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캠핑#오아접이식가습기#캠핑가습기 안녕하세요, 치우입니다! 이제 정말 빠르게 가을이 지나가고 있어요 이 가을이 가는게 아쉬워서 또다시 단풍이 예쁜 캠핑장을 열심히 검색해서 캠핑을 다녀왔답니다 와, 근데 도착하자마자 정말 역대급으로 단풍나무가 크고 예쁜 캠핑장이어서 너무 두근두근 설레는거 있죠? 예쁜 캠핑장에서, 구독자님이 주신 맛있는 술과 음식으로 즐겁게 힐링하고 왔답니다 ^.^
행복하세요
*이 영상은 OA-플랜티플렛 접이식 가습기의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크기는 작은데, 물은 대용량으로 넣을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하고 똑똑한 가습기였어요. 자던 중에 물이 다 떨어지면 귀찮아서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진짜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었다눈😁 플랜티플렛 접이식 가습기 https://brand.naver.com/oastore/products/9609372358
오늘의 캠핑장에 도착했어요
큰 캠핑장은 아니지만, 너무 예뻐서 감탄이 나왔어요
주차를 하고, 하리부터 내려줬습니다
여기저기 냄새를 맡고있는 하리
폴라리스 - P1 원터치 텐트 TPU 버전
이 폴대로 천장을 고정하면 본체 설치는 끝이예요
주변이 이상하게 어두워서 하늘을 봤더니
구름이 잔뜩 껴있네요 ㅠ
오늘은 설치가 간단한 텐트여서 5 ~ 10분만에 설치가 다 끝났어요
단풍보려고 일부러 투명한 텐트를 들고 왔고요
오늘은 차랑 텐트를 연결을 할거라, 루프플라이와 플랩을 설치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날씨가 이상해요
이번주가 단풍 절정일 것 같아서 맑은 날씨를 확인 하고 왔는데.....하늘이 좀 어둡습니다
날씨가 이상하든말든 하리는 가을 냄새에 심취해있네요 :)
저도 빨리 도킹플랩을 연결해볼게요
우선 텐트에 루프플라이를 씌워야 해요
하지만 쉽지않음 ^^;;
차를 바꿨더니 도킹 플랩 사이즈가 잘 안 맞아요
여기를 보면은 바닥과 텐트 사이가 벌어져있습니다
생각보다 이격이 커요....
이제 남은 내부셋팅을 시작할게요
오아 - 플랜티플렛 접이식 가습기
요새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녁엔 난로를 켜는데, 다음날 아침이 되면 피부가 정말 건조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가습기들고 왔어요
이 제품은 접이식으로 되어있어서
이렇게 펼치면 물이 4리터까지 들어가요
그리고 조립방법도 진짜 간단해요
이렇게 분무기둥을 끼워주기만 하면 조립이 다 끝나요
360도 돌아가는 분무구로 가습 방향 조절도 쉽습니다
일단 이렇게 설치해두고 저녁에 작동시킬거예요
색깔도 너무 깔끔하지 않나요?
휴대하기에도 간편하고 무드등 기능도 있어서
가정용 뿐만 아니라 캠핑용으로도 딱이네요
이제 셋팅이 다 끝났어요
아직 잘 곳을 만들기는 해야 되는데,
그건 이따가 저녁에 자기 전에 해도 될 것 같고요.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 해서 하리에게 옷을 입혀 왔어요
여름용 옷이기는 한데 그래도 입지 않는 것보다는 괜찮을 것 같아요
옷을 입은 하리 모습이 잘 어울리나요?
하리와 산책을 다녀와야겠어요
요즈음 해가 점점 짧아지는 것이 느껴져요
여름이었다면 아직도 밝았을 시간인데....
(하리는 궁금한 것의 냄새를 모두 맡아봐야해요 ㅋㅋㅋ)
지금 여기 빈 공간으로 바람이 자꾸 들어오거든요
낮에는 괜찮았는데 해가지니까 좀 쌀쌀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열어놨던 커버를 내린 후에, 저녁식사 준비를 시작해야겠어요
조금 이른 시간이지만 저녁 준비를 시작할게요
후추는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뿌려줬어요
소금으로 음식의 간을 해요
고기 잡내를 잡기위한 청주
이제 저녁식사는 익기만 하면 됩니다
오늘은 저녁을 좀 이른 시간에 준비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하리 식사는 제가 다 먹은 후에 챙겨주려고 합니다
요리가 익는 동안 잘 곳을 준비할게요
이제 바닥에서 차가운 기운이 올라오기 시작해서
하리를 푹신한 곳으로 옮겨줬어요
제대로 씹고 삼켜야지 하리야....
난로를 틀었으니 가습기도 작동시켜야겠어요
2리터짜리 물 두 통을 전부 넣었습니다
이 정도면 가습기를 밤 새도록 틀어도 충분할 것 같네요
작동 방법도 굉장히 간단해요
1단계부터 3단계까지 분무량 조절이 가능하고요
타이머 기능도 있습니다
무드등도 켤 수 있고
주변에 맞춰서 자동으로 가습을 할 수도 있어요
지금은 3단으로 맞춰놓을게요
이것저것 준비하는 동안 음식이 완성되었어요
그리고 구독자님이 구운 갈비랑 술 한병을 주셨어요
좋은 술과 고기를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사실은 오늘 저녁에 마시려고 포트 와인을 가지고 왔는데요
구독자님이 주신 이 술을 먹어야겠어요
스위트 칠리 소스
참깨 소스
지금 너무 신나요
캠핑을 혼자 다니다 보니까 이렇게 푸짐하게 먹을 일이 잘 없거든요
이 찜요리는 인터넷에서 본 레시피대로 만들었는데 정말 맛있네요
건배!
와, 정말 맛있는 술이예요
너무 맛있어~♡
이제 하리도 식사를 할 시간이예요
저녁을 너무 일찍 먹어서, 야식으로 호떡을 만들어먹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포장 용기끼리 붙어서 떨어지지가 않아요
왜 이렇게 단단하게 붙였지??
(조리 설명서 읽는 중)
그런데 요리를 하다보니 뭔가 느낌이 이상했어요
순서가 틀렸어요 ^^;;;;
어떻게 해야하지???
따뜻한 물에 이스트를 먼저 넣었어야 했는데
저는 믹스, 이스트, 물을 한꺼번에 모두 섞어버렸어요
이게 제대로 요리가 될까요....?
혹시 가능할 수도 있으니 시도해 볼게요
반죽을 적당량 떼서 넓게 펼쳐주고
설탕을 넣고 반죽을 잘 모아서 닫아줬어요
손으로 반죽을 누르면 위험해요...
어라?? 뭔가 그럴 듯 한데요?
잘 되고 있는걸까요?
설탕을 너무 조금 넣었어요
호떡이 터질까봐 설탕을 조금 넣었더니 맛이 밍밍하네요
다른 것도 설탕이 적은가 확인해볼게요
설탕이 다 어디로 갔지?
결국 호떡인데 꿀을 찍어먹어요 ^^;;;
뭐.... 맛있으면 된 거 아닐까요? ㅋㅋㅋ
이제 잘 준비를 해야겠어요
차 안에도 가습기를 틀어놓을 거예요
아직도 물이 충분히 남아있어요
이제 자야겠어요
차 안에도 가습기를 틀어놓고 자려고, 가지고 들어 왔고요
저녁 먹기 전부터 계속 틀었는데 아직도 물이 엄청 많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물 보충없이 1단계로 틀어놓고 자면 될 것 같아요
내일 아침에는 피부가 좀 촉촉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일 : 하리 괴롭히기
도대체 무슨 냄새가 나는걸까요? 너무 궁금해요
어우~ 너무 추워요
새벽에 너무 추웠어요
가습기와 전기장판을 파워뱅크에 연결을 해두고 잤는데,
아침 일곱시쯤에 파워뱅크의 전력이 바닥나서 모두 꺼졌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좀 추웠어요
새벽에는 코도 시려웠어요
이제 가을이 벌써 지나가려나 봐요.
(카메라 눈치를 보는 하리 ㅋㅋㅋㅋ)
저도 이제 아침식사 준비를 해야겠어요
크로플
사과도 가져왔어요
바나나맛 우유
잘 먹겠습니다~
탄수화물이 들어가니까 웃음이 저절로 나와요
하리에게도 사과를 줘야겠어요
원래는 잘 먹는데.... 오늘은 안 먹네요
하리는 간식통 소리에 집중력 MAX!
(냠냠)
이제 집에 갈 시간이예요
어제 저녁부터 오늘 새벽까지 계속 틀어놓고 있었는데, 아직도 물이 이만큼이나 남아있네요
이 물을 좀 비우고 올게요
작게 접어서 남는 공간에 쏙 넣을게요
하리까지 태우면 정리 끝이예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비디오에서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