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준의 오늘의 하프타임 공략주2] 삼성전자_MBN골드 조기준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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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서도 지수가 반등은 반등인데 힘이 왜 이렇게 없는지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코스피의 지수는 현재 0.28%, 강보압과 조금 위에서 움직이죠.
코스닥은 0.59%까지 상승분을 많이 반납하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 저희는 어떻게 시작, 이겨내야 되는 것인지
네포트 지키는 전략, 조기준 매니저와 함께 짜보도록 할게요.
보유하고 있는 종목에 대해서 리뷰 먼저 준비했는데요.
오늘 양자 암호 관련 주가 상승세를 유난히도 펼치고 있죠.
우리넷을 저희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이 양자 컴퓨터 활성화에 대해서 언급하면서부터 시세가 붙기 시작하는 상황인데
이 시세, 이제 시작으로 봐도 되겠습니까?
지금은 계속 입구를 다는 편이에요.
10% 올랐다가 보압 시급 나오고 그러는데
유일하게 국방 광대역 통신망 관련해서 800억 수주가 나온 회사이기도 하고
벌써 반기에 200억 이상 영업이 나온 회사입니다.
그래서 통신 장비 중에 이렇게 흑자가 나온 회사가 많잖아요.
시총도 지금 현재 굉장히 낮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모주령 양자 암호 키 분배 관련해서 시스템을 개발했어요.
양자 키 분배를 개발했고
그와 관련해서 지금 국방 광대역에다가 납품을 했고
또 유지 보수로 400억 수주를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실제적으로 양자 암호 관련해서 매출이 찍히고 있고
지금 그러니까 그게 과거에부터 올해부터 계속 찍히고 있고
유지 보수까지 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보시면
우리넷이 제가 만 원까지 잡아드렸는데
계속적으로 10%씩 수익을 챙기셔도 되고
만 원까지 홀딩 전략으로 가져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저희가 목표가 만 원 설정했습니다.
우리네 끝까지 가져가도 괜찮다라는 의견 참고해보도록 하겠고요.
자, 이번엔 자율주행으로 한번 가볼까요?
저희가 SOS랩을 보유하고 있는데
최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매수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어요.
사실은 수급 이야기 앞서서도 나눴지만
외국인의 자금 유입이 잘 안 돼서 부담이고 걱정이고 한 상황에서
동반매수가 유입된다.
좀 의미 있게 봐도 되는 거 아닐까요?
기관도 조금씩 발을 담그고 있고요.
이게 만천오백 원 공모가인데
지금 현재 6천 원밖에 거래 안 됩니다.
굉장히 싼 상황이고
이게 최근에 11월 4일날 과기부 장관 표창을 받습니다.
사회로된 라이다 관련해서 기술을 인증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11월 4일날 과기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는 것은
그만큼 기술력이 인정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최근에 장거리 라이다 제품을 개발해서
11월부터 12월 납품을 할 거다라는 측면도 있는데
여기가 세메스라든지 SL이라든지 포스코
공항공사에다가 주차면 관련해서도 수주가 나왔고
그래서 로봇, 산업, 오토모티브, 인프라
이쪽에서 3대 축으로 해서
라이다 제품이 앞으로 시장에서 커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자율주행, 테슬라 일론 머스크가
지금 현재 새로운 내년 중점도 있게
결국에는 자율주행이지 않을까라는 측면에서 보시면
SOS랩을 꾸준히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지금 바다권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만 1,500원 공모가에서 반토 50% 이상 하락했기 때문에
현재 국내에서는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셨고
그 다음에 목표가 제가 1만 원 잡아드린 이유는
공모가 근처까지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측면에서
SOS를 꾸준히 모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자리에서도 추가 매수 가능하다는 말씀이신 거죠?
네, 6,000원, 20% 올랐는데
제가 보기에는 공모가 1만 1,000원인데
지금 기술력이 우리나라에 대표하는 과기부 장관이
표창을 줬다라는 건 기술이 없는 게 아니고
있다라고 인정했기 때문에
관심 있으시다면 저희가 처음에 편입할 때 못 들어가셨는데
지금이라도 원하신다면 충분히 자리 괜찮다라는 의견
SOS랩 목표가까지 저희는 도전해보겠습니다.
그리고 S-바이오 메딕스에 대해서
후속 전략을 준비해 주셨는데요.
시간회에서 급등했던 종목에
주가 변동성이 좀 나오고 있어서
궁금한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A.S. 도와주시죠.
바이오주가 가장 걱정이 되는 게
임상 실패와 그 다음에 자금 조달을 문제가 되는데
이게 최근에 KBS에서
파킨슨 관련해서 결과가 나왔는데
그게 어디인지 모르는 분이 많은데
여기 S-바이오 메딕스가 파킨슨 관련해서
임상을 했고 그 회사가 이 회사라는 걸
알려지면 앞으로 올라갈 회사이고
그분이 1년 동안 한 번 주사를 맞는 거거든요.
결국에는 탁구도 치고 그다음에 배드민턴도 치고
운동 관련해서도 임상을 성공했다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임상 실패가 아니고 성공을 했고
또 하나는 자금 조달을 관련해 시비 발행을 했는데
어제 자금 118억인데 108억이 들어왔어요.
10억이 안 들어왔는데
그거는 오늘 들어온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자금 문제도 해결했고
그런데 왜 빠지냐고 보면
외국인들이 갑자기 시장 코스닥을 하락시키면서
7, 8만도 들고 있는 걸 4만 주식 팔면서
수급에 빠지고 있고
시장 공급자에 의해서 오늘도 계속적으로
외국인이 0인 상태에서도
팔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면
제가 보기에는 이런 외도는
다시 정상화될 거고
현재 외국인 지분이 만조 있습니다.
그런데도 지금 3, 4만 주 나왔다는 건
종가에 다시 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임상 성공을 했고 자금 조달을 했고
그러면 현재가에서는 꾸준히 모아가면
내가 제가 보기에는 내년 2월에
첨단재생의료품 2월 21일에 시작하는데
가장 수혜주가 되지 않을까
네이처셀과 함께 동반 상승할 수 있는 종목이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이처리셀은 오늘도 신고가 경신하면서
출발하는 모습을 저희가 확인을 했었거든요.
함께 S바이오 메딕스와
기대감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 우리는
어떤 종목에 집중을 해야 되는지 알아봐야겠지요.
어떤 섹터에서 종목이 발굴됐을지부터
점검하겠습니다.
열어보시죠.
세 글자 반도체
사실은 트럼프 체제에서 반도체 무역이
관세로 좀 타격을 입을 수 있다라는 전망 속에
미국장에서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좀 흔들림이 나왔었어요.
다만 오늘 다행인 건 삼성전자가 반등을 해주고 있고
근데 또 SK하이닉스 낙폭은 계속 커지고만 있어서
국내 반도체 정말 괜찮을까요?
반도체 단기간에 너무 많이 빠졌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많이 빠질 수가 있나 생각을 하면서
우리 시장을 가장 크게 하락시켰던 게
삼성전자가 급락을 하면서
오늘은 또 하이닉스가 많이 빠지는
5%나 빠지는 상황인데
너무 많이 빠지지 않았나
대한민국의 반도체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TSMC의 하락도 그렇게 크지는 않고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인텔은 많이 빠졌지만
삼성전자의 실적이 그렇게 나쁜 것도 아닌데
또 하나가 AI 관련해서 반도체 수요는 계속된다고 봅니다.
지금 트럼프가 중국 관련해서 규제를 하고
그러면서 우리가 실적이 안 좋아지는 게 아니냐
앞으로 내년 걱정, 우려인데
너무 우려가 과도하다는 측면도 있고
최근의 시장의 문제점을 보면
해치펀드에 의해서 일어나는 문제인데
너무 크게 부각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그와 관련된 주식
삼성전자, 하이닉스, 한미반도체
동진세미캠, 하나인더스트리
이런 종목부터 반도체, 낙폭, 과대 종목 중에
한번 살펴볼 종목이 있지 않을까라는 측면으로 가져왔습니다.
지금 말씀해주신 4개의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동진세미캠
이 종목 가운데 유일하게 빨간불 켜고 있는 건
단 하나, 삼성전자뿐입니다.
나머지 세 종목은 좀 조정을 받고 있어서
어떤 종목을 선택하셨을지 더 궁금해지는데요.
종목 공개해주시죠.
일단 삼성전자를 가져왔습니다.
삼성전자가 주식이냐, 삼성전자는 주변에서 이렇게 빠졌는데
사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삼성전자 좀 담아보시죠, 라고 하는데
많이 빠졌으니까 그런데 적극적으로 사라는 분이 없어요.
왠지 자신감이 너무 많이 빠졌고
더 빠질 것 같으니까 그래서
삼성전자로 5만 원 초반까지 왔고
물론 오늘 4만 원은 찍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해치펀드들이 삼성전자
최근에 3천만 주는 제가 보기에는
글로벌 해치펀드, 우리 시장을 하락해서
파생상품으로 8월처럼 2, 3천억을 챙겨가려는 쪽에서
지금 급격하게 팔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연기금이 지금 사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개인들 사고 외국인들도 팔자는
거의 끝나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실제적으로 지금 현재 2분기에 영업이 10조 나왔고
3분기에 9조 2천억 나왔는데
9조 2천억이 굉장히 안 좋게 지금 현재 평가하고 있는데
그 정도면 올해 지금 현재 36조 영업이익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너무 과도하게 지금 7만 원, 8만 원 대에서
다이렉트로 지금 현재 5만 원까지 빠졌다는 거는
낙폭 과대가 아니고 모르겠습니까.
그래서 충분히 지금 현재 메모리 관련해서
HBM 납품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조건부 콜테스트 통과를 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메모리 부분에서 수익성도 점진적으로 좋아질 거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HBM 관련해서 지금 메모리 관련해서 비중이
11%인데 점진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또 하나가 삼성전자가 PBR이 0.8입니다.
1 이하로 갔다라는 게 지금은 300조인데
지금 자본금이 350조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만큼 삼성전자가 자산주라고
그러니까 이게 PBR 관련해서도 계산했던 300, 500조 이렇게 육박했던 게
300조까지 빠지면서 자산 총괴보다 더 낮은
그런 저평가 구간으로 들어왔다.
영업이익도 잘 나오고 있는데 저평가도 돼 있고 그래서 너무 과도하고
오늘 증권사에서 9만 원 목표가 유지한다.
물론 낮추는 데도 있습니다.
7만 원, 5천 원 낮추는 데도 있는데 9만 원 유지하는 쪽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현재가에서 한번 매수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
주식은 공포에, 두려움에 사야 됩니다.
더 빠질 수 있다, 두려움 관련해서 5만 원.
제 생각에는 너무 낙복하지만 현재 외국인들이 51%
그렇게 끝도 없이 팔았는데도 아직 51%댑니다.
40%대까지 빠질 수도 있으면
저는 이 가격에서는 적극적으로 판매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일단은 5만 원대 매수하시고
목표가는 7만 5천 원 그다음에 손절가는 4만 원 잡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공포의 사자, 삼성전자 목표가는 7만 5천 원, 손절 라인은 4만 원 제시해 주셨는데요.
들으면서 한 가지 궁금했던 건
공략할 만한 반도체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두 종목이 다 들어있었거든요.
근데 하이닉스에 대한 매력이 조금 더 낮게 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하이닉스는 다 알고 있다는 거죠.
HBM 너무 잘 나가고 있고 실적도 좋아.
그러면서 안 빠졌다는 거죠.
낙폭과대가 아니라는 거죠.
최근에 바닥에서 또 올라왔으니까
올라왔기 때문에 더 실적이 좋아질 거야.
우등생이기도 하고
그 두 개를 비교했을 때
하이닉스는 바닥에서 30% 올랐고
삼성전자는 고점에서 거의 50%가 빠졌습니다.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낙폭과대로 기술적인 반등을 노리면서
사도 좋지 않을까.
PBR이 0.8이라는 건 극적 평가 구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반도체 안에서도 낙폭과대 대표주자 삼성전자를 저희가 편입을 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듣고 싶으실 것 같아요.
그러시려면 무료 방송 참여하시면 되는데요.
오늘은 밤 10시 10분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제는요?
일단 제일 중요한 게 삼성전자를 적극적으로 사도 되는지
한번 알려드릴 거고요.
10시 10분에 유튜브 조기중 검색하고 들어오시면
아까 S-바이올미딕스 임상 성공했고 지금 하락하는데
왜 하락하는지 네이처셀과 더불어
첨단재생의료법에 대해서 알려드릴 테니까
10시 10분에 조기중 검색하고 들어오시면 되겠습니다.
좋습니다.
저희가 2시간 반가량 달려왔는데요.
너무 아쉽게도 지금 시장의 상승분이 거의 다 반담이 됐습니다.
코스피질스는 보합에서 겨우 빨간불만 지켜내는 구간에 누여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