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세요 수익버스] 타세요! 수익버스 - 일승·한화투자증권 김준호/MBN골드 매니저

매일경제TV
157 팔로워
[타세요 수익버스] 타세요! 수익버스 - 일승·한화투자증권 김준호/MBN골드 매니저
#매일경제TV #증시오늘과내일 #수익버스 #국내증시 #코스피 #코스닥 #급등주 #김준호 #성공투자 #투자 #주식 #한국증시 #증권 #증시 #오후장 #상승 #상한가 #반등 #고수익 #수혜주 #MBN골드 #종가 #시초가 #수익률 #수익 #단타 #단기투자 #장기투자 #가치투자 #트레이딩 #성공투자 #투자 #일승 #한화투자증권
매일경제TV의 베스트 드라이버 김준호 기사와 함께 스윗버스 탑승해보도록 할게요.
기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좀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코스피는 2500선을 중간에 좀 돌파하기도 했었는데
섹터별로는 흐름이 좀 엇갈리는 것 같아요. 시장 어떻게 보고 계세요?
아무래도 어제 이어서 알테오젠 얘기를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국내 시장 총 1등인 알테오젠이 어제도 한 20%의 변동성이 나오더니
오늘도 15% 이상의 급납세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사실 한 번이 어려운 거지.
어제 한 번 큰 조정 흐름이 나와줬고 5호장에는 반발 매수가 유입됐는데
어제 반발 매수가 유입됐던 이유가 일단 유중설 관련해서 실적으로 상환전환 우선주 2000억으로 검토하고 있고
아직까지 확정된 건 아니라고 했기 때문에 아직 유중설 관련해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인식의 저가 매수가 들어와 줬고요.
또 그리고 큰손이 한 6만주 정도 이상을 매수했다는 소식이 나와주면서
어제 저가 매수가 가하게 유입되면서 마이너스 20% 빠졌던 게 그대로 플러스 원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또 장 끝나고 나서 보니까 6만주 매수하기 전에 3주 전에 이미 50만주를 매도를 한 상태이다 보니까
6만주 매수가 그냥 단순 투자 목적과 낙폭 과대에 따른 어떤 저가 매수인 거지
특별한 의미 부여하기가 좀 어려웠던 부분도 있었고
또 실적으로 유중설 관련해서도 완벽하게 해소가 된 건 아니라고 보고 있는 게
상환전환 우선주 관련해서 검토는 하고 있되
아직까지 확정된 건 아니기 때문에 조금은 지켜봐야 될 부분도 분명히 있고요.
거기다가 또 이제 특허권 분재 관련해서도 아직까지 노이즈가 계속 나와주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전일의 어떤 이젠 반발 매수 포기 오늘은 다시 한번 불확실성으로 인해서 약간의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그 여파로 펩트론 같은 비만 치료제 대장주도 오늘 하한가에 장중에 들어가는 모습이었고요.
전반적인 바이오 섹터가 부진하면서 오늘 시장의 하락을 견인하지 않고 있나 보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어떻게 대응 전략 잡아야 될지 참 헷갈리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버스 그냥 편안하게 타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우리 수익버스 오늘도 좀 편안하게 달려가고 있죠.
사실 이제 바이오 섹터가 조정이 나오지만 제가 전일 공개 방송에서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우리가 시원하게 한국의 아우터방 같은 자유로가 있잖아요.
그래서 일산에서 파주로 달리는 자유로가 있는데 주식시장에도 자우로가 있다.
자율주행, 우주항공, 로봇, 자우로가 이 답답한 시장 뻥 뚫리게 달려나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선명해지고 명확해진 시장이 아닌가 보고 있는 게
반도체 섹터도 8월 이후에 계속해서 약세 흐름이 나와주고 있고
또 그리고 바이오 섹터도 10월 중순부터 조정 흐름이 나와주다가
그래도 잘 버텨줬던 알테오젠과 펩트론까지도 조정 흐름이 나와주면서
그 갈 곳 잃은 자금이 저는 결국 트럼프 2.0 시대에 맞물리면서
첨단 산업 쪽으로 수급이 이동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수의 종목들 여전히 뉴욕 증시에서 전혀 SMR 관리 종목인
오클로를 비롯해서 관련된 종목들이 계속해서 시세 분출이 되고 있다는 점을 놓고 봤을 때
계속 이 안에서만 우리가 움직인다고 했을 때는 시장의 어떤 변동성에도
무관하게 움직이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전율 제가 BHI도 오늘 또 상승 흐름이 나와줬어요.
그래서 4차 목표가 19,500원을 제시해드렸는데
오늘 19,900원까지 가면서 4차 목표가도 도달을 했습니다.
그래서 5차 목표가 21,000원으로 한번 상향해 보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익절가는 17,500원 3차 목표가로 상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BHI 오늘 제대로 장때 양봉이 달리면서 탑승객 여러분들 굉장히 기분 좋으셨을 텐데요.
5차 목표가 21,000원까지도 또 편안하게 한번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수액버스들도 살펴보고 싶은데요.
사실 어제 1일 안내양이었던 유나 아나운서와 함께 태워주셨던 버스가 있잖아요.
LNF와 위메이드 다시 한번 체크해 볼까요?
일단 전일 제가 두 종목을 소개해드렸는데 오늘 시장과 무관하게 두 종목 다 잘 가고 있습니다.
두 종목 다 마찬가지로 결국 좌우로 안에 있다라는 관점에서
특히 이제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해서 가상자산 관련 종목들 연일 강세 흐름이 나아지고 있는데요.
일단 LNF부터 먼저 할게요.
LNF 같은 경우는 특히 테슬라의 최대 수입이잖아요.
양극체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고 사실 IRA 법안 폐지와는 상관없이 테슬라는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가뜩이나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는 이유가 IRA 보조금 혜택을 다른 기업들이 받으면서 점유율이 떨어진 건데
IRA 관련해서 폐지가 된다고 했을 때는 결국 테슬라의 수요는 증가할 수밖에 없고
내년 상반기에 모델2, 저가형 모델 출시와 함께 LNF의 양극체 출하량은 기하급수 쪽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LNF가 특히 바이오 센터가 조정에 나섰을 때 2차원지 쪽으로 수급이 이동되는 부분도 분명히 있어서
오늘 시장 대비 아주 견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결국 1차 목표까지는 무난하게 도달할 수 있을 거라 보고 있어서요.
오늘 2차 목표가 하루 만에 설정되면 13만 천 원으로 2차 목표가 상향해 보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손절 라인 때도 9만 7천 원으로 한번 상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이어서 위메이드도 말씀드리면 제가 아침 방송에서도 컴퓨터 솔지스라는 종목을 말씀드리고 어제 상한가도 장중에 들어가기도 했고요.
오늘 추가적인 16% 정도 상승이 나아지고 있는데 위메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위메이드가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이기도 하고요.
위믹스라는 자체 코인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가 이제 본격적인 이제 알트장, 불장이 시작된다고 했을 때
위믹스였던 상승과 함께 위메이드도 추가적인 상승 여력 충분하다고 말씀드렸고
오늘도 시장 대비 아주 강한 모습 보여주면서 5, 6%대 반등을 놔주고 있는데요.
손절 라인 때만 좀 상향하면서 봐볼게요.
손절 라인 때만 3만 4천 5백 원으로 좀 상향해 보면서 차분하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제 소개해 주셨던 LNF버스는 2차 목표가 먼저 제시를 또 해주셨고요.
위메이드 같은 경우는 손절 라인만 2만 5천 원까지 또 수정을 또 해주셨습니다.
손절 라인 3만 4천 5백 원으로도 체크를 해주셨는데 맞을까요?
상향이요. 네, 맞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상향 조치해 주신 부분도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그럼 오늘도 이렇게 시원하게 달릴만한 수익버스 탑승해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버스는 어떤 색깔 노선으로 갈까요?
네, 일단 답답한 시장이니까 항상 시원하게 달리기 위해서 첫 번째 버스는
웬만하면 이 버스를 준비합니다. 파란 버스, 시내버스 준비해 봤습니다.
네, 김준호 기사의 두력버스 파란 색깔버스 오늘도 또 탑승을 해 볼게요.
마을들은 어떻게 준비되어 있죠?
계속해서 저는 트럼프슬라, 특히 오늘은 트럼프 마을로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래서 첨단산업마을이 있고요. 그리고 가상화폐마을, 그리고 원전마을이 있는데
오랜만에 조선MRO마을로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난번에도 조선MRO마을 안에서 HD 현대중공업으로 또 크게 수익을 내주셨잖아요.
맞습니다.
오늘도 또 기대를 해 보면서 바로 탑승해 보도록 할게요.
네, 사실 뭐 이제 조선MRO 쪽에서는 딱 확실한 종목은 두 종목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안에서 이제 우리가 뻗어나간다고 했을 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을 준비해 봤습니다.
오늘 첫 번째 버스는요. 333, 430 버스를 타고 떠나보겠습니다.
버스 번호 333, 430번 버스 오늘 탑승하겠습니다.
버스 이름 공개해 주시죠.
바로 일승이라는 기업을 오늘 첫 번째 버스로 끌고 와 봤는데
조선기자재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특히 LNG 재기화 설비, 그리고 선박 장비, 그리고 부품, 소재를 판매하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특히 분류, 처리장치 관련해서는 국내 시장 점유율 1등 기업이고
또 그리고 LNG 재기화 설비가 가장 이제 핵심 주력 부품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국내 조선 3사에도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LNG 운반선 수요가 증가했을 때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이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일단 가장 주선 세트에서도 MRO 쪽에서 가장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게
하나오션과 HD 현대 중고급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미 두 기업이 미국의 MRO 관련해서 수지에 들어갔고
실적으로 하나오션 같은 경우는 미국의 필리 조선소를 인수하면서
이 두 기업이 핵심 수혜주라고 말씀드렸는데
결국에 이제 선박을 또 그리고 군함을 유지보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했을 때
거기에 부품, 장비, 소재가 안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하나오션과 HD 현대 중고급이 중심을 잡아주되
기자제 기업들까지도 같이 훈풍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 안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LNG 재기화 설비와
그리고 분류, 처리장치 관련해서 국내 시장 점유율 1등 기업인 일승이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결국 LNG 운반선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슈퍼사이클이 2년 전부터 계속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거기에서 트럼프의 우리나라의 조선, MRO까지 협력 요청까지 나와준 상태이다 보니까
당분간은 조선어팡 안에서도 기자제 기업들, MRO 관련 종목들을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다는 관점에서
일상이라는 버스를 첫 번째 버스로 끌고 와봤습니다.
오늘도 LNG 운반선 수요 증가에 따라서
기대감으로 시장에 반응한 종목들 많았는데요.
그중에서 수익 볼 수 있기 위해서
오늘은 일승 올라타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격 전략 바로 체크해보도록 할게요.
오늘 윗골이 날리고 있어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윗골을 달려서 한번 준비를 해봤어요.
그래서 오늘 장 초반에 상승 흐름 잘 나와주다가
윗골이 다니까 오히려 조정 시 매수의 관점으로
한번 접근해보자는 의미에서 가져와 봤고요.
현재가에서 일단 1차 매수로 한번 매수해보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목표가는 4,600원을 1차 목표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고요.
손절 라인 때는 3,550원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목표 조가 4,600원 체크해주셨고요.
손절 라인 3,550원도 꼭 기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수익버스 바로 탑승해볼까요?
두 번째 버스는 어떤 색깔이죠?
네, 두 번째 버스는 좀 긴 호흡으로 봐야 되는 섹터지만
그래도 빠른 속도로 수익을 챙길 수 있다고 생각되는
광역버스, 빨간 버스를 한번 준비해봤습니다.
네, 긴 호흡으로 달려갈 수 있는 빨간 색깔 버스
지금 타보도록 할게요.
마을들 오늘은 좀 색다르게 타봤으면 좋겠는데
어떤 마을들을 준비해볼까요?
그래서 한번 준비해봤습니다.
알트코인 마을로 한번 떠나볼 텐데요.
알트코인의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
위믹스 마을과 그리고 이더리움 마을,
비트코인 마을, 리플 마을이 있는데요.
그래서 결국 알트코인이 가야 본격적인 상승량이다.
그래서 오늘은 불장 마을로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불장 마을로 떠나보겠다 이렇게 말씀해주셨는데
지금이 불장이라는 건가요?
아니면 앞으로 불장으로 달려가겠다는 건가요?
사실 이제 비트코인만 지금 사실 선별적으로
큰 시세가 분출되고 있는 거고요.
최근 들어서 이더리움, 솔라나 리플 같은 기업들이
약간 상승 흐름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일명 알트코인이라고 할 수 있고
사실상 자코인이라고 불리는데
그 코인들이 10배, 20배 가는 장이
본격적인 불장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래서 알트코인들이 비트코인이
그 상승만 견인하는 게 아니라
전반적인 알트코인들이 본격적인 상승 흐름이
나와주는 시대가 본격적인 불장이다.
그때 암호화폐 거래 대금 자체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는 아까 말씀드린 리플, 도즈코인
그리고 위믹스의 어떤 폭발적인 시세가
아직 멀었다고 보고 있어요.
이제 비트코인 상승과 함께 약간의 상승이 나와준 거지
본격적인 상승이 나오면
자코인들은 거의 10배, 20배씩 가버리거든요.
그래서 그 불장이 이제는
조만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관점에서
오늘 불장마을로 한번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알트코인 시세 분출에 대한 기대 짚어보면서
오늘 새로운 버스 한번 탑승해볼게요.
몇 번 버스 타고 갈까요?
네, 오늘 두 번째 버스 번호는요.
바로 003530 버스를 타고 떠나보겠습니다.
003530번 버스입니다.
버스 이름 어떻게 되죠?
바로 하나투자증권인데요.
제가 예전에 우리기술 투자를 가져와서
큰 수익을 챙기기도 했었는데
업비티의 지분은 7% 갖고 있잖아요.
하나투자증권은 6% 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까 말씀드린
알트코인까지 본격적인
5배, 10배, 20배 가는
불장이 시작된다고 했을 때는
결국 암호화폐 거래소의 거래 대금과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어요.
지금은 비트코인에만 수급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아직은 본격적인 불장이 시작됐다고 볼 수는 없고요.
알트코인이 본격적인 상승해야
불장이라고 할 수 있는 건데
그랬을 때 국내에서는 업비티가
점유율이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격적인 불장되면
거의 90% 이상 점유율을
업비티가 차지해요.
업비티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지분을
6% 이상 가지고 있는 기업이
하나투자증권이다 보니까
본격적인 알트코인 상승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큰 시세가
분출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암호화폐, 특히 비트코인이
9만 9천 달러를 돌파를 했고요.
그래서 10만 달러 목전을 두고 있는 시점이다 보니까
10만 달러를 돌파했을 때도
상징성으로 다시 한 번 암호화폐 거래소 관련
종목들의 상승 흐름이 나아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 외에도 사실상 이제
하나투자증권이 토스 혁신법인의
7% 이상의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스뱅크도
국내 시장이 아니라 나스닥으로
약간 우회를 했어요. 그래서 내년에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두고
추진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국내에서는 10조 원이 넘는 기업가치를
온전히 평가받기에는 어렵다라고
판단이 돼서 나스닥으로 넘어갔고
실제로 코로나 이후에는 국내에서는
핀테크 기업들의 어떤 가치와
시장에서 관심이 굉장히 멀어진 상태인데
미국에서는 여전히 핀테크와
플랫폼 업체의 기업가치가
꾸준하게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토스뱅크도 나스닥으로
우회한 게 아닌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토스뱅크의
IPO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
다시 한번 지분을 가지고 있는
하나투자증권의 어떤 가치도 높아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항상 불장 때마다 나오는 게
두나무 나스닥 상장 기대감이에요.
그랬을 때도 지분 6%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하나투자증권이
지분 가치만 본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지금 현 시점이 저평가 구간이다
라고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STO 쪽에도, 야놀자에도
지분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하나투자증권이니까
알트코인 상승에 힘입어서
불장이 다가온다고 했을 때
하나투자증권 지금 올라타보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얼마 정도의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저는 충분히 한 최소 10에서 20%는
1차 목표가로
상승을 이미 나오지 않을까 보고 있어서요.
일단 현재가에서 1차 매수
접근하셨으면 좋겠고요. 목표가는
4,170원을 1차 목표가로
그리고 손절라인 때는 3,220원
말씀드리겠습니다.
목표주가 4,170원에
체크해주셨고요. 손절라인 3,220원도
제시해드렸으니까 참고해보시길 바랄게요.
오늘 두 가지 수익버스
무사히 탑승 마쳤습니다. 방송 이후에는
기사님 어디서 만날 수 있나요?
제가 이제 오늘 잠깐 나고 4시에
공개방송을 하려고 하다가 뉴욕증시를 좀 확인하고
주말에 한번 녹화영상을 올려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전일 녹화영상을 잘 올려놨는데
알트우젠 관련해서 집중구석
올려드렸고요. 그리고 알트우젠에서
빠르다간 수급이 어디로 갈지
그거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말씀드려놨으니까
전일 녹화영상 많이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준호 기사님과 함께
항상 안전하고 탄탄한 수익여행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기사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