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명분 사라지나! 스포츠윤리센터 조사 결과 2위로 확인! 1위는 바그너였다!! [6시 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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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제 추천하는 과정
곱표 일곱 표로 홍명보 감독이 이제
공동 1위 1위였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오늘 스포츠 리센터 심의 위원회가
조사한 결과가 바그너가 여덟 표였다음
홍명보 감독이 일곱 표를 받았다이
조사 결과가 나온 겁니다네 본인도 뭐
스스로 아 나는 어 문제가 없다고
들었다라고 하지만 사실은 이렇게 계속
나오는 걸 보면 홍명보 감독도 이젠
알겠죠 예 본인이 이제 완전히
떳떳하고 정당하게 선임된 건 아니라는
걸 본인도 이제는 알거다 제가 이것
때문에 다시 회의록을 다 읽었거든요
정말
[음악]
개판이 예 진짜 이게 사실이면 홍명보
감독은 진짜 자격 없다 런 걸로 좀
뽑아봤는데 아 뭐 또 나왔습니다
어제도 뭐가 또 나왔고 오늘도 또
다시 이제 홍명보 감독에 대한게
나왔는데요 자 홍명보 감독 선임에
대한이 보도내용이 나왔거든요 이게
뭐냐면 스포츠 윤리 위원 어 윤리
센터의 조사 결과가요 신동욱 의원의
그 의원 시를 통해서 이제 공개가
됐습니다 자 이게 뭐냐면 어 과거에
이제 그 홍명보 감독 이제 추천하는
과정 요럴
때 곱표 일곱 표로 홍명보 감독이
이제 공동 1위 1위였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오늘 스포츠 리센터 심의
위원회가 조사한
결과가음 바그너가 표 였고음 홍명보
감독이 일곱 표를 받았다이 조사
결과가 나온 겁니다 예 우리랑 아는게
달라 그렇죠 예 약간 다른 거죠 예
그러면서 뭐 거기서 이제 그 누락된게
있었다라고 얘기 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한 위연이 이제 그 홍명보와 바그너와
이제 카사스 이렇게 여러 명을 추천할
수 있었어요 일곱 최대 일곱 명까지
추천할 수 있었는데 그렇게 추천하는
과중에 이제 그 바그너와 카사스
거기서
숫자가 안 포함이 안 됐다는
거예요음음 누락이 됐다는 거 예
누락이 됐다는 거죠 누락이 대해서 어
그걸 합치게 되면은 바그너가 여덟
표가 되고 홍명보 감독이 일곱 표가
된다 이렇게 얘기가 나온 거거든요 아
근데 여러분이 이게 뭐냐면 지금 이제
뭐 보시는 분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충격이라는게 뭐냐면 원래 이제 우리가
막 국감 이럴 때 그 정혜성 위원장이
후보를 추천해 놓고 그만두고 이제 그
권한이 없는 이임생 이사가 요거를
이제 면접을 보고 했다는게 이제
문제를 삼은 거 아닙니까 그러면서
이제 대한축구 협회라는 이제 홍명보
감독도 내가 어차피 그 정혜성
위원장에 해놓 추천 그 후보 중에서
어차피 내가
일이었다 이런 얘기를 했었잖아 마치
되게 자신감 있게 근데 오늘 결과
나온 거 보도 내용으로는 2위였다
거예요 2위네 여기서 그러니까 얘기가
나온게 뭐냐면요 이제 가장 먼저
추천을 한 위원이 뭐라고 얘기했냐은
어 홍명보 1순위로 홍명보 2순위 어
후보 a 3순위 후보 B 추천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이제 두 번째로
이제 거기에 받아친 위 위연이 뭐라고
했냐면요 어 땡땡땡 위원이 추천한인
그 홍명보와 a b 여기에 더에 후보
시와 후보까지 추천한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여기서 후보 시가 바로
이제 카사스 있 거고 근데 카사스
누락이 된 거고 여기 이제가 아마도
바그 너일 거예요 예 그래서 그 a
이렇게 두 명이 누락이 됐다는
거예요네
음 그래서 제가 이제 1일이 숫자를
다 세 봤었거든요 왜냐면은 이게 숫자
세 봐서 맞으면은 그러면은이 회의록
상후 제가 그래서 a b c d
이걸로 다 이제 숫자를 센 거예요
그러면은 가장 많은게 바그너의 거니까
이렇게 했는데 이게 숫자가 정확하게
나올 수가 없더라고요 왜냐면은 세
명의 위원이 이전 추천과 동일이
얘기했어요이 세 명의 위원이 근데
이거는 그러면은 어 제대로 된 그
회의록을 본 사람이 아니면은 확인할
수 없는데 근데이 세 명을 제외한
상태에서는 홍명보 감독이 다섯 표
그리고 a 감독이 다섯 표에요음
이상으로는네 어 그러니까 그러면은
여기서 이제 세 명이 바그너를 했을
거고 두 명이 홍명보 감독을 했을
거라는 얘기인거나 마찬가지인 거거든요
실제 회의록을 봤을 때는 예 예 그런
가운데 이제 그 뒤를 넘겨
주시죠 저희가 이제 그 축구 협회
확인을 좀 해봤어요 확인을
해보니까 페이로 외에 준 미팅을
통해서 투표가
누락됐다음 실제 그 준 미팅에 세
명이 참석을 했어요 그니까 이제 뭐
그 준 미팅 전에 10차 회의록 놓고
보면고 10차 회의 때는 8대 7이다
바그너 8 홍명보 7 근데 준 미팅이
우리가 사실은 있었다 사실은 그
비밀도 준 미팅이 있었는데 거기서
홍명보가 하나 나와서 8 8이다 아
그러니까 비밀 준 미팅은 아니었고요
준 미팅이 회의에 참석은 했어요 그
이제 그 윤정 감독하고 이제 그
윤덕여 감독하고 어 그리고 또 이제
이영진 이렇게 세 명이 이제 그 준
미팅후 참석했는데 그게 숫자가 우락이
돼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걸 다
합치면 여덟 표 여덟 표 동일하다고
이제 축구 협회에서는 그렇게
얘기했어요 예 그러면서 이거를 문체부
고도 얘기를 했대요 그 문체부에서
문제가 없다는 걸 확인시켜 줬다는게
이제 축구 협회의 주장인 건데요 예
아니 근데 나 이것도 좀 이해할 수
없는게
저번에 기사나 이런 거 봤을 때는
7대 7이라 그랬 그니까요 바로
적어져 이거 국정 감사 결과에 나왔던
거거든요 7대 7로 공동 1이다 아
근데 왜 갑자기 또 8대 8이 돼
그러니깐요 그러면 이것도 안 맞는
거거든요 결국 숫자가 뭔가 뭔가 안
맞아요
결국은 그러니까 뭐 그니까 그런 거죠
늘 약간 반복이 되는 건데 본인이 좀
편한 때 이렇게 편한 본인들의 편한
방식대로 늘 내보내아요
네 사실은 뭐 저 자료가 원래는 8대
7이야 되는 거죠 미팅을 제외한
거였다면 근데 저때는 이제 7대 7로
제출을
하고음 그리고 저 7대 7이 또 어
8대 7이 있네라고 하니까 아 사실은
준 미팅도 있었는데 그때는 8대 8
그 누락 돼서 사실은 8대 8입니다
그니까 이게 아 이상하네 늘상 이제
그 이게 잘못된 거 아니냐 아 사실은
저희가 이런 것 때문에 이게 좀
반복되는게 또 이번에 나온 겁니다
그렇죠 어 저기 그건데 댓글 진짜
기가 막힌 것 다른 분이 계시다
포인트야 뭐여 아 아이포인트 숫자
하나가 계속 많잖아요 아 그렇지
그렇지 아홉 명이어야 되는데 열명이
예 한 명
귀신이었다 진짜 어 수퍼 안 아
그래요 그거 옛날 영화잖아 그거 지금
10년 년 됐어 영화 아 아무튼 뭐
그런 걸 떠나서 근데 아마
[음악]
이걸 또 이제 예상되는 시나리오는네
다시 이제 그 본인들의요 얘기와
논리를 좀 맞춰야 되잖아요 그러면 조
이제 사실은 8대 8 뭐 7대 8요
투표가 사실은 순위를 정하는 건
아니었어요네 그 회의록을 보면 순위를
정하는게 아니라네 모아서 예 그
상위에 다섯 명을 이제 정혜성의 다섯
명 중에 골라서 만나 골라서 위로
올려라 그러면 또 이제 아마 내세울
만한 또 시나리오는 그 다섯 명 중에
1등으로 한 건 정혜성 위원장이
홍명보 있다 이럴 가능성이 높다 하나
그래도 우리가 지적할 수 있는 부분
홍명보 감독이 그동안 항상 얘기했던
거 뭐예요 국정감사 나와서도
얘기했던게 나는 순인 줄 알고 받았다
그렇죠 그렇죠 예 순이었으나 안
받았다 이런 얘기 했었거든요네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순이가
아니었다라고 하면은 그러면은 본인의
논리가 흔들리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렇게 주장을 해 왔으니까요 자승
자박이 되는 거죠 그 실제로는
전력강화 위원장이 그 상위 다섯
순위에 있는 감독들 를 만나서 구중
결정하는게 맞았거든요 하지만 본인이
그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자승자박이
되는 거죠 아 맞습니다 아 근데 이거
진짜 이거 뭐 단순한 아 이거 뭐
이런 것도 계산 못 하면은 어 표
계산도 뭐 누락되고 뭐 이거 몇
명이나 된다고 그러니깐요 명밖에 안
되는데이 열 명에서 이게 제대로 안
됐다는 렇 아 이게 뭐야 뭐 차든 뭐
차든 뭐면 회의로 가지고 또 그
난리였고 이번에는 뭐 일곱 편지 여덟
편지 이거 까지고 날리고 그리고
본인도 자기가 1등이라서 나는 문제
될 거 없다 그랬는데 따져보니까 지금
2등에 대한 결과가 나오고 있고
대한축 또 변 명이니까 뭐 누락됐다고
얘기하고 있고 아 좀 심각한 거
같습니다 진짜로음 그래서 어쨌든 뭐
계속 변명을 이제 연장 선수에 있는
거죠 변명하고 변명하고 변명한 거라서
아마 그 1순위도 아 정혜성 위원장이
정한 1순위는 나니까 그저 투표 8대
7 이거 말고음 그러니까 난
1순위다라고 할 가능성이 이젠 높죠
또 아 계속 이제 그 그 계속 바뀌는
거예요 그래서 뭐 어 뭐 홍명보
감독이 자격 없다 이임생 위원장이
자격 없다 그때도 아 이임생 위원장
전에 이미 다섯 명을 고르지 않았냐
거기서 이제 이임생 원장이 한 명
고른거다 요리이를 계속 막 이렇게
막히면 어 사실은 이랬는데 예 지적
당하면 아 사실은 요런게 있었는데
예를 들면 뭐 클린스만 감독 선임할
때도 정문규 회장이 면접을 봤다고
했다가 아 사실은 면접이 아니라
면담이 있는데 이런 식으로 이제 계속
말을 바꾸자아요 아마 이번에도 또
바꿀 가능성이 높다 그런 이야기 음
알겠습니다 이거는 제 관련보도가 계속
나올 것 같기는 해요 예 그 좀
추위를 좀 봐야 될 것 같기는 하고
그렇죠 그래서 이제 뭐 홍명보 감독이
이제 뭐 문제가 없다 본인도 뭐
스스로 나는 어 문제가 없다고
들었다라고 하지만 사실은 이렇게 계속
나오는 걸 보면 홍명보 감독도 이젠
알겠죠 예 본인이 이제 완전히
떳떳하고 정당하게 선임된 건 아니라는
걸 본인도 이제는 알거다 모를 리가
없죠 이제는 아 알겠어 근데 진짜 저
제가 이것 때문에 다시 회의록을 다
읽었거든요 정말
개판이 이게 추천할 때는 그만
확실하게 추천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막 추천을 하는데 어 나는 홍명보 b
a 그리고 c도 염두해 둬야 된다라고
생각한다 이러면 이건 추천을 하는
거예요 많은
거예요 씨도 염두해 둬야 된다 이게
도대체 뭐예요 아니까 이제 그런
문제를 논할 필요가
없어데요요요 집단의 문제는 봤잖아
이제 이게 이게 불법적 요소가 있느냐
어 저번에 말하는 이제 국감에서
얘기한게 이게 사실이냐 이런 걸
찾아내야 돼 지금음
아네 아무튼 심각합니다 이거는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어쨌든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결국에는 이제
특혜를 받았냐 아아 결국에는 이제
8대 7이 있다면 약간 그 강화
위원장 전력 강화 위원장 위원들
사이에서는 박근혜가 그래도 선호가
됐던 건데 예 그리고 어쨌든 정성
위원장이 한 별개로 이임생 위원장이
선택을 한 거잖아요 그 안에서 일단은
바그너 쪽보다 본인이 스스로 홍명보
감독을 더 우선 순위로 두고 이제
협상을 한 거니까 그러면 이게 특혜가
아니라고 하지만 특혜로 우리는 당연히
보이기 때문에 또 되는 거죠네
알겠습니다 진짜 뭐 매일같이 뭐 진짜
어질어질한 것들이 막 터지고
있으니까요 예 또 이게과 어떻게
흘러가는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