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전화2] 에코프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휴젤 · 유한양행 · 가온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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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전화2] 에코프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휴젤 · 유한양행 · 가온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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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희 2부 종목 상담 계속해서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2부는 이 두 분과 함께 보도록 할게요.
자, 오늘은 정태근 이사, 그리고 민푸름 대표 모셨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그럼 바로 다음 시청자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어떤 종목 궁금하셔서 연락 주셨을까요?
에코 프로, 10만 2천원에 5%입니다.
아, 10만 2천원에 5%요?
네.
네, 어떤 부분이 궁금하셔서 연락 주셨을까요?
6만 얼마까지 내려갔을 때 추가 매수를 무서워가지고 뭐 했는데
이제 좀 올라가니까 욕심이 생기네요.
추가 매수를 해야 되나, 어떻게 그냥 이대로 가지고 가야 되나 싶어가지고
네, 알겠습니다.
여쭤봅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네.
일단 두 분의 의견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올중립이 나왔습니다.
두 분도 어려우신가 봐요.
정태균 이사님의 중립 의견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오늘 2차 전지 관련주들이 노스볼트 덕분에 좀 상승해 줬거든요.
중립의 이유는 뭘까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비중 5%니까 추가 매수 만약에 하게 되면
10만 2천원, 그리고 지금은 8만 정도, 9만 원 정도니까
이분은 언제든지 수익 전환을 노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중요한 건 일단은 저는 2차 전지 같은 게 제한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제가 지금 상황에서 2차 전지 같은 게 LG Energy Solution, LVMF 이쪽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분위기 탓에 에코보드도 같이 가지게 된다면 좋겠는데
그게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시청자님.
네.
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에코보드 사신 지는 어느 정도 됐어요?
한 1년은 안 됐고 한 8개월 좀 됐는 것 같아요.
8개월이요?
네.
그러면 8개월 동안 상당히 지루했잖아요.
네.
그렇죠?
그러면 추가 매수하고 8개월 또 기다릴 자신 있어요?
그런데 아니,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갈등이 생겨가지고
조금 올라오니까 사람이 또 변하기 시작하는 거 있죠.
그러니까 여쭤보고 추가 매수해도 괜찮나 싶으면 하고
그러다 보면 그대로 가지고 가도 되고 그렇죠.
제가 왜 8개월 더 기다릴 수 있냐고 여쭤보는 건
2차 전지가 분위기 나쁜 건 아닌데 추가 매수해가지고
아마 수익 이상 갈려면 시간 좀 걸릴 거거든요.
그래서 그 시간 감내가 가능하면 추가 매수하셔도 괜찮아요.
그래서 제가 8개월 기다린 거 여쭤본 거고
그래서 8개월 또 추가적으로 기다릴 수 있는지 여쭤보는 거예요.
8개월 더 기다릴 수 있으세요?
뭐 제 단가까지 안 오면 어쩔 수 없이 기다리는 거고
좋으면 그때 매도하는 거고 그렇죠.
일단 제 생각 말씀드릴게요.
만약에 제가 시청자님이면 추가 매수해요.
추가 매수하는데 일단 75,000원 이하에서 추가 매수를 해가지고
지금 2차 전지가 전체 다 분위기가 확산되는 건 아니고
제한된 종목들 쪽으로 지금 분위기가 조금 괜찮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게 전체적으로 좋아지면 시간이 걸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시간까지 또 내년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만약에 시청자님이고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다면 저는 추가 매수해요.
해가지고 하게 되면 한 75,000원 이하에서 하게 되면
한 85,000원에서 한 90,000원 정도 될 거거든요.
두고 그리고 저는 내년까지 계좌를 안 열어볼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할 것 같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죠?
가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제가 그렇게 말씀드린 거예요.
최근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AI라든지 뭐 이런 거 보게 되면
금방금방 급등이 나오잖아요.
근데 에코프로는 그렇게 그런 급등이 나올 만한 타이밍은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조금 전에 말씀을 드린 대로
75,000원 이하에서 추가 매수 해가지고
내년까지 계좌 덮어놓고 기다릴 수 있으면 추가 매수 하세요.
그리고 추가 매수 저는 할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시고
제 생각하고 같으시면 추가 매수 하셔도 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죠?
네. 그러면 75,000원 내리면 80,000원 선으로 올라가면
그때는 포기하고 그대로 가지고 있어야 되겠네요?
네네. 그때 갖고 계세요.
그리고 또 75,000원 밑으로 내려오면 추가 매수하고 그렇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마 그 주가가 바로 쏘지는 않을 거예요.
충분히 추가 매수 할 수 있는 기회 줄 거예요.
아시겠죠? 근데 중요한 건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는데
요거는 시간 싸움 분명히 필요해요?
그 종목은?
8개월.
그 정도가 아닐 수 있는데 지금까지 기다린 만큼
기다린 게 너무 아깝잖아요.
그래서 수익 나면 바로 또 팔아버릴까봐
그래서 제가 좀 기다림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린 것도 있어요.
이해 되시죠?
그러면 매도 안 하고 그냥 가지고 홀딩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만약에 갖고 있으면 내년까지 계속 가져가요 저는.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시청자님.
네. 감사합니다.
시청자님 매수가까지 올라오면 다시 한번 연락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의 거래에서도 에코프로 지금 1% 넘게 상승 중이니까요.
좀 시간을 가지고 길게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바로 만나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궁금하셔서 연락 주셨을까요?
비율 30%에 만 30원.
아 만 30원이요?
시청자님 어떤 부분이 궁금하실까요?
계속 제가 그때 비슷하게 봤을 때 못 팔아가지고 점점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이걸 그냥 여기서 손절해야 되는가 싶어 찾아드렸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지금이라도 손절해야 되는지 그 부분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네. 일단 두 분의 의견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올부정입니다.
민프롬 대표님께 부정 의견 들어보도록 할게요.
사실 뭐 요즘에 클래시에서도 그렇고 비올도 그렇고 원택도 그렇고
미용 의료기기가 예전 같지가 않은 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손절해야 될까요?
시장에서 관심이 없는 섹터입니다.
지금은 지금 시장에서 완전히 소외되어 있다고 보시면 돼요.
제가 웬만하면 부정을 강하게 안 드리는데
제가 항상 종목을 분석을 할 때 세 가지를 말씀을 드려요.
첫 번째 시장에서 주목도 또는 이슈 체크
지금 미용기기 이쪽 미용 쪽으로 이제 특히 의료기기랑 미용이랑 합해져 있어서
이 두 가지를 봤을 때 시장은 전혀 관심이 없어요. 지금은
트럼프 트레이드 이거 바쁘니까 이게 관심이 없어요.
이슈에서 일단 X
두 번째로 재물을 보는 건데 재물을 같이 볼게요.
여기 보시면 잘 몰라도 돼요.
PBR PER 너무 어려워요. 괜찮아요.
이것만 잘 봐도 돼요.
이 그래프가 우상향한다? 돈 잘 버네.
이 아래로 내려가는 게 마이너스거든요. 적자
근데 그게 없어요. 괜찮아요. 돈 잘 벌어요.
근데 돈이 잘 벌어도 지금 주가에 영향이 안 미친다.
그리고 최근에 실적 발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에 전혀 반영이 안 된 거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급입니다.
수급을 보자 하면
잘 보이실지 모르겠어요.
일단 뭔가 다 띄엄띄엄 하죠.
여기가 기관의 수급을 얘기를 하는데 기관의 수급이 거의 없습니다.
관심이 없는 종목이에요.
시총이 지금 4천억이 넘어가서 사실 기관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종목인데도 불구하고
기관의 수급도 없고요. 외인의 수급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 기관하고 외인의 수급이 둘 중에 하나라도 들어오면
조금 들고 계셔볼까요? 아니면 분할 매도를 하고 들고 계실까요?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일단 시장에서 조금 소외가 되어 있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마지막으로 이 세 가지를 체크를 했을 때 세 가지 다 지금 해당되는 게 없잖아요.
거기다가 차트 자리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보시면 좀 크게 볼게요. 주식은 차트를 최대한 처음에는 딱 줄여서 크게 봅시다.
지금까지 2023년부터 쭉 올라왔어요. 잘 갔는데
여기서부터 추세가 꺾였죠. 추세가 꺾인 건 어떻게 판단해요?
고점이 낮아지는 거. 봅시다.
여기서 보면 고점이 이렇게 조금씩 올라가고 있었는데 고점이 낮아지죠.
이러면 이제 추세가 꺾였다. 추세가 전환되었다라고 보는 거고
잠깐의 조정은 있을 수 있거든요. 다시 회복을 해야 돼.
그 관건은 또 이평선으로 볼 수 있어요.
이거 저는 어려운 지표 말씀드리는 거 아니에요.
그냥 기본적인 이평선, 장기 이평선, 이 검은색 선을 이탈한 상태로 계속 있기 때문에
이건 잠시의 이탈이 아니라 아예 무너졌다라고 보는 게 맞거든요.
그래서 지금 추세도 전환됐죠. 장기 이평선 아래 주가가 계속 형성이 돼 있죠.
거기다가 이제 이 선 긋는 거 굉장히 중요해요. 매물대 체크.
이 매물대가 지금 8천 원이 또 중요한 매물대 자리였어요.
이 8천 원을 회복을 못하면 그 아래로 내려오거든요.
다음 매물대는 단기적으로는 7천 원이에요.
매물대 체크 어떻게 해요? 지지 많이 받는 곳이 매물대예요.
저항 많이 받는 곳이 매물대고
그래서 지금 이제 이 아래쪽 매물대를 체크할 때는
보통 지지를 많이 받는 곳을 체크를 하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제가 동그라미 친 부분이 지지 받은 부분이고
그 아래 단계가 바로 여기 부분입니다. 7천 원.
그래서 시청자님이 7천 원까지는 들고 있을 수 있어요.
사실 8천 원이 어떻게 보면 손실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자리일 수 있고
7천 원까지 내려오면 이거는 이제 그 다음 매물대를 봐야 되거든요.
한 번 볼까요? 그 다음 매물대. 5,900원. 6천 원대로 내려와요.
그래서 지금 비중이 30%이기 때문에 더 이상 추매는 안 돼요.
할 수가 없어요. 추매하면 60%인데.
이건 추매가 안 되기 때문에 저라면 종목 체인지를 하시는 게 낫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8천 원이 생명선이라고 보시고
근데 끝까지 나 미련을 못 놓겠다 라고 하시면 7천 원이 맞은 선이에요.
이거 아니면 다음은 6천 원입니다.
그거 딱 참고하셔서 전략 세우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비율 자세한 전략 만들어 드렸습니다.
우리 시청자님 꼭 수익 보고 나오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샵 2034 문자 메시지로 종목 고민 보내주신 분들의 상담 도와드려 보도록 할게요.
0420번님께서 대동기어를 가지고 계십니다. 매수가가 11,752원에 30%이신데요.
농기계 쪽에서는 우리나라 최초로 수출기업으로 알고 있어요.
수익 볼 수 있을까요? 라고 남겨주셨습니다.
이 부분은 정태근 이사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그래도 우리 시청자님은 아마 재건 관련된 이슈로 매수를 하신 것 같거든요.
수익 보고 나올 수 있을까요?
사실 이거는 직접적으로 저도 거래를 해야
거래를 하면서 같이 대응을 해야 되는 종목이에요.
그래서 일단은 제가 이 종목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앞으로 나라면 그러니까 저라면 어떻게 대응을 할까?
이렇게만 말씀드리고 참고하세요.
이건 사실 지금 여기서 딱 12,500원에 팔아라 이렇게 할 수 있는 종목이 아니기 때문에
양해 좀 구할게요.
화면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돼서 농기계 계약 소식이 있었잖아요.
MOU인가요? 소식이 있었잖아요.
그래가지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11월 21일에 상한가에 갔고
그리고 난 다음에 상한가 위에서 계속 주가가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들이잖아요.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상승절목이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올천 타고 계속 올라갈 건데
지금 중요한 건 이제 적어도 내일까지 지켜보더라도
내일부터는 반등이 일단은 나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아시죠?
지금 부분에서 만약에 수익을 내고 나오신다고 하시면
여기서는 손절가 짧게 잡고
그러니까 오늘 저가가 11,240원인데
일단 11,200원대를 손절 라인을 잡아가지고
이거는 내일 쪽에 어쨌든 상승절목이 나오게 되면서
오늘 종가보다 내일 종가가 또 높게 마무리가 돼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게 안 되면 그대로 다시 가더라도 밀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상승절목을 내일까지 보세요.
내일까지 보시는데 내일 종가가 무조건 오늘 종가보다 위에 있고요.
위에 맞춰놓고 그러고 난 다음에 올 선이 줄어들게 되면서
모레 적어도 모레쯤에는 손을 보세요.
만약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내일이든 모레든 상승이 나오게 되면
그 상승 이용해가지고 수익 내고 나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은 상승 나올 때 가지고 계신 가격 대비해서
한 15% 10% 15% 그 정도 가격은 일단은 보세요.
지금 매수가격이 11,750원이니까
여기서 10% 15% 정도가 된다면 한 13,000원 정도 될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 제가 말씀드린 대로
만약에 내일이나 모레쯤에 슈팅이 나오게 된다면
13,000원 이상에서는 매도를 한다고 생각하시고
만약에 내일 쪽에 반등이 안 나오거나
내일 쪽에 종가가 오늘 종가보다 낮게 마무리가 되게 된다면
일단 이거는 안 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짧게 끊고 다시 들어간다고 생각하시고
이 종목에 대해서 다시 대응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최근에 하루걸러 급등락을 이어가고 있는 테마에 좀 속해 있으니만큼
13,000원 일단 1차적의 목표 주가로 세워보자
라고 이렇게 의견 남겨주셨습니다.
다음으로 2349번님께서 연락주셨어요.
FN 가이드 가지고 계십니다.
매수가가 19,000원대에 비중이 10%나 가지고 계신데요.
매수가까지 희망이 없을까요?
물을 타야 할까요? 라고 이렇게 남겨주셨습니다.
이 부분은 민푸름 대표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우리 시청자님은 아마 그때 경영권 분쟁 좀 끝나갔을 때
하한가 나오고 나서 그때 들어가신 것 같거든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경영권 분쟁 또는 M&A 이런 거 매각 이슈
이런 이슈가 붙은 종목은 정말 주의하셔야 돼요.
이게 막 뉴스에 나오잖아요.
연속 상한가, 이틀째 상한가, 이틀째 하한가를 맞을 수 있는 종목들이거든요.
그런 이슈가 붙은 게 그래서 그 꼬리표가 붙으면
그냥 이거는 내 영역이 아니다.
스케이핑 잘 하시는 분들은 괜찮아요.
바로 팔 수 있어요.
이거 쓰고 보면서 근데 코카창 매매하시는 분들 아니면
경영권 붙은 거는 고려아연 때문에 지금 초보자들이 많이
꿈을 꾸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경우는 역사적으로 거의 없어요.
그래서 그냥 경영권 분쟁, 매각, M&A 이거 붙으면 그냥 붙지 마세요.
그게 가장 좋거든요.
그리고 이거 질문이 지금 추가 매수를 할까요?
아니면 매수값까지 기다릴까요? 라고 하는데
저 웬만하면 손절하라는 말씀 안 드리거든요.
근데 이거는 체인지를 하시는 게 낫습니다.
왜냐하면 보세요.
이 회사 어떤 회사인지 아시죠?
이게 저희 같은 사람들 또는 우리 주식하는 사람들이
금융 관련해서 정보 찾을 때 많이 쓰는 사이트죠.
이게 지금 상장하고 나서
지금 그 경영권 분쟁 말고는 15,000원
최고가가 15,000원 부분이에요.
이거는 이런 특별한 이슈가 아니면 이 가격대로 못 올라온다는 거거든요.
그리고 설사 올라온다 한들
우리는 정말 그 수많은 바늘 중에 하나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어떤 거? 똑같이 경영권 분쟁이나 이런 식의
뭔가 어디서 F&M가 인수를 한다거나 이런 식의
우리가 기대할 수 없는 변수를 바라고 기다리는 거는 X죠.
이거는 아니에요.
이거는 방법이 없어요.
왜냐하면 매몰대라고 할 수도 없어요.
왜냐하면 정말 주가가 뭔가 이슈가 있어서
뭔가 오르락 내리락이 있어야 되는데
이거 지금 딱 보셔도 일자잖아요.
이런 종목은 안 건드리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들어가신 거 그냥 반성한다 생각하시고
이거 빨리 체인지하세요.
그게 손실을 더는 방법입니다.
이거는 기다려도 예측을 할 수가 없어요.
꼭 이 말씀 드릴게요.
네 알겠습니다.
우리 시청자님 조심스럽게 손절에 대한 부분까지도 말씀드렸습니다.
힘내시길 바라겠고요.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전화로 오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고민되셔서 연락 주셨을까요?
하나에어로스페이스.
매숟가락 비중이 어떻게 되실까요?
38만 원에 10%.
38만 원에 10%요?
네.
시청자님 수익을 보시다가 지금 밀린 건가요?
오늘 왜 이렇게 많이 빠졌는지 걱정돼서요.
알겠습니다. 그 부분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네.
일단 두 분의 의견 먼저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중립과 긍정이 나왔습니다.
정태근 이사님께 중립 여쭤보도록 할게요.
저희 앞서서 오늘 현대로템도 왜 이렇게 많이 빠졌냐.
이 부분 한번 짚어봤었거든요.
오늘 방산주들의 하락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분위기 안 좋다가 분위기 좋아지니까 힘 빠지는 거죠.
일단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일단 오늘 보시면 아시겠지만
해제볼라하고 60일간 휴전 얘기도 나오고 하고 있잖아요.
물론 방산 이슈가 끝이 난 건 아닙니다.
끝이 난 건 아니에요.
일단 이 분은 전화 연결하지 말고
제 생각에 있다는 말씀을 드릴 테니까
한번 참고 좀 해보세요.
일단 방산주가 안 가는 건 아닙니다.
지금 어쨌든 유럽적인 군비 경쟁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봤을 때
방산 앞으로 수수가 계속해서 나올 거예요.
그러나 지금 이렇게 조정이 나온 부분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해제볼라라든지 노크라라든지
종전 분위기가 좀 만들어지게 되면서
일시적으로 조금 식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런 측면을 좀 해서 봐야 돼요.
그렇게 본다면 이제부터 뭘 고민을 하셔야 되냐면
버틸 건가 아니면 잘랐다가
다시 방산 분위기 나오면 다시 들어갈 건가
이걸 고민해야 되거든요.
근데 개인적으로 전자보다는
후자를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올해 한번 잘 보세요.
전반적으로 수납매가 빨리 돌고
그 수납매가 끝이 나게 되면
하락이 상당히 깊게 나와요.
예를 들어볼까요?
1월부터 4월까지 뭐 왔습니까?
HBM 포함 반도체 소보장 갔죠.
근데 이게 4월에 반도체 분위기 식어버리니까
하임없이 빠져버리죠.
다음 볼게요.
반도체 분위기 식고 난 다음에
5월, 6월에 뭐 갔어요?
음식요? 화장실 갔거든요.
그때 당시에 빙그레, 삼양식품
불닭볶음 얘기 많이 했잖아요.
근데 7월에 딱 끝나고 나서
그 종목들 다 어떻게 됐죠?
조정권에 들어갈 거 쭉 계속 밀려버렸죠.
7월에 가볼게요.
7월에 가게 되면서 어떤 종목들, 어떤 섹터 갔죠?
7, 8, 9, 10
바이오 갔죠.
12월에 들어가서 바이오들 다 작살나오고 있죠.
그러니까 조정도 어느 정도
감내할 수 있는 정도로 조정이 나오면
버티라고 하겠는데
방금 말씀드렸듯이 4월에 반도체
6월에 음식요, 화장품
그리고 10월에 끝나고 나서
10월에 들어가서 바이오
그러면 만약에 지금 조정구간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아마 감내하기 힘들 정도로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버티는 것보다는 후자로
일단은 만약에 여기서 추가락 나오게 되면
잘랐다가 다시 들어가는 게
일단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화면 보시면 아시겠지만
차트가 오늘 359,000원이거든요.
지금 공교롭게도
11월 20일에 지난주 목요일 날
아래꼬리가 348,000원이고요.
그리고 오늘이 또 349,000원이거든요.
그러면 내일부터 보고
안 된다라면 일단 잘랐다가
다시 들어가세요.
제가 볼 때는 올해 전반적인 어떤
업종이나 종목들 조정 흐름 봤을 때는
만약에 버티게 되면
정말 하염없이 밀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다시 들어가더라도
일단 348,000원 못 지키게 되면
일단 잘랐다가 다시 들어가는 걸로
한 번 고민을 해보시라고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네, 알겠습니다.
하나에어로스페이스는 오히려 지금
약간은 좀 선서를 했다가
다시 한 번 들어가보는 거
어떻겠냐, 좀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다
라는 의견 남겨드렸습니다.
잘 참고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바로 만나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네, 수고 많으십니다.
네, 감사합니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궁금하셔서 연락 주셨을까요?
큐젤 269,000원에 5%입니다.
아, 269,000원에 5%요?
네.
시청자님 그래도 최근에 매수를 하셨나 봐요.
네, 한 열흘 됐나?
그 정도 하면서
이렇게 하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그러는데
오늘은 너무 좀 심하게 빠졌다가
다시 5천 원까지 이렇게 올라가는 거 보니까
이걸 오늘 완전히 빠질 때는
손절을 해야 되나라는 생각도 있는데
다시 좀 밑꼬리가 그렇게 하면서 올라와서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해서
전문가 분들하고 좀 상의를 좀 드리려고
네, 알겠습니다.
특별하게 큐젤을 선택하신 이유가
따로 있으실까요, 시청자님?
테레비에서 만든 33만 원까지 간다고 해서
그래서 목표가 이렇게 생각하고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계속 가져가도 될지 여부 한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네, 일단 두 분의 의견 먼저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긍정과 중립이 나왔습니다.
오늘 민프롬 대표님께 자꾸 미용의료기기 쪽
여쭤보는 것 같은데
큐젤 우리 시청자님 목표 주가를 한 33만 원 넘게
들고 계시거든요.
가능할까요?
네, 저는 아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 회사가 흔하게 우리가 알고 있는
보톡스 만드는 회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회사 자체는 바이오 의약품 만드는 회사예요.
그런데 아무래도 보톡스다 보니까
미용이랑도 연결이 되어 있는데
올해 3분기 실적 중에 얘가 1등 했거든요.
바이오 기업 통틀어서 영업인율이 얘가 1등 했어요.
큐젤이 보세요.
차트 한번 볼게요.
우리 알티오젠 큰 난리 나면서 리거켐도 빠지고
지금 바이오 사실 제약 바이오가 막 힘을 못쓰는데
얘 주가 어때요?
너무 잘 가요.
오늘 이렇게 빠지고 이렇게 했다거나 하지만
이거는 저 정도 아니에요.
여전히 강한 강한 추세를 아주 그냥 쭉 이어가고 있는 거거든요.
이게 지금 작년부터 작년 하반기부터네요.
하반기부터 그냥 쭉 올라오기만 하고 있는 거라
이게 조정이 오면 조금 세게 올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거는 조정도 아니고요.
저는 충분히 신고카 갱신할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진입하신 가격이 괜찮습니다.
매력적인 자리예요.
물론 가장 좋은 자리는 이 부분이긴 해요.
이 검은색 선 부분
여기가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장기 입형선 중에 하나인데
이 장기 입형선만 보고 추세를 따라가도
매매 괜찮게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 장기 입형선 위에 주가가 존재하기 때문에
여전히 추세는 강하다고 보는 거고
지금 시장이 사실 저번주 너무 안 좋았잖아요.
우리가 이제 저번주에 조금 올라오긴 했지만
대선 이후에 한국 총시가 거의 추락하다시피 빠졌는데도
주가에 영향을 많이 미치지 않았다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회사는 돈을 잘 벌고 있는 회사고
거기다가 제약 바이오가 언제 강하다고요?
금리 인하 시기.
지금 미국에서 달러 강하고 환율 높아서
지금 힘을 못 쓰고 있긴 하지만
결국에는 많은 전문가들이 다 입을 모아서 얘기하는 게
금리 인하 기조는 못 바꾼다 해요.
그러면 결국에는 이번 연말에는 조금 힘을 못 쓸 수 있어요.
이번 연말까지는 신고가를 못 만들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산타렐리라는 게 있고 미국 중심이 여전히 강하기 때문에
이 금리 인하의 달가온 이쪽보다는
또 다른 섹터들이 강할 수 있거든요.
그때까지는 그냥 저냥 30만 원 안에서 왔다 갔다 할 수는 있어요.
다만 이 종목은 지금 3조가 넘어요.
시청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급등이 나오기 쉬운 종목이 아니라서
시청자님이 조금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한 달에서 두 달 또는 세, 네 달까지도 지켜보시는 게 나은 종목이에요.
이거 빠르게 움직이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시청 높은 종목 들어가는 거 좀 비추드려요.
추천해드리지 않아요.
왜냐하면 느리게 갈 수밖에 없어서
그거 꼭 참고하시고 기다려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한 번에 급등하는 종목이 아니니만큼
휴자의 실적 성장과 함께 주가 상승도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계속해서 상담 바로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종목 자세하게 꼼꼼하게 상담 받아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
아래 나오고 있는 전화번호 02-2000-4919번으로
지금 바로 연락주셔야 두 분께 상담 받아보실 수 있고요.
0334 문자메시지 유튜브 채팅창도 활짝 열려있으니까요.
계속해서 많은 참여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4809번님께서 연락주셨습니다.
호텔실라를 가지고 계신데 매수가가 4만 6820원에
100%나 가지고 계십니다.
힘들어서 문자 남깁니다. 라고 남겨주셨는데요.
정태근 이사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호텔실라 가지고 계신데 중국 관련한 모멘텀이 나오긴 했지만
반등이 크지가 않아요. 호텔실라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
중국 모멘텀도 우리가 가는 거 아닌 와야 가지 않을까요?
그러니까요. 지금 중국 비자 30일까지 연장한다고 그러잖아요.
중국 사람만큼이나 한국 사람들이 여행도 많이 가고 돈 많이 쓴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중국이 문을 열었는데
소대에 말씀드렸지만 오늘 하나토 같은 종목들 움직였잖아요.
그러니까 나가는 거예요. 나가는 거. 한국에서 중국으로 나가는 거.
근데 호텔실라 같은 종목은 와야 되잖아요.
그리고 단순히 중국 사람만 와야 되는 게 아니라
이게 보따리상이래요. 이 사람들이 와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와가지고 면세점 물건 다 쓰러 가야지
호텔실라 같은 면세점 업계는 실적이 좋아지게 되고
그리고 적어도 2017년 같은 그런 흐름이 나올 수가 있거든요.
아 글쎄요. 지금 명동에도 보니까 외국 사람 되게 많은데
옛날처럼 중국 사람만 집중적으로 오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일단 힘들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100%가 고통스럽다면
지금 46,800원에서 지금 오늘 중가가 39,800원이면
한 15% 정도 마이너스거든요.
그러면 일단은 제가 만약에 가지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제가 말씀드릴게요.
일단 저는 절반 팔 것 같아요. 절반 팔고
어차피 100% 다 가져가가지고 매일 짜증나고 고통스러울 바에는
일단 절반은 자를 것 같아요. 만약에 저라면 절반 자르고
그리고 HTS 딱 켜놓고 이거 한번 보세요.
이번 주 일주일간 등락률 돼가지고 갔던 섹터가 뭔지 나와있거든요.
상에 어떤 섹터들이 있는지 한번 보세요.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과는 다른 종목 상에 다 나와있거든요.
이쪽으로 종목 교체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10월달에서 11월달로 넘어오게 되면서 어떤 섹터들이 있는지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지는 한번 잘 찾아보세요.
일단 주식주자 하신다면 그 정도는 일단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뭐냐면 만약에 제가 이 종목을 가지고 있다면
계속 보면서 짜증나고 고통을 받을 바에는
15%면 절반 정도는 저는 자를 수 있다고 봅니다.
절반은 잘라가지고 이 절반 자른 걸 가지고
최근에 11월달 들어와서 가장 활발하고 괜찮게 움직이는 섹터들 쪽으로
옮겨가서 거기서 수익 좀 내고 그리고 나머지 손실난 걸 조금 만회한 식으로
좀 그렇게 좀 발빠르게 조금 피곤하게 그렇게 매면을 저는 해나갈 것 같아요.
이렇게만 좀 말씀드릴게요.
네 알겠습니다. 우리 청자님 힘내시길 바라겠고요.
말씀드린 전략들 잘 참고하셔서 다른 종목으로 꼭 수익 보시길 바랍니다.
다음으로 유튜브 채팅창에서 롤리폴리님께서 유한량행 가지고 계신다라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매수가가 15만 7,300원에 15% 가지고 계신데요.
추가 매수 언제 할까요? 라고 이렇게 남겨주셨습니다.
민프름 대표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참 유한량행이 거래 대금도 굉장히 많은 종목이고
많은 분들이 또 관심 있어 하시는 종목이기도 해요.
추가 매수 가능할까요?
15%라서 아예 불가능한 비중은 아니죠.
할 수는 있습니다만 30%가 돼버리면
추매의 목적이 중요하거든요.
추매가 두 가지 목적이 있어요.
평단 낮추기 위해서 빠른 탈출을 위해서 하는 추매와
그다음에 수익 극대화를 위해서 조금 더 얻는 거죠. 비중을
그렇게가 있는데 지금 유한량행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이 추매는 수익 극대화를 위한 추매다 하면
조금 길게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유한량행이 빠진 이유가
뭔가 특별히 악자가 있어서 빠지는 게 아니거든요.
이 기사 잠깐 볼게요.
이걸 보시면 보이시나요?
이 그래프 글자 잘 안 보이실 수 있어요.
이게 지금 유한량행이에요.
여기 보시면 3분기 매출 1위, 유한량행,
연구개발 투자도 1위 이렇게 되어 있죠.
제약바이오에는 R&D 투자 비용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야지 미래를 더 준비할 수 있고 다른 신약도 나오니까
이런 것들을 보든 아니면 유한량행의 기본적 펀더멘탈을 갖고 있는
제약바이오는 일단 재물을 보지 않아요.
대부분 마이너스예요. 대부분 적자예요.
어차피 연구개발 비용으로 돈이 계속 나가기만 하니까
재물을 보다기보다는 제약바이오는 미래성을 보는 건데
미래의 전망 굉장히 괜찮습니다.
다만 지금 이 조정이 뭔가 특별한 악재가 있어서 오는 조정은 아니거든요.
제가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지금 우리가 거시경제를 조금 생각을 해야 돼요.
환율이 높죠. 달러가 강해요. 중국 시장 아직도 맥 못 주죠.
이게 지금 제약바이오의 다 악재거든요.
그래서 이 3, 4가지 이 모든 이유가 해소가 되어야 제약바이오가 다시 올라가는데
결국에는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다시 회복할 거예요.
금리 인하 할 거니까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금리 인하가 굉장히 중요해요.
이 증권시장에서는 이 금리를 빼놓고 얘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을 하기 때문에
지금 달러가 약해지든 중국 시장이 다시 올라오든 환율이 약해지든
이 3가지 제가 큰 것만 일단 말씀드렸는데
이거에 하나만이라도 해소가 돼야 주가가 조금 다시 올라오거든요.
이거 추면 하세요. 다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조금 천천히 보시는 게 맞습니다.
지금 차트 자리로는 여기 자리가 지지받아야 될 자리예요.
왜냐하면 지금 이 하늘색선 보이시죠?
약간 기술적 분석을 조금 설명을 해드리자면
여기 볼링저밴드라는 지표입니다.
이 볼링저밴드의 지표는 뭐냐면
이 빨간색선인 이게 상한선이고요.
이 하늘색선이 하한선인데
이 안에 주가가 존재할 확률이 이제 98%.
그다음에 이 바깥에 존재할 확률이 2%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빨간선 위로 주가가 삐쭉 올라왔다?
그러면 재빠르게 다시 내려갈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거 뚫고 계속 올라가는 애들은
관심 종목으로 채택될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일반적이지 않기 때문에, 특이적 움직이기 때문에
그것은 이제 좀 정상적이지 않다라고 봐야 되고
하한선도 마찬가지예요.
하한선도 이 아래 살짝 삐져나올 수는 있거든요?
근데 재빠르게 다시 올라갑니다.
그만큼 98%가 주가는 이 안에 존재하길 원하기 때문에
이 선이 하늘의 지표가 돼요.
그래서 이 하한선하고 맞닿아 있죠?
제가 확대해드릴게요.
여기 보시면 이 하늘색 선하고 검은색 선하고
지금 맞닿아 있다고 볼 수 있거든요?
가깝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이 검은색 선은 장기입향선입니다.
항상 제가 장기입향선은 중요하다고 말씀드리죠?
이거 무너지면 추세가 전환이 됐다고 보는 게 맞아요.
그래서 지금 굉장히 마지노선인 장기입향선이랑
블링저밴드 하한선이랑 맞닿아 있어서
이 11만 원대를 지지를 못 받으면
이거는 먼 길 돌아가야 돼요.
시간이 생각외로 오래 걸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제약바이오가 다 간다고
제약바이오 강할 거예요.
내년에 금리 인하하면 제약바이오 다 갈 수 있어요.
라고 누가 자신 있게 말하나요?
시장이 약하면 개별 종목 장세가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예를 들어 알티오즈는 잘 가는데
리거켄바이오는 빠지고 이럴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변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 드릴게요.
나 오래 못 기다려 하시는 분들은
11만 원 지금 부근에서 추매를 하시는 게 낫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추매를 하면
이 가운데 한 이 정도 되겠죠?
한 13만 원 부근 될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진입과 평당가가 수정이 되잖아요.
여기서 절반 덜어내세요.
그래서 다시 15%만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평당가 관리를 하면서
이 하락 추세 때 계속 쫓아 내려가세요.
그렇게 해서 내년에 트럼프 거품 싹 빠지고 나서
정상적인 시장으로 돌아왔을 때
경기 침체 무섭다, 한국 정신 빠지는데
제약바이오는 갈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짧게 본다면 이렇게 하시고
길게 본다면 기다리세요.
이게 빠지는지 안 빠지는지 또 봐야 되거든요.
원래대로라면 교과서대로 잘 움직여준다면
여기 빠졌다가 여기에서 한 번 더 튕겨져 올라올 거예요.
14만 원 부근까지 61평까지
그래서 다시 한 번 내려갈 확률이 높거든요.
지금 이 상태로 봤을 때는
그래서 여기서 아예 올 탈출을 하셔도 되고
10% 추매를 하시면
또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반 다시 덜어내고 15% 들고 보유
그렇게 하시는 선택을
아마 둘 중에 하나를 이렇게 해보시면 될 것 같고
만약에 그렇게 하셔서
13만 원대에 갔다고 하시면
다시 한 번 연락을 주세요.
그러면 다시 그때의 전략에 맞춰서
다시 한 번 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유한양행 정말 꼼꼼하게 설명 도와주셨습니다.
지금 유튜브 채팅창에서도
차트 설명 너무 좋았다
라고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요.
유한양행 관심 있으신 분들
그리고 보유자분들은 전략 잘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다음 시청자분 바로 모셔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고민되셔서 연락 주셨을까요?
기아요.
기아 매숫가랑 비중이 어떻게 되실까요?
12만 원에 100%요.
아, 100%요. 시청자님.
수익을 한 번 보셨었을까요?
옛날에요.
네, 보셨고요.
오래 가지고 계셨나 봐요.
네, 어떤 부분이 특별하게 궁금하실까요?
배당도 바꿔 하려고 하는데
장기적으로 괜찮은가 해서요.
네, 알겠습니다.
장기적으로 괜찮은지
그 부분 한 번 여쭤보도록 할게요.
일단 두 분의 의견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팻말 들어주시죠.
어, 온중립이 나왔습니다.
정태근 이사님께 중립 의견 들어보도록 할게요.
장기적으로 배당을 본다면 괜찮지만
그래도 주식도 또 수익을 보셔야 할 텐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의문이다.
이런 의견이실까요, 이사님?
글쎄요. 어떻게...
배당 생각해서 가져가신다면
걱정하실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엉뚱하지만 중립 들었거든요.
네.
정말 엉뚱한 얘기지만
현대차 그룹 같은 경우는
만약에 미국 중심에 있었다면
주가가 이럴까라는 생각이 간간히 들어요.
그만큼 조금 아까운 주식이라고 생각이 들고
그리고 현대차 그룹은
지금 아시겠지만 반도체처럼
자동차 같은 경우도 규제 이슈가 있거든요, 미국이.
그래서 지금은 중요한 건
현대차도 그렇고 기아도 그렇고
그러니까 방금 말씀하신 배당 있잖아요.
배당 말씀하신 것처럼
주식 하는 채 그게 다시 부각이 되는지
여부가 관건일 것 같아요.
관건일 것 같고
그게 부각되게 된다면
주가가 다시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기아 같은 경우는
작년 그리고 올해 상반기까지
실적 부분 때문에 가파르게 주가 상승이 있었고
지금 실적이 약간 정체 상태에 들어갈 거거든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주가가 취해 갈 겁니다.
취해 갈 거라서
아마 제 생각에는 10만에서 13만 정도
박스건은 당분간 진행이 될 거예요.
그러면 매수하신 가격대 같은 경우는
충분히 다시 줄 가능성이 높다고 봐지거든요.
그래서 배당까지 생각하고
계시다면
그리고 기아 같은 종목 갖고 계신다면
일단은 가져가세요.
가져가시고
지금 한 20% 손실이긴 한데
앞으로 조금 시간비용은 들겠지만
기다리게 된다면
적어도 박스건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일단 충분히 가져갈 만한 이유가 있다고 봐지고
그리고 거기다가 말씀하신 대로
올해도 얼마만큼 주저하는 채
할지는 모르겠지만
올해부터 내년까지 할지는 모르겠지만
더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말씀드린 거예요.
그런 부분들
감안해서 보게 된다면
일단은 배당까지 생각한다면
갖고 가시라고 말씀드린 게 맞는 것 같아요.
다른 잡단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냥 기아 본업적인 측면으로만 본다면
주가는 언제쯤 매수값 위로 올라올 수 있을까요?
이사님
아마
제 판단에는
이게
글쎄요.
내년 2분기는 지나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한참 좋을 때 주가가 계속 갔어야 했는데
못 갔다가
지금 미국 얘기 나오니까
살짝 발목 잡히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또 중요한 건
지금 거의 한 3개월, 4개월 단위마다
이렇게 쓰나미가 계속 돌고 있어요.
아까 제가 짚어드린 대로
1월부터 4월까지 반도체였고
그리고 2개월 잠시 어디 갔죠?
음식류하고
그 다음에 화장품 갔다가
또 4개월 7, 8, 9, 10
바이오 갔다가 또 식었잖아요.
그러면 또 2개월 갔다가
또 가서
또 어떤 섹터가 갈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거든요.
거기서 만약에 내년 상반기 때
자동차가 쓰나미에 걸리게 된다면
생각보다 빨리 움직이겠지만
만약에 그게 아니라면
또 소외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렇게 본다면 최소한 6개월 정도는
아마 기다림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가지고 있는 소위 말하는
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
실적을 실적 포함해서
가지고 있는 본적 가치는 괜찮은데
정리할 시간이 그것만으로 가진 건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음 타순이 올 때까지는
기다리는데
그게 최소한 6개월 정도는
일단은 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드네요.
네, 알겠습니다.
기아 중장기적인 전략 말씀드려봤으니까요.
잘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으로 03455님께서 연락주셨어요.
가온전선 가지고 계시고요.
매수가가 4만 1,898원에
비중은 20%입니다.
라고 남겨주셨습니다.
이 부분은 매수가
그럼 밈프롬 대표님께 여쭤보도록 할게요.
시장수익은 얼마인지 아시지만
일단 아주 살짝 수입 중이시기는 하거든요.
급등락이 심한데
어떻게 전략을 세워볼까요?
라고 남겨주셨습니다.
오늘 전력 사비 관련주들
중국 쪽에서 낙수효과 보면서 올라갈 거다.
라고 많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시간에서는 빠지면서
마감을 했거든요.
어느 정도의 상승탄력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이거 알고 들어가신 거 아닐까요?
가온전선이든 어떤 종목이든 우리가 접근을 할 때
얘 스타일을 조금 우리가 미리 알고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뭐냐? 과거의 데이터.
과거의 데이터가 어떤 게 있나 볼게요.
어떤 걸 말씀드리냐면
이 가온전선은 그 전부터 움직임이
뭔가 이슈가 있으면 굉장히 급등이 자주 나오는 종목 중에 하나예요.
지금 여기 보시면 이때도 급등이 굉장히 며칠 만에 올라왔고
여기도 그러고 여기도 그러고
빠질 때는 좀 서서히 빠져요.
그러니까 이게 오히려 개미들이 못 나오는 지옥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왜냐면 급락이면 또 투맥 때문에 바바바박 나오는데
조금만 빠졌으니까 또 회복할 것 같고
하다가 놓치는 구간이 이렇게 천천히 빠지는 구간이에요.
그래서 어찌 됐든 이 가온전선 같은 경우에는
원래 조금 급등락이 좀 있는 종목이라고 봐야 되는 거고
특히 지금 전선주가 날뛰는 이유가 뭐예요?
그거 기대감이에요.
기대감 어떤 기대감?
AI, 그다음에 미국의 전력 전선이 다 노후화됐다.
그래서 인프라 투자 때문에 우리가 지금 전선이 굉장히
뭐야, LS 일렉트릭이나 굉장히 좋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당장 미국이 우리나라 기업으로 전선 바꾼대요?
그런 거 없어요.
그런 거 없이 그냥 미국에서 전력 노후화 때문에 이걸 많이 바꾼대.
그러니까 우리도 조금 수혜를 보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때문에 지금 가고 있단 말이에요.
결국에는 실질적으로 얘가 돈을 벌고 있지 않아요, 이 회사들은 다.
미국의 전력 망 때문에는.
그래서 결국엔 기대감으로 간다.
따라서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기대감으로, 기대감만으로 가는 종목들은 거의 거품이 굉장히 많이 낄 수밖에 없습니다.
그 거품이라는 게 급등락이에요.
항상 말씀드려요.
급등이 나오면 급락이 나올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
그래서 지금 진가 괜찮아요.
수익 충분히 볼 수 있어요.
다만 욕심 부리시면 안 돼요, 이 종목은.
일단 전선 관련주라 그렇고요.
두 번째로는 이게 시가총액이 지금 3,700억 부근이에요.
그러면 그렇게 안전하다고는 볼 수 없어요.
3,700억 정도면 급등락이 더 심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테마성을 갖고 있으니까
거기다가 지금 이 종목은 데이터가 워낙 왔다 갔다 하는 종목이기 때문에
20%잖아요.
그러면 적당할 때 이 5만 원에서 부딪힐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5만 원이 마디가기도 하기 때문에
이 전에 지금 5만 원에서 저항받고 빠졌던 흔적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 데이터를 갖고 우리가 알 수가 있는 겁니다.
여기서 우리 다음에 5만 원 분명히 칩니다.
분명히 쳐요.
근데 5만 원 부근에서 욕심대지 마시고
5만 원 부근에서 익절하시고 그냥 다 올탈출하세요.
그리고 급등락이 나올 겁니다.
그때 다시 들어가세요.
이런 종목은요.
한 종목을 딱 정해서 계속 들어갔다 팔고 사고 팔고 하는 게
가장 좋은 전략이에요.
이거를 들고 쭉 들고 가는 것보다는
그거는 조금 비일비용이 떨어지거든요.
쭉 들고 갈 거면 안전하고 튼튼한 종목을 들어가는 게 맞고
가온전선 같은 경우에는
단기적으로 수익 실험을 하기 위한 종목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올라갈 때 팔고 떨어질 때 들어가세요.
절대 비중은 20% 넘지 않기.
그거를 꼭 아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가온전선 오늘 거래량 몰리면서 급등이 나왔었는데요.
대표님 말씀 잘 참고하셔서
투자 전략 잘 확인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으로 9346번님께서 한선 엔지니어링 가지고 계십니다.
매수가가 1만 700원에 비중은 30% 가지고 계신데요.
최근 재료가 있는데 1만 5천 원까지 갈 수 있을까요?
라고 남겨주셨어요.
이 부분은 정태근 이사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대왕고래 관련해서 이슈가 굉장히 많잖아요.
오늘도 이슈가 굉장히 많았는데 어떤 전략 필요할까요?
저도 1만 5천 원까지 갔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지금 5월달 대비해서는
대왕고래 테마가 그렇게 많이 힘이 좀 돋는 분위기가 아니니까
1만 5천 원까지 갈 수 있을까 살짝 고민돼요.
그래서 좀 낮춰야 될 것 같아요.
만약에 5월달이었다면
일단 1만 5천 원까지 잡고 가보시죠.
테마 처음 나온 거니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대왕고래 테마가 새로운 게 아니고
그리고 뉴스가 나왔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반응이 크지가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1만 5천 원까지는 솔직히 자신이 없고
1만 1천 원에서 1만 2천 원 정도?
그 사이에서 일단은
조금 저중선을 잡아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너무 높게 잡지 마시고
만약에 대왕고래 테마 얘기가 나왔는데
오늘 한선 엔진형 같은 종목이 상가 빵 갔다.
그러면 한번 지켜보자 할 수 있겠지만
생각보다 반응평이 크지 않다는 점을 보게 되면
일단 5월달 대비해서는 힘이 좀 약할 수가 있기 때문에
1만 5천 원 고집하지 마시고
일단 1만 1천 원에서 1만 2천 원 사이?
일단 그거 보시고 통과가 되면
더 보셔도 상관없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면 굳이 욕심은 내지 말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네 알겠습니다.
한선 엔지니어링 대왕고래 테마의
시세는 이전보다는 좀 약해질 수 있다.
목표 주가 1만 1천 원 정도로 말씀드려봤으니까요.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시간 관계상 아쉽게도 종목 상담은
여기서 이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장 아주 시원하게 반등해줬죠.
코스피, 코스닥 모두 강하게 반등했는데요.
내일 시장까지 긍정적인 분위기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라면서
저희는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