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텔미] 텔미! AI소프트웨어 · 신고가 종목 유창희 오로라투자자문 본부장/이재규 나도투자자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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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텔미] 텔미! AI소프트웨어 · 신고가 종목 유창희 오로라투자자문 본부장/이재규 나도투자자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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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좀 힘차게 출발은 해봤는데 시장의 수급이 꼬인 듯한 모양이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희 시청자 분들의 경우에도 어제도 강한 상승이 보여줬으니까
지금같이 후재가 계속 받쳐주지 못하고 수급이 유입되지 못하는 시장에서
오늘의 하락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라고 이야기해주신 분도 계시는데요.
과연 오늘장의 하락의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이었는지
그 안에서 상승하는 종목으로 우리가 압축을 해본다면 어떤 키워드가 보일지
텔레그램 방에 있는 여러가지 뉴스를 통해서 집중 점검해 보겠습니다.
유창희 본부장, 이재균 본부장 함께합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시장이 좀 지속적으로 상승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힘이 부족합니다.
근데 그 와중에도 오늘은 AI 소프트웨어주들이 강해서 한번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텔레그램 방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저희가 과거에도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요.
지금 이 AI 시장, 우리는 골든타임을 놓쳐선 안 된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 AI로 글로벌 경제 규모가 지금 15조 달러 늘어나는데
그 중에서 10조 달러는 무려 중국과 미국 이 두 나라의 몫이라고 합니다.
부익부 빈익빈이 이 시장 안에서도 펼쳐지고 있는 거죠.
특정 국가가 AI 독점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력난의 AI 경쟁이 어렵다라고 하지만
지금 많은 국가들의 경우에는 데이터 센터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시장에서 트렌드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 우리나라는 지금 어떤 상황일까요?
우리나라도 그렇습니다.
AI 강국을 도약하기 위해서 골든타임을 지켜야만 한다.
4조 규모의 국가 컴퓨팅 센터 구축을 추진한다라는 뉴스가 오늘 나왔습니다.
국민의힘이 2025년은 AI 인프라 조성의 핵심 연도로
우리가 목표로 하는 AI 3대 강국 도약의 골든타임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라고 하면서
4조 규모를 투자해서 국가 AI 컴퓨팅 센터를 구축하겠다고
발표를 한 것입니다.
이 소식이 나오자 제시어 시스템에 갑작스럽게 주가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그 외의 종목으로는 코난 테크놀로지의 경우에는
팔란티어 닮은 꼴로 오늘짠 강세를
그리고 플리토 역시도 애플 비전 프로에서 AI 동시통역 앱을 지원한다라는 소식의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 구간에도 이 잠잠한 시장 안에서도 AI 주둔은 올라주고 있을까요?
링크데스 제네시스가 오늘 상가 유지하고 있고요.
조금 전에 소개해드렸던 플리토 25% 급등
코난 테크놀로지도 11%가량의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그 앞서 이야기했던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감 덕분일 수도 있긴 한데
전반적으로 AI 소프트웨어주들이 최근에 계속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지을 수가 없거든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최근에 미국에서도 팔란티어가 11월 들어서
한국이 실적이 상당히 좋게 나오면서 40% 가까이 상승을 했었고요.
정확히 어떤 회사예요?
그 회사가 보통 정부 대상으로 AI 서비스를 공급을 하고
요즘은 기업 대상을 하는데
유명했었던 게 빌라덴 예전에
추적해서 미국에서 사망했을 때
그때 팔란티어 제품이 주요한 역할을 했었다고 해서 주목을 받은 적이 있었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 관련해서
어쨌든 그런 회사였는데
어쨌든 최근에 실적이 상당히 좋게 나오면서 주가가 좋았고
스노우 플레이크라는 회사도 있습니다.
이 회사도 지난주에 목요일이죠.
목요일에 거의 30% 이상 상승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 회사도 AI 관련된 업체인데
이 회사도 약간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사실은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최근에
AI 관련된 기업들이 상당히 좋았어요.
예를 들어서 솔트룩스 같은 경우도 좋은 주가 흐름 보여줬고
코난 테크놀로지, 엠노, 더 비즈온
이런 기업들이 더존 비즈온이죠. 죄송합니다.
더존 비즈온 같은 경우 계속 좋은 주가 흐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런 기업들은 대부분 약간 마이클 소프트라든지
거대 언어 모델을 활용해서
보편적인 AI 서비스를 공급하는 게 아니라
기업에 특화된 서비스를 공급한다는 것이죠.
특히 더존 비즈온 같은 경우는 예전에 경리나라라는
이런 회계 프로그램을 아예 AI 형식으로
변경을 해서 매출이 잘 나오고 있는 기업이고요.
또 엠노 같은 경우는 기업 생산할 때
물류, 배송 이런 부분들을 담당하면서 유명한 기업입니다.
그래서 큰 L&M 쪽은 우리가 약하지만
좀 작은 기업에 특화된 서비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상당히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기업들이 좋은 상태를 보여주고 있는데
방금 아까 AI 컴퓨팅?
이게 바로 쏘버린 AI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각 국가가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는 거
보안이라든지 국방 이런 부분들은
마이클 소프트에 맡길 수가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우리나라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AI
이런 부분들을 각 국가별로 다 준비를 할 것이고
그와 관련해서 좀 강점 있는 기업들이 이미 움직임이 먼저 나왔었고
이러한 흐름들은 제가 보기에는 내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방금 정부 차원의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사실 어떻게 보면 요즘은 정보가 우리의 돈이 되는 거고
또 우리에 있어서 암호화를 해야만 하는
보안을 지켜야만 하는 분야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외주를 줄 수 없다.
쉽게 말해서 다른 나라에게 외주를 줄 수 없기에
자체적으로 해결을 해야 됩니다.
팔란티오 역시도 처음에는 정부 차원에서의 수익이 나오다가
이제는 민간에서도 찍히는 거잖아요.
우린 아직 AI 소프트웨어의 신생아 단계라고 봤을 때
종목을 고를 때 정부와 손을 잡고 있느냐를
키워드로 가져가 보는 게 좋은 전략일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그게 일단은 어쨌든 정부와 관련된 사업을 한다는 거.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진짜 몇십 년 동안 없애려고 하다가도 못 없앤 게
공인 인증사 아니겠습니까?
우리나라만 사용하고 있는?
그런 것처럼 한 번 정부와 어떤 협업을 하게 된다면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계속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고
또 하나는 이미 기업들이 쓰고 있는 회사들.
예를 들어서 아까 더존비지온이라든지 엠로라든지
엠로 같은 경우는 기술력이 인정받으면 삼성 SDS에 편입이 됐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성장 모멘텀이
확실하게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접근하신다라면
갑자기 유상진재를 한다든가 갑자기 회사가 없어지거나
이러진 않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재길 본부장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저희 시청자분 중에 한 분은요.
우리나라 소프트웨어는 아니야.
왜냐? 민간에서 팔아줘야 되는데
민간에서 안 사준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아직 민간 기업 자체적으로 AI 소프트웨어 쪽으로
뭔가 시도는 하고 있긴 하지만
크게 괄목할 만한 구매라든가
사용은 해주지 않고 있는 것 같다라고
반대 의견을 내놓고 계세요.
아직은 굉장히 초기 단계여서 그렇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면 우리나라 큰 기업 중에서는
네이버가 또 AI 쪽을 이용해서 매출이 나온다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네이버 같은 경우도 최근에 주가 흐름이 좋죠.
하지만 네이버를 AI 기업으로 잘 보지는 않습니다.
워낙 규모가 크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는 오늘 같은 경우도 관련되어 있는 종목군들
3빌리언이라든지 링크 제니시스 같은 경우는
4항가에 들어가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런 기업들이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판매가 많이 되고
국내에서 매출이 많이 나와서
주가가 올라간다는 관점보다는
아직까지는 테마성으로 보시는 게 맞지 않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기업들 중에서도
지금 일단 본업단에서 매출이 나오고 있는 기업이
추가적으로 AI를 붙이는 기업들은 몇 개 있거든요.
한글과 컴퓨터라든지 폴라리스 오피스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이스트소프트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최근에는 또 다른 종목군들이 많이 변동성을 보이더라고요.
오늘도 보시면 플리토라든지
그동안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덜 부각이 됐었던 종목들도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지금 AI 소프트웨어쪽에 대한 관심은 무조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우리가 이렇게 좀 생각을 해보셔야 돼요.
오늘 같은 경우도 방산주들이 많이 밀리고요.
최근에 화장품주들도 많이 밀렸는데
이런 종목군들이 조정을 크게 받는 부분들.
제약바이오 같은 경우도 많이 밀렸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시장에 참여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면
저점대에서 거래가 들어오면서 올라오는 종목이 있으면
그걸 매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많이 올라간 쪽에서는 매돌해가지고 이쪽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라고 한다면
지금 AI 관련되어 있는 종목군들은
오늘도 매수하기 고점대라고 볼 수 있는 종목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저점대에서 올라가는 기업들이 있고요.
우리가 잘 찾아보면 엔비디아라든지 이런 기업들과 협업을 하고 있는
AI 기업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저는 주가 상승 여력이 많이 남아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AI 쪽은 저는 꼭 좀 보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감히 생각하건대
올해 연말까지는 그래도 가장 뜨거운
테마성 종목군이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래서 AI 쪽 보셨으면 좋겠고
생각보다 빠르게 수익 전환이 되는 기업들도 나오기 시작을 할 겁니다.
확실히 미국 시장과 비교해 봤을 때는
우리는 아직 초입 단계이기 때문에
그거와 비교하기는 어렵긴 하지만
먼저 시장을 선정해야지만
주식 시장에서는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걸 감안해 본다면
한 구간에서 AI 소프트웨어, AI 눈여겨봐야 된다라고 의견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듣기로는 국채 금리가 좀 많이 내렸잖아요.
그런 것도 사실 이러한 성장주라든가
혹은 소외받았던 그런 종목들에게는
수급이 유입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했을까요?
네, 일단 나쁜 상황은 아니죠.
그러니까 만약에 지금 관련되어 있는
AI 소프트웨어 종목분들이 엄청나게 안 좋을 때
미국의 국채 금리가 내렸다고 해서
갑자기 주가가 올라가는 것은 아닐 겁니다.
하지만 주가가 어느 정도 반등을 하고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국채 금리가 내려간다는 것은
성장주의 또 우호적인 스탠스
그런 상황을 만들어줄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강하게 올라가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고 있어요.
하지만 최근에 우리가 좀 더 냉정하게 보자면
지금 한글화 컴퓨터 같은 경우는 아시다시피
AI 소프트웨어 쪽에서 매출이 나오고 있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 같은 경우는 3분기 때도 실적이 잘 나왔고요.
영업이익률이 30%가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AI 소프트웨어 쪽에 대한 관심도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거고
루닛 같은 경우도 우리가 의료 AI 쪽으로 많이 분류를 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루닛 같은 경우도 얼마 전에 아스트라제네카와 협력 소식이 나오면서
실질적으로 이제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돈을 벌거나
돈을 벌 것이다라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죠.
그런 과정에서 주가가 어느 정도 올라오다 보니까
전 뉴스가 어느 정도는 후행적으로 붙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주가 자체는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니까
AI 관련주들 보시면 어떨까 의견 드리겠습니다.
두 분께 한번 같이 다 여쭤보겠습니다.
저희 딸기우유 님이요.
소프트웨어는 항상 사면 반짝이던데요.
이번에는 다를까요? 라고 의견 주셨는데
최근에 그 시장의 기조가
워낙 미증시에서 힌트를 많이 찾다 보니까
제2의 팔란티어를 국내 시장에서도 찾아보고자 하는
그런 움직임이 나오거든요.
당분간은 AI라는 그 거대 타이틀 안에서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 단의 상승이
더 클 수밖에 없는 현 구간인 건지
아니면 오히려 반대로 하드웨어 단을 눈여겨
반도체를 눈여겨보는 게 나은 건지
두 분의 생각 각각 한번 들어볼게요.
저는 반도체 쪽은 결국에는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감이
이번 엔비디아 실적에서 확인됐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높은 매출 영업이익이 나오는 건 맞지만
최근 2년 가까이 이어왔던 성장이
그렇게 갈 수는 없다는 게 이번에 확인된 것이거든요.
그러다 보니 엔비디아 주가도
약간 머뭇거리는 모습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엔비디아가 이렇게 머뭇거리면
하드웨어 하부에 있는 기업들도 역시 마찬가지고
주가가 조금 힘을 받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AI 소프트웨어 쪽은 다 가는 건 아니지만
한때 붐했다가 지금 내려왔다가
다시 여기서 유닛 같은 기업들
어느 정도 성과가 나오고 있는 기업들
또 아까 제가 말씀드린 기업들이
이제 움직임이 바닥에서 나오는 거라면
충분히 연속적인 상승세는
당분간 더 이어질 가능성을 열어놓고
접근하는 게 맞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보다는 지금은 소프트웨어다?
우리 이재균 본부장님도.
네, 저도 소프트웨어 쪽이 좀 더 낫다라고 보고 있는데
이제 우리 하드웨어 쪽 같은 경우도
하반경 지금은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제가 이 반도체 쪽에 대해서
부수적으로 말씀드린 지가 꽤 됐더라고요.
제가 7월 말부터 8월 초부터
이제 우리가 반도체를 좀 경계해야 됩니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벌써 한 4개월 정도가 됐어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V자 반응이 나온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반도체 하드웨어 기업들 같은 경우도
어쨌든 벌어들이고 있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어느 정도 하반경 직을 보이면서
조금은 우상향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탄력적인 모습을 기대해본다라고 한다면
전 AI 쪽이 좀 더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실제로 미국에서도 지금 관세를 부과하겠다라는 부분에서
하드웨어 쪽에 대한
그러니까 반도체 쪽에 대한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죠.
근데 이 소프트웨어 쪽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거기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좀 자유로울 수도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쪽으로 계속해서 자금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트럼프 역시 AI 빅테크 기술 쪽에 대해서
굉장히 오픈 마인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사업적으로 정부에서 육성을 도와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실적이 굉장히 잘 나오는 기업들이 많지는 않지만
우리가 트레이딩 관점으로 연말까지 본다면
전 소프트웨어가 좀 더 탄력적이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탑택한 종목은요?
제가 이제 의료 AI 쪽을 많이 말씀드렸는데
맞아요.
그동안 뭐 뷰노라든지 루닛은 많이 말씀드렸고요.
딥노이드라는 기업이 좀 눈에 들어와서 오늘 좀 준비를 해봤습니다.
이 회사 같은 경우는 병원에 가면 여러 가지 자료들이 있죠.
그림이라든지 영상이 있는데
이걸 생성형 의료 AI라고 해서
그 자료를 보고서 해석을 해주는 거죠.
과거에는 의사가 그것을 보고 판독을 했다고 한다면
이제 이 딥노이드가 만드는 솔루션을 통해서
그 내용들이 전달이 되는 것이고
그 내용을 가지고 의사가 판단만 하면 된다라는 부분인데
지금 딥노이드 같은 경우도 2025년도에
실적적인 기준으로 봤을 때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이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이제 우리가 턴어라운드라는
그런 주가 반등의 주가 상승의 모멘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좀 눈여겨보실 필요가 있다는 말씀드리고
그동안 며칠 동안 한 번 정도 조정을 좀 크게 받았었던 루닛 같은 경우가
어쨌든 대장조의 역할을 해주고 있고
지금 쓰리 빌리언 같은 경우도 의료 AI 쪽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계속해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의사의 수급도 부족해질 가능성이 있고요.
의료 AI의 중요성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실질적으로 제가 이거 한 가지만 더 말씀드려보자면
지금 현지점에 전 세계에서 AI가 가장 많이 쓰이는 곳은 금융 쪽입니다.
헬스케어, 의료 AI 쪽 같은 경우는 4위권에 놓여있다고 알고 있는데
2030년도가 되면 의료 AI 쪽이 가장 큰 시장 규모를
차지할 것이다 라고 이야기가 되고 있어요.
그렇다라는 것은 성장률이 가장 가파르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 기업들 의료 AI 쪽
저는 오늘 딥노이드 관심 있게 보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창윤 대표님은 앞서 더존비즈온, 코난테크놀로즈 언급을 해주셨고요.
그리고 이재규 본부장님은 딥노이드를 언급을 했습니다.
그 외에 여러분들이 또 한번 보면 좋을 만한 리포트가 있어서 제가 소개해드릴게요.
신한투자증권에서 나온 리포트인데요.
AI 소프트웨어 업황을 견인하는 키워드는 소비와 광고가 될 것이다.
최근 바투막 기업의 심리 변화증으로 봤을 때
소비를 상회하는 빅테크 광고 매출의 성장세가 보여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광고를 기반하는 기업들의 광범위한 강세가 의미하는 것은 강한
소비에서 파생되는 아이디어다. 그렇기에 광고 스티밍으로 연결될 수
있는 AI 에드테크, AI에 관련된 광고 쪽도 눈여겨보자는 리포트 있으니까 잘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텔레그램 방으로
들어가볼게요. 조금은 속상한 이야기인데 우린 이렇게
거래 절벽에 시장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미 증시는 나홀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재무장관의 시장 친화적인 그 스탠스로 인해서 미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고 다우지
씨는 또 한 번 신고가를 기록했어요. 그러다 보니 미 증시에서도 낙관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이치만크는 S&P가 내년 말에 7천 간다고
해서 저희 텔레그램에도 코스피도 내년 말에 4천 보내주세요 이런 염원을 담은
글을 올려주시는데요. 지금 상황은 녹록지 않아 보이죠.
오늘 오후 2시가 다 되어 가는데 거래대금은 1조 넘는 게 삼성전자 한
종목뿐입니다. 심지어 2등은 거래대금이 5천 억도 안
되고 있고요. 프로그램 매수 나오면 갑자기 오르고
매도가 나오면 그냥 줄줄 녹는 시장이다. 지금 우리 시장은 전반적으로 녹록지가
않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52조 신고가를 기록하는
종목이 있다면 그런데 우리 눈여겨봐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제가 52조 신고가 모니터링 방에 들어가서 어떤 종목들이 많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통신주가 있습니다.
LG유플러스 그리고 KT. 보시면 KT의 경우에는 꾸준한 우상향을
보여주면서 지금 배당에 대한 매력, 방어주에 대한 매력, 밸류업에 대한 기대.
나름 시장에서 회피성 물량이 이쪽으로 가면서 우리가 알게 모르게 52조 신고가를
기록했고요. 그리고 이와 함께 봐야 될 것은 조선
LNG단이 대거 랭크가 되어 있습니다. 한화엔진 오늘 52조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그리고 동성화인택이죠.
LNG에 관련해서 조선 기자제 관련해서 우리가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종목.
오늘장에도 52조 신고가를 기록하면서 이전 고점을 무려 뛰어넘겼습니다.
청광밴드 역시도 최근 단기간에 트럼프
당선 이후에 탄력을 붙으면서 추세가
갑작스럽게 V자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이고
조금 전에는 1승이라는 종목이 갑작스럽게 급등 나오면서 52조 신고가를
돌파하고 있습니다. 이 종목도 LNG, 천연가스의 역대수
있어요. 대표적으로 많은 종목들이 이렇게
올라주고 있는데 우리 유창윤 본부장님.
미증시는 신고가를 가고 있는 와중에
우리는 52조 신고가 종목이 손에 꼽힐 정도로 적은 상황입니다.
왜 다를까요?
그런데 사실은 미국도 52조 신고가 종목은 많지는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테슬라, 엔비디아 뭐 이런 기업들이 좋은 주가금리를 보였지
마이크로소프트라든지 구글 이런 기업들을 보면 행보 여전히 하고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쏠림이 강하네요, 어디든.
그렇죠. 어디든 쏠림은 강하다 생각하고 있고요.
다만 최근에 우리나라 증시에서 좀 강했었던 섹터를 좀 보신다면 방금
말씀하신 조선주도 강하지만 오늘 같은
경우에는 항공주도 좋고요.
유틸리티, AI, 경기 방어주 등인데
유틸리티는 한국전략이라든지 가스
공사 같은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고
경기 방어주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통신주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죠.
아무래도 이런 기업들은 트럼프 정책에서 좀 자유롭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트럼프가 어떤 정책을 핀다고 해도 우리랑 관계가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통신 업체들이 어떤 문제가 있을
것도 아니고 한국전략이 어떤 문제가 있을 것도 아니라는 거죠.
아까 AI도 강한 이유가 뭐냐 하면 상대적으로 강한 이유는 AI 규제가
완화가 되면 또 우리나라 기업들이
또 기대를 누릴 수가 있고 우리나라 기업이 갑자기 미국에 가서 서비스를
공급하기에는 많지 않다는 거죠.
약간 플리토같이 정말 특화된 서비스를
제외하고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쪽에서 약간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좀 있는 증시였잖아요.
최근 11월 달 증시만 본다면.
그런데 거기서 약간 자유로운 쪽이 좀 강했었고 정치적으로 이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쪽은 사실은 조선주 하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좀 찰흙매물이 나왔어요.
오늘은 또 방산주들이 대거 급나게
나오는 거다 보니까 조금은 그런 것이
양면성이 좀 있지 않았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들의 특징을 보자니 과거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최근 한 몇 주
사이에는 트럼프 트레이드 종목들이 많이 랭크가 되었다면 지금 현 타이밍에는
오히려 트럼프 무풍지대 업종이라든가
테마가 더 많이 랭크되어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럼 이 안에서 우리가 투자 포인트를 찾아볼 수 있을까요?
52주 신고가. 이런 부진한 시장에서도 신고가를
기록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방금 전에 이제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트럼프의 영향력이 덜한 쪽.
이제 엔터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죠.
좋은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또 반대로 트럼프가 굉장히 좋아하는 쪽에
대해서도 관심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좀 조정을 받고 있는데 조선주
여전히 좋은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우크라이나 재건주들도 좋은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조선주들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이 LNG 쪽으로 좀 접근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방산 쪽이나 MRO 쪽보다는 LNG나 에너지
쪽으로 좀 접근을 해서 이 LNG와 관련되어 있는 가장 강력한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이 선광밴드라든지 동성화인텍 같은 기업들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을 좀 체크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주가의 상승 여력이
남아 있는 쪽은 저는 그래도 조선도 좋은데 우크라이나 재건 쪽도 계속해서
보시는 게 어떨까라고 생각이 되고 있거든요.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주들이 대체적으로 이제 건설주라고 우리가 볼 수가 있죠.
건설주들은 잘 안 움직입니다.
그런데 움직임이 한번 나오기 시작하면 굉장히 오랫동안 움직이는 성격이 있기
때문에 지금 건설주들 이 우크라이나 재건과 관련되어 있는 종목분들은 좀
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실질적으로 이제 실제 해외에서도 수주가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고 해요.
그러니까 대형주들도 좀 수혜를 받을 수가 있고 물론 우크라이나 재건만 본다고
한다면 테마성이 좀 더 강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좋은 주가 흐름. 진성티시라는 기업이 있어요.
이 기업 같은 경우는 캐터필라 쪽에 대한 매출이 많은 기업이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
그러니까 이 진성티시도 그렇고요. 몇몇 기업들 같은 경우는 내재가치가 뛰어나요.
어떻게 보면 약간 저평가가 되어 있는 상태거든요.
여기서 테마단이 붙어준다고 한다면 변동성이 좀 더 잘 나올 수가 있으니까
저는 보셨으면 좋겠고 트럼프가 우호적으로 말하고 있는 쪽은 여전히 좀
매력적이지 않나 그래서 저는 우크라이나 재건 쪽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사실 52주 신국가 종목 안에서 더 봐도 될 만한 종목으로 본다면 테마성
흐름보다는 실적이라든가 좀 천천히 가는 종목 골라주실 줄 알았는데 우리 이재경
본부장님 오히려 우크라이나 재건주를 수급이 붙었을 때.
좀 느린 것도 하나 봐드리자면 지금 통신주가 있습니다.
아니, 저희 눈치 안 보셔도 돼요.
통신주가 있는데 통신주가 지금 많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제가 좀 살펴보니까 이 KT 같은
경우는 외국인들의 지분율이 50%를 거의 다 채웠더라고요.
정보, 제가 이거 법 이름은 정확히 모르겠는데 우리나라 통신 3사가 있죠.
이 통신 3사 같은 경우는 외국인들의 지분율이 50%를 못 넘어갑니다.
그래서 KT 같은 경우는 만약에 매매를 하신다고 한다면 기관 수급을 좀 따져보실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LG유플러스는 너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좀 느린 관점으로 보신다면 오히려 SK텔레콤을 좀 보시는 게 어떨까
의견 드리겠습니다.
제 취향도 또 고려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반면 윤창희 본부장님, 요즘 또 그런데 이런 신고가 종목, 가는 종목이 잘
간다는 트렌드와 함께 갑자기 폭탄 돌리기 매물이 나오는 트렌드도 동시로
나타나고 있어요.
그래서 신고가 종목이라고 해서 무조건 믿을 만한 건 아니거든요.
오히려 수익을 챙겨야 하는 52조 신고가 종목으로는 어떤 키워드가 있을까요?
사실은 52조 신고가까지는 아닌데 최근에 좀 바닥에서 좀 많이 움직임이 나오는
쪽이 로봇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로봇은 기대감들은 여전히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트렌드, 그러니까 테슬라가 집중하는 로봇이라든지
중국에서 집중하는 로봇이 휴먼홀리드 로봇인데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 로봇
업체들은 거기에는 조금은 연관성이 좀 떨어지는 기업들도 많이 있다 생각합니다.
결이 조금 다르다.
결이 좀 다르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 재건 관련해서 혹은 방산 관련해서
이런저런 로봇주들이 반응을 좀 보여주고 있지만 여기서 막 추격, 매수를
하기보다는 한번 확인하고 접근하는 게 맞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단계 상승했던 종목에서 로봇주는 수익을
돈 챙길 건 챙겨보자고도 의견 드렸습니다.
한번 잘 참고해 보시고요. 두 분과의 텔레그램 분석은 여기서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