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패딩 안 사요😅 결국 오래 입는 아우터는 다 이유가 있음ㅇㅇ

핏더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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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비디오 조회수·2024. 11. 21.
00:00 인트로
00:10 첫 번째 고민
02:02 두 번째 고민
03:01 세 번째 고민
03:58 네 번째 고민
04:48 다섯 번째 고민
05:49 여섯 번째 고민
06:32 일곱 번째 고민
07:09 여덟 번째 고민
07:24 아홉 번째 고민
08:01 열 번째 고민
08:48 마무리
*이 영상은 유료광고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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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예준
*핏더사이즈 스펙 183cm / 88kg (상의 XL~2XL, 하의 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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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진정하게 출하 예능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 뭐가 있는지 한 번 싹 훑어보자!
첫 번째 친구입니다.
그 안, 형님 이런 패딩 어떤가요?
더 콜리스트 모먼트 처음 봤는데
이게 지금 퀼팅인데
아 살벌하게 들어갔다.
이 정도 패딩인데 가격이 24만 원?
정말 가성비로 잘 만들었는데
이거 당연히 손 들어갔겠죠?
지금 덕다운을 넣었다고 그랬거든?
20만 원대에 덕다운 넣고 이렇게 퀼팅을 난도질 했는데
이게 말이 되는 가격대인가?
진짜 정말 대단하네요.
받아보면 부피감이 그렇게 있을 것 같진 않는데
디자인이랑 사진상으로 봤을 때는
이거 완전히 트렌드한 제품인 건 맞아요.
요즘 애들이 좋아하는 브랜드 중에
해칭룸 제품도 보면 이렇게 난도질 되어 있는 퀼팅
이거는 중심점이 이쪽으로 가서 이런 식으로 들어갔잖아.
근데 방금 전에 보여준 건 중심점이 그래도 가운데 있긴 하거든요.
완벽한 대칭을 이루면서 이렇게 퀼팅이 들어갔는데
이런 것들이 이런 유니폼 브릿지나 네이머 클로딩에서 나오는
이런 패딩들이랑 산산기어에서 나오는 이런 패딩들을
믹스한 느낌이지 않을까 싶어, 이게.
근데 가격대가 정말 실로 놀랍기는 하네요.
또 비슷한 느낌으로 노매뉴얼에서도
이렇게 지금 퀼팅이 난도질해서 들어갔는데
18만 원에 힙스럽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인데
여긴 또 뭐가 들어갔을까?
여기는 적당히 들어갔어.
좀 더 힙스러운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들은
노매뉴얼 제품으로 가시는 거 추천드리고
정말 이 가격대에 말이 안 되긴 한다.
이 퀼팅 자체가 졸라 힙스러운 디테일이란 말이야.
이렇게 난도질해서 들어가는 게 가격도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노매뉴얼로 가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이 로고가 주는 느낌이 싫다라고 한다면
이 제품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근데 내가 입어보지는 않았어.
지금 디자인이랑 가격, 충전제 보고 이야기를 하는 거기 때문에
내가 실제로 입어본 거는 그래도 노매뉴얼이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받았을 때 만족스러울지 걱정되긴 한다.
매장 가서 입어보고 구매하시는 거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사다 산대.
나는 입어보고 있는데 핏이나 재질이 어떤가.
입어보고 사고 싶은데 그럴 수 있는 곳이 없는 것 같아.
고민 중이야.
형이 직접 봤을 것 같은데 이건 어때?
죄송하지만 저도 직접 본 적은 없습니다.
근데 내가 이 이지갭 제품 기본 티셔츠를 구매했거든?
약간 좀 우주인 간지.
그러니까 일상에서 활용하기에는 쉽지 않을 것 같아.
그래서 나는 친구를 줬습니다.
힙스러운 스타일링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것 같긴 하나?
개인적으로 이거는 파워 슈트 착용으로 입기는 쉽지 않다라고 생각을 했거든?
그래서 최대한 이런 텍스처감이랑 비슷한 제품을 추천해준다면
이런 제품을 좀 생각했어.
근데 가격대가 비싸긴 합니다.
30만 원 중반대.
아니면 그래프 페이퍼 이런 것들을 생각을 했었거든?
이런 아이템들이 생각보다 따뜻하긴 한데
야 이거 어떻게 스타일링하냐 근데?
지금 리셀가가 이렇게까지 내려왔는데
이거 어렵긴 하다.
얘도 많이 가격이 내려오긴 했네?
이것도 20만 원 초반대.
야 이거 쉽지 않긴 한데요 이거?
어차피 리셀이 막 갑자기 오르거나 할 것 같지는 않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참아!
해피 벨벳 형님 크라이트 자켓 하나 사고 싶은데
예전에 동묘에서 디트로이트 사서 입다가 다 거롱백이냐고 놀려서 버렸어.
디키즈 아이젠 아워는 잘 입고 있는데 겨울에는 힘들더라.
요즘 디트로이트 너무 올라서 미식원 중고로 구매할까 하는데 어떨까요?
왜 이렇게 많이 사?
디트로이트 사서 입다가 또 디키즈 아이젠 아워 사서 잘 입고 있는데
또 이거 미식원으로 산다고 중고로?
좀 다른 스타일로 구매해보시는 건 어떤데?
차라리 이런 액티브 자켓 같은 것들로 가시는 게 어때요?
디트로이트 자켓은 입고 있는데 왜 계속 그걸 똑같은 거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액티브 자켓들.
이게 아무래도 디트로이트 자켓보다는 많이 소비가 되지 않아서
이런 것도 좀 싸게 올라오는 것도 꽤나 있거든요?
인스테인 갤러지에서도 이렇게 나왔잖아.
그래픽 싹 들어가서 포인트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런 것들로 가셔도 되고요.
근본 좋아하는 사람들은 액티브 자켓으로 가는 게 훨씬 더 매력적이지 않나 싶은데
아니면 이런 자켓들.
이런 류의 자켓들은 슈프림, 스투시에서도 많이 나오니까
이런 느낌으로 한번 가가지고 즐겨주시는 건 어떤데?
영국 패션 생활 중 안녕하세요!
영국 겨울은 한국에 비해 엄청 춥진 않아서
이번에 도톰한 니트 아우터 하나로 조금만 타볼까 하는데
이건 어떨까요? 여성 제품입니다.
딱 봐도 졸라 예뻐 보이는데요?
근데 이게 20만 원이 채 안 되는 가격이라면
나는 무조건 추천드리고 싶긴 합니다.
이런 것들이 빈티지에서 많이 있는 그래픽들이야.
이런 과감함, 이 실루엣, 팔이 이렇게 벌룬으로 이렇게 벌어지는 거랑
그다음에 주머니 이렇게 뜯겨진 느낌 있잖아.
그리고 이렇게 지퍼 덮개도 다 완전히 덮는 게 아니라
막 이렇게 풀어 헤쳐져버려 해가지고
이 제품 나도 입고 싶은데?
만약에 너 체형이 이걸 잘 받아준다고 한다면
입는 거 완전 추천드리긴 합니다.
한번 볼까?
이야, 이건 모델인데?
이 친구 굉장히 멋있게 입기는 하겠다.
사이즈 크게 해가지고 크롭한 제품 여유롭게 해가지고 스타일링하면
또 남들과는 다른 스타일링이 나오지 않을까?
183인데 69kg야!
우리 현규! 너무 멋있다.
슬패딩 30대에 접어들어서 눕히는 뭔가 학창시절 생각이 너무 짙어서
조금 고가의 브랜드로 오라이타고 싶은데 어떠려나?
아유 슈얼? 진심이야?
나는 개인적으로 내가 입을 일은 평생 없을 것 같긴 하거든요, 이 제품이.
몽클레어 패딩 하면 딱 떠오르는 이 디자인 있지?
로고도 딱 이 컬러로 들어간 거.
이걸로 구매하시기 보다는
몽클레어를 구매하고 싶다면 조금 재미를 줄 수 있는 이런 느낌의
이게 훨씬 더 오래 입고
스타일적으로 즐기기도 좋은 아이템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제품으로 가시는 게 무조건 좋다라고 생각을 해보고요.
아니면 차라리 아크네 스튜디오 패딩 같은 것도 있잖아, 이런 것들.
이게 훨씬 더 낫지 않을까 싶기는 하거든요.
원래는 이런 엔타이언 스튜디오 패딩 같은 것도 추천해주고 싶긴 했는데
로고 드러나는 게 좋아하는 것 같아가지고
아크네나 캐구 끝판왕 패딩으로 하나 가지고 있으면 정말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형적으로 캐구가 떠오르는 이런 것들 말고
찾아보면 예쁜 것들 상당히 많거든요?
저는 캐구에서 대작금 패딩 하나 장만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뭐 먹지? 추위를 매우 잘 타서
몬스터 파카 살까 고민하던 와중에 컬러도 나쁘지 않고
세일폭도 좋아서 구매를 고민하고 있슴둥.
그다음에 그 밑에 뉴비비뉴 개파카 프리즈목스 거
이런 식으로 싹 사이좋게 올려버렸네요.
일단 할인폭이 크다면 나 이거 무조건 추천.
정말 트렌디한 컬러감이거든요.
지금 사면 무조건 즐기면서 입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 이런 개파카 같은 것들
YMCA, KY나 프리스트 스토어 제품들이랑 많이 비교를 하는데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같은 품목을
같은 가격대의 제품을 구매한다고 했을 때는
프리즈목스 아웃스탠딩, 유니폼 브릿지, 네이머 클로딩
이 중에서 구매해도 충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도 구매해라!
이것도 구매해라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던더 슈프림 미쉐린 패딩 살까 말까
여기 아닌가 배송비 보관 40만 원 초반에 구매할 수 있는데
잘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인 제품이야.
제가 이거 입어보니까 말입니다.
팔라스 패딩이 조금 디자인적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근데 리셀기가 살짝 오르긴 했잖아요.
이거 정가에 구매할 수 있으면 이런 게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도
그 돈 씌 나오면서 이제 ACG로 가는 거야.
근데 이런 것들이 막 퀼팅도 물귤로 들어가고
컬러 배색도 남다르고 하는데
이런 게 2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잖아요.
그럴 때는 좀 이런 ACG 정도로 가져와도 괜찮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솔직히 예쁘긴 합니다.
따뜻하기도 해요.
그리고 간편해요.
형님 그냥 이거 사세요.
참지 마세요!
다음은 황금 거미기.
요새 코이찬이 예뻐 보여서 하나 장만 하려고 하는데
코이찬 어떤가요?
이 코이찬 느낌 잘 살렸네.
이 솔도 좀 가볍게 가져간 것 같고
일상적으로 입기에 괜찮은 아이템인 것 같긴 한데요.
지금 시점에 이 코이찬 가도 괜찮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은 마시나무 갈비기 BDR 탱커 점퍼입니다.
이거 그 광고도 하기 예쁜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근데 이 사람들 뭐 세트로 이렇게 올리나?
아까 프리즈목스도 올렸더니
이것도 같이 이렇게 또 세트로 물어봐 버리네 같은 브랜드를.
국내에서 요정도 디자인으로
요정도 가격으로 내놓는 브랜드 손꼽습니다.
이 BDR 같은 브랜드들이 진짜
내 몸에 맞는 게 있다면 취향에 맞는다면
소비를 하면 정말 좋은 브랜드라고 생각을 해요.
이런 브랜드들이 많아져야 된다고 또 생각을 하거든요.
야 이거 스타일에만 맞는다면
졸라 묵직하게 간지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돈이 정말 아깝지 않은 브랜드야.
그래서 요것들은 무조건 추천.
그냥 무조건!
마지막 친구입니다!
광안비자 레벨 7 파카노만 가지고 싶었는데
프리마루포트 국내에는 잘 없고
요건 가격도 좋아 보여서 고민 중!
다른 레벨 7 아시는 거 있으면 추천해 주라!
이러면서 이제 프릭스 스토어!
아까 전에 말했다시피
이런 거 구매할 바에는
아웃스탠딩, 유니폼 브릿지, SPO 나지
요런 곳들로 가시는 거 추천드리겠습니다.
요거 이제 뭐 쿠폰 적응하고 하면 20만 원이거든요.
그리고 이것도 아마 배송비하고 나면 20만 원이야.
근데 가격 대비 퀄리티가 우리나라 제품들이 훨씬 좋다라니까?
우리나라 브랜드들이 취급하지 않는
밀리터리 제품들을 일본에서 취급하는 것들이 많아.
일본은 좀 다양해서
좀 비주류 제품들이더라도 재해석해서 나온단 말이야.
그런 제품들을 프릭스 스토어나
YMCA, KY에서 사는 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국내에서도 다루는 품목을
굳이 여기서 살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까지 오늘 애매한 아이템들 형이 딱 정해주는
헤비 아우터 편 진행했는데요.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쇼핑 즐겁게!
겨울은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줘서 고마워.
시키 아이스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