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 미친 국내 브랜드!? 그 소문 사실인지 직접 확인해 볼게요👀

핏더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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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패션 #포터리 #폴리테루 #해칭룸 #토니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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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23 랭킹 패션 쇼핑
04:48 랭킹 패션 리뷰
*이 영상은 유료광고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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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젠
*핏더사이즈 스펙 185cm / 85kg (상의 XL~2XL, 하의 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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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터 사이즈입니다.
오늘의 랭킹 패션은 번개 장터예요.
번개 장터 보니까 패션 랭킹이라 그래가지고
제품 등록 순, 거래 순으로 랭킹이 돼가지고
실시간 일간, 주간, 월간으로 나오더라고
계속 새로운 거 사고 싶은데 재정이 한정적이다 보니까
사고, 팔고, 사고, 팔고
그래서 옷 좋아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플랫폼입니다.
이제 해외 브랜드 뭐 레드윙, 폴로, 더블 RL, 오라리
이런 것들 많이 있는데
그런 것보다는 국내 브랜드 위주로 보려고 하는데
지금 내가 근 2주간 계속 랭킹 패션을 둘러보고 있거든?
보이던 브랜드가 계속 보인다.
실시간으로 가도 순위권에 있고
일간으로 가도 순위권에 있고
주간으로 가도 순위권에 있고
월간으로 가도 순위권
다 그냥 1, 2위야.
거의 다 1위거든?
홀리테루.
여기 중고에서 거래하기에는 좀 위험부담이 있을 것 같아서
매장도 한번 둘러보고
최근에 나왔던 벨스레이크 콜라보도 한번 둘러볼까 합니다.
신상 품절이 정말 빨라가지고
어지간하면 추천해도 아마 못 사실 거예요.
그만큼 핫한 브랜드 중에 하나다.
그리고 월간으로 봤을 때 또 토니웨이.
이것도 내가 평상시에
나름 체형이 잘 어울리는 브랜드를 소개 안 했었잖아.
근데 토니웨이 내가 이거 각 잡고 멋 부리고 싶을 때
간혹 입긴 하거든요?
여기도 한번 둘러보고
포터리, 해측룸.
해측룸은 사실 사이즈가 너무 아쉬워.
최근에 발매했던 것 중에 이거.
이 제품 하나 구매했다가 반품 때렸습니다.
쫄티가 돼버려가지고 디자인은 너무 마음에 드는데
사이즈가 아쉬워서 해측룸은
이번에는 소개하지 않을게요.
또 넘어가면 드레이크스, 크로마츠.
내 심장의 색깔은 크롬, 크롬, 크롬 해측.
무조건 상위권에 있는 거지.
페피탈, 파프, 코모리, 오라리.
애당초 발매가가 비싼 아이템들이
이런 식으로 번개장터의 중고 플랫폼에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다 제쳐두고요.
폴리테루, 포터리, 토니웨이.
이거 한번 눌러보면서
랭킹에 올라갈 만한 제품들이 뭐가 있는지
같이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토니웨이부터 훑어볼게.
내가 즐겨 입는 아이템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모든 제품을 입을 수는 없거든요.
토니웨이 제품들을 보면 이렇게 각져 있는
그리고 상당히 크롭해가지고
좀 남성스러우면서 섹시한
그런 아이템들을 많이 취급하고 있습니다.
이게 크롭한 게 내가 입으면
아, 그렇게까지 어울리지 않더라고.
체형을 많이 타는 브랜드고요.
이거 봐, 즉각 어깨 만들어져 버리잖아.
이런 거 봐봐.
이런 섹시한 아이템들이 많아요.
가죽, 니트 이런 것들로 플레이하면서
입기 괜찮은 아이템들이 많고
특유의 토니웨이의 실루엣이 있다.
내가 토니웨이에서 정말 즐겨 입는 품목 중에 하나가
스웨이드 자켓이야.
실제로 평상시에 막 그렇게 많이 입지는 않대요.
데이트할 때, 멋 부리고 싶을 때도 입는 편이고
이런 거 많이 나와.
블레이저로도 나오고, 트러커로도 나오고
랭킹 패션 나는 무조건 올라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또 보니까 내가 요즘에 브이넥에 빠져 있어서 그런지
이것도 진짜 예뻐 보이더라고.
사이즈가 맞을지 모르겠어.
토니웨이도 그렇게까지 여유롭게 나오는 게 아니라
내가 입으면 저스트하게 맞는 옷이기 때문에
이런 아이템을 가지고 내 스타일대로 해석을 하면
재미있게 입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구매해보도록 할게요.
다음은 포털이.
나는 좀 젊은 회사원, 비즈니스 캐주얼 입어야 되는
복장 제한이 있는 회사에 다니는 젊은 남자들이
센스 있고 감각적인 룩을 원할 때
그냥 고민하지 말고 포털이에서 구매하라고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내가 포털이 옷이 코트, 셋업, 니트, 바지, 트러커 자켓
이런 것들 꽤나 많이 입거든.
포털이 셋업은 백화점에 있는 브랜드랑 뭐가 다른지
이게 또 도메스틱이라 비교하기에는 살짝 좀 야매떼하고
백화점에 있는 그런 전형적인 비즈니스 캐주얼을
전개하는 브랜드랑 비교를 해봐야 된다라고 보거든.
뭐가 다른지 왜 젊은 감각적인 남자들이 입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은 폴리테루야.
이게 사이트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지도 않고
그나마 지금 내가 구매할 수 있는 게
이 베르세르크 콜라보 제품들
롱슬리브 이런 스타일이 없는 사람들이라면
나는 무조건 구매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나는 이런 롱슬리브들
이런 결을 가지고 있는 롱슬리브들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바지를 좀 보려고 해요.
폴리테루를 보면 지금 칼이 들어갔거든? 사이드에
이런 좀 힙한 디테일들을 절제해서 잘 넣어.
디자인을 할 때 이 절제하는 게 진짜 힘든단 말이야.
근데 원 포인트로 크게 부담스럽지 않게 트렌드를 가져가면서
실루엣 같은 것들은 또 너무 동양적이게
뭔가 키코 같은 디렉터들 보면
이런 옷들 막 나일론으로 해가지고 입을 것 같은 느낌이거든요?
여기에서도 만약에 구매한다 하면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아이템은 이런 아이템들이에요.
근데 뭐 지금 구매를 못하니까
뭐 다 품절이라고 해버리니까
이런 것도 있잖아, 오버셀 점퍼 같은 거.
이거 진짜 일본 브랜드처럼 잘 만들더라고.
그나마 최근에 콜라보했고
아직까지 재고가 살아있는 이 베르세르크 콜라보 중에서
이 바지 한번 경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웻팬츠.
그러면 제품 오면은 그때 이제 다시 만나자고.
히터사이즈의 랭킹패션!
번개장터 편인데요.
번개장터에서 많이 보였던 브랜드들은
해외의 고가 브랜드를 비롯해서
국내에서도 가격대가 어느 정도 있는
인기 있는 브랜드들이었습니다.
이게 옷 좋아하는 사람들이
중고고래를 굉장히 활발하게 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번개장터에 어떤 브랜드들이 있는지 보면
요즘에 옷 좋아하는 사람들이 관심 있게 보는 브랜드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번개장터 랭킹패션을 진행했고
거기서 많이 보였던 국내 브랜드들이
폴리테루, 포털이, 해칭룸, 토니웨기
4가지 정도가 계속 보였던 것 같아.
그럼 첫 번째로 소개하는 제품
폴리테루로 먼저 한번 가볼까?
실시간으로, 일간으로, 주간으로, 월간으로 보던
3위 안에 무조건 있던 게 폴리테루예요.
폴리테루 제품이 구매하기도 쉽지가 않아.
근데 크림에 보면 크림 별주로 해가지고
베르세르크 콜라보 제품이라 그래가지고
품목이 좀 많이 있더라고, 사이즈도 살아있고.
그래서 그중에 하나 고민해가지고
구매했던 게 바로 스웻팬츠입니다.
요즘에 스웻팬츠는 그렇게 즐겨입진 않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이 바지라면은
다를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구매를 해봤고요.
이 전설적인 만화와 콜라보를 해가지고
여기에 칼도 넣고 오른쪽 주머니 밑에
베르세르크라는 로고까지 들어가서
이런 콜라보 하는 것들이 세계적인 흐름이기도 하거든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티셔츠에 박는다던가
약간 좀 오덕스러우면서
거기에서 위트를 바라는 제품들이
작년부터 좀 보이기 시작하더니
이제 폴리테로도 이런 만화랑 콜라보를 했습니다.
일단은 중량감도 좋고요.
쫀쫀하고요.
그다음에 폴리테로가 잘하는 게
이런 그래픽들을 부담스럽지 않게 잘 넣어.
그러니까 원판이랑 나염의 컬러가 잘 묻는 것도 있고요.
뒤쪽 포켓도 보면은
요즘의 빈티지 시류에 맞춰서
이렇게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백포켓이.
이 폴리테로 베르세르크 콜라보 제품 중에서
스웻팬츠가 3가지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해골기사의 검
이 제품을 선택한 거는
단순히 그래픽이 마음에 들어서예요.
뭔가 만화에서 나오는 디자인적 요소로 활용할 만한 제품들을
의리에 넣었을 때
이 강도가 다 달라지는데
가장 적절하게 대중적으로
근데 힙하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입으면서 단점?
없어요.
이런 워싱도 너무 맛있게 들어왔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마음에 들어서
그냥 휘뚜루마뚜루 신거든요.
요즘에는 여기에다가 운동화
스포텐 런닝화 신는 것도 괜찮기는 하지만
팀버랜드 보트 슈즈 스컬프 별주로 나온
이런 제품들이 무게감 있게 신어주는 것도
내 취향에 정말 잘 맞더라고.
근데 굳이 한 가지 단점을 뽑자면
이런 중량감 있는 스웨트팬츠는 어쩔 수가 없는데
주머니에 넣고 걸을 때 허리가 흘러내린다?
그 정도?
그거 말고는 없는 것 같아.
밑단에 스트링으로 조이니
조거로 되어 있느니
와이드로 떨어지니
그딴 거 다 집어 치우고
시보리가 들어갔지만
너무 조거스럽지 않게 매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요.
이 폴리테로가 지금 발매하면
아직까지도 1, 2분 만에 품절이 되고 막 이러는데
이게 몇 년간 유지가 됐거든?
확실히 팬층이 탄탄한 브랜드고요.
한남동에 매장에 가도
20대 젊은 남자들이 바글바글합니다.
그만큼 폼이 좋은 몇 안 되는 국내 브랜드 중 하나다.
근데 이 베르세르크 콜라보 제품들은
아직 대중들의 픽을 받지는 못했지만
저는 폴리테로에서 이 정도 디자인
살짝 부담스럽지 않게 들어가서 나온 이 제품
정말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건 진짜 일주일에 한 4번 정도 입었던 것 같아.
신선함을 주면 부담스럽게 마련했는데
부담스럽지도 않다고?
아 이거 뭐 국밥팬츠지.
가격대가 좀 있는 브랜드이긴 하지만
정말 랭킹에 오름직스러운 제품이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만족스럽습니다.
이 콜라보 제품이 좀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자켓류, 패딩, 바지 이런 거 정말 예쁘게 만들거든?
그런 것들 한번 경험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브랜드는요.
이스 로토리 포토리입니다.
포토리 수피마 코튼.
이거 3년째 내가 가지고 있으면서
뭐 결혼식 갈 때나 이럴 때 입었는데
입어본 결과 단점은 이 블루 컬러 땀날 때
여름에 막 입을 때 여기가 좀 젖는다?
근데 빨리 마른다.
그리고 이 똑같은 제품은 지금 팔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포토리 하면 떠오르는 아이템이 바로 이 셔츠이기 때문에
고급스러운 셔츠 하나 구매한다면
포토리 한번 경험해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드라이 클리닉 맡겨야 되는데요.
관리에 수고스러움은 있을지언정
고급 셔츠 하나 장만하고 싶다고 했을 때
백화점 브랜드에서 가서 구매하는 것보다
나는 포토리에서 살 것 같아.
그만큼 포토리 셔츠는 한번쯤 경험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잘되는 브랜드인 만큼 헤이러들도 많아.
근데 그런 온라인에 있는 장담점 비교의 글을 보고
이 브랜드에 대해서 판단하기보다는
매장에 가서 입어보고 판단을 하는 게
조금 더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비즈니스 캐주얼을 입을 때 셔츠를 빼서 입는다.
이런 스타일링을 선도하면서 제안한 브랜드이기도 하기 때문에
20대, 30대의 좀 감각적인 느낌을 원하는
비즈니스 캐주얼을 입는 남자들이 있다면
나는 포토리 한 번쯤은 입어보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현재 옷 사이즈까지 나오는 제품들은 버튼 다운 셔츠
근데 요즘 포토리 사이즈 폭이 넓게 나와서
다른 제품들도 사이즈 크게 입으면
105 사이즈, 110 사이즈 정도는 커버할 수 있지 않나
조심스럽게 한번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주변에 대기업 다니는 동생들이 많지는 않은데
있으면 항상 그냥 뭐 사야 되냐고 물어보는 게 귀찮으니까
야 그냥 포토리 매장 가서 거기서 사.
그래서 포토리에 광팬이 된 친구들도 꽤 있어.
근데 그 포토리를 SPA 브랜드랑 섞어서 입더라고
그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막 로고가 드러나는 품목이 아니기 때문에
바지 같은 건 SPA 브랜드에서 좀 구매하시고
이런 셔츠 같은 거 잘 보이는 상의에
맨날 겨울에도 앉아서 실내에 들어가도 잘 보이잖아
이런 것들은 좀 이제 고급스럽게 가져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최근에 나왔던 이 포토리 윌슨 콜라보
내가 테니스를 지금 거의 1년째 정말 재미있게 치고 있거든요.
또 파리에 가면서 알게 된 분이
바로 이 살로몬 윌슨을 디렉팅하고 있는 분인데
그분이 이 포토리 윌슨 콜라보 제품을 선물로 보내주셨어.
럭비폴로 니트고요.
요즘 트렌드랑도 정말 잘 맞고 고급 소재로 만든 제품입니다.
지금 맨살에 입었는데 까슬거림 하나도 없어요.
간단하게 설명을 해보자면
1914년에 미국 시카고에서 탄생한 브랜드고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아메리칸 브랜드랑 국내 브랜드랑 콜라보한다는 것 자체가
이야 상당히 이것도 뿌듯합니다.
그리고 이 럭비티 스타일로 나왔는데
왜 또 니트로 나왔냐라고 한다면은
과거에는 스포츠웨어로 럭비티를 많이 입었습니다.
뭔가 스웻 같은 거는
노동자들이 입는 옷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스포츠를 할 때 테니스 골프 할 때
자켓까지 풀셋으로 입었는데 불편하잖아
그때 이 니트웨어가 엄청난 성행을 한 거야
그때는 뭔가 좀 우아해야 되고
다른 사람들이랑 좀 달라야 되고
귀족 스포츠고 하다 보니까
이런 옷들을 입고 스포츠를 많이 즐겼는데
그래서 그런 아카이브에서
이렇게 니트 럭비티로 나오지 않았나
조심스럽게 생각을 해봅니다.
나대지 않는 담백한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사람 중에
센스를 놓치고 싶지 않다라고 하는
30대에게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0대면 입어도 뭐 충분하고요.
그리고 마지막 브랜드예요.
토니웨크입니다.
아 여기에 해칭룸을 소개하고 갔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살짝 좀 아쉽고요.
아쉬운 대로 토니웨크 제품들을 한 번 본다면은
이거 내가 공홈에서 구매한 제품이거든요.
내가 요즘에 애들이 뭐 댓글로 갑자기
잘생겼다 잘생겼다 왜 잘생겼냐
막 이런 소리 해가지고
약간 좀 뻥에 차올리려고 할 때마다 거울을 봅니다.
근데 그 댓글이 자꾸 달리는 이유
내가 7kg가 빠졌습니다.
그래가지고 거울로 봤을 때
오 확실히 얄쌍해지긴 했거든요.
내가 70kg 때였던 시절에
26살 7살?
이때 입었던 셋업 같은 게 토니웨크였어요.
그때 비쌌는데 큰 맘 먹고 샀었거든?
근데 유튜브로 하면서 살이 쪄가지고 90kg 되니까
토니웨크 제품들을 못 입게 되는 거야.
이게 진짜 섹시함.
페페 섹시의 대명사 같은 브랜드라고 생각을 합니다.
랭킹 패션에 토니웨크가 자꾸 보이는 거야.
근데 내가 이제 살이 빠졌잖아.
자신감이 생겨버리더라고
오케이 가보자!
한번 해가지고 호기롭게 구매한 제품인데요.
정말 딱 맞아.
호리호리하게 생긴 남자가 섹시하게 입었을 때
진짜 빛을 발하는 브랜드가 바로 토니웨크거든요.
섹시한 남친룩으로는
내가 봤을 땐 거의 1티어인 것 같아.
평상시에 많이 입는 거는 아티에프엑스.
좀 루즈하게 빠지는 벙벙한 핏의 아티에프엑스를
남친룩으로 많이 입었지만
내가 여기에서 만약에 5kg 정도 더 빠진다?
나 그러면 토니웨크로 갈아타지.
근데 5kg 빠진다고 해도
아티에프엑스, 토니웨크 둘 다 입지 갈아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솔직히 말해서 캐시미어 100%의 고급 니트고요.
이런 것들은 그냥 안에 티셔츠 아무것도 안 입고
툭 입었을 때 깐지가 나거든요.
평균 체형을 가지고 있다거나
슬림한 핏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무조건 강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내가 입었을 때 이 정도 사이즈 나오는데
왜 이거는 리뷰하면서 해칭룸은 반풍을 했냐?
해칭룸도 이 정도 느낌이 나오긴 하는데
팔통이 좀 좁고 입었을 때 불편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내 체형에는 맞지 않는 거야.
옷은 너무 좋은데
근데 얘는 팔통이 그래도 여유롭고
캐시미어 100%라 그런지 하늘하늘해.
몸에 맞게 조금 더 늘어나요.
자연스럽게
확실히 이런 기본 브이넥
요즘에 많이 땡긴다라고 이야기를 했었잖아.
라운드넥 너무 입다 보니까 브이넥이 좀 땡기네요.
유행의 플로우에 따라서
솔직히 나 이거 입을지 안 입을지 모르겠어.
사이즈가 너무 아쉽기 때문에
사이즈 작을 거 예상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매한 이유는
나의 슬림한 체형
그리고 내가 가끔씩 졸라 꽂히는 제품들이 있어.
평상시에 내 라이프스타일이 편한 것을 추구하다 보니까
각지고 딱 떨어지는 아이템들을 잘 안 입는데
그런 거를 입어야 될 때가 있잖아.
이럴 때면 프로필 사진 찍을 때
나 프로필 사진 찍을 때 이거 토니엑 자켓이거든요.
그리고 이쯤에 여자친구랑 데이트할 때 존나 많이 입고 다녀서
토니엑에서 이런 스웨이드 가죽 자켓
졸라 잘 만들어요.
토니엑의 일장템이라고 한다면
내가 구매한 건 이 니트지만
이 니트도 정말 체형에 잘 맞으면 좋지만
진짜 단 하나만 꼽으라
그러면은 이런 아우터들을 꼽고 싶어.
딱 각지면서 떨어지는 이런 아우터들
아니면은 블레이저
와 이 스웨이드 블레이저도 존나 예쁘더라고
지금 재고가 없어서 촬영 시점에는
가지고 와서 보여주진 못하거든요.
재고 풀리면은 한번 매장 가서 입어보고
사이즈 맞으면 구매해야겠다라고 싶을 정도로
이런 스웨이드 가죽으로 아이템이 나왔을 때
그 토니엑 라벨이 붙은다?
아 믿고 구매합니다.
지금 내가 가지고 온 것도 토니엑 제품인데요.
좀 축 처지는 A자로 떨어지는 이런 느낌
근데 원단이 스웨이드
근데 이게 토니엑에서 계속 디벨롭 해가지고
매 시즌 나오는 품목이거든요.
지금은 토니엑 스웨이드 지퍼 블루종 자켓이라는
제품명으로 사이트에 올라가 있는데
30만원 후반대 정도 하고요.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섹시한 남친룩을 추구하는 남자들에게는
잘 맞을 거라고 장담합니다.
오늘 리뷰한 것들 중에서
마음에 드시는 제품들이 있다면은
구매해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좀 스타일이 많이 다르거든?
비즈니스 스케줄,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은 포털이
편한 옷 좋아한다? 근데 빈티지한 트렌드나
시간이 지나도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검정 아우터가 필요하다.
폴리테루, 페페, 섹시, 각진거
특히 모델 친구들이 있다.
한다면은 토니엑
그러면 오늘 리뷰가 만족스럽길 바라면서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비트사진 랭킹 패션 여기까지야.
엑스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