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in my bag? 여행 착장부터 나의 필수템들 소개✨ 파우치.렌즈.디카.뷰티디바이스etc

다예 Daily Da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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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6.
저의 핵꿀템들이 많이 담겨있는데요.
머리뽕에 죽고 머리뽕에 사는 사람이잖아요.
2천만 장이나 팔렸대요.
치크하고 도도한데 사랑스러운 그런 향까지 혼자 다 할 수 있는
270만 원이나 하더라고요.
딱 정말 옛날 기타 느낌으로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왓츠인마이백, 왓츠인마이캐리용 영상을 찍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여행 같이 짐 싸고 여행 착장 챙기고
이런 영상을 많이 재밌어해주셔서
오늘도 저의 여행 가방 어떤 어떤 것들을 챙겼는지
이렇게 보여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 짐을 거의 다 싸준 상태인데
화장품이나 다른 기타 아이템들은 이렇게 챙겨놨고
옷은 저도 아직 착장을 완벽하게 못 짜서
영상 찍으면서 같이 입어보고 챙겨보려고
이렇게 대충만 좀 던져놨어요.
그러면 차례차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보여드릴게요.
딱 이 캐리어야말로 저의 정말 필수템들
저의 딱 에센셜한 아이템들로만 가득가득 차있는
그런 가방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우선 여기에는 저의 헤어 제품들이 담겨있는데
제가 정말 머리뽕에 죽고 머리뽕에 사는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뭔가 좀 여행 갑니다.
좀 중요한 날이다 할 때 항상 챙기는 게 있어요.
바로 이 베드헤드 티지 퀸포어 데이
이게 티크닝 스프레이라고
내 모발을 좀 딱딱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스프레이에요.
그래서 저는 엄청 찬 머리고 엄청 모발이 가늘어서
엄청 금방 힘없이 축축 처지는 그런 사람이란 말이에요.
그래가지고 딱 머리 말릴 때 이거를 듬뿍 뿌려준 다음에 말리면
내 모발이 엄청 이렇게 살짝 힘이 딱 생기면서 뻣뻣해져요.
그래서 이걸 뿌리고 헤어스타일링을 하면
그 지속력이 정말 훨씬 높아집니다.
저는 항상 꼬리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꼬리 쪽만 얘를 뿌려주는데
좀 머리 웨이브 안 풀리는 게 중요하신 분들은
이 모발 끝 쪽에 뿌려서 사인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제가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되게 신박한 꿀템을 발견해가지고 구매를 해봤거든요.
모두봉 올데이 브러쉬 픽서인데
제가 이거를 중요한 날에만 쓴다고 한 게
이게 엄청 강력한 건지
이 피부에 닿으니까 약간 트러블이 좀 올라온 것 같더라고요.
근데 이거는 뿌리는 가루 타입이 아니라
그냥 빗어서 고정을 하는 그런 스프레이래요.
그냥 흔들면 좀 나오는 것 같은데요?
오! 나와요.
여기 이렇게 만져보니까 끈적한 게 다 묻어있어요.
저는 이거 구매할 때 약간 픽서 액체에
톡톡 떨어지고 떡질까 봐 걱정했는데
굉장히 깔끔하네요.
또 최근에 나온 아주 꿀템인데
이 언오브 헤어 퍼퓸.
이게 향이 세 가지가 있는데
저는 이 로지 아우라 향이 제일 제 취향이더라고요.
이 헤어 퍼퓸과 그냥 향수의 차이점이 뭔지 아세요, 여러분?
그냥 향수는 알코올 성분이 들어있어서
머리에 닿으면 머리가 상한단 말이에요.
근데 이런 헤어 퍼퓸은
알코올이 안 들어가 있는 그런 성분이라서
이렇게 머리에도 자유롭게 뿌려도 되고
살의 바디 퍼퓸처럼 이렇게 사용해도 되는
좀 다용도의 제품입니다.
그래서 향수 겸 헤어 퍼퓸 겸
가지고 다니려고 이것도 하나 챙겼어요.
그리고 되게 귀엽고 예쁘게 생겼죠?
그리고 이제 이 파우치에
정말 저의 핵꿀템들이 많이 담겨 있는데요.
약간 화장실에서 쓰는 제품들, 스킨케어 제품들
이런 꿀템들이 들어있는 주머니예요.
일단은 이거는 브랜든 제품인데
그 압축 파우치로 유명한 그 브랜드 거거든요.
그래가지고 정말 굉장히 신박하게 잘 만들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이렇게 열면
이렇게 쪼르륵 이렇게 되어있는데
일단은 여기에 이렇게 뒤쪽에 고리가 있어요.
그래서 약간 여행 가서 수건거리 같은 거에 이렇게 싹 걸어놓고
여기에 뭐 면봉, 뭐 이것저것 이렇게 넣고 쓰면 엄청 편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진짜 너무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이 뒤에가
그 압축 파우치 옷 담는 그것처럼
이렇게 한 번 더 확장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엄청 뭐가 많이 들어가요.
엄청 확장을 해서 이 안에 스킨케어 제품들이랑 헤어 제품들
이런 거를 가득가득 넣을 수 있어요.
굉장히 편하고 좋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는 뭐가 담겼느냐.
일단 요즘 저의 정말 애착템, 저의 필수템
바이오던스 시켈프 팩
제가 스킨케어 제품들은 항상 지인들한테 같이 테스트를 시킨다고 했잖아요.
콜라겐 팩들 중에서 주변 지인들 피드백이 가장 좋았던 게
바로 이 바던 팩이거든요.
바던이 올리브영, 아마존 1위에다가
최근 콜라겐 팩은 2천만 장이나 팔렸대요.
저 중에 제목도 솔직히 좀 클 거예요.
바던 담당자님 보고 계신가요?
보통 이런 마스크 팩이 진정 라인이 인기가 제일 많거든요.
바던이 이렇게나 제대로 이갈고 나오려고 준비하고 있었나 봐요.
제가 써본 바던 하이드로겔 팩 중에 저 이게 진짜 제일 좋아요.
이거 처음 쓰고 이마에 울긋불긋했던 게 진짜 싹 진정이 돼서
이게 시켈프 리얼 딥 마스크잖아요.
시켈프가 다시마인데
이 다시마가 일반 시카 대비 5배나 더 높은 진정 효과가 있대요.
제가 트러블 많이 나는 피부잖아요.
저 같은 피부는 오일, 유분을 이렇게 싹 걷어내는 오일 컨트롤 방식보다는
속수분을 채워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면서
진정을 시켜야 트러블을 잡을 수 있거든요.
피지는 계절과 상관없이 항상 분비되는데
겨울이 실내외 온도 차도 크고
막 난방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지고 자극받고 하다 보니까
피지 분비량이 오히려 더 증가할 수가 있대요.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방지하려고 피지가 분비되는 건데
저 같은 피부가 관리를 안 해주면
겨울에도 당연히 트러블이 잘 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저같이 유수분 밸런스 안 맞아서 피부 트러블 올라오는 사람들이나
지성, 복합성 피부들
그냥 나 피부 트러블 때문에 고민이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일단 한 번 추가해.
그냥 한 번 써보세요.
너무 좋아요.
피부 컨디션을 확 끌어올려주는 팩이라
아무리 피곤한 날도 꼭 붙이고 자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4박 5일 일정이라서 저도 딱 4개 챙겨가려고요.
뭔가 얼굴에 열 오르고 트러블 날 것 같다?
그때 이걸 이렇게 탁 붙이고 자주면
정말 트러블이 올라올 틈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게 피부 속 피지 개선에도 좋지만
미네랄이 아주 풍부하다는 해안 심층수가 들어있어서
피부 속 수분부터 요즘 같은 환절기
막 추웠다 더웠다 난리잖아요.
요즘 같은 환절기에 느낄만한 그런 피부 고민들을
싹 진정시켜주기 아주 좋아요.
이 제품이 고농축 앰플을 그대로 붙여서
에센스 자체가 시트인 하이드로겔 마스크라 자국도 없고
일반 시트팩보다는 수분 증발이 차단돼서
보습도 오래오래 유지할 수 있는 게 좋아요.
밀착력은 그냥 딱 보면 아시겠죠?
다음 날 피부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붉은 기도 싹 가라앉고
트러블도 좀 가라앉은 느낌이에요.
그리고 저의 자랑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웃긴데
진짜 제가 너무 좋아하는 저의 데오드란테예요.
GBH 아시죠 여러분?
굉장한 그 감성 감성 브랜드거든요.
GBH의 향 제품들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여기에 발삼 우드라는 향의 데오드란테가 있어요.
이거를 후기에서 이걸 바르는 순간
라는 후기를 보고 저도 바로 결제를 한 제품인데요.
이게 완전 한여름에 쓰기에는
데오드란테의 역할을 그렇게 100% 잘 해내지는 못해요.
근데 약간 이런 초가을, 가을에 쓰기에는 진짜 너무너무 좋거든요.
보통 데오드란테가 좀 다 숨 막히는 그런 냄새들이 많잖아요.
그리고 약간 가지고 다니기에도 민망한 그런 디자인이 많단 말이에요.
근데 이거는 이렇게 깔쌈하고 멋진 이런 디자인에
향도 진짜 약간 목탁 이렇게 땡땡 두드릴 것 같은
정말 나한테서 삼청동 쇼룸이 열리는 그런 향이 납니다.
약간 가을용 데오드란테로 구매해보기 좋은 그런 홀템.
그리고 또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제품이 있는데
바로 러브윔의 포어 딥 클렌징 패드예요.
제가 이거 여행 갈 때 꼭 챙기고 다니는 제품이에요.
보통 클렌징 패드는 그냥 솜에 클렌징 워터가 적셔있는 듯한
그런 느낌의 패드가 많은데
이거는 그냥 이거 한 장으로
블랙헤드나 화이트헤드 같은 것도
정말 깔끔하게 싹 클렌징해줄 수 있는 그런 딥 클렌징 패드고요.
또 이 패드가 이렇게 양면으로 되어 있거든요.
한쪽은 이런 엠보면이고
한쪽은 이렇게 부들부들한 면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가지고 엠보면으로 얼굴 전체 문지르고
약간 코 옆이나 턱 밑 이런 부분 문지르고
또 이 부들부들한 면으로는
눈가, 입가 이런 데 문질러서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한 번에 지워줄 수 있는 그런 제품이에요.
약간 고정력이 엄청 강하지는 않은 그런 마스카라
그런 것까지 다 지워질 정도로
이 세정력이 굉장히 강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거를 여행 갈 때 주로 쓰기는 하지만
나 오늘 너무 귀찮다 싶은 날에는
그냥 집에서도 그냥 이걸로 한 번에
올인원 딱 클렌징을 해버려요.
그리고 이게 그냥 물 없이 그냥 딱 뜯어서
싹싹싹싹 한 다음에 물로 한 번 헹궈주고 나면
그냥 클렌징이 딱 끝나는 거기 때문에
저 같은 그 배짱이들, 게으른 배인들에게
아주 집에서 쓰기에도 좀 괜찮은 그런 제품.
짠! 여기에는 저의 렌즈와 향수들이 들었는데요.
요즘 자주 끼는 렌즈들.
지금 착용하고 있으면서
제 눈동자 색이랑 가장 비슷하면서
제일 자연스러운 렌즈가
이 오렌즈의 리얼링 브라운 컬러 이거고요.
제 원래 눈동자가 살짝 브라운 컬러거든요.
근데 내 원래 눈동자 색은 좋은데
조금 더 또렷하고 커졌으면 좋겠어 할 때
이 리얼링 브라운 이걸 끼고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나한테 너무 크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긴 한데
제 주변 지인들의 피드백
주변 반응이 너무 좋아서 이 렌즈를 포기를 못해요.
이거는 하파크립스틴의 슈거하이크립스틴 애쉬초코.
브라운이랑 애쉬그레이가 섞여있는 그런 오묘한 컬러라서
이것도 예쁘고
또 잘 쓰는 게 샤인터치 밀키브라운.
이거는 지금보다 머리가 조금 훨씬 더 밝을 때
더 잘 쓰는 컬러긴 한데
되게 청순청순해 보이는 밝은 브라운 컬러예요.
직경도 12.7로 굉장히 작아서
굉장히 자연스럽고 청순한 그런 느낌을 내줍니다.
그리고 향수는 이렇게 미니어처들로 들고 다니는데
일단 얘네들은 딥디크 거예요.
보통 향수 브랜드에서 이렇게 디스커버리 세트라서
좀 소용량으로 다양한 인기 있는 향들을
이렇게 한꺼번에 묶어서 세트 판매를 하거든요.
저는 그날그날 향수를 좀 다르게 사용하는 걸 좋아해서
좀 이렇게 구매하는 게 저의 취향에 맞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제가 완전 완전히 꽂힌 향이 있어요.
잘 때도 이 향이 생각나.
지금 몇 달째 엄청 꽂혀있는 향이 있는데
톰포드의 투스칸 레더라는 향이에요.
이게 단독으로 쓰기에는 너무 레더 레더 우디 우디
남성 남성한 그런 느낌이 들 수도 있는데
이거랑 약간 플로럴한 약간 걸리쉬한
그런 향수랑 같이 레이어링해서 쓰면
시크하고 도도한데 사랑스러운
그런 향까지 혼자 다 할 수 있는 그런 향입니다.
게다가 지속력도 저는 꽤 좋은 편인 것 같아요.
제 친구도 이걸 똑같은 걸 쓰는데
걔는 지속력이 너무 안 좋은 것 같아요.
근데 제 기준에는 지속력이 너무 좋거든요.
아무튼 그렇게 의견이 갈릴 수는 있다는 거.
너무 좋아해가지고 이 공병에 담아다닙니다.
아 그리고 이 향수 공병 쿠팡에서 산 제품인데
향수를 이렇게 칙칙칙 뿌려서 옮겨 담는 거 말고
이렇게 뒷꽁무늬 보면 이거를 그 향수 두댕이
이렇게 맞춘 다음에 뽁뽁뽁뽁 하면
이게 이렇게 올라오는 그런 향수 공병들이 있거든요.
그걸로 쓰시면 아주아주 편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라벨링까지 해서 사용을 하고 있어요.
짜라란
뷰티 디바이스를 어떤 걸 가져갈까 고민을 하다가
레슨 오베 걸로 챙겼습니다.
왜냐하면 약간 요즘 얼굴 살이 조금 통통하게 오른 것 같기도 하고
일본 가면 이제 뭘 많이 먹어서
막 엄청 붓고 또 빵빵해질 것 같아서
소음파 디바이스를 챙겨야 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이 레슨 오베 챙겼습니다.
그리고 이거 사용할 때 제가 볼페임 어쩌고저쩌고 이렇게 설명을 해가지고
이거 어떻게 사용을 해야 하나요?
라고 물어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이거 공구 절대 안 할 거고요.
공구 광고 절대 안 할 겁니다, 여러분.
오해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볼페임이 여기에 이렇게 생기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빼고 딱 이 부분
여기로 바이나민 모드를 이렇게 해주고
이 팔자주름은 필러로 못 채운단 말이에요.
왜냐하면 막 움직이고 그래가지고
그래서 팔자주름을 부각하는 이 위에 살 있잖아요.
이렇게 눌러주고 싶은 거예요.
이렇게 탁 붙여주고 싶은 거죠.
이런 식으로 이렇게 사용을 합니다.
이 볼페이는 부분 피해서 여기를 붙여주고 여기를 붙여주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내 얼굴에 어떤 부분을 해야 할지
이렇게 자기가 잘 알고 하면
뷰티 디바이스도 좀 부작용 없이 똑똑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거.
아 그리고 여러분 저 자랑할 게 있는데
짜라란
저 구템큐브 샀어요, 여러분.
이거 무슨 프로페셔널 버전 해가지고 270만 원이나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또 뭐 하나에 꽂히면 끝을 봐야 하는 성격이라서
요즘 뷰티 디바이스의 사랑에 빠져있다고 했잖아요.
이 뷰티 디바이스 중에 최고가 보템큐브
그 살짝 아래가 리즈리프라고 하는데
뭔가 리즈리프랑 보템큐브랑 가격 차이가 막 엄청 크진 않은 거예요.
그래가지고 나는 조금 더 제대로 된 걸 써봐야겠어.
그리고 이게 바디까지 가능하대요.
바디하면 엄청 좋다고 해가지고 이걸 한번 사왔습니다.
오늘 밤에 한번 해보려고요.
제가 한 2, 3주 정도 테스트를 해보고
여러분들께 꼭 후기를 전해드릴게요.
진짜 오늘 얘가 계속 나와가지고
너무너무 떨리고 너무너무 기대가 되고
너무 기분이 좋아요.
이제 저의 D카드를 보여드릴게요, 여러분.
제가 인스타에 올렸을 때
여러분들이 도대체 무슨 카메라냐 하고 많이 물어봐주시더라고요.
일단 제가 최근에 당근에서 득템한
너무너무 귀여운 카메라가 있는데요.
짠!
너무 귀엽죠?
캐논 캐녹스 S730 카메라인데
이 핑크 D카 정말 구하기 어렵단 말이에요.
근데 당근에 이렇게 뿅 올라온 거예요.
그래가지고 구매를 했습니다.
이 D카로 찍은 사진들 이렇게 짠 보여드릴게요.
되게 감성직의 딱 정말 옛날 D카 느낌으로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근데 이게 딱 처음 구매를 해가지고
건전지를 넣고 사용을 해보니까
시작하자마자 건전지 없다고 바꾸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새 걸로 바꿨어.
근데도 또 건전지가 없다고 바꾸래요.
그래서 저는 사기당한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원래 이런 옛날 산성 D카는
충전식 건전지를 써야 된대요.
그래서 이 엔엘로프라는 충전식 건전지도
같이 한번 구매를 해봤습니다.
이 스트랩은 케이스티파이에서 구매한
다예라고 적혀있는 스트랩이에요.
그리고 저의 오랜 사랑 캐논 G7X 마크2인데요.
저의 첫 유튜브를 함께 시작한 카메라이기도 하고
이걸로 한 3, 4년을 찍었을 거예요.
이제는 DSLR을 쓰고 있긴 하는데
이게 옛날에는 영상 예쁘게 나오는 걸로 유명했는데
요즘에는 그 사진 예쁘게 나오는 걸로 굉장히 핫해져서
반종된 다음에 이제 구하기도 힘든 그런 카메라가 됐더라고요.
막 당근 보니까 프리미엄에 엄청 붙었더라고요.
아무튼 이거는 영상 찍기에도 좋고
사진 찍을 때 그냥 어두운 실내나 좀 조명이 애매한 곳
그런 곳에서도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예쁘게 나옵니다.
이걸로 찍으면 그리고 얼굴도 엄청 예쁘게 나와요.
보통 아이폰으로 찍으면 한 300장 찍어야 3장 건진다?
근데 이거는 3, 4장만 찍어도 1장 건질 정도예요.
정말 제 친구들도 저 만날 때
이거 들고 나와라! 야 이거 가지고 나와라!
할 정도로 정말 예쁘게 나오는 카메라예요.
이거는 살짝 무게감이 있긴 한데
아무튼 여행 가는 거니까 이 카메라 2개를 챙겨가려고요.
그리고 이 귀여운 파우치에는 메이크업 제품들이 들어있는데
메이크업 제품들은 평소에 많이 소개를 해드렸으니까
정말 좀 요즘 잘 쓰고 있는 꿀템들 위주로 한번 보여드릴게요.
일단은 이네트의 아이래쉬 세럼입니다.
이게 그냥 투명 영양제가 있고 블랙 영양제가 있는데
저는 이 블랙 영양제를 주로 쓰거든요.
제가 속눈썹 펌을 했기 때문에
뭔가 마스카라를 아예 안 하기에는 조금 허전하고
뭔가 하기에는 할 정도까지는 아니야.
근데 딱 얘를 쓰면 이런 느낌으로
예쁘게 선명하게 속눈썹이 살아납니다.
제가 전에 다른 브랜드의 블랙 영양제를 써봤을 때는
이게 오히려 처지고 이게 픽싱이 안 돼서
도대체 뭐지 이게? 싶었거든요.
근데 얘는 딱 정말 마스카라보다는 살짝 자연스러운 정도로
하지만 마스카라의 역할은 깔끔하게 잘 해주는
그런 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얘를 바르고 자진 않지만
바르고 자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마스카라 대신 이 친구를 잘 써주고 있습니다.
아주 훌륭해요.
이거 속눈썹 펌하신 분들에게 특히 특히 추천드려요.
소네추럴 파우더 포룸 메이크업 세팅 멀티매직실러
이거는 눈썹에 바르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제가 샵 갔을 때 샵에서 눈썹에 이렇게 이렇게 발라주시더라고요.
그렇게 하니까 저는 완전 반쪽짜리 눈썹인데도
얘가 하루 종일 유지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얼마 전에 무슨 유튜브에 올라온 클립을 보는데
전탐시에서 권은비님이 워터밤 메이크업할 때
이걸로 정말 눈썹을 한 올 한 올 코팅을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하면 진짜 워터밤 이렇게 물총 맞고 해도 눈썹이 그대로래요.
그래서 좀 여름에 비해서 아이메이크업은 잘 안 지워져서
아이메이크업에는 잘 사용을 하지 않고
눈썹은 겨울에도 좀 뒤쪽이 많이 날라가길래
이 눈썹을 잘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얘를 너무 전체 떡칠을 하면
얘가 이 위에 살짝 필름처럼 코팅이 되는 느낌이라
좀 빵긋빵긋하게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끝에만 살짝 발라주고
눈썹 전체는 손등에 살짝 던 다음에
퍼프로 톡톡 해가지고 살짝 얹어주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이제 가서 뭐 입을지 착장들을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짠 첫 번째 룩은 이런 느낌입니다.
이 상의는 오버듀플레어에서 구매한 약간 이런 메쉬 소재의 상의인데
이거 안에 입고 이 밖에 뭘 걸쳐도 예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이거 요즘 잘 입고 있고
그리고 이 비스티의 원피스는 얼마 전에 LCDC에서 구매한 원피스인데
이렇게 걸을 때 실루엣이 굉장히 예뻐요.
그리고 이 스커트는 썸본 프로젝트 제품이고
이것도 얼마 전에 브이로그에서 보여드렸던 부츠를 신고
이렇게 입어봤습니다.
다음 착장은 이렇게 입어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착장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이거 레더 재킷 너무 예쁘죠?
더우유 제품이고요.
요즘 더우유가 작년에 카리나 님도 입고
최근에 제니 님도 입고 굉장히 핫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저도 연수 언니가 보내주셔가지고
이렇게 입어봤습니다.
언니 착장 되게 비슷하게 이렇게 따라하려고
안에는 그레이 컬러 후드티 인스턴트 펑크 거고
바지는 제가 깔별로 쟁였다고 했던 썸웨어버터 팬츠고요.
부츠도 똑같은 거 신었어요.
그리고 좀 편안하게 입으려고 이런 가디건
이거는 썸본 프로젝트 제품입니다.
이거 요즘 한국에 너무 많아가지고
한국에서 입고 다니면 분명히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을 마주칠 것 같거든요.
그래가지고 일본 가서 입으려고요.
마지막 착장은 이렇게
공항 갈 때 좀 프리하고 편하고 귀엽게 입으려고 이렇게 입어봤습니다.
이 위에는 뉴욕에서 구매했던 스프림
이 밑에 버뮤다 팬츠는 제가 정말 핏이 너무너무 예쁘다고
극찬했던 LCDC 제품인데
원래 이거 버클에 끼워야 되거든요.
근데 이거를 안 끼워야 이 벨트가 내려올 것 같아서
그냥 이렇게 하려고요.
저는 이렇게 입을 때 꼭 귀여운 양말을 신고 싶더라고요.
솔리드 옴므 제품입니다.
자 이렇게 오늘 저의 가방
저의 캐리어에 어떤 어떤 것들을 챙겼는지 함께 보여드렸는데요.
도쿄에서 이제 한번 브이로그를 찍을 수 있으면 찍어와보도록 할게요.
브이로그 찍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여러분.
그러면 다음 영상도 기대 많이 많이 해주시고
오늘 영상도 이렇게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러면 저는 이제 빨리 마무리를 하고
나머지 짐들을 다 깔끔하게 싸보도록 할게요.
그러면 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만나도록 합시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