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눈] 국내증시 하락원인 진단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에이직랜드 /남광토건 한화오션 / 엘앤에프 NAVER / 손열호 팀장, 이주연 이사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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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눈] 국내증시 하락원인 진단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에이직랜드 /남광토건 한화오션 / 엘앤에프 NAVER / 손열호 팀장, 이주연 이사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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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부터는 투자의 놀 시간으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오늘장에서 핫한 이슈들, 그리고 종목별로 어떤 투자 전략이 필요한지
오늘도 두 분 통해서 인사이트 얻어보도록 할게요.
오늘 퍼스트 프라임 리서치의 손녀로 팀장,
8.15 머니톡의 이주연 이사, 두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우리 증시 진단부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도 코스피 지수 1% 넘게, 코스닥 지수도 낙폭을 키우면서
지금 2% 넘게 밀리고 있는데요.
최근 개인 투자자들이 미국 증시와 코인으로 자금을 옮기면서
우리 국내 증시의 소외 현상은 더 심화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지금 이렇게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손녀로 팀장님, 최근에 경영권 분쟁 이슈,
유상증자, 이런 악재성 이슈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증시, 이 어려움을 돌파할 수 있을 만한 해결책은 없는 걸까요?
확실히 좀 실적 위주로 종목으로 접근하는 게 맞다고 판단되고 있고요.
법적 관련해 해결될 부분들이 많다고 판단합니다.
어떤 상법 개정안이라든가 어떤 상황에서는 어떤 법적 조치를 못한다.
특히 주주들의 자금을 거둬서 어떤 행위를 한다.
이런 부분도 제약이 있어야 되는데
확실하게 미국이나 국내에서 이런 법적을 봤을 때는
확실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조금 자유롭게 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 단점이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지금 국내 시장 외국인과 기안의 매도세가 거의 한 3주 내내
같은 원사이드한 장세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국내 시장을 사랑하는 저로서는 굉장히 좀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그런 이유들을 알게 됐을 때는
차라리 모르고 맞는 것보다 알고 맞는 게 좀 기다리는 게 낫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나마 내가 보유하고 있는 현금이 있다고 쓸 때는
신규 종목을 매수해볼 텐데
신규 매수를 할 수 있는 섹터들은 다양하게 있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좀 단기적인 변동성을 선호한다.
라고 하시는 분들은 단기적인 변동성이 나오는 섹터.
혹은 난 좀 단기적인 변동성보다는 오히려 이런 기회에서
실적이 나오는 종목을 저가 매수를 원한다고 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공략할 수 있는 섹터가 있어 보인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지수가 이렇게 지지부진하다 보니까
우리 시장의 자금이 다 트럼프 트레이딩 쪽으로 다 쏠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트럼프 장세
계속해서 연말까지 이어지진 않을 거잖아요.
연말 하면 또 산타랠리가 좀 기대되는 상황인데
국내 증시를 바라본다면 어떤 섹터를 눈여겨봐야 될지
먼저 우리 이사님한테 여쭤볼게요.
일단은 사실 연말까지 이런 분위기는 어느 정도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트럼프 트레이드는 사실 지금 시장에서는 좀 되는
업종이다 되는 섹터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좀 수출이라든가 이런 것들로 좀 주가 상방을 많이 이끌었었던 화장품이나 반도체
이쪽에서 좀 수급을 빼가지고 이제 지금은 좀 바닷건에서 턴오라운드 하는
그런 종목들 중심으로 수급 쏠림이 진행이 되고 있고요.
이런 흐름들 자체는 어쨌든 연말까지는 계속 좀 이어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지금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는 모멘텀이
좀 부재한 상황이고 그나마 모멘텀이 있다라고 할 수 있는 게 트럼프 트레이들 그리고 일론 머스크 관련된
어떤 이런 모멘텀들 이런 것들이 가장 크게 지금은 좀 부각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런 내용들에 여전히 좀 집중을 해줘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우주항공 중심으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방산이라든가 자율주행 로봇 이쪽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빠른 순환매 관점으로 접근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관련해서 좀 추경 매수로 계속 따라 붙는 것보다는
순환매로 돌아가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이따 한쪽이 가게 되면 다른 쪽에서는 잠깐 쉬어가고 이런 흐름들이 오늘도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그럴 때를 오히려 좀 공략을 하시는 게 수익률 측면에서는 연말까지
우리 이사님은 일단은 단기적으로는 연말까지 이런 트럼프 트레이드에 집중을 해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우리 팀장님한테도 여쭤보도록 할게요. 트럼프 트레이딩 끝난다면
스윙 관점이나 좀 중장기적으로는
트럼프 이외에 좀 빨리 올라올 수 있을 만한 섹터를 꼽아주신다면 어디를 좀 보고 계실까요?
저 같은 경우는 반도체랑 2차전지를 꼽고 싶은데 오늘 당장은 아니다라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당연히 트럼프 트레이드로 엮였지만
저는 가급적 접근할 수 있는 섹터는 전력 설립이나 조선이나 방산이 좀 아닐까 그렇게 판단돼요.
일단은 저는 단기 스윙이랑 중장기 모두 다 갖고 왔는데
매매 관점 따라 달리 구분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일단 단기적인 관점은 당연히 암호화폐나 우카이나 재건 등을 들 수가 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적정 가격이 얼마다라고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지만
과연 얼마가 비트코인의 적정 가격인가? 이런 것들은 좀 알 수가 없고요.
그다음에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워낙 견주하게 움직이고 있지만
우카이나 재건 같은 경우는 조금만 모멘텀이 옅어지더라도
일간 변동성이 마이너스 10% 이상 나오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좀 안전하게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종목을 좀 권해드리는 게 입장이기 때문에
저는 암호화폐나 우카이나 재건 같은 경우는 좀 단기적인 관점으로
그다음에 스윙 관점으로는 원전이랑 전력 설립이랑 제약 바이오로 보고 있어요.
지금도 앞에서 알테오젠 이야기해 주셨고
기준금리 2날을 넘어서 생물보험법
그다음에 미국과 중국이 싸웠을 때 반사이익을
반도체 같은 경우는 조금 반사 손해 있겠지만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는 반사이익을 걷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CMO도 괜찮고 비만당뇨치료제도 괜찮고
ADC는 이런 종목도 괜찮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나는 그나마 조금 빠르게 사람들이 알면서 투심이 모여서
일간변도성을 강하게 얻을 수 있는 섹터를 원한다고 하신다면
방위산업이나 조선, 이쪽이 좀 괜찮다고 보고 있고
저는 아무도 모르게 좀 분할 매수했다가
실적 발표 전후라든가 아니면 제약 학회라든가
비임상이나 임상 단계에 따른 호재를 좀 나왔을 때
일간변도성이 나올 수 있는 섹터를 원한다고 하신 분들께는
제약 바이오가 괜찮아 보인다, 그렇게 판단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간별로 우리가 공략해봐야 될 만한 섹터들 하나하나씩 짚어주셨습니다.
일단은 단기적으로는 두 분 다 트럼프 트레이드에 좀 집중을 해보자라는 의견이 합치가 됐기 때문에
제가 잠시 후에 어떤 종목들 다뤄봐야 될지
잠시 후에 자세하게 더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많은 분이 걱정하시는 반도체 투자 전략 한번 세워보도록 할게요.
간밤 TSMC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미 정부의 명령에 따라서 중국 기업에 공급하던
AR 반도체 생산을 중단한다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트럼프 취임 이후 중국 반도체 산업을 더 강하게 압박하지 않을까,
중국 대리가 더 심화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이 불고 있습니다.
당연히 우리 국내 반도체 기업에도 불똥이 튈 우려가 있는데요.
이주연 이사님,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실까요?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도 불똥이 튈까요?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불똥의 방향이 조금 시장에서 지금 당장 생각하고 있는 거랑은
좀 다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번에 TSMC 말씀을 해주셨다시피
7나노 이하 고성능 반도체 쪽은 중국으로 수출을 하지 말아라
라는 어떤 통보가 있었고
TSMC 쪽에서도 미국의 어떤 의견에 반하는 행동을 하지 않겠다
이런 스탠스를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
일단 이런 흐름들이 앞으로 삼성전자한테도
좀 영향력이 확산되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들이
1차적으로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근데 중요한 거는 지금 중국이 내부적으로 반도체 산업이
그런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별로 안 좋냐라고 한다면
중국 기업들 최근에 주가 굉장히 좋습니다.
일단은 지금 중국 최근에 나온 이야기들을 좀 보게 되면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 같은 경우에도
이제 K 반도체를 위협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들마저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CXMT가 거의 2026년이죠.
2년 뒤에는 마이크론을 제치고
세계 점유율 3위까지 올라올 수 있다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고요.
이게 그냥 올라오는 게 아니라 수율이나 이런 측면에서도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이렇게 경쟁력이 확보가 되고 있고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라는 점에서
삼성전자나 그리고 2등 기업인 SK하이닉스의 경우에도
점유율이 축소되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들이 좀 있고요.
그리고 지금 SMIC라든가 CXMT라든가 YMTC
이런 반도체 생산업체들도
지금 미국에서 중국을 제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중국 쪽에서도 중국의 기업들을 빠르게 키우려고
되게 대대적인 어떤 지원들을 해주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빠르게 커가고 있고
실제로 지금 그런 성과들을 SMIC 같은 경우에는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실적을 굉장히 호우 실적으로 발표를 했고요.
그러면서 주가 흐름도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다 끌고 올라가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이런 상황들이 좀 연속이 된다면
아마 미국의 어떤 대중 제재로 인해서
단기적으로는 타격이 분명히 있을 수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중국의 자립을 가속화시킨다는 점에서는
이제 좀 우려할 만한 부분들이 충분히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우리나라 기업들은 그런 측면에서
좀 많이 부진한 영향들이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결국에는 경쟁력이 약화되는 부분들
걱정하고 있는 부분들을
해소시켜줄 수 있을 만한 기술력의 입증이라든가
그리고 지금 현재 나오고 있는 노이즈들을
어느 정도 정리할 수 있을 만한 모멘텀이 있어야
상방으로 길이 열리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 이후 이렇게 반도체 주가들 계속해서 부진합니다.
와중에 삼성전자는 오늘도 신저가를 경신하면서
연을 신고카도 아니고 이렇게 신저가를 경신하고 있는데요. 현재 주가가
5만 3천 원대까지 내려왔습니다. 손희룡 팀장님
계속해서 외국인의 매도세가 거세지고 있는 것 같아요. 외국인이 왜 이렇게 삼성전자를 파는지 이유와 함께
지금 하방이 어디까지 열려있는지 가늠할 수 없다라는 이야기가 많거든요.
하락은 언제쯤 멈출지 말씀해 주실게요.
확실하게 제가 냉철하게 말씀을 드리고 있지만 저는 이 표면 이내의 씁쓸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자리에서 삼성전자를 처음 말씀드리는 거지만
삼성전자에 대한 이견은 거의 3개월 전부터 꾸준히 나왔었어요.
외국인의 매도세가 나왔고 외국인의 매도세가 그칠 것 같았지만
미국과 중국에서 싸우는 모습에 그다음에 보통 미국이 때렸을 때
중국은 보통 이렇게 반격을 하지만 중국이 아닌 나라들은 보통 반격을 잘 안 하거든요.
근데 미국에서 견제를 하자마자 대만에서 바로 그냥 빠르게 반대를 하면서
확실하게 그 피해가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고
저는 리포트를 보면서도 맨 처음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당선이 되면서
어떤 반도체 어팡에 대한 불투명성을 줄 것이다 라는 이야기 나왔었는데
크게 영향이 없을 거다라고 보는 분들도 계셨어요.
근데 저는 영향이 없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지 않고
영향은 크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말씀을 드려왔습니다.
근데 가만 보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삼성전자나 에스케니스
물론 우리가 알고 있는 반도체 장비주들
물론 그들이 미국과 중국이 싸웠을 때는 일부 자유로운 것은 맞습니다.
근데 그들이 싸웠을 때 그들이 싸우는 관계에서
우리가 우리의 부품이나 장비가 단 1원도 안 들어간다고 했을 때는
피해가 없는 것이 맞죠.
근데 제가 반도체 공부를 하면서
반도체 부품 장비 이런 종목들 하나씩 눌러봤을 때
주요 매출처는 물론 삼성전자랑 에스케하이닉스였지만
이 미중 무역 분쟁에 관련성이 있는 TSMC나 마이크론이라든가 키옥시아
이런 관련 종목들과 매출 관계가 있는 종목들이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그런 종목들의 영향을 좀 피할 수 없다라고 판단됩니다.
지금 어떤 현상이 일어나기 전에 이렇게 말씀을 질문을 주셨으면
영향이 있을 거다라고 판단하지만
영향이 크지 않을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지만
이미 외국인과 기한이 강한 매도세가 나오면서
반도체 중소연주 관련 종목들은 5% 이상 밀리고 있고
삼성전자, 에스케하이닉조차도 외국인의 매도세를 이겨내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레가시 반도체에 대해서는 피해가 크겠지만
AI 반도체라든가 HFM 관련했을 때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다.
그렇게 판단을 해요.
그래서 아무래도 반도체 관련 종목들을 유심히 보시는 분들 중에서는
신규 매수를 오늘 당장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겠지만
신규 매수를 하시겠다고 한다면
관심 종목은 아무래도 에스케하이닉스 밸류체인 쪽으로 관심 종목을 넣어놓고
매수 타점은 오늘이 아니라 며칠은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이제는 삼성전자 다들 분할 매수하는 것도 지쳤다.
이런 돌멘 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오늘도 신규 접근 혹은 물타는 타점은 아닌 것 같다.
조금 더 지켜보자 라는 말씀과 함께 에스케하이닉스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에스케하이닉스도 오늘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한 2% 가깝게 하락하면서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도 동반해서 하락하고 있는데
팀장님 다음 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잖아요.
매수를 해봐야 될지 아니면 지금도 접근하기는 조금 미뤄둘까요?
만약에 엔비디아를 산다 그러면 저는 장려를 드립니다.
그 대신에 우리가 보통 엔비디아 실적 발표 추이를 보면
예전만큼 퍼포먼스가 안 나오더라고요.
전년 동기들 실적이 잘 나온 것은 맞는데 우리가 이제는 퍼센트를 보죠.
근데 안타깝게도 전년 동기들에 비해서 실적이 나오는 퍼센트랑
그 다음에 전 분기들에 비해서 나오는 퍼센트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고
올해 1분기까지는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를 하면
오히려 슈팅 나오면서 추가 상승의 기회로 삼았지만
2분기 실적 발표나 나머지 전반 기업들
일반 레거시 반도체 관련 종목들 실적 발표 봤을 때
엔비디아가 드라마틱한 실적을 발표할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아 보인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중장기적인 AI 반도체나
에이칩의 성장에 대한 의문을 얻기 때문에 접근을 해야 되는데
일단 엔비디아 실적 발표까지 일주일 정도 남은 상황 속에서
맴수를 한 다음에 실적 발표 전에 비중을 줄인 다음에
실적 발표 이후에 엔비디아의 주가 움직임을 보고서
다시 한 번 더 투자 비중을 조절해보는 게 안전할 것 같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주 중에서 좀 눈여겨볼 만한 종목들이 있을까요?
네, 저는 일단 말씀은 드리겠는데
오늘 당장 매순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SK하이닉스랑 한화인더스트레솔루션즈, 에이진랜드
세 종목을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가수급상으로
외국인의 순매수가 들고 있기 때문에 매순 가능하다고 판단해요.
하지만 20일 선과 60일 선 지지 여부랑
외국인의 순매수가 3일 이상 되는지
그 부분을 체크를 해봐야 된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
그나마 기대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한화인더스트레솔루션즈랑 에이진랜드를 봐야 된다고 판단됩니다.
에이진랜드 같은 경우는 당연히 TSMC와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유심히 봐야 되고
한화인더스트레솔루션즈 같은 경우는 아직
TC본더 관련해서 가시화된 실적을 보여주고 있지는 않지만
한미반도체보다는 조금 더 안전하다, 이런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SK하이닉스부터 접근하시고
한화인더스트레솔루션즈랑 에이진랜드는
SK하이닉스 비중 조절하면서 신규 매수해보는
그런 관점이 안전해 보인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럼 지금부터는 세 번째로
트럼프 관련 종목들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이 열풍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어떤 종목들
지금이라도 좀 담아봐야 되지,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다양한 섹터가 골고루 순환매 장세를 펼치고 있는데요.
자료를 하나 보도록 할게요.
지금 트럼프 트레이드에 수급이 쏠리고 있는 섹터들이 나와 있습니다.
오늘은 우크라이나 재건, 남북 경협주들 급등하고 있고요.
가상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8만 8천 달러를 또 돌파하면서
가상화폐 관련 종목들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또 조선기자제 1승이 아까 상한가를 한번 터치하면서
조선기자제 쪽으로도 수급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주원 이사님, 아까 전에 트럼프 트레이드 단기적으로
좀 집중해봐야 된다고 하셨잖아요.
좀 모아본다면 지금이라도 어떤 섹터를 좀 봐야 될까요?
근데 아까 앞서서 팀장님께서 다 설명을 해주셔서
비슷한 내용이기는 합니다만
일단 트럼프 트레이드 안에서도 말씀하셨던 대로
단기, 중기 그리고 좀 장기까지 구분을 하는 거는
확실히 필요하긴 하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일성건설이라든가 이런 종목분들
이전에 많이 올라왔었던 남북경협이라든가
이런 테마로 엮이는 종목들이 오늘 좀 강세를 보이는
그런 흐름들이 많이 연출이 되고 있는데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 좀 단기적인
테마성 트레이딩으로 접근을 하시는 게 맞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고요.
마찬가지로 재건도 비슷합니다.
재건주들 같은 경우에도 이제 모멘텀 플레이로
지금 상승이 나오는 거고 기업의 어떤 펀데멘탈 측면이라든가
가치적인 측면에서는 조금 제한적이기 때문에
일단 그렇게 단기적인 측면에서 접근을 하시는 게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선 방산을 제가 앞서서도 좀 언급을 해드렸었는데
조선 방산 같은 경우에는 수주라든가
실적이 잘 지키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앞으로도 기대할 만한 여지들이 충분히 좀 있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한 업종들은 조금 더 길게 끌고 가시는
전략으로 가져가 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오늘 쉬어가고 있는 우주항공 같은 경우에도
방산과 좀 밀접한 연계가 되어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제 우주항공 같은 경우에도
역시나 관심을 좀 가져보시는 게 어떨까
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앞서서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지금은 수격 매수보다는 이렇게 쉬어갈 때
좀 접근을 하시는 게 좀 유리하겠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고요.
특히나 조선이랑 방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최근에 계속해서 좋은 뉴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아우션도 이번에 MRO 관련해서도
미국의 해군함정 MRO를
좀 추가적으로 두 번째로 수출을 했다
이런 내용들 나왔고요.
그리고 캐나다 해군 쪽에서도
이제 한아우션에 방문을 했다
이런 내용들까지 좀 보도가 되고 있고
수조 소식들도 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모멘텀 자체는 좀 장기화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겠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아우션은 조금
지금 현재에서는 굉장히 탄력적인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한아우션을 중점적으로 지금 보시면서
그 밑에 딴에 있는 종목들까지
같이 관심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조선주들 오늘은 좀 눌림목 구간에 있습니다.
눌렸을 때 눈여겨보자라는 말씀 들어봤고요.
그리고 오늘은 보면
남북 경협주들로 강한 시세가 또 붙고 있습니다.
현재 남광토건, 이화공영,
뭐 JNC 에너지가 지금 상가에 거래가 되고 있는데요.
지금 경협주는 테마성이 짙은 종목들이 많습니다.
트럼프 1기 때는 또 노벨 평화상이라는 그런 목표
그러니까 노리는 게 있어서
미국과 북한의 그런 회담을 진행을 했는데
이번에는 좀 분위기가 다르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도 있거든요.
손혈호 팀장님, 경협주는 단기로만 봐야 될지
아니면 조금 더 이 시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해요.
네, 저는 단기적인 관점으로 보는 게 맞다라고 판단합니다.
지금도 거래량 상위, 상승 상위에 있는 종목들을 보면
2018년에 남북 경협 최초로 부각됐을 때
강세를 보여줬던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어요.
근데 우리가 이 남북 경협이라는 개념이
지금 처음 난 게 아니고
2018년에 실제로 진행이 되면서
우리가 연락소 사무소 설치를 하고
실제로 쌀을 지원하거나 이런 행위를 했었고
도로 건설까지는 못 갔습니다.
근데 이런 종목들을 봤을 때
실적이 반영된 종목이 없죠.
그다음에 지금도 트럼프 대통령이
워낙 김정은 위원장이랑 친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북한이랑 남한이랑 좀 친하게 지내라.
그다음에 남한도 북한에 조금 원조를 해라.
이런 식으로 좀 이야기가 나올 거다라고 판단합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실질적으로
그 관련 업무를 영위할 수 있는 종목은
시가총이 큰 특징이 있기 때문에
지금 오늘 10%, 20% 상승한 종목이
기술력이 없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
우리가 실질적으로 남북 경협이라든가
로우사티를 진행했을 때
실질적으로 그 태스크포스에 참여해서
MOU를 체결한 기업들은 안 움직여 있죠.
근데 우리가 2018년에 테마주다라고 불렀고
개성공단에 수속된 업무를 했다거나
아니면 서울에 강변북로를 건설했다든가
이런 종목들, 그다음에 시가총액이
2천억 원이 안 되는 종목들 위주로 움직이고 있고
해당 종목들을 찍어보니까
외국인과 기관보다는 개인수사분들 위주로
수급이 들어오는 모습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시가총의 거래대금 실린 종목들 중에서
공략을 해보겠다라고 하신 분들께는
말려드리지 않겠지만
가급적, 이제 시세가 나온 상황에서 접근할 때는
확실하게 우크라이나 재건이나
남북 경협에 실제로 참여해서
어떤 실적 개선 기대감 있는 종목들
위주로 보시는 게 안전할 것 같다.
그렇게 판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 남북 경협주들은
단기적인 테마로서 대응을 해보자라고 말씀해주셨고요.
실적이 좀 찍히는 펀더멘탈이 탄탄한 기업들 위주로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럼 다음은 저희가
머스크와 관련된 종목들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트럼프의 올인한 머스크, 테슬라발 호재로
관련 종목들 우리 시장에서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먼저 어제 LG에너지솔루션이
스페이스X 배터리 공급 기대감에 주목받으면서
오늘도 빨간불 켜고 있는데요.
또 일각에서는 옵티머스 로봇 파트너사 가능성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먼저 이사님.
2차전지, 지금 LG에너지솔루션으로만 수급이 쏠리고 있는데요.
배터리 후속주를 본다면 어디를 좀 봐야 될까요?
아, 저... 네.
LG에너지솔루션을 사실 중점적으로 보셔야 될 것 같기는 한데
LG엔솔과 좀 비슷하게 움직이는 종목이 또 있습니다.
LNF라는 종목인데
역시나 테슬라 모멘텀이 지금은 가장 크게 시장에서 작용을 하고 있고
2차전지 쪽으로 수급이 확산이 된다기보다는
LG에너지솔루션이 아무래도 앞서 말씀해주신 대로
테슬라와 관련한 그리고 스페이스X와 관련한 그런 내용들이 보도가 되다 보니까
그쪽으로 수급 쏠림이 계속 진행이 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LNF 같은 경우에도 테슬라 밸류체인에 있는 그런 기업이기도 하고요.
이제 테슬라 4680 배터리 양산에 대한 기대감이 유입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어떤 매출단에서의 성장이 일어날 수 있지 않겠느냐에 대한
좀 기대감이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LNF도 이제 바닷건에서 좀 턴어라운드를 하고 있고
다른 2차전지 종목들 대비해서 견고한 모습들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LG에너지솔루션과 LNF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같이 좀 움직이는 모습들을 기대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다만 이제 지금 구간에서 좀 상방으로 크게 열려있고
빠르게 상승이 나올 거라고 기대를 하는 것보다는
이것도 마찬가지로 좀 조정시에 매수를 하는 전략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스페이스X랑 일단은 좀 그런 모멘텀이 붙었다는 거는
굉장히 중요하고 굉장히 긍정적인 내용이긴 합니다만
실질적으로 이 펀더멘탈적인 측면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겠느냐에 대해서는
조금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LG에너지솔루션을 지금 계산을 해보니까
스페이스X를 통해서 이제 매출단에서의 규모 자체가
한 1% 정도밖에 성장을 기대할 수 없다라는 내용들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스페이스X와의 관계는 정말 긍정적이지만
앞으로 성장이나 그리고 매출 규모 측면에서는
일단은 좀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여전히 펀더멘탈적인 전기차 쪽에서 좀 집중을 하시는 게
지금은 좋을 것 같고요.
아직까지는 전기차나 그리고 모멘텀은 있지만
확실하게 데이터상으로 확인이 되는 게 별로 없기 때문에
일단은 자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감도 있고요.
상당히 좀 제한된 그런 모습들이 보일 거다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역시나 좀 조정시에 매수를 하는 전략이 좋겠다고
좀 판단을 하고 있고요.
지금은 그래도 저점을 높이고 있는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한 10만 원에서 11만 원 그 정도 사이에서
좀 매수 접근하시는 게 좀 유리하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오늘도 외국인이 우리 시장을 매도하고 있는 와중에
일부 2차전지주들은 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LG엔솔과 LNF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로봇주들도 반등에 나서고 있습니다.
전 사실 트럼프가 당선되고 나서
머스크가 또 로봇에 엄청나게 신경을 쓰니까
로봇주들이 엄청 급등할 줄 알았거든요.
생각보다 로봇주가 엄청 강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지금도 일부 종목들 종목별로 힙이 엇갈리고 있고요.
또 위꼬리를 단 종목들이 있습니다.
이주헌 이사님 중장기적으로는 옵티머스 모멘텀이 있잖아요.
로봇주는 어떻게 보세요?
로봇주는 사실 방향성은 너무 명확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좀 수급적으로도 유동성이 풍부한 시장은 아니다 보니까
이제 먼저 모멘텀에 부각되는 쪽으로
수급이 좀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로봇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일단은 옐론 머스크 그리고 테슬라와 연관되어 있는
업종들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좋은 흐름들을 좀 보여주고 있는데
결국은 좀 궁극적인 목적지가 휴머노이드 로봇
그 로봇까지 방향성이 설정이 돼있다라는 점들을 생각을 해봤을 때는
충분히 지금 기대를 해볼 수 있을 만한 여지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지금 거의 종목들의 순환매가 바텀 피싱 중심으로
바닷건에 있는 종목들 수급이 비어있는 종목들 중심으로
강하게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되는 업종이 또 로봇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로봇주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좀 관심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특히나 휴머노이드 로봇 쪽으로 밸류체인이 형성돼 있는 종목들
레인보우 로보틱스라든가 감속기 만드는 SPG라든가
이런 종목들 중심으로 압축해서 보시는 게 지금은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AR 소프트웨어 쪽으로도 수급이 모이면서
네이버로 외국인의 매수세가 잡히고 있습니다.
최근 미증시에서 팔란티어를 포함한 AR 소프트웨어 종목들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손혈호 팀장님, 팔란티어 보니까 3, 40달러 하던 게
지금 60달러 선까지 올라왔어요.
어떻게 보실까요?
네, 확실히 투자분들의 투심이 AI 소프트웨어를 바라본 투심이
달라진 것이 아닌가 그렇게 판단됩니다.
글로벌 전반기업이 좋은 훈풍을 내주는 모습들이고
네이버 실적 발표할 때마다 분위기를 우리 시청자분들 보셨겠지만
싸늘했습니다.
근데 그 싸늘한 분위기
근데 저는 네이버의 실적 발표 봤을 때
분개 실적은 분명히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었거든요.
개선폭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네이버가 실적 발표하고 컨퍼런스 콜할 때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았던 거죠.
근데 이제 2분기를 지나서 3분기에
글로벌 전반기업이 실적 발표하니까
그래도 AI 소프트웨어의 투심이 정말 개선되고 있구나.
이런 방증이 아닌가 그렇게 판단되고 있고요.
지금 MS라든가 오픈 A에서 만들고 있는 채 GPT에 대한 투자
이런 가시성도 기대가 되고 있고
네이버에서 만들고 있는 하이퍼클럽 X나
웹툴에 대한 기대감도 좀 모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네이버보다는 저는 슈어 소프트 테크나
폴라이스 오피스, 한글 컴퓨터 이런 종목들 보고 있는데
나의 투자 사유에 맞게 종목을 선택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두 분 통해서 오늘 인사이터 얻어봤습니다.
그럼 저희는 내일 이 시간에 다시 돌아오도록 할게요.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