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나의 다음 연애 상대는 누구일까?

타로묘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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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상담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새로운 인연에 대한 기대는 궁금하기도 하면서 걱정이 되기도 하는 주제예요.
만나게 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에 따라서 나의 삶에도 또 나의 가치관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죠.
나와 잘 맞는 사람 그리고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경험은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경험인 것 같아요.
오늘 타로 리딩의 주제는 나의 다음 연애 상대는 누구일까? 입니다.
리딩을 하기 전에 오늘 영상을 후원해 주신 데이팅 어플 블라인드 데이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는 결혼을 했기 때문에 데이팅 어플을 이용하지는 않지만 연애 상담이 많다 보니 만남과 관련된 서비스들에도 관심이 많은데요.
블라인드 데이트에 대한 평이 좋다 보니 이렇게 홍보 협업도 결정하게 되었어요.
제가 그동안 들어본 블라인드 데이트의 평은 회원 가입하기가 어려워서 진지하지 않게 활동하려는 사람들은 1차로 걸러준다.
그리고 불량 회원 게시판을 상시 운영하여 기혼임을 속인다거나
남친, 여친이 있는데도 활동하거나 원치 않는 음주나 스킨쉽을 시도하는 등 불량 회원을 영구추방하고 일부 개인정보를 박제한다는 이야기였어요.
데이팅 어플이 장점이 많지만 사실 누구를 만날지 모르다 보니 이상한 사람을 만나게 될지에 대한 걱정이 가장 크다고 생각해요.
블라인드 데이트는 바로 이 부분을 강력하게 관리하고 있는 서비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서비스의 규모를 키우기 위해서는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좋겠지만
이용자분들이 어떤 부분을 걱정하는지를 이해하고 오히려 어렵게 가입하게 만들고
어떻게 보면 힘든 길로 가더라도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겠다는 그런 방향 같아서 저는 추천할 만한 서비스라고 느꼈어요.
자기소개를 정말 진지하게 쓰지 않으면 가입 승인이 반려가 되고
통과가 되더라도 블라인드 데이트를 이용하는 이성 회원 50명이 심사를 하여 가입 승인이 되는 구조라고 해요.
특히 남성 회원의 경우는 재직 증명서, 대학 졸업 증명서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고 하니 가입부터 많은 부분이 필터링 될 것 같아요.
블라인드 데이트 측에서 따뜻한 느낌으로 운영되는 익명 게시판이나 유령 계정이 없다는 점 등에 대한 자랑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최초 1회 가입 시에 추천인 코드에 묘묘라고 치시면 2만원 상당의 쿠폰을 제공해드리고 있다고 하니 직접 체험해보시고 평가 남겨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신중하게 카드를 골라주세요. 카드 번호는 10초 뒤에 공개됩니다.
1번 고르신 분들 오늘 여러분 카드를 보면 다음 연애가 여러분에게 가져다 줄 따뜻함과 따스한 감정이 먼저 느껴져요.
과거의 상처를 안아줄 수 있는 사람, 또 1번분께서 정서적으로 좀 기댈 수 있는 분이 된다 이렇게 보이는데요.
오늘 상대방을 말해주는 키워드에 아버지라는 카드가 나왔어요.
이 아버지의 원형은 좀 삶을 지지해주고 좀 긍정적인 방향으로 인도해주는 든든한 사람 이런 사람을 상징하거든요.
아마 이분은 1번분의 과거와 현재 또 미래까지도 품어줄 수 있을 거로 보여요.
과거의 여러분이 걸어온 길에 대해서 잘했다 고생이 많았다 이렇게 품어주고 또 현재 여러분이 하고 있는 고민들도 진지하게 들어줄 거고요.
또 그걸 공감해줄 수 있는 사람 또 그러면서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낮춰줄 수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또 오늘 가장 먼저 나온 카드에 보시면 가족에 관한 이슈를 두고 힐링하게 된다 이렇게 적혀 있거든요.
여기서 말하는 가족이라는 거는 진짜 가족보다는 과거를 상징해요.
과거의 인연에서 받았던 또 가까운 사람, 가족처럼 생각했던 사람으로부터 받았던 상처 또 외면, 어려움 이런 거를 이번 연애를 통해서 치유하게 되실 거다 이렇게 보여요.
그만큼 이분은 1번분에게 좀 든든한 존재가 될 거고 여러분이 믿을 수 있는 신뢰, 이 사람이랑은 정말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확신도 편안하게 들 것으로 보여요.
이분을 어떻게 만나게 될지 여러분의 심리를 읽어보면 이 가능성도 예상할 수 있는데요.
지금 완즈 2번 카드가 나온 걸 보면 두 개의 문이 있는데 이 두 가지 문 중에서 어느 쪽으로 들어갈지 고민하는 주인공 모습이 보이고
다음으로 나온 동전 2번 카드에서도 동전 두 개를 저글링하고 있는 주인공이 나왔어요.
소개를 받는다거나 어떤 만남의 제안이 들어오는데 두 사람 이상이 제안이 오게 될 수 있어요.
그 중에서 여러분이 좀 고민하게 되는 가능성도 있고요.
혹은 이제 한 사람을 두고라면 저 사람은 어떨까? 이런 면이 있을까? 저런 면이 있을까? 장점이 있을까? 없을까? 언제 만나면 좋을까?
좀 이런 것들을 여러분이 고민하게 되실 거고 만남의 일정이나 시간 같은 거 조율하는 그런 장면이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딱 처음 만나는 순간까지는 약간의 고민의 순간, 결정을 좀 빨리 내리지 못할 수 있고 약간의 텀을 두면서 만날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처음 연락한 다음에 실제로 대면할 때까지 만날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어요.
두 분 중에 한 분이 좀 바빠서 일정 잡기가 쉽지 않을 수 있고요.
아니면 좀 다른 급한 일이 생겨서 일정을 바꿔야 될 수도 있어요.
그런 과정을 만날 때 1번 분께서는 특히 좀 그럴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는 게 가장 중요하겠다고 보이고요.
그런 걸림돌이 중간에 생길 때마다 이 사람이 나랑 만날 생각이 없나? 이렇게 오해하지 않으시면서 편안하게 물 흐르는 것처럼 대하시는 게 더 좋겠다고 보여요.
그리고 또 두 번째, 세 번째 만나는 과정에서도 약간의 시간 텀이 있을 수 있겠다고 보여요.
또 이런 패턴은 약간의 장거리 연애를 암시하는 면으로 해석할 수도 있거든요.
매일매일 자주 보는 관계보다는 약속을 미리 한참 전에 잡아야 되고 만나러 가는데도 시간과 에너지가 쓰일 수밖에 없다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이런 관계가 오히려 편안한 점도 있어요.
나의 원래 일상이랑 조율이 되고 나머지 관계들과도 조율이 될 수 있는,
아무데나 급하게 만나지 않기 때문에 예측이 가능하기도 하고 자주 급하게 만나지 않다 보니까 서로 좀 더 예의를 갖추고 만나기도 하는 분명히 여러 가지 장점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나머지 카드들을 보면 이분은 또 상대방은 1번 분께서 이분이랑은 과거에 한 번도 연애를 안 해봤던 것 같아요.
썸 탔던 사람이 다시 들어오는 그런 타입으로 보이지는 않거든요.
또 외적인 조건이나 어떤 이미지 같은 것이 여러분이 이제까지 만나본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요.
원래 여러분이 생각해 두셨던 이상형과는 좀 다를 수 있고요.
오늘 상대방 카드에 일단 거꾸로 매달린 사람 카드랑 타워 카드가 나왔거든요.
첫인상이나 뭔가 처음 만났을 때 분위기 자체가 1번 분한테 확 다가오지는 않을 수도 있어요.
뭔가 마음이 열리고 관계가 진전될 때까지 시간도 걸릴 수 있고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분은 진짜 좀 순수하고 또 맑은 눈빛 가지고 있다고 보이거든요.
진심이 눈빛에 드러날 거고 또 그 눈빛이 1번 분한테 초반부터도 확실히 각인될 것 같아요.
원래 우리가 눈은 거짓말하지 못한다고 하잖아요.
어떤 선한 마음 또 본성 같은 게 이분의 눈빛에 드러날 거예요.
그래서 1번 분이랑 만나고 대화할 때 정말 순수한 눈빛으로
나는 너에 대해서 알고 싶어 이런 에너지가 강하게 있다고 보이거든요.
그런 사인들을 여러분이 잘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오늘 두 분의 결정적인 장면 보여주는 카드에 보시면
왈츠를 추고 있는 장면이 나왔는데요.
두 분은 함께 새로운 취미를 배울 수도 있고요.
아니면 지금 이 카드에서도 다른 커플들이랑 같이 춤추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커플 데이트를 하게 된다거나
여러 사람이 모이는 축제나 공연이나 콘서트 같은 곳에 함께 가는 장면도 있겠죠.
춤을 춘다라는 거는 박자를 맞춰가고 서로 조율한다는 의미도 있잖아요.
그래서 두 분은 좀 서로 존중하고 또 어떤 생각 갖고 있는지 자주 묻게 될 걸로 보여요.
존댓말을 한동안 사용할 수도 있죠.
그래서 1번 분께서는 새로 만나는 사람이 자꾸 여러분의 의견을 물어볼 수 있거든요.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이런 질문을 자주 하게 될 거예요.
이 사람이 지금 생각하기 싫어서 그런 건가 뭔가 리더하기 싫어서 그런 건가
나한테 미루는 걸까 이런 차원으로 고민하시기 보다는
이미 저 사람도 생각은 있거든요.
근데 우선순위가 나의 의견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묻는 거다.
이걸 더 한번 생각해 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 오늘 조언 카드로 마지막에 러버스 카드가 나온 걸 보면
두 분은 좀 서로 상황이 다를 수도 있고
나이 차이가 난다든지 만남의 초반에 어색하고 불편한 장면도 있을 것 같아요.
이 러버스 카드는 다른 것은 다 치우고
일단 우선순위로 둬야 되는 게 순수한 마음
또 이제 서로 조율해가는 과정들을 더 중요하게 여겨라
이런 메시지가 담겨 있거든요.
또 러버스 카드는 사랑만 말하는 게 아니라 어떤 선택 이런 뜻도 있어요.
내가 이 사람을 알아가기로 결정하고 또 선택하면
그 다음부터는 헌신이 이어져야 되고
내가 이 사람을 우선순위에 넣어 주어야 되고
선한 마음으로 그 사람의 장점을 알아봐 줘야 되고
이런 것들이 사랑의 시작이다 이런 뜻도 있거든요.
다음 연애에서는 천천히 어떤 한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연습을 먼저 해보세요.
첫인상이나 어떤 처음의 만남의 과정 자체가 딱 여러분 마음에 들지는 않을 수 있어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거리가 멀 수도 있고
대화할 때 공백기간이 좀 길어지는 가능성도 있거든요.
서로의 어떤 타이밍이 다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어떻게 사람이 사랑하면서 24시간 붙어 있을 수 있겠어요.
이게 서로 각자 삶은 존중해야 되고
또 그렇게 해서 만났을 때 그동안 얼마나 그리웠는지도 말할 수 있겠죠.
또 그렇게 했을 때 또 서로 기대고 이지할 수 있는
그런 면이 있는 사랑이 지금 더 좋다라고도 읽혀져요.
그런 사랑이 지금 1번분에게 더 필요하다고 보이고요.
초반에는 약간 고민이 있을 수 있지만
오늘 1번분의 마지막 카드들을 보면
어떤 성공과 승리를 말하는 완주 6번이 나왔거든요.
다음 사랑은 여러분한테 궁극적으로 행복을 가져다 줄 거고
일단 특별한 관계로 남을 것 같아요.
상대방은 알면 알수록 순수한 면도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일 거예요.
또 점점 좀 천천히 자기 매력을 여러분한테 보여줄 거고요.
그걸 여러분이 기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1번분들 리딩 마치겠습니다.
2번분들 오늘 카드를 보면
이 특별함이 일단 어디에서 느껴질지 읽어보면
첫인상에서 있겠다라고 보이는데요.
처음 대화를 나누는 상황에서도 왠지 모르게 끌림이 있어요.
왠지 이 사람이랑은 오래 갈 것 같다.
특별하다.
이런 직감이 아마 2번분에게 드실 거고
또 상대방도 느끼게 될 거예요.
이런 끌어당김이 일단 두 분 사이에 초반에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 첫 번째 카드로 로맨틱한 감정 이런 카드가 나왔어요.
이 카드에서도 감정, 필링이 지금 복수용으로 나와 있거든요.
혼자만 갖는 생각이 아닐 거고
2번분이랑 상대방 두 분이 갖게 된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어요.
또 두 분이 이렇게 초반부터 특별한 감정을 주고받는다는 거는
왠지 이건 운명인 것 같다.
이런 직감 때문일 거예요.
우리가 어디서 이런 직감들을 느끼는지 생각해보면
접점들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알고 보니까 두 분이 비슷한 점, 접점이 처음부터 발견될 거예요.
말이 통한다. 이런 생각도 초반부터 드실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알고 보니까
두 분이 어렸을 때 자랐던 곳이, 장소가 비슷하다든지
어렸을 때 비슷한 경험을 겪었을 수도 있죠.
지금 이 카드들은 과거에 대한 공감대가 강하게 있다고 암시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우리는 원래 경험을 통해서 가치관을 쌓기 때문에
두 분은 가치관이 비슷하다라는 것도 알게 되실 거예요.
또 더 어렸을 때 겪었던 경험일수록
우리 기억 안에 더 깊이 각인되고 가치관에 더 큰 영향을 주거든요.
지금 여러분 카드로도 교환 카드가 나왔는데
이분을 만나고 나서 이런 정서적인 또 정신적인
이런 교감도 강하게 있을 것이다. 이렇게 시작하고 있어요.
또 우리가 현재의 어떤 같은 결의 가치관을 가졌다는 거는
미래에 대한 인식도 같은 결을 가지는 그런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인지 이번분의 다음 카드에 지금 칼의 시종이 나왔는데
상대방도 칼의 시종 카드가 나왔어요.
두 분 다 소통에 있어서 통하는 면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같은 관심 분야를 가지고 있다든지
특히 문화나 패션이나 자기 드러내는 것
여기서 겹치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또 같은 스타일의 음악 취향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요.
또 글을 읽는다고 하더라도 비슷한 분야의 글을 읽는 걸 특히 좋아할 거예요.
왜냐하면 칼 카드는 소통이나 글 이런 쪽에 관련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칼의 시종은 원래 내가 이 분야의 일을 하고 싶고
이 분야의 글을 읽고 싶다. 난 이런 분야를 좀 더 배우고 싶다.
이런 학습의 차원도 강한데
두 분이 지금 이 카드가 같이 들어왔거든요.
그런 면이 접치는 접점도 있을 것 같아요.
만나는 계기를 흐름을 읽어보면
두 분은 좀 일상적인 대화를 하면서
이 접점들에 대한 대화를 하면서
천천히 가까워지는 확률이 높은데요.
많은 경우에는 좀 자연스럽게 두 분의 소개가 이루어지는
그런 가능성도 커요.
지금 대화가 잘 이루어지는 접점이 있다는 걸 거꾸로 생각해보면
주변에 있는 사람이 소개해주는 그런 가능성도 있거든요.
이번 분 주변에 있는 분이
내가 아는 다른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너랑 좀 비슷한 면이 있어.
이렇게 소개해준다든지
너랑 비슷한 이미지를 가진 사람이 있어.
비슷한 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어.
만나볼래?
이런 제안이 오는 경우도 가능하죠.
혹은 그냥 두 분이 처음 대화를 나누게 됐는데
초반부터 뭔가 접점이 있다는 걸 알게 돼요.
그러면서 확 가까워지는 그런 가능성도 있죠.
이런 맥락을 또 다른 쪽으로 적용해보면
만약에 소개나 정말 처음에 익숙해지지 않은 관계에 들어서게 되면
여러분이 취미나 관심 분야 이런 쪽으로 대화를 한번 물꼬를 틔워보세요.
그런 것들이 관계 개선에 좋다고 보이고요.
그렇게 됐을 때 두 분 사이에
이 관계는 다른 사람과 다르게 뭔가 확 가까워질 것 같고
앞으로 더 잘될 것 같다.
이런 확신도 생기실 거예요.
그래서 데이트 초반에
칼의 시종이 두 분에게 동시에 들어왔잖아요.
그래서 서점이나 영화관이나 미술관, 도서관
이런 쪽으로 데이트를 진행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같은 걸 보면서 서로 비슷하게 해석한다든지
좀 다르게 바라보는, 다르게 관점을 가지는 부분도 있을 거거든요.
칼의 시종은 또 지식과 지혜를 쌓아가고
그걸 넓혀가는 대화가 필요하다는 걸 말해요.
그러면 분위기가 더 좁아진다라는 암시도 있고요.
나는 이걸 이렇게 봤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
이렇게 대화를 이어가다 보면
두 분 이야기가 진짜 끝이 없이 이어질 거예요.
또 다음에는 어떤 데이트를 하게 될지도
점점 자연스럽게 확장되겠죠.
그런데 이제 칼의 시종이 두 분 다 들어왔다는 거는
주의점도 미리 읽어볼 수 있어요.
이 말과 어떤 표현 같은 게 아직은 시종 단계이기 때문에
열정이 있지만 아직은 다듬어지지 않은 면이 있거든요.
시종은 숫자로 보면 1에서 3 정도에 좀 낮은 숫자예요.
이게 이제 퀴즈 게임을 생각해보게 되는데
퀴즈를 맞추는 것처럼 서로에 대한 호기심이나 열정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퀴즈 게임 할 때 보면
버튼을 누르고 답을 말했는데 그 답이 틀릴 가능성도 있잖아요.
때로 우리가 정답을 맞추지 못하면 감점되는 가능성도 있어요.
어느 순간은 내가 이게 정답이라고 생각해서 말을 했는데
확 마음이 멀어지는 것처럼 어떤 대화가 느껴질 수도 있고
내가 답을 잘못 말해서 어떤 말실수 이런 것들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칼의 시종이 두 분에게 나왔다는 거는
이런 것들을 특히 조심하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또 대화는 굉장히 잘 통하는데
뭔가 지금 컵이 아니기 때문에
감정적으로는 연결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성적인 케미가 따로 생기지도 않을 수도 있죠.
지금 두 분 사이에 심리 카드로 뽑은 부분에
다 지금 컵 카드가 하나도 없거든요.
감정의 교류가 부족하고 정보의 교류 이런 거랑
공감대 이런 것만 많아질 수 있어요.
아 우리 진짜 친해질 수는 있다.
근데 그게 이성적으로 연결되진 않을 수 있는 거죠.
이런 거는 그러면 그냥 친구랑 해도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 들 수 있는 관계거든요.
그래서 지금 2번 분을 위한 조언 카드로 컵 4번이 나온 것 같아요.
새로운 감정에 대한 탐구심이 지금 필요하다.
좀 이렇게 보이는데요.
여러 번 만나다 보면 두 분은 그냥 친구끼리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들로
데이트가 채워질 수 있는 그런 가능성도 있어요.
그래서 두 분 사이에는 중간중간 활력소가 필요할 것 같아요.
여러 번 만나다 보면 서로의 각자 가지고 있는 중요한 장소
과거를 돌아볼 수 있는 고향, 학교, 직장
각자 가지고 있던 추억의 장소
이런 데를 같이 가보는 것도 좋고
아니면 아예 새로운 곳을 짧게 여행을 가면서
두 분이 새로운 추억을 쌓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또 아니면 이게 지금 감정이 없기 때문에 손으로 편지를 써보거나
소소한 선물 근데 진심이 담겨져 있는 그런 이벤트
이런 거 준비하는 것도 좋겠죠.
일단 말은 너무 잘 통하기 때문에
2번 분은 다음 연애가 진짜 로맨틱한 관계 중에서도
좀 더 소울메이트에 가까운 영혼이 진짜 연결되는 영혼의 짝
이렇게 이어질 가능성도 크다고 보여요.
그러면서도 이제 로맨스가 있어야 되니까
균형을 맞춰줄 수 있는 게 연애의 핵심이다
이렇게도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오늘 카드들은 초반에는 일단 한두 번은
호기심과 비슷하게 로맨틱한 감정에 들어오는 건 맞지만
두 분의 성향상 좀 빠르게 안정이 될 거고
좀 익숙해지면서 친구처럼 우정의 모습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다고 보여요.
물론 친구처럼 마음이 잘 맞고 취향 비슷하고
취미 같이 할 수 있는 거 이런 거 좋긴 하지만
연인으로서만 할 수 있는 일이나 뭔가 마음을 나누는 거
정성을 쏟아 넣는 거 이런 건 다르겠죠.
그런 부분을 기억하시면서 좋은 만남으로 이어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2번 분들 리딩 마치겠습니다.
3번 고르신 분들 오늘 카드를 보면
다른 카드 고르신 분들에 비해서
좀 빠른 시간 안에 다음 연애 만나실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요.
먼저 나온 카드에서 일단 굉장히 빠른 시일 내에 다가온다
이 카드가 나왔거든요.
지금 영상을 보시는 시점에서
조만간 3번 분들은 사랑을 만나게 될 확률이 높다고 보여요.
또 그러면서 이 카드의 아래에 적힌 문장을 보시면
곧 다가올 거니까
그러니까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결정해야 된다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이 문장을 곰곰이 생각해 보면
일단 상대방이 먼저 여러분에게 호감을 표현할 것이다
이렇게 맥락을 예상할 수 있는데요.
어떤 사람이 다가와서 여러분에게 작은 선물을 한다든지
아니면 3번 분을 칭찬한다든지
당신은 굉장히 좋은 사람이군요
이렇게 표현을 하고
그러면서 다가오는 장면이 있을 것 같아요.
상대방이 또 먼저 주변 사람한테 부탁해서
만남을 주선할 수도 있어요.
내가 이 사람 만나보고 싶어 연결해줘
이렇게 예상할 수도 있죠.
이런 식으로 먼저 만나보자
이런 이야기는 상대방이 하게 될 것 같아요.
그럴 때 3번 분이 확고하게 기준이 있으셔야
이 사람은 만나보겠다
이렇게 결정을 내리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또 이 카드는 사실 조만간 다가올 연애가
바로 진지한 단계로 나가는 게 아닐 수도 있다는 걸 암시해요.
썸의 시간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도 말하고 있거든요.
밀당이 좀 있을 수 있어요.
이 사람이 진짜 맞나
나한테 잘 맞는 사람일까 아닐까
여러분 입장에서는 고민도 있을 수 있겠죠.
오늘 상대방 카드에 먼저 컵 6번이 나왔고
이제 같은 자리에 3번 분은 심판 카드가 나왔는데요.
일단 컵 6번 카드를 보면
하얀색 백합꽃을 선물로 주는 장면이 나와 있어요.
하얀 백합은 원래 순수한 마음을 상징하거든요.
순수한 마음을 건네준다
이게 그래서 고백의 키워드로 읽을 수 있어요.
먼저 만나자라는 제안을 하는 거죠.
상대방이 3번 분한테 우리 만나봅시다
이렇게 제안을 한다든지
당신은 정말 좋은 사람인 것 같아요
이렇게 이야기할 수도 있겠죠.
이 카드는 아마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이상형의 기준이 있는데
그 기준 중에서 몇 가지를 3번 분께서 가지고 있으기 때문에
그래서 먼저 만남을 제안할 수도 있다
이런 것도 암시하거든요.
이러한 부분이 상대방한테 딱 각인이 되는 거죠.
이런 사람은 쉽게 찾을 수 없다.
또 지금 내가 이 고백을 안 하면 놓칠 수 있다.
이런 도전의식도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백합의 꽃은 이미 꺾여 있어서 컵에 담겨져 있거든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는 걸 말해요.
꽃은 이미 꺾은 다음에는 쉽게 시들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서둘러야겠죠.
너무 지체하면 시들어서 마음이 제대로 생생하게 전달될 수가 없어요.
아마 상대방한테 그런 무의식이 좀 깔려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이고요.
그러니까 곧 다가온다.
빠른 시일 내에 온다.
이 카드의 의미랑 또 같이 연결되는 걸로 보여요.
또 이때 심판 카드가 여러분한테 나왔다는 거는
아 이게 그 고백인가 보다 이런 확신
또 이제 어떤 연애세포가 부활하는 그런 느낌도 온다고 볼 수 있는데요.
심판 카드가 워낙에 말하는 게 부활이라는 뜻이에요.
3번분들 최근 약간 연애세포가 죽은 것 같아
이렇게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는데요.
한동안은 연애에 대한 관심이 없으셨을 수도 있고
혹은 이제 과거에 받은 상처나 아픔이 아직은 가시지 않아서
아직은 마음 한켠에 새로운 사랑은 좀 두렵다.
불안하다.
이런 마음도 남아있을 수 있다고 보여요.
심판 카드는 한동안 시체처럼 관 속에 갇혀 있었던 감정들이
이제 하늘의 부르심을 받아서
운명의 부름을 받아서 일어난다.
이런 장면을 말하거든요.
그러니까 연애세포의 부활 또 사랑이라는 감정이 다시 시작된다.
이렇게 볼 수 있죠.
상대방이 건네는 백합꽃 고백이나 칭찬
부드럽게 다가오고 뭔가 멘트를 던지고 선물을 한다든지
애정이나 호감의 신호를 보내는 것
이런 것들이 여러분한테 부활을 알린다.
이렇게 맥락을 말씀드릴 수 있어요.
결국 여러분 입장에서는
오랜만에 로맨틱한 감정이 생길 것 같고요.
특히 백합꽃을 준다는 건
정말 상대방이 산모분을 존중한다는 의미가 있어요.
부드럽게 대해줄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입장에서는
내가 누군가에게는 정말 중요한 사람이구나
내가 소중한 사람이구나 이런 깨달음도 있겠죠.
또 상대방의 특징에 교환카드가 나왔기 때문이기도 해요.
교환카드를 가진 사람은 원래 타인을 대할 때
순수하게 맑은 영혼의 관점에서 대해요.
이기적으로 또 계산적으로 행동하지 않거든요.
정말 진심을 담아서 표현해요.
그래서 산모분의 입장에서는
정말 저 사람이 영혼이 맑고 좋은 사람이다.
그걸 또 알게 되실 거고
이 사람이 진심을 담아서 순수하게 표현하는
그것들이 전달될 거예요.
그게 산모분 입장에서는 좀 더 신선하게 다가올 것 같아요.
신선하게 다가온다는 것은
문제의 상황도 만들 수 있어요.
이런 신선한 패턴은 원래 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산모분 마음에 약간의 불안감도 있을 수 있겠다고 보여요.
이제까지 산모분이 과거에 연애하셨을 때는
내가 좋아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내가 이 상황이 마음에 들어서
이런 이유도 강했던 것 같아요.
지금 여러분에게 다음에 나온 카드가 완주 9번이거든요.
이 카드를 보면 마그마가 쏟아져 내려오고 있는데
주인공이 오히려 마그마를 막으려고 하고 있어요.
나무 막대를 세워서 장벽을 만들어준 거죠.
왠지 이런 연애는 아닌 것 같다.
내가 안 해봤으니까 나 일단 막아볼 거야.
이런 방어막이 있다.
이런 걸 말해주는 카드예요.
근데 문제는 우리가 알다시피
나무 막대로 방어막을 세워봤자
이 화산에서 솟구치는 마그마를 막을 순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약간의 밀당, 약간의 주저함은 있을 수 있지만
또 그러니까 산모분 마음에서는
내가 이런 연애 안 해봤는데 해도 되는 걸까?
이런 마음은 있을 수 있지만
이 곧 다가오는 마그마 같은 사랑
이거는 피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이 사랑의 감정도 여러분 안에서 생길 거고
그것도 외면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또 다음에는 숫자가 9에서 8로 줄었어요.
결국 3번분이 마음의 빗장을 조금씩 풀어가면서
마음을 열게 될 것이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고요.
특히 이제 두 분 사이의 밀당이라는 게
상대방이랑 여러분이랑 외부적으로 봤을 때
줄다리기를 하고 연락의 주도권 이런 거를 한다기보다는
여러분 마음 안에 있는 갈등이나 방어막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걷어내가는가
이런 부분이라고 보이거든요.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카드들이 말하는 것처럼
길게 봤을 때 이런 내면에 갈등
오래 가지는 않을 거라고 보여요.
또 지금 두 분의 장면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카드를 보시면
두 분이 나란히 걷고 계신데요.
여기는 이제 터미널이에요.
곧 여행을 앞두고 있는 모습이거든요.
두 분은 앞으로 자주 어딘가로 떠난다거나
영원히 어떤 새로운 곳으로 이동하게 될
그럴 가능성도 크다고 보여요.
또 이 두 분이 얼굴을 마주보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같이 토론을 하고 이동에 대해서 상의하는
그런 과정도 있을 것 같아요.
그때 이제 눈을 맞추면서 이야기를 할 거니까
상대방이 보내는 어떤 신호 또 조율하려고 하는 것들
정말 여러분 생각을 존중하기 때문이다.
아마 시간 지나면 여러분도 방어막을 걷어내고
자연스럽게 알게 되실 거예요.
특히 오늘 상대방 카드의 교환 카드 다음으로는
컵 10번이 나와 있거든요.
다음 연애는 좀 3번 분한테 꽤 진지하고
어른스러운 연애가 될 거예요.
왜냐하면 이 카드는 가족의 형성을 말하고 있거든요.
비가 온 다음에 무지개가 펼쳐지는
이런 장면이 나와 있는데
두 분은 앞으로도 비 오는 날, 힘들고 어두운 날
함께 보내실 수 있고
비 온 뒤에 만나는 무지개 같은 날들
역경을 극복하는 날, 평화를 만나는 거
이것도 함께 누릴 수 있는 그런 관계가 될 걸로 보여요.
이런 점도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전반적으로 카드들의 분위기를 보면
상대방이 막 장난스럽게 농담을 잘하고
막 가벼운 스타일은 아니라고 보여요.
좀 더 부드럽고 온화한 사람이거든요.
좀 차분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보여요.
그래서 조만간 백합을 들고 찾아올
이 차분한 사람의 고백이나 어떤 호감의 신호
그걸 3번 분께서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네 그럼 3번 분들 리딩 마치겠습니다.
4번 분들 오늘 여러분 고르신 카드를 보면
다음 연애가 가져오게 될 영향들을 먼저 읽어보게 돼요.
먼저 여러분에게는 좀 설렘으로 시작되는 관계가 있는데
그리고 나서는 사실 점점 평화가 금지 자리 할 것 같고요.
상대방은 좀 반대의 패턴이에요.
평화롭게 시작하다가
점점 열정이랑 애정이 커지는 그런 모습이거든요.
그래서 두 분의 에너지가 좀 비교되는 면이 있어요.
두 분을 비교해 보면
여러분이 좀 더 빨리 사랑에 빠지는 모습이 있는 것 같고요.
상대방은 좀 은근히 시작되고
근데 한결같은 모습으로 은근하게 열정이 익어가서
결국에는 상대방 입장에서는
4번 분 없이 자기가 살 수 없다 이걸 깨닫게 되는
그러니까 두 분의 속도감은 약간 차이가 있겠다고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커플일수록 서로의 장점을 잘 조절하고
또 맞춰가려는 속도의 그런 조절도 필요해요.
노력이 필요하겠죠.
오늘 마지막에 조언 카드에 절제 카드가 나온 게
이런 의미가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여러분한테도 절제 카드가 나왔거든요.
속도를 좀 안만하게 늦춰야 되는 그런 장면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약간 두 분을 비교하면
4번 분이 더 금사빠 같은 그런 모습이 있어요.
애매모호한 거는 좀 불편하고 귀찮고
4번 분 입장에서는
사귀면 사귀는 거고 아니면 아닌 거다
약간 좀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는 걸 선호하시는
그런 편으로 보이거든요.
물론 상대방도 애매한 거는 싫어해요.
근데 이분은 우리 그냥 당연히 사귀고 있던 거 아니었어?
좀 이렇게 생각하는 사원이고요.
그 두 분 중에서 그런 매듭 짓는 거를 선호하는 분이
일단 4번 분이기 때문에
우리 진짜 사귀는 거 맞냐? 이렇게 묻게 되고
상대방은 당연한 거 아니었냐?
이렇게 확신을 심어주는 그런 패턴으로 보여요.
처음에 약간의 애매한 상태를 넘어가게 되면
두 분 굉장히 오래 갈 수 있는 관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또 이런 패턴이 단순히 이 장면에만 연결되는 게 아니라
다른 부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4번 분은 뭔가 말로 딱 정리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4번 분은 뭔가 말로 딱 정리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방 입장에서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무르익으면
그냥 말 대신 행동으로 보여주는 그런 스타일에 가깝거든요.
그래서 4번 분한테 절제 카드가 먼저 나오고
조언으로도 나온 거 같아요.
마음을 일단 잘 다스리셔야 되고
그 안에 어떤 중심이나 그 사람의 핵심
이걸 보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그렇게만 되면 진짜 두 분은 서로의 장점도 키워줄 수 있고
단점은 보완할 수 있는 그런 차원으로 발전할 수 있거든요.
그럼 일단 두 분이 어떻게 만나게 될지 읽어보면
오늘 첫 번째 카드에 전생의 관계 이런 메시지가 나왔어요.
두 분이 전생에 진짜 관계를 맺었다 이런 뜻이기 때문에
실제로 현재 생애에서 알던 사람일 수도 있지만
처음 만났는데도 왠지 모르게 오래 알던 사람 같다.
전생에 뭔가 연결됐나? 이런 느낌을 받으실 수 있어요.
특히 만남의 초반, 첫 만남 이럴 때 에너지가 강하게 들어올 걸로 보이는데요.
왠지 이 사람은 나랑 좀 오랫동안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이런 깨달음을 갖게 되실 거예요.
서로 몰랐지만 그 시간에 같은 장소에 있었던 상황이다든지
뭔가 좀 소름 돋는 접점이 있을 수 있거든요.
알고 보니까 취미나 취향이 같을 수도 있고요.
실제로 두 분이 몰랐던 사이였는데 딱 그 접점을 만나면서
그걸 기점으로 대화가 확 진행되는 그런 가능성이 있어요.
소개로 만났거나 처음 만나서 어색했던 사이였는데
그 접점을, 그 이야기를 터닝포인트 삼아서 완전히 가까워지고
서로가 정말 전생에 알고 있던 사이가 아닐까?
운명적인 만남이다. 이렇게 여긴다는 그런 포인트로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사본부는 어떤 외모나 외적인 스펙이나
딱 처음 봤을 때 분위기 이런 쪽보다는
말을 했더니 대화가 진짜 통한다.
이러한 면이 더 강하게 작용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왜냐하면 지금 주인공도 뒤에서 다가오고 있어요.
그래서 얼굴을 제대로 못 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런 이미지는 사실 얼굴을 마주하는 장면이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다라는 걸 말하기도 해요.
오히려 커플이라는 거는 같은 것을 바라보는 게 더 적절한 거 아닌가.
상대방이 다가오는 것에 더 중심을 두어라. 이런 것도 암시해요.
또 사본부 등 뒤에서 안아줄 수 있는 사람,
든든하게 지지해 줄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지금 상황에서는 여러분이 눈을 감고 있을지라도
이 상황이 사본분한테 더 적절한 사람이다.
이런 의미로도 읽어볼 수 있어요.
또 상대방의 특징으로는 지금 동전 4번하고 완주 8번이 나왔어요.
이 두 카드가 나와 있는 조화로움이 굉장히 이분의 성향을 잘 설명하고 있는데요.
일단 숫자가 4에서 8로 옮겨가기 때문에 숫자가 2배로 상승하고 있죠.
근데 다른 숫자가 아니라 안정을 말하는 숫자 4가 숫자 8로 뛰었어요.
숫자 8은 끈기랑 집중력을 말하거든요.
그리고 카드의 수트도 동전에서 완주로 바뀌었어요.
동전은 한 사람이 계속 쌓아가는 기술이나 노하우 같은 걸 말하는데
완주는 의지랑 열정을 말해요.
그래서 이분 성향은 사실 다른 사람의 도움이나 인맥 같은 거,
환경에 의존하지를 않아요.
자기 노하우를 쌓고 경험을 통해서 자수성가하는 그런 스타일에 가깝거든요.
일단은 근면성실한 성향이 기본적으로 있고,
그런 성향을 바탕으로 자기 사업을 한다거나 전문직이 된다거나
학업이나 커리어 차원에서 성공할 가능성도 매우 커요.
아마 사법문께서 이분을 보셨을 때 아니면 주변 사람들이 이 사람을 봤을 때도
아 뭔가 성공할 싹이 보인다 이렇게 평가하는 가능성도 커요.
일단 누구한테 의존하지 않거든요.
자기 노력으로 단단하게 기반을 다지고 부와 명예는 한 번에 거머쥘 수 있는 그런 스타일이에요.
동전의 완주가 나왔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욱하거나 뭔가 기복이 있어가지고
일을 망치거나 평판을 어그로트리는 그런 일도 거의 없거든요.
감정이 휘말리지를 않아요.
두 분을 비교해보면 사실 4번 분이 더 감성적이고 예술적인 성향이라고 보이고요.
이 상대방은 거의 약간 CEO 같은 모습, 냉철한 관점이 오히려 더 있고,
공부나 커리어나 사업, 사회적인 차원 이런 쪽을 더 바라보고 있을 가능성이 커요.
또 이런 면들이 아마 첫 만남 초반에서도 보여질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두 분의 조화가 더 돋보이는 것 같아요.
이분 입장에서는 예술적인 성향이나 또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즉흥적인 도전의식이나 감각,
센스들 이런 부분이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 같거든요.
또 여러분은 그걸 누리면서 새로운 자극을 상대방에게 줄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합으로는 굉장히 좋은 편으로 볼 수 있죠.
아까 이분은 동전 4번에 완주 8번으로 끝났는데
여러분이 동전 8번을 가지고 계세요.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합을 여러분이 이미 쥐고 계시거든요.
그러니까 상대방이 봤을 때는 자기가 가지고 있던 이상형 기준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한두 가지 이상을 여러분이 갖고 계실 거고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끌릴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여요.
주의하셔야 되는 점이라고 보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절제 카드가 조언으로 나왔기 때문에
관계를 만들어가는 점차 진행시키는 과정에 있어서
뭔가 감정적으로 말고리를 잡는 거, 손해보려고 하지 않는 거,
거짓말하는 거, 순간의 불리함 같은 걸 모면하려고 하는 거
이런 것들은 이분에게는 사실은 통하지가 않아요.
거의 투명하게 꿰뚫을 수 있는 능력이 있거든요.
그런 면을 생각해 두시면 두 분은 정말 오래도록 만날 수 있고
만남의 초반부터도 부드럽게 관계를 성장시켜 나가실 수 있을 걸로 보여요.
그런 만남도 기대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럼 4번 분들 리딩 마치겠습니다.
5번 고르신 분들 오늘 여러분 카드를 보면
다음 연애는 진짜 여러분 인생에서 좀 커다란 의미로 남을 것 같아요.
오늘 먼저 나온 카드를 보시면 기다릴 가치가 있다 이렇게 말하고 있고
중요 장면에서도 보시면 기차역에서 한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좀 오랫동안 기다렸던 것 같아요.
물론 내리는 사람도 정말 이 장면 기다렸던 것 같죠.
두 카드는 5번 분의 다음 사랑이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었다.
그만큼 소중한 인연이다 이런 걸 강조하고 있어요.
이 사랑이 5번 분의 평생 마지막 사랑이 되지는 않을 수 있어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돌아봤을 때
내가 이 사랑, 이 사람으로 인해서 정말 사랑의 가치를 새롭게 깨달았다.
진정한 사랑을 해봤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이렇게 생각하실 것 같아요.
특히 이 기차역에서 만나는 장면은
여러분 인생에서 이런 사랑이 자주 오지 않는다라는 걸 말하거든요.
옛날에는 기차가 진짜 뜸은 뜸은 왔으니까요.
또 기다릴 가치가 있다라는 카드에서
천사가 한 명이 있는 게 아니라 두 명이 있어요.
우리 앞길을 가로막고 있거든요.
우리 앞길을 가로막는다는 건
지금 시점에서 이 사랑이 정말 중요하고
다른 것보다 우선순위에 있다 이런 걸 말해요.
5번 분께서 다음 사랑을 하게 될 때는
공부에 집중해야 되는 시기가 될 수도 있고
뭔가 자기 개발이나 여러분의 업무 상황 이런 것 때문에
좀 바쁘게 일상생활을 진행해야 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 연애가 딱 다가왔을 때
내가 지금 타이밍상 연애를 하는 게 맞나
연애에 지금 시간과 에너지를 쓰는 게 괜찮을까
이렇게 고민하실 수 있어요.
기차를 내릴까 말까 고민하는 거랑 같은 맥락이죠.
근데 오늘 천사들이 왔다는 거는
지금 사랑에서는 진짜 인생에서 중요한 미션이다라는 걸 암시하거든요.
그래서 5번 분들한테는 천사들이 와서
내가 도와줄게.
너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되지 않도록 도와줄게.
심지어 사랑은 너의 삶에 활력을 가져다 줄 거야.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니까?
이렇게 말하고 있다고 보여요.
그러니까 5번 분은 더더욱
내가 연애를 할까 말까
저 사람한테 마음을 열까 말까
이런 고민이 드실 때
과감하게 대처하시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특히 오늘 상대방을 말해주는 카드에
상처받은 어린아이라는 키워드가 나왔는데요.
아마 두 분 중에서 5번 분이 상대방한테
더 먼저 애성을 갖게 되실 것 같아요.
저 사람의 아픔을 내가 치유해주고 싶다.
내가 감싸 안아주고 싶다.
이런 마음이 드실 것 같은데요.
그 관심이 이성적인 호감으로 변할 수 있죠.
또는 이 상처나 아픔 같은 거는
원래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요.
이분이 보여주는 눈빛이나 분위기 같은 게
여러분을 굉장히 끌어당길 수 있거든요.
아니면 이 사람이 하고 있는 일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건강을 챙기지 못하거나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해요.
그걸 보면서 5번 분께서는
내가 챙겨주고 싶다.
이런 마음 드실 수 있죠.
또 이런 패턴을 여러분이 가지고 오셨다는 걸 보면
아마 많은 5번 분들은
어차피 여러분이 먼저 마음이 가야
사랑이 시작되는 그런 분들로 보이거든요.
여러분 카드에 지금 심리 카드로
거꾸로 매달린 사람 카드가 가장 먼저 나왔어요.
이 카드는 좀 남다른 특별한 관점 이걸 말하거든요.
다른 사람이 바라보는 어떤 사랑.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애정.
어떤 사람들이 말하는 이상형의 기준.
이런 거랑 5번 분 생각은 좀 달라 보여요.
이 거꾸로 매달린 사람은
자발적으로 또 매달린 사람이거든요.
주변에서 아무리
이렇게 말한다고 하더라도
행동을 바꾸는 사람이 아니에요.
약간 자기가 꽂혀야 사랑이 시작되거든요.
어떤 행동을 할 때도
동기가 스스로 좀 내면에서 올라와야 더 잘된다.
이런 것들도 말해요.
남들이 시켜서 하는 일보다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 더 효율도 올라가고
흥도 나는 그런 사람을 말하거든요.
누가 보면 그게 수동적이야 라고 말할 수 있어요.
사실 이게 가장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사람을 말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5번 분들은
이분이랑 소개로 만나든지 자연스럽게 만나든지
어떤 상황에서 알게 됐든지
이게 중요하지가 않아요.
일단 어떤 사람이 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냐.
이게 더 중요한 맥락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또 이분에 대한 나머지 카드들을 종합적으로 보면
일단 상대방은 좀 순수한 면이 일단 있고요.
자기 이익에 따라서 주도 면밀하게 움직이는
그런 머리 굴리는 사람은 아니라고 보여요.
완즈 7번이랑 컵 5번 카드 조합이 남았는데요.
이 카드를 보면
스스로 일어서려는 그런 고집도 있고
자기 힘든 일은 좀 속으로 삭히고
알아서 밀고 가는 그런 스타일에 가까워요.
그런 면이 있기 때문에 5번 분께서 아마
아 이 사람은 고생 많이 했겠다.
이런 느낌 받으실 수도 있겠죠.
원래 타고나기를 아마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근데 그거를 점점 살아가면서 단단하게 만들고
방어막을 만들어 온 것 같아요.
근데 방어막도 틈이 있다 보니까
그 틈 사이에 숨겨져 있는 여린 부분이나
좀 아직은 약한 모습
이런 걸 여러분이 보게 되고
그러면서 끌리게 되는
그런 패턴으로도 볼 수 있고요.
특히 이분은
자기가 스스로 열심히 살아가려는 면이 강해요.
그래서 다른 사람한테 부탁한다거나
손을 벌린다거나
굽신거리거나
이런 건 잘 안 하는 편에 가깝거든요.
자기 개발에 대한 생각도 강하고
더 잘해내고 싶은 욕심도 있어요.
성실하고 워낙 열심히 하다 보니까
가까이 있다 보면
왠지 여러분은 응원해주고 싶다
이런 마음 강하게 드실 거예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5번 분께서
이 사람한테 조심스럽게 뭔가 챙겨준다든지
센스있게 도와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여러분이 먼저 다가가게 될 가능성
크다고 보이고요.
근데 이런 게
5번 분 입장에서는
좀 어색하다고 느끼실 수 있어요.
내가 원래 이성한테 먼저 다가가는 스타일이 아닌데
좀 이상하다
좀 너무 불편해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근데 상대방 입장에서는
이런 상황일 때
5번 분의 진심이 더 강하게 느껴질 거거든요.
그러면서 마음을 더 빨리 열게 되고
자기의 속마음도 보여주는 그런 흐름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5번 분들의 경우에는
썸을 오래 타면서 밀당을 한다기보다는
좀 빠르게 본격적으로 연애에 돌입하는 편에 속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거든요.
이런 속도감이 자연스럽기도 한데
어느 순간 느꼈을 때는
좀 빠르다 급하다
우리가 지금 어떤 사이인지
좀 알 수 없는 거 같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도대체 사귄 지 며칠 정도 된 거지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 전에 먼저 스킨십을 하게 될 수도 있고요.
상대방은 당연히 두 분이 연애하고 있는 상태라고 생각해서
자기 속 얘기를 막 한다거나
자기의 가족 얘기
과거 얘기
이런 거를 털어놓게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점들을 미리 알고 계시면
5번 분도 당황하지 않으시겠죠.
자연스럽게
아 그렇구나
이렇게 인정하면서
이 사람을 품어줄 수 있고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을 거 같아요.
반드시 연애는 이런 과정들이 있어야 돼
이런 과정들을 먼저 거쳐야 돼
이런 이야기들이 오고 가야
사랑이 시작되는 거야
이런 절대적인 기준은 어차피 없는 거 같아요.
한 사람의 인생을 봐도
사랑이라는 건 굉장히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잖아요.
그러니까 특히 다음 연애에서는
5번 분이 어떤 기준이나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내가 왠지 이 사람 챙겨주고 싶다
왠지 마음이 쓰인다
이렇게 생각되는 사람
그 사람한테 여러분이 마음을 먼저 여시고
조금씩 다가가서 마음을 두드려 보세요.
상대방도 마음을 천천히 열게 될 거고
두 분만이 나눌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을 거예요.
또 만들 수 있는 스토리도 있을 거 같고요.
네 그럼 5번 분들 리딩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영상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요.
다음에도 여러분에게 꼭 필요한 카드
꼭 필요한 리딩 들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