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택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좀 심플한 디자인이죠. 단층 주택이고
모던한 큐브 하우스 형태니까 디자인이 아주 독특하다 특별하다 이런 건 없죠. 그런데 이 집 자체의
기능적인 부분을 제일 잘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게 결국에는 똑같은 주택이라도
어떤 수준의 단열이 되느냐. 이 주택 같은 경우에는 패시브 하우스고
또 열외수 환기 장치가 설치되어 있고 집안에 필요한 모든 스마트 하우징 시스템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에너지 플러스 하우스라고 얘기를 하는 거니까 그래서
단열 방음 이런 것들은 아예 사실 언급조차도 하지 말아야 되고
워낙 저도 지금 이 주택 안을 돌아봤는데
아주 세밀한 디테일까지 심지어는 변기까지도 굉장히 고급스럽게 지금 시공이 되어 있습니다. 최고급
주택이라고 얘기해도 전혀 손색이 없죠. 외장은 지금
이쪽은 우드 클레딩으로 되어 있고 이거는 컴포지 패널이에요. 복합재 패널이고
창호들을 보시면 사실 어마무시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회사가 아까 전에 공장에서 나온
4중 시스템 창호를 시공을 실제로
자기들이 직접 제작을 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여기에다가도 그대로 적용을 해놨고요.
굉장히 심플합니다. 유럽의 주택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외장에다가 굉장히 인공적인 것
같은 것들을 굳이 가미를 하지 않아요. 굉장히 심플하게
천연 친환경 자재의 목재를 쓰든지
아니면 컴포지 패널을 쓰든지 이렇게 해서 포인트를 줘서
외장 마감을 해놓은 상태죠. 외장 마감은 사실은 목재는 단열 성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목재로 하게 되면 단열은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이거 같은 경우는 사실 목재가 아니고
컴포지 패널이기 때문에 단열에 크게 도움이 되고 그러지는 않아요.
이미 벽체 자체가 워낙 우수하고 단열이 워낙 뛰어나기 때문에 아까 전에 공장에서
보신 4중 시스템 창호 같은 경우에는 열 관리율이 0.6이잖아요.
창호의 열 관리율이 0.6이라는 건 말도 안 되는 얘기죠.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수준의 주택이라고 그렇게
정의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은 우리나라는 첫째 땅값도 비싸고 저희 건축주분들이 오시면
대부분 다 농지라든지 인야라든지가 아니면 토지 대지 같은 경우에는
거의 다 150평 미만이에요. 그런데 사실 앞에 공간만 150평 되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은
우리나라는 땅값도 비싸고 검폐율 용종률 같은 것들도 되게 제약이 많고 해서
사실은 아주 시골이 아니면 이런 주택 단지 같은 게 이렇게
큰 땅을 잘라서 파는 데는 거의 없다고 봐야 되겠죠. 건축주분들께서 가지고 계신 시골의 땅이 좀 넓다거나 이러면 사실
이런 주택을 갖다가 시공을 해볼만 하죠. 사실은 그러면 되게
여유로운 생활 공간이 나올 겁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국내에서도 저희들이 목조 패널을 제작해서
시공도 하고 하지만 사실은 이런 패시브하우스 같은 경우에는
국내에서 인건비 들여서 제작을 하게 되면 제작 비용이 더 많이 됩니다. 차라리 여기에서
수입을 하고 국내에서 조립 시공을 하는 게 훨씬 더 빠르고요.
그런데 실제로 저희들이 직수입을 해서 패널을 다 이렇게 봅니다. 보면
못 만들 수준은 아니에요. 충분히 만들 수는 있는데
결국에는 인건비가 여기보다 2배가 높고 그리고 또
모든 자재는 국내에서는 사실 주택 시공용 자재들은
다 수입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목재 수입하고 단일제 수입하고 하는 것보다 차라리
집이 이렇게 다 프리팩이 되어 있는 수입을 갖다가
패널화해서 수입을 하는 게 훨씬 더 저는 경제적으로도
이득이 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인테리어 부분은 전부 다 고객 맞춤용으로
한국 스타일로 하셔도 됩니다. 그래서 이게 유럽의 모든 주택회사들은
기본적으로 커스터마이징입니다. 정해진 모델을 우리나라처럼 만들어서
들어갔다가 판매하고 강요하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원하시는 대로 모두 변형이 가능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주택을 시공을 하실 수 있으니까
이제 좀 멀리 보셔야 될 것 같아요. 특히 은퇴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고정비용 줄이셔야 되잖아요. 지출 한 달에
살아가시는 것도 되게 스트레스일 거예요. 그런 것도 이제
없애야 되고 이런 주택 한 달에 몇만 원도 안 됩니다. 냉난방비
그리고 보일러 틀 일도 없어요. 그리고 오히려
전기가 남아도는 그런 집이기 때문에 이런 주택을 시공하시는 게
장기적으로도 현명하고 지혜로운 투자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자부하는 것은 그래도 퀄리티 있는 주택을 가장
합리적인 비용의 시공을 한다고 자부를 할 수 있습니다. 유럽 역시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 감안을 하셔서 싸다고 좋은 주택 아니거든요. 그리고
별도 비용하고 이런 것들 잘 생각하셔서 주택 시공을 판단을 하셔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주택대가점에 오시면 이런 최고급 유럽식 주택부터
어느 정도 가성비를 갖춘 주택까지 다 시공이 가능하니까
언제든지 저희한테 문의해 주시고 하나만 해서 우리께 최고고 다른 건 다
나쁘다 잘못됐다라고 얘기하는 그런 회사들보다는 여러 가지 공법으로
다양한 건축비용 컨셉으로 해서 주택을 시공할 수 있는 저희 주택대가점을
찾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 회사는 아트비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주사 중의 한 군대라서
창고도 전부 다 자기들이 직접
제작을 합니다. 창고, 유럽에서는 최고 창고를
나무 프레임으로 한 창고를 제일 최고로 치거든요.
그러다 자기들이 다 직접 생산을 하고 아까 여기 잠깐 보셨지만
4종 시스템 창고를 생산을 합니다.
보통 패시브하우스에 사용하죠. 그래서 사실은 단열 뿐만 아니라
방음에도 최고 수준의 이런 창고입니다.
이런 걸 핑거조인트라고 얘기하는데
이거를 서로 서로 띄우는 거죠.
그래서 목재회사에서 중요한 제품 중의 하나가 핑거조인트 제품이죠.
핑거조인트 제품을 접합을 해서 우드 프레임을 만들고
그러고 난 뒤에 다시 표면 가공을 하고
아까 저렇게 옹이 같은 게 있으면 다 터져내고
3번 하고 표면 처리를 하고 8시간 말려서
제가 마감하는 과정이에요.
그래서 만들어진 우드 프레임을 가져와서
유리도 끼우고 다 이렇게 기밀 시공도 하고 하는
이런 아트형 창고들이 국내에서는 엄청나게 비쌉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사실은 일반 창고하고 큰 차이는 없고
사실 주택 같은 거 짓다가 밑에 1층에 있는 하중벽이 없으면
장선이 길어져요.
그런 경우에 사실 보통 글루람 같은 걸 많이 쓰는데
신기술을 개발을 해서 오픈 스페이스 같은 거
예를 들어서 스튜디오 형식으로 굉장히 크다든지
이런 경우에는 이렇게 보통 장선을 지르는데
대돌보를 지르는데 거기 갖다가 자기들이 특별히 기술을 개발해서
밑에 하중벽 없이 설치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이라고 얘기합니다.
우리나라는 사실은 전기 같은 거 우리나라 자체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저게 구멍만 뚫어서 오죠.
아니면 우리가 와서 구멍을 뚫든지 해서
이 회사는 주로 250단렬째 주택을 제일 많이 해요.
그리고 실제로 지어보니까
공사하기도 되게 좋고 편리하고
단렬도 EBS 건축탕구 집에
250단렬째 집이 나와서 그 고도답을 때렸으니
사실 좋은 수준이라고 봐야 되겠지.
이 나라에서는 사실 기본
이게 지금 이거 철물 한번 보시면
지진이 많이 나는 지역에 가는 주택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접합 철물들이 굉장히 강하게 박혀있으면
내증성이 훨씬 더 강화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사용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네요.
우리나라도 사실 지진에서 자유로운 곳은 아니니까
쇠로 만드는 경우에 모줄 만드는 경우에는
이렇게 지진 많이 나는 지역에는 브레이싱도 치고 그래요.
그래야지 구조체 자체가 완전하게 딱 물려있으니까
지진이라도 흔들려도 땅은 흔들리지만
구조체 자체는 이렇게 안 흔들리게 되거든요.
그러면 이제 살아남는 거죠.
사실 미국의 CNN이나 FOX TV 같은 데 보면
허리케인 오고 지진 났을 때
어? 다른 집 다 무너졌는데 저거 뭐야?
그런 주택들은 이런 신경들을 많이 쓴 주택들이죠.
이건 외장 마감제죠.
사실 탄화목이 될 수도 있고
우드클레딩이 될 수도 있고
다른 자재들을 얼마든지 쓸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이렇게 윈브레임이 있잖아요.
이게 결국에는 수분이 주택으로 흡수하는 걸 막아주는 거고
그 다음에 이제 여기에는 보통 OSB가 들어가도 되고
소포보드가 들어가도 되고
이 벽체는 지금 250입니다.
단열재가
그리고 내부에 하재작업을 해놓고
여기에 지금 50이 추가로 들어가 있죠.
그러면 결론은
이거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단열재가 300이 되는 거죠.
그리고 여기 만약에 바깥쪽에 나무가
만약에 우드클레딩이 들어가게 되면
22mm 정도 되니까 322가 되죠.
그러면 이거는 대한민국에서는
피시바우스가 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죠, 당연히. 그렇죠?
대한민국에서 300이 넘는 단열을 하는 데가
제가 아는 곳은 딱 한 군데밖에 없거든요.
그 보시면 이 회사에서 직접 만드는
3중 시스템 창호거든요.
아까 전에 우리 4중 시스템 창호도 봤잖아요.
근데 아까 전에 이 회사 대표는 얘기하는 게
이제 열손실이 창호에서 많이 생기니까
자기들은 여기서 최고의 창호를 만든다.
그래서 4중 시스템 창호까지 만들었다.
실제로 제가 여기 이 회사의 주택을
4채를 지어봤으니까
얼만큼 거기 사시는 분들이
단열에 대해서 얼마나 만족하시고
집에 퀄리티에 대해서 얼만큼 만족하시는지
제가 누구보다 잘 알죠.
만약에 건축주분들이
단열에 대해서 불만족스럽고
이런 상황이면 전화 와서 난리 나겠죠.
근데 아무 연락도 없고 아무 말씀도 없으세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되게 좋은 점이고
너무 좋은 것만 얘기하면 안 되니까
이런 자체 제작 창호 같은 경우에는
서로 사용할 수 있는 부품들이 많이 없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창호 같은 게 조금 고장이 난다든지
이러면 부품을 여기서 직접 받아야 되는
그런 단점은 있어요.
그런 경우는 딱 한 번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우리가 어제 봤던 패시브하우스보다는
객체가 좀 얇잖아요.
근데 대한민국에서는 사실은
창호도 넘칩니다.
그래서 이런 게 아마 한국형 패시브하우스로서
충분히 가치가 있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있습니다.
볼 수 있죠.
벽체 샘플 이것도 저희들 사무실에 있는 거고
사실 국내에서 얘기하는 병량목 구조는
보통 2X6 구조목을 제일 많이 쓰니까
벽체 두께 이 정도 된다고 보시면 되겠죠.
그러니까 차이가 그만큼 많이 납니다.
보통 창호는 열관리율, 유밸류가
1.0 미만이면 좋다고 얘기를 하고
독일 창호들 중에서도
레하우나 살라만다 같은 좋은 제품들은
열관리율이 0.8 정도 돼요.
근데 지금 0.6이네요.
창호라는 게 사실 여러 가지 잔제품들이 들어가는데
그런 것들이 미스가 나는 경우들이 있고 한데
이 창호 자체로 내부의 열을, 단열을
잘 되는 그 기준으로 하면 사실
0.6은 없죠. 거의.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 위에 보시는 주택은
국내에서 시공을 하면 참 좋을 만한
사이즈의 소형주택, 타이니 하우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올해 12월달부터 시행될
농촌 체류형 심터에 딱 맞는 사이즈의 주택이에요.
반평 정도 오버가 되는데
그거는 사실 살짝 줄이는 거는 문제가 안 되니까
근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되게 평범해보이지만
이렇게 보면 느낌이 있고
감성적으로도 굉장히 좋고
묵직한 느낌이 나는 그런 유럽식 주택입니다.
백채 두께가 160이니까
우리나라에서는 2X6로 시공하는
경량목 구조라고 하는데
사실은 모델하우스이기 때문에
저 수준으로 지어놨지
보통 일반적으로는 200에서 250 정도 두께의
백채를 많이 씁니다.
그리고 고객분들이 원하면 280까지도
그건 패시브하우스겠죠?
패시브하우스 수준으로도
이 주택 시공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농촌 체류형 심터를
지금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떻게 지을까 고민하실 거예요.
사실은 제일 중요한 거는
지금 현재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광고를 하는 것들을 보면
제가 샌드위치 판단을 요구한 건 아니고
다 샌드위치 판단입니다.
그렇게 시공을 하고 나면
제가 장담크인데
100% 후회하십니다.
내구성이라든지 이런 문제들
잘 고민하셔야 되고
샌드위치 판넬이 목조 판넬보다
내구성이 떨어지고 단열이 떨어지는 거는
어쩔 수 없는 사실이에요.
그리고 샌드위치 판넬이야 사실 EPS가 들어가는데
제대로 된 EPS는
단열 성능이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집은 아무리 작아도
제대로
제대로 지어야 된다는 걸
잊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마트비아는
70%가 이런 숲으로
덮여져 있습니다.
안타까운 게 저는 이렇게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보다는
이런 나무들을 보면
와 목조주택 시공하기에 정말 좋다
이런 생각이 우선 들어요.
근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무는 보통 30년 40년 지나면
벌목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또 나무가 새로 자라고 이러잖아요.
제일 좋은 나무는
추운 날씨
폭한해서
천천히 성장하는 나무입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그런 거하고는
거리가 멀죠.
그래서 마트비아 같은 경우에는
북유럽에 있고
여기에서 자라는 나무들은
건축용 목재로는
사실 최고 수준입니다.
그런 얘기하잖아요.
음식도 좋은 식자재면
맛이 정말 최고로 나올 수 있다고 얘기하는데
건축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자재가 좋으면
집이 좋을 수밖에 없죠.
그리고 특히 목조주택 같은 경우에는
나무가 전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나무들을 사용해서
시공하는 주택이라면
최고의 목조주택이
분명할 거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200년이 넘었답니다.
이게 지금 굉장히 독특한
난방 시스템이 있는데
그게 개발된 지는
400년이 넘었다고 얘기를 하고
집은 이제 200년이 넘었고
여기 어르신께서
들러왔다 오늘 직접 보여주신답니다.
보시면 지금
이런 주택을 갖다 로그하우스라고 그러잖아요.
통나무 주택
여기를 지었고
그 다음에 저 옆쪽에
동물들을 키웠다고 얘기를 하죠.
그래서 유럽에서
박공지봉 주택이라는
반하우스들이 보통 복층들이 많거든요.
1층에서는 동물을 키우고
복층 공간에서 사람이 살면서
겨울에는 동물들을
집안에 들여서 키우곤 했다는 거죠.
그리고 다시
뒤에 이쪽에는
사람이 살 수 있는 걸 새로 증축한
그런 집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동물들이 먹는 음식들을
저 위에다가 다 올려놨다고 그래요.
여기 사람이 사는 공간
이 사람들은 사실 우리처럼
바닷온도 시스템을 사용을 안 하니까
음식하고
이런 데 사용을 하고
집안 전체에 온기를 채워주는
그런 역할을 했는 것 같아요.
특별한 접착제라든지 이런 게 없이도
절대로 안에 비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요.
200년, 300년 전에
사람들이 이런 머리를 써서
비 안 들어오는 나름대로
쉘터, 피난처를 만들었다는 게
대단하죠.
건축에 대한 생각
자연에 대한 철학
이런 게 제일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요.
라틴계 사람들은
늘 습과 함께 하고
늘 자연과 함께 하잖아요.
자기들이 살아가는 공간 자체를
인공적인 부분하고
섞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지금 여기 지붕도
나무의 표피거든요.
나무의 껍데기라 말이죠.
그런데 제가 조금 전에도 이렇게 봤는데
특별한 접착제를 그렇게 쓰지 않고도
이게 지금 이 오랜 세월 동안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다는 자체가
저는 되게 신기할 뿐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오랜 세월 동안
습과 함께 하고 나무와 함께 하기 때문에
모든 걸 갖다가
진짜 나무와
나무로 집도 짓고
나무로 불도 피우고
그 속에서 모든 걸 얻어가는 게
결국에는
자연에 대한 깊은 사랑
철학 이런 게 그대로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로그하우스가 이렇게 통나무잖아요.
저게 표면에서 튀어나온 걸
이걸로 이렇게 잘라서
이렇게 해서 중간에다 단열재를 집어넣어가지고
외부에서 봤을 때는
그냥 통나무 집인데
그 안에 단열재가 들어가 있는 그런 집들이
많죠. 이렇게 생각하면 되거든요.
여기 사람들은 열이 많아서 우리만큼 추위를 안 느껴요.
그래서 이런 통나무집에서 살아도
전혀 추위를 못 느끼고
그리고 우리처럼 바닥 온도 이런 거
없어도 집 안에 아까 전에 보셨다시피
벽난로 요즘은 벽난로 같은 거 하잖아요.
그래서 온기를 만들면
살아가는 데는
지장이 없어요. 그래도
집을 따뜻하게 짓고자 하면
통나무를 이렇게 잘라서
이게 현대적인 기술이죠.
단열재를 집어넣고
단열재는 보통 한 200 정도 집어넣고
통나무까지 하면
통나무 자체도 어차피 단열은 되니까
그렇게 되면 사실은
굉장히 단열이 좋은 집을 지을 수가 있죠.
그럼 요즘 되게
여기 북유럽에서는 유행하는 기술이에요.
근데 우리는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통나무집에 대한 수요가 그렇게 많은 것 같진 않아요.
로그아웃도 저는 한 번
우리나라에서 한 번 지어보고 싶은데
찾으시는 분이 없네요.
언젠가는 기회가 오겠죠.
앞으로도 저희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영상을 보신 분들 중에
저희 주택백화점에서
시공하고 있는 여러 주택들
그리고 유럽의 주택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언제든지 저희 주택백화점으로
연락을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