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겨울나기, 초겨울 페이보린 영상을 들고 왔는데요.
예쁘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하고 삶의 질을 또 쭉 올린
그런 아이템들만 긁어모아봤습니다.
이제는 조금 있으면 영화로 떨어질 것 같더라고요.
세상에, 너무 춥지 않아, 그쵸?
이미 지금 이 영상이 올라갔을 때는 영화일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제가 초겨울에 너무너무 잘 쓰고 있는
현시점 최고의 아이템들 꼽아가지고 와봤습니다.
어떤 게 있을지 뷰티, 생활, 패션템들 고루고루 보여드릴게요.
그럼 바로 영상 시작!
첫 번째로는 뷰티템들을 보여드릴 건데
이거 조금 부끄럽기는 하지만 바로 이겁니다.
푸스틱인데요.
발에 바르는 스틱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좀 선스틱같이 생겼죠?
돌려서 이렇게 사용을 하는 그런 제품인데
발 뒤꿈치 갈라지는 시야들 계신가요?
일단 저요.
거짓말이 아니라 작년까지만 해도 발이 안 갈라졌거든요.
제가 엄마한테 막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
엄마는 왜 이렇게 발 뒤꿈치가 갈라지냐? 건조하냐?
이러면서 놀렸거든요.
근데 그게 내가 됐네.
그래가지고 이거를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발견을 하고 구매를 했는데
너무 좋더라고.
그러니까 이게 진짜 말 그대로 스틱이라서
이렇게 발라주면 되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굉장히, 보이세요?
굉장히 오일리한 이런 오일 밤을 스틱화시킨 그런 제품이에요.
이거를 침대 머리맡에다가 딱 두고
자기 전에 이거를 옴팡지게 발라.
그냥 발 뒤꿈치에다가 발라요.
그러면은 진짜 하루아침에 갈라진 게 싹 사라져요.
이런 거는 거짓말이고
이틀에서 한 3일 정도만 밤에 이렇게 발라주면 훨씬 나아.
스타킹으로 안 나가요, 이제.
발, 양말에 발 넣을 때 어덜덜덜 이거 없어져.
진짜로.
그래가지고 이거 너무 추천합니다.
물론 그냥 바디로션 같은 거 있는 거 쓰면 되긴 해요.
저 바디로션 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바디로션은 로션이다 보니까
막 갈라지고 막 각질이 그득한
너무 더럽나? 죄송해요.
어쨌든 그런 발에 사용을 하기에는
조금 너무 라이트한 그런 경우가 있고
그렇다고 해서 또 보습감 가득한 밤을 손으로 발라서 바르자니
손이 또 끈적해가지고 자기 전에 너무 찝찝한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근데 얘는 손에 안 묻히고 그냥
이렇게 이렇게 발라주면 되니까 너무 편하다는 거.
그래서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거 향은 약간 그냥 허브 오일 향?
그런 향이 아주 아주 약하게 나요.
그래서 누구나 부담없이 바르기 좋을 것 같고
이불에 스칠 때마다 어더덕하는 씨앗들 추천드리고요.
그리고 다음은 이렇게, 이렇게 두 가지인데요.
요즘 완전 빠져있는 조합입니다.
스킨천사의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 시카 워터핏 선세럼이랑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입니다.
이 선세럼이랑 앰플이랑 같이 조합을 해가지고 쓰잖아요.
완전 꿀광, 속광 장난 아니에요.
진짜 피부 컨디션이 완전 떡상하거든요.
요즘에 진짜 너무 건조한 거예요.
제가 발 뒤꿈치도 건조하다고 했잖아요.
한 일주일 만에 너무 빠싹 마르는 듯한 그런 느낌이 나는 거예요.
근데 그럴 때 앰플 바르고 쓰던 크림 싹 바르고
그 위에 얘까지 딱 발라주면 진짜 편하네요 진짜.
피부가 편안해.
겨울철에 제 삶의 질, 피부의 질을 올려준 세트 세트입니다.
진짜 너무너무 좋거든요.
일단 이 센텔라 앰플을 먼저 소개를 해드리자면
벌써 제가 이만큼이나 썼어요.
지금 반 이상이나 써버렸는데
이렇게 좀 찰랑찰랑한 그런 제형이거든요.
얘는 진짜 속건조를 싹 잡아주는 그런 제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수부지한테 진짜 완전 베스트 오브 베스트일 것 같은
그런 제형이거든요.
수분광을 진짜 쫙 먹여주는 이런 제형입니다.
아니 피부가 편안하지 않을 수가 없는 제형.
보이시죠? 이 촉촉함.
장난 아니라니까요 진짜.
그리고 저는 겨울만 되면 그렇게 뒤집혀.
우들두들하고 빨갛게 일어나는 것 같은 느낌 아시죠?
그거 완전 건조해서 수분 다 날라가서
예민해져서 뒤집어지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얘를 이렇게 왕창 먹여주고
이렇게 해주고 자고 일어나면 확 진정이 됩니다.
제가 또 병풀 추출물 진짜 환장하잖아요.
근데 여기에 고순도 마다가스카르 병풀 추출물이 왕창 들어가 있기 때문에
진정하는 데 일단 도움을 주기도 하고요.
속건조도 진짜 너무 잘 잡아줘서
진짜 너무 잘 쓰고 있어. 벌써 이만큼이나 썼잖아요.
그리고 얘를 바른 다음에
메이크업 전에 이거 선세럼을 진짜 무조건 써보셔야 돼요.
진짜 저 깜짝 놀랐거든요.
환상의 짝꿍 최수정 하이라처럼
합이 너무 잘 맞는 그런 조합이거든요.
뭔가 웬 겨울에 선세럼?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겨울에도 선제품 무조건 발라주셔야 되는 거 완전 필수인 거 아시죠?
보시면 그냥 이렇게 진짜 쉽게
이렇게 발리거든요.
근데 이게 수분광이 이렇게 돌아.
이게 말이 돼.
이 촉촉한 느낌 보이세요?
실제로 이게 속보습 100시간 동안 유지를 해주는 임상까지 완료를 마쳤대요.
그래가지고 느끼기로는 거진 수분크림 수준?
얘는 진짜 속까지 물광 빔을 맞은 거 같아.
진짜 물광 빔이야.
겨울이라고 바빠 죽겠는데 출근 시간에
건조하다고 스킨케어 하나하나 쌓고 있을 시간 없잖아요.
그럴 때 그냥 원래 쓰던 거 말고 얘로 하나만 바꿔주시잖아요.
그러면 진짜 훨씬 피부가 편안할 겁니다.
정말 편안하다는 게 써보시면 아마 뭔지 아실 거예요.
특히 얘가 백탁이 하나도 없거든요.
그냥 이렇게 진짜 세럼처럼 이렇게 발려요.
이렇게 문질러주면 이렇게 마무리가 된단 말이죠.
어머 이거 봐.
이런다니까?
이런 데다가 베이스 메이크업 해봐.
그럼 진짜 밀리는 것도 하나도 없고
그냥 파운데이션이 쫀쫀하게 올라가요.
그리고 얘가 자차 지수도 되게 높아요.
SPF 50 플러스에다가 PA 플러스 4개고요.
여기에 이름부터 마다가스카르 센텔라잖아요.
이 스킨천사의 마다가스카르 센텔라는
타산지 대비해서 진정 유효성분이 무려 7배나 높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스킨천사의 전 제품에 이 고급 병풀 추출물이 다 들어가 있대요.
그리고 미국은 엄청 자외선이 빡세잖아요.
우리나라랑 비교 불가할 정도?
근데 그렇게 자외선이 빡센 미국에서 아마존 1위를 냈대요.
대박이죠?
그래서 해외에서 완전 품절대란 난리난리 통이었는데
이번에 한국에서도 올리브영에서 30%나 프로모션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겨울에 선크림 고민이었던 시야들
이 선세럼 진짜 무조건 써보세요.
진짜 너무너무 좋습니다.
정말 얘네 최수종 하이라 커플이야.
그리고 다음은 제가 최근에 너무 잘 쓰고 있는
짠! 이것도 스틱!
오! 스틱을 좀 꽤나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라로쉐의 안티퍼티그 아이 컨투어 스틱이라는 겁니다.
이거는 쉽게 아이크림을 스틱화한 느낌이라고 보시면 돼요.
진짜 스틱처럼 돼 있거든요?
이런
아이크림을 바르기에는 나는 비립조미 너무 생긴다 하는 시야들 있죠?
그런 시야들한테 완전 추천하는 게
이거는 날래야 날래야 날 수가 없어.
진짜 500번 써도 날 수가 없어요.
왜냐면 얘는 크림이 아니거든요?
보시면 살짝 반투명한 느낌이에요.
딱풀 같다고 해야 되나?
코팅이 잘 된 수분크림 같은 느낌이거든요?
완전 스무스하게 발려요.
그리고 완전 시원합니다.
쿨링감이 있어요.
알로에 베라가 들어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기에.
그래서 끈적하거나 그렇지도 않고요.
되게 얇게 발려요, 이렇게.
안 끈적이는 수분크림을 바르고
그 위에 하나도 안 끈적이고 안 답답한 오일을 한 겹 깐 듯한 느낌?
그래서 정말 깔끔합니다, 사용감이.
그래서 요즘 되게 잘 쓰고 있어요.
그냥 씻고 나와서 스킨케어하고
마지막 단계에서 이렇게 하고 딱 다듬으면 돼.
너무 편해요.
3초 만에 바를 수 있어요.
눈가뿐만이 아니라 딴 데 써줘도 되거든요?
저는 입가가 되게 건조해서
이렇게 이렇게 한번 바르고
이렇게 돌려서 마무리합니다.
이거 진짜 추천하고요.
그리고 다음은 겨울 향수를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제가 또 향 덕후잖아요, 여러분.
아닐로에 로지 나잇이라는 오드 퍼퓸입니다.
이거는 제가 예전에 헤어 오일 추천해드렸던 거
기억하실 때 아마 있으실 거예요.
이 향을 제가 진짜 좋아했거든요.
근데 이 향 매니아들이 엄청 많았나 봐.
향수 나오고 헤어 미스트 나오고 난리가 났어요.
제가 겨울만 되면 이 향을 찾게 되거든요.
이거 진짜 향 진짜 좋아요.
완전...
뭔데?
제 겨울에 향수를 불러일으킨 향입니다, 진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이거를 뿌리고 나갈 때마다
진짜 하나같이 반응이 다 진짜 좋았거든요.
남녀 할 것 없이 정말 완전 호드백, 호드백 파리.
일단 이게 어떤 향이냐면
이름처럼 로지, 장미의 느낌이 좀 나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장미향 향수라고 생각하면
느껴지는 그런 냄새 아니고요.
되게 미끌미끌한 꽃향이 나요.
약간 미끌미끌한데 살짝 그 엠버?
바닐라스러운 향이 살짝 느껴지는데
꽃향이 같이 나는 느낌이에요.
제가 그때도 이거 향수로 나왔으면 좋겠다
뭐 이런 얘기 했을 거예요.
근데 나왔어.
진짜 소비자 자랄 아닙니까?
그리고 이렇게 쪼끄매.
더 좋아.
갖고 다니기도 딱 좋아요.
이거 10ml예요.
무슨 일이야.
제가 너무 추천드리고요.
그리고 마지막 뷰티템은 이겁니다.
벤튼의 바디세트.
이거는 제가 지난번에
그 마켓 공지 영상에서 보여드렸었지만
마켓 광고 그냥 하나도 안 끼고
정말 꼭 한 번 써보셨으면 좋겠어서
다시 한 번 보여드리는 거거든요.
진짜 저의 가족들, 제 친지들 다 사용하는데
정말 하나같이 다 너무 좋다고 하는 바디 쓰시면 돼요.
향기도 진짜 좋은데
제형도 정말 기깔 나거든요.
이거는 제가 몸이 엄청 건조해요.
진짜 씻고 나와서 바로 바디로션을 바르지 않으면
피부를 막 사방팔방으로 동서남북으로 찢는 것처럼
그냥 너무 아프거든요.
제가 아토피가 있어가지고
다른 바디워시로 씻고 나오면
바로 바디로션 발라줘야 되는데
이 바디워시를 사용을 하면
5분까지 버틸 수 있어요.
그거 진짜 어려운 거거든요.
저한테는 되게 어려운 거거든요.
씻길 때부터
어? 이거 뭐지?
굉장히 뭔가 온골차게 씻기네?
이런 느낌이 나거든요.
수분 핵을 남기고 씻기는 느낌
그런 느낌이 나요.
그래서 나는 진짜 아무리 겨울이어도
나는 바디로션 바르는 거
절대 갑갑해서 못 발라 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이거라도 써보세요.
제발
이거는 지금 마켓 아니니까
몸의 건조함도 너무 잘 잡아주고
제형도 정말 좋고
향까지 진짜 미쳤습니다.
방금 막 씻고 나온 정채연님 같은 향이 나요.
이거 실제로 제 마켓에서 구매를 했던 시야들도
진짜 향이 미쳤다고
마켓 내 기간대에
한 번 사고 한 통 사고
너무 좋으니까 몇 통씩 쟁이시더라고요.
이 향기로도 벤튼이
뭔가 바디 미스트라든지 헤어 미스트
이런 거 내주시면 진짜 너무 잘 팔릴 것 같아요.
진짜
제가 살게요. 진짜
그리고 다음은 얘네들입니다.
요즘 정말 잘 마시고 있는 티인데요.
얘네들은 제가 일본에서 구매를 해왔는데
쿠팡에서도 판매를 하더라고요.
근데 진짜 맛있습니다. 이거
대박이에요.
일단 이 두 가지가 있는데
제가 더 좋아하는 건 맛차예요.
가끔 일식당이나 아니면 일본 현지에 가면
도자기로 된 그런 수공예 같은 잔에
하나도 안 달고 담백한데
뭔가 밀키하면서도 깔끔한 그런 맛차를 내주시잖아요.
아시죠?
그거를 3초 만에 만들 수 있어.
진짜 맛있어요.
대박이야.
이렇게 지퍼백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가루 가루 보이시죠?
이 벌써 그 고소한 향이
음
음 대박이야.
따뜻한 물 받고
한 스푼 떠가지고
탁 해가지고
삭 하면 그냥
알갱이 하나 없이
빠르게 사사삭 녹아요.
너무너무 간편하게
집에서 맛차를 즐길 수가 있어요.
우유에다가 넣어 먹어도
되게 담백한
달지 않은
그런 맛차 라떼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가지고
유용해서 진짜 추천하는
그런 티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패션 아이템들을 소개를 해볼 건데요.
제가 작년부터
지금까지 너무너무 잘 신고 있는
레깅스를 소개를 해볼게요.
바로 얘네들입니다.
이렇게 레깅스인데
이거 안 비치는
그냥 진짜 찐 겨울용 레깅스예요.
근데 제가 진짜 다양한 레깅스를 신어봤어요.
막 비싼 것도 신어보고
쿠팡에서 싼 것도 신어보고
뭐 기타등등 진짜 많이 신어봤는데
그냥 얘네가 제일 만만하고
제일 편하고
신축성도 좋고
핏도 딱 좋아요.
약간 그런 걱정하는 시점들 있지 않아요?
민크 레깅스 좋다 이거야.
근데 살이 왜 3kg 불어 보이는 거지?
그런 생각 해본 적 없으세요?
걸을 때도 불편하기도 하고
뭔가 두툼하게
민크의 느낌
전 별로 안 좋아해요.
이건 개인 취향이지만
얘는 기모 없고요.
민크 없습니다.
완전 한결 말고
소겨울 때까지 신기 좋은 그런
가성비 좋은 레깅스예요.
일단 제가 되게 좋았던 거는
이 허리 밴딩
이게 짱짱해.
근데 또 너무 짱짱하면 숨 막힌다.
아시죠?
적당하게 짠짠하고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리고 밑위도 너무 적당히
또 너무 짧거나 작거나 하면
가랭이가 내려와요.
아시죠?
무릎 밑에 가랭이가 있다고
근데 얘는 가랭이 내려오는
가랭이 내려오는 것도 좀 적기도 하고
입었을 때 너무너무 편하다.
그리고 비치는 정도도 딱 마음에 들어요.
3-5% 정도 비치거든요.
그런 느낌도 마음에 들고요.
얘가 진짜 가성비 좋게
휘뚜루마뚜루 만만하게
신기 너무 좋아요.
그리고 다음은 진짜 교복템처럼
입을 수 있는 니트 추천드립니다.
바로 요건데요.
진짜 그냥 아무것도 없어.
아무것도 없는 기본 화이트 아이보리 컬러의
오버핏 니트인데
파사드 패턴 니트거든요.
근데 여러분 이거 완전 대박이에요.
제가 이런 느낌을 찾아 헤맸거든요.
박시해야 돼.
박시 많이
약간 여리하게 폭딱한 느낌으로
싹 입어지는 그런 니트를 찾았어요.
근데 퀄리티 괜찮고
색감이 너무 누렇지도
너무 파랗게 하얗지도 않으면서
울 함유량이 좋으면서
너무 과하게 따갑지 않으면서
부해 보이지 않는
그러나 오버핏인
그런 니트를 찾았는데
찾았습니다.
진짜 먼 길 찾아 헤맸습니다.
정말 여러 가지 사봤거든요.
근데 이게 짱이에요.
이렇게 생긴 니트 솔직히 쇼핑몰에도 많고
다른 브랜드에도 많잖아요.
근데 이거여야만 하는 이유가 있어.
일단 얘는 이 소매 부분이
몰라 여기다 무슨 짓을 하셨는지 모르겠어.
근데 아방하게 떨어지는 그 라인이
정말 예쁩니다.
너무 딱 맞는 아우터에는
이게 너무 커요.
그래서 안 들어갈 수도 있으니까
좀 박시한 숏코트 같은 거 있잖아요.
오버핏 코트나
오버핏 패딩 같은 거
자주 입는 셔츠들이
진짜 기본템으로
살짝 여리한 느낌으로
니트 빠진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내고 싶으시다면
진짜 추천을 합니다.
딱 만졌을 때
가격이 비싼 만큼
만졌을 때 재질도 정말 좋고요.
정말 톡톡하고요.
이 헤어리한 느낌까지
완전 가볍합니다.
이렇게 부실부실한 느낌 보이시죠?
기본 니트 찾았던 셔츠들한테
추천을 드리고요.
그리고 다음은 요즘 제 손에
거의 붙어있는
그냥 본드로 붙여놓은 가방입니다.
저는 잘 때 이러고 자요.
이거는 르번드의 미니백인데요.
제가 지난 위시에서
한번 소개를 했었어요.
근데 진짜 여러분 대박이에요.
정말 너무 잘 샀어.
진짜 너무 귀엽지 않아요?
이거 정말 겨울 교복템으로 추천
일단 이렇게 니트 재질로
되어있는 미니백이고요.
이 질감 어쩔 건데
너무 예쁘죠?
이렇게 되어있고
여기에 이렇게
은색 메탈 장식이
조그맣게 뿅 하고 달려있고요.
그리고 얘가 그냥 이렇게
회벌레한 타입이에요.
여밈 장식이나
그리고 안에 포켓이나
이런 건 없습니다.
그냥 통짜예요.
그래서 솔직히 술 먹은 날에
무조건 뭐 잃어버릴 가방이긴 하거든요.
근데 진짜 집 앞에 왔다 갔다 할 때 있잖아요.
그럴 때 그냥 가볍게 딱 들면 너무 좋아요.
정말 안 어울리는 데 없고요.
패딩, 코트, 추리닝, 블라우스
슬랙스 다 예쁩니다.
이런 가방 찾고 계셨던 씨앗들한테
너무너무 추천을 하고 싶어요.
그리고 이것도 솔직히
이거는 제가 진짜
솔직히 나만 알고 싶었다.
이건 정말 나만 알고 싶었던
이건 제 오른손에 붙어있어요.
이러고 자요 저는.
빌라드 실크라는
처음 보는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구매를 했어요.
아니 이게 쉐입이 너무 사랑스러운 거예요.
이렇게 몽실몽실하게 생겼고
이게 실제로 봤을 때가 더 예뻐요.
이게 실제 실크래요.
리얼 찐 실크
그래서 이 재질이
진짜 실제로 봤을 때
여타 그냥 다른
이렇게 비슷하게 생긴 애들보다
훨씬 고급스럽거든요.
일단 손잡이 부분이
너무 푹신푹신하고요.
말도 안 돼 진짜.
그립감 너무 좋고
찐 실크이기 때문에
이런 광택감이 정말 예쁘고요.
택 포인트도 예쁘고
생각보다 꽤 많이 들어갑니다 이게.
이렇게 벌려져서
꽤 넓어요.
그래서 잔짐 많은 씨앗들이
가볍게 이렇게 들고 다니기
되게 귀여운 가방입니다.
약간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얘도 잠금장치는 없습니다.
그거는 좀 아쉬운데
그래도 르벙드 가방보단
이게 좀 덜 빠져요.
실제로 봤을 때가
훨씬 고급스럽고 예뻐가지고
추천을 하고 싶은 그런 브랜드예요.
그다음은 제가 최근에
어 뭐 입지?
이거 입어야지.
그냥 이렇게 손이 그냥
바로 가버리는 팬츠입니다.
바로 니트 팬츠에 제가 빠졌어요.
일반 조거 팬츠보다
니트로 되어있는 스웻팬츠가
훨씬 깔끔하고
뭔가 좀 더 정돈되어 보이는 느낌이어가지고
요즘 니트 팬츠를 좀 많이 긁어모으고 있는데
걔 중에서 이거는 레이스 제품이고요.
밴딩으로 되어있고
약간 차콜 컬러의
밑단이 이렇게 되어있는
요런 팬츠입니다.
약간 와이드 팬츠인데
밑단이 살짝 좁아져서
조거도 아니고 일자도 아니고
살짝 애매한 그런 느낌?
저는 롱코트 같은 거 입고
이런 스웻팬츠 입는 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런 코디할 때도 되게 괜찮고요.
진짜 똑똑하고 꽤 도톰하고요.
신축성은 있는데
과하게 있지 않아서 잘 늘어나진 않아요.
무릎 같은 곳이
그래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요겁니다.
요런 퍼자켓인데요.
요즘 완전 제 백날 첫날 템이거든요.
요즘 지동이 산책 시킬 때부터
진짜 집 앞에 다닐 때
정말 손이 많이 가는 퍼자켓
이거 블루브릭 퍼자켓인데
퍼자켓 중에 너무 러블리하지 않은
좀 추리닝에 잘 어울리고
집 앞 나갈 때 부담없이 입기 좋은
그런 퍼자켓을 찾고 있었어요.
특히 버튼 형식 말고
그냥 순식간에 후루룩 입고
지퍼 싹 올려가지고
바로 나갈 수 있는 느낌이 있잖아요.
일단 요렇게 베이지 컬러의 퍼자켓인데
이게 너무 누렇지 않아가지고
톤그루가 없어요.
쿨톤 분들도 충분히 입을 수 있을 만한
그런 베이지 컬러이고
일단 무엇보다 이 털 느낌이
너무 저렴해 보이지 않으면서 진짜 예쁩니다.
저희 어머니가 이거 저 입은 거 보시고
아시죠? 엄마들 눈이 진짜 정확한 거
이거 보더니
너 그거 좀 돈 좀 줬나 보다?
이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어? 어? 좀 줬어?
어떻게 알았어? 이랬더니
그래 보이네? 이러시더라고요.
잘 샀다는 거죠.
이거는 진짜 100점 만점에
200점이라는 뜻이잖아요.
그래서 추천합니다.
엄마도 인정해 주신 퍼자켓
퍼의 퀄리티도 되게 괜찮고
굉장히 부드럽고 유연해요.
왜 이런 퍼자켓 잘못 입으면
갑옷 입은 거 같고 그렇잖아요.
플리스 입은 거 같아.
진짜 그 정도의 느낌
입을 때도 이 안감이 다
이렇게 매끄러운 안감이 약간 미끄덩해.
그래서 니트랑도 쓰닥거리는 느낌 없이
마찰 느낌 하나도 없이
니트 입고 입을 때도
사라락사라락 이렇게 들어가는 거
쾌감 있잖아요.
그거 느끼실 수 있고요.
복부인 릴리리맘보
이런 느낌이라서 싫었다 하는 셔츠들이
진짜 하나도 그런 느낌 없이
담백하게 입기 좋은 퍼자켓이라서
진짜 추천합니다. 이거
그리고 다음은
레그워머를 하나 보여드릴게요.
제가 지난번에 그 갓성비 영상에서
레그워머를 하나 보여드렸을 거예요.
5,000원짜리
근데 그게 안 내려가고
진짜 너무 예쁜데
마감이 진짜 아쉽다
막 이런 이야기를 했었어요.
근데 그거의 3위 버전을 찾았습니다.
혹시 다 괜찮아 보이는데
마감이 좀 별로라서 아쉬워 보이네
라고 했던 시점들은
이걸 사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딱 봐도 조금 타이트해 보이죠.
그래서 죽었다 깨어나도 안 내려가
정말 짱짱합니다.
그래서 양말처럼 신기 좋아요.
일단 신축성 맘에 들고
마감 깔끔하고요.
이렇게 뒤꿈치 이렇게 뒤꿈치 부분입니다.
이렇게 해서 발등을 덮어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플랫슈즈들이나
아니면 펌프스 그런 거랑 매치를 해주셔도
충분히 예쁘다는 거
이런 택 포인트도 마음에 들고요.
그래서 약간 레그워머 초심자 셔츠들
그리고 너무 과하지 않은
레그워머를 찾았던 셔츠들
그리고 갓성비하고는 좀 아쉬웠던 셔츠들한테
상의 버전 찾았다고 소개하고 싶어가지고 들고 왔어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은
제 최근에 겨울 초겨울에
정말 잘 입고 잘 썼던 아이템들을 소개를 해봤는데요.
재밌게 보셨을까요?
최근에 겨울이 되면서 진짜 쇼핑도 많이 하고
추천템도 진짜 많이 쌓여가고 있어가지고
또 금방 이렇게 찾아와 봤는데
다음 영상도 아주 재미난 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시고요.
오늘도 영상 보러 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그러면 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