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눈] 알테오젠 삼성바이오로직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가온전선 /한일단조 현대로템 에이치브이엠 / 세진중공업 삼성중공업 / 김태성 본부장, 이주호 본부장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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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눈] 알테오젠 삼성바이오로직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가온전선 / 한일단조 현대로템 에이치브이엠 / 세진중공업 삼성중공업 / 김태성 본부장, 이주호 본부장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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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투자의 논 시간으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여전히 양대 지수 모두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이슈별로 종목별로 저희가 움직이고 있는 종목들 자세한 투자 전략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할 두 분은요.
ISS의 김태성 본부장, SP인베스트 이주호 본부장 두 분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오늘 재학바이오 종목에 대한 투자 전략부터 한번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영민화 투자에서도 알테오젠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오늘 알테오젠의 주가가 오랜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전짝만 하더라도 한 7%대로 강세를 보이면서 40만원선을 탈환했는데
현재는 약간의 윗고리가 달리면서 38만 7천원선 구간 지나가고 있습니다.
최초로 상업화에 성공한 기술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이 됐다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40만원 제털 안에는 좀 문제가 없을 것 같기도 한데
김태성 본부장님, 40만원 제털안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더 멀리 본다면 알테오젠의 목표주가는 어느 정도까지 바라보면 좋을까요?
일단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40만원뿐만 아니라요.
충분히 최근에 나온 제시된 목표가가 70만원 중반대인데
저는 그 가격까지도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보여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재학바이오를 바라보는 시선 중에 개인 투자자분들이 크게 불안한 이유는 두 가지가 있죠.
일단 첫 번째로는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어떤 불확실성.
두 번째, 실적이 안 좋다라는 것은 기술력이 모자르다라는 것을 또 방증하는 부분이다 보니
기술력이라든지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굉장히 개인 투자자들에게 고민인데
이번에 알테오젠 같은 경우에는 누구 하나 기술력에 의심을 가질 만한 이슈가 없다라는 거죠.
그만큼 글로벌 빅파마 기업들이 지금 선택을 했고
최초로 상영화에 진행을 하고 있는 바이오텍 기업으로서
저는 충분히 추가적인 상승세를 노려볼 만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어제 그리고 오늘 굉장히 좋은 뉴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학바이오, 특히나 알테오젠이 쉬어가고 있는 이유가 뭘까?
아마 많은 분들이 고민하고 계실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저는 미국에서 들려오는 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 조절론 때문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어요.
재학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불과 한 달 전, 두 달 전만 하더라도
금리 인하의 가장 큰 수혜, 그리고 미국이 중국에 대한 산업 규제를 통해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산업 중에 가장 도드라지는 게 재학바이오 이 부분이었는데
일단 후자는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전자 부분에서 최근에 지표들이 생각보다 높게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금리 속도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은 다소 완화가 되는 모습들이 보이다 보니까
재학바이오가 빠지고 있을 뿐 저는 기술력에 대한 의심은 하실 필요는 없지 않겠는가.
오히려 이렇게 조정이 나오게 되면 과거에 우리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조정 시에
천천히 분할 매수한 것처럼 알테오젠도 그런 매수대응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한창 알테오젠이 정말 잘 나갔대.
제2의 알테오젠은 무엇인가요? 라고 그런 질문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알테오젠은 현재 40만원 재탈환 이상으로 70만원선 중반까지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는
긍정적인 코멘트를 들어봤습니다.
이렇게 조정을 받았을 때 좀 눈여겨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호재 소식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잘 가지 못하는 대장조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인데요.
유럽재학사와 총 9300억원 규모의 신규계약을 체결하면서
창립 이래 최초로 연누적수조금액이 5조원을 돌파했습니다.
국내 CDMO 기업들이 이제 미국생물보안법 수혜로 꼽히면서
연초 대비했을 때 우상량 흐름을 보이고 있긴 한데
이주호 본부장님, 최근에는 잠시 쉬어갔어요.
다시 턴어라운드 할 수 있을까요?
사실 이게 지금 잠시 쉬어갔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이 맞는 것 같고요.
이거는 사실 모멘텀 자체가 너무 많습니다.
지금 특히나 유럽재학사와 9천억 규모의 계약에 대한 부분들은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매출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모멘텀 굉장히 많고
또 생물보안법에 대한 부분들이 아직 남아있죠.
지금 어떻게 보면 생물보안법이 상원이라든가 다 통과가 되고 나서
그다음이 중요할 것 같아요.
실제로 이러한 부분들을 경계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생물보안법이 되고 나서 이 부분이 과연 삼성바이오로젝트의 물량이
어느 정도 가져올 수 있을지를 확인하는 것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있고요.
그리고 트럼프 당선 이후에 빠졌던 이유를 생각해보자고 한다면
생물보안법이 어쨌든 민주당에서 발의한 법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IRA를 폐기를 하겠다는 선언을 한 트럼프가
그런 얘기를 하고 나니까 사실 생물보안법도 그렇게 되는 거 아니냐
이거에 대한 우려스러운 부분들이 지금 조정에 대한 이유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물론 지금 어느 정도 당기차익 매물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사실 만약에 생물보안법 자체가 확실하게 통과가 되고
그거에 대해서 수혜를 받을 것이 가시화가 된다고 한다면
지금 주가는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오히려 눌려줄 때 매수의 기회로 삼아보시는 게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다 제약바이오 종목들은 눌려있을 때 담아보는 전략이 유효하다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러면 어떤 종목을 보면 좋을지 저희가 여쭤보도록 할게요.
아까 김태성 본부장님이 최근에 이렇게 제약바이오 섹터가 쉬어갔던 게
금리 인하 속도가 더뎌질 거라는 그런 우려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씀해주셨거든요.
여기에다가 또 트럼프 당선인이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백신 문 음모론을 제기했다라는 사람을 지명한 이슈로 빠진 것 같아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금 뉴욕 증시에서도 제약바이오 종목들이
조정세를 겪고 있는데 본부장님 어떤 종목 그럼 담아보면 좋을까요?
알테오젠도 괜찮지만 또 다른 종목을 눈여겨보고 계신 게 있나요?
일단 최근에 어떤 제약바이오의 수급 공방 흐름을 체크를 해보면
임상신약 그리고 바이오 시뮬러 쪽에 대한 수급 시속 게임의 공방이
굉장히 강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알테오젠이라든지 리카켄바이오가 쉬어가면
삼성바이오로직스 혹은 셀티론 기업들이 굉장히 강한 모습을 보였다고 보시면
저는 오히려 지금은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먼저 체크를 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지금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이야기했다 그래서
알테오젠보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더 좋은 기업이다?
그건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 주가의 위치를 놓고 생각을 해보면
먼저 조정을 받은 것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제부터 조정에 조금 기운이 보이는 건 알테오젠.
그렇기 때문에 이건 시청자분들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지만
저는 먼저 조정을 받아서 즉 매를 먼저 맞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일단은 오늘 또 굉장히 좋은 수주 공시와 함께
그래도 반등을 해줄 수 있는 구간에 돌입을 했기 때문에요.
만약에 제약바이오로 보신다면 저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이야기 드리겠지만
일단 전반적으로 트럼프의 입김이 너무 센 상황이라서요.
제약바이오는 조정의 어떤 끝을 먼저 확인을 한 다음에
그때 투자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는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두 분 다 CDMO 기업들 그러니까 미국 생물보안법의 수혜를 받을 수 있을 만한
그런 CDMO 기업들 조정시 매수 관점 유효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있고요.
엘스티팜, 바이넥스 같은 CDMO 대표적인 기업들이 있으니까요.
눈여겨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어서 반도체 섹터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가 공시를 통해서 자사주 매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면서
주가가 또 한번 올라주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현재 1% 넘게 하락하면서
5만5천4백원 구간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주호 본부장님, 삼성전자 여기서 더 주가가 레벨업하기 위해서는 어떤 모멘텀이 필요할까요?
지금 내놓을 건 다 내놓고 있는 것 같은데 아쉬워요.
이게 어떻게 보면 지난주 목요일날 4만9천9백원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다음 날부터 이거랠 동안 거의 10% 이상 올랐거든요.
지금 단기적으로 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 단기차액 매물이 좀 나오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물론 자사주 매입에 대한 공시가 긍정적인 건 맞고
밸류업에 대한 부분들을 고려해 본다고 한다면
사실 과거에 현대차가 주가가 상승탄력이 나올 때 정말 강하게 나왔었는데
그때 처음 밸류업 얘기가 나와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지금 삼성전자의 상승은 지금 만약에 이러한 자사주 매입부터 시작해서
이러한 것들이 계속적으로 이어진다고 한다면 저는 상승 여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이 삼성전자의 약간 자사주 매입에 대한 부분들이
약간 오너 일가에 대한 그런 대응책이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러한 부분들에 있어서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들이
좀 차액 매물이 나오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역시나 삼성전자가 물론 자사주 매입을 통해서 주가가 부양을 했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원천적으로 지금 삼성전자는 반도체 쪽에서 뭔가 의미 있는
턴어라운드 할 수 있는 뭔가 이슈가 나와줘야 되고
모멘텀이 나와줘야 되는데 아직도 그 부분이 부재하다는 점이
약간 조금 눌림의 이유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결국에는 삼성전자가 앞으로 내년에 그리고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파운드리부터 시작해서 HBM이라든가
이런 쪽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줘야지
그때 본격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뭔가 트리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뭐 이렇습니다.
지금 가격적으로는 부담은 상당히 많이 덜합니다.
지금 5만 원대 위로 다시 올라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주가가 굉장히 지금 싸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는 변함이 없는데
다만 이제 문제는 앞으로 상승에 대한 모멘텀 자체가
어느 정도 앞으로 더 나와줄 수 있겠냐
삼성전자 여전히 싼 건 맞지만 상승 모멘텀이 과연 언제쯤 나올지
이 부분에 좀 주목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또 주목해 봐야 될 실적 이벤트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 시간으로 내일 오전에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영향의 간밤 엔비디아 주가가 5% 가까이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본부장님, 국내 HBM 관련 종목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
오늘 오후작에 미리 담아보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에 확인하고 들어가는 게 좋을까요?
굉장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머릿속으로는 다 엔비디아 실적이 잘 나올 거야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 보면 블랙웰 발열 이슈라든가 이런 이슈들이 계속 부각이 되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과연 실적이 잘 나올 것까지는 알겠는데
그럼 앞으로 가이던스라든가 워닝콜에서 과연 블랙웰 결함에 대한 부분들
확실하게 어떻게 얘기를 할지가 지금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만약에 우리가 엔비디아 실적이 잘 나올 것 같아서
HBM이라든가 AI 가속기 관련된 종목들을 매수를 미리 할 수도 있겠지만
만약에 내일 실적이 잘 나오고 가이던스라든가 이런 것들이 잘 나왔을 때
당연히 엔비디아 주가 상승하면 따라가는 모습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예상과 다르게 또 안 좋은 얘기가 나와서
엔비디아 주가가 시간 내에서 급락할 가능성도 없지 않기 때문에
저는 굳이 오늘 만약에 뭔가 안 가지고 계신데 사겠다 하시면
확인하시고 들어가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만약에 가지고 계신 분들은 이거는 굳이 매도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
보유를 하시면서 내일 좋은 소식이 나오기를 좀 기다려보시는 전략을 세워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굳이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생각을 하시다가
좀 낭패를 볼 수가 있다는 점을 꼭 인지를 하시고
그냥 무조건 물론 잘 나오겠다는 생각은 다들 하고 있지만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그런 변수들에 맞닥뜨렸을 때
그거에 대한 충격과 손실을 감당해야 된다는 점을 참고하시면서 대응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대감에 우리 국내증시에서도 대표적인 HBM 관련 종목들 지금 빨간 펄 켜고 있는데요.
일단은 확인하고 공격적인 매수 버튼을 조금 자제해보자라는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반도체와 같이 움직이는 전력설비 전선 쪽 이야기도 나눠보도록 할게요.
김태성 본부장님 오늘 장 초반에 전력전선 종목들이 급등했는데 지금은 윗고리를 좀 달았어요.
가온전선 같은 경우 개별적인 호재 이슈도 나오긴 했는데
해당 석터 여전히 슈퍼사이클 기존을 유지할 거다라는 전망이 많긴 하거든요.
우리 본부장님의 생각은 어떠실까요?
아마 많은 시청자분들이 공감하실 겁니다.
속도의 차이는 있다 하더라도 전선주 역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는 모멘텀 자체가 굉장히 크다라고 저도 말씀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일단 전선보다 조금 더 크게 아우를 수 있는 산업 분야는 전력기기인데
전력기기 기준으로 보면 오늘 HD 현대 일렉트릭, LS 일렉트릭, 호송중공업이
모두 지금 다시 한번 좋은 시세를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내고 있고
이 시세라고 한다면 결국 그들 모두 다시 한번 신고가 영역으로 갈 수도 있음을 표시하는 모습들이 나타났기 때문에
전선주들이 오늘 오전에는 사실 가온전선의 개별 이슈 때문에 먼저 움직였다가
윗고리가 달리거나 마이너스 전환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꼭 보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전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AI와 데이터 센터를 계속해서 짓고 있고
여기에 들어가는 전력이 필요하다라고 여기저기 많이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
미국 쪽에서는 정말 오랜만에 SOFC라고 하는 블룸에너지까지도
이번 주 초에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면서 에너지주 안에서도 수납매가 돌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하시면 될 것 같아서요.
전선주들은 누가 더 좋고 누가 더 나쁘다 이게 없는 것 같아요.
모두 좋으면 같이 가는 것 같고요.
안 좋으면 다 같이 밀릴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저는 시청자분들의 입맛에 따라서 호불호는 갈릴 수 있겠지만
그래도 분산 투자를 해놓는 게 좋지 않겠는가라는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어서 방산과 우주항공에 대한 투자 전략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난리입니다.
어젯밤에는 우크라이나군이 미국에서 지원받은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했고요.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미국 둘 다의 핵 보복 공격을 가할 수 있는
그런 개정안을 승인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장 초반 방산주들이 갭 상승 출발했습니다.
이주호 본부장님, 지금은 한일 단조 이런 종목을 제외하고는 다 윗꼬리가 달렸거든요.
방산주들은 트럼프 당선인이 방위비 분담을 증가하겠다 이런 이슈도 있어서
연말까지는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상승 모멘텀 자체는 아직도 여전히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일부 종목군들이 조금 변동성을 보이긴 하지만
사실 저기 한일 단조라든가 여러 종목들 있죠.
이러한 이슈들이 나올 때마다 변동성을 보이는 종목군들이 있는데
저런 종목군들은 저런 종목대로 움직이는 거고
그 외에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될 거는
오늘 또 현대로템이 50일 신고가를 경신을 했다라는 점
그리고 지금 방산에서 우리가 최근에 상승이 올라오고 있는
우주항공이랑 방산 쪽에서 환화 시스템이 굉장히 탄력적으로 올라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지금 중소용단보다 대형주단에서 굉장히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어요.
그 말인즉슨 뭐냐면
확실하게 수주장고가 있고 수출 모멘텀이 있는 기업들 위주로
투자자들이 거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오히려 만약에 방산주들이 쉬어간다, 눌림이 나온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 크게 염려하실 건 아닌 것 같고
결국에는 트럼프가 2기가 출범하게 되면요.
이게 만약에 트럼프 공약대로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종전시킬 수도 있겠지만
또 그렇지 않은 변수도 있을 수도 있고요.
그리고 지금 중동이 요즘에 조용하긴 하지만
중동 지정적 리스크도 계속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그런 상황에서 방위비 분담 이런 것들이
사실은 해외 국가들에는 부담이 되거든요.
그럼 이게 오히려 우리나라 수출을 더 가능하게 할 수도 있다는
그런 모멘텀이 지금 주가 상승 동력을 계속적으로 만들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어느 정도 쉬어가는 흐름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이게 약간 알테우진이랑 결이 비슷한 것 같아요.
쉬어가는 흐름이 나와도 이게 눌렸다가도 계속 신고가 경신하는 현대로템처럼
그래서 눌릴 때 조정시 매수 관점으로 대응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내년에도 우주항공이랑 방산 쪽은 머스크와 트럼프
이런 두 사람의 이슈들로 인해서 상승탄력이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이주호 본부장님이 제가 딱 질문 드리려던 우주항공까지 같이 엮어서 말씀해주셨어요.
방산과 더불어서 우주항공도 조정시 매수해보자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우리 김태성 본부장님한테도 여쭤보도록 할게요.
방산주 이어서 우주항공 오늘 스타쉽 6차 시험발사가 이루어졌는데
트럼프 당선인이 참관했고 이후에 세론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우주항공 모멘텀은 더 이어질 것 같다.
우리 이주호 본부장님도 조정시 매수해보자 이런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럼 우주항공주 내에서 어떤 종목들을 옥석 가려봐야 될까요?
일단 결국엔 지금 조선과 방산, 우주항공 중에
누가 가장 체력적으로 약할 것이냐라고 보면
결국엔 우주항공이 아니었나라고 오늘 흐름을 보고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당연히 트럼프 이기시기에는 우주항공에 대한 관심도를 계속 높여가야 하지만
방산이라든지 조선은 실제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수주 잔고라고 하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흔들린다 하더라도 저는 조정시에 크게 부담 없이 매수를 할 수 있다고 보여지지만
우주항공 쪽은 조금은 다른 시각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일단 일례로 스페이스X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기업이라고 불리울 수 있는 HVM 또한
오늘 굉장히 좋은 뉴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새로운 뉴스로 작용을 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꼭 한번 기억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무작정 우주항공 쪽에서도 조정시에 매수를 하시는 것보다는
길게 투자의 관점으로 보신다면 저는 한국항공우주를 꼭 체크를 하셔야 될 것 같고
조금은 테마적으로 혹은 속도전으로 보실 분들 같은 경우에는
HVM을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이렇게 하락할 때 좀 보시기 보다는
상승할 때 그 상승 기류에 좀 편승을 해서 수익을 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아닐까라는 의견을 한번 드려보면서
방산, 조선, 우주항공 다 같이 좀 길게 봐야 되는 테마인 건 맞지만
겨우 우주항공은 우리나라 기업들 기준으로는 체력이 굉장히 약할 수밖에 없음을
꼭 인지는 하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항공우주와 HVM 특징주로 꼽아주셨고요.
그리고 턴어라운드가 확인됐을 때 신규 접근해보자라는 말씀까지 덧붙여 주셨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는 저희가 조선주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증권가에서도 긍정적인 리포트가 나왔는데요.
어제 오후장부터 조선주 시세가 붙으면서도 강한 흐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주호 본부장님, 트럼프 트레이드 섹터도 아직 시세가 죽지 않은 건지
조선주에 대한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아직 제가 봤을 때는 트럼프 트레이드 종목군들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이제 시작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조선 같은 경우는 사실 여러 가지 지금 모멘텀이 많습니다.
트럼프 당선되기 전부터 수주장고, 슈퍼사이클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왔는데
지금 우리가 앞으로 기대해봐야 될 것은 결국에는 트럼프와 연결될 수밖에 없습니다.
트럼프가 펼치려고 하는 에너지 쪽 그런 화석연료를 개발하고
그러면 천연가스라든가 석유를 시출을 해서 개발을 해서 수출을 많이 할 것이고
그거에 대한 LNG 수요에 대한 증가가 계속 부각을 받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 MRO 그러니까 해군 함정이라든가 이런 쪽 모멘텀으로
HD 현대중공업이라든가 하나오션이 좀 올라오긴 했는데
그거 말고 다른 조선사들 그리고 조선 기자재 업체들도
저는 상승 모멘텀 자체가 굉장히 앞으로 두드러질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25년도부터 LNG 운반선이 본격적인 수요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카타르라든가 이런 쪽에서도 추가 발주를 계속할 가능성이 높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도 지금 아까 우주항공이랑 방산이랑 거기와 더불어서
조선도 지금 트럼프 트레이드의 본격적인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내년에 높기 때문에
이쪽은 꾸준하게 계속 지켜보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그럼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조선 섹터 이야기할 때마다 요즘 LNG, LNG 막 이러더라고요.
그럼 LNG 모멘텀이 강한 종목 어떤 종목을 봐야 돼요?
사실 오늘 좀 많은데요.
동성화인텍도 그렇고 그다음에 성광밴드 그리고 피팅벨브라든가
이런 쪽 보냉재 사업하고 있는 이런 기업들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결국에는 이 LNG 운반선의 역할 자체가 저런 운반을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거기에서 위험 리스크가 될 수 있는 게 발열로 인한 폭발이라든가 이런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보냉재 그다음에 피팅벨브 왜냐하면 운반을 하기 전에
시추한 걸 가지고 넣어야 되니까 그런 피팅 연결 벨브들이 주목받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런 쪽 관련 종목분들이 지금 오늘부터
최근에 계속적으로 좋은 흐름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오늘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
그래서 저는 조선 기자들도 좋지만 선사 중에 하나 말씀드리면
삼성중공업이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사실 삼성중공업이 LNG 운반선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서
굉장히 좀 수주를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고
특히나 노후가스 교체 이런 모멘텀도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주력 선종으로 될 가능성이 높은
LNG 운반선 쪽에 모멘텀이 있는 기업들 위주로
지금 접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주호 본부장님은 삼성중공업 말씀해주셨고
우리 김대성 본부장님은 어떤 조선주 눈여겨보고 계실까요?
저도 조선사 기준으로 보면 삼성중공업이니까요.
삼성중공업 밸류체인 부품사를 좀 봐야 되겠죠.
세진중공업을 저는 여러분들이 꼭 한번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고
LNG 대형 탱크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최근에 주가의 조정은 아무래도 3분기 실적이 생각보다 좋지 못해서였는데
기존에 HD 밸류체인의 부품과 최근에 다시 또 삼성중공업을 통해서
LNG 관련한 부품을 납품할 수 있는 그런 흐름들이 나왔기 때문에요.
저는 기자재 쪽을 보시는 분들은 전통적으로 원래 강한 쪽은
한국카본, 동성화인텔 이쪽을 좀 체크를 해야 되겠지만
새롭게 지금 떠오르는 기업들 중에 하나는
세진중공업이 아닐까라는 의견까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연말까지는 조선주들 계속해서 바라봐야 된다라는 의견 들어봤는데
조선사 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삼성중공업 눈여겨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조선기자재 쪽에서는 세진중공업을 눈여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저희가 정말 다양한 이슈들 종목별로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김태성 본부장과 이주호 본부장 두 분 통해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준비한 순서는 여기까지입니다.
저희는 내일 12시 생쇼 이 시간에 더 알찬 인사이트 가지고 돌아올 테니까요.
내일 12시 이 시간에도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은 5장도 매일경제TV와 함께 하시면서 성공 투자하시길 바랄게요.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