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초 남기고 역전패’ 고개 숙인 이강인, 뎀벨레와 하키미의 욕심.. 답답한 PSG 경기 직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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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화자
자
자 오 살았다
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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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아 둘
다 마무리가 너무 너무 안 좋다 나올
거 같긴해요 좀 너무 경기가 답답해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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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g num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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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자
강인
아
오 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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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냐 넣을 거 다
놓치고 마지막에 무리하게 공격하다가
역수 끝 끝이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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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제 파리생제르만 경기를 보고
왔는데요 페노 투어로 이제 와서 여러
경기들을 봤었지만 처음으로 어제
패배를 한 날이었습니다 이제 경기를
보는 와중에 여러 이제 파리생제르망
현장에 있는 현지 팬들이 약간 환한
제스처도 많이 취했고 주변에서
마지막에는 경기장을 막 우르르
빠져나가는 모습까지 볼 수가 있었어요
이제 그 정도로 어제 파리생 지름만
경기는 너무 답답한 경기가 됐었거든요
그런데 또 공교롭게 도 이강인 선수가
들어간 이후와 이전에이 경기력적인
차이가 현장에서 좀 많이 느껴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마지막에 이제 극장
역전 골을 실점하면서 파리생 지망이
졌는데 그 득점이 나오기 바로 직전에
이강인 선수의 중거리 슈팅으로부터
시작된 아주 결정적인 찬스도
만들어졌었고 이제 그런 걸 보면
이강인 선수가 딱 들어갔을 때 경기의
분위기를 정말 확실히 바꿔 났었기
때문에 이강인 선수가 선발로 나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 수밖에
없었죠 특히나 이제 어제 경기에서는
분명히 생지 르망이 경기를 주도했었다
우리가 경기를 주도했었다 뭐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사실은 경기를
주도한 것 만큼의 성과라 그가 아니면
기회 창출이 그렇게 많이 되진
않았습니다 이제 어제 경기에 전체적인
좀 틀을 보면 아센시오가 제로톱으로
나와서이 아센시오가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굉장히 중요했거든요
그니까 아센시오가 이강인이 나올 때도
마찬가지고 아센시오가 나올 때도
마찬가지고 살짝 내려와서 미드필더
라인에 이제 합류를 하는 이러한
형태가 많잖아요 그런데 이제 어제
경기는 시메온의 감독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 세계에서 가장 수비적인
형태를 잘 갖추는 9단으로 알려진 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를 했기
때문에 당연히 또 파리생제 원정이
하고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정말
촘촘하게 수비를 유지를 했어요 여기서
이제 문제는 중앙에 전형적인 9번
공격 수가 없기 때문에요 좁은 공간
사이에서 조금 더 볼을 잘 컨트롤할
수 있는 선수가 필요했다는 거죠 예를
들면요 아센시오 자리에 전형적인이
9번 공격수 예를 들면 지금 부상으로
빠져 있는 하무스 같은 선수가 있다
그 하우스가 앞쪽에서 수비수와 싸워
주면서 수비수를 뒤로 물러 나게끔
만들고요 그러면이 안쪽으로 뭐 바르
콜라라 그가 뎀벨레가 들어와서 혹은
뭐 네베스 올라와서 플레이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가 있어요 근데 이런
선수가 없기 때문에 늘상이 9번
공격수가 부족한 팀들은 제로톱을 쓸
때 결국엔요 가운데 있는 선수가
앞쪽에서 상대 선수와 몸싸움을 강하게
가져갈 수가 없다면 뭐 바르 콜라라
그가 뎀벨레 던가 뭐
데베스프레소 블럭 사이로 들어가서
플레이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제로톱으로 나왔을 때 중요한 점은
제로 톱에 있는 선수들이 계속 수비를
끌고 나온다거나 아니면 정말이 좁은
공간에서 그대로 볼을 받았을 때이
좁은 공간에서도 무언가 창의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던가 둘 중에 하나예요
움직임으로써 공간을 창출하거나 정말
타이트한 공간 내에서도 다른 선수들이
좀 볼터치에 미스가 나오거나 아니면
볼을 관리를 하기 힘든 상황에서도이
선수만큼 볼을 관리를 잘해야 된다
이런게 있어야 되는데 어제 아센시오
는 그런 플레이가 나오질 않았죠
그리고 아센시오가 그런 유형의 선수도
아니고요 그리고 이제 여기에도 해서
이제 바르콜락 든가 뭐 네베스 에메리
혹은 뎀벨레 이런 선수들이요 사이
공간으로 들어갔을 때도 사실은
마찬가지였습니다 딱 한 명 이제 다른
선수가 이제 현장에서 봤을 때도
당연히 뎀벨레는 볼을 잡았을 때
분명히 달라요이 선수가 좁은 공간에서
볼을 잡든 뭐 넓은 공간에서 볼을
잡든 한 명의 선수 정도는 드리블
돌파를 너무나 손쉽게 합니다 근데
이제 뎀벨레의 문제가 어제 뭐였냐면
한 명의 선수를 돌파한 이후에
그다음의 플레이가 사실은 너무 좋지
않을 때가 많았어요 어제는 이제
파리생제르 망이 예를 들면 아센시오가
살짝 내려왔을 때 에메리가
올라간다거나 아니면 뭐 네베스
올라가면서 약간 두 명의 공격형
미드필더를 두는 것처럼 플레이를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사실은
뭐 수비 라인에서도 하키미가 좀
올라오면서 마르키뉴스 파초 멘데스
그리고 하키미가 살짝 올라가면서
네베스 아센시오 하킴이 요렇게 이제
미드필더 라인에 위치하게 돼요 그러면
중앙 지역에 워낙에 다섯 명의 선수가
몰려 있으니까 상대 수비수들이
가운데로 좀 쏠릴 때 이때 뎀벨레와
바르콜락게 방향 전환을 빠르게 해
주는 거죠 그래서 이제 뭐 어찌 보면
유자 빌드 업처럼 좌우 측면을 왔다
갔다 하는 건데 어쨌든 넓은 공간이
형성이 되니까 여기서 상대 수비수와
1대 1 싸움에서 뎀벨레가이기는
장면이 많거든요 근데 이겼을 때 바로
컷백이 올라오거나 이제 침투하는 뭐
하키미 아센시오 뭐 네베스 이런
선수들한테 빨리 패스가 넘어가야
되는데 뎀벨레가 한 명을 돌파해 놓고
다른 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이
붙을 때 여기서도 돌파를 하다가 가
뺏기는 이런 장면들이 어제 경기에서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제
뎀벨레가 어느 정도로 안 좋았냐면 볼
소유권을 잃어버린 횟수가 어제 35
번이었고 그러니까 뎀벨레가 이제 두
번째로 볼 소유권을 많이 잃은 선수가
하킴이 있거든요 22번 이것도 사실은
좀 어느 정도 많은 수치고 하키미가
수비수인 것을 감안하면 물론 이제
공격에 많이 가담을 하지만 턴오버가
많은 수치인데 뎀벨레는 35개를
기록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두 번째로
볼 소유권을 많이 잃은 선수보다 열
게 넘게 차이가 나는 건데이 기록이
왜 나오냐 그만큼 뎀벨레가 볼을 잡은
다음에 직접 돌파를 하는 횟수가 정말
많았다는 거죠 돌파를 하다가 본인의
뭐 선택이 너무 늦어지면서 상대
수비에게 둘러싸이고 거기서 볼을
뺏기는 이런 장면들이 너무
많았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어제 경기도
이제 주변에 앉았던이 현지 팬들이
뎀벨레가 한 번 돌파할 때는 너무
이렇게 기뻐하다가 두 번째 세 번째
돌파를 할 때는 머리를 부여
잡는다거나 아니면은 이제 화를
낸다거나 이런 횟수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강인이 나오자마 자 중요한
건 뭐냐면 이강인 선수가이 좁은
공간에서의 플레이가 참 잘 되는
선수잖아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면 뭐
아센시오 하키미 네베스 뭐 바르
콜라도 사실 마찬가지였 그든 뎀벨레
럼 돌파를 해 놓고 마무리가 안 좋은
경우가 많았어요이 두 선수가 그렇다면
가운데서 해결을 해야 되는데
가운데에서 볼 소유가 좀 창의적으로
되질 않고 소유권을 좀 유지하기가
힘들다 보니까 계속 빼앗기는 장면이
반복되다가 이강인 선수가 들어가자마자
이강인이요 가운데 지역에서 볼을
소유해 주고 오히려 이제 어떤
플레이가 나오냐면 이강인이 볼을 잡았
을 때는 볼을 잡을 때 수비 수이
둘러쌓이는 상황에서도 이강인이 볼을
소유해 줍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이강인에게 수비가 쏠리는 순간
미드필더 라인에서도 혹은 뭐 좌우
측면에서도 더 편안한 공간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주변 선수들의 플레이가
조금 더 살아나기도 했고 그리고
이강인이 여기서 패스라 그가 슈팅을
잘 찔러 주거나 뭐 슈팅을 날카롭게
기록을 하면서 거기서 파생되는 또
좋은 공격 찬스들이 많았었고 이런 걸
보면 사실 이강인이 들어왔을 때 늘
이제 8생지만 경기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분위기가 참
달라집니다이 현장에서 보면 정말 그
그게 느껴지거든요 이강인 선수가 볼을
잡는 순간에 약간 뭐 공기가 달라지는
것처럼 관중들도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요 딱 볼을 잡는 순간 무언가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 면모가 분명히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의 경기는
또 이강희 선수가 선발로 나오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좀 아쉬움도
있었고 어 특히나 이제 어제 경기는
엘리 케 감독이 애초에 빠른 시간에
쓸 생각이 없었던 거 같아요 저희가
이제 현장에 가서 이강인 선수가 언제
나오나 이제 보고 있었는데 경기 시작
전에 도 이강희 선수가 몸을 안
풀었고 선발이 아니니까 하프 타임에도
몸을 안 풀었어요 그니까 하프타임에
몸을 안 푼다는 건 전반전이 끝나고
이강희 선수가 바로 들어가지 않는다는
거였죠 그래서 이강희 선수가 결국에는
이제 조금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다음에 몸을 풀면서 이제 나오는
장면이 나왔는데 이제 어제 좀
엘리케이 선택에 대한 이거는 뭐
현재에서도 지금 어 가장 이제 이슈가
되는 거고 그리고 현재에서도 교체
투입될 때 가장 환호성이 컸던 선수가
이거는 뭐 한국 사람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단연코 이강인이 있습니다 그
정도로 이제 이강인 선수의 활약상이
좀 좋은 상황에서 엘리게 감독의 좀
선택이 아쉬운 경기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번에 또 파리생제르망
경기가 좋지 않게 끝났지만 그리고
파리생 지망이 지금 챔피언스 리그
순위표에서네 경기 동안 승점을 많이
얻지 못했어요 지금 현재 순위가
25등 있니다 25등이면 챔피언스
리그 16강 진출을 아예 못 하는
거거든요 8등까지 직행 이제 16등분
24등 아지가 이제 한 번씩 붙어서
여덟 팀을 뽑은 다음에 이제 16강이
되는 건데 25등이면 아예 그
순위에도 못 들어가요 그런데
파리생제르 망이 남은 경기가 이제는
만만치 않죠 뭐 마이리 미헨
잘츠부르크 뭐 등등등 지금 만났던
팀들보다 뭐 더 해면 더했지 사실은
완전 이제 손쉽게 이길 수 있는 팀은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파리생제르망이 챔피언스 리그에서 일단
위기에 봉착하는 그런 경기를 아쉽지만
직관을 하고 오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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