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슈 점검] 스치면 상한가/ 상한가/ 상한가/ 특별한 이슈 점검/ 김민성 주머니매니저/ 조선일 MBN골드매니저/ 박춘현 주머니매니저/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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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슈 점검] 스치면 상한가/ 상한가/ 상한가/ 특별한 이슈 점검/ 김민성 주머니매니저/ 조선일 MBN골드매니저/ 박춘현 주머니매니저/ 매일경제TV
첫 번째 이슈 - 오픈AI, 자체 웹브라우저 만들고 '삼성'에 러브콜
두 번째 이슈 - 미국 제약사 MSD, 알테오젠 경쟁사 할로자임에 특허 무효 심판 청구
세 번째 이슈 - 양자 기술로 무장한 '퀀텀 데이터센터' 뜬다!
#스치면 상한가 #상한가 #상한가 #김민성 #조선일 #박춘현 #MBN골드매니저 #주머니매니저 #이슈 #이슈 #이슈 #특별한 이슈 점검 #매일경제TV
네, 치면상황과 특이점으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치면상황과 함께 한 주를 마무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번 한 주 지수 어떻게 됐을까요?
현재 그래도 이번 한 주를 보면 글로벌 증시에서
우리나라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편에 속합니다.
그 부분을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코스피가 2,500선을 어느새 뚫어냈습니다.
코스닥은 반면에 지금 조금 다양한 이슈들이 얽히고 석혀있기 때문에
아직 힘을 못 내고 있는데
형님이 가다 보니까 이제 곧 아우도 따라가는 장세가
다음 주는 좀 나왔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럼 다음 주 시작, 우리 어떤 전략 잡아가야 할지
매니저들 함께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요일 멤버 나왔습니다.
김민석 매니저, 조선일 매니저, 박준현 매니저 나왔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자, 올해 짱 어땠는지 먼저 한 주 평부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석 매니저님, 올해 짱 어떻습니까?
알게 모르게 올라가는 증시다라고 한 마디를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차트를 간단하게 보여주시게 되면
앞서서 앵커님께서 말씀을 잘 주셨던 것처럼
체감적으로 우리가 증시가 안 올라가고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이거 맞나 싶을 정도로 재미가 없는 시장이 연출되고 있는데요.
근데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바닥을 찍고 서서히 꾸준하게 올라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아직은 커플링이 되지 않고 있지만
그럼에도 하방은 제한적으로 잘 버텨주고 있는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고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오늘은 또 며칠 동안 거리량이 바닥을 찍다가
오늘은 또 늘어나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서서히 유동성도 회복이 되고 있고 증시도 조금씩 매수 자금들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바닥이라는 기대감이 더욱더 커지고 있어서
이런 구간에서 우리가 시장을 집중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기 때문에
힘든 구간은 좀 길지 않을 거다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알게 모르게 올라가는 시장, 진짜 말 그대로 알게 모르게
어우, 왜 벌써 2,500이야? 이렇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자, 그럼 이제 조선일매니저의 한주 평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장 어떠셨습니까?
네, 오늘 장은 요즘 보니까 너무 수급이 빠르게 진행됩니다.
그래서 빠른 수급의 변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사실 이제 오늘 보니까 뭐 이따가, 좀 이따가 같이 진행을 하겠지만
제약바이오 측에 조정을 하니까 그쪽에서 있던 수급이
오늘 다른 쪽으로, 2차 전지나 다른 쪽으로 움직이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하셔야 될 거는
빠르게 움직이는 그 수급 변화에 발맞춰 가시려고 하지는 마시고
어차피 이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에 맞춰서
거기에 맞는 그런 업종군들을 여러분들이 지금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빠른 수급에 맞춰서 가는 것보다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의 대통령이 1월 20일에 취임이 되는데
그때에 맞춰서 거기에 맞는 여러분들 업종군
그리고 주도 종목들을 파악해서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앞서 김민석 매니저는 알게 모르게 올라가는 시장
조선의 매니저는 빠른 수급 변화라고 이야기하면서
어딘가 이 의미가 좀 비슷하구나 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럼 박준현 매니저님 한줄평은 어떤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들어볼까요?
네, 역시 오늘 저의 한줄평은 수급에 집중하자.
수급이 진짜 중요한가 봐요.
네, 그렇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어떤 매니저 수급이 어떤 종목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들어가 있다면, 어느 가격에 들어가 있다면
그 수급이 빠져나오지 않았다면 언젠가는 분명히 빠져나올 것이다.
근데 그 빠져나올 때는 분명히
만약에 100주의 수급이 들어갔다면
빠져나올 때는 그냥 100주만 가지고
100주의 거래장으로 절대 빠져나오지 못한다.
최소한 200주, 300주 이상의 거래가 터져야 된다.
그래야 빠져나올 수 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느끼고 있고
또 그런 차트를 여러 많이 봐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장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오늘도 제약바위에서 2차전지, 2차전지에서
또 만약에 다음 주에 다시 제약바위 쪽으로 옮겨갈 수도 있습니다.
수급 변동이 심한 상태가 있겠지만
결국에 들어가 있는 수급 또는
현재 지금 이 종목에 수급이 들어오는지를 확인한다면
저는 분명히 이번 시장 어렵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상승장에도 하한가 나오고요.
하락장에도 상한가 나온다라는 말씀을 제가 자주 드리는데
지금은 수급 보면서 추세 보면서
종목 선택에만 집중하면
분명히 이번 시장 저는 나쁘지 않다.
연말까지 나쁘지 않다.
이렇게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수급에 집중하자라고 얘기해주셨습니다.
한 가지만 더 물어볼까요?
누구의 수급에 집중을 해야 하는 게 좋은가요?
지금 예를 들어서 오늘 개인들 보니까
개인들은 오늘 페트론을 가장 많이 산 종목이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코스닥 레버리지까지 들어가 있어요.
외국인은 오늘 SK 하이닉스와 두산 애너빌리티를 많이 샀더라고요.
그리고 기관은 삼성전자와 코덱스 레버리지를 샀습니다.
좀 대중이 없다라고도 느껴집니다.
네, 맞습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뭐냐면요.
하루 거래대금 중에 보통 평균치를 내서 보면요.
100만큼 하루에 우리 증시 거래대금이
지금 14조, 15조 정도 움직이고 있는데
100을 놓고 본다면요.
이 중에 절반은 50은 개인 수급입니다.
나중에 25, 25가 기관하고 외국인 수급입니다.
다만 우리 개인 수급 자체만 놓고 보면 크지만
뭉치지 못하기 때문에, 쪼개져 있는 수급이기 때문에
뭔가 힘을 좀 못 쓴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우리 앵커님이 수급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어떤 수급이냐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또 개인, 기관, 외국인 이런 부분을 좀 배제하고
주가가 우상향할 때 처음에 분명히 거래가 터지면서 올라갔을 거라고요.
그럼 그때 들어간 수급만 집중해도 저는 충분히 수급 파악하시는 데는
이상이 없다,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좀 바닥을 다지고 있고 거래량이 터지면서 올라가는 개별 종목들에
집중 잘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은 또 박준영 매니저님의 전문 분야이기 때문에
오늘 특위점을 통해서 거기에 대한 솔루션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얘기 나온 김에 조선일 매니저와 김민석 매니저도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어디에 수급을 집중하십니까?
조선일 매니저님.
저는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조선 쪽이 방산이나 조선.
섹터 얘기로.
섹터 쪽 보면 그쪽을 보고 있습니다.
바이오는 계속해서 관련 종목들 중에서 대장 종목들 위주로만 보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트럼프 트레이드가 지금 단기적으로도 진행이 되는 것뿐만이 아니고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9월이나 10월 달부터 트럼프가 저는 이제 간발의 차이로
당선될 것이라고 했는데 너무 얼떡한 차이로 이미 다 해결이, 판명이 났는데
1월 20일 대통령이 되고 난 다음에도 트럼프에 맞는 그런 정책들이
굉장히 강하게 올라가서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원래 이제 조선을 2년 전에 보고 있다가 안 보고 있다가
조선, 방산 그리고 말씀드린 대로 항공우주 쪽, 이쪽에 관련된 종목하고요.
제약 바이오 쪽을 보고 있습니다.
조방항 제약 바이오 물어봤고요.
저는 이제 수급의 주체를 물어본 거였는데 김민석 매니저님은 그럼 그쪽에 대한 대답을 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네, 저는 기관에 대한 수급을 좀 긍정적으로 많이 바라보고 있고요.
지금 외국인 같은 경우에는 단기적인 트레이딩으로 워낙 환율에 대한 부담감이 있다 보니까
좀 엉덩이에 가벼운 상향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근데 증시가 끊임없이 밀리다 보니까 이거를 방어해 주기 시작했던 게
첫 번째로는 기관에 대한 매수세가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시장이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되고 있는 그런 모습이 보여지고 있고요.
최근 들어서 개별 종목을 볼 때라도 이제 AI 소프트웨어 쪽이라든지 H&M 같은 조선주 쪽으로도
기관이 꾸준하게 매수하는 종목들은 바닥을 찍고 서서히 올라가는
지수랑 커플링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결국에는 내년에 공매도가 시행이 된다고 얘기도 많은데
그거에 대해서 공매도를 시행하면 가장 많이 수혜를 볼 수 있는 건 바로 기관이기 때문에
기관에 대한 공매도 치기를 위해서 주가를 미리 부양을 시켜놓고
공매도에 대한 전환이 이어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기관들이 일단은 끌어올리고 있는 종목들을 우리가 지금은 바닥에서 올리고 있으니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개인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증시 바닥부터 잡아줬던 기관의 수급을 집중해보자, 김민석 매니저가 이야기해줬습니다.
그럼 이제 바로 다음 주 전략 잡아가야겠죠?
첫 번째 특이점 통해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첫 번째 특이점 열어주시죠.
구글 개 섰거라.
오늘 구글이 좀 악재가 있었습니다.
법무부가 구글의 크롬을 매각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영향에 구글 알파벳이 오늘 거의 4.56% 하락하면서 종깔이 형성했습니다.
이 영향과는 별개로 근데 오늘 국내 AI 소프트웨어 관련주들 진짜 좋았거든요.
오늘 SP 소프트 상한가, 솔트룩스 16%, 마음 AI 15% 등
오늘뿐만 아니라 최근에 소프트웨어 관련주들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김민석 매니저님, 구글 독점 이슈가 이게 지금 우리나라에 반사이익이 되는 건가요?
이게 조금 아이러니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거는 국내 기업들에게는 오히려 기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게 시장이 반영이 되면서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구글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크롬을 매각을 하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크롬이 세계 브라우저 시장에서 점유율을 66.7% 가량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검색 시장에서는 구글은 점유율이 한 90% 이상을 거의 독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이게 구글 플랫폼같이 독점을 하고 있다고 하면 다른 기업들에 대한 경쟁 자체가 어렵다 보니까
이게 경쟁을 통해서도 기업에 대한 성장 모멘텀이 좀 더 빠르게 개선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효과가 없다 보니까 미국에서도 여기에 대한 규제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크롬을 매각을 하게 된다고 하면 검색 엔진 쪽에 대한 시장 자체가 어느 정도 독점이 풀리게 되고
그러면 반사이익적으로 네이버라든지 솔트룩스 같은 검색 엔진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은
다시 한번 침투할 수 있는 점유율이 확보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모멘텀으로는 좀 긍정적으로 볼 수가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하실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반대적으로 구글이 검색에 대한 매출액이 굉장히 중요한데
광고비로도 매출을 대부분 형성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타격이 있는다고 하면
이거를 채우기 위해서 AI라든지 클라우드 쪽에 대한 사업을 좀 더 부각을 시키면서
투자를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증권가에서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고 하면 미국에 대한 아마존이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대형 기업들이랑
파트너십을 더 크게 높여갈 가능성이 있는데 그것뿐만 아니라 글로벌적으로 더 키우기 위해서는
한국에 있는 클라우드 기업이라든지 AI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한테
좀 더 협업을 좀 더 넓힐 가능성이 있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좀 더 주가 상승에 대한 수혜를 받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은데 여기에 대해서
글로벌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기업들이 얼만큼의 수혜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얼만큼 연관성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잘 체크한다고 하면
좀 좋은 결과를 많이 만들 수 있는 종목이 많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최근에 AI 소프트웨어가 오늘만 사실 오는 게 아니에요.
최근에 되게 주가 분위기가 좋았거든요. 이 이유는 좀 뭐라고 보세요?
아무래도 지금 주가 측면에서는 워낙 많이 조정을 받았던 모멘텀들이 있다 보니까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메리트가 있다 보니까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관들이 조금 바닥에서 사 모아가는 종목 중에 대표적으로
AI 소프트웨어가 좀 많이 보여졌습니다. 한글 컴퓨터 같은 경우에도
기관이 지금 끌어올리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소프트웨어가 못 갔던 근본적인 이유는 우리가 이제 AI에 대한 과잉 투자다.
뭐 이런 얘기가 만들어지기 시작을 하면서 하드웨어 쪽으로만 돈을 많이 벌고
소프트웨어는 돈을 못 버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타나서
투자가 끊기는 거 아니지? 지금까지 올라갔던 거는 버블이 아니냐
이런 우려감으로 좀 소프트웨어가 많이 전반적으로 빠졌던 모습이었는데
이거를 또 구글이라든지 아마존에서 클라우드에 대한 매출액을 잘 보여주면서
우려감이 해소를 시켰기 때문에 좀 시간차는 있지만
AI 소프트웨어는 실적이 잘 나오고 있고 주가 측면에서 워낙 바닥이기 때문에
그런 종목에 대한 모멘텀으로 조금 더 상승에 대한 사이클을 먼저 만들고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사실 이렇게 특이점 시간에 김민석 매니저와 이야기를 해보면
김민석 매니저는 AI 소프트웨어에 되게 집중을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한 세 달 동안도 하면서 그때도 사실 소프트웨어 아무도 관심 없을 때
김민석 매니저는 지금 봐야 된다고 되게 강조를 많이 했는데
그때 김민석 매니저의 의견을 따랐다면 지금 수익은 상당히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시점에서 궁금한 거는 우리가 이제 곧 연말입니다.
내년 AI 시장에 대해서 전망을 해보자면 AI 투자를 한다고 하면
지금 당연히 하드웨어, HBM 비롯된 것들, GPU가 있겠죠.
그다음에 소프트웨어. 오늘 올라갔던 킬러 컨텐츠를 만드는 소프트웨어.
이 두 가지를 나눠볼 수가 있잖아요. 김민석 매니저님은 지금 비율이 5대 5정도 되나요?
아니면 AI 소프트웨어 비중이 더 많은 편인가요?
저는 AI 소프트웨어의 비중을 좀 더 많이 치우쳐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하드웨어 같은 경우에는 3정도를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제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에는 7정도를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결국에는 AI에 대한 시장 사이클이 강해가기 위해서는
하드웨어가 잘 가고 하드웨어를 받쳐줄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개발이 돼야 되고
이 소프트웨어가 개발이 잘 되면 하드웨어가 잘 팔리고
이런 순환 구조가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되는데
지금까지는 하드웨어가 잘 팔렸다는 것을 실적 EPS를 증명하면서
쭉 올라간 다음에 이제는 소프트웨어가 쉬었던 기간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번에는 그러면 하드웨어는 잠깐 쉬면서
AI 소프트웨어에 대한 모멘텀이 다시 한번 크게 일어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시장이 좀 어느 정도 받쳐주면서 여기에 대한 메가 트렌드가 형성이 된다고 하면
이런 구간에서 우리가 수익률을 정말 크게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종목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결국에는 우리가 많은 우려감이 형성이 되거나 이슈는 많더라도
AI 소프트웨어와 AI 하드웨어가 메가 트렌드라는 건 변함이 없기 때문에
올해 같은 경우에도 1월 연초에 AI 소프트웨어가 한번 큰 시세를 보여준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연말부터 추세가 좀 살아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흐름이 다시 한번 만들어진다고 하면
지금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도 강한 시세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다 보니까
지금부터는 소프트웨어 쪽에 대한 집중을 좀 더 높이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우리가 1년 반 정도 AI 붐을 투자를 했었는데
그때 처음에 모멘텀을 가져갔던 건
HBM, GPU 같은 하드웨어였고
좀 기대감을 받아가면서 1년 반 동안 쭉쭉 올라갔습니다.
지금 이제 실적이 찍히고 있고
이제 그 기대감에 대한 바톤을 소프트웨어가 좀 받아가는 시기가 아닐까
소프트웨어에 대한 집중을 좀 해보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혹시 조선일 매니저님, 박수현 매니저님은
소프트웨어 비중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솔직한 답변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아직도 AI 반도체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상당히 궁금한데 조선일 매니저님 먼저 들어볼까요?
소프트웨어 쪽은 글쎄요.
아직은 사실은 비중이 지금 화면에 나오는군요.
더존 비지온 같은 경우나 항렬가 컴퓨터 같은 경우는
예전에도 많이 추천드렸던 종목인데
그런 종목들, 제가 지금 보는 거는
실질적으로 소프트웨어 쪽에서
수익, 매출과 영업이익이 많이 나는 기업들이 별로 없거든요.
근데 더존 비지온이나 항렬가 컴퓨터 같은 종목들은
매출도 그렇고 영업이익도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 다른 기업들은
제가 보기에는 조사를 계속 모니터링을 해보니까
매출 규모도 작고 적절한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더존 비지온이나 항렬가 컴퓨터 같은 경우는
이전에도 원래 실적이 좋았습니다만
지금 AI나 관련 소프트웨어 관련해서
지금 실적도 굉장히 좋기 때문에
그런 쪽에는 좀 비중을 두고서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다른 종목들은 제가 보기에는 리스키가 있으니까
종목이 급등한다고 해서 쫓아가는 것보다
말씀드린 대로 시장 변화에 이미 앞장서서 가는 기업들 중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좀 담보되는
그런 확실하게 나오는 기업들을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소트 룩스도 그렇고요.
더존 비지온 같은 경우는 실제로
AI를 사용해서 매출과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이런 기업에 집중을 해보자고 이야기했고요.
박수현 매니저님은요?
소프트웨어 지금 집중할 시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저는 소프트웨어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생 매니저님 이야기에 동의하는 편인데
몸집은 씨름 선수인데 머리는 초등학생이면 안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전체적으로 보면 이게 좋다 저게 좋다라고 보다는
저는 일단 버튼업 방식의 종목 선정을 많이 하는 전문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실적이 아무리 찍히고 있고
업황이라든가 등등등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일단 주가가 많이 올라 있다면
우리가 집중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자리가 될 수 있다.
그렇다보면 오늘 SP소프트가 상한가를 진입했습니다.
근데 그 종목들도 보면 최근에 보면 2만 5천원짜리가
5천원까지 떨어졌다가 지금 이제 반등하고 있거든요.
이거 잠깐 차트 한번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SP소프트가 오늘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입니다.
상한가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장대 양봉이에요.
근데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어떻게 보이십니까?
그냥 거의 5% 올랐나 10% 올랐나 그 정도밖에 안 보이시죠?
근데 여기 찍히는 거 보면 29.86%가 올랐습니다.
2만 7천원, 2만 5천원짜리 종목이 이제 하락 추세를 조금 벗어나고
만약에 얘는 지금 여기서 쭉쭉쭉 가지 않더라도
옆에서 횡보만 해줘도 거래가 붙으면서 수급이 들어온다는 이야기죠.
거래가 붙으면서 횡보만 해줘도 나쁘지 않다라는 거예요.
이런 종목들을 우리가 조금 더 관심을 가져봐야 되지 않겠나
그다음에 솔트룩스도 마찬가지로 오늘 16% 상승했지만
이 종목도 지금 보시게 되면 4만 9천원짜리가 오늘 16%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고점 대비 반토막 수준입니다.
EI도 지금 보시게 되면 수급이 조금씩 들어오고 있죠.
마음 AI, 이런 종목도 오늘 4만원짜리가 만 3천원인데
거래당 일부 좀 붙으면서 오늘 한 15% 상승해준다.
이 이야기는 시장의 관심이 수급이 조금씩 쏠릴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소프트웨어라든가 하드웨어라든가
일단 물론 그 부분도 무시 못할 상황이지만
전체적으로 관련주들 흐름만 놓고 봤을 때
이제는 조금 바닥에서 돌려주는 흐름들 나오고
수급이 붙기 시작하니까 좀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나쁘지 않다
이렇게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점차점차 소프트웨어로 관심이 좀 쏠리고 있는 상황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김민석 매니저님 하나만 더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일단 구글이 급락을 하는 모습에 반사수혜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오늘 삼성같이 GPT가 오프닝에 협력을 할 수 있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소프트웨어가 좋은 주가 모습을 보여줬는데
구글의 주가 향방과 국내 AI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커플링 현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
저는 이제 구글은 어느 정도 조정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광고 매출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 기업인데
미 정부는 잘 봐주지 않습니다. 최근 들어서 테슬라도 엄청 높였고
미국에서 제일 싫어하는 게 정부에서 기업을 건드는 걸 제일 싫어하는데
이번 정부에서는 그런 규제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반발도 많이 들어가겠지만 결국에는 계속 밀고 간다고 하면
구글은 모멘텀 자체를 많이 훼손이 되면서 주가 측면에서는
안 좋은 모멘텀이 이어질 수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글만 커플링이 되는 게 아니라
오늘 같은 경우는 ASP 소프트가 사안가를 간 이유도
최근 들어서는 시장에 대한 거래대가 굉장히 적기 때문에
시장에 대한 반영이 되는 흐름들도 굉장히 스마트하게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지고 있는 빔 같은 경우에는
채 GPT 검색을 통해서 여기에 대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글에 대한 검색, 서칭 모멘텀이 줄어든다고 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굉장히 큰 수혜가 받을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의 국내 파트너십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게
바로 ASP 소프트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파이프라인이 부각이 되기 시작하면서
직접적으로 상승이 강하게 만들어지고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구글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기업들은 커플링이 될 가능성이 있겠지만
여기 경쟁사에 대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들은 오히려
더 강한 상승이 만들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모멘텀을 잘 체크를 하고
파이프라인을 잘 기억을 하시는 게 좋을 거라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글의 추격자, 그리고 거기에 조금 이어져 있는
밸류체인에 있는 종목들 집중해보는 거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럼 바로 종목 얘기 들어봐야겠죠, 김윤성 매니저님?
일단은 솔트룩스 종목을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앞서서도 자주 말씀드렸지만 실제로 수익을 만들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 중에 하나고
이번에 구글에 대한 점유율 자체를 줄어들게 한다고 하면
검색엔진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성장에 대한 모멘텀을 가져갈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열렸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 세계의 90% 검색엔진에 대한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게 풀린다고 하면
지금 네이버도 있고 솔트룩스 같은 경우에는
구버라는 웹사이트를 통해서 AI 검색엔진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솔트룩스에서 지금 지속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 게
네이버를 대체할 수 있는 구버가 되겠다.
구글을 잡을 수 있는 구버가 되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솔트룩스 같은 경우에는 엄청난 기회가 열렸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한 모멘텀 자체도 계속해서 좋아질 수가 있고
투자 심리적으로도 구글에 대한 반사의익적으로는
솔트룩스가 대표적이라고 우리가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검색엔진에 대한 모멘텀을 지켜본다고 하면
솔트룩스가 가장 큰 수혜를 받으면서
주가 측면에서도 기대 순위를 많이 가져가지 않을까 바라보고 있습니다.
솔트룩스. 1년 전 이럴 때 솔트룩스 오픈 엣지 테크놀로지
엄청 주가 좋았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기억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어서 조선일 매니저님. 소프트웨어 본다면 어떤 종목이 좋을 거라고 보세요?
두 종목을 말씀드렸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더존 비즈온하고요.
하늘과 컴퓨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더존 비즈온 같은 경우는
제가 지난달에 추천드렸던 종목 중에 하나인데
이 종목 같은 경우는
지금 AI 서비스에서
실질적으로 지금
기업들하고 계약이 체결하고 있는데
단기적으로 지금 1000건 이상
기업들이 지금 시청을 하고 있는데
우리 쪽에서 매출도 잘 나고 있고요.
영업이익 같은 경우에도
이전에 원래
ERP나 이쪽으로 강세인 그런 기업인데
여기서 AI까지 더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상당히
잘 나고 있는 그런 기업입니다.
차트 같은 경우에도 지금 보시면
44000원까지
바닥을 찍고 난 다음에 올라왔는데
지점 고점이 7만 원대
7만 8천 원대인데
아직 거기를 돌파하지 못했습니다만
단기적으로 좀 부딪혀서 조종을 할 수 있습니다만
지지선을
한 5만 원 선을 지지를
6만 원 선을 지지를 해준다면
다시 한번 올라가서 신고가를 갈 수 있는
그런 패턴이기 때문에
더존 비즈온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그리고 또 한글과 컴퓨터 같은 경우는
국내뿐만이 아니고
지금 글로벌라이제이션 해서
외국으로도 지금
수출을 하고 있는 그런 기업 중에 하나인데
한컴도 지금 실적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AI 쪽에
서비스가 상당히 매출이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주가는 바닥에서부터
급등해 올라왔는데
지금 횡보 구간에 걸쳐서 2만 2천 원대는
지금 횡보를 하고 있습니다만
2만 1천 원대를 지지를 하고
강하게 횡보한다면
2만 1천 원대를 지지를 해준다면
다시 한번 올라설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기 때문에
관심 있게 한번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조선일매니저는 지금 채팅창에 은은형님께서는
한 종목씩만 말씀해주셔야 하는데
라고 올려주셨거든요.
두 종목 올려주셨습니다. 하나만 딱
이게 더 좋다.
한글과 컴퓨터 하겠습니다.
한글과 컴퓨터. 오히려 앞에서 더존 비즈온
얘기 많이 해놨는데
한글과 컴퓨터가 원탑 종목이었다.
알겠습니다. 자, 이어서 박준형 매니저님
종목이 3개가 있더라도
하나만 얘기해주세요.
네. 저는
3개가 있지만 하나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음.
AI라는 종목인데요.
차트를 보면서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략의 어떤 이슈들은 앞에서
우리 매니저님이 다 말씀을 해주셨고요.
저는 일단
버튼업 방식이라고 말씀드렸죠.
차트가 예뻐야 이슈나 기대감이나
매출 계약 공시나 등등등
다 쫓아온다.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3만 원짜리가 최근에
조정을 많이 받았습니다.
9,900원까지 조정을 받았다.
이 이야기는 뭐냐면요.
이렇게 지금 이 아이는
하락 추세가 그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걸 정확하게 좀 그려드릴게요.
여기서 이렇게 고점을
연결하고 저점들을
이렇게 연결하면 우리는 보통 기술적으로
이 부분을 하락 추세 통로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하락 추세 통로.
하락 추세 통로를 지금 올 9월
때부터 벗어나고 있죠.
하락 추세 통로를 벗어나고 있고
대량의 거래량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근에
지금 11월 달에
두 차례 정도의 수급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거는 이제 기간에 샀던지
외국인이 샀던지 개인 샀던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누군가의
지금 메이저 수급이 조금씩 조금씩은
입지를 하고 있다. 이 가격대
지금 가격대에
입지를 하고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 지워놓고 보면
그 하락 추세 통로를 벗어나고
지금 저점들을 보시게 되면 어떻습니까?
확대해서 보여드릴게요.
확대해서 보여드리면 9,900원
저점을
마지막으로 저점이 조금씩 조금씩
올라오고 있죠. 그렇다면 분명히 지금
당장은 지금 당장은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바뀌지는 않았지만
역배열에서 꽈배기처럼
이평선이 꼬이고 있을 겁니다.
제 차트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이평선 잘 안 보거든요.
꼬이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만약에 한 번
두 번 정도만 위로 쳐주는 흐름이 나온다면
분명히 여기서부터 정배열로
넘어갈 거예요. 그렇다면 지금 구간이
어떻게 된다? 정배열 초입
구간으로 우리가 예상을 해볼 수
있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저는
지금 자리면 충분히
공략이 가능하다.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하나만 마지막으로
설명을 드릴게요. 이런 식으로 차트가 만약에 움직이면
이평선은 이렇게 따라서
지금 역배열에서
이렇게 역배열에서 모여서
꼬아져 있는 상태에서
여기서부터 이런 식으로
정배열 구간으로 넘어갈 거다.
그렇다면 지금 상승 추세 초입
구간이라고 가정을 하면
지금 이슈나 기대감 같은 거는 붙고
있으니까 여기서 거래만 붙어주면
거의 바닷건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또 말씀드릴게요. 이렇게 바닷건에서는
이슈가 있고 그다음에
거래량이 붙어주거나 수급이 붙어주면요.
하방으로 가는 것보다는 상반으로
갈 수 있는 확률이 훨씬 더 높다.
이렇게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박준현 매니저의
선택은 마음 AI였습니다.
지금 신인님께서
채팅창에 올려주신 내용이요. 박준현 매니저님
마음이 이름 보고 샀다가
제일 먼저 손절한 종목
이렇게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사실 종목명부 보면 되게
따뜻하고 수익을 줄 것 같은
빨간색이 금방 나올 것 같은 종목인데
그때는 좀 힘들어도
지금은 좀 괜찮을 거라고 보세요?
좀 따뜻한 종목이 될 것 같습니까?
그때 손절을 하셨다면 어떤 자리에서
사서 손절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손절을 하셨다니까 저는
잘했다고 생각을 해요. 최근에 올 초부터
많이 흘러내렸으니까
일단 잘하셨고요. 이제는 어떻게 하면
이제는 복수하셔야죠.
내 목숨 같은 돈, 피 같은 돈
뺏어갔으니까
이제는 복수해야 될 자리가 저는 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간 되면
만약에 지금 정도에
분할 매수 시작한다 그러면
저점들과 고점들이 모여 있어요.
이 자리가
한 2만 원 정도 자리 되거든요.
여기까지는 1차 목표가
가지고 가도 저는 충분하다.
1차 목표가 오면
복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복수할 결심이라고도
채팅창에 올려주셨고 복수혈전
마음의 일을 통해서 확실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금요일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채팅 적극적으로 올려주고 계셔서
채팅 몇 개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은은영님께서 아까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갖자
이렇게 올려주셨습니다.
첫 번째 특이점의
가장 큰 주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프트웨어에
이어서 소프트웨어가
내년에 어떤 수익을
가져다 줄지 여러분 지금부터 관심
있게 지켜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를 비롯해서 김민성 매니저의 밴드에 가면
소프트웨어 관련된 자료들이
방대하게 많습니다. 가셔서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 특이점 여기서 마무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특이점
넘어갑니다. 두 번째 특이점 열어주시죠.
앞에서는 제가 그나마 밝게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오늘 시장에서
트러블 메이커가
된 것 같습니다. 알티오전이 잘못했다라는
건 아니고요. 시장의 수급이
지금 잘 받아주지는 못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알티오전 6거리 연속 하락을
하고 있고요. 특허소송 관련 이슈
그리고 2000억 정도의
rcps 발행 우려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약바위를
둘러싼 악재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미국의 보건복지부장관에
대한 트러블 그리고
현재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다.
제약바이오가 올라가는 데 있어서
금리가 인하가 안 될 수 있다.
다양한 이슈들이 있는데
조선의 매니저님, 먼저 이것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티오전 이슈.
호재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그 시간부터 주르륵 더 내려갔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우선 첫 번째는
심리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기존에 가장 중요한 거는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거든요.
이전에 한 며칠 전이죠.
외국계 진권사에서 리포트가
나왔는데 카더라통신인데
확실하게
확인하지 않은 상태를 정말
확인한 것처럼 이렇게 해서
쉽게 얘기해서 알티오전이
고소를 당했다.
특허소송을 하고 있다.
당했다는 이슈로 나오니까
여기가 사실 저도
그게 나오니까 리포트를 보고
이게 진짜인가 하고 긴가민가 했었는데
이거를 또
인용재생산에서 많은
방송이나 또는 전문가분들이
정말 알티오전이
지금 고소를
특허 관련 분쟁을 당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다면 문제가 된다라고
많이 얘기를 하니까 저도 거기에
혹해가지고 그런가라고 많은
리포트나 또는 관련 재료들을 찾아봤는데
저도 사실은 이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 10시까지
그런데 오늘 10시가 좀 넘어서
역시 매일경제
신문이 최고죠. 우리나라에서
그래서 경제신문으로는
오늘 기자분이
매일경제에 계시는 기자분이
아주 간단 명료하게
리포트를 냈는데 현재
진행되고 있는 건 맞는데
머크가
당사자가
특허에 대한
재판을 지금 소를 구한 게
바로 머크입니다.
왜 그러냐면 머크가 사실
내년에 신약을 지금 발표를
해야 되는데 신약 발표한 게
지금 알테오젠의
플랫폼하고 관련이 돼 있는 거거든요.
알테온의 플랫폼 같은 경우는
문제가 할로우자임하고
돼 있는 게 경쟁사인데
전세계에서 쉽게
얘기해서 여러분 제형 얘기를 하면 좀 헷갈리시니까
간단하게 이렇게 말씀드리면
우리 링거를 맞죠. 링거.
링거를 맞는 게
정맥주사입니다. 그게. 그런데
요거를 링거를 맞으려면
여러분들 한 1시간 내지 2시간 이상
있어야 되고.
시간도 많이 걸릴 뿐더러 돈도 많이 듭니다.
비용도. 그런데 여러분들
병원 가셔가지고 또는
가까운 병원 가셔서
여러분 감기, 독감 주사 맞을 때
어떻습니까? 그냥 여러분들
한 3분 내지 5분 안에
그냥 주사 탁 맞고 끝나죠.
그게 바로 SC 제형입니다.
바로 피하지방에 넣는 건데
쉽게 얘기해서 한 2시간 이상 걸리는
시간을 한 3분 내지 5분으로 단축을 하고
약가도 굉장히
싸게 이렇게 만든 게
SC 제형인데
특허를 갖고 있는 게 바로
할로자임하고
우리의 알테오젠입니다. 그런데
알테오젠은 범용. 쉽게 얘기해서
모든
약들에 쓸 수 있는
범용으로 모든 것들이 할 수 있게
특허를 냈고요. 할로자임 같은 경우는
이전에 알테오젠보다
먼저 바로
간암치료제에만 쓰는
SC 제형에만 딱
특정해서 넣는 겁니다. 왜냐
가장 빨리
SC 제형으로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이 특허에 대해서 가장
빠른 그런 특허를 내면서
가장 확실하게 딱 한 부분만
지정을 했기 때문에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머크가
2020년도부터 알테오젠하고
이 플랫폼 계약을 체결한 다음에
라이센스 아웃을 하고 난 다음에
조만간 자기네들 거하고
경쟁이 되는 그런 약품들을 많이
나올 것 같으니까 안되겠다
싶어가지고 작년에
작년 연말쯤에 특허를
기존에 갖고 있던
간암치료제에만 갖고
있던 거를 범용으로 살짝 바꿨습니다.
왜 그러냐
작년에 원래
금년이죠. 금년에 원래 유럽에
라이센스 아웃
특허가 마감이 종료가 되는데
특허 종료하는 거를
더 연장하려고 신청을 했는데
이미 아시겠지만 알테오젠이
전세계에 많이 유럽에도 이미 신청을
해놨기 때문에 이게 벌써 되어있기 때문에
특허에 저촉되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경험했던 할로자임이
안되겠다 싶어가지고 미국에다
이 특허를 다시
연장을 했는데 결국은 이게
가장 중요한 거는
알테오젠은 이미 이 기술을
라이센스 아웃을 했기 때문에 쓰고 있는
거는 머크가 쓰고 있는 건데요.
중요한 거는 머크가
이 기술을 통해가지고 내년에
신약을 내려고 그러는데 이 신약을
내는데 저촉이 되는 거거든요.
왜? 특허 분쟁을 하고 있으면
신약을 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걸 알고 있던 이
머크가 이미
미국 내에는 또 어떤 게 있냐면요.
이런 특허 분쟁을
빠르게 진행되기 위해서
기존에 있는 특허하고
맞는지 안 맞는지 특허 분쟁을
하는 거를 9개월 만에 마치는 그런 짧은
프로세스 기간이 있는데
신청을 한 겁니다. 9개월 만에.
그래서 이제 9개월 되기 전에요.
그래서 특허를 냈는데 9개월 되게
신청을 했는데 결국은
1년 안으로 이게 종료가
끝나기 때문에 보통 일반적으로
예전 같은 경우를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이런 관련 특허 같은 경우에도
잘 마무리가 되고요. 아무리
충분히 나가지고 한다고 해도
보통 얼마큼의
위약금으로만 끝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나쁜 이슈, 악재는 아니다라고 보여지고요.
어제도 보면
알테이오젠에서
알테이오젠 회사에서
공지를 보면 전혀
우리가 지금
소를 당한 게 아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그런 상황으로
되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회사에 피해를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닌 상황이고요.
그리고 지금 보면
거기다가 또 오늘
나왔던 이슈를 보면
지금 관련돼서 사실은
이 알테이오젠이
갖고 있는 SC 제형 기술하고
플랫폼 기술하고 할로다임의
기술이 약간 좀 다릅니다.
기존에 쓰고 있는 것들. 그래서 이런 관련
이슈들 때문에 전반적으로 나왔는데
오늘 왜 근데 주가는 차트를
좀 보여드리죠. 차트를 보면
어제는 주가가
차트를 보겠습니다.
악재가 나와서 20%
폭락을 했는데 매수세가 들어와서
지금 보악선 근처
코라스까지 가가지고 끝났었죠.
마이너스 1.14이 끝났는데
오늘은 오히려 잔뜩
수급이 꼬여있는 상태입니다.
기본적으로 저도
오늘 아침 10시까지는
알테이오젠이 할로다임에게
지금 특허 관련된 분쟁을
지금 제소를 당했구나라고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 전문가인
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런 내용을 잘 모르고 있는 분들
거의 대부분의 분들은 어떻습니까.
개인 투자자분들은
이거 지금 큰일 났다라고 생각해서
말씀드린 대로 알테이오젠이
직격탄을 받겠다라고 했는데
결국은 10시 이후에 나온 뉴스를
보니까 그게 아니었거든요. 근데
지금 수급이 꼬인 이유가
말씀드린 대로 단기적으로 나왔던
악재가
지금 수급을 꼬이게 만들어서
기관과 외국인들이 조금 매두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오늘 잠깐 보면
오늘 수급 상태에서 보면
외국인이 조금 매수를 했어요.
오히려. 끝나고 난 다음에
그걸 보면
이미 기존에
말씀드렸던 대로 어느 정도
기관 같은 경우는 지금 한
5일, 6일 동안 매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만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여기에 대한
이슈를 이미 다 알고 있었기 때문에
기존에 나와 있던
악재를 다 이미 해소를 하고
어느 정도 준비를 하고 있는
모양새다라고 보여지고요. 여기다가
다음 주에도 약간 존영이 올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단기적으로
폭락이 오버난다면 바로 이게 올라갈 수는
없거든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기관 외국인들 동시에 매수세가
들어오는 때에 말씀드린 대로
횡보를 약간 하는
타이밍에 분할 매수 관점에서
들어가신다면 제가 보기에는
다시 지금 라이센스 아웃도
12월달 안으로
하나 있습니다. 한 개 이상이. 그리고
말씀드린 대로 기본적으로
여러분들 라이센스 아웃해서
들어오는 돈이
한 1, 2년 이후부터는
거의 1조 원 이상이 넘는
그런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올 텐데 그렇게 되면
상당히 주가는
당연히 약간 존영을 하고 있겠습니다만
그렇게 된다면 굉장히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모멘텀을 형성하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 기관 외국인들이
수급이 들어올 때 같이 여러분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오늘
알테오젠 이렇게 하락하는 거 보면서
차트 보고 수급 보고
분석하는 거는 저는 오늘 신선하게
봤습니다. 조선의 매니저님. 좀 디테일한
설명이 됐던 것 같은데 그래서 많은 분들이
지금 걱정을 하는 거는
그겁니다. 알테오젠 기술력이 입증
됐습니다. 하지만 거기와 관련돼서
지금 노이즈들이 하나하나씩 발생을
하고 있죠. 불확실성이 나옵니다.
거기에 그리고 지금
가격이 너무 높다라는 이
두 가지. 이 포인트 때문에
지금 뭔가 수급이 꼬여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당장에
월요일이 된다면 오늘
알테오젠이 급락했는데 이걸 지금
잡아야 되나? 잡으면 떨어지는
칼날인가? 아니면 좀 저점에서 잡아가는
건가? 많은 분들이 좀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매니저님도 OX 통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매니저님들은 과연
월요일에 알테오젠 좀 어떻게
대응을 할지. 산다면 O고요.
매도 관심이 없다.
관심을 아직 가지면 안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X입니다. 판다가
아닙니다. 매도 아닙니다. 관심.
자, 들어주시죠.
하나, 둘, 셋.
김민석 매니저는 하나도 좋다기도 좀 X
들어줬어요. 자, 그럼
박춘현매니저님 먼저
의견을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박춘현매니저님 관련해서 채팅창
ehddl님께서 올려주셨는데
박춘현매니저님 답변 듣고
제가 여기에 대한 내용도 또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X. 왜 들어주셨습니까?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종목 선정을 하는 방법은
위에서부터 아래가 아닌
탑다운이 아닌 버튼업
방식입니다. 그러니까 일단 차트 자체
일단 무언가가 이루어져
있는 상태에서
종목을 고르거든요.
이미 많이 올랐다라는 거.
물론 지금 알태우전이
더 이상 올라가지
여기서 2배, 3배 더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흐름 자체만 놓고 본다면, 기술적으로
놓고만 본다면 일단 많이 올랐어요.
일단 차트 한 번 보면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보고 계시는 차트는
에코프로의 1봉 차트입니다.
에코프로의 1봉 차트인데
이전부터 지금 보시게 되면
2만 2천 원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 보시면은
30만 원까지 올라갔습니다.
10배가 더 올라갔죠. 단박이 올랐습니다.
단박이 올랐다라는 이야기는 뭐냐면
2만 치 많이 올랐다라는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다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제는 어떻게 해야 된다?
기술적으로 대응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내가 지금 25만 원에 샀던 사람들은
예를 들어서 이런 기술적인
분석을 해보면은 한 14만 원대
예를 들면 여기 한 20만 원대가
이렇게 지지 라인들이 있습니다.
이거 이탈하면 선전을 하는 거고
여기서 더 가면은 수익을 내는 겁니다.
알테오전도 지금 이렇게 보시게 되면
알테오전 1봉 차트입니다.
알테오전 1봉 차트인데
이 아이도 지금 보시면 5만 원짜리 였습니다.
평균정도 한 5만 원짜리가
45만 원까지
급등을 했습니다.
45만 원이면 9배 정도 올라갔다라는 이야기예요.
추세적으로도 보면은
장기 상승 추세선을
지금 이탈을 했어요.
그리고 제가
이걸 정확하게
이런 식으로 선을 그어드릴게요.
이거는 기술적 분석이에요.
이슈를 다 떠나서
이렇게 상승 추세 통로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안에서는
이것만 벗어나지 않았다면은
예를 들어서 35만 원 선 정도에서만
브레이크가 걸렸다면은 다시 한 번
이 상승 추세 통로를 타고
이런 식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보는데 만약에 지금 이게
깨졌다면은 최소한 지금부터는
횡보라도 해줘야 되는 상황인데
좀 매줄타기이지 않을까
좀 불안불안하지 않을까
만약에 제가 우리 앵커님도 만약에
1억 원이 있다고 하게 되면은
지금 사세요라고 하면 월요일날 당장
얼마씩 사실 수 있겠습니까?
1억 원이
막 생겼다고 하니까
3천은 넣지 않을까요?
3천이요?
저는 이제
제가 주식 전문가 에널리스트
매니저가 되기 전에 저는 전업
투자 출신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가 그때
매매했던 기업으로 보면은
저는 못 살 것 같아요. 그래서
X를 들었던 부분이었고
알테오전이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좋은 기업이고
기술력이 있고 정말 좋은 기업이에요.
만약에 이 이슈가 올 초까지만
나왔다 하더라도 저는 무조건
O를 들었을 것 같아요. 올 초에만 나왔어도
근데 지금 주가 자체가 너무 올랐기 때문에
X를 들었다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알테오전 월요일에
매수한다 안한다
박준영 매니저는 X 들어주셨고
은은영님께서 채팅창 올려주셨습니다.
강성호 매니저님은
내 맘을 아시나 봐. 딱 궁금한
질문이었는데 라고 해주셨습니다.
저 매니저 아니고 저 아나운서입니다.
은은영님.
너무 아쉽니다. 그만큼 질문이
좋았다. 잘 알고 있구나. 이렇게 또
제가 해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좋았던 질문. 조선의 매니저님 O
들어주셨으니까 한번 들어보도록 할게요.
저는 이제 현재의
알테오전 모습이 예전에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던
삼성전자하고 똑같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기억하실 겁니다.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을
출시를 했는데 너무 좋으니까
애플이 열받았습니다. 그래서 특허소송을
냈는데 결국은 유야무야
잘 끝났죠. 근데 이게
삼성전자가
특허소송 받으면서 굉장히 거기에
대한 비용이라든지 많이 들어갔긴
했습니다만 중요한 거는
애플이라는
그때는 1등이었죠. 전세계에.
1등이라는 그런 기업이 삼성전자
사실 잘 알려지도 않은 기업이었습니다.
스마트폰 쪽에서는. 근데 그런 기업이
있어? 라고 해서 전세계에
많은 투자자분들이
이목이 집중됐고 그때부터 삼성전자
주가가 스마트폰
실적도 굉장히 좋아졌지만 그 뒤로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갔었거든요.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알테오전의 현재 위치가 주가가
많이 올라오긴 했습니다만
약간의 조정을 하고 난 다음에
다음 주에 좀 조정이 있을 겁니다.
근데 바로 들어가진 마시고
천천히 기다리고 있다 보시면 될 것 같은데
말씀드린 대로 삼성전자의
이전
애플과의
특허승소권처럼
알테오전도 아마 반사 이익을 받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아까
채팅창 읽느라 이거 잠깐 넘겨갔습니다.
EHDDL님께서 아까
박준영 매니저님 개인적으로 문의한 내용이
좀 있어가지고 이거 좀 보겠습니다.
박준영 매니저님 밴드 가입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공개 방송 보고 싶은데
매일 못 찾고 있어요.
이렇게 올려주셨습니다. 간단하게
밴드 가입하시는 방법이요?
네. 그냥 네이버 밴드에
들어오셔가지고 못 찾겠다고 하셔가지고
네이버 밴드에 들어서 박충현이
아니고요. 저는 봄춘자를
씁니다. 박춘현
숙기현자 이렇게 해가지고
검색하시면 더 들어올 수 있고요.
조선일 김민석 검색하시면
충분히 다 들어오실 수 있어요. 그리고
만약에 연세가 있으셔서 못 들어오시면
주변에 젊은 친구나
손주들한테 얘기해가지고
핸드폰 주고 해달라고 하면
금방 해줄 거예요. 어렵지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저희가 해시태그 같은 거 이용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생각이 들고요.
박춘현 매니저 조선일 매니저
김민석 매니저 네이버
밴드 무료방송 많이 많이
이용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김민석 매니저님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X 들어주셨거든요. 간략하게
한번 들어볼게요. 차트 한번 보여주시게 되면
저는 지금 당장은 접근하기보다는
하방에 대한 추세가
어느 정도 안정이 됐을 때 접근을 하는 게
좋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격대 보시게 되면 거래량을 봤을 때
여기 구간 25만 원대를 뚫고 내려간다고
하면 사실 이런 자리는 미국 증시에서는
거의 슈퍼 공매도 자리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여기에 매물대가 굉장히 많이 쌓였기 때문에
이걸 뚫고 내려가는 순간 다시 한번 뚫고 올라가기가
굉장히 힘든 구간이라서
그만큼 저항이 굉장히 세지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이 라인을 지켜주느냐가
제 기준에서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25만 원에 대한 지지 여부를 확인하고
매수를 해도
그때 이후에 매수를 한다고 보실 것 같고요.
지금 아까도 성우 앵커님께서
잠깐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RCPS 관련된 불확실성이
아직은 해소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비슷한 사례를 보시게 되면
P&T 같은 경우에는 6월 20일날
상환전환 우선주에서
주식으로 전환을 하고 바로 매도를 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주가가 계속 밀렸어요.
그만큼 오버행에 대한 리스크가
나타나느냐 아니냐 여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아직까지 시장이 반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해소까지는 어느 정도 확인을 하고
25만 원 라인을 지지하는지를 보고
접근을 할 거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물론 기업에 대한 펀더멘탈 같은 경우에는
키트로다에 대한 독점권 관련돼서
로열티가 들어온다고 하면
연간 40조 매출까지 성장을 한다고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1조에서 2조 이상에 대한
로열티가 들어온다고 하면
유한량행보다 훨씬 더 파이프라인이 강하게
들어올 수가 있어서 기업에 대한 펀더멘탈이
굉장히 좋지만 기술적인 분석이라든지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접근하는 게 좋다라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알테오젠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두번째 특이점 여기서
마무리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조선일매니저만 해도
알테오젠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얘기를 했고
박준형 매니저와 김민석 매니저는
엑스를 들어줬기 때문에
종목 이야기는 따로 없이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준형 매니저님 제가 지금 채팅을
직접 읽지는 않을 텐데
아까 초록창에
안 가시고
디, 카카오랑 같이 하는 곳
넥스트 레벨 할 때
다음 있잖아요.
거기서 검색을 하셨대요.
그래서 못 찾으셨다고 합니다.
초록창, 앞으로 초록창에서
밴드를 잘 이용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 특이점 여기서 마무리해보도록 할게요.
이어서 세번째 특이점으로
넘어갑니다. 세번째 특이점 열어주시죠.
양자기술로
무장한
퀀텀 데이터가
뜬다.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임대업체인 미국의 에퀴닉스가
임대용 데이터센터에
양자내성 암호기술을
전면 적용한다라고 합니다.
양자기술이라는
네 글자가 나오는 순간
저는 머리가 짖근짖근해지거든요.
이게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
시장에서 어떤 스웨이가 나올까.
이건 그래도 2032년 정도 되면
상용화되고 있다라는 거는
제 머릿속에 들어가 있거든요.
박주연 매니저님. 오늘 이 이슈를 뽑아주신
이유부터 설명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양자 암호하면
아직까지는
실질적으로 그것으로 인해서
매출이라든가 수익성이라든가
산업 자체가 어마어마하게 크다던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전기차 있죠. 전기차 2016년도
17년도만 하더라도 어떻게 됐습니까.
그때 테마로 시작을 했습니다.
코스닥 1위 어떻습니까.
어마어마하죠.
지금은 산업권으로 발전을 했습니다.
양자 암호라는 자체만 놓고 본다면
솔직히 꿈의 컴퓨터다
라고 할 수 있어요.
양자 컴퓨터만 제가
간단하게 설명을 드릴게요.
일반 컴퓨터는
0하고 1만 계산을 합니다.
양자 암호 컴퓨터는
0과 1이 공존한다고 합니다.
무슨 소리인지 여러분들 잘 모르시겠죠.
저도 크게 이해는 되지 않는데.
어쨌든 제가 이 말에는 공존합니다.
일반 컴퓨터로 계산을 하게 되면
1억 년 이상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현존하는
슈퍼 컴퓨터 있죠. 슈퍼 컴퓨터로
계산을 하면 한 수백 년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이 양자 컴퓨터로 만약에
계산을 하게 되면 불과
몇 초 만에 계산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예를 들어서
신약 개발이라든가 쓰임새 자체만 놓고
본다면 신약 개발
신소재 개발하는데
각종 물류 또 그 외에 다양한 형태의
알고리즘을 만들어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무궁무진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런 부분들이
상용화가 되고 무엇이 된다고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산업권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지금 당장 내일
내일모레 되는 게 아니겠죠. 시간은 걸리겠습니다.
하지만 미국 주식도
마찬가지로 전일 미국 주식도
어느 정도 아이언큐라든가
그 다음에
디웨이브 컨텀
리게리티 아르기 컨텀 등이라고 해서
미국에도 관련주들이 일부적으로
움직였고요. 우리나라에 관련된
종목들도 일부적으로 움직였기 때문에
지금 또 워낙 바닥 시세에
있는 종목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관심을 가져보자. 트레이딩 관점에서
이렇게 오늘 양자 관련주들을
가져 나오게 됐다.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양자 기술 관련주들이
중장기로 봤을 때는
어떤 전망을 가지고 있나요?
왜냐하면 양자 기술도 가끔 테마성으로
올라오긴 하는데
예를 들어서 하루
올랐으면 2, 3일간
유지는 되는 건 제가 기억을 해요.
그런데 그러고 나서 올랐다가
다시 또 올라가는 데까지
시간이 꽤 걸린다?
주식이라는 건
저는 항상 늘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주식 투자는요.
현재 이슈를 사는 것도 좋고
정보를 사는 것도 좋고 다 좋습니다.
중요한 건 시세를 사는 거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세를 산다는 이야기는 뭐냐면
좋은 종목인데
시장 기대감도 있고
다 좋은데 단지 시세가 너무 비싸.
그러면 약간 외면했다가
저렴해지면 산다는 개념이에요.
그런데 양자 암호 관련된
시세가 지금은 저렴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물론 실제
이런 걸 다 떠나서
차트 자체만 놓고 보면
울룩불룩한 종목들도 있고
고점에서 산 비타를 그리고
내려와서 어느 정도
장기간 횡보하는 종목들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정도면
한 번 우리가 주목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런 이슈가 있을 때
주목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라고 해서
말씀을 드렸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양재 기술하니까 생각이 나는 건요.
박주현 매니저님.
예전에 언제였죠?
지금은 아니에요. 옛날에 비트코인 불장이
있었을 때 올라갈 때가
있었잖아요. 그때
양자 컴퓨터가 테마가
올라왔었어요. 그런데 그때 거론됐던
얘기가 양자 컴퓨터가
크게 발달하고 슈퍼 컴퓨터를
앞질러가고 상용화가 된다면
비트코인은 망한다. 이런 얘기들이
시장에서 많이 떠돌았었어요.
그래서 이게 궁금한 게
요즘 비트코인이
트럼프의 힘을 받아서
대세가 돼서 쭉쭉 올라가고
있잖아요. 이런
시스템에도 불구하고 양자 컴퓨팅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나요?
저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지금 우리나라
증시 자체는요.
실적으로 가는 장세, 업황으로 가는
장세가 아니라 종목 장세입니다.
미국 증시도 지금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앵커님 말씀에 의하면 미국의
디웨이브 컨텀이라든가
리게티, 아르기 컨텀 등
종목들이 올라가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 아이들도 보면
쭉쭉 간다라기보다는
단계 트레이딩 관점으로 보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김민석 매니저님은 양자 기술,
양자 컴퓨터 이쪽에 대해서
따로 생각하시는 아이디어나
있으십니까?
저도 트레이딩 관점으로 봐야 한다고
말씀드리긴 하는데요.
궁극적으로는 양자 기술이 굉장히
필요하고 최종적인 목표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AI 같은 경우에도
많은 데이터베이스를 연산 속도를 높여서
여기에 대한 처리 속도를
계속해서 빠르게 만들수록
AI가 똑똑해진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만큼 GPU를
병렬형식으로 높여서 연산 속도를 빠르게 만드는 거랑
우리가 양자 기술을 만드는 거랑
결국에는 결과적으로
궁극적으로 찾아가는 목표는 굉장히 흡사하다는 거죠.
그래서 시간이 흐를수록 AI에 대한
산업이 발달이 되면서 양자 기술도 마찬가지로
연산 속도가 빨라지는 기능이
계속해서 높아진다고 하면
궁극적으로 AGI를 만드는 궁극적인 목표에서는
가장 필요한 기술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모멘텀은 충분히 좋을 거라고
바라보고 있고요.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비트코인이랑 연관돼서
말씀해주셨는데. 진짜예요?
사실상
거기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제도권에 대한 보호가 비트코인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각 정부에서도
인정을 받는 자산으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북한 해커가
농협, 문행 뚫었다고 해서 원화가치 떨어지지 않잖아요.
그런 거랑 마찬가지로
정부에서는 제도권 안에서
보호를 해주는 영역으로 들어간다고 하면
양자 기술이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비트코인에 대한 시장이 크게 무너지지 않을 거다.
별개로 보는 게 맞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하나 말씀드리자면요.
예전에 제가
2017년도에 궁금해가지고
굉장히 유명하신 교수님한테 물어봤는데
그렇게 답변하시더라고요.
아이폰에다가 구글
앱을 깔아서 쓰는 거 똑같다.
무슨 얘기냐. 양자 컴퓨터하고
여러분 쓰고 있는 비트코인하고는
코드가 안 맞습니다.
체제가 안 맞는다?
그런 걱정하실 필요 없고. 저는 그래서
양자 컴퓨터는 아직은
꿈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저도 조선의 매니저님 종목이 없으시네요.
해서 발언권 드리려고 했는데
찾아서 또 방송 분량 챙겨가십니다.
제가 2017년도에 공부를 많이 했거든요.
알겠습니다.
종목으로 바로 압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수현 매니저님, 어디 봐야 되나요?
저는 한국정보인증이란
종목을 준비해봤습니다.
예전부터 보시게 되면
추세적으로 봤을 때
이 자리에서부터 하락을 시작했습니다.
여기를 확대해서 보여드릴게요.
그렇다면 하락 추세를 어느 정도
마무리를 했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여기에 제가 확대해서 하나 더 보여드릴게요.
여기 장대 은봉이
여러분들 좀 걱정이 되실 거예요.
그날 이날 은봉도 떨어지고
위꼬를 좀 달았는데
앞자리에 850만 조 거래량이 있었고
이 거래량으로는 죽지 않는다고 생각하고요.
이 캔들을 제가 분석을 해봤어요.
분봉으로 분석해봤는데
빠져나간 수급은 별로 없더라고요.
그렇다면 이 종목은
시세가 만약에 다한다고 가정을 하게 되면
시세가 다한다.
그렇다면 한 100만 조 이상이
발생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정도면
이 자리에서 만약에 이 라인들을
이탈하지 않는다면
이 저점 라인을 이탈하지 않는다면
지금부터는 조금씩 모아서
이 윗부분 한 4천 원대
4,500원 정도 해서
복수혈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음에 이해하지 말고
한국정보인증으로 복수하는 게
더 좋다고 보십니까?
저는 두 가지 다 만약에 여유가 되시면
두 가지 다 5%정도씩
분할매수 해서
한번 지켜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두 개 다 5%나면 상당히 좋은 거니까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인님이었던 것 같은데요.
이번에 김민석 매니저님
종목이 있군요. 들어볼까요?
저는 통신장비 쪽에 대한 모멘텀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솔리드 종목은 제가 바라보고 있고요.
양자 기술이 발전이 된다고 하면
결국에는 부각이 되는 게
양자 컴퓨터도 있고 양자 통신에 대한
모멘텀이 만들어지는데
양자 통신에 대한 모멘텀이 다시 한 번 더 형성이 된다고 하면
여기에 맞는 통신장비가
필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솔리드 같은 경우에는 통신장비에 대한 매출이
90% 정도의 의존도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양자 통신에 대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건 솔리드라서
테마성이라든지 재료성이 만들어진다고 하면
빼놓지 않고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서
우리가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SK 양자 암호에 대한
시험 프로젝트에도 참여한 이력이 있기 때문에
양자 기술 하면 대표적으로
움직이는 그런 경향이 있고
마지막으로 솔리드를 투자했던
크랙토렉 같은 경우에는
양자 암호에 대한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양자 기술에 대한 모멘텀에
같이 따라가는 경향이 보여지는
솔리드가 테마적인 트레이딩으로도
우리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G만 갖고 있는 줄 알았는데
양자 통신이랑도
상당히 연관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솔리드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세 가지 특이점 모두 마무리해볼 텐데요.
마무리하고 매니저님도
오늘 매니저님들에 대한
관심의 채팅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매니저님들의
네이버 밴드라든지
방송 어디로 가야 되는지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김민성 매니저님 먼저 가볼까요?
네이버 밴드에다가 매일경제 김민성
검색하시게 되면 매주 화요일날
무료방송도 진행을 하고 있고요.
밴드에다가도 지금 AI 소프트웨어
관련돼서 모멘텀에 제가
굉장히 오랫동안 중요도를
말씀드리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모멘텀 자료들
그리고 제가 생각하고 있는
뷰들 계속해서 끊임없이 올려드리고 있으니까
오셔서 많은 인사이트 참고하셔서
투자에 많은 도움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아까 은은형님께서도
채팅창에서 AI 소프트웨어
김민성 매니저님이 진즉
말씀하셨구나라고도 올려주셨는데
진짜 AI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4달 전부터 강조를 했던 게 김민성 매니저입니다.
여기에 대해 궁금하시면
많은 인사이트 얻어 가실 수 있으실 것 같고요.
조선일 매니저님도
채팅에 있는 내용 하나
읽어보도록 할게요.
코코진님이신 것 같습니다.
아까 알테오젠 이야기할 때 조선일 매니저님 채팅창에 올라온
내용이에요. 지금 말씀하시는
저분이 정확히 아시네.
성함이 조선일 매니저군요.
기억할게요. 여기에도 올려주셨습니다.
여기 또 뷰가 맞는 분이 있으시면
한 번 더 들어보면 좋거든요.
이야기를. 조선일 매니저님 어디 가면 될까요?
네이버 밴드에 조선일
하고 검색하시면
아침부터 여러분들에게 많은 정보를 드리고 있습니다.
트레이딩 할 수 있게 정보도
드리고 있는데
가끔가다 상한가 잘 나옵니다.
이번 주에도 한 종목 정도 나왔는데
오늘 또 한 16% 급등을 했죠.
그리고 장 끝나면
제가 매주
화요일하고 금요일
3시 30분에 유튜브를 통해서
공개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조선일 검색하시고
강의 들어보시고요.
오늘도 녹음해놨으니까
주말 이용하셔서 유튜브에서 검색하셔서
한 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박춘현 매니저님.
네.
네이버 밴드에서 박춘현 검색하고
들어오시면 되고요.
유튜브에서는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반부터 3시 반까지
여러분들에게 빨간 등대
종목을 선물해드리고 있습니다. 빨간 등대
종목은 종가 베팅 종목이거든요.
최근에
엣지파운들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수익률 올라오고
있으니까 물론 종목도
무료 종목도 중요하지만 여러분들 일단
들어오셔가지고 차트를 보실 수 있는
눈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그 눈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차트를 눈에 바르시면 됩니다.
제가 차트를 많이 발라드리고 있으니까
오셔가지고 여러분들도
복수혈전 꼭 하자. 올해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트를 발라버리는
복수혈전. 박춘현 매니저의
무료방송 혹은 네이버 밴드
궁금하신 분들은 가셔서 인사이트
얻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특이점 마무리합니다.
이어서 특별한 포트 대결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