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A.C.E (에이스), 쓰리피스 정장으로 보여주는 '으른 섹시의 정석' 포토타임 ('PINATA' 쇼케이스 Photo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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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그룹 에이스(A.C.E) 세번째 싱글 앨범 '피나타(PINATA)' 발매 쇼케이스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 참여한 에이스(A.C.E 박준희, 이동훈, 와우, 김병관, 강유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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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에이스가 돌아왔습니다.
3년 만에 완전 채로의 컴백이라니.
기자님들도 너무나 기다리셨죠?
연예인 플래시 세례가 에이스도 너무나 반가울 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어서 왼쪽도 한번 바라보시겠습니까?
왼쪽에 계신 기자님들을 향해서도.
하나, 둘, 셋.
이어갑니다.
이게 무슨 동작이 이어져야 할 것만 같은데요.
뭔가 고민하고 엄청난 고뇌의 모습이 느껴지는데요.
이번 피나타와도 아마 연결이 되어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왼쪽도 한번 봐주시고요.
왼쪽 볼을 보시고.
하나, 둘, 셋.
와우 씨가 조금 돌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왼쪽 기자님들 얼굴이 잘 안 보이실까 봐 와우 씨 포즈로 다 돌아볼까요?
그렇죠.
이게 낫겠네요.
역시 우리 와우 씨가 선변 지명이 있었어요.
네, 좋아요.
우리 쥬니 씨가 리더십이 대단합니다.
잠깐만요.
대형을 맞춰서 서네요, 갑자기.
한번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면 보시고.
갑니다.
이게 포즈가 딱 하나로 연결되는 게 아니라
우리 핸드폰에서 라이브 포토처럼.
그렇죠?
라이브 포토처럼.
멋집니다.
왼쪽도 한번 바라봐주시고요.
왼쪽도 살짝 몸을 틀어서.
좋습니다.
하나, 둘, 셋.
좋습니다.
데뷔 7년 차에도 다양한 컨셉을 시도하며 꾸준히 성장을 하고 있는 에이스입니다.
우리 핀야타 하면 떠오르는 이 포즈.
사랑스럽습니다.
귀여운 볼 아트도 좋고요.
이어서 왼편에 계신 기자님들을 향해서도 역시 귀여운 아드포즈.
볼 아트.
또 작은 손 아트도 좋고요.
네, 좋습니다.
마지막이 되겠네요.
오른쪽 마지막으로 봐주시고요.
무려 7년 만에 7년 차 우리 에이스.
우리 막내 유차 씨.
역시나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뿜어져 나오죠.
팬심은 물론 오늘 기자님들의 마음도 아마.
포즈가 남다른데요.
군복무 마친 지 얼마 안 된 걸로 아는데 지금.
확실히 늠름해진 것 같아요.
시그니처 포즈도 함께 이어가도 좋고요.
부끄럽죠?
오랜만에 또 이거 하려니까 쉽지 않아요.
그럼요.
지금 뭐 제대한 지가 얼마 안 됐거든요.
우리 유찬 군.
얼마나 바라던 컴백 무대일까요?
잠시 후 무대에서 직접 우리 유찬 군의 모습 확인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유찬 씨 감사합니다.
에이스의 든든한 말툉으로 늘 책임감 있는 모습.
정말 인상 깊습니다.
정말 보컬 맛집이 따로 없는 에이스의 강력한 우리 동훈.
준비한 포즈 있다면 귀엽게 한번 가볼까요?
지금은 신나게 하트도 하고 뿌이도 하지만 잠시 후 무대 위에서는 완벽하게 달라질 겁니다.
외서선 안 될 존재입니다.
우리 리더 쥬니.
쥬린이라 쓰고 리더라 읽는다.
그렇죠.
좋습니다.
우리 쥬니 씨가 한마디 한마디 하는데 정말 너무나 빨려들더라고요.
뭔가의 사연이 있어 보이고.
무언가를 말하려는 쥬니 씨의 입모양을 계속해서 살펴보게 됩니다.
오른쪽도 한번 봐주시고요.
멋집니다.
이번 피냐타를 통해 선보여드린 쥬니 씨의 색다른 모습.
묘하게 빠져드는 매력의 소유자.
여러분들 모두 우리 기자님들도 쥬니홀리칼 준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빠져나온 피냐타.
사실 굉장히 귀여운 인형의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피냐타를 통해서 에이스가 보여줄 무대는 어떤 무대일지 기대됩니다.
출구 없는 매력의 병관 씨.
무대에서의 에너지가 굉장히 강렬하고 인상 깊죠.
좋습니다.
왼쪽도 한번 바라봐주시겠습니까?
왼편에 계신 기자님들을 향해서도.
오늘 사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영상 기자님부터 굉장히 다양한 매체의 기자님들께서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오른쪽도 한번 봐주시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기자님들.
반쪽 하트.
나머지 하트는 우리 기자님들께서 채워주셔야 됩니다.
정면 보시면서 또 다른 포즈 이어가겠습니다.
우리 피냐타 속에서 공개된 인트로 영상 속에서도 뭔가 비슷한 무드의 모습들을 보곤 했는데요.
저희가 무대를 직접 봐야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퍼포먼스가 너무나 매력적인 우리 와우.
좋습니다.
우수에 젖은 눈이 무언가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피냐타를 통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과연 무엇일까요?
고개는 오른쪽 아래로 떨구고 있습니다.
이 동안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고요.
왼팔에 계신 기자님들을 향해서도 귀여운 하트 포즈.
좋습니다.
완전체로 돌아온 우리 에이스.
멤버 개개인의 사진 촬영을 통해서 오른쪽도 한번 봐주시고요.
또 많은 매력들을 한번 담아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