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 'I' 들만 모인 오후의 티타임 | 👅나영석의 와글와글

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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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선님 그 디즈니 플러스에 전에 그
tvm 성하 후배라고 정하게
당하시는데 예 안녕하십 아 안녕하세요
어 야야야 깜짝이야 이것은 일부러 너
놀러 온 거야 아 저희 오늘 이거
촬영하는데 담당자 가지고 아 너가
담당자 뭘
들었어 아 여기 먹는 거야 아니 아니
이거는 조명이고 조명가 아 줄같은
거야 이것은 뭐야 팬미팅도 성님
하셔가지고 엄마 아우야 어 이제 실수
사가요 야이 뭐야 이거 어떡하는 거야
촬영할때 여기면 이쁘겠다
아 이렇게 아이템으로 쓰신다고
감사합니다 요즘에 괜찮
아닌가 어 오셨 오신 건
아니지 아 여기 그 어머 아이고 어머
세상 어
깜짝이야 나 여기 손님들 오시니까
슬리퍼를 좀 놔야지 하고 있었는데
서셔 가지고 깜짝 놀어요 아 예 잠요
괜찮을까요 예 아 감사합니다 아 일
여정 쌤한테 너무 말씀 많이 들어
가지고 여정
쌤한테네 너무 훌륭한 후배라고 해서
칭찬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진짜요네 여정 생 가끔 잘 오셔
가지고 그러니까요 봤 봤어요 뭘 뭘
싸우셨고 저희는 또 오늘은 사실
원래는 식사를 보통 싸우는데 오늘은
저희 오후 시간이라네 간단하게 다과를
같이 준비해서 먹어 보면 어떨까 저는
그래서 청 과일 청을 준비를 했거든요
제가 타 드리려고
제가 이제 탄산수랑 청이랑 이제
도구들을 조금 가져와 가지고 이렇게
아무 구경 구경시켜 수 근데 사실 뭐
별건 아니고요 그냥 이렇게 청들
청이랑 아예 이걸 타 주시려고 이걸
한번 그럼 만들어 볼까요네 지금
만들어볼까 어차피 곧 오실테니까
그러니까요 저희가 뭐 도와드릴게 혹시
있으면 씀 없습니다네네
[음악]
저 여러 드릴게 주세 제 손이 많이
제송 아니 아 물티 실 좀 드릴까요
아 아 감사합니다 진짜 손이 많이
가네요 죄송합니다 아이 정도 아니
근데 너무 반가워 손 많이 가는
스타일 아 저 사실 좀
외롭거든 맞아요 무슨 느낌인지 알죠
시간만 주면 우리도 할 수 있는데
맞아요
맞아요 조해서 그래요 저가 저쪽 보고
있겠습니다 안 보고
있어 충분히 할 수 있다 김민아
파이팅 할 수 있다 주고 어 누구
오셨 어 누군가 오셨다 아네 어 안녕
어 안녕하세요 안녕 안녕 안 너무
오랜만 너무 오래만 잘 지냈어요네
들어오세요 들어오세요 민나 씨 먼저
와어 가지고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에요 어 저흰 진짜 촬영
끝나고 처음 배요 맞아요
맞아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 어
깜짝이야 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
오랜 오
제조를 하고 있었어요
아을 가져와
가지고 집들 선물처럼 가지고 아
이거는 진짜 집들 선물처럼 회사
와
아 이건 회사 말씀 들으셨겠지만
그날를 방문해서 아 큰 꿈을 품고이
회사를 세웠습니다 아
아니다네 감사합니다 집들이 선물까지
이렇게
해주시 어 뭐예요 이거 이북 인절미
있네 오 박 한번 열어봐 주시면 안
돼요 이북식 인절미 거 짱 맛있는 거
진짜 엄청 맛있어요 아는
거예요네 왜 이런 거 다 알아 설연
씨도 알아요네 유명하다 유명 나만
몰라 오 이거 진짜 맛있는데 뭔데
예약해야지만 진 맛
말 어 왜 나는 처음잖아 이거는 그
어 스 스 오 감사합니다네
저는 과일 가져왔는데 과일 너무 너무
감사하죠이 우리 오후의 티 파티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 약간
럭셔리하게 그럼 저도 준비를 할까요
여기서
찮 하나 정도만 아 딱 이렇게 하니까
너무 좋다 이쪽에다요 여기 두고
하나는
이쪽 뭐 이쪽은 신경쓰지 마시고 저희
대화를 좀 나 조금 나눠 주시면은
어느 순간 다 완성이 돼 있어 너무
반가워요 너무 반갑습니다 씨는 어떻게
해 요즘 저는 드라마 하나를 끝내고
저번 달에 잠깐 쉬고 이제 다음 거
준비하고 있어요 휴가는 그럼 얼마나
보낸 거예요 202 그거 긴 거야
짧은 거예요 좋은 거야 나쁜 거야
근데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맞
원컨데 얼마나 쉬고 싶은 저요 한 두
달음 아 딱 두 달 정도는 쉬었으면
좋겠는데 아 그 고영 씨는 어떤 휴가
스타일이에요 한 군데만 이번에 뭐
작품이 하나 딱 끝났어 진짜 막 밤새
두 달 하면서 내가 씨 이것만 끝나
봐라 진짜 확 이런 생각 끝에
고맙습니다 나를 쉬게 해 주는 딱 한
군데 여행지 저는 갔던데 중에 다시
가라고 하면 포르트 너무
다시 와 너무 좋았어요 그때 그래서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그 에그 타르트를 꼭 다시
먹어 보고 싶어 아 그 정도로
맛있어야 되고요 내일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설현 씨는 저는 원래 발리를
되게 자주 가요 휴가를 가면은 좀
누워 있는 거 어 그러면 릴렉스
타입인데 자연 타입인데 거기 가서도
막 자연 같은 걸 제가 찾고 있긴
하더라고요 그 막 공원 가서 누워
있고 막
이랬는데 죄송한데 아직도 안
끝나 이게 끝나면 이제 영화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이게 지금 안 끝나가
가지고 시간을
주시겠어요 근데 맛있어요 맛있어요
진짜요 너무 안 달고 너무 안 믿네요
안 진짜 하 한 숟깔 더
너 제가 할게요 아 이거까지 저의
완성 요리 완성 네 이렇게까지 벌릴
일은 아니잖아 솔직히 얘기해서 이게
정성이라는 조금만 더 시간을 얘기하고
계시면 아 그 안 쳐다 그럼 쳐다봐도
되면 얘기 불러주세요 조금만 더 문자
드릴게요 문자 그래도 오늘 또 우리
세 분이 오신 이유가 또 있기 때문에
좋은 작품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어가지고 어떤 작품인지 설명
내주세요 어떤 작품인지 저기 아 이거
보통 이런 거 보면 당당하고 있는사람
아 진짜요
저예요데데 오늘 첫 그 아 첫 행요
오늘부터 손발을 한번 맞춰봐요 일단은
이제 강풀
작가님의 조명가게 어 너무 좋아하는
작품입니다의 원자 그리고 이제
조명가게 찾는 손님들이 진짜 많아요
그래서 그 손님들의 각자 개개인의
이야기거든요음
그요네 이렇게 해서는 홍 수가 없어요
영씨 한번 좀을 좀 붙여주세요네 이제
저희가 약간 스릴러 물이고 공포물이
한데 어 여운도 있고요 그리고 원작
팬분들이 생각하시는 그 조형 가게랑
저희 시리즈 물이랑 살짝 각색이 좀
되어 있어서 어 각색을 누가 했습니까
강플 작가님이 하셨습니다 아 본인이
쓰고 본인이 각색하고 원래 보셨던
분들은 그거 찾는 재미도 있으실 거
같고 아닌 분들도 너무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어떤
배인지 한번 그래도 그 얘기를 해도
되 그 그래서 그래 제가 설명을 못한
이유가요 다른게 아니라요 배역은
얘기하면 안 돼요 그 저는 그렇게
들었는데 디테일하게 얘기하지 못해서
하게는 되게 불안하게 계속 되게
불안해 하셔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 아니 아니에 아니에요 아니에요
어 당당하게 할 수 있습니까 저는 할
수 있습니다 뭡니까 저는 허 영지라면
역할인데 저는네 영지라면이 친구가
중환자실에 있는 간호사에 음 저도
예전에 되게 죽을 뻔한 경험을 겪고
특별한 사람들도
보고 보통 사람들도 보는 그런 기이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뭐가 들어갔구나
두 분은 그러면 어떤 저는 그냥 버스
정리 장에서 누구를 항상 기다리는
이렇게
말하면죠 이거 내가 주희한테 한번
물어볼게 밑에 디즈니 플러스 와
계시거든데 한번 물어봐야 돼다 주한테
잠깐만 아이 정도까지는 얘기해도
된다고 아 그러면 나왔네 그 뭐 어떤
역할 바뀌었겠지만 바뀌 민화도 있어요
저도 이제 막 집을 엄청 열심히
찾다가 이사를 가고
난서 그 빌라에서 너무 기이한 일이
많이 생기는 거죠음 거기 사시는 분네
찾아보세요 그 원작에서 빙구 빙글
빙구 빙글 아 그러면 그 내가 보니까
막 여기 엄청나게이 세 분도 세
분이지만 되게 많은 분들이 나와요 예
막 거기 뭐 대명 씨도고 씨도 나오고
여러분이 대충 얘기했던 그 배역이 내
머릿속에 다 겹친 사람들이 있거든
지금 프로를 보는 우리 구독자들도 다
생각하고 있을 거 어 그래 그래 그래
그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누구가
누구겠어 그럼 대명이 누구겠냐 뭐
약간 이런 생각 할 거예 어 태구
씨가 먹겠다 내가 좋아하는 최배우 그
중에 무조건 한 명은
있습니다 맞아요 지금 내가 이렇게 쭉
봤을 때는 대문에 잘나가는 배우 중에
한 절반은 때다가 거기 들어가 있는
거 같던데 감사합니다 이제 그 얘기
많 어 그러게 너무 좋은 저의
조명가게
포인트는요 좋아하는 배우 한 분은 꼭
있습니다 아 진짜 아 그럴 수밖에
없는 사이즈예요 멋 말 멋진 말이다
그 어떻게 그런 분들을 다 모았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단 각불
작가님의 그 원작을 다 너무
좋아하셨던 분들도 있었고 그리고 또
이번에 김미원 선배님이 연출하시는 거
때아 이렇게 많은 좋은 배우들이
모였던 것 같아요 아 현 배우님이
원래 연출을 하 처음 하시 대작은
연극을 좀 하셔
빨래라는 되게 한 빨 아 그러다 연이
다서이 작품을 연출하게 된
거요 그러면 현장에서의 우리 김혜훈
배우님은 연출 스타일이 어떻습니까
약간 저는 되게 추웠거든요 겨울에
촬영해 가지고 제가 알기로는 계속
비를 만는 걸로 알고네 비를 계속
맞아 가지고 근데 한 개월에 쓰
거예요이이
감독님도 본인이 추운 걸 정말
싫어하신다면 내가 안다고 하시면서 그
현장 옆에다가 이제 캐노피를 만들어서
거기를 거의 사우나 럼 짠 따뜻하게
해 주셔 가지고 촬영하 갖고 거기를
쏙 들어가면 거기로 모니터를 가져다
주셔 가지고 거기서 이렇게 보고 어
되게 배려넘치는 따뜻한 감독님이나
서현 씨한테는 호영 씨한테는 어떤
스타일에 저한테도 되게 따뜻한데
기본적으로 배우를
하셨으니까 의 입장을 아시는 거 너무
잘 아시는 거 저희가 어떤 걸 고민을
하는지 현장에서 어떤 걸 불편해
하는지 이렇게 도움을 주면 더
좋겠다라고 하셔서 디렉팅을 되게
정확히 주셔 가지고 맞아 여기서이
부분에서이 말할 때 어떻게 해라
이런으로 일타 강사처럼 집어
주시아 맞아 맞아 장점이다 큰
장점이다 이제 단점은 단점은 뭡니까
너무 잘하시니까 맞아 너무 들켜 너무
들켜
그것도 그런데 막 답답하시면
보여주세요 연기를 아 맞아 맞아 맞아
아 시범을 맞아 아니 그러니까 날 봐
아니 막 하세요 근데 진짜 카메라 롤
돌아간 것처럼 너무 막 하시고 이렇게
해 이렇게 하고 가시면은음 그건
선배님이니까 하다 보니까 이제 본인
시범을 보이고야 많은 네네 100%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하기가 좀
어렵잖아요 근데 잠깐 집중이 나갔었던
그 부분을 그냥 딱 캐치하 귀신같이
알아서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어
무섭다
무섭다 아 그래도 감독님이 계속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한다고 정
하시거든요 그러셨어요 당구장에
가서네 그 모르는 친구들한테 맞아 아
영상을 그냥 이거 어때이 당 굳이 왜
당구 장애를 당구장에 가서 정말
일면식도 없는 친구들한테 이거 어때
이렇게 한 보여줬는데 애들이 너무
재밌다고 맞
진짜로 모든 내피는 그 감독님
아이패드에만 있구나 그 패드에 있어요
어 그신 너무 궁금해요 얘기 얘기하면
갑자기 아 안 꺼내려 그랬는데 방
보여줄게 갑이 여기네 딱고 내고
고기만 보여줄게 하고 이제 이렇게 막
보고싶었어요서 어 어 우와 하고 딱
나면 딱 아 닫아서 이렇게 얘기하다가
저희가 아 진짜 간질 만나게 보여주셔
가지고 더 궁금해요 그래서 도대체
어떻게 나왔을까 너무 궁 너무
궁금하고 너무 설레고 아 근데
우리나라 그 작품의 소자들이 진짜
다양해지는 거 같아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죠 이게 배우분들은 약간
그런 거에 대한 목마름이 기본적으로
있지 않습니까 뭐 그래도 스릴러 이런
거를
한 한 10년만에 거 10년 전에 뭐
했었어요 공포 영화를 진짜 공포
영화를 했었어요 미확인 동영상이라는
진짜 저 진짜 어렸을 때 근데 언니
공포 영화 찍을 때 안 무서워요 약어
게 만드는지를 보니까
아 제가 막 이게 이렇게 컴퓨터 앞에
이렇게 앉아 있으면 그 뒤에서 그
고전 있잖아요 끼서 탁 보면 뭐 뭐가
이렇게 있고 근데 이렇게 딱 했을 때
끼 해야 되는데 그거를 이제 어떻게
만들 것인가 낚싯줄로 이렇게 해가지고
한 분이 엎드려 있다가 막 그러
지금이야 지금 그러겠어 하는데 이것도
타이밍 안 맞은 감독님 지금
하 너 실 어 이런 이런 거 이제
보고 귀신 분장할 때 신기하니까
옆에서 막 우와 아 이렇게 하는구나
막 이렇게 해서 조금 너무 현실이니까
아 이거 약간 마치 에버랜드 귀신의집
무대 비같은 느낌이네요 다 이미 정답
알고
시작하는 어 나 그거 그거 궁금해요
그 배우분들은 내가 좋아하는 장르
그러니까 내가 연기는 나 요런 거
하고 싶다 근데 보는 것도 그런 걸
봐요 아니면 다른 걸 봐요 사람마다
또 다를 거 같기는 한데 전 좀 다른
거 보는 거 같기는 해요 본인이 좋
본인이 하는 연기 장님 뭐 예를 들어
뭐 빠침 코하고 뭐 약간 이런 이런
좀 조금 더 막 엄청 사실적인 것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전 개인적으로 해리
포터 좋아하고 반대 좋아 타 판타지
만화 영화 좋아하고 아 이거
기본적으로 거짓말이 아가 깔려 있는
예 예 예 그냥 가짜야 하고 보는 거
있잖아요음 그 씨는 어때요 그런 건
취 저는 제가 지금까지 로코를 진짜
많이 했거든요 아 너무 잘하시잖아요
너무
귀엽잖아요 아 바꾸고 해야 돼 그거
지겹다고 하지 마
진짜 지겹다고 안 했으면 좋겠어요
아니 근데 이거를 보시는 분이 좀
이제 보는 사람들이 안 안여 맞아려
그 고민을 너무 많이 했어요 근데
많을 거 같아 진 이거를 어 계속
이제 반복한 느낌이 좀 들 때가
있어요 발전이 없는 거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고 여기 물러 있는 거 예
그래서 다른 거를 좀 해야 될까 막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근데 또
요즘에는 다른게 제가 하고 싶은 것과
잘하는 것은 또 다 다르잖아요 맞아요
모든 업이나 그래요 근데 또 많은
사람들이 잘하는 것을 보기를
원하시니까 이제 그런 비슷한 류의
작품이 계속 들어오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나의 이제 선택지도 이제 자꾸
좁아지는 거 같고 거기에 대해서 엄청
이제 고민을 많이
하다가 빨리 다른 모습을 막 너무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막 생기는 거죠
근데 제가 김혜숙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는데 제가이 고민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선생님 그런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왜 그거를 빨리
보여주려고 하냐 패를 너 가지고 있는
패를 그냥 조급 필요가 사람들이
지겹다고 해도 그거를 다 계속 보여
준 다음에 사람들이 정말 아 이제
진짜 안 궁금하고 안 보고 싶어라고
할 때 그때 저 이것도 할 줄
알아요고 하는 것도 전혀 늦지 않다
이미 경험해 본 어르신의 좀 지혜
같은 거네 그래서 제가 그 다음부터
조급하게 생각 안 하고 그래 잘하는
거 아직 보고 싶으시다면 내가 할
있을 때 그래 해야겠다 3년에 한
번씩은
해요 아 그건 팬으로서 이런 말은 할
수 있는 거 나는 지금 드라마 감독이
아니잖아요 지금 그 그 감사합니다
지금은 근데 진짜 감사해요 아직 보고
싶어 하시는 거 일반의 팬으로서는
사실 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니까
아 또 3천 제가 진짜 3,000%
잘 빠지 얘기하다가 원래 그게
아니었잖아요 원래 원래 무슨 작품
좋아하냐 뭐 그 얘기 네네 제가
로커를 많이 하지만 저 막 존위 이런
거 보는 좋 너무 좋지
킬러 해 킬러 나 그런 것도 너어
보고 싶은데 엄청 엄청 보는 거
좋아해요 저 어울릴 거 같아 의외로
아니 내가 뭔가를 이제 도전하기엔 좀
무섭고 막 어렵고 약간 이런 거를
보는 거 같아요 대신 충족해 주는
것들 그죠 피끓는 청춘에서 그래도
액션 하신 거 아니에요 아니 힘센
힘센 여자 봉수 있잖아 아도 봉수는
힘이 세니까 부담감이 별로 없었던게
저는 그냥 빡 하면 와이어 타고
올라가시고지고 밖까지
나갔다고 너 귀여워 너는 어렵지 않아
철 씨는 뭐 뭐 좋아하는 장르와 본
그게 차이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저는
약간 성장기를 볼 때는 좋아하는 거
같아요 인물의 성장기 같은 아 성장물
해보고 싶은 건 로코 아로 근데 한
번도 안 해봤거든요
그래게의 의요 뭐 어떻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 같아요 아직도 안
해봤어 뭐 왜다 올리는데 그래서 한번
꼭 해보고 싶은 아 얘기 좀 해 줘요
우리나라의 감독님들 작가님한테 얘기
좀 해줘 로커 하고
싶어요 아 너무 하고 싶은데 딸
역할을 되게 많이 해요 누구의 딸
역할을 되게 많이 하시더라고 이런 거
보통 안 좋은 집안의 그 딸이죠 제가
죽거나 상대방이 죽거나 둘다 죽거나
막
약간 아 그니까 이런게 있어요 그
항상 본인이 죽거나 상대방이 죽잖아요
그 저는 예를 들면 부모님이 두 분
다 계신 적이 별로 없어요 아 그런
느낌 저 항상 생계를
책임지 저 우리 집에서 막내거든요
아니 이쁜 받고 자라 막내의 딸이
거죠네 예 근데 다 자꾸 감독님들이
힘들고 그래서 저 진짜 많이 혼나는게
항상 집안일 하는 신 찍을 때 청소를
너무 못 하는 거예요 좀 전에 이거
탈 좀 전에 이거 탈 때면 도게
탁탁탁탁 해야 되는데 막 옷도 잘 못
캐고 하니까 거기서 제일 많이 테이크
많이 아 진짜 그 하고 싶은 이유는
뭐예요 로코는 그것만 안 해봐서
그런가 뭔가 제가 경험했던 그런
인물들이 사랑에 빠지고 말랑말랑하고
사랑 때문에 울고 이런 감정을 연기해
본 적이 없어요 그고 약간 요즘
그러고 싶네 연애하고 싶네요 요즘 아
근데 연애랑 또 다른데 이게 표현하고
싶은 거죠 아니야 나는 속지 않을
거야 아 그런가 봐요 보니까 모든
작품에서는 다 거짓이라고 난 생각한
적이 없어 저건 진짜야 방 저건 다
진짜고 너무 웃겨 진짜 웃겼 뭐요 어
뭐예요 어 미안한데 야
야
안녕 어머 안녕하세요 뭐요 안녕하세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뭐 아 우리 너무 안 저
짝 놀랐어요 아 아
이층에네 분의 식당을 사흘만 운영해
보자라는 컨셉에 촬영을 하고 있는데
조명가게네 아니 어쩐지 문자에 답이
없더라니 문자에 답이 없더라니 아니
두 분하고 다 친분이
있으신네 경수는 저는 미나 씨랑 같이
촬 하나 했 비디오를 아 진짜 뭘
근데 뭘 싸우신 거예요 저 이거 감자
우와 너무너무 맛있겠다 어
잘했다 지금 만든 거예요 지금서 아
근데 왜냐 너무 따끈따끈해 너무 잘
진짜 이게 그리고 마늘 후레이크가
있어요 마늘 후레이크 어 경수가 이게
그냥 먹으면 좀 심심할 수 있다고 와
아 이것도 찍어 먹는 거예요 그거는
이제 제가 한 거는이 간장이랑 지
그냥 드린 거고요 그리고 저 저 약간
세기이 이거 안 먹고 싶은 거 이거는
뭐 이거 잘못된 거 같은 거 쓸데
소리하지마 먹어봐 일단 아니 옮김에
잠깐 앉았다 가요 생님 여기여기 여기
아니 근데 너무 맛있겠다 막 그래도
우리 맛 보는 건 한번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우리도 궁금해 지금 어떻게
해야 되지 내가 자르려다가 또
실패했어요
죄송해요 그 죄송 앉아요
죄송해 여기 사람 많으니까 가만히
있어요 보니까이 밑에서는 식당하는
프로를 좀 찍고 있고 근데 생각보다
아니 제가 이거 프로그램 얼마나 녹화
하는지 궁금해 가지고 어느 정도
녹화해라고 물어봤는데 대답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아침 봤어요
제 지금 진짜 약간
어지러워 진짜로 진짜로 아니 두 분은
어떻게 인연이 되시는 거예요 작품도
같이 하고
그 뭐였지 아 그거 같은 아파트에
오래 살아가지고 아 그래요 서로의 그
비밀이나 뭐 이런 것도 다 알고
있겠네요 꽤 알고
있죠 아니에요 저 묻지 않게요 왜
불안 왜 불안해요 너는
괜찮아 서로가 서로의 그 약점을
하나씩 움켜지고 있군요 약점이라 건
없죠 약점이라 건 없는데 그냥 뭐
굳이 얘기 안 해도 되는 뭐 네네
아우 감 이거 맛있겠다이 맛을 한번
보자 어쨌든 이거 경수가 거 강
경수가 붙었겠지만 거예요 합작이 경수
예 경수 경수 잘먹겠습니다
너 배추전 잘하나 배추전 여기 또
한식 전문가 민어 씨가 한번 맛을
보세요 아 한식 전문가 응 어 너무
맛있다 왜 왜 뭐 맛있다 거 응
맛있다 어이 진짜 맛있는데요 어 거의
튀김이야 진 천천히 좀 천천히 좀
계속
튀겼습니다음 먹어봐 먹었어요
방금 왜 맛있 근데 이게 네가 했잖아
우리 못 봤어요 와 감사합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다 너무 야비하게 끝에
마리만 먹는데 가운데 거 주세요
가운데 가운데도 좋아해요 나 촉촉한
것도 좋아해 아 근데 어떻게 생각하신
거예요 이거 그냥 뭐 이렇게 저렇게
해보 아 진짜요 되게 기발 기발 하셨
먹어봤어요 먹어봤어네 뭐 아 기발
하셔 가지고요 예 나도 유리 좀
한다고 맞 맞아요 그래서 아 왜냐면
모든 것은 아이디어 그요 요리는음
아니 경수랑은 뭐란 거예요 뮤직비디오
집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제가 부탁을 들려서 같이
찍었었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아 원래
또 노래 또 좋아하잖아요 잘
부르잖아요 이번에 노래 나왔잖아요
누구랑 경수랑 아니요 아니 어떤 어떤
노래 얘를 질문만 얘기해주세요
레터라이브 보라는게 아니라음 아는
사람 없어 여기 여기음 아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레터음 맞는 사람
없어요 한번 불러 줘요 그럼 짧게 안
돼요 왜요 너무 부끄러워요 터질 거
같아요
지금이
찍지 주요 안돼 안돼 안돼요 안돼 안
돼 아 내가 옛날에 어디 동영에서
봤어 노래 되게
잘하시 노 다 자다 하구나
민씨는 똥손 있는데 할 줄 아는 건
또 되게 많네 사람 안에 장점과
단점을 다 포함하고 있네요 맞아 맞아
근데 그런게 좋은 거지 뭐 신 단점이
뭐야 나의 단점은 이겁니다 세상
사람들 고백할게요 제 단점은 이겁니다
어떡하실
건데요 그 좀 내성적이 그냥 뭔가
사람들이랑 이렇게 편하게 얘기하고 뭐
이렇게 잘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괜히
혼자 긴장하고 아 식사하셨어요 막
이런 말을 잘 못 하는 아 그럼 뭐
아이 머식이 이렇게 가는 거예요네
아이 머시기 아이 머시기 아이 머시기
저 아이 98% 아 너도 아이머 잖아
너 혼자이지 얘는 안 그렇게 생겨서
얘는 또 이해요 아무한테 말도 안
거는데지는이야 나 이러니까 MBT
실례를 못하겠 이상한 거야 얘가 한
번도 식사하셨어요라는 말 내 들어본
적이 없는데 얘는 근데 엄청 이거든요
경수는
맞아 아 야 너네 빨리가 가서 빨리
음식해 저녁 준비해 되는 거 아니에요
아근데 또 뭘요 안 하고 싶어
앉으니까고 싶고 누으면 자고 싶고
그렇지이 지금 안하고 싶은게 아니라
이제 본 는 안
해요 뭘 안 해 근데 저만 감자 누가
쳐졌어 저만 지금 이렇게 되는 건데
가시장은 다 먹을거 조금 근데 저게
저거 남은 거
있어 우리 진 너무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어이 세신
진짜 친하구나 그러니까 가는게 아
쉬운
거예요 아니 근데 할 일이 있으니까
저도 아쉬워요 사실 아쉬운데
아겠습니다습니다 주목하게 잘볼게요
고생해요 진짜 서프라이즈다 서프라이
진짜
깜짝이야 아니 아까 그 내가 성격
얘기하다가 저도 완전 아이라서음 사실
되게 어색해요 어이 둘은 그나마 본
거야 한번은 민나데 본 적도 없으니까
그냥 여정 쌤한테 가끔 아 그 친구
연기 잘하는 친구 뭐 이런
얘기만들은게 다니까 어떡하지 하는데
아까 똥손인 걸 보고 조금 이제
내님 그래서 저 제가 제일 먼저
이렇게 도착해서 인사드렸어요 근데
너무 같은 내 양인으로 너무 느껴지는
거예요 아 되게 힘들어 하시는구나 내
양인은 티가 나 근데 내 양인들
그리는 알잖아요 이게 그래도 되게
노력하시고 그래서 사람들이 왜 맨날
나한테 왜 맨날 일하던 연예인들하고
하냐고 새로운 연예인을 만나는 거
자체가 나한테는러 힘든 일이에요 맞아
저 되게 소심하고 저도 말거는 엄청
힘들고 처음 보 사람도 진짜 힘들고
근 데 이게 드라마를 많이
하다가 스텝들이 되게 많잖아요 근데
이제 주인공 로를 하기 시작하면서
식사하셨어요 뭐 오늘 뭐 어때요 뭐
우리 그래도 힘드니까 뭐 같이 뭐
파이팅해 봐요 제가 이거를 하지
않으면 맞아 맞아 맞아 에이 근데
일하는데 아주 큰 단점은 이거 사실
연기하면서 뭐 자기 성격 아닌
연기하는 어때요 특히나 뭐 보영 씨는
너무 밝은 역할 많이 했잖아 그런 거
할 때 약간 힘들어 그런 건 아니잖아
연기할 때 사실 좀 다른 사람이 되는
거
같아요 그 헤어 메이크업과 의상을 딱
입고 그 현장에 가면 그 좀 달라지는
거 아 약간 히어로가 마스크 쓰듯이
맞 제가 막 만약에이 현장에서
너무너무 밝은 캐릭터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러고 가고 좀 그냥 그냥 하면 아예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가고
약간 좀 달라지는 건 있는 거 같아요
저도 영언 처럼 저 약간 뭐라 야
되지 새로운 사람 수준이에요 지금의
모습은 예전에는 진짜 아 여기 다
이거 봐 고백 하니까 다 지금 다
지금 똑같은 사람이었어 지금 나
그래서 지금 오늘 고백을 한 거야
어이 사람들은 내 말을 알라 듣겠다
어어어 뭐야 난
infp 뭐야 저 isf 나 NS
왔다 갔다 해음 저도 isf 저 완전
저는 infj 있데 어 여기 다 우리
소신 모임이 맞아 맞아 서현 씨도
그런 케이스인 거야 어 그러니까 참
사람이랑 얘기할 때 긴장도 좀 덜하고
싶고 생각을 덜하고 말을 하고 싶은
거예요 아 기본적으로 긴장도가 있는
성격이구나 먼지 알 것
같아요네 그래서 그런 걸 바꿔 보려고
막 사람들을 오히려 더 만나고 또
새로운 사람이 많은 자리에 원래 안
갔었는데 또 가기도
하고네 노력인데 그거는 진짜 이랬는데
안 맞는다는 걸
깨달아 이랬는데 바뀌지 않고
스트레스만 받는 거예요 계속 긴장이
있는 상태로 계속 만나니까 오히려 더
더 예민해지는 거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아 그냥 물 바꿔
그냥 생긴 대로 살자이 집에만 있고
바뀌진 않더라고요 우리 모두 보영씨
말처럼 일을 위해서 필요한 부분은
음뿐 그 뭐 우리가 어디 가서
식사하셨어요 할 때 진짜이 사람이
하는 것과 우리의 식사하셨어는
인토네이션 살짝 아마 다를
거야 다른 인사가 나으려나 속으로 확
생각하고 맞아 먹었다고 하시면 뭐라고
되 드셨냐고 물어봐야 될까 한
먹었어요 그럴 때 내가 예를 들어
대답을 잘 못했어 그거 가지고 또 한
아 내가 아까 이렇게 할 거야 어
그래 너 나 엄청해 저는 그래서 내가
노하우로 터득한 건 그거요
친한척하면서 저도 해요 밥 먹었어 뭐
이러면서 막 가요 되게
어색하 밥 먹었어 먹어 그럴 때 나의
노아는 되게 빨리 지나감
있어게 되게 빨리 밥 먹었어이
저쪽에서 한 마디 정도 날아올 거
아니야 아 그럼 거기에 대해서 한
마디는 할 수 있어요 그러면서 이미
멀어지고 있어
와 근데 우리 그 조명가게 나오시는
분들은 진짜 다 양인이 완 맞 아우
태구 씨가 이번에 30 30 게스트로
나왔거든요 태구가 진짜요 와 태구는
진짜 심각하던데 내가 아 근데 진짜
너무 웃기지 하게 아 근데 그 너무
웃겨 웃기긴 웃겨 근데 그 정도
수준으로 가면 거기서부터 캐릭터야
맞아 그거 할 때 다 같이 모였었는데
이제 저는 약간 업계에서 어쨌든 되게
새로운 사람이잖아요 그래가지고 막
이제 선배님들이 다 어 파친코 너무
잘 봤다고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셨었어요 그 한 이틀 있다가 태구
선배님이 저도 그때 사실 얘기하고
싶이다 나도 그거 말하고 싶은데
이랬을 거 아니야 이렇게 엄청
용기내신 거잖아요데 막 사실 얘기하고
싶었는데이 계 사실 엄청 많잖아요
사실
가 중 자기 자신을 내야 되는인데도
하고 아이가 훨씬 많은 거 같아 내가
봐도 그 나도 그렇고 왜냐면 그게 전
제가 느꼈을 때는 발현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이 그 전에 상상력의
문제잖아요 혼자서 이렇게 흡수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그런
성향이 조금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한 적이 있었어요 요거는 이제
좋은
해석음 나쁜 해석은 저는 그래요 이게
사람마다 가 있어 나는 예를 들어
누구랑 이렇게 둘이 있는 건 불편해
아 예를 들어 내가 미나 씨랑 둘이
있다 살짝 불편해 근데 뭐 미나랑
서랑 같이 있다 좀 나맞 이렇게 넷이
같이 있다음 더 나 가장 나은 건
사실 익명의 대중은 한 개도 안
불편음 아 그것도
있어요 일대 다로 얘기할 때는 오히려
한 개도 안 불편한데 내가이 사람이랑
예를 들어 두이 있다 그러면 너무
조심하게 되는
면
어지 어 시계 자꾸 보게되고 저는
약간 그렇게
되더라고요 아 그런 건 낯가림이 하는
거야 아니 뭐 근데 다 비슷한 소
맞아 비슷한 거 같아요 여기 약간
그런데 갔다 약간
고백하고고해 성사를 다들
하고 아 오늘의이 아이 모임 상당히
이게
좋네요인 서로의 어떤 감정을 공유하게
되고 진짜 나로서 여러분을 대해도
불편하지 않네요 이해 이해 맞아요이
불편하지 않네요 그 고생 끝에 어쨌든
작품이 나온 거잖아요 봤습니까 못
봤어요 못 봤어요
부분부분음 그럼이 세 분도 굉장히
그냥 지금은 기대를 하고 기다리는
입네 궁금해요 언제 릴리즈입니다
12월 4일 4일 12월 4일네
저희가 딱네 개 나오고 두 개 두 개
이렇게 나오 아 한번에네 개 나고
이유가 있어요음 어 뭐죠 그게 딱
뭔가의 그 반전이 딱 보여지는 기점이
있기 때문에 막이 점점점점 싸서 그
웅웅 빵이
아니라 이렇게 그대로 보십시오
둘둘
알겠습니다 4 둘둘로 봐주십시오
전문가가 권유하는 어 감상 방식은 4
둘 둘입니다 둘둘 시스템으로 12월
4일에 개봉되는 디즈니 플러스 조
조명가게 아 너무 기대가 됩니다 너무
잘되기를 감사합니다 기원할게요 어 잘
먹고 잘
놀다갑니다네 수고하셨습니다 아 진짜
조명가게 아 다음에 보면 내적
친밀감이 다섯배 정도 올라오실 것
같아요
여기를 다음에 또 배요 아네 또
불러주세요 얼마든지요 얼마든지
수고하셨어요
s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