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공승연-고아성-한선화-염혜란 '눈부신 여배우들의 화이트 드레스'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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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제45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이날 청룡영화상에 참석한 배우 공승연, 고아성, 한선화, 염혜란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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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정혜인 씨와 함께 만나 봤고요 다음은
아 여배우입니다 승현 씨
내리셨습니다네 이번에 영화 핸섬
가이드에서 아 오호 본능을 일으키는
외모와 달리 아주 터프한 단전 매력을
지린 여대생 미역을 맡았습니다 어
지금까지는 보여준 적 없던 색다른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를 했는데요 어
포미 연기 첫 도전을 했는데 오늘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네 승현 씨는 제 42회 총
영화상에서 신인 여우상을 수상한 후에
3년 만에 섬 가이로 여우 조연상을
노리게 되셨는데요 두 번째 수상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참 기대가 됩니다네
오늘 또 반짝반짝 빛나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를고 계십니다네
천천히 포토 앞으로
네 어떤 분일까 어네 흰색 드레스를
입으신 배우 한손 아씨입니다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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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모니터링을 했었다고 영화 한국이
싫어에서 직장인 주역을 맡아서 자신의
행복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도전과 또
성장을 거듭하는 불안한 청춘의 내면을
아주 신도 있게
그려냈습니다네 고씨는 영화 물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오늘 여우 주연상
후보에 올랐기 때문에 오늘 수상하면
두 번째 수상하게 되는 영을 리게
됩니다네 영화 속에서는 굉장히 현실에
지쳐 있기도 한 어떤 모습이었는데
오늘은 너무나도 우아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 명배우 고성 씨의 모습을
확인할 수가
[음악]
있습니다가를
마소 어떤 미가 있다고 하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천의 얼굴이라 수식어 답게
이번 영화 시민 더키에서 조선적 립을
맡아서 굉장히 유머러스하고 또 굉장히
자연스러운 연기로 어 내
주셨는데요 시민 터키로 오늘 여우
조연상 후보에
[음악]
오르셨습니다 시민 덕에서 원어민 같은
중국어 실력의 선보여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죠 그렇습니다 아 직접 영화
촬영 내내 이전부터 중국어 공부를
굉장히 열심히 했다고 하는데 영화
속에서 아주 천연덕스럽게 연기를
해내는 모습에 너무나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가 그대로 보였던 거
같습니다 자 레드카펫을 따라서 포토
라프로 입장해 주고 계십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