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방송] "손흥민이 워커 압도" 게리 네빌이 분석한 토트넘 맨시티전 (스카이스포츠 EPL 레전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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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방송] "손흥민이 워커 압도" 게리 네빌이 분석한 토트넘 맨시티전 (스카이스포츠 EPL 레전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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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하세요 축구전문 기자 한입니다
손흥민 선수가 커리어 내내 가장
고전했던 상대 본인이 직접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수비수로 지목했던 예
팀 동료이자 또 맨체스터 시티의
베테랑 풀백인 잉글랜드 대표 수비수
카일 워커를 압도하는 경기를
펼쳤습니다이를 통해 스 시티 역사상
그야말로 최악의 홈경기 패배를
선사했는데요 프리미어 리그와 잉글랜드
축구의 레전드이자 또 최고의 축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게리 네빌이
영국의 스카이 스포츠 방송을 통해서
맨시티가 토트넘의 패배한 원인을
분석하며로드 리라는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의 부상 부제만이 아니라
손흥민 선수를 중심으로 한 토트넘의
공격수들이 맨시티 수비수들을 1대
1로 압도했던 것이 중요했 라고
설명을 했는데요 영국의 프리미어 리그
주간 방송사인 스카이스포츠가 프리미어
리그 레전드 출신 전문가 패널을 통해
분석한 토트넘의 맨시티전 4대 경기
핵심 해설 내용 해석하고 또 분석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러데이 나이
풋볼 토요일 영국 현지 시간으로
열렸던 최고의 빅 매치였습니다 영국
현지 시간으로 토요일에 열린 일정 중
가장 늦은 시간에 열린 프라임타임
경기 한국 시간으로는 일요일 새벽에
열린 맨시티와 토트넘에 경기가 경기
후 분석 프로그램의 주요 화두이자
이슈였는데 맨시티 선수 출신인 마이카
리차즈 토트넘과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잉글랜드 대표 출신 미드필더인 제이미
레드냅이이 세러데이 나이 볼에서
토트넘과 맨스터 경기를 분석했고 또
경기장 현장에서 직접 지켜보고
해설하고 또 현장 분석을 진행한 게리
네빌의 또 분석 내용도 현재
스카이스포츠의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공개가 되어 있고 또 영국의 현지
방송을 통 의 방영이 됐거든요 스카이
스포츠 같은 경우에는 과리 졸라
감독의 패배를 묘사한이 포스터에서
손흥민 선수의 찰칵 셀레브레이션 또
두 골을 넣은 매디슨 선수가 손혜
선수에게 감사를 표하는 자신에게
만들어 준 어시스트를 고마워하는
모습을 담아놓고이 과라 감독의 최근
프리미어 리그 3연속 패배 및 공식
경기 5연속 패배를 소개했는데요 이날
경기 중요했던 것 그동안 워커를
만나면 굉장히 어려워했던 손흥민
선수가 워커를 완전히 무너뜨리고
압도하고 흔들어 놨던 플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최근 공식 경기 5연패
그 시발점은 카라바 컵 16강에서
토트넘의 맨시티를 2대 1로이긴
것이었는데 이때는 손흥민 선수가 부상
회복 단계에서 사복을 입고 또 홈
경기 찾아와서 응원을 했었는데요
이제는 그 보상 문제 털어내고 또
맨시티 원정에 와서 4대
0으로의이기는 과정 속에 세 골의
직간접적으로 관여를 했죠 맨시티 같은
경우에는 그때 패배 이후 본머스와의
프리미어 리그 원전 경기도 1대 2로
적고 스포르팅 리스 본과의 챔피언스
리그 원전 경기도 1대 4에 참패를
당했고 브라이튼과의 프리미어 리그
원전 경기 1대 2로지는 과정 속에
커리어 사상 최다 연속 패배인가
감독의 이전 감독 경력을 포함했을
때에 가장 안 좋은 흐름 4연속
패배가 됐는데 그래도이네 경기가 모두
원전 경기였기 때문에 홈에서 만큼은
다를 것이다 이런 얘기들이 있었거든요
그런 가운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과라 감독의 맨시티는 사상 처음으로
내 골을 내주며 무득점으로 참패를
당하게 됐습니다 이런 상황에 대해서
과돌 LA 감독도 정말 이런 상황은
모든 면에 있어서 아주 뭐 흔치
않았던 보기 드문 일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게 일어난 것을 보고
있다라고 인정하고 받아들였어요
그러면서 어 바르테라 감독이 첫 번째
시즌 부임했던 첫 시즌 이후로는 어
과독이었고 시행 착오였다 것들을 새로
설정하다 보니까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때 이후로 이렇게 나쁜
모습은 본 적이 없었다라고 이제
본인도 이제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죠 게리 네빌이 특히과 돌라
감독 체제에서 팀이 자리를 잡은 이후
최악의 경기라고 하면서 이건 단지
로드리 없는 문제만이 아니다 로드리
하나 때문에 이렇게 그가 없다고
이렇게 됐다고 그럴 수는 없다 많은
면에서 문제가 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특히 이제 과리라 감독의
맨시티가 질 때도 있고 뭐 여러 가정
속에서 흔들릴 때도 어느 팀이나
있잖아요 그런데 홈회사 만큼은 절대
무적에 가까웠는데 2022년 11월
12일 브랜트포드 아의 홈경기 패배
이후 무려 740 12일 만에 2년여
만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게 된 것은
단지 로드리 한 명의 이탈만으로는
설명이 안 된다고 할 수 있어요 일단
로드리의 영향력이 큰 것은 사실이에요
지난 2023년 2월 이후에 7은
최근 106 경기의 결과를 놓고 보면
로드리 있을 때와 없을 때 맨시티의
패배 율이 굉장히 큰 차이를
보이는데요 로드리 있을 때 치렀던
경기는
78경기에서 60승 16무 2패 단
두 경기밖에지지 않았기 때문에 배율이
2.6% 불과합니다 그런데 로드리
없이 치른 28 경기는 17승 1무
10패 패배이
35.7%이고 이기지 못한 경기도
11 경기니까 거의 뭐 1이 넘는
수치에 이제 무승이 나온 거예요
그런데 이걸 단지 로드리의 문제만으로
볼 수 있겠느냐 세러데이 나이 풋볼에
마이 카리 차지와 제미 레드의 설명한
또 하나의 요인은 최근 프리미어 리그
4연속 우승 그리고 지지난 시즌에 또
맨시티의 트래블을 이끌었던 그
멤버들이 유지되고 그러면서 또 새로운
선수들이 가세하고 있기는 하지만
맨시티가 너무 세대 교체가 이루지지
못하고 있고 또 스몰 스쿼드를
운영하는 과정 속에 너무 나이만
선수들의 비중이 높다라고 지적을 한
거예요 올 시즌 29세가 넘는 선수의
출전 비율을 봤을 때 맨시티는 무려
10명인데 그 명이 출전 시간 비율로
따졌을 때
52.1% 프리미어 리그 전체 팀들
중 29세 이상 선수를 두 번째 제로
많이 기용하면서 기용한 시간은 가장
많았다 웨스트햄이 맨 시티보이 많은
11명을 기용하고 있긴 하지만이
선수들의 출전 시간 비율은 47.8%
절반 아래거 하지만 맨시티는 절반이
넘는다는 것 케빈 더 브라이너가 이날
뭐 부상에서 돌아와서 후반전에
투입됐을 때도 별다른 영향력을 보이지
못했고 최고의 오른쪽 풀백으로 수비
공격 무엇보다 대인 방어에 있어서
엄청난 모습을 보여왔던 카일 워커까지
흔들리고 있고 물론 부상 이슈가 있
했지만 교체로 들어온 잭 그릴리 씨도
거의 뭐 존재감 없는 경기를 했거든요
이런 상황들은 결국에는 나이든 선수들
베트랑 선수들의 경기력과 밀도가
떨어지고 있는게 문제 아니냐라고 볼
수 있고 그 역설적으로 토트넘이 매우
어린 팀 젊은 팀으로 리빌딩을 하면서
그 힘을 보여주긴 했지만 그 과정
속에서
32살인데 모습을 보였다는 겁니다이
경기를 현장에서 분석한 게리 네빌은
먼저 아이미 굉장히 나는 충격도
받았다 이렇게까지 맨시티가 문어 줄지
몰랐다 오늘 정말 엄청난 경기가
펼쳐졌고 또 엄청난 결과이기도
하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찌 보면
지난 11월 매치 기간 동안
과르디올라 감독은 본인은 10일 동안
반성하고 준비 잘하고 뭐 돌아오겠다고
얘기를 했고이 일이 아니었다면이
4연속 패배가 아니었다면 사실 이제
나는 맨시티와의 계약을 마치고 떠날
생각을 했었는데 이걸 보면서 내가
이대로 나가면 안 되겠다 내가 뭔가
팀을 일으켜 세워야겠다는 동기 부여를
갖고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얘기했거든요
그런 의지까지 보였으니 뭔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들었고 토트넘의 포스테 콜루 감독은
승격팀 입스위치 타운에 패배하고
돌입했던 매치 휴식 기간에 선수들이
13명이나 대표팀에 간다 갔다 와야지
뭔가를 할 수 있고 그 전까지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다 이렇게 좀
무책임한 말을 한 거 같았는데 오히려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했던 과데라
감독이 어 돌아와서야 준비하겠다고
했던 포스테크 감독에게 완패를
당했잖아요 어찌 보면이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 동안 맨시티가 조금은
레이지 팅크를 한 거 같다 조금
나태하게 게으르게 생각하는 거 아니냐
어 그들이 결국에는 새로운 솔루션을
찾지 못하고 하던 대로 하다가 또
당한 거 아니냐 뭐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서 물론 맨시티가 이런
준비가 부족했다는 면도 있지만
토트넘이 정말 잘했던 것도 맞다
맨시티가 혼자 못해서 자멸해 부진해서
방심해서 그런 건 아니고 토트넘이 또
굉장히 열심히 잘해줬다고 얘기를
하는데요 게리 네빌이 토트넘이
잘했다고 분석한 부분은 우선 전반전에
막판 부분들을 굉장히 좋았다 특히
전반전에 어 좋았던 공격 작업이 후반
전에는 어 앞서가는 2대 0의
상황에서 속공과 역습으로 또
이어지면서 맨시티를 공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전술적으로 잘 꺼냈고 또
수비적인 매니지먼트도 굉장히 좋았다
수비에 대한 문제점들이 토트넘이 많이
지적이 됐는데 그 대응과 패턴과
조직력도 좋았다 물론 내가 뭐 이런
말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맨시티가 디클라인 쇠퇴하고 있고
물러서고 있는 것 스스로 조금은
사이클이 내려가고 있는 것이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라고 했어요 이미 뭐 꽤
많은 선수들이 같은 방식 같은
아이디어 속에서 뭔가 나아가지 못하고
발전하지 못하고 있고 그런 과정
속에서 요구되는 최고의 무대에서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집중력 투쟁심
피지컬적으로 정신력으로 좀 강하게
부딪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떨어진
거 같다 그 이유는 역시 많은
우승으로 인해 이미 성취감이 있다
보니까 갈구하는 배고픔 동기 부여가
떨어졌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최근에
뭐 계속해서네 시즌 연속 리그 우승을
차지한다 그나 더블도 여러 번
차지하고 레벨까지 하고 우승을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간절함이 떨어지다
보니까 발전에 대한 욕구라는 경기
하나하나에 대한 그 투쟁심이 당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이걸 뭐 내가
태업 있다 게으르다 어 정말 오만하다
이렇게까지 생각할 것은 아니지만 그게
자연스럽게 좀 팀이 해태하는 모습들
게다가 나이든 선수들 베테랑이다
보니까 좀 더 힘을 내야 될 때 이미
그 우승을 많이 하다 보니까 간절함이
떨어진 거 아니겠느냐 뭐 이런
얘기들도 있었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면들이 있기 때문에 이건 단지
It's not just 로드리
로드리 부상 당했기 때문에만 생긴
문제가 아니다 일단 로드리의 부상
문제 뭐 코바치치 부상으로 빠지긴
했지만 토트넘을 상대로 맨시티는 그
문제를 전술적으로 보완하기 위해 리코
루이스를 미드필드 라인의 오른쪽 후방
지역에 배치를 했고 또 베르나르도
실바 역시 밑으로 내려서 중앙
미드필드에 가깝게 운영을 하면서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수비 커버하는
리코 루이스 빌드업도 하고 영리하게
공을 뿌려주는 베르나르도 실바를
2선이 아이 3선으로 내려서 플레이를
하게 했고 또 그러면서 윈도도 함께
미드필드 라인에 합세를 했고 비뉴
사이드를 맡으면서 또 필포든 측면에
배치돼서 폭을 만들고 미드필더 성향이
선수를 또 측면에 하나 배치한 그
포든의 움직임을 다양하게 가져가면서
어 로드리의 부상 부제를 전술적으로
구조적으로 커버하기 위한 움직임들을
많이 가져갔는데 문제는 그 전술이나
구조 로드리의 이탈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선수들의 의지 활동량 투쟁심
일대 1에서의 그 인텐시티 강도라는
거예요 여기서 얘기하는 것 미드필드
지역에서의 경합과 전투가 벌어질 때
데리 네빌이 언급한 선수는 바로
클루셉스키 손흥민 메디슨이 세
명입니다 솔랑케 뒤를 바친이 세 명의
선수가 맨시티 선수가 붙었을 때 더
강하게 움직이고 많이 움직이고
적극적으로 움직였다는 거예요 이븐
싸르 비수 말한 얘기까지예요 이미
클래스가 좋은 좋은 평가를 받고
기대를 받고 있던 클루셉스키 손흥민
메디슨이 아니라 사르와 비수마 아지도
정말로 많이 많은 범위를 움직여주고
달려들어 주면서 맨시티와의 중앙
싸움에서 밀리지 않았다는 거예요
실제로 이날 경기 점유율도 대등한
소전으로 갔거든요 토트넘이 좀 더
안정적인 경기를 하면서도 공을 쉽게
상대가 오랫동안 갖지 못하게 압박하고
괴롭혔다는 겁니다 그런 것들 공을
중심으로 또 경기 플레이 상황을
중심으로 더 많은 숫자 숫자 구위를
계속해서 가져갔던 토트넘이 어떻게
보면은 굉장히 쉽게 쏘 이지라는
표현이 나오죠 맨시티를 상대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중요한 것은 로드리
없는게 아니라 오늘은 선수들이
개별적으로 각각의 파트너 상대팀을
맞상대할 때의 선수들을 일대 1은
이겨 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오늘
솔랑가 맨시티의 두 명의 센터백을
상대로 더 날카롭고 더 나은 플레이를
펼쳤다 그리고 여기서 얘기하죠 손
had the batt of 워커
손흥민 선수가 워커를 상대로 더 나은
플레이를 했다 게다가 막판에는 베르너
아지도 어 워커를 따돌리고 또
압수하는 모습을 보여줘 버렸다 그리고
클루셉스키 그바르디올 다 또 좋은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제골 어시스트
할 때 1대 1에서 바르오 그냥
잡아먹어 버렸기 때문에 크세스
어시스트가 나왔잖아 그런 일대
상황에서 피지컬리 멘리 몸적으로
피지컬적으로 운동 능력적으로
정신적으로 압도했기 때문에 그
일대일에서 이기지 못하면 당연히
경기는 못이기는거다 전술이 어떻고 뭐
누가 빠진 선수가 어떻고 떠나서
1대일 경쟁에서 밀리는 선수가 많은
팀이 어떻게 이기겠냐 그걸 토트넘이
잘했던 것이다 선수 개별적으로
토트넘이 그 퀄리티와 의지와 동기
부여와 실행력에 있어서 앞섰다 특히나
오랫동안 워커를 상대로 고전했던
손흥민 선수가 워크 보다 나왔다라고
평가가 나온 것조차 어떻게 보면은
네빌이 본인도 오른쪽 풀백 출신으로서
얼마나 워커를 높이 평가하는지를 또
얘기하면서 중요한 부분인지를 얘기하게
되는데요 지금 맨시티의 문제는 수비에
있다 특히 수비 라인 전체에 문제가
크다 미드필드뿐만 아니라 포백 라인의
문제가 있는데이 포백라인은 로드리의
존재여부와 관계없이 제목을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리버풀과 비교를 하면서
현재 선두인 리버풀은 수비라인에
문제가 없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코나테
반다이크의 센터백 퍼포먼스가 좋고 또
풀백인 로버트슨이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또 고메스 같은 선수들 모두
팀의 기여를 하고 있다 물론 나 역시
존 스톤스와 마누엘 아칸지 부산에서
막 돌아온 상태이고 뭐 거래라 감독이
본인이 기자 회견에서 얘기했듯이이
선수들이 아직 최고치의 풀피로
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얘기를
했던 부분도 있고 분명히 최고의 몸
상태가 아니다 샤프니스 아니고 퍼티그
레벨 피로도도 높을 수 있고 그런
부분에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토트넘을 상대로 홈에서 1대 1에서
압도당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맨시티의 자체적인 문제도 크다 경기에
대한 동기부여 경기에 대한 컨디션
전반적인 점검이 필요한데 그래
부상에서 돌아온 칸지나 뭐 스톤스의
몸 상태가 안 좋은 것은 그 이해해
주겠다 그러면 워커랑 바르 디오는 왜
그러냐는 거예요 그바르디올도 나이
많은 선수도 아니고 어린 선수잖아 또
계속해서 경기를 뛰고 있고 출전
시간이 충분하고 워커도 사실은 부상
이슈가 없었다 최근에 충분히 경기를
뛰고 있다 보니까 경기 감각이 좋은
상태였는데 오늘 굉장히 어 고전을
했다 손흥 선수를 뭐 대응을 못하는
그런 상황이었 였다 그러면서 사실
카이 워커가 지난 5년 동안 내가
봤을 때 전 세계의 그 어떤 라이트
백보다 일들 상황에서 수비한데 있어서
최고다 상대 나이가 뭐 어린 선수든
뭐 노련 선수든 또 월드클래스인 어떤
선수를 만나도 완벽하게 막아냈다 음바
페라 비니 수까지 잘 막아냈던게 카일
워커 그렇게 눈부신 선수였던 카일
워커가 오늘 굉장히 흔들렸다 오늘뿐
아니라 최근 연패 과정에 굉장히
고전하고 있다 스트러글 하고 있다
그런 부분들 이날 경기는 손흥민
선수가 그렇게 괴롭혔다는 것인데요
실제로 오늘 경기 BBC 매치
오버에서 분석한 득점 장면 분석을
보면은 손흥민 선수가 매디슨의 공을
받았을 때 워커는 가운데로 잘라
들어온 손인 선수를 쫓아가지 못했어요
날 벌어졌을 때 손인 선수의 공간
쪽으로 뒤로 돌아들어가는 매디슨조차
또 워커가 막지 못했습니다 손인
선수가 워커가 닿을 수 없는 쪽으로
또 본인을 막아섰던 센터백들이 건드릴
수 없는 칩샷 패스를 로빈으로 연결해
줬고 그걸 메디슨이 이어받아서 또
골키퍼 선과 1대 상황에서 칩샷으로
마무리했던 칩 패스 칩 슈팅이 나올
때 워커는 본인이 그 자리에 있긴
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손실 수
없는 상황이 됐었죠 또 손희 선수가
후반전에 포로의 득점 과정을
이끌어내는 과정에서도 어 크루세스
공을 몰고 올라올 때 손희 선수가
사이드에서 가운데로 들어오잖아요 그때
워커가 크루스의 내준 공을 받은 손흥
선수를 막기 위해 달려들었는데 그
워커의 발을 피해서 손흥민 선수가
절묘하게 워커의 뒤쪽으로 공을 딱
빼주는 스루패스를 찔러 넣어요 워커의
뒤를 완전히 문 트린 패스를 손흥
선수가 해 준 것이고 크루세스이가 그
워커 뒤쪽을이어서 침투하면서 공을
몰고 가서 솔랑 키에게 주고 솔랑
키가 뒤로 빼준 것을 포로가 때려
넣으면서 득점이 됐고 그 과정에서 또
워커는 같이 침투에 들어온 손인
선수가 문전까지 들어왔을 때 그 손희
선수를 놓치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여기서 손흥민 선수에게 패스가
왔더라도 워커는 손흥 선수에게 실점을
허용했을 거라는 것이죠 그리고 경기
막판에는 물론 공을 빠뜨린 칸지의
실수도 컸지만 패스미스가 났던 것을
베르너가 차단하고 왼쪽 사이드를
돌파해 들어갈 때 물론 반대편에서
달려 들어왔던 존슨을 귄도안이 제대로
커버하지 못한 것도 문제지만 베르너가
그냥 뒷공간을 자연스럽게 치고
들어가서 컷백을 올릴 때 워커가
이것을 쫓아갔지만 컷백 못 맞고
돌파도 저지하지 못하면서 그냥
허수아비처럼 따라만 가서 실점을
했다는 것은 역시 실망스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러면서
게리 네빌은 카일 워커에게서 이런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거의 보지
못했던 일이 벌어지고 있다 맨시티의
백퍼 라인의 문제가 너무나너무나 크다
지금 맨시티의 수비라인이 너무나
허술한데이 문제를 개선해야 된다 물론
후벤 디아스도 부상 중이고 말씀드린
뭐 아칸지 스톤스도 막 부상해서
돌아왔고 케도 부상에서 돌아오면서
아직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이런 많은
문제들이 있는 맨시티의 수비진의 어
고충도 뭐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면 그 문제를 제대로 대비하지
못했던 로테이션 스쿼드 운영 또 많은
면에 있어서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또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상황이다 단지 불륜이라고 말할 수
없는 상황이다 물론 그렇지만 맨시티가
뭐 이렇게 전반기를 안 좋게
보내면서도 후반기에 반등을 하고
우승했던 사례가 있고 또 맨시티가
지금까지 4연속 우승을 해냈던 그 뭐
저력과 노련미와 경험이 있다 보니까
아직이 결과로 이제 올시즌 맨시티는
무관을 것이다 우승 경장에서 밀려났다
이렇게 예단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지금 심각한 문제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라고 지적을 한 겁니다 맨시티가
여전히 프리미어 리그 위에요 이날
토트넘에게 패배했지만 승점 23점으로
이위에 올라 있는데 선두 리버풀이
오늘 밤에 사우스햄튼과 경기를
하잖아요 그 경기를이긴 다면 지금
승점 차이가 5점인 8점 아지
벌어지면서 리버풀이 31점으로
올라서게 되죠 그런 가운데 맨시티는
주중 페 루트와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치릅니다 11월 27일 수요일 새벽
5시 황인범 선수의 페 오트와 챔스
경기를 치르고 12월 2일 월요일
새벽 1시 안필드 원정 리버풀과
경기를 치르는데이 경기를 이겨야만
승점 차이를 좁힐 수 있고이 경기를
패배한다면 정말로 아직 남은 기간이
많다고 하더라도 맨시티가 프리미어
리그 우승 타이틀을 지키는 것은
어려워 보이는 상황이고요 토트넘은
반대로이 맨시티 원정 승리를 통해서
승점 19점을 기록하면서 리그
6위까지 뛰어 올랐고 현재 리그
3위인 첼시와의 승점 차이가 고작
3점 골드 실차는 더 앞서는 상황이고
리그 2위인 맨시티와의 승점 차이도
4점에 불과한 상황이 됐습니다
기세등등한 상황인데요 11월 29일
유로파 리그 로마와의 홈 경기에 이어
12월 2일 월요일 밤 10시 30분
웨스트햄이 4대 1로 완파한 풀럼과
홈 경기를 치릅니다 입스위치 타운 전
패배로 인한 위기론이 커졌지만 맨시티
원정 승리로 한 토트넘이 역습 축구를
잘하는 풀럼을 상대로 또 퐁당퐁당의
옷을 보일지 아니면 이번에는 포스테크
감독이 실리적으로 승점을 얻어내는
축구를 또 한번 보여줄 수 있을지 또
손흥민 선수는 이후의 경기들 로마전
풀럼전 어떤 활약을 펼쳐 보일지 한준
TV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으로
토트넘의 모든 경기 실시간 소통 방송
입중계 그리고 영국 현지의 다양한
반응과 분석에 대한 영상들 놓치지
않으시기
[음악]
바랍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