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텔미] 텔미! 재건주 · 신저가 종목 유창희 오로라투자자문 본부장/이재규 나도투자연구소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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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텔미] 텔미! 재건주 · 신저가 종목 유창희 오로라투자자문 본부장/이재규 나도투자연구소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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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현세 시간 2시 14분 지나고
있습니다 저희 시청자분들도 유튜브
채팅방을 보면은 아 오늘의 시장이
어떤가는 걸 가늠해 볼 수 있는데
많이들 힘들어하고 계십니다 계속
미증시 가고 있다라는 그 소외감이 또
우리 국내증시 투자자분들을 더
위축시키기 하고 있는데요 현재 외국인
기관의 투자자들 매도 포지션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투자 타의
시간에는 왜 시장이 하락하고 있는지
그 안에서 트럼프 트레이드를 꼽히는
재건 대마주 여전히 승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믿고 따라가 봐도 괜찮은지
한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시장 안에서도 신저가를 기록하고 있는
종목의 개수가 확연히 늘어났다고
하는데 왜 하락했는지 함께 그 안에서
더 조심해야 될 것 그리고 오히려
바닥권에 놓여 있으니 현 구간
매도하면 안 되는 종목은 무엇이
있는지도 하나씩 정리해 드리도록
할게요 끝까지 저희와 함께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오늘의 투자 타면은 유창희
본부장 이재규 본부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안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텔레그램 방에는
사실 말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시장이
안 좋을 때는요 그들도 쉬고 싶으신가
봐요 그런데 그 안에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트럼프 트레이드 여전히 뜨겁죠
그래서 오늘 재건 관련 이야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이
확정되자마자 이건 오늘 기사가
아닌데요 어떤 기사가 올라 왔었냐는
젤렌스키 푸틴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놓고 트럼프 당선인의 쟁탈전을
버릴 것이다 그니까 우리 편 들어 줘
우리 측에 힘을 보태 줘라는 거죠
그리고 실제 트럼프 후보의 경우에는
러우 전쟁과 관련해서는 우크라이나
측에 손을 들어 주고 있죠 다시 말해
종전을 빠르게 하겠다 더불어서
우크라이나 재건의 보탬이 되어
주겠다라고 이전에 말한 바가 있기
때문에 대표적인 테마주로 꼽힙니다
여기에 우리도 빼놓을 순 없겠죠 정부
차원에서도 우크라이나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지연한 국토교통부
제 1차관은 폴란드와의 협력을 통해서
우크라이나 재건 프로젝트를
발굴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오늘부터 16일까지 폴란드와 스페인을
방문해서 인프라 투자라 그가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방안등을 논의할
계획인데요 실제로 우리나라를 방문한
우크라이나 국회 위원단은 tym
방문했다고 합니다이 농기계 전문기업
농수로 불리는 tym 재건사업 협력을
논의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오늘장의
주가도 움직이고 있고요 과거 재건
에서 들어온 제보들을 정리한 텔레그램
있는데요 이름이라는 회사 유신 그리고
해인이는 우리가 아는 중소형이 재건
테마주들이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주가 상황 어떤지도 한번 보도록 하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중소형
건설사들의 상한가가 이렇게 빨갛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범양 권영도 170
8원에 남광토건은
9697에서 앞서 우크라이나
국회의원이 직접 방문한 tym 역시도
상 에 안착이 되어 있고요
4,280에서 지금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유창희 본부장님네 어
지금까지 살아남은 그 트럼프 테마주를
보면은 비트코인 테마와 재건 테마가
가장 좀 강력하다 아라는 느낌을지
수가 없어요 왜냐면 조선주의 경우에도
강하긴 했지만 워낙 시가 총액이 큰
종목들이 좀 많았잖아요 그중에서이
재건한 놓고 봤을 때 우리나라만
이렇게 열광하는 겁니까 아니면 타국
증시에서도 재건 주들이 뜨겁 뭐 타국
증시는 모르겠고 미국만 본다라는 뭐
이제 약간 재건하고 인프라 쪽에
관련이 있는 어 플로지 디어 뭐
에이콤 뭐 캐터필라 같은 경우는
사실은 이제 한 지난 9월 정도
서부터 주가가 꾸준히 우상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차트 잠깐만 보신다면
어 뭐 에이콤 같은 경우 차트가 어
지금 보시다시피 7월 달이 82달러
저점을 찍고 지금 111 달러까지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 뭐 캐터필러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중장비 관련된
기업도 어 8월 달 저점 대비해서는
그래도 한 20% 가까운 어 상승을
좀 보여주고 있어요 어 근데 또 이제
약간 에너지 관련된 종목으로 불리는
어 뭐 할리 버튼이라는 뭐 슈룸
베르거 같은 기업들은 사실은 박스건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고 또 약간 이제
운송 서비스 뭐 UPS든지 뭐 덱스도
그렇게 좋은 흐름은 아닙니다 그니까
확실하게 이제 재건 인프라 쪽 이
강한 어 기술력이 있는 기업들이 좀
주가 흐름이 잘 나오고 있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사실은 HD 현대 건설
기계 필두로 해서 약간 중장비 관련된
기업들 뭐 작은 기업은 약간 데모
같은 기업들이 좋은 주가 흐름을 좀
보여 줬기 때문에이 인프라 재건에
대한 어떤 기대감이 어 전통 어떤
기업들도 주가 흐름을 좋게 나오고
있고요 최근 들어서 사실 오늘 같은
경우 시장이 좀 빠지다 보니까 너무
심하게 빠지다 보니까 그게 조금 빛이
반한게 있는데 약 로봇들도 좀 재건
관련해서 좀 주목을 좀 받기도
했었습니다 저희가 과거 이제 딱
트럼프 당선인이 당선되고 나서 재건
주 이야기를 해 봤어요 근데 그때
패널 분께서 그런 이야기 한바
있습니다 실상 우크라이나 재건이
이루어졌을 때 국내 기업들이 거기
정말 많이 얼마만큼 기여를 할 수
있느냐를 생각해 본다면 지금 많은
종목을 사는 것보다는 그래도 중장비
수현을 늘어나니 중장비 사업을 갖고
있는 몇몇 종목만 보자라고 했는데
오늘 같은 날은 패닉이
그가 있 없 이런지지 않 그냥 재를
냅다 사는 거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움직이는
종목들의 좀 특징들이 있을까요네 일단
우리가 대선 전에도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로 엮었던 종목군들이 꽤 있는데
방금전에 이제 앵커 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뭐 범양 건이라 그동안
시장에서 크게 부각되지 않았었던
종목도 오늘은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범양 권영 같은
경우는 자회사를 통해서 모러 사업을
하고 있다라고 해요 그래서 자금이
들어왔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우리가 이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전쟁이 발발했을 때 뭐 우크라이나에서
곡물 수출을 많이 한다라는 이야기들이
있었죠 그래서 관련돼서 농기계 쪽에
대한 모멘텀을 가지고 가는 tym
같은 경우도 좋은 주가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초기에는 이제 건설
기계 중장비 쪽에 많이 집중을
했었는데 여기서 어떻게 보면 투자
아이디어가 조금씩 확장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 이제 우주 항공
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면 또
통신망 관련되어 있는 종목군들이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 우크라이나가
만약에 재건에 들어간다고 한다면
통신망 쪽에 대한 투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기 때문에 지금
이게 전반적으로 이제 투자 아이디어
자체가 좀 확장이 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제 미국에서는이 캐터
필러라는 기업이 올해 9월 달부터 한
번 더 올라오긴 했지만 연초부터
계속해서 좋았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는 수혜가 어떻게
보면 좀 떨어질 수 있다라는 분석들이
시장에 나오고 있지만 지금 미국의
캐터필러가 협력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실제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제 우크라이나 재건과 관련되어
있는 종목 군들은 계속해서 좀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전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지금 화면에서 보여지는
게요 제가 오늘 텔레그램에서 찾아본
내용인데요 좀 정리를 해봤습니다
유안타증권에서 건설을 담당하는 장윤석
애널리스트가 최근 올린 글이에요
우크라이나와 그 러시아 종전의 에
대해서 건설주들이 어떤 영향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들이 워낙 많이
왔기에 관련한 나의 생각을 작성한
건데요 일단 종전의 경우에는
우크라이나 재건 수요와 신 러시아
경제제재 해제에 따른 러시아내 신교사
활성화로 국내 건설사들의 잠재적인
수회 구분은 해 볼 수 있다 그러니까
우크라이나 재건과 관련된 종목 혹은
러시아 제재가 어디 정도 완화되면서
러시아 내에서의 사업을 키울 수 있는
종목 요렇게 나눠서 수를 볼 수
다라고 했고요 커버리지 하고 있는
대표 건설사들에 과연이 우크라이나
러시아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를
따져봤을 때 현대 건설의 경우에는
미국 홀텍 qu 우크라이나 원자력
공사와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를 체결한
바 있고요 GS 건설의 경우에는
자회사가 폴란드에 기반을 둬서 모듈로
주택 사업을 영유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우크라이나 재건이 시작된다면
저희 앞서서도 모듈러주택 관련주
올랐다 그랬잖아요 g 건설도 수혜를
받을 수가 있겠죠이 의 대우 건설과
뒤에 리씨가 있는데 실상 건설주들이
최근 3분기 실적 시즌의 스코어는
그리 좋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뭐
실적은 과거고 우리가 미래를 봐야
된다라고 했을 때 지금이 타이밍이
건설주를 사기에 나이스 타이밍인 건지
뭐 인프라 투자 재건 금리 인하 기대
어떻게 보십니까네 저는 이제 금리
인하 그러면서 이제 최근에도 정부가
어 그린벨트 좀 해제를 했었죠
그러면서 공급량을 또 늘리게 또
했고이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기대감으로 어 좀 건설 건설주를 좀
매수해 보겠다 하는 건 저는 해
볼만하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크라이나 재건에 대해서 어떤
기대감으로 대형 건설사를 매수한다고
했을 때는 저는 좀 확인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사실은 우리가
이제 해외 건설 그 붐이 일어났었던게
정말 옛날에 예전에도 있었 한
1970년 대도 있었습니다마는
2008년 2000 뭐 5년 이때도
있었거든요 근데 이때 당시에는 다
적자를 봤습니다 대규모 적가 수주를
했었던 것도 있고 이게 그냥 거기에
건물만 지어주는 줄 알았는데 도로까지
다 깔아 줘야 되고 하다 보니까 어
중동 관련해서 다 적자를 봤었던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리고 나서 이제
조금 이제 그 시행을 겪고 나서 또
해외 투자의
어떤음 붐이라 보다는 조금 활발하게
이루어진게 신흥국 쪽으로 해서 뭐
베트남이라는 이런 쪽으로 해 가지고
어 수주 이런 것들은 또 좋은 결과를
봤었는데 저는 우크라이나 관련해서는
좀 민을 좀 제 생각은 좀 있을 수
있다 생각하고 있는게 결국 우리가
돈을 받아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돈이 좀 많은 뭐 중동 부유한 국가
또 신흥국은 개발이 쭉 이제 어
부상하는 개발 성 개발을 하고 성
경제가 성장하고 있는 국가에서 어떤
건설 수주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어떤
뭐 이게 돈을 못 받을 가능성은
없지만 우크라이나 관련해서는 과연
이것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 여부
이런 것들에 대한 또 고민을 좀 해야
된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GS 건설 같은 거 아까 자회사가
모듈러 사업을 한다고 하지만 그게
엄청나게 매출을 부모 해줄지 분는 좀
봐야 된다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우크라이나 관련해서 어떤 중장비 이런
거는 아예 기계를 넘겨 주는 거고
돈을 받아오는 거지만 건설이라는 거는
하루 이틀만에 이게 끝나는게 아니다
보니까 이런 거에 대한 리스크가
어떻게 좀 잘이 그 안전 마진이
되는지 업을 좀 확인하고 접근하는게
맞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건설주를 금리 라던가 뭐
실적의 선이라 인프라 투자 관점에
에서 우리가 매수해 본다면 그건
유효하지만 재건이라는 테마를 달고
내가이 건설주를 공략하기에 좀
부족하다 저는 좀 그렇게 보고 있어요
차라리 그냥 아까 말씀드린 것 중
장비라는 혹은 관련된 뭐 하다부터 뭐
시멘트가 됐든 이런 부분들이 조금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전 개인적으로
좀 하고 있습니다 그 혹시 재공
관련주 안에서 눈여겨 보는 혹은
건설주 안에서 눈 여겨 보는 종목은
있으십니까음 일단은 뭐 HD 현대 어
인프라코어 충분히 이제 그 새로운 어
중장비 판매대 어떤 기대감도 가져갈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 또 요즘에
이제 저 혼자 이제 가만히 생각해
본게 현대 엘리베이터가 상당히 이제
주가 흐름이 최근에 좋거든요 좋은데
이게 어 한쪽으로는 약간 이제 그럴
가능성 거의 없다고 보고 있지만
트럼프 당선인이 되고 나서 어 경협
약간 남북 관계에 대한 이런 부분들이
좀 있으면서 올라온 것도 있지만
사실은 재건에 또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는게 또 엘리베이터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부분들도 전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
엘리베이터 같은 경우도 충분히 재건
관련돼서 어 그런 거 부분들이 좀
이슈가 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서
주가가도 최근에 올라왔지만 어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 좀 열어 놓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그래서 재건 테마로 보기보다는 건설로
접근하는게 지금은 조금 더 좋아
보이고요 만약에 재건과 관련해서
눈여겨 볼 종목이라면 조금 더 굵직한
종목들 에드 현대 인프라 코어라는가
현대 엘베를 보는게 어떻겠느냐는
의견이었습니다 우리 이재규 본부장님은
혹시 안에서 어떤 관심 주를 갖고
있을까요네 일단 뭐 재건 관련주들
같은 경우는 시세가 좀 더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뭐 아까
전에 캐터필러의 대해서 잠깐
말씀드렸는데 캐터필러 쪽에 대해서
매출이 나오고 있는 기업이 하나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뭐 찾아보면 더
있겠지만 진성 TC 기업이 있습니다이
기업 같은 경우 이제 우크라이나 재건
쪽으로 엮기 있는 기업인데 지금 현재
시가 총액이 2천억 정도가 되거든요
근데 우리가 예상이 되고 있는
2026년에 영업 이익이 500억이
좀 넘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접근을 해 본다라고
한다면 저는 이제 주가 상승의 여력은
꽤나 남아 있지 않나 오늘 그러니까
강세를 보이고 있는 기업들 중에서도
시가 총액이 400억대 500억대
적자 회사들이 꽤나 있거든요 제가 좀
살펴보니까 현재 오늘 강세를 보이고
있는 기업 중에서 일성 건설이 그리고
남광토건 정도가 재무상 그렇게 나쁘지
않은 기업들이 근데 이런 기업들 말고
이제 주가가 좀 덜 오른 기업
중에서는 전진성 TC 같은 기업도
이제 캐터필러 매출이 많은 기업이기
때문에 좀 좀 체크를 해 보시는게
어떨까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대형주
중에서는 GS 건설을 저는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그러니까 건설 쪽에
대해서 자금이 한번 들어오면서
변동성이 나왔다가 다시 눌리고 있는데
저는 이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어쨌든 어항이 바닥을
쳤을 가능성이 높고 우크라이나 쪽에
제가 알기로는 지금 어 두 개의
자회사가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만약에
종전이 된다라고 한다면 실질적인 그
매출단가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 그렇기 때문에 저는 대형주
쪽에서는 GS 건설 그리고 작은
종목에서는 진성 TC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카터 플라의 상승과 함께
연동될 수 있는 진성 TC 그리고
대형주 안에서는 GS 건설 렇게 두
분의 관심주 들어봤습니다 참고해
보시고요 여서 두 번째 텔레그램
들어가 보도록 하죠 오늘 만약에
저희의 이런 테마주 이야기가 귀에 안
들어오신다면 그냥 전체적으로 시장에
칠을 떨고 그냥 오늘은 안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는 투자자 분이실
것 같 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당선
이후에 주요국들의 중시를 정리한
시황맨의 글를 보면요 보시는 것처럼
나스닥 s& 500은 좋죠 미증시
좋은 거 누가 모릅니까 그런데 그
안에서 일본도 나름 선방하고 중국마저
2.6% 상승했는데 코스피는 2.2%
하락을 코스닥은
3.88% 트럼프 당선 이후 크게
밀렸다고 합니다 어 대만은 어제까지
플러스 였다가 tsmc 중국 수출
제한 이슈로 하락 전환했고 중국의
경우에는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플러스 홍콩은 하락을 우리
증시의 경우에는 트럼프 발작을 이용한
선물 옵션 놀이까지 더해지면서 일관성
있게 계속 하락 중이다라는
분석이었습니다 그리고 밑에 보이는요
그림 잘 안 보이시죠 이게 왼쪽에는
최근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들에 대한 리스트 그요 오른편에
있는 건 52주 신저가를 기록한 종목
리스트입니다 제가이 종목을 누르면
너무나 방대한 종목들이 나와서 누르진
않겠습니다 자 마 그만큼 현
구간에서는 신고가 보다는 신적 종목의
개수가 월등이 많다 나홀로 소외된
한국 증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뭐
배경으로는 골드만 삭스가 트럼프
관세에 한국과 대만의 치명적 타격을
줄 것이다 우리가 계속 걱정하는 관세
이야기가 있긴 한데요 아 최근 52대
가를 신저가를 기록한 종목의 개수가
늘어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어떤 종목
군들 위주로 포진되어 있는지 혹시
구분이 될까요 창 본부장님음 오늘만
하더라도 584 기네 그 50 신 신
적가
52가네 그래서 뭐 딱히 뭐 어디가
더 집중되어 있다 말은 못하지만
일단은 대표적인 종목 하나가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오늘도 어 빠지면서 501
신저가를 다시 한번 갱신을 했고
그러면서 반도체 관련된 종목들 예를
들서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도 52조
신저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관련된 종목군들이 특히
삼성향 혹은 삼성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던 종목군들이 좀 반등을 줬다가
같이 좀 흘러내리는 모습이고요 어
그리고 이제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도
전부는 아닌데 일부 기업을 중심으로
해서 좀 조정이 나오고 있는데 그래도
반도체보다 낫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
그 2차 전지는 그래도 반등을 줄 때
한번 또 시원하게 반등을 줬다가
내려오는 것이라서 신작과 언저리에
이제 위치에 있는 것은 맞지만
반도체만 쭉쭉 빠지고 있지 않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반도체만큼 좀 아쉬운게 이제 경 중국
관련된 종목 군들 뭐 화학주가 되었든
화장품이 되었든 일단 어 전인대에
대한 어떤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나오면서 또 거기다가 지난주 금요일
월요일 관련된 기업 실적 발표한
기업들이 실적에 썩 좋지 못했었던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화학주든지 화장품 관련된 종목군들이
좀 대거 52주 신근 적과를 오늘 좀
기록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반도체 특히
삼성전자를 필두로 반도체 주가
신저가를 기록하면서 2차전지 보다도
더 지금 부진한 스코어를 내고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요독
트럼프 관세에 지금 우리 와 대만이
타격을 받고 있잖아요 그리고 그들의
대표적인 기업은 또 반도체 기업일
테고요이 트럼프발 발짝이라도 표현을
하던데 몇 년 동안 지속이 될
일이에요 아니면 오늘 이제 이번에
새로운 결과가 나왔으니까 단기간에만
보여줄
발달일까음 사실 이제 지난주 트럼프
후보가 당선되고 나서 우리나라 증시가
빠지다 보니까 이거 한미 뭐 이게
무슨 만 연합 판미 맞냐 동맹 국가가
맞냐 뭐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사실은
우리나라만 좀 크게 조정이 나온
것이지 일본 증시는 좀 상승을 좀
했고요 대만도 tsmc 워낙에 시장
점유율이 높다 보니까 tsmc
흔들리면서 약간 흔들림이 나왔다라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우리나라만
왜 빠졌느냐 저는 이제 한번 찾
이유를 찾다 찾는다면 환율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지금 환율이
1400원을 돌파를 했었거든요 오늘도
지금 1원을 지금 보여주고 있음
어 그 일본 같은 경우는 에나가
엔달러 일이 160엔 안 갔습니다
지난 여름에 160엔 갔었음도
불구하고요 그리고 중국도 위안화가
그렇게 많이 약세를 보여주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유독 우리나라 환율만 약하게
보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것은
여러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다
생각하고 있어요 최근에 지정한
리스크도 있었죠 북한하고 어떤 북한이
러시아 어 파병을 보내면서 우리나라도
어떻게다고 하면서 약간 지정한
리스크도 좀 나왔었고 또 정치적인
리스크도 계속 여당과 뭐 야당이 계속
치고받고 하다 보니까 불안감이 나오고
있는 것이고 또 경기도 좀 안
좋다는이 부분이 있다 보니까 환율이
거기에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고
이러한 부분들에서 외국인들이 조금은
국내 증시를 좀 깊이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만약 환율이 조금
안정화가 된다라면 이런 부분들도 좀
상대적으로 좀 해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장
기록한 종목들의 특징은 어땠으며 혹시
그 안에서 하방이 더 열릴 것으로
우려되는 종목들도 있는가 하면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이 구간에서는
버틸만큼 버텼다 지금 현재는 매도에서
안 된다라는 하약 종목이 있을 텐데
나눠서 보자면은 어떻게 구분 해 볼
수 있을까요네
일단 참 애매하네요 참 애매한
상황이라서 방금 전에 이제 본부장
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지금 환율이
올라가는 부분들이 우리 시장에 굉장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환율이 안정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지금 시장 자체가
갑자기 하반 경직을 만들어 낼
가능성은 좀 낮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좀 경계할 필요는 있는데
다만 시간이지나 본다라고 한다면
과도한 하락 일 가능성이 전 높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일단 뭐
많이 밀린 종목 군들 지금 바로 매도
한다라고 해서 실질적인 실익이
있다라고 보진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기업 자체가 너무 안
좋은게 아니라고 한다면 저는 일단은
좀 버텨 보시는 것도 어떨까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이제
최근에 강세를 보였던 종목 군들 같은
경우는 지금 매도할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있거든요 최근 강세를 보였었는데
뭐 주가 흐름이 어느 정도 조정을
받고 있는 뭐 엔터라인 원전이라는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오히려 지금
눌림이 나온다면 매수의 관점으로
보시는게 어떨까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또 이제 바이오도 꽤나 밀리고
있거든요 근데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도 이번에는 매수 기회로 전
노려볼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일단 전반적인 흐름상 어 시장이
더 밀 많이 밀릴 가능성은 낮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종목 군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 종목에 대한
리스크나 그 기업에 대한 문제가
없다라고 한다면 전 조금은 버텨
보시는게 어떨까 그리고 이제 내가
종목을 좀 변경을 하고 싶다라고
한다면 제약 바이오라 그러니까 최근에
어느 정도 시세가 나왔던 업종 군들이
있죠 뭐 우주 항공이 이쪽 같은
경우는 눌림이 나왔을 때는 오히려 좀
접근을 해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현금이 많은 분들이 없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좀 신규로 매수하시기
말씀드리기 어려운데 그래 또 좀
버텨보는게 맞지 않을까 그럼 그리고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확실히 달러가 좀 안정화가 돼야지
우리 시장이 반등을 할 수 있다라는
의견 그리고 우리 시장이 많이 밀리는
것은 아무래도 전체 시장에서 반도체가
차지하고 있는 케파가 큽니다 그래서
반도체 쪽이 악영향을 받다 보니 지금
신용 장고도 좀 올라오고 있고요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시장이 뭐 대만도
종합 주가지수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좋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시장이 계속 계속 소회가 되고 있는데
달러가 좀 꺾이 지 여부를 체크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우리 이재경 무장이
말씀해 주신 거는 최근에 상승했던
종목들 혹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현
구간에 매도하지 말아야 될 종목을
말씀해 주신 거 같고요 우리 유창희
본부장님 친정가 기록한 종목 안에서
그 안에서 조심해야 될 종목 혹은
오히려 현 구간에서 더 들고 가도
괜찮을 만한 종목을 구분 주세요
사실은 오늘 이제 들어오기 전에도
둘이서 좀 얘기를 나았는데 오늘 약간
느낌이 지난 8월 5일 같은 느낌 어
그때 당시에 리트레 청산이다 모다
하면서 막 시 막 빠졌잖아 좀 트럼프
정권이 들어선다고 하면서 이유 모를
정도의 두려움이 나오면서 주가가
하락을 하고 있는 거랑 비슷하다
생각하고 있는데 그때랑 지금은 다른
점은 우리나라만 빠지고 있고 다른
나라는 안 빠진다 차이점이라는 거죠
사실은
지금은음 많은 종목군들이 좀 버텨
보는게 맞는 거라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쩔 수 없이 내가
조금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된다는
생각에서 정리를 해야 된다 그러면
일단은 저는 는 중국 관련된 종목
군들 뭐 화학주가 되었든 화장품이
되었든 어 이쪽은 조금 만약에 정리를
한다라 우선 순위로 정리를 좀 비중
좀 줄여 나가는게 맞지 않을까 왜
그러냐면 첫 번째가 3분기 실적이 다
좋지 못하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중국에
대한 어떤 부양에 대한 기대감에서
약간 실망감이 좀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반등을 주더라도 상대적으로 덜
어 오를 수 있지 않을까 오히려 또
시장에 한 번 더 충격이 나온다면
아까도 말씀드린 것지만 뭐 이유 모
모를 두려움으로 하락이 나온다면 또
이들 먼 기업이 먼저 더 많이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중국 관련된 종목을
먼저 좀 정리하는게 맞다 생각하고
있고 저는 사실은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뭐 6만 원 빠졌을 때도
사람들이 뭐 버티 사도 된다라고
말들이 많이 나왔지만 지금
가격대에서는 기다려 보시면 충분히
지금보다 조금 더 좋은 자리에서는
매도가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려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결국엔 실적이 수반되는 종목은
조금 기다려 보시고 실적도 아쉽고
뭔가 재반 상황도 안 좋은 쪽은 조금
주가가 변동성이 좀 심할 수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다시 말해서
52주 신저가를 기록한 종목 안에서
실적에 그래도 기대가 될 수 있는
2차 지라가 반도체의 경우에는 현
구간 매도하지 말고 또 버텨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중국 소비주 아든
지금 실적 자체가 개선될 여지가 안
보이는 종목의 경우에는 지금이라도
비중을 덜어 보자라는 의견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텔레그램 방에서 키움 증권
전략 시황 담당하고 있는 한재형 에너
을 소개해 드리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아침에 장 시작했을 때만 하더라도
기술적인 반등이 나와줄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코스피가 200500 포인트를
위협받고 코스닥도 앞자리가 6로 바뀔
수 있다라는 분위기가 나오고 있다 왜
계속 빠지는지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보자면 트럼프 당선 이후 보호
무역주의 심화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
여기에 오늘 발표된 KDI 내년 한국
성장률 전망 하향 등으로 인한 저성장
불안 여기에 환율 이야기도 꼽아
주셨네요 더불어서 수출 과 이익 추정
하향이 지속되고 있고 이다른 유증
불안에 따른 한국 중시의 투자 매력에
대한 의문 이거는 정말 저희가 어제도
크게 입을 모아 이야기했습니다 절대
있어서는 안 들 일이라고 했죠 그리고
이와 함께 반도체 주들의 동반 약세
코스피 코스닥 모두 다 차트상 역배열
추세가 한층 더 심화되고 있다라는
기술적인 이슈로 보인다라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의견을 주시는데요 현
시점에서는 패닉 셀링의 동참하기
보다는 데이터 및 이벤트 후행적
모드를 켜고 기존 포지션을 유지해
나가거나 내년에 전망이 밝은 주식들
바이오 AI 금융 방산 등으로 신규
진입의 기회로 받아들이는게 적절한
대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는 의견까지
더해 드렸습니다 두 분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설명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