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김기리♥문지인, '꿀 흐르는 스윗 눈빛' 아내밖에 모르는 바보 여기 있어요~(‘황금촬영상’ 시상식 레드카펫 Photo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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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개그맨 김기리, 배우 문지인 부부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4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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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죠.
문진희씨, 어 제이씨 안녕하세요.
어 제이씨 안녕하세요.
네, 흰끼리씨.
아, 네.
자, 뭐하는거에요 지금.
자, 정면부터, 네, 촬영하겠습니다. 정면.
네.
장동원, 고소영의 이은.
네.
일일 커플이십니다, 네.
그렇죠.
장동원, 고소영.
이슬이는 신성의 어맹란.
네.
자, 오른쪽도 한 번 치고요.
오른쪽.
자, 왼쪽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요즘 많은 채널을 통해서 사랑스러운 두부의 모습을 참 잘 보여주시죠.
사랑의 하트, 사랑의 하트.
사랑의 하트.
둘이, 두부 미소.
네, 좋습니다.
아, 잘 통하시네요.
네.
자, 우리 흰끼리씨.
네.
아, 오늘 기분이 어떠세요, MC.
정말 큰 영화제 MC입니다.
네, 오늘 이렇게 큰 축제에 참여하게 돼서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아, 우리 띵동이 형님.
내 결혼식에 왜 안 오셨어요?
아, 자, 오늘.
이유가 있었겠죠.
알겠습니다.
자, 기리씨.
오늘 정유미 씨랑 호흡을 맞춰요.
어때요?
정유미 씨랑 호흡이 잘 맞나요?
문진 씨랑 호흡이 잘 맞나요?
네.
사실 당연히 우리 문진 씨랑 여러 호흡이 잘 맞고.
우리 정유미 배우랑은 제가, 제가 처음 드라마 했던 작품의 주인공이셨어가지고.
저를 진짜 많이 챙겨주셨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챙겨드릴 수 있는 기회이지 않을까.
그래서 같이 한 번 잘 호흡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래서 누가 더 잘 맞아요?
오늘은?
그냥 죽을 때까지 문진 씨랑 잘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아유 감사합니다.
자, 우리 다시 한 번.
너무나 아름다운 우리 커플.
자, 한 번 뿌려드리고 가요.
자, 그녀에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아유, 고맙습니다.
이쪽으로 기리 씨.
왜 안 오셨어요?
인사 좀 더 해주세요.
왜 안 오셨죠?
돌려주다가 갈게요.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