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는 추워져요 #안으로 #들이는꽃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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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비디오 조회수·2024. 11. 17.
중부 추워져요 채비하세요
안녕하세요 꽃피누 나왔습니다.
요런 것들은 이제 피었습니다.
지금 개화중이에요.
그런데 피자마자 겨울이 와서 요 아이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중부는요 오늘도 바람이 이렇게 많이 불고요.
엄청 많이 추워졌어요.
오늘 아침에 4도 영상 4도 정도 이렇게 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안으로 드려야 될 것을 못 드리고
그냥 이제 오늘 이렇게 안으로 드리려고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보름 정도 일기 예보를 봤더니요
이제 중부에 아침 밤온도가 최고 높은 게 5도에요.
그래서 이제는 정말로 마지막으로 다 안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내일 월요일날 영하 2도가 예보되어 있으면요
우리 지역은 영하 3도 떨어지거든요.
노지에 있는 국화들 있죠.
요런 것들은 얼었다가 풀릴 것도 있고 안 풀리는 것도 있어요.
보통 국화들은 얼었다가 이게 꽃이 얼어요.
얼었다가 풀리거든요.
근데 조금 더 3도 고기가 경계에요.
2도 정도에서는 얼었다가 풀리거든요.
한 3도는 모르겠어요.
요렇게 해서 풀리는 정도가 좀 다르고요.
요런 갯몰밀들 요런 건 아마 퍽삭 주저앉을 것 같은 생각이에요.
홍화숲부쟁이가 정말 내년에는 꼭 요거 한번 키워보세요.
작년에 제가 한 포트 사서 요렇게 키운 건데
이게 뭐 많지도 않아요.
한나무에요 한나무
한나무가 이렇게 쓰러져서 이렇게 많은 것을 이렇게 꽃을 이렇게 보여주고 있어요.
자 이렇게 돼서 또 얘기하다가 다른 곳으로 이렇게 흘러버리죠.
자 요런 건 애기치입니다.
꽃만 보면 이제 꼭 키우기 뭐 이런 거 말씀드리려고
제가 자꾸 이제 다른 곳으로 이렇게 빠집니다.
씨를 받아야 되는 것들 있죠.
노지에 거는 이제 뭐 1년 초 뭐 이런 것들도 그냥 이제 두셔야 되죠.
자 이런데 화분에 있는 것들 있죠.
그런 것들은 이제 안으로 들어가야 돼요.
자 화분에서요.
이런 국화들 있잖아요.
이런 거 월동이 되잖아요.
뭐 3도 정도 이렇게 내려가도 밖에 두셔도 돼요.
그런데 밖에 두면 어떻게 되죠?
꽃이 얼어버려서 회생이 안 되면 꽃을 볼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안으로 들여야 돼요.
그래서
자 이렇게 해서 꽃을 더 보시려면은 아주 수고스럽더라도 허리가 부러지더라도
안으로 들어갔다 나와야 됩니다.
야 요것도 이쁜데 또 부러졌네요.
부러졌어.
아이고 요게 색감이 참 이뻐요.
이렇게 아이보리로 폈다가요.
색감이 바뀌어요 바뀌어.
어떻게 바뀌냐면 이렇게 핑크가 들어와요.
지금 현재 요렇게 피고 있는데 이거 국화 굉장히 예쁘죠.
이거 조금 작년에 심은 빨간 국화도 지금 피는 거예요.
이제 2, 3일 사이에.
우리 집이 국화가요 개화가 조금 좀 늦은 편이에요.
아주 너무 예쁘죠.
자 노지에 거는요.
이렇게 그 정도 추위는 또 2도 정도 예보가 돼 있지만 우리 집은 3도라 그랬잖아요.
다시 또 풀릴 수도 있어요.
풀리길 이제 기도해 보고요.
안으로 들이는 거 이제 막바지 다 들어야 돼요.
와 이것 좀 보세요.
향기가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장미에요.
구독자님께서 요거 선물해 주신 장미인데
와 너무 예쁘게 이렇게 피고 있죠.
마지막에 또 이렇게 피니까 더 예쁜 것 같습니다.
백봉 분재 국화고요.
이런 거 국화 꽃을 더 보시려면
화분에 있는 것도 들어가는 게 안전합니다.
충분히요.
자 그리고 거의 다 들어가는 게 좋아요.
요거는 푸른 눈동자 수국인데요.
이게 그 월동이 영하로 어느 정도 내려가는 건 견뎌요.
견디는데 잎이 밖에 있으면 망가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 혹시 키우시는 분들도 안으로 들어갔다가 나갔다 하는 게 좋을 거예요.
11월 말일날 영하 2도더라고요.
일기 예보를 쭉 보니까 그전에는 0도에서 1도로 3도로 왔다 갔다 갔다 해요.
그래서 영하로 떨어질 때는 안으로 들어가고 나가고 이러면 괜찮아요.
고도네아스타 이런 건 밖에 두셔도 돼요.
활짝 잘 된 거라면요.
란타나 이런 것도 꼭 보시려면 안으로 들어가야 돼요.
이런 것도
그 다음에 후리지아 이런 거 키우시는 거
이런 것도 다 안으로 이제는 마지막입니다.
막가지기 때문에 다 들어가야 돼요.
찔레나 이런 것들도 영하 7, 8도까지는 이렇게 화분에서 견뎌요.
견디는데 꽃이 이렇게 피고 있잖아요.
이 꽃을 보시려면 들어가야 돼요.
저도 오늘 이제 굉장히 많죠.
이 티보치나도 이게 들어가야 되는데
이제 이거 잘라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거 지금 또 고민이 많습니다.
자 이게 키 크신 분들 많이 여쭤보셨어요.
잘랐더니 어때요?
나와요 나와 이렇게 나와요.
우메서 나오기는 나옵니다.
근데 이거는 이렇게 잘라놨는데요.
아직 소식이 없어요.
한 달 정도 넘어야 이렇게 소식이 와요.
자 이런 상태입니다.
키 크신 분들 이거 좀 이렇게 감안해 보시고요.
제가 이게 지금 화분에서부터 2미터가 더 돼요.
이렇게 그래서 걔가 굉장히 키가 큽니다.
이런 거 굉장히 궁금해 하실 것 같아요.
이거 아젤리아
자 여기 아젤리아 이거 방울기리심하고 하나는 모르나리자인데요.
아직 꽃눈이 안 생겼어요.
이렇게 지금 꽃눈이 생기는 시기예요.
이럴 때는 영양제도 안 올려놔야 돼요.
영양제 올려놓으면 이 꽃눈 안 생깁니다.
이런 것들은 영하 2도 정도면 밖에 있어도 돼요.
월동은 안 되지만 그 정도 내한성은 견뎌요 얘네들이요.
이렇게 해서 들락날락 힘드시면 이런 건 밖에 있어도 돼요.
이거 소여풍란요.
이런 거는 2도 정도는 잘 견뎌요.
이게 2도 정도는 잘 견디니까
들락날락 이렇게 하시는 거 힘드시면은
그냥 이렇게 두셔도 되고요.
이런 것들 있죠.
장수매 같은 거 이런 것들요.
이런 거 밖에 있어도 괜찮아요.
이게 활착이 잘 되면요.
이렇게 작은 화분에서도 월동이 됩니다.
이렇게 참고해 주시고요.
여기에 있는 거는요.
제가 삼지구엽초
이거는 무슨 난인데요.
이거 양난초
그 다음에 이거 장수매
이거 활착 잘 됐어요.
이거 작년에도 이 화분에서
그냥 이렇게 밖에서 월동했어요.
흑겸백장수매 얘도요.
자 이렇게 해갖고
밖에 그냥 다 있어요.
이 정도 날씨에는 그냥 다 이렇게 둡니다.
산사나무들 저런 거
여기 그냥 이렇게 있다가요.
한 1월달쯤 돼갖고 영하 15도 넘어가면
제가 여기다 비닐을 이렇게 덮어 줄 예정이에요.
근데 비닐 안 덮어도 잘 돼요.
이렇게 작은 화분에서도
근데 단지 물을 주셔야 돼요.
보름에 한 번씩
화분이 꽁꽁 얼어도 물 주셔야 됩니다.
이 지네발부꽃이에요.
이런 것도 뭐 그 정도 날씨는 잘 견딥니다.
자 이거 금왕화는
혹시 몰라서 이거 들어갈 예정이에요.
이거 금왕화입니다.
이건 안으로 드릴 거고요.
그 다음에 설아 뭐 이런 거 있는데
저런 거 밖에 있어도 괜찮아요.
설아는 눈 속에서도 피는 거잖아요.
자 하마보를 제가 이렇게 분갈이를 싹 했어요.
이 영상을 분갈이를 한 지가
오늘 한 4일 5일 됐는데요.
아직 안 올려드렸어요.
자 이런 상태인데 분갈이를 했기 때문에
이런 거 안으로 들어갈 거예요.
예쁘게 들었지요.
자 이렇게 되어 있구요.
이런 건 천리양이에요.
지금 꽃눈이 막 생기고 있어요.
자 이런 꽃눈이 생기고 있는 것들 있죠.
이 꽃눈이 올 수가 있어요.
들어갑니다.
자 이건 운나맹초인데요.
이런 상태예요 지금.
자 이런데 뿌리를 다 털었잖아요.
요거는 영하로 가는 날씨에 월동이 되는 아이예요.
뿌리가 활짝이 잘 된 상태면
뿌리 다 씻어갖고 이렇게 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들어갔다 나옵니다.
영상 온도에는 괜찮아요.
영상 온도에는 그냥 밖에 두시고요.
자 섬계야광 이것도 월동이 굉장히 잘 되는데
제가 요거 분을요.
조금 좀 남기고 이렇게 털었어요.
거의 막 다 털었어요 이걸.
그래서 요런 것도 살짝 들어갔다 나오려고 합니다.
영하로는 안 돼요.
꽃 피고 있는 거 다 들어가야 돼요.
자 이런 것들이요.
자 요거 히어유예요.
그리고 요거는 꽃이 핀 건데
하브란소스예요.
자 이런 것도 들어갑니다.
영하로 돼서 알 뿌리가 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들어갈 거고요.
자 원종 튜일립하고 구근 아이리스 이런 걸 심었는데요.
자 원종 튜일립 이런 건 아직 안 올라왔어요.
그래서 이렇게 밖에 둬도 돼요.
근데 요렇게 새순이 올라왔잖아.
이런 거 들어가야 돼요.
얘가 올 수가 있어요 얘가.
자 튜일립인데 이렇게 되어 있어요 지금.
요렇게 되어 있는데 원래 이게 월동이 돼요.
자 땅속에서는 이만큼 구근의 한 배 반을 묻으라 그랬어요 흙을.
근데 이건 지상부로 나와 있잖아요 이렇게.
이런 건 들어가야 돼요.
영하로 가면 이게 얼어요.
이 순이 얼어서 들어가야 됩니다.
바위솔인데요.
바위솔 그대로 두셔도 돼요.
꽁꽁 얼어도 되고 눈 녹아도 얼어도 괜찮아요.
자 이런 건 그냥 두셔도 되고요.
자 동백인데요.
동백을 오늘 제가 다 넣어야 돼요 지금.
왜 넣어야 될까요?
동백이 꽃샘 추위에도 밖에 있어도 괜찮아요.
그런데 영하 2도 영하 3도 떨어지잖아요.
이게 꽃이 얼어버려요.
그러면 꽃이 예쁘지가 않아요.
미워요.
그렇기 때문에 동백 오늘 다 들어갈 거예요.
자 찔레인데요.
꽃이 없죠 이렇게?
이런 거 그냥 밖에 두셔도 괜찮아요.
꽃이 없는 상태에서 꽃을 더 이상 안 본다 그러면 그냥 두셔도 되고요.
찔레 한 5도 정도까지는 이렇게 밖에서 있어도 괜찮은데요.
10도 정도 가면 이 화분의 꽃은 조금 위험해요.
제가 월동을 한 번도 못 시켜봤어요.
예전에 한 5년 정도 계속 늘이 실패했어요.
항아리에 심어가지고도 실패했어요.
그래서 찔레는 충부에서는 화분에서는 월동이 안됩니다.
자 이런 찔레 들어가야 돼요.
무늬 꽃등강이에요.
정말 꽃을 오래 봤는데요.
자 이거 설이 맞으면 잎이 이제 다 변해버려요.
잎도 굉장히 예쁘죠?
자 이런 거 들어가야 됩니다.
이게 한 화분에서 5도, 6도 정도까지 월동이 돼요.
그런데 10도 이렇게 못 견뎌요.
얘가 무늬종이라 약해요.
일반 꽃등강은 노지에서도 월동이 잘 돼요.
근데 이거 무늬종은 약해서 안 돼서 들어가야 됩니다.
자 그리고 이런 것들은요.
밖에 있는 거예요.
좀미어리 이런 거 잎 다 떨어질 거고요.
이런 거 산사거든요.
화착이 잘 됐어요.
이거 그냥 밖에서 저는 이렇게 월동시킵니다.
화분 채로 월동시킵니다.
겹털이풀 이런 거, 맹문동 이런 거 그냥 밖에서 월동하고요.
만병초인데요.
꽃눈이 다 왔어요 이렇게.
자 만병초는 추워도요.
이게 꽃눈이 얼거나 막 이러지는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3도의 밖에다 그냥 둬보려고 합니다.
자 이런 거는 삼지닭이에요.
홍화삼지닭.
이것도 굉장히 강해요 이거.
자 그렇지만 제가 분갈이 한 지가 얼마 안 돼요.
작은 화분에 있다가 큰 화분으로 좀 옮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도 들어갑니다.
거의 뭐 다 들어가고 이제 밖에 있어야 될 것들이 별로 없어요 이제.
아 이거 루엘리아 이거 들어가야 됩니다.
이제 추워져서 이런 것도 들어가야 되고요.
와 이거 작년에 거 이거 참말로 이거 그거
저기 뭐죠? 델몬트국화.
이거 하나만 이렇게 꽃이 피고요.
나머지는 이렇게 돼가지고 꽃도 못 올라옵니다.
이거 왜 그런지 아세요?
그늘에 있어서 그래요.
여기 아주 완전히 그늘이거든요.
삼지닭 이것도 작은 포트에 있었는데
제가 큰 화분으로 이렇게 옮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잎이 막 이렇게 지잖아요.
이런 것도 안으로 제가 들어가려고 합니다.
델몬뜨국화 거기서도 하나 피고 있네요 이렇게.
매향 동백이 피었어요 이렇게.
자 동백이 그 영하 3도에 잘 견뎌요.
잘 견디는데 여기 꽃 봉오리가 얼어버리면
꽃이 여기 끝이 이쁘게 안 돼요.
그래서 이게 안으로 들어와야 됩니다.
두서 없지만 오늘 이렇게 해서
간단하게 이렇게 한번 찍어봤습니다.
영상 보시고 또 준비하실 분도 계실 것 같으신데요.
빠르게 이렇게 채비 잘 하시기 바랄게요.
저도 뭐 이렇게 오후까지 채비하려면
굉장히 바쁠 것 같습니다.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는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