룩에
그런 아이템 대신 저거를 대체했을 때 효과 짱인 립이에요.
저런 것들을 입으면 쿨해 보이죠.
저는 사실 저런 거 되게 좋아해요.
그리고 여러분 이런 티셔츠 보시면
이거랑 이 립은 색깔은 재감으로 염색을 잘했지만
립브랑 원단이 완전 다르거든요.
이런 것들은 캐주얼하죠.
그리고 립이 두꺼우면 또 캐주얼하고
이런 거 같이 여러분 아예 라빠 이렇게 해놓은 것들 있거든요.
이런 애들은 목 늘어남에서는 되게 튼튼한 편인데
그렇지만 되게 캐주얼한 느낌이 드는 아이템
두꺼우면서도 이렇게 저리된 이런 것들은 캐주얼하지만 목이 튼튼
이 립이 얇으면 덜 캐주얼스럽다 했잖아요.
얘 같은 경우는 이 립 부분이 되게 굵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되게 얇아요.
일단 립이 되게 얇으면 일단 캐주얼하고는
거리가 먼 정도는 아니지만 캐주얼해 보이지는 않는다는 거
그러면 도대체 어떤 립으로 된 걸 사야지 오래 입나요?
어떤 거냐면 여러분 이거 보이세요?
이런 거 지금 보면 자세히 보시면
립이 진짜 얇고 0.5cm 정도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처리돼 있으면서 얘는 지금
이 안에서 박음손 두 줄이나 들어가 있어요.
보이세요? 이렇게 이렇게 되게 견고해요.
이런 아이템들은 목이 늘어져서
내가 더 이상 티셔츠를 못 입겠다.
이거랑 거리가 멀어요.
거의 안 늘어나는 원단이에요.
그리고 세탁해도 이 부분이 우글우글 거리지 않아요.
이거 지금 원단은 완전 쉬어하잖아요.
반면에 이렇게 재감으로 이렇게 올린 이런 티셔츠들은
감도는 되게 있어 보이나 이거는 되게 관리 잘하셔야 돼요.
저 이거 몇 년 된 옷일까? 6년, 7년 된 티셔츠인데
진짜 관리 잘했죠. 그나마 이 정도 입는 거는
근데 이런 애들은 흐느적거리잖아요. 딱 봐도
이런 것들은 관리 힘들어요.
저는 항상 빨고 나면 이렇게 널고
이거 스팀으로 이 부분만이라도 꼭 이렇게 펴주거든요.
나 이런 것까지 신경 못 쓴다 이러신 분들은
이런 것보다는 이렇게 된 티셔츠들이 있으면
이런 것들은 꼭 겟하셔야 돼요.
얘 같은 경우도 이 처리한 부분이
가운데 박음손이 있고 이런 건 아니지만
딱 봐도 되게 두껍죠?
재감으로 되게 두껍게 해놓은 원단인데
이렇게 튼튼하게 돼 있는 것들은
목이 늘어나서 못 입을 리는 없다.
여러분 티셔츠 되게 얇은 애들 있잖아요.
이거 진짜 얇잖아요.
이런 거는 사실 어떤 아우터에 받쳐 입어도
이거 지금 되게 쿨하거든요.
포멀한 느낌의 아이템 대신에 들어가면
진짜 괜찮은 아이템이고
원단이 두꺼운 것들은 완전 캐주얼스럽죠.
그러면 이런 것들은 맞춰 입을 때
조금 더 중화시킬 수 있는 아이템을 잘 맞춰 입으면
키치한 뱀무?
여러분들이 브이넥 사실 때 좀 잘 봤으면 좋겠는 게
브이넥이 한쪽이 이렇게 내려오고
그게 안으로 들어가서 교차했지.
그러고 나서 여기 박음선이 있잖아요.
티셔츠 입었을 때 사람 얼굴 센터에서 내려오잖아요.
여기 중심이.
근데 여기가 박음선이 깨끗이 정리가 안 돼 있으면
또 구질구질해 보이거든요.
이거가 완전히 좀 밸런스가 딱 봐도
여기는 너무 직선스러운데
여기에 살짝 고기 졌다든지 이런 아이템이 있거든요.
항상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브이넥은 조금 더 신경 써서
티셔츠를 고르셔야 한다는 거.
그다음에 이런 스타일들이 있어요.
나는 주로 티셔츠를 안에 넣어 입는다.
이런 분들이 있고
나는 아니 밖으로 빼 입는다.
이런 분들이 있는데
티셔츠가 전체적으로 주는 핏에서 오는 느낌
잠깐만 알려드릴게요.
얘들은 계속 등장하네요.
이렇게 그냥 기본 핏들 있잖아요.
이런 기본 핏들은 안에 넣어 입어도
밖으로 빼 입어도
그리고 기장도 적당하기 때문에
아무 이상이 없는데
밑으로 내려올수록 벌어지죠.
이런 것들은 여러분
안으로 넣어 입으면 핏이 안 예뻐요.
사이안에서 이 많은 분량들이 정리가 잘 안 돼요.
울룩불룩해지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주로 넣어 입는 스타일을 많이 한다.
이런 분들은 아래로 내려갈수록
벌어진 핏들은 사지를 말라.
그다음에 제가 지금 여기 이렇게
이 정도 접어 입었거든요.
조금이라도 멋내서 입고 싶다 하면
이거를 이 정도는 두 개 정도 접었는데
이렇게 접어 입으면 되게 예뻐요.
그런데 이렇게 아예 접어진 디테일대로
여기 박아 놓은 것들 있거든요.
여기 스티치 있죠.
여기 딱 박아 놓은 것들 있거든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것보다는
내가 이렇게 접어 입는 이 느낌이
조금 더 괜찮은 것 같아요.
이거는 살짝 어떤 느낌을 주냐면
얘가 정리가 잘 안 되고
뭐 이렇게 이렇게 됐을 때는
에이지가 음...
그다음에 또 보실 거
여러분 이 티셔츠
이 티셔츠 이런 거 전부 다 남자 거거든요.
근데 남자 거라기보다는
박시한 스타일들은 아마 유니섹스로 거의 나올 거예요.
그런데 그런 걸 입을 때
우리가 사이즈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게 크게 입는다고 여러분 몸이 다 커 보이는 게 아니고
옷이 커 보이고
사람 몸이 상대적으로
아 제가 좀 몸은 요 안에서 요만하구나
이런 느낌 들 때 있거든요.
이거 같은 경우는 남자 거
XL 사서 원피스 있냐
이렇게 입으려고 산 거고
적당하게 어떤 하의랑 입어야지 해서
이렇게 산 것들 이런 거는 S 사이즈 산 거예요.
남자 티셔츠 중에서도 사실 입을 거 되게 많거든요.
티셔츠는 어떻게 보면
여자 거보다 남자 게 더 강세예요.
저는 어깨가 그래도 여자 치고는 빡
넓다고 했잖아요.
넓어서 뭐 고민까지는 아닌데
어깨선이 아래로 요렇게 쳐지면서
어깨 되게 좁은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권장하는 넥은 요렇게 라운드예요.
목을 거의 끝까지 다 싸는 디자인들 있잖아요.
그런 게 훨씬 낫고
가슴 새가슴 아닌 분들 있잖아요.
새가슴인 분들도 너무 많으니까
저는 새가슴이 아니거든요.
새가슴이 아닌 분들은
요기를 좀 파주시면
여기 납작한 느낌으로 가면
훨씬 날씬해 보여요.
내가 새가슴이 아니고
이 부분에 상대적으로 살이 많이 없다.
그런 분들은 이렇게 파진 거 입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에 내가 쇄골이 유독 좀 자신 있다.
이런 분들은 밑으로 파지 말고
보트넥 있잖아요.
옆으로 가는 거 하시고
어깨랑 목이랑 요 부분
요 부분 체형에 따라서
티셔츠를 고르시라는 거
그럼 이제 제가
티셔츠를 몇 가지 착장으로 보여드릴게요.
제가 사놓고 참 손이 안 가고 있는 하이들의
티셔츠를 요렇게 저렇게 매치해서
어떻게 입으려고 하는지 보세요.
여러분 이런 펜슬 스커트
이렇게 패턴 있는 펜슬 스커트에
그냥 이렇게 크롭 티셔츠 요렇게만 입으면
뭐 딴 거 없이 그냥 요렇게만 해도 충분해요.
그런데 이 팬턴 스커트에는
사실 제일 쉬운 거는
그냥 이렇게 흰 티셔츠나
아까 저렇게 짙은 색의
크롭 티셔츠 이런 거 입으면 되게 좋은데
대신 이렇게 타이트한 스커트랑 입을 때는
안에 티셔츠가 짧아서 안 넣어도 되거나
아니면 넣어 입을 거면 이렇게 얇아야 된다는 거
그렇게 해야지 체가 좋아요.
요런 거 요런 거
번들번들한 거
흰 티셔츠랑 또
제일 쉽거든요. 이렇게 입으면
그럼 제가 또 다른 거랑 한번 착장해 볼게요.
여러분 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
제가 충동구매를 샀던 이
이너 비늘 같은 스팽글로 되어있는 요 스커트에
슈퍼마리오 레터링 되어있는
그것도 너무 귀엽게 레고 같은 컬러로
레터링 되어있는
요런 핑크 티셔츠를 같이 매치했어요.
어떻게 보면 좀 느끼할 수 있는 치만데
티셔츠 하나로 되게
영해지고 귀여운 느낌 살짝 올라왔어요.
빨간 포인트 맞춰서
빨간색 샌들 이렇게 매치했어요.
여러분 이렇게 하니까
괜찮죠?
여러분 제일 실패 없는 티셔츠 착장
이거는 뭐 거의 요새 정석 같은 얘기죠.
그냥 블랙 슬랙스에
하얀 운동화에 제가 린넨 티셔츠 입었어요.
이 린넨 티셔츠에서 느껴지는 요 느낌 있잖아요.
요 내추럴한 요 느낌이 너무 좋아서
봄이나 가을에 면 티셔츠보다
린넨 티셔츠 더 많이 입거든요.
겨울은 너무 춥고
그때 빼고는 입으면 모르겠어요.
저는 그게 참 멋지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아우터 요렇게 딱 걸치거나 딱 입을 때
그 안에 린넨을 많이 매치를 하는 편이에요.
아무튼 요 실패 없는 티셔츠
정장 해보시는 분들도 요렇게 한번 해보세요.
이 노란 레몬색 바지
제가 답을 못 찾고 있던 이 바지에
역시 티셔츠였어요.
여기에도 산뜻하게 하얀색 운동화 매치하고
위에 티셔츠는 크랍으로
크랍인데 너무 막 이런 거 아니니까 부담 없어요.
요런 거에다가 네온 컬러로
프린트 요렇게 돼 있는 스타일인데
어때요? 괜찮나요?
요 느낌
제가 산 바지 중에 가장 어려운 실크 바지예요.
바지 핏도 예쁘고 패턴도 예쁜데
어려워요.
그런데 이번에 요 브릭 컬러 티셔츠랑 요렇게 입으니까
완전 쿨한 거지 또
이제 이거는 이렇게 입으면 될 것 같아요.
티셔츠가 너무 길어서 분량이 너무 많은 것들은
다 넣는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사이사이에 이렇게 조금 찔러주는 정도?
정답을 찾았어.
요렇게 입으면 되는 거였어요.
여러분 이런 티셔츠 이런 거 쭉티 있잖아요.
긴팔 이렇게 긴 것들을
아예 저는 큰 거를 사서
그냥 요렇게 자연스럽게 요렇게 접어서
그냥 요런 핏나게 입거든요.
슬림 원피스인데 완전 몸에 타이트하고 시원한 거예요.
여기다가 이렇게만 하면 좀 그렇고
요 삭스를 한번 같이 신어서
키치한 팬분 느낌 살짝 내볼게요.
여러분 저 요렇게 입어봤어요.
지금 되게 타이트한 슬림 원피스인데
쉬어한 거거든요.
그런 거 입고 밑에 삭스 신고
그리고 또 힐 신고
그리고는 위에 요 귀엽게 그지없는
요 노란 티셔츠 그냥 요렇게
어때요?
요런 것도 한 번씩 재밌지 요런 사림들
괜찮나요?
여러분 요렇게 정글일까요?
정글 막 패턴 이거 어려운 거예요.
요런 티셔츠
생각 없이 이렇게 입으면 예쁘겠다 하고 샀지만
결국에는 손이 가지 않는 요런 티셔츠는
밑에는 일단은 앵크를 신었어요.
피카츄에서도 그런데 이런 박시한 티셔츠들은
그냥 몸을 길게 내려주는
폭이 좁은 요런 스커트들과 좀 잘 어울리는 것 같고
캐주얼한 느낌을 많이 중화할 수 있어요.
가느다란 그냥 요기 색깔 묻혀 들어간
요런 벨트 있잖아요.
그리고 여기 소매를
한 두 단 정도
요런 룩 완성할 수 있어요. 어때요?
너무너무 어려운 티셔츠였지만
그런대로 괜찮죠?
여러분 이거는 이제 티셔츠들
아까 피카츄도 그렇고
정글 티셔츠도 그렇고
이런 티셔츠들은
막상 샀지만 손이 잘 안 가는
그런 아이템인데
이거는 블라우스 느낌이 나는 티셔츠예요.
그래서 밑에 되게 단순하게 그냥 블랙 쇼츠 입고
그리고 샌들도 되게 상큼한 거
요런 거. 땡땡이
그냥 상큼한 룩으로 완성을 해봤어요.
솜의 디테일도 화려하고
프린트에 또 백설공주도 크게 입고
이런 옷일수록
하의는 단순하다.
그 다음에 하의가 너무 튀거나
컬러든 패턴이든 너무 복잡하거나
어려우면 상의를 단순화하라.
너무 어려우면 컬러는 단순하게 매치하라.
지쳤네요.
여러분 제가 오늘 티셔츠
기본템 하면서
스타일링도 같이 몇 가지 보여드렸어요.
이 티셔츠란 아이템을 우리가 잘 활용하면
여러 가지 응용해서
새로운 룩을 완성할 수도 있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구매하실 때
소재랑 이런 넥 부분들
오래 입을 수 있는 것들
관리하기 쉬운 것들
어떤 것들인지 체크를 해보시면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좀 멋쟁이 될 수 있죠.
그럼 여러분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하고
다음 영상 때 올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