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준의 오늘의 하프타임 공략주2] 비보존제약_MBN골드 조기준 매니저

매일경제TV
157 팔로워
네, 이번엔 연이어서 조기준 매니저는 어떤 종목과 섹터를 눈여겨보고 있는지
그걸 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략주 공개하기 전에 저희도 리뷰 먼저 준비했는데요.
세 종목 연이어 가보도록 할게요.
자, 에이징랜드죠.
오늘은요, 육거래일만의 반등인데 강합니다.
오늘 윗골이단 종목이 많은데 여전히 견주한 종목 중에 하나가 에이징랜드고요.
다만 4만 5천 원까지 올랐다가 이 며칠 조정이 나오면서 좀 내려왔어요.
매니저님은 5만 원까지 보고 계신데 저희 계속 보유해도 되겠죠?
네, 제가 목표가 거의 60%까지 찍고 다시 매수가까지 떨어졌는데
이 떨어지는 거에서 보면 외국인들이 제로였다가 지금은 2%까지 샀더라고요.
외국인들이 이 하락장에서 매집을 했고
최근에 CXL이라고 하이닉스에서 300억 설계 수주를 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TSMC 밸류체인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VCA인데
그중에 하이닉스에서 수주 300억 정도 CXL을 수주를 했고
또 하나가 안 알려져 있는데 랜드 컨트롤러 관련해서도 개발 논의 중이다.
그러니까 CXL 300억 외에도 하이닉스에서 또 수주를 하고 있고
최근에 그전에 파도에서 ESSD 관련해서도 260억 수주를 했고
그래서 다른 팸리스와는 다르게 이 설계 수주를 엄청나게 하고 있고
굉장히 고퀄리티의 자율주행이라든지 누료 모피기라든지 침략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하이닉스가 설계 수주를 할 만큼 기술력이 뛰어나다.
그러니까 다른 팸리스와는 다르게 기술력이 있기 때문에
또 하락했을 때 외국인이 사지 않았나 샀고요.
지금 현재까지는 저는 매수 가능하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5만 원까지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기술력이 가장 뛰어난 회사다고 보고 있습니다.
무턱대고 편입하지 않습니다, 절대로요.
기술력이 가장 뛰어난 기업으로서
저희가 편입한 지 한 달이 채 안 돼서
수익률을 58%까지 최고점 대비해서 노렸습니다.
지금은 좀 조정이 나온 상황이라
지금 자리에 들어가도 충분히 매력적이다라는 걸 기억하면서
목표가 5만 원 기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서서 재건주도 살짝 전략을 세워봤는데
저희가 보유한 종목 중에 전진건설 로봇이 있습니다.
재건 안에서도 실제 수혜주고요.
글로벌 안에서도 손꼽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알고 있죠.
매수 한 달 만에 71% 수익 중인 효자 종목 중의 하나인데요.
그만큼 선제적 투자를 잘한 것 같아요.
오늘은 장준구 좀 높이면서 30만 원 선도 넘기네요.
얼마까지? 3만 원 선 넘겼는데 얼마까지 더 갈까요?
제가 3만 3천 원 잡아드리는 건 갈 수 있고
3만 원을 찍고 계속적으로 밀렸는데
오늘 재건 수주가 나오면서 올라가는데
이게 CPC 펌프라는 게 콘크리트 펌프카인데
이게 아무나 만든다 생각하면 잘못된 거고요.
글로벌하게 6개 회사가 과점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과거에 터키에서 지진 났을 때 250대 수주가 나왔듯이
글로벌하게 북미 매출이 40% 돼 있고
우리나라 25%, 유럽 19%.
그래서 해외에서 더 많은 매출을 찍고 있는 회사다라는 걸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재건이 있거나 글로벌하게 미국에서도 그렇고 재건 수주가 나온다면
매출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회사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미 공모가나 넘어서서 지금 공모가 한참 위에 있는데
내일모레 물량이 있습니다. 한 20만 조 정도 되는데
대주주 지분이 높기 때문에 나와 있는 유통 물량 그렇게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고
한번 재건 관련 주로 해서 보유할 수 있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한 3만 3천 원 정도를 보시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장 기업이죠.
삼성전자 저희가 어제 편입했는데요.
사실 5만 원 선이 깨지면서 아슬아슬하다고 느끼신 분들이 많았을 것 같아요.
하지만 단 1거래일 만에 삼성전자로 4%라는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AS를 좀 도와드리려고 하는데요.
그동안의 하락을 한 번에 만회하기는 어렵지만 5만 3천 원까지 제가 올라온 모습이잖아요.
형님이 형님 역할 다시 한번 해줄 수 있겠죠?
어제 4만 9,900원 5만 원을 종가에 매국인들이 팔면서 빠졌는데
이제는 반등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너무나 하락을 많이 했고
시장 대비 가장 우리 시장을 짓눌렀던 종목이 5만 원을 줍고 5만 3천 원까지 올라가고 있는데
이제 시작이 아닌가.
그러니까 지금 현재 제가 봤을 때 PBR 0.8까지 찍었다는 건
청산 가치 밑으로 가 있는 반도체 회사, IT 회사가 이렇게까지 빠진 일은 거의 극히 드물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하락하는데 거래 양은 늘어나는 것은 반등의 신호이고요.
가장 어두운 악재 속에서 이제 꽃을 피우기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
5만 원 초반에서는 계속적으로 매수를 하셔도 될 것 같고
증권사가 9만 원도 제시를 했고 목효가를 7만 5천 원도 있는데
저는 그 사이에 7만 5천 원 제시하는 건 거의 끝까지 가져가서
이제는 한국 시장이 평가를 제대로 받는
우리 시장은 더 이상 연말까지 조금 더 크리스마스 랠리를 한번 이끌어줬으면 좋겠다는 측면을 삼성전자를 가져왔고
이제 상승 시작이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보유자분들께서도 오늘의 조언을 참고해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도 저희가 엄선해서 딱 한 종목만을 편입하려고 하는데요.
조기준 메이저님이 어떤 섹터에서 발굴을 했을지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의 편입 섹터 공개합니다.
자 재학바이오를 선택을 하셨는데요.
작년 말 딱 1년 전이었던 것 같아요.
그때만 하더라도 내년에도 재학바이오가 주도주가 될 겁니다라는 말에 많은 분들이 반신반의했던 게
사실 제이피모건 헬스케어 등이 있어서 그때 반짝 오르다 봄이 오면 식었었거든요.
근데 정말로 1년 동안 재학바이오가 주도주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도 이제 믿을 구석은 여기밖에 없나라면서 제 발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저희 재학바이오를 본다면 어떤 모멘텀, 재료를 유념해서 봐야 될까요?
일단 올해 가장 히어로는 알테오젠과 유한양행 이렇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제가 말씀드렸던 S바이오 메딕스도 크게 수익이 났었고
그래서 여러 세포 치료제라든지 최근에는 네이처셀이 엄청나게 100% 올라와서
고점에서 거래되고 있고 그래서 지금도 금리 인하가 좀 주춤거리지만
트럼프 리스크를 해소, 회피할 수 있는 게 재학바이오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금리 인하가 조금 멈출 수도 있지만 그래도 트럼프 리스크를 회피할 수 있는 종목이
재학바이오이기 때문에 그런 종목군에서 찾아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고
그냥 그런 재학바이오를 너무 올라간 유명한 종목을 사는 게 아니고
좀 더 안 알려져 있지만 실적이 조금이라도 좋아지는 회사를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지금 3분기 실적이 나온 회사 중에 조금은 나아지는 회사를 하나 찾아봤습니다.
실적호선재학사 중에 찾아봤는데 여러 개 있습니다.
그 종목들이 여러 개 있는데 실적호선재학사들이 우리가 아는 휴젤이라든지 대용재학이라든지
물론 이쪽이 더 좋죠. 유한양행도 굉장히 잘 나오고 있고
또 HK인호회도 3분기 실적이 괜찮게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네 종목 중에서도 보셔도 좋을 것 같고
제가 오늘 새로운 종목, 실적이 안 알려져 있고
이거를 추천하는 사람이 많이 못 봤습니다.
휴제, 대형, 유한양행, HK인호회는 많이들 추천하는데
이 종목은 과거에 한 3, 4년 전에 엄청 핫했는데
최근에는 참 묻혀있던 주식이고 그 묻혀있는 주식이 최근에 거래가 실리면서 조금 상승을 했습니다.
그와 관련된 종목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어떤 종목일지 궁금해지는데요.
사실 같은 섹터는 아니지만 재건조 안에서도 전진건설 로봇이 그랬었던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기 전에 조기준 매니저가 편입을 하면서 그때부터 막 분출하며
올라왔을 때 다른 분들이 또 추천하고 하는 모습을 제가 봤었거든요.
이 종목에 대한 기대감도 그래서 더 갖게 됩니다.
바로 종목 공개 들어가볼게요.
오늘 재학바이오 안에서도 비보존재학을 편입을 해보려고 합니다.
2분기에 이어서 3분기 실적도 호조였는데
한 가지, 10월에 좀 가파르게 주가가 올라왔더라고요.
이에 대한 부담은 없나요?
가파르게 올라왔던 이유가 있는데
이 회사가 그렇게, 이게 지금 3분기 실적이 좋게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236억이 나와서 영업이익이 13억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작년비 매출액이 32% 늘어났다는 거죠.
그러면서 흑자가 났다는 거는 위계양 치료제라든가 발기부전 치료제
제네릭 쪽에서 흑자가 나면서 매출이 증가하면서 이익이 낮기 때문에
저는 이 종목을 찾아봤고요.
재학바이오 종목들이 적자가 나거나
임상을 했을 때 계속적으로 마이너스가 나기 때문에 그게 제일 부담인데
일단은 영업이익이 나오고 있고 단기순이익까지 났다는 거는
그런 재무적인 리스크를 어렵게 탈피할 수도 있고
또 유상증자를 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을 탈피했기 때문에 이 종목을 찾아봤고요.
그래서 피부 외용제, 해열진통제, 당뇨병 치료제 이런 것들
제네릭 제품이 매출액이 200억이 나오면서 13억 흑자가 나왔기 때문에
이 종목을 추천했고 그것 때문에 최근에 올라온 건 아니고
이 회사가 전통적으로 한 3, 4년에 한 번씩 올라왔던 이유가
가장 크게 비마약성 진통제 관련해서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해열진통제, 소염진통제, 타이레놀을 먹듯이
그걸로 해서 치료가 되면 좋은데
그게 아니고 중요하면 신경뻥성, 만성통증, 수술
이런 통증에는 우리가 마약을 써요.
아편 관련해서 마약을 쓰는데
이게 오남용과 이런 게 중독으로 인해서 사망사고가 엄청나게 많이 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비마약성 진통제와 글로벌하게 엄청나게 임상을 하고 있고 연구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3상을 작년말로 마쳤고
올해 지금 현재 품목허가 신청이 나왔어요.
그래서 그전에는 임상 전에, 2년 전에, 3년 전에 신청을 했을 때
단기적으로 RMAT는 이런 쪽으로 해서 신청을 했는데
승인이 안 됐고 3상까지 다 마치고
임상 결과를 가지고 신청을 했기 때문에
최근에 조금씩 올라오는 게 아닌가라는 측면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거는 비사업 수익을 정리를 했어요.
그러면서 흑자가 나는 거고
헬스케어 사업도 정리를 하고
유일하게 제약사업과 비마약성 진통제나만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 제가 유안량에다가 라라올라 액을 판매량도 증가하거든요.
제가 라라올라 액을 2, 3년 전에 먹어봤는데
그런 제품이 계속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매출은 꾸준히 좋아질 것 같습니다.
매출 좋아지면서 이게 비마약성 진통제가 승인이 된다면
레벨업이 될 것 같아서 현재가에 매수하시면 될 것 같고
목표가 정고점 7,200원 무조건 돌파할 것 같으니까
7,200원은 잡아가시면 될 것 같고요.
손절가는 5,000원 잡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의 편입 종목은 제약바이오 안에서도 비보존 제약이었습니다.
가격 기억해 주시고요.
무료방송 소식 있는데요.
3시 50분이죠.
주제는요?
오늘은 3시 50분에 가장 중요한 게 2차 전제가 어떻게 될 건지
그다음에 반도체가 어떻게 될지 알려드리니까
3시 50분에 들어오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참 시장 어려운 상황인데요.
그래도 낙폭이 조금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들이 시장을 또 회복시켜줄지 전략 어떻게 세워야 될지
끝까지 매일경제TV와 함께해 주시죠.
저희는 다음 주 오전 10시에 찾아오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