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리치오 로마노 독점 보도 "손흥민 윙어 찾는 톱클럽 관심 존재" (토트넘 1년 옵션 최신 상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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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6.
파브리치오 로마노 독점 보도 "손흥민 윙어 찾는 톱클럽 관심 존재" (토트넘 1년 옵션 최신 상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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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축구전문기자 한준입니다.
이탈리아 출신의 유럽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축구 기자죠.
Fabrizio Romano 기자가 손흥민 선수의 토트넘 계약
1년 연장 옵션에 대해 새로운 독점 취지의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손흥민 선수의 상황
토트넘의 입장 그리고 다른 유럽 토클럽의 관심에 대해서
이 Fabrizio Romano 기자가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독점 정보, 최신 정보 내용을 전체적으로 살펴보고
손흥민 선수의 올 시즌 이후의 거취에 대한 부분
손흥민 선수 측의 입장과
이적 가능한 토클럽 옵션까지 총정리해드리겠습니다.
먼저 Fabrizio Romano 기자가 유튜브 채널에서 직접 얼굴을 드러내고
또 본인의 육성을 통해 소개한
손흥민 선수와 토트넘 사이의 상황인데요.
본인이 윙어에 대한 아주 중요한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할 것이 생겼다.
여러분 바로 손흥민 선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라면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토트넘 포스퍼의 톱 플레이어인 손흥민 선수의 계약 상황에 말씀을 드리면
According to my information
제 정보에 따르면 제가 여러분들께 드리는 중요한 정보는
토트넘이 준비했다
Prepared
Take the option to extend the contract
손흥민 선수의 계약을 연장하는 옵션을 발동하는 것에 대해
준비를 마쳤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웹사이트나 이적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크트가 대표적인데
이 매체들을 체크해 보시면
손흥민 선수의 계약은 2025년 여름에 만료되지만
토트넘은 이 계약을 1년 더
한 시즌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즉 이 옵션을 발동하면
손흥민 선수를 2026년 여름까지
한 시즌 더 보유할 수 있게 되는 것이고
They are in the process
토트넘은 바로 이 과정에 들어가 있다
그게 내가 들은 정보인데
그를 1년 더 계약을 연장해서
플랜 안에 두는 것이
토트넘의 아이디어이자 구상이라는 것입니다.
Process already started
이 과정이 이미 시작되었다
즉 발동할 것이다
발동을 생각하고 있다
준비하고 있다가 아니라
Start
과정이 시작됐다
공식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이 계약 안에 옵션으로 있던 것을
명확히 문서화하고 등록하는
그런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인데요
옵션에 대한 기대감은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에서
한 시즌을 더 뛰게 하는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의 토트넘의 상황은
이 말씀드린 연장 옵션만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현 시점에서
손흥민 선수와 관련된
다른 클럽의 컨택트
접촉은 내가 알기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라고 얘기를 하면서
손흥민 선수 쪽으로
이적 가능성을 문의하거나
하지만
손 is always around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손흥민 선수에 대해서는
항상 그의 주변에
관심을 표명해 왔던
톱 클럽들이 있었다
윙어에 대해 영입 관심
윙어가 필요한
윙어 보강을 하고자 하는
톱 클럽들은
이적장이 열릴 때마다
손흥민 선수를 주시해 왔다라는 거예요
물론 현 시점에서
구체적인 접촉이 온 것은 아니지만
이 상황을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는
톱 클럽들이 있다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손흥민 선수 측의
입장에 대해 소개를 하게 되는데
손흥민 선수는
내가 듣기로
토트넘 구단 측에서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하고자 준비하는 것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
선수 본인은 물론
플레이어 캠프
손흥민 선수의
에이전시 측에서도
이것을 인지하고 있다
토트넘이
새로운 1년 연장 계획을
곧 활성화하는 의지를 갖고 있다라는 것
이것을 인지하고 있다는 게
왜 중요하냐면
인지하고 있다와
수락한다, 받아들인다는
다른 것이고
영국 정론지인 텔레그래프에서
보도한 대로
토트넘이 이 절차상
계약의 옵션을
연장 발동하고 나서
손흥민 선수에게 알리기만 하면
문제가 없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손흥민 선수는
이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지만
나에게 발동했다거나
발동할 것이다라는
얘기가 직접 와야지
그에 대해 대응을 하지 않겠습니까?
이게 떠드는 소문에 대해서
물론 물어볼 수 있겠죠
이거 이런 얘기가 있는데
어떻게 된 거냐
할 수 있겠지만
일단은
그러거나 말거나
구단이 어떻게
이 일을 처리하는지를
기다려보는 것도
어떻게 보면은
나에 대한
구단의 행각과
나를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단의 스탠스를
또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손흥민 선수가
이것을 구단 쪽에다가
확인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그 자체로서
손흥민 선수 입장에서는
구단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리는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구단이
기다리고 있는 손흥민 선수에게
어떤 식으로
이 상황을
공식적으로 전달할 것인지를
지켜봐야만
명확한 손흥민 선수의
마음과
정리가 될 수 있다라고 보는 것이죠
저희가 이미
독점 취재 정보로
말씀을 드렸듯이
토트넘이
손흥민 선수의 계약을
1년 더 연장한다라는
이런 조항 발동을
공식적으로 준비하고 있음에도
한국 기업 스폰서십에
관련된
인력을
채용하고
계약하는 데 있어서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만으로
그 기간을
한정해 놓고 있는
그런 상황은
결국에는 손흥민 선수가
올 시즌이 끝나면
없을 수도 있다라는
상황을
가정하고
대비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 얘기인 즉슨
1년 연장 옵션이
발동이 되더라도
나갈 수 있고
혹은 발동이 못 되는 상황까지도
어떻게 보면은
생각할 수가 있는 것이죠
물론
지금 상황으로 봤을 때는
발동을 무조건 한다고 봐야 돼요
발동을 해야만
FA로 본인들이
아무런 힘도 생삭하지 못하는
무력한 상태로
손흥민 선수가 떠나는 것을
막을 수가 있겠죠
손흥민 선수가 떠난다고 하더라도
최소한의
본인들이
선수 보강을 위한
자금 내지
트레이드 카드를
사용하기 위해서
1년 연장 옵션이
발동되고 있는 것이다
여러 번 말씀드렸다시피
그 부분에 대해서
달라진 것은 없다
파브리초 로마노 기자가
최신까지 체크한 내용에 의하면
손흥민 선수가
이것을 인지하고 있다라는 것은
손흥민 선수 쪽으로
공식적인
토트넘 구단과의
협의 단계가 이루어진 것은
아니며
토트넘 주도하에
연장 옵션 발동이
가능한 상황이다라는
두 가지의 팩트가
확인이 됐다라는 것이고
이 연장 옵션 발동은
보스만 룰이 개시되는
내년 1월 이전에
실시가 돼야 하기 때문에
이제는 미룰 수가 없어요
즉 12월 내로
판가름이 날 텐데
12월 안에
카라바오컵 8강전의
경기 결과
토트넘이 올 시즌에
카라바오컵 우승을
좌절된 상황이
12월 안에 이루어질 수도 있고
또 유로파리그의
이후 경기 일정
갈라타사라에 패한
상황 속에
에이스 로마와의 경기도 있는데
이런 다양한 상황들
궁극적으로
토트넘 입장에서는
챔피언스 리그 진출 가능성이
낮아지면 낮아질수록
손흥민 선수의
이적 가능성이
이런 모든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손흥민 선수와 테이블에 앉았을 때
이 1년 연장 옵션의
발동을 통해
구단이 얻는 이익뿐 아니라
손흥민 선수가 취할 수 있는
본인이 진로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제약을 주지 않을 수 있는
부분들을 논의할
그런 여건들을 제시하려면
최소한
에이스 로마와의 유로파리그 경기
맨유와의 카라바오컵
8강전 경기가 끝나고 나서
얘기를 해야 된다
그렇다면
12월 마지막 주 시점까지도
공식적인
토트넘과 손흥민 선수의 논의와
토트넘이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했다라는
공식적인 제스처
공식적인 등록 제약 상황은
그때 가서 열릴 수 있다는 겁니다
손흥민 선수의 입장에 대해서
저희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손흥민 선수는 토트넘이
단연 계약을
새로이 제시하고
새로운 연봉 조건을 제시할 경우에는
그 제안을 받아들일 생각이 있다고 해요
즉
토트넘의 레전드로서
토트넘의 주장으로서
내가 이 팀과 함께 우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지만
단지 1년 연장 옵션만 제시를 하는 상황이라면
그것을 받아들일 생각은 없다
1년 연장 옵션이 주어진 상황이라면
나는
이적을 추진하겠다
FA로 나간다거나
혹은
이적을 추진할 수 있는 상황을
추구하겠다는
의사를 가지고 있다라고
제가 우회적으로
영국의 축구계 관계자를 통해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실제로 손흥민 선수도
토트넘의 진성 팬들과 직접 만나서
토트넘 팬 포럼 공식 행사에서
팬들의 질문을 받았을 때
정말 솔직하게 대답을 했어요
애정을 분북 담은
영국 현지 중년 여성 팬이
손흥민 선수에게 즉석에서 이런 질문을 했죠
토트넘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마감하는 상황을 바라보시고 계신가요?
토트넘에서 은퇴까지
뛰실 생각이 있나요?
라고 물었을 때
손흥민 선수는
굉장히 심각한 질문이네요
시리어스한 질문이네요
라고 하면서
제가 페어하게 말씀드리면
공정하게 말씀드리면
뭐 어떤 립서비스가 아니라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그런 약속을 하긴 어렵다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부단히 나를 내보내려고 할 수도 있고
내가 떠나고 싶은 상황이 될 수도 있고
모르는 것이다
일단 제가 토트넘과 계약한 게
거의 10년이 되었는데
지금까지 또 제가 지금 현재
얼마나 행복하게 지내고 계신지
아마 상상하지 못하실 거다
나는 이곳에서 너무나 만족하고
너무나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그러나 축구에서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결코 알 수 없습니다
라고 하면서
저는 그저
이번 시즌을 위해서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1년 연장옵션이 있던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단 이번 시즌
다음 시즌조차 생각이 없는 거예요
그저 이번 시즌에
우승을 이루고 싶을 뿐입니다
그리고 언젠가
제가 토트넘을 떠나게 됐을 때
모든 팬 여러분이
웃는 모습이기를 바랍니다
결국 본인이 은퇴로 떠나는 상황도
물론 있을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토트넘을 떠나는 날은 올 것이고
그리고 제가 떠날 때
여러분들이 저를
토트넘의 레전드라고 불러주시는 상황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통해서
본인이 여러 언론 인터뷰에서 얘기를 했죠
내가 레전드라고 불리려면
우승컵을 들어야 한다
즉 우승컵을 들고 떠날 것이며
올 시즌에 그걸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것만 집중하고 있으며
그걸 이루고
토트넘을 떠나는 그림도
가능하다라고 이야기를 한 거예요
명확하게 본인의 입장을 얘기한 것이죠
그렇다면 파브리쬬 로마노 기자가 얘기한
항상 손흥민 선수에게 관심을 가져왔을
이 톱클럽의 팀들이 어떤 팀들일까
톱클럽을 어떤 기준으로 보느냐
지금 현재의 성적
그리고 역사적인 위상
그리고 역사적인 성과
그리고 현재의 인기구단
이 모든 것들을 포괄해야
톱클럽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죠
성적도 좋아야 되고
재정적으로도 좋아야 된다
이게 교집합이 되어야 된다는 것이죠
현재 유에파 클럽 랭킹
유럽축구혁명의 클럽 랭킹에
1위를 달리고 있는 팀은
맨체스터시티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입니다
그 다음 3위가 바이에르민엔
4위가 리버풀
5위가 AS 로마
6위가 파리 샌드레멘
7위가 보르시아 도르트문트
8위가 첼시
9위가 인터밀란인데요
여기서 주목할 점은
우선 맨체스터시티는
몇 년 전에 명확히
손흥민 선수 경임에 관심을 가졌으나
다니엘 레비 회장이
not for sale의 자세였기 때문에
공식 협상을 하지 않았고요
레알 마드리드도 꾸준히
영입 관심 목록에는 올려놨지만
역시 다른 우선순위 선수들이 있었고
그 선수들이 무리 없이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을 했기 때문에
역시나 구체적인 단계로 가지 못했었고요
바이에르민엔도 물론 관심을 가져왔고
지금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팀이고
리버풀은 구체적으로
굉장히 강력하게 연결됐던 시절이 있었고
콘테체제에서 챔피언스 진출을
이루지 못했다면
리버풀이 영입 제안을 했을 것이다
라는 풋볼런던의
알레스테어 골드 기자의 보도도 있었습니다
AS 로마 같은 경우에는
하지만 현재 재정 상황이라든지
여러 면에 있어서
최근에 유럽대왕전의 성적이
무린휘 감독 때문에 좋았기 때문에
이렇게 UEFA 클럽 랭킹에서
높이 올라와 있는 것이다 보니까
지금 현 시점에서 손흥민 선수가 연결되면
토클럽 리스트에서는 들리기가 어렵고요
파리 승디레맨은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음바페가 떠난 이후의 상황에
대비한 영입 목록에 있다
한국 아시아 마케팅에 대한 의지가 있다
이런 과정 속에서 언급이 되어왔었는데
지금 이강인 선수를 이미 영입해서
잘 또 키워보고 있고
많은 프랑스 대표급 선수들을 영입하고 있고
어린 선수들로 재편되고 있다 보니까
톱클럽으로 볼 수는 있겠지만
손흥민 선수의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일 팀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할 수 있고요
보르시아 도르트문트가 사실
손흥민 선수가 분데스리 가 있을 때
굉장히 많이 당했던 팀이잖아요
그래서 지금도 영입 관심이 있고
과거 클럽 감독이 또 도르트문트에 있을 때도
토트넘으로 가기 전에
손흥민 선수의 영입을 추진했던 바가 있다라고
또 도르트문트의 실제 고위층에서도
인정했던 바가 있죠
첼시도 관심을 가졌던 적이 있고
이제 중요한 것은 현재 재정 상황이
또 뒷받침이 되느냐의 부분이거든요
또 이 리스트에 없다고 하더라도
역사적인 성과나
지금 재정 상황이 좋은 팀들도
톱클럽이라고 볼 수 있는데
딜로이트에서 매년 발근하고 있는
축구 재정 관련, 매출 관련, 수입 관련
리스트로 순위를 매긴
딜로이트 후풀 머니 리그를 보시면
1위가 레알마드리드
2위가 맨시티
3위가 파리승디르맨
4위가 바르셀로나
5위가 맨체스토 유나이티드입니다
1, 2, 3위까지는 앞서
유에파 클럽 랭킹에도 상위권에 있는 팀이고
최근에 명성에 비해 성적이 좋지 않았고
또 유럽 대항전에서 성과가 좋지 않았던
바르셀로나와 맨유가 올라와 있죠
그리고 바이예르미넴, 리버풀, 이리스에 있는
겹치는 팀들이고
토트넘, 첼시, 아스널 등 런던 팀들
그리고 이탈리아의 유벤투스
브루시안, 도르트문트, 독일 팀
이런 팀들이 겹치는 팀들이 있고
그 외에 아슬레트코마드리드도
최근에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고
자금력도 괜찮은 팀이고
지금 사우디자본이 들어온 뉴캐슬이라든지
또 나폴리가 또 최근에 상승세를 타면서
이 리스트 안에 들어왔고
올림픽 마르세유도 20위권 안에 들어와 있거든요
이 팀들 중에서 흥미롭게도
뉴캐슬과 마르세유가
손흥민 선수와 연결됐다라는 소문이 나오기도 했었고
나폴리 같은 경우는 김민재 선수 효과
이후 지금 콘테 감독이 잘 이끌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시장에 나온다면
나폴리도 정말 움직일 수 있는 팀은 맞아요
하지만 손흥민 선수가 개인적으로
이탈리아 리그라든지
혹은 프랑스 리그로의 이적을
우선순위로 두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프리미어리그에 남고 싶어하고
혹은 바르셀로나나
바이예드 미네나
아틀래티코 마드리드 같은
어떻게 보면 최고의 팀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팀
독일과 스페인 같은
유럽 최고 수준의 리그 레벨
재정 레벨을 가지고 있는 그런 팀을 선호할 것이고
맨유 같은 경우엔 지금 좀 침체된 성적을 가지고 있지만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고
또 어린 시절 본인이 응원하면서 지켜봤던 팀이고
여러모로 맨유 같은 경우는
지금 지르크지 선수를
후뱅 아모린 감독이 부임하면 정리할 거란 얘기들도 있고
안토니도 최대한 정리하고 싶어하고
레지포드의 거치에 대해서도
이 들쑥날쑥한 경기력 속에서
물음표가 붙어있고
공격 라인의 전반에 걸쳐서
지금 어린 선수들이 많이 들어와 있는데
뭐 가르나초라든지 또 유망주들도
아마드라든지
뭐 이런 유스 출신으로 올라온 선수들도
잘해주고는 있지만
여기에 좀 팀의 무게감을 더해줄 수 있는
베테랑 공격수가 필요하지 않느냐
호일룬, 가르나초, 아마드가 만족스럽지만
어린 선수들 사이에서
좀 더 경험을 줄 수 있는
텐릭, 라르손 같은 존재
바르셀로나도 맨유도
이 라르손 효과를 잘 보면서
정점을 찍었던 시기가 있었잖아요
순위선색의 그런 역할을 기대하면서
움직일 수 있는 팀이 바르셀로나와 맨유다
물론 최근 바르셀로나의 입장을 확인했을 때는
또 혀이가 직접 취재한 내용을 보면
바르셀로나는 좀 더 어린 선수를
우선순위 타겟으로 보고
여름 이적 시장을 좀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고
맨유 같은 경우는 일단 후백 아모리 감독이 와서
선수단을 직접 지켜보고
현재 시즌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또 다음 시즌에 유럽대항전을 나갈 수 있는지
이런 많은 부분들을 지켜봐야 될 것 같고
바이에르미네는 사실 오히려 그런 상황 속에서
좀 가장 유력한 대상자로
현재 이적 시장에서 언급되고 있는 팀이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꾸준히
끈을 잡고 있는 팀이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는 바이에르미넴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순위선수가 토트넘을 떠난다고 했을 때
가장 생선지로 유력하지만
바르셀로나와 맨유도 배제할 수 없고
그리고 만약 토트넘이
챔스를 나가는 상황 속에서
순위선수가 팀을 떠나게 된다면
맨시티의 그릴리 씨와의 트레이드도
생각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이미 토트넘 어스퍼는
양민혁 선수가 계약을 했고
양민혁 선수가
2015년 1월 달에
토트넘에 합류할 것이 알려져 있는데
저희도 지난주에 업데이트 드린
축구계의 소식에 따르면
양민혁 선수가 1월이 돼서 합류하는 게 아니라
12월 중순에 런던으로 넘어가서
미리부터 적응하고 훈련도 함께 하면서
자리를 잡는 그런 시간을 가질 거라고
얘기가 나왔어요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드 골드 기자도
이 내용을 토트넘 구단 측에서 확인을 한 것 같습니다
1월 이적 선수 등록에 앞서서
다음 달 12월에
토트넘에 도착할 것이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2주 정도 케이리그 시즌을 마치고
휴가를 보내서 휴식을 취하고 나서
이제 영국으로 온다
즉 12월 10일에서 15일 이 사이 일정에
영국으로 가고
슈어 퍼가소를 기다리면서 훈련도 받고
말씀드린 영어도 더 배우고
선수들과 가까워지고
선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보면서
녹아들는 그런 상황을 가질 것 같은데
이렇게 빠른 수집을 요청했던 것이
윌슨 오도베르가 부상으로 인해
꽤 오랜 기간 이탈할 것으로 우려가 되고 있고
히샬리 성우도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데다가
물론 마이키모어가 최근 바이러스에 걸렸다가
회복하고 있긴 하지만
컨디션 난전을 겪고 있다 보니까
공격 자원의 댑수가 굉장히 약화됐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아주 빠른 투입은 모르더라도
1월에 선수 등록하자마자
데뷔전을 꽤 이르게 칠 수도 있다
게다가 손흥민 선수와 티모 베르너까지도
부상이 조금 빈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공격 라인의 댑수가 필요한 상황이니까
양미호 선수를 좀 빨리 데려와서 적응시키고
1월 달에도 적응기를 많이 가지고 나서
컨디션도 관리를 해서
빠르게 투입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1월의 첫 일정이
1월 4일 토요일 밤 9시 30분
뉴캣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인데
사실 양미호 선수가 3월부터 12월까지
정말 빡빡한 프로 데뷔 시즌을 치르고
넘어오는 거니까
어떻게 보면은 체력 관리도 필요하다는 얘기들이 있어서
바로 뛰게 한다거나
많은 활동량을 주지는 않을 것 같다는 얘기가 있어요
게다가 포스트에콜로 감독의 훈련이 굉장히 고강도이고
많은 스프린트와 전방 압박을 요구하고 있다 보니까
햄스트링 부상이 지금 선수단에 많이 나오고 있는데
양미호 선수도 오자마자 다치면 안 좋잖아요
그래서 뉴캣전이라든지
1월 16일에 아스널전이라든지
이런 경기들 사실 뛰기는 어려울 거라고 보고
FA컵에서 하브리그 팀을 만난다거나
내지는 1월 31일 금요일 새벽 5시에
엘프스보리와 유로파리그 리그페이지 최종전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이 경기는 출전계를 줄 수가 있겠다
리그페이지가 진행 중인 상황이긴 해도
1월 이적장에 영입한 선수를
도중에 등록해서 선수 명단 교체가 가능하게
지금 UEFA에 규정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호페나임 원정이라든지
엘프스보리전은 양미호 선수가 명단에 들어간다거나
교체로라도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있고
이 정도 1월에 충분히 경기를 따라대면서
확보를 하고 몸관리를 했다면
2월에 입스위치와의 원정경기 정도는
충분히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1월 이적장이 열리면
배준호 선수가 스토크시티에서 아주 잘해주고 있는데
스토크시티가 배준호 선수에게 등록 10번을 주면서
남아달라고 요청하면서 이적 제안들
프리미어리그 팀의 제안이나
페너르트의 제안을 마다하게 했던 것은
스토크시티와 함께 승격을 하자
함께 프리미어리그 가자
이렇게 얘기를 했던 것인데
지금 현실적으로 팀의 성적상
스토크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승격이 어려운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까지 보여준 퍼포먼스를 통해서
스토크시티가 1월 이적장에 좋은 제안이 올 경우
배준호 선수의 프리미어리그 팀으로의 이적을
허용할 가능성이 있고요
이 과정 속에서 또 윤도영 선수
대전 산하 시티즈의 윤도영 선수도
양미혁 선수의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지금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
톱 레벨 상위권 팀은 아니지만
중앙위권 팀에 지금 접촉이 이뤄지고 있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윤도영 선수도 1월 달에
잉글랜드 무대로 갈 가능성
모이브리그 팀까지 포괄해서
잉글랜드로 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1월 A매치
11월 19일 화요일 팔레스타인과의 경기가 있는데요
쿠웨이트와의 경기를 마치고
팔레스타인과의 경기는 100%를 보일 수 있다고 얘기했는데
홍명호 감독이 그렇다고 해서
풀타임을 뛰게 할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많은 선수들을 골고루 기용을 할 것 같은데
11월 19일 화요일밤 11시 팔레스타인전 치르고 나서
영국으로 돌아가는 손흥민 선수
한국에서 런던 가는 것보다 훨씬 더 가까운 거리에요
비행기 타고 한 5시간 정도만 이동하면 되기 때문에
물론 피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많지 않은 과정 속에 돌아가고
12월 24일 일요일 새벽 2시 30분
영국 현지 시간으로는 토요일 밤 경기로
맨체에서 시티와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원전 경기 치르고
또 11월 29일 금요일 새벽 5시
11월의 마지막 경기로 A.A.C 로마와 유럽파리구 홈 경기 치릅니다
손흥민 선수가 남은 일정들을 어떻게 소화하고
또 지금 톱 레벨의 팀들과의 경기에서
또 어떤 것들을 보여줘서
본인의 계약 상황에 따라서 내년 여름에
또 어떤 이적 가능성이 열릴 수 있을지
한준TV와 계속해서 손흥민 선수에 대한 모든 소식
또 최신 소식
영국 현지의 독점적인 정보들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