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팀 현숙 다대일 데이트! 영수의 유머 감각에 밀린 영호?! 장난을 좋아하는 그녀의 호감을 차지해라⚡ #나는솔로 EP.177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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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여자만을 웃게 하기 위한 두 남자의 개그 배틀✨
점잖았던 23기 영수마저 美친 사람 취급 받은 대환장쇼ㅋㅋ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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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조선시대 콘셉트인가?
완전 제시지옥.
모르겠어.
대감.
다리를 벗어넣어.
경치는 예술이네.
빠마.
제가 한 잔 따라드릴게요.
솔직히 유머나 이런 거 드립으로는 영수가 낫지.
영수가 더 재미있죠.
영수가 재미있죠.
따라보거라.
빠마.
영수는 오히려 진중함이 좀 덜하고.
약간 까불까불 대충대추.
괴짜괴짜.
따라보거라.
영우 실력이었는데.
영우 웃기기 힘들어요.
첫 잔은 원샷 노브레이키오.
노브레이키오.
원샷.
정춘은 바로 지금.
우리 영우, 정우, 좌회전.
영우 한 번씩.
영우도 한 번씩.
채우시오.
받으시오 해야 돼.
받으시오.
그게 무슨 옛날 어디서 봤던 것 같은데.
영우가 이거 쳐진다는 생각을 할 것 같아요.
얘네들 데이트하면 나갔다 오더니.
나보다 더 친해졌네 라고 오해할 수 있죠.
내가 모르는 뭔가가 쌓였다고 생각하니까 웃기는 거야.
장례식 드리오.
한 잔을 내려놓았어.
하지만 장례를 써요.
이리 오시오. 들어간다.
만긋하옵니다 마마.
저거 봐봐.
이거 맞냐고.
나도 왠지 점점 올라가는 느낌인데.
이거 맞냐고.
이리 오시오.
막 던지는 거지 뭐.
이리 오시오.
막 던지는 거지 뭐.
감사하옵니다.
이 벌리시오.
감사하옵니다.
이 벌리시오.
감사하옵니다.
제가 하옥 던진 지 벌써 10년이에요.
튼튼하게 던진 건 오탄이 닮았는데.
목줄이 심하다.
어머.
안 되옵니다.
조은아.
빨리, 빨리 하자.
성공, 성공, 성공.
성공했다.
미친 사람 같아.
아니, 그런데 이 오빠 원래 이렇게 개그캐였나?
하나 했어.
비 온다.
비 오네.
분위기 진짜 있다, 저기.
마시라고, 마셔야지.
그런데 나는 그 얘기는 했어, 이제.
나는 오빠를 제일 모르겠다 했어.
나?
왜냐하면 표현을 잘 안 하잖아.
그래서 표현해 주세요라는 말이죠.
표현?
응.
그런데 사실 나도 그렇다고 엄정한 표현을 한 거지.
깨든다.
아니, 오빠는 표현 많이 했어.
그러니까.
형 표현 많이 했어?
내가 많이 했나?
나는 다 일단 캐치는 했어.
그래?
나 눈치가 없잖아.
진짜?
그래?
나도 잘 모르겠는데?
내가 하고도 잘 모르겠네, 그건.
나는 표현 많이 했어.
안 했어.
더 해.
그래, 끝까지기야.
더 해.
이상한데?
나 많이 한 것 같은데?
한참 더 해라.
더 해라면 더 해야지.
혼자 내 쪽으로 하지 말고 표현을.
이게 알지.
이상하네.
전혀 안 드러났나?
나 속으로 하고 내가 상상으로 했나?
더 하겠다고 하면 됩니다.
맞아, 속으로만 했어.
화장실 갔다 올 사람 갔다 올까?
나 갔다 올게.
순서대로 갔다 오자.
다음에 너 갔다 오고
마지막에 내가 갔다 오고.
나는 괜찮아, 형. 안 갔다 올게.
그래?
우리 얘기 하고 싶지 않은 거야.
난 형이 1순위 이렇게 나올 줄 몰랐어.
그래?
응.
안 보이는 데서 뭔가 이벤트가 있었나 보네.
근데 약간 나도 잘 몰랐는데
1대1 데이트를 하고 나서
그 느낌이 조금 다르긴 한 것 같더라고.
그냥 갔다 오고 나니까.
다시 백스텝 해야 돼?
아니, 그렇진 않아도 돼.
나는 안 가도 돼.
현숙이가 1등이나 이렇게 바뀐 거였지.
계속 얘기했네.
대놓고 얘기하네.
명수는 지금 뭔가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게 아닌데. 현숙 씨가 얘기해야 돼.
나는 안 가도 돼.
현숙이가 1등이나 이렇게 바뀐 거였지.
딱 그 정도?
아무튼 나는 솔직히 얘기하기에는
어쩌면 지금일지도.
지금이야, 영호. 지금이야.
어쩌면 지금일지도.
여기 중요하다. 이 짧은 순간.
휴연이 없다고 느꼈구나.
왜냐하면 사실 첫인상 하고
그다음에 와서 짧게 우리 한 30, 40분?
그때 1대1로 얘기했을 때 말고는
그 이후로 뭔가 없었잖아.
그런데 그러고 나는 솔직히 얘기를 하면
오빠가 나한테 이제 되게 에둘러 얘기했었잖아, 사실.
들어가서 여러 사람들과 얘기를 많이 해보자
이런 식으로. 그렇게 굳이 설명 안 해도
여기는 어쨌든 그런 룰이 있는 곳이잖아.
나는 그렇게 얘기하는 게 솔직히 얘기하면
조금 서운하게 좀 가고 싶었거든.
서운했지. 그렇지, 서운하지.
그런데 그러고 나서 어쨌든 그 이후로
뭔가 진행 상황에 대해서 뭔가 이제
업데이트되는 게 없으니까 나는 음...
좀 바뀌었을 수도 있겠다 이 생각만 했지, 사실.
그렇지. 바뀔 수도 있겠다?
왜냐하면 나랑 얘기하고 나서 그다음에 옥서 언니랑 또 얘기했잖아.
그렇지.
그래서 아, 바뀌어서 얘기하고 나서.
순서가.
그 언니랑 얘기하고 나서 조금 바뀌어서
그래서 좀 안 하는구나.
그럴 수 있겠다 하고 약간 그랬었지.
여자는 표현 안 하면 몰라.
그렇다고.
역시 현숙이가 또 여자구나.
나도 여자랍니다.
아니, 이러니까 내가.
아니, 내가 저기 나는 자기소개 때 좀 그걸 유심히 들었거든.
나는 좀 장난하고 막 이런 거 좋아한다.
내가 그런 말도 했다고?
난 지금까지 완전히 거기에 맞춰져 있었어.
아, 최적화돼 있었다고?
아무튼 뭐 그랬어.
어, 그럼 나도 이제 좀 화장실 갔다 올게.
갔다 와, 갔다 와.
1대1 막 이런 거.
현숙 님이 저보고 표현을 해줬으면 좋겠다 말씀했거든요.
예.
다른 건 모르겠는데 그거는 그 말 자체가
나는 당신을 좋아하는데 당신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전 느껴졌어요.
맞아요.
아, 이제부터는 내가 좀 확실히 표현을 해드려야겠다
이렇게 느꼈어요.
그리고 이제 영수 님이 돌아오신 것 같아서
나 편하게 그냥 화장실 갔어요.
두 분이 뭐 마음 편하게 대화하라는 취지에서.
거절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1순위다
이렇게 말씀까지는 할 것 같아서.
오히려 이제 영수 씨가 어떻게 보면
현숙 씨한테 솔직하게 얘기를 다 들으라고.
이거는 영호 씨가 너무 잘한 선택이에요.
좀 화장실 갔다 올게.
갔다 와, 갔다 와.
1대1 막 이런 그런 느낌인가?
아니야, 화장실이야.
자, 자, 자.
얘기한다.
정리.
어쨌든 아까 그 마음의 연장선을 얘기하자면
사실 오빠랑 갔다 오고 나서
오빠를 되게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어.
아, 오늘?
어, 꽤 있어.
한 2명 정도 있어.
아, 2명이나 있어?
얘기하려고 지금 웨이팅을 하고 있어.
아, 내가 그 정도야?
좀 더 자신에 대한 그걸 봐서.
아, 자신감을 가져도 된다?
응.
아, 이것도 갑자기 자세 고쳐 잡지 말고.
아, 진짜 꼬라기야.
저 어떡하지, 꼬라기.
아, 그런데 뭐 그거 상관없이 그냥
뭐 오늘 누구랑 얘기하던 그거하고 상관없이
나는 그냥 오늘 이거 통해서 그냥
너가 앞으로 가면 그냥 1픽이니까.
만약에 이제 계속 내일이나 이런 거라면
너가 원하는 대로 해 줄 수는 있으니까.
아, 이게 현숙 씨 얘기 안 해 주면 이거 똑같잖아.
그러니까.
영호 씨한테 뭐라고 할 게 아니거든.
얘기해야 해.
얘기해야 해요, 현숙 씨.
얘기해야 해.
그게 부담스럽다고 하면 뭐 나 뭐 할 말이 없는 거고.
안 할 거야?
굳이 막 어찌됐건 너가 뭐 나한테 대한 확신이 필요로 한다고 하면
내가 막 헷갈리게 하거나 그러고 싶은 나도 않고.
아...
그런데 뭐 만약에 적당히 뭐 이런 걸 원한다고
뭐 나도 그냥 사람들 얘기하는 거 듣고 뭐 그래도 그런 건 상관없으니까.
나는 오빠가 그래도 좀 더 다른 분들이랑
얘기 많이 해 봤으면 좋겠어.
아, 진짜로? 그래, 뭐 그럼 나도.
아니, 그러니까 그 얘기만 자꾸 돌려서 하지 말고 오빠 우리는 좀 아닌 것 같아.
얘기해요.
나는 원래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고 그러니까.
그런데 진짜 아직 얘기 안 해 본 사람 많다 했잖아.
좀 더 많이 해 봐.
아니, 그러니까 얘기하라니까.
여기 그러라고 온 것이잖아.
나라면 끝났어, 여기. 오빠 얘기해.
한 놈만 팰 거면 장작 패러 가야지.
여기 뭐 장작 패러 온 거 아니잖아.
아, 그렇지. 그렇긴 하지.
조금 얘기도 많이 해 보고 그랬으면 좋겠어.
그래서 뭐 얘기를 많이 해 보고 그래도 마지막에 너한테 오라 이런.
봐봐요.
아, 그런 거 아직 모르겠다?
아니, 아니.
나는 솔직히 얘기할게.
나는 그 첫인상부터 지금까지 똑같아.
그 첫인상부터 지금까지 똑같아.
내 선택은.
자, 이거 알아들을까?
이 정도면 알아들어야 하지 않아요?
그러면 내가 할 말이 없네.
알아들었네.
알았다.
얘기 안 할까 봐 걱정했다는 거야, 진짜.
그러면 내가 할 말이 없네.
아니, 그런데 애들로 얘기했는데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면.
아이고, 이거 저러고 와서.
1m도 톨톨 틀어먹어, 이렇게 이렇게.
그래, 그래, 그렇게.
그래, 이렇게 알아듣게 얘기를 해야 해요.
야외잖아. 이거 끝나고 저희 가서 먹자.
OK.
저 이제 이거 하면 되나요?
지금 맞았다.
그런데 약간 머리 아프다.
소맥 섞어 먹었네.
아, 소맥? 나도 주정 섞어 먹으니까 힘드네.
그런 말 우리 안 해.
알았다, 알았다, 알았다.
이게 알아들게 얘기를 했잖아.
약한 척 좀 하는 거야.
그래야 영수가 현숙을 단념하고
다른 분들하고 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옥순 만나, 영자 만나 데이트하게 해야 해요.
그거 잘 가까워졌다고 생각이 들다가도
방금 약간 그런 거 보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제 알아차렸네.
저도 약간 술 기운이 올라가고.
뭔가 첫인상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응? 같은데?
그게 이제 뭐 영혼님에 대한 그냥
자기는 영혼님을 선택하겠다는 거
그거의 얘기인지 아닌지는 한번
내일이나 기회가 오면 한번 얘기를 해보고.
못 알아보는 것 같은데?
그런 걸 한번 확인하는 절차를 한번 거치기는 하려고요.
못 알아보겠네.
아니.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기는 한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영수 너의 표정은 알아들은 것처럼 표정이 나왔는데
왜 못 알아들었지?
내일 새로운 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