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캐치업] 제약바이오에 무슨일이? [오전 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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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셨나요? 우리 증시랑 뉴욕 증시랑은 사뭇 분위기가
좀 다른 듯 보입니다. 미국은 벌써 연말 랠리에 시동이 걸린
것 같은데요. 주말 사이에 있었던 경제 지표들도 웬만큼
다 잘 나오면서 이제는 매크롯단에 대한
민감도보다는 조금 더 아래로 마이크로 쪽으로 시선이 쏠렸던 지난 주였습니다.
대표적으로 엔비디아 실적이었죠. 실적 나쁘지 않았는데 실적 발표 그 이후로
어떤 뚜렷한 성장 모멘텀을 갖고 오지
못하면서 엔비디아 결국에는 3% 하락하면서 금요일장 마무리가 됐는데요.
비단 엔비디아뿐만은 아니었습니다.
M7 가운데서 메타 아마존까지 전체적으로 조금은 아쉬운 흐름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수단에서는 이렇게 상승 마감할 수 있었던 이유.
바로 기술주에 대한 민감도가 또 경기 민감해까지 이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나마 소비 그리고 금융 쪽으로 하방을
지지해 주면서 지수 상승을 좀 견인하는 모습 확인할 수가 있었는데요.
그러나 이런 시장의 분위기가 좀 별개로
개별로 움직이는 게 바로 우리 트럼프 트레이드죠.
테슬라는 여전히 강세, 비트코인도 이제
10만 달러 돌파를 목전에 앞두고 있는데요.
이런 연말 랠리 상승, 우리도 이번 주를
지내고 나면 이제 12월에 들어서는데 과연 분위기 반전을 좀 성공할 수 있을지
시동을 거는 11월 마지막 한 주가 될 수 있을지 좀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그 전략 세우기 전에 먼저 지난
마지막 거래의 복귀부터 해 보시죠.
지난주는 참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섹터
가운데서 정말 힘들었다 싶은 섹터, 바이오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고난의 한 주를 보냈는데 펩트론 당일만
25%, 알테오젠 당일에만 15%지 주간
하락률로 따지면 무려 30%가 넘게 하락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오늘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두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 가질 거고요. 반도체는 NBD와 이제 실적 발표만 기다리고
있다. 그 발표가 나고 나면 반도체의 향방을
점검해 보겠다라고 여러 차례 말씀드렸었죠.
그런데 실적 발표 이후에 어쨌든 금요일장에서는 다시 반등이 들어오면서
나쁘지 않은 흐름 보였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반도체 그 안에서 대장과
또 소부장들 전략 다시 한번 짚어봐야 할 때인 것 같은데요.
오늘 월요일 출발하면서 같이 전략 세워볼 거고요.
그리고 조선과 원전은 목요일장에서는 약간 주춤하는 듯 보이더니 금요일장에서는
다시 반등에 성공을 했습니다. 역시나 저희 계속해서 보고 있었던
원전이었는데 이렇게 반응이 올라주니까 또 참 감사하다 이런 생각이 들었네요.
자, 전체적으로 뚜렷하게 색채를 찾으라
한다면 여전히 트럼프라는 키워드밖에 떠오르지 않지만 그 안에서 또 바이오라든지
반도체라든지 새롭게 점검할 부분이 있어서 오늘은 이에 대한 이야기 조금 나눠보려고
합니다. 자, 다음 장으로 넘어가 볼까요?
지난 한 주를 돌이켜보면서 지난 주에 조금 짚고 넘어가야 할 이슈는 무엇인지
그리고 주말 사이에 새롭게 나온 이슈는 또 뭐가 있는지 이런 것들을 연결고리
삼아서 이번 주 전략을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대표적으로는 알테오젠이 될 것 같은데요.
자, 우리 알테오젠 주가가 지난주 월요일까지만 해도 40만 원선을 웃돌았었는데
마지막 거래일에는 20만 원까지 터치를
해버렸습니다. 20만 원대 후반이지만요.
알테오젠, 이렇게까지 많이 주목을 받았고 저희도 관심주로서 참 많이 언급을
드렸던 종목인데 그 이유는 바로 머크사의 키트루다에 대해서 제형을 SC
제형으로 변경한 플랫폼 기술을 갖고
있는데 이것을 머크사랑 독점적으로
계약을 체결했고 이에 대한 라이센스
아웃뿐만 아니라 앞으로 잘 팔리게 되면
로열티까지 담보가 돼 있다는 측면에서 이렇게 주가 상승, 강하게 탄력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부분에 대해서 의문이
든다라는 보고서가 나온 게 이렇게 주가 하락의 시발점이 됐었는데요.
도대체 무슨 내용인고 잠시 좀 들여다보겠습니다.
골드만삭스가 19일에 이런 보고서를 냈습니다.
금방 말씀드렸었던 머크사의 키트루다에
사용됐던 SC 제형 변경 플랫폼 기술이
경쟁사인 할로자임의 특허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워딩을 밝힌 건데요.
그러자 그 다음날 바로 알테오젠 측에서 회사 측에서 반박을 내놨습니다.
기존 그러니까 경쟁사인 할로자임의 기술을 말하는 거겠죠.
그럼 기존의 기술과는 다른 알테오젠만의 독자적인 기술을 우리들은
재확인했으며 물질 특허를 포함한 3개의
특허로 독점권을 제공했다고 밝힌 건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 하락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세간에서는 여러 가지 말들이
많습니다. 일단 대표적으로 이렇게 할로자임에
대해서 특허권을 침해했을 가능성이
있다면 말 그대로 이런 이슈를 갖고 있는
기업이라면 굳이 머크라는 빅파마가
알테오젠과 계약을 체결했을 것이냐에
대한 의문이 좀 든다라는 겁니다.
때문에 이거는 머크사가 계약을 체결했다는 사실만 봐도 문제의 소지가
없다라는 게 사실상 시장의 중론이긴 한데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주가는 여전히 하락하고 있고
사실 키트루다 매출이 지금 머크사에서
한 50% 가까이 육박하고 있는 상황에서 28년에 특허가 만료되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시장은 그동안 많이 올랐었는데
따른 어떤 구실을 찾는 것인지 아니면
우리는 또 팩트를 보고 다시 전략을
세워봐야 할 것인 조금 고민이 됩니다.
이 부분 두 분의 생각은 어떤지 잠시 뒤에 의견 여쭤보도록 할 거고요.
그리고 반도체 소식도 있었죠.
엔비디아 젠슨황이 삼성전자 HBM3 8단과
12단 인증을 베스트트랙 처리했다라는 기사가 난 겁니다.
그래서 너무 놀라서 그 안에 기사 내용을 좀 들여다봤더니 베스트트랙으로 처리를
한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 HBM3 인증을
베스트트랙에 놓고 최대한 빠르게 작업 중이다라고 밝힌 겁니다.
그것도 지난 목요일에 우리 엔비디아
실적을 발표했는데 그런 컴퍼넌스 콜이라는 공식적인 자리가 아니라 홍콩
과학기술대학교 행사에 참석해서 젠슨황이 상을 받는 그런 사적인 자리에서
이런 발언을 한 건데요.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초에 삼성전자가 3호기 컴퍼넌스 콜에서 일단 4분기 중에 HBM3 8단이라든지
12단이라든지 좀 판매를 늘려갈 계획이다라고 밝혔기 때문에 이런 워싱턴에서
워딩들이 사실상으로 구체화되고 있는 그 과정 가운데 하나다라는 사실로 해석을
할 수가 있었는데요. 오늘 시장에서 어떤 주가의 반응이
있을지는 좀 지켜봐야겠습니다. 왜냐하면 인증 과정 중에 있는 거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반도체에서 어떤 한 가지 좀
실마리를 찾으려면 이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중국이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되기
전에 반도체라든지 반도체 생산 장비를 사재기하고 있다라는 소식이 또
나왔는데요. 반도체, 지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만들고 있는 어쩌면 레거시 쪽의 구형 그런 디렘이 될 수도 있고요.
그리고 랜드 쪽도 우리가 기술력이 상당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조금
룸이 열려 있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겠죠. 모르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삼성전자 어떻게 좋게 보면 여러 가지로 돌파구를 남겨놓은
상황이지만 또 반대로 생각했을 때는 답답할 수 있는 부분이죠.
주주환원책으로 계속해서 어떤 상승의
동력을 갖고 가는 이 시점에서 추가 동력이 될 수 있을지도 궁금해집니다.
그 밖의 주말 사이에 좀 나왔던 이슈 가운데서 우리가 살펴볼 만한 이슈 두
가지 정도 골라봤습니다. 중국이 우리나라 국민들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을 허용했었죠. 그런데 그 기간을 15일에서 30일까지
확대했습니다. 지난 목요일에 화장품의 경우에는 수출입
데이터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11월 초보다는.
이에 대해서 어떤 혼풍을 입을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조금 더 길게 봐서 한활령 해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금 잘 가고
있는 엔터라든지 게임 쪽으로 좀 가닥을
잡아야 하는 것인지 다갈 수는 없기 때문에 좀 추려봐야 할 듯 보이고요.
끝으로 MBN 단독 기사기는 합니다만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토큰증권 법제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걸로 전해졌습니다. 당장 이번 주에 일정 보시면 아시겠지만
STO 포럼이 이제 열립니다.
때문에 이 자리에서 지난 이 자리에서 어떤 STO 관련해서 주가가 일시적으로 급등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 또한 살펴보도록 하죠.
끝으로 플러스알파 이슈와 함께 이번 주 살펴볼 일정도 체크해 보겠습니다.
미국에서는 이제 재무장관까지도 IRA
개혁론자가 인선이 된 것 같네요.
재무장관, 상무장관까지 트럼프 2기 행정부
대다수가 그레이트 아메리카를 외치는
자국 우선주의파로 대거 지금 임명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고요.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대미 무역 흑자
기업이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봤을 때
무역 압박이 더 들어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라는 점. 그리고 삼성전자는 좀 별개로 미국의
반도체 기업인 넷리스트와의 특허 소송에서 1억 1,660억 원의 배상 평결을
받았다라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호재와 악재가 공존하는 상황이네요. 시장은 어느 쪽의 승기를 들어줄지
궁금해집니다. 끝으로 일정 한번 보시면요.
오늘은 MSCR 리밸런싱이 예정돼 있고요.
내일은 미국의 11월 소비자 신뢰 지수. 수요일 날쯤 일정이 많습니다.
미국의 주요 지표죠. 3분기 GDP 수정치가 나오고
우리나라에서는 기다렸었던 또 이벤트 중 하나인 대왕고래 첫 시출 계획에 대해서
최종 승인이 발표됩니다. 목요일에는 FMC 의사록과 함께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의 우리나라 금통위와 함께 또 국민의힘이
앞서 말씀드린 STO 포럼 간담회가 예정돼 있고요.
끝으로는 이제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가 정말 시작이 돼요.
이제 연말이죠. 오늘 일정에 대해서도 그렇고 이슈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거리가 많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두 분과 함께 오늘짠 그리고 이번 주 전략 고민해 보겠습니다.
새롭게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IBK 투자증권 강남센터 김용빈 주임, 오로라 투자자문 이슬희 팀장과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시간이 정말 빠르죠. 주말 잘 보내셨는지 엊그제 여쭤봤던 것 같은데
벌써 11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됐습니다.
조금 더 꼼꼼하게 전략을 세워봐야 할 때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다면 먼저 긴급 점검부터 들어가면서 시작해 보겠습니다.
바이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동안 바이오 하면 사실 CDMO라든지
시밀러보다도 우리가 각광을 받았었던 게 바이오택 쪽이었는데
그 택의 대장 오브 대장으로 꼽혔던
펩트론과 RTOZ는 동시에 무너졌습니다.
먼저 펩트론의 경우에는 이슬희 대표님의 관심주였기도 하기 때문에
이 사태를 어떻게 보시고 이 급락을 어디서 이유를 찾으시는지 먼저 듣고 싶어요.
우선 펩트론 쪽 같은 경우에는 21일에 기업설명회를 개최를 했었습니다.
여기서 내용을 보게 되면 일단 엘라이릴리와의 어떤 협력관계를
다시 한번 얘기하는 이런 내용들이 담겨 있었는데
사실 여기서 구체적인 상업화에 대한 시기
그리고 계약 조건에 대한 이유가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장에도 실망 매물이 많이 출해가 된 것으로 보이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지금 엘라이릴리 측에서도 밝힌 내용이
펩트론만의 기술에도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겠다는 소식에 급락이 나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펩트론 측에서는 항상 기밀 유지 협약 때문에
사실 계약 조건에 대한 내용들 그리고 로열티에 대한 부분들을
지금 발설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사실 이거는 예전부터 우리가 알고 있던 부분들인데
이게 이렇게까지 과도하게 하락할 일인가를 보게 된다면
사실상 지금 시장을 보면 주도주가 없고
전반적으로 증시가 내려앉는 그런 분위기가 이어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뭔가 이런 작은 소문 하나에도 변동성이 커지는
그런 분위기라고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어쨌든 지금 연초 대비 4배 이상 상승을 하면서
기술적으로는 조금 과열 단계에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충분히 하락이라든지 조정 정도는 나올 수 있다고
판단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쨌든 지금 임상 1상에 대한 결과가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
이게 조금 늦춰진 게 원인이 아닌가라고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계약 체결이 결국 1상에 대한 결과를 보고 하겠다는 거거든요.
엘라이릴리 측에서는.
그런데 이게 지금 내년 4분기로 미뤄진 상황입니다.
거의 지금 우리가 1년 가까이 남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 안에서 어떤 변동성 확대로 자격을 할 수 있다고
판단이 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어쨌든 지금 페트론이 가지고 있는 기술은 상당히 독차적입니다.
그래서 스마트 대포라는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죠.
그런데 이게 지금 비만 치료제 쪽에만 쓰일 뿐만이 아니고
당뇨병이라든지 기타, 파킨슨병 이런 희귀 치료제에 대한
어떤 다양하게 확대가 될 것으로 좀 보이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이 플랫폼 기술에 대한 기대가치는 좀 상당히 높다.
저는 좀 이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지금 약물 복용 주기를 줄일 수 있는
이런 기술에 대한 수요는 시장에서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결국에 이제 글로벌 빅터마 기업들도
이 기술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원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지금 단기적인 주가 흐름보다는
장기적인 어떤 기술력 확장과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한 어떤 기대가치를 좀 본다면
여전히 좀 가능성은 있다라고
좀 판단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만약에 추가적으로 더 밀린다고 했을 시에는
저는 오히려 좀 적감해서 이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 낙폭이 과했던 이유는
꼭 아예 기업 설명의 때문만은 아니었네요.
여러 가지로 겹친 것 같은데
어쨌건 우리 팀장님은 단기적인 조정에 그칠 것이고
길게 봤을 땐 여전히 적감 매수도 유효한 기간이다
라는 걸로 정리해보면 되겠죠.
네네, 맞습니다.
네, 좋습니다.
펩트론이 가진 어떤 기술력에
조금 더 방점을 두고 대답을 해 주신 것 같아요.
자, 그럼 우리 김용빈 주임께는
알테오젠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단 알테오젠뿐만 아니라
바이오 섹터 전체 다 비슷한 장세를 띄고 있다
라고 좀 생각하는 부분이고요.
특히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이 바이오 섹터 내에 전체적인 고질적인 원인이
좀 되지 않았나라고 좀 생각합니다.
특히 바이오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요.
특히 수급 부재가 상당히 좀 많이 심하다라는 부분이
좀 주요 하락 원인으로 좀 꼽을 수 있겠는데
특히 지금 거래대금이 상당히 메말라 가게 돼서
특히 국내 코스피 코스닥 거래 합산 거래대금이
거의 한 15조쯤 되거든요.
우리나라에 좀 불장이었을 때보다
거의 한 25% 정도 많이 이제 빠져 있는 상태다.
거래대금이 워낙 없는 상태다라고 볼 수 있겠는데
특히 장중에 조금이라도 악재성 기사가 나오게 된다면
이런 거래대금의 고질적인 문제로
특히 좀 악재성 기사로 오인하면서
주가 하락폭을 상당히 좀 많이 키우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특히 좀 낙폭을 계속적으로
키워갔다라고 생각을 해보면 될 것 같고요.
특히 알테오젠 같은 경우에는 지난 한 주간이
좀 많이 상당히 좀 힘들었던 시장이었던 것 같은데
특히 초반에는 이 RCPS를 발행한다.
2천억 원을 발행한다라는 기사로 인해서
좀 핵폭을 많이 키웠었고요.
그리고 지난주 금요일 같은 경우에는
할로자임에 대한 머크의 특허소송권.
그런 부분 때문에 사실 주가 하락폭을 키워왔었는데
사실 이 알테오젠의 시가총액을 비교했을 때도
이 2천억이라는 숫자는 그렇게 또 많지 않은 데다가
사실 그것도 사실 확정 기사는 아니었거든요.
단독 기사였고 또 뿐만 아니라 이 할로자임에 대한 기사도 사실
좀 면밀하게 들어본다면
이 알테오젠의 직접적인 피해가 가는 부분인가라고 했을 때
사실 좀 의문이 되는 부분이다.
오히려 머크가 경쟁사를 좀 제거하기 위한
그런 부분으로 좀 봐야 되지 않나라고 해석을 했었는데도
그런 쪽으로 이제 좀 악재성 기사로
좀 오인했던 부분을 봤을 때는
사실 이 매수수급에 대한 주체가 상당히 좀 많이 부족했다라고
좀 판단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바이오 전체적으로는 상승이 좀 짤짤하냐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주도주인 알테오젠을 봤을 때는 사실 상당히 좀 길었었고
그리고 상승에 대한 좀 피로감이 상당히 좀 있는 부분이다
라는 부분으로 봤을 때는
이 주가에 대한 민감도가 상당히 좀 높을 수밖에 없다라는 부분이고요.
사실 이 바이오적인 바이오 섹터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국내 전체적으로 봐도 국내 시장에서는
특히 이 전체적인 매수수급 주체가 상당히 많이 부족한
느낌이 좀 계속적으로 느껴지고 있고요.
그리고 빠른 순환매가 계속적으로 지속되고 있습니다만
이 순환매 속에서도 사실 연속성이 좀 많이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사실 좀 수급 공백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전체적으로 좀 힘들지 않을까라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급 부재가 가장 큰 원인이다라는 건데
맞습니다. 보니까 머크사에서 이제
특허 무효 심판을 아예 제기를 해서
원천적으로 이런 특허 소소 노이즈가 있을 거를
미리 차단시키고 무력화했다라는 기사도 봤던 것 같아요.
그런 만큼 어떤 아직 기정사실화가 되지 않은 부분에서
그렇다면 알테오젠은 펀더멘터리 훼손이 없는 이상
우리는 계속 같은 뷰로 보면 되는 걸까요?
사실 전체적으로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좀 좋다라고 생각을 하는 부분인데
이런 수급적인 부분으로 봤을 때는 사실 어디가 저점일지도 모르겠고요.
사실 이런 전 고점을 회복할 수 있을지도 상당히 좀 미지수인 부분이 있다.
특히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펀더멘터리에 대한 부분이
사실 가치를 선정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물론 확률론적인 부분과 그리고 예상 미래 가치를 이제
당겨왔을 때는 어느 정도 계산이 가능하겠지만요.
사실 수치적으로 정확하게 시가 총액 몇 조다라고 얘기하는 부분이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그럼 주임님 수급이 이렇게 안 들어오는 이유는 뭘까요?
코인 때문일까요? 미장 때문일까요?
사실 저도 여러 가지 좀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일단은 코인에 대한 그런 부분도 상당히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 5대 거래소식 거래대금만 하더라도
한국 코스닥 코스피 거래대금은 훨씬 더 옳던 수치고요.
그리고 사실 좀 미국으로 간 개인투자자들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그리고 또 뿐만 아니라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에서도
그런 투자 집행을 사실 좀 상당히 좀 미지근하게 하고 있는 부분이
좀 영향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게나 말입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하고 나선 이제 외국인 수급 좀 되돌리나 싶었는데
아직은 조금 미지근한 부분이 있어요.
이 밀당이 어디까지 지속될 것인지 피가 말라갑니다.
그러나 우린 또 여기서 멈출 수는 없겠죠.
그 안에서 사각지대를 또 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얘기 나온 김에 반도체 점검 한번 해볼까요?
엔비디아 실적 발표 나고 나서 향방 결정에도 늦지 않다라는
말씀들이 참 많이 해주셨거든요.
이제 어떤 식으로 정해보면 될까요?
우선 여전히 실적 발표가 굉장히 중요했던 부분들이고요.
근데 주가가 왜 이렇게 반응이 없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실 수가 있는데
이제는 조금 이제 실적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좀 시선을 달리할 필요가 좀 있지 않나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2분기에도 그랬고 사실 3분기 실적에도 이제 좀
저는 서프라이즈라고 개인적으로 좀 생각이 됐었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성장폭이 역대 분기에서
가장 이제 둔화가 되었다라는 이유로
사실상 엔비디아가 그 당일에는 별로 그렇게
반응이 좀 없었던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제 실적에 대한 어떤 어닝 서프라이즈로 인해서
단기간에 이제 급등을 노리기보다는
이제는 엔비디아의 실적을 조금 AI에 대한 어떤 성장성
그리고 이제 픽아웃에 대한 우려감
픽아웃인지 아닌지 이걸 조금 확인하는
용도를 조금 판단을 해보셔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고요.
더 이상 이제 그 서프라이즈로 인한 V자 반응을 원하기보다는
우리가 앞으로 이제 AI 산업에 대한 어떤 성장성이
지금 계속될 수 있느냐
쉽게 말해서 이렇게 조금 판단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결국에 이번 3분기 실적도 저는
굉장히 좋았다라고 판단이 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조금 추세를 보셔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게
사실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 이제 2분기 실적도
시장 예상치보다 훨씬 좋게 나왔었거든요.
근데 오히려 주가는 고점되면 20% 이상 밀리면서
추후에 이제 조정 이후에 또 상승이 나왔던 부분을 감안해본다면
여전히 좀 추세가 중요하다
이렇게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엔비디아 실적 가이던스도 나쁘지 않았다고 보셨어요?
저는 나쁘지 않았다고 봅니다.
우선은 저는 그럼 엔비디아가 도대체 언제 꺾이는 걸로
좀 판단을 해봐야 되냐라고 본다면
언젠가는 어닝쇼크가 나올 겁니다.
시장 대비.
그때 사실 선제적인 조치를 취해도 늦지 않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조금 성장폭이 둔화한다고 하더라도
전분기 대비해서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좀 늘어나고 있다라고 한다면
결국에 그에 맞춰서 엔비디아 주가는 좀 여태까지 상승을 해왔거든요.
앞으로도 이제 그렇게 갈 수밖에 없다라고 좀 판단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아직까지 이제 픽아웃에 대한 우려를 생각하기에는 조금 이르다라고 보는 게
아직 블랙엘에 대한 부분들이 크게 반영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이제 4분기에 대한 어떤 양산에 대한 시점이 돌아있다라고 본다면
이번 4분기 그리고 내년까지는 충분히 좀 기대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에 따라서 이제 국내 관련주들도 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라고 좀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그 트럼프라는 어떤 리스크를 또 안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 반도체 관련해서 이제 대중국 규제에 대한 부분들이 상당히 압박이
좀 크게 들어갈 것으로 좀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이제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또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거의 뭐 40% 정도에 육박한다라고 좀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아무래도 이제 트럼프 쪽에서 압박을 좀 크게 가할수록 우리나라 이제 관련 기업들도
사실상 중국 내에서 이제 공장을 가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타격이 없을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이제 취임 이전까지는 좀 보셔도 좋대.
그 이후에는 한번 뭐 칩스퍼 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계속해서 좀 체크를 해보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뭐 어쩌록 TSMC한테 최근에 보조금을 지급했기 때문에
우리도 빠르신에 주셨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인데
그러면은 국내에서 반도체 주는 어떤 걸 보십니까?
예상하셨겠지만 SK 하이닉스가 여전히 조금 압도적이지 않을까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여전히 이제 그 블랙엘 관련해서 그러면 이제 우리가 좀 기대를 해볼 수 있는 게
하이닉스라고 저는 좀 보고 있습니다.
결국에 이제 블랙엘로 지금 과도기 단계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엔비디아가 그렇게 되면 이제 하이닉스 HBM3 8단이 필요할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한 단계 위 있죠.
블랙엘 울트라 같은 경우에는 HBM3 22단이 들어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은 지금 최근 엔비디아 실적이 상당히 좀 견조했다라는 부분들을 감안해본다면
하이닉스 역시도 시장을 훨씬 더 뛰어넘는 이런 실적을
당분간은 계속해서 좀 보여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좀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물론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이제 만약에 블랙엘 양산 시기가 좀 늦어진다고 한다면
기술 격차를 조금 좁힐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는 있겠지만
만약에 이제 엔비디아가 정식적으로 4분기에 이제 출시가 된다라고 한다면
여전히 HBM 분야에 있어서는 사실상 하이닉스가 아직까지는 좀 압도적 우위에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최근에 이제 젠슨왕이 한번 얘기를 했었죠.
삼성전자의 HBM3이 지금 공급에 대해서 고려 중에 있다.
이런 얘기들도 좀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실질적으로 그걸 공급을 이제 지속적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하이닉스가 가지고 있는 점유율을 단번에 뺏기는 쉽지 않다는 겁니다.
여전히 HBM 시장에 있어서 1위는 하이닉스라고 보고 있고요.
2위가 마이크론, 삼성전자 역시도 그다음을 이어갈 것으로 좀 보이고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에 대한 영향을 조금 메리트 있게 보신다라고 한다면
결국에는 하이닉스 쪽을 조금 보시는 게 맞지 않겠나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엔비디아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도 SK 하이닉스에 대한 코멘트를 해줬지 않습니까?
서로 상당히 견조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런 측면에서 SK 하이닉스를 주목해보자라고 답변을 주셨습니다.
근데 우리 주인님은 종목을 안 주셨어요.
아직 반도체를 보기에는 또 시기상 줄까요?
중장기적으로는 상당히 좀 볼만하지만 생각보다 좀 많이 더 들일 수도 있다.
투자하는 입장에서 상당히 좀 답답할 수 있다라는 부분이 좀 있는 것 같고요.
AI 반도체 쪽으로도요.
그리고 지난주에 특히 종목도 몇 번 한 번 말씀드렸던 종목 계속적으로 좀 유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 종목은 제가 안 들고 왔었고요.
일단 이번 엔비디아 실적 관련해서 제가 느꼈던 뷰 같은 경우에는
일단 특히 미국 같은 경우에는 실적 발표 후에 생각보다 흐름이 좀 저희랑 달랐습니다.
오히려 엔비디아가 좀 많이 올랐을 줄이라고 다들 생각을 했었지만
사실 S&P 500이라든지 아니면 러셀 2000
그러니까 중소형 주단으로 계속 수급이 밑으로 내려갔다라는 얘긴데
일단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석해봐야 되냐면
특히 엔비디아에 대한 성장률이 어느 정도 인계치에 도달했지 않나라는 생각도 해볼 수도 있고요.
뿐만 아니라 이제는 엔비디아를 볼 필요가 아니라
밑으로 중소형 주로 좀 봐야 된다라는 얘기로 좀 들릴 수가 있겠는데
일단은 사실은 국내 시장이랑 미국 시장이랑 좀 다르기 때문에
얘기가 다를 수 있겠지만 좀 더 비중을 실어낸다면
사실 엔비디아에 대한 성장치가 기대치보다는 좀 낮아지고 있다라는 분위기에 주목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봤을 때는 일단은 반도체 쪽에서도
저는 좀 삼성전자 진영으로 좀 더 봤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이고요.
특히 반도체 쪽에서 지금 후효 같은 경우가 어느 정도냐면
특히 세트 후효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씩 회복되고 있으나
모바일이든 PC든 이런 쪽에서 거의 한 자릿수대 성장률이 좀 나오고 있었고요.
하지만 이제 회복 속도는 좀 많이 느린 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 분위기에 따라서 특히 반도체 같은 경우에서도
이 불확실성은 그래도 계속 될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이 불확실성 때문에 사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이 투자 집행에 대한 부분이 HBM을 제외하고 상당히 좀 많이 느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이 종목도 사실 좀 잘 골라야 된다라는 부분이고요.
또 회복 속도도 어느 정도 있긴 있지만 너무 느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또 중장기적인 뷰를 계속 좀 유지를 해야 된다라는 부분이고
그러면 종목 중에서는 좀 어디를 봐야 될까라는 부분에서는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거랑 똑같은 것 같아요.
결국에는 레거시가 아니게 된다면
레거시가 아니라면 선당 공정에 대한 투자를 계속 좀 지켜보셔라라는 부분인데
일단은 선당 공정에 대한 투자는 계속적으로 좀 들어가고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선당 공정에 대한 장비주들은
계속적으로 좀 관심이 유효할 것이다 라는 분위기고
일단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유진테크 이런 종목들 한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진테크 맞아요.
4음절이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중소형주 쪽으로 소부단을 보자.
선당 공정의 장비단을 보자라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런데 반도체 나온 김에 잠깐 좀 궁금한 게요.
앞서 SK하이닉스 관심주를 주셨지만
요즘에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랑 좀 다르게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나마 주주 환원책의 동력으로
좀 견조하게 올라왔다 싶은 삼성전자였는데
악재와 지금 호자 같이 나왔어요. 주말 사이에.
악재라 하면 소송 이슈가 될 거고
그리고 호재라고 하면 젠슨황 CEO가
직접적으로 삼성전자에 대해서 패스트트랙을
처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는 발언이었는데
시장은 어느 쪽으로도 반응을 할까요?
사실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3E 공급에 대한 반응을 훨씬 더 크게 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에 그동안 삼성전자의 하락 원인이 상당히 많이 있지만
결국에 HBM3 관련해서 퀄 테스트를 통과를 못했다.
이거가 너무 지금 딜레이 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투심 아카에 대한 어떤 부분들이
좀 많이 작용을 했었잖아요.
결국에 여기서 반응이 강하게 나오기 위해서는
그런 어떤 불확실성에 대한 부분들이
먼저 해소가 돼야지 상승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HBM 관련해서 공급 문제가
상당히 크게 작용할 것이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 특허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크게 결정된 사항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급액을 최대 300까지 늘릴 수 있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당연히 악재적인 부분으로 작용을 할 수 있겠지만
사실상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이런 특허보다도
결국에는 업황에 대한 회복이 상당히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결국에 레거시 문제도 해결해야 되는 부분이고
그리고 퀄더블폰에 대한 어떤 판매량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상당히 업황에 대한 회복이
훨씬 더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 조금 확인해야 될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그래서 방금 전에 헤닉스를 조금 더 말씀을 드렸던 부분들이고요.
결국에는 업황에 대한 회복, 이 키워드에 중점을 맞추시면서
대응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PBR이 거의 1배 미만이다, 역사상 저점이다
이런 얘기들이 상당히 많이 나오는 상황인데
그거는 언제든지 저는 깨질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무조건 PBR이 1배 미만이라고 해서
싸다라고 보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만약에 회사에 대한 외형 성장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한다면
PBR이 1배가 저평가라고 우리가 평가를 할 수는 있겠지만
사실상 업황에 대한 회복이 지금 안 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PBR이 1배는 저평가가 아니라 그냥 제값을 받고 있다
이렇게도 판단을 해볼 수가 있기 때문에
여전히 HBM 관련해서는 저는 반도체나 헤닉스가
대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러 가지로 노이즈가 있지만
본업에 좀 집중을 해서 투자에 선택을 해야 된다라는 말씀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반도체 노이즈 나온 것도 점검해봤고요.
이제 마지막으로는 이번 주 전략을 좀 세워보겠습니다.
어떻게 될까요?
계속 트럼프 트레이드는 이어지겠죠?
일단 트럼프 트레이드는 계속 취임 전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는 주의고요.
사실 이 트럼프 트레이드를 하고 계신 분들은
다들 체감적으로 느끼실 테지만
사실 이 연속성이라는 게 생각보다 많이 없고요.
어떤 종목에 관해서는 오히려 좀
하락골을 생각보다 많이 키웠던 종목들도 꽤 있습니다.
일단 이 국내 증시가 사실
아까 말씀드렸던 바이오 때문 뿐만 아니라
이런 트럼프 트레이드 내에서도
수급 부재가 상당히 좀 많이 심하다라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이 순환매도 상당히 좀 빠르긴 하지만
좀 비연속적인 경우가 상당히 좀 많다라는 부분입니다.
일단 그러면 이번 주에 대해서는
어떤 종목을 좀 봐야 될까
어떤 섹터를 봐야 될까라는 부분에서는
일단 좀 제가 뉴스 거리를 몇 가지 가져왔습니다.
일단 뭐 특히 지난주 같은 경우에는
좀 많이 좀 원자재 가격이 좀 많이 올랐었는데
특히 천연가스 부분이 상당히 많이 올랐었습니다.
물론 뭐 여러 가지 이슈가 있었지만요.
이 천연가스 상승에 따른
특히 우리 국내의 천연가스 관련주들
좀 다시 한 번 더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 가스 관련주라는 게
대왕고래양도 어느 정도 연관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도 아직도 유의미하다라고 좀 볼 수 있겠고
그렇게 된다면 좀 중장기적으로 볼 만한 섹터는
좀 어디가 있을까라는 부분에
일단 뭐 우주랑 로봇이란
이런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의 동맹 관련한
이런 쪽은 계속적으로 좀 지켜보셨으면 좋겠을 것 같고요.
이 주말간에 또 나온 뉴스이긴 하지만
사실 중국과 국내 문화부 장관이 둘이 만나서
이런 한류에 대해서 아니면 또 중국 문화에 대해서
관광 교류에 대해서
이런 부분은 좀 많이 얘기를 했었는데
사실 이 한안령이라는 게
공식적으로 인정이 되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한안령을 해제하겠다 이런 부분 언급까지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결국에는 이 한안령에 대해서
어느 정도 우리가 기대를 해볼 수 있냐면
그래도 좀 매끄럽게 흘러갈 수도 있겠다.
2025년부터는 다를 수 있겠다라는
뉴스의 뉘앙스가 나왔었기 때문에
이런 컨텐츠 섹터도 어느 정도 보셔도 되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종목으로 가져온 것은
로봇 관련 주를 가지고 왔고요.
엔젤 로보틱스라는 종목이고
결국에는 이 로봇이라는 게 AI가 탑재되는
그런 쪽으로 이제 플랫폼 하드웨어로
좀 보셔야 될 것 같은데
결국에는 이 엔젤 로보틱스 같은 경우에는
일단 지능형 웨어로브를 시작내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회사고요.
그리고 일단 공모한 지 얼마 안 됐긴 하지만
공모가격보다 얼마 차이 안 난다는 점
그리고 국내 대기업 파트너사를 구축하고 있고
이 로봇 부품에 대한 키트도 매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로봇 부품 후예주로서 같이 볼 수 있는 점
이런 부분을 같이 한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엔젤 로보틱스가 LG에서 투자한 그 회사 맞죠?
네, 맞습니다. LG의 지분도 가지고 있고요.
좋습니다.
로봇 관련해서 그리고 천연가스라는 힌트까지 주셨네요.
이슬희 팀장님께도 질문 같이 드렸는데
전 궁금한 게 대왕고래도 있고 STO도 있고
이번 주는 수급이 나눠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사실 그런 상황들이 지속적으로 지금
이어져 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워낙에 섹터별로 수급 순환매가 한정된 돈으로 돌다 보니까
조금 투자할 수 있는 업종이 상당히 한정적이라고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전히 포트폴리오를 조금 분산하시는 전략이
좀 유효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어디에 가장 많이 비중을 실으시겠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투자를 한다고 한다면
여전히 트럼프 트레이딩은 유효하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요.
사실 조선방산 쪽은 지속적으로 단기 관점에서는 좀 보셔야겠죠.
아무래도 밸류 부담이 좀 있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신재생 2차전지
이쪽을 조금 더 모아가시는 전략 좀 말씀드리겠고요.
이거는 다음에 한번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어쨌든 중장기적 전략으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저는 여행 관련 주들
최근에 개별 이슈가 또 나왔습니다.
앞서 주임님께서도 말씀 주셨지만
중국 관련해서 무비자 승인 이게 나온 상황인데
이게 지금 일수도 늘어났거든요.
15일에서 30일까지
이렇게 되면 여행 관련 주들의 상승세가
이어질 수밖에 없다라고 판단이 되고 있고요.
결국에는 개별 이슈로 갈 수밖에 없다라고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항공주라든지
하나투어, 모드투어 이런 여행 관련 주들
조금 집중을 해보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특히나 중국은 패키지 상품에 대한 수요가 상당히 높은 국가 중에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언어 문제도 있고요.
그리고 위체스로 전부 다 외신이라는 메신저 하나로
다 결제를 하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외국인들이 뭔가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아무래도 패키지 상품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라는 점에서
하나투어라는 종목을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앞으로 4분기 실적
그리고 내년에 대한 어떤 실적 업사이드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오늘은 여행 관련 주들 한번 집중적으로 보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처음으로 무비자 입국 이슈 나왔을 때
항공 여행주 쎄게 탄력을 받았었는데
그런 측면에서 보시는 것 같아요.
하나투어까지 잘 지켜보겠습니다.
오늘도 두 분의 도움 말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