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전략] 마감 전 특징주 - 에이피알·녹십자·휴젤·위드텍·대동기어·엔켐·서진시스템 유창희 오로라투자자문 본부장/손창현 독립리서치 P&J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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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전략] 마감 전 특징주 - 에이피알·녹십자·휴젤·위드텍·대동기어·엔켐·서진시스템 유창희 오로라투자자문 본부장/손창현 독립리서치 P&J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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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회장 총사원, 여러분들의 투자 의견이 궁금해서 저희가 창고를 열어본 겁니다.
매일같이 궁금한 점들은 유튜브 채팅방을 통해서 댓글을 통해서 올려주실 수 있고요.
저희가 방송이 끝나고 다양한 매니저님의 의견 올려드릴 테니까요.
꼭 참고해 보시길 바랄게요.
그럼 우리 증시장 마감 20분 정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마지막의 선택은 어떻게 해야 될지 유창윤 본부장, 손창윤 팀장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저희 시청자분들께서 되게 놀라고 계세요.
이렇게 고점의 장 마감할 수 있는 거야?
오늘 이 상승이 유지가 된다라는 게 본인들도 잘 믿기지가 않으신가 봐요.
그만큼 오늘 시작은 기회를 좀 투자하기가 편하긴 했습니다.
수월했습니다.
마지막에 마감 전략 어떻게 재어보는 게 좋을지
저희가 종가 매팅 종목 선택한 데 있어서 어떤 키워드를 선택하셨습니까?
저는 과대 낙폭주 저가 매수를 골라봤는데요.
아시다시피 오늘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뭐냐면
그동안에 많이 올랐던 종목들이 떨어졌고
그리고 그동안에 고점에서 조정을 받았던 종목들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들을 보였다는 거죠.
그래서 많이 고점에서 조정을 받았던 화장품이라든지
그리고 금융, 제약, 바이오 이런 쪽이 전반적으로 올랐기 때문에
관련된 흐름들이 우상향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하지만 그동안에 바닥에서 올라가는 종목들은 조정을 받았어요.
그래서 인공지능, AI나 엔터, 게임 그리고 아시다시피 로봇 관련된 종목들은
바닥에서 어느 정도 올랐기 때문에 종목별 키 맞추기가 어느 정도 형성이 된 게 아닌가라고 보고 있어서
이런 거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전개된다고 하면
과대 낙폭, 저가 매수를 할 수 있는 타이밍이 아닐까라고 해서
이 키워드를 가져왔다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서서도 시장을 분석해보니까 그동안 못난 종목들의 오늘장 반란이 보인다고 했는데
우리 순창희 팀장님도 과대 낙폭주를 한번 집중해보자.
오늘 나는 그렇게 종가 매팅을 선택했다고 이야기해주셨고요.
유창희 원무장님은 어떤 전략으로 종목을 발굴하실 예정입니까?
일단은 저는 기술적 분석으로 접근을 해본다면
쌍바닥 패턴, 우리가 소위 짝꿍댕이 패턴이라고 그러죠.
저점이 높은 패턴을 말하는 건데
코스피 차트를 보신다면 사실은 어저께 지난 금요일 험악했습니다.
험악했지만 결국에는 지난 11월 저점까지는 밀리지 않고
강한 반등을 주면 성공을 했다는 것이죠.
그러면 최근에 지난 11월 때 밀렸다가
같이 종합주가 지수랑 비슷하게 반등을 줬다가 이번에 늘렸는데
종합주가 지수처럼 지난번에 저점까지 늘리지 않고
터나는 종목, 이런 기업들이 주가 지수가 더 올라갈 때
같이 동반해서 올라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관련된 기업들을 찾아서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혹은 내일이라도 흐름을 보면서 접근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 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도 차트스트로서 이런 짝꿍대기 패턴 좋아합니다.
저점을 조금씩 높이고 있는 기술적인 분석.
그럼 혹시 오늘 코스피 차트와 유사한 종목의 차트입니까?
아니면 그냥 이런 흐름 안에서 종가 베이팅 종목을 선택하셨습니까?
유사한 종목을 찾아왔습니다.
그 종목은요?
APL입니다.
APL이요?
APL을 보신다면 일단 기술적으로 보시면 지난 11월 달
같이 좀 밀렸었어요.
특히 액명 분할이 마무리되고 나서 밀렸다가
강하게 반등을 줬는데 이번에 보면 조정은 주긴 좋습니다만
오히려 코스피보다 덜 조정을 줬다는 것이죠.
그러면서 오늘 7% 반등을 주면서 지난주 금요일에 하락한 걸
이겨내는 모습입니다.
일단은 소형 디바이스 시장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어요.
특히 APL은 소형 디바이스 시장 거의 선점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죠.
대부분의 대형 샵에서 서비스를 받는다면
APL의 제품은 집에서 스스로 케어를 하는 것이니까요.
그렇죠.
이 부분이 중국 시장도 판매가 잘 되고 있고
미국 시장도 상당히 판매가 잘 되고 있다는 부분도
긍정적으로 보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PDR은 조직 재생 물질인데
연어나 이런 쪽에서 추출해서 제품을 만드는 것인데
파마리서치가 상당히 유명한 회사죠.
그런데 APL도 자체 기술을 통해서 이 시장이 참전한다는 부분들
이 시장은 지금 엄청나게 큰 시장입니다.
계속 커지고 있고요.
아직 미국은 본격 허가가 안 됐기 때문에
멕시코 가서 시술을 받고 올 정도니까요.
그래서 이러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감안한다면
주가는 충분히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이 열려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APL의 마감 공략주로 가격 전략은요?
저는 일단은 반등에 성공을 한다면
종합주가 지수가 더 강한 모습이기 때문에
충분히 한 6만 원대까지 반등 가능성 열려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번에 지지가 되었던
어저께 저가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아요.
4만 8천 원이 크게 이탈하지 않는다면
약간 눌림복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그날 매수해볼 수 있는 기업이 아닐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APL을 기술적인 분석을 통해서
공략 가능한 종목으로 선택을 해봤고요.
앞서 손창훈 팀장은 과대낙폭주, 저가 매수 기회가 보인다고 했잖아요.
오늘 화장품주 APL도 그럴 수 있는데
손창훈 팀장님의 선택은 어떤 종목입니까?
저는 최근에 10월까지 좋았던 종목인데
단기적으로 낙폭이 컸었던 녹십자를 가져왔습니다.
녹십자를요? 진짜 오랜만이네요.
녹십자 잘 아시다시피
겨울 계절적인 특수가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동산은 독감 백신을 주로 많이 수출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런 게 어느 정도 안정적인 캐파를 가지고 있으면서
겨울이 오는 시점이 다가왔죠.
그런 점에서 계절적인 특수가 형성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낙폭과대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반등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나 바이오 쪽에서는 그동안 많이 조정을 받았던
비만치료제 종목들도 상승하는 모습이었고요.
생물보안법 관련된 이슈도 오늘 전반적으로 상승을 했다.
그리고 해외 판매가 본격적으로 되는
그런 기업들이 수출이 뒷받침이 되는 종목들도
나름 선방을 했다는 뜻에서 녹십자도 최근에
알리글루라고 하는 제품을 판매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제품이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를 하기 위해서
SP 전문 약국과의 판매 계약이 성사가 됐고요.
그런 점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요.
그리고 보험사 등재도 됐습니다.
그래서 보험에 대한 급여도 받을 수 있는 그런 제품이기 때문에
이 판매가 미국에서 활성화가 된다고 하면
좀 관심 있게 보셔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해서
녹십자를 가져왔습니다.
가격 전략도 세워볼까요?
이 동사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형적인 박스권 흐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박스권 흐름을 계산을 해보시면
13만 원에서 18만 원 정도 선으로 계속 움직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추가적인 박스권 상단을 다시
노크를 해볼 가능성이 높지 않겠느냐라고 보고 있어서
지금 시점 1차적인 목표가는 18만 원 정도
목표가로 좀 두고 보도록 했고요.
손절가는 14만 3천 원 제시를 해드릴 테니까
잘 참고해서 대응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상우 팀장은 녹십자를 오늘의 종가 베팅 종목으로 선택해봤습니다.
두 분 모두 다 지금 상승하고 있는 종목을 따라가기보다
최근에 일단 좀 조정을 받았던 종목들 위주로
종목을 골라주셨으니까요.
그 트렌드, 그 전략 여러분들도 잘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증시 이제 동심과 구간에 곧 돌입하려고 하는데요.
그 안에 시세가 변하는 종목들 좀 빠르게 투자 의견 들어보도록 하죠.
오늘 짱 왜 올랐고 내일도 이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을지
위드텍과 휴마시스, 레이저옵텍, 휴절, 테린포장이
5호짱의 시세가 분출됐습니다.
그중에 위드텍은 현재 상가에 여전히 안착이 되면서
8,370원에 멈춰져 있는 상황인데
보니까 한국이 세계 최초로 원자력발전소의 아클레스건이었던
방사성 폐기물 교차 오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을 개발했다라고 하는데
이와 관련한 장비를 갖고 있는 위드텍
한국수력원자력한빛발전소에 공급을 하고 있는
위드텍의 수혜지로 꼽혔습니다.
손상연 팀장님, 사실 저는 위드텍이라는 기업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는 않거든요.
근데 이 뉴스가 이 위드텍이라는 주가를
이렇게 상가까지 가게 할 만한 재료인 건지요?
이게 세계 최초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이슈가 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게 앞으로 얼마만큼 규모가 커질지
그리고 캐파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죠.
그런 점에서 제가 봤을 때는 단기적인 이슈에 의한
상승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어서
내일 정도 올라가면 1차적으로는
구동안의 매도를 못하신 분들은 수익을 챙기면서
대응을 할 수 있는 그런 포인트로 보시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런 점에서 일단 실적에 대한 것보다는
이슈에 대한 상승이라고 보고 있어서
일단 매도 관점으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에 오늘 반응을 해줬고
상황과 같습니다.
그래서 내일도 추가적으로 오를 수 있다 하더라도
매도를 하겠다.
그래서 오늘만 상승이라는 데 힘을 실어주셨고요.
또 다른 시세 급변주로는 휴제를 보겠습니다.
오늘 장중에 한 7%가량의 플러스 마이너스
7%가량의 변동폭을 보여준 휴젤인데
원래 오전에는 하락했어요.
그러다가 오후에 화장품 가고 이게 미용의료기기로 번지니까
갑자기 휴제도 움직이는 것 같아요.
내일도 움직일 수 있을까요?
저는 충분히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 있다 생각을 하고 있어요.
휴제를 사실은 지난번 실적 상당히 좋게 나왔거든요.
새로운 뉴스로 나오면서 주가가 크게 밀렸습니다.
그런데 밀렸다고 하더라도
최근 8월부터 이어져오던 박스건 흐름의 하단까지만 밀렸고
그다음에 추가적인 하락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약간 저점 만들어가는 모습이었기 때문에
오늘 아주 강한 상승은 아니에요.
사실 오늘 화장품이 주로 강했고
그다음에 미용의료기기 쪽이 강했는데
그러면 항상 뒤끝에 붙는 게 필러, 보톡스
이런 기업들이거든요.
어저께도 파마 리서치가 7% 오르고
오늘날 3% 정도 오른 걸 감안한다면
충분히 박스건 상당 29만 원 혹은 30만 원 저리까지
실적이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쇠론으로 작용했고
마침 또 당시 트럼프 당선인이라는 새로운 변수가 나타나면서
수출 잘 나온 기업들 때리기에 휴절도 같이 좀 아팠는데요.
상승할 수 있을 것 같다? 내일도 상승이라는 의견 주셨고요.
일단은 30만 원까지만 1차 목표가로 제시를 드렸습니다.
그 외 오늘 시장이 선택한 종목에 대해서
저희가 거래량이 활발하게 분출된 종목들
그리고 그 안에서 핫이슈를 갖고 있는 종목들에 대한
투자 의견 점검해 보겠습니다.
먼저 거래 상위 종목에는 굵직한 기업들 역시나 많습니다.
에스카넥스와 알테오젠, 이스페타시스, 대동기어, 엔캠, 유안량이 있는데
대동기어의 상승이 연일 눈에 띕니다.
최근 지난달만 하더라도 8천 원 선에 있던 주가가
지금 15,250원까지 올랐어요.
오늘도 뉴스가 하나 나왔습니다.
1조 2천억 원 규모의 전동화 차량 핵심 부품 수주 소식이 나왔는데
대동기어 자동차 부품 내에서
괄목할 만한 주가 상승을 더 보여줄 수 있을까요?
투자 의견은요?
저는 충분히 추가 상승 가능성이 열려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오늘도 현대차 그룹들을 보면
하이브리 차량의 판매가 상당히 잘 되었다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대동기어가 하이브리라든지
EV 차량에 들어가는 전동기어 제품을 공급한다는 겁니다.
근데 어마어마해요.
1조 2천억 정도 되는 금액으로
제가 뉴스를 봤는데
이게 10년 동안이거든요.
그러면 1년에 최소 1,200억 정도고
추가로 계약이 더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현재 대동기어의 1년 매출이 2,300억입니다.
그러니까 현재 절반의 매출을
현대차로 신규로 계약을 맺은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렇다면 매출이 급성장할 수 있는 초입이고
또 하이브리 전기차는 계속 매출이 성장할 것이기 때문에
이쪽에 대해서 현대차 그룹과의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얘기는
다른 브랜드 업체하고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윗골이 나오는 부분들은 사실 어저께도 급등을 했고
오늘도 이틀 연속 급등했기 때문이에요.
근데 충분히 제가 봤을 때는
약간 눌묵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오늘 시가가 크게 이탈하지는 않는다라며
조정식 분할 배수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자동차주라든가 자동차 부품주단에서의
이런 주가 급등이 잘 나타나지 않았는데
대동교가 지금 혼자만 다른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수 가능하다 의견 주셨고요.
우리 손창윤 팀장님도 동의하십니까?
네, 저도 시가총액이 1,300억 정도밖에 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탄력적이고
그리고 1조 거의 2,300억을 수조를 받았다는 것 자체가
내년에는 1,200억 정도, 1,000억 정도가 더해지면
실적도 턴어라운드가 된다고 보면
어떻게 보면 수조에 대한 거를 미리 끌어서
주가를 땡기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계속 고점을 갱신하고 있는 흐름이라
추가적인 고점 갱신 충분히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어서
일단 매수 관점으로 계속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분 모두 다 대동기어에 대해서는 달리는 말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의견 주셨습니다.
또 다른 거래량 상위 종목에는 N캠이 있습니다.
오늘 이거래 연속 두 자릿수의 급등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게 단순히 2차선제의 반등덕이라고 봐야 될지
아니면 오늘 N캠 마침 2,500억 원의 11발행 완료 소식이 나와져서
이 뉴스까지 더해져서 N캠이 상승하는 건지
어떻게 보면 믿고 가도 괜찮을 것 같다가도
좀 불안한 기업이거든요. 대표적으로 수중 상위 안에서
N캠에 대한 투자는 어떻게 볼까요?
전 아직까지는 좀 보수적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N캠만 올라가니까
다른 종목들도 같이 올라갔다고 하면 얘기가 틀려지는데
N캠만 상승을 했다는 거죠.
그럼 N캠만 상승을 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역시 12발행이 완료가 됐다.
이 뉴스가 가장 크게 작용을 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2차전지 전반적으로 소재에 관련돼서
에코프로 그룹주들이라든지 코스모 그룹주들
그리고 포스코 홀딩스나 포스코 그룹주들의
전반적인 상승이 같이 연계가 되면서 상승을 했다라고 하면
N캠도 추가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는데
이게 제한적인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에서
그런 점에서 눈여겨보셔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니켈 가격이 최근에 반등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그나마 좀 괜찮은데요.
역시나 전기차 캐짐에 대한 부정적인 요소가 계속 남아있고
전기차가 아직까지 확실하게 확대로 판매가 되는 게
아직 눈으로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걸 먼저 선반영을 해서 눈여겨보신다고 하면
좀 더 지켜볼 필요성이 있는 구간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N캠 아직은 확인이 필요하다 그래서 매도 의견 드렸습니다.
오늘까지 이틀 연속 상승에 오늘 급등이 남아지고 있는데요.
일정 부분 비중을 줄이시는 것도 어떻겠느냐라고 저희가 조언해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다음 하드시 종목도 한번 볼까요?
오늘 시장에서 이슈를 가득 품고 있는 대표적인 종목으로는
확실히 화장품주가 많습니다.
VT 26% 급등 마감 준비하고 있고요.
실리콘 2 역시도 두 자릿수의 상승.
하지만 실리콘 2의 경우에는 저희가 조금 전에 기술적인 반등일 수 있으니
반등시 조금씩 비중을 줄여보자라는 이야기를 해드린 바 있습니다.
토성 중공업 어제 이어서 오늘도 랭크가 됐고
이 중에서는 서재 시스템이 눈에 띄는데요.
현 구간 8% 가깝게 올라지고 있습니다.
어떤 이슈를 갖고 있는지 현 구간에서 이 종목 더 믿고 가봐도 괜찮겠습니까?
저는 ESS 시장은 계속해서 고성장할 수밖에 없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같은 경우도 특히 가정용 ESS 시장을 중심으로 해서
급성장하고 있는 게 계속 지난 2분기 3분기 실적에서 확인되었고
에너지가 좀 부족한 상황에서의 어떤 크롬들
또 데이터 센터에서의 에너지 수요가 높기 때문에
이것을 약간 보관할 수 있는 게 ESS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서재 시스템은 이미 ESS 관련해서 미국으로 상당히 수출이 많았고
지금도 꾸준하게 수출이 잘 나오고 있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매출도 급성장세를 보여주고 있고요.
근데 오늘 또 나온 뉴스는 영업이익의 10%를 자사주의 매입을 통해서
소각을 하겠다고 말을 했거든요. 3년 동안.
올해 영업이익이 한 1,500억 정도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내년하고 내후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연간 한 100억에서 한 200억대의 자사주의 매입은
충분히 주주 환원 정책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주가가 지지부진한 모습이었거든요.
하지만 충분히 이러한 모멘텀으로 가져간다면
최소한 지난번 여름의 고점때 한 3만 5천 원대까지는
좀 꾸준하게 상승할 수 있는 모멘텀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 추가적인 상승 가능해 보인다고 했으니까
투자 전략으로 비중을 늘리거나 지금 매수도 가능합니까?
네, 저는 일단 최근에 어쨌든 서진 시스템은
최근 증시하고 비교해본다면 큰 조정이 없어요.
박스가 흐름을 좀 보여주고 있고 한 2만 6천 원?
어저께 저점만 크게 이탈하지는 않는다면
눌림봉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분할 매수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진 시스템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라는 의견 드렸습니다.
12월 3일 이렇게 우리 증시에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일단 동시효과 구간에서 코스닥의 지수 상승이 살짝은 좀 둔화되는 모습이 보여줬는데요.
막판 한 3시 이후부터 코스닥에서의 약간의 매도 물량이 나오는 게
지수의 상승을 더 확대시키기보다는 멈추게 만들었습니다.
그나마 좀 눈에 띄는 게 오늘 수급이네요.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가 들어왔고
특히나 외국인이 현선물 강한 매수를 펼쳐줬습니다.
오늘 현물시장에서 한 7천억 원가량의 매수가 집계되고 있고
선물에서도 8천억 원 가까운 매수 우위가 지금 가집계상 보여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개인 쪽의 매도가 나왔기에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시더라고요.
증시를 정말 끌어내릴 때까지 끌어내리게 한 건 기관과 외국인인데
여기서 개인 투자자들이 못 버티고 반등시 매도하자
오히려 외국인과 기관은 사들이면서 저가 매수에 나서고 있다.
얄밉다라고 표현하시는데요.
오늘의 상황 어떤지 종가 보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코스피는 1.86% 급등을 코스닥은 2.21% 급등으로 장 마쳤습니다.
먼저 코스피 마감 브리핑 손창현 팀장님 해주시죠.
일단 시장 자체가 수급이 좀 좋아지고 있는 흐름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서
이 흐름이 그대로 내일까지 이어지는지를 좀 눈여겨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종목별로 키 맞추기가 많이 떨어진 종목은 올라가고
많이 올라가서 떨어졌던 종목들도 다시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키 맞추기가 어느 정도 형성이 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연말까지 윈도 드레싱에 대한 효과와
그리고 여러 가지 12월 중순경의 FOMC 금리 인하에 대한 게
원활하게 잘 이용이 된다고 하면
시장 자체는 더 이상 하반경직을 만들고 나서
이후로는 우상향을 할 수 있는 전제 조건을 만들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서
오늘 시장의 흐름은 일단 2부 전진을 위한 1부 후퇴다라고
보시면서 대응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 걱정이 많았던 반도체 다행히 에스카이닉스가
무려 3.84%의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HBM의 규제로 인해서 국내 기업들이 피해를 볼 수 있다라는 게
관밤상에 굉장히 뉴스가 많이 쏟아졌거든요.
다행히 불확실성 해소 그리고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강하지 않았다라고
긍정적으로 해석을 한 시장입니다.
코스닥은 오늘 제약바이오 이야기, 화장품 이야기가 거의 다 한 것 같은데요.
마감 브리핑 해주실까요?
사실은 오늘 다 올랐어요.
물론 그동안 많이 올랐었던 일부 엔터주 그리고 AI 관련된 종목군들이
조금은 쉬는 모습이었지만 이들 종목군은 그동안 시장이 안 좋을 때도
좋은 시세를 보여줬거든요.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는 거의 대부분의 업종의 종목이 올랐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코스피, 코스닥 모두 합치면 거의 2000개 가까운 종목의 상승을 보여줬었고
그동안 많이 눌렸던 것에 대한 저가 매수가 들어왔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오늘의 저가 매수가 들어와면서 그전하고 조금 다른 점은 외국인들이
현 선물을 공격적으로 매수를 했다는 겁니다.
그전에는 보면 선물은 매수하지만 현물, 주식은 매수하지 않았었던 부분들
혹은 주식을 매수하더라도 코스닥만 일부 매수하고 코스피는 매수하지 않았었다라며
오늘은 코스피, 코스닥, 선물, 쌍끄리 매수가 들어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쩌면 어저께가 단기 바닥이었을 가능성이 높고
연말 랠리를 외국인들은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 강했었던 기업들이 어떻게 보면 처음에는 기술적 반동,
나포카드에 대한 기술적 반동일 수 있겠지만
또 지나고 나면 어제, 오늘이 저점이었다라고 생각이 들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약간 겁을 먹기보다는 눌림목이 나온다라며
분할 매수 관점으로 시장을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게
12월 중순 말까지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참 이게 사람의 마음이란 게 어제만 해도 저는 산타 어디 가둬놨나 했는데
오늘은 산타가 오는 게 약간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참 그렇습니다.
그럼 내일 시장을 준비하면서 어떤 투자재료를 미리 우리는 눈여겨봐야 될까요?
두 분의 선택 보시죠.
세 가지를 한번 추려봤습니다.
HBM 관련해서 반도체 이야기, 배터리 다변화 이야기,
그리고 코스피 코스닥 저가 매수에 나온 외국인 기관의 수급 이야기 해봤는데
우리 유창희 본부장님은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에 높은 점수를 주셨네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오늘 같은 날 개인 투자자분들은 거래소에서 거의 8,300억 정도 매도가 나왔고
코스닥도 2,200억 매도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외국인은 엄청난 매수를 보호해줬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한 번 이렇게 외국인이 강하게 매수를 보호해주고 주가도 거기에 화답을 했다는 얘기는
이제부터는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을 외국인이 잡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외국인의 수급이 오늘 반짝이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최소한 종합주가 지수로 따진다면
11월 시작점, 하락의 시작점이라고 볼 수 있겠죠.
한 2,600이나 저는 조금 더 높게 보고 있는데
2,650 정도까지는 충분히 상승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정말 강하게 12월 때 나온다면
이번 달 중으로도 2,650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가려면 외국인들의 수급은 더 들어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오늘 그 첫 단추가 잘 끼워졌기 때문에
충분히 외국인들 기관의 매수세는 조금 더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고
또 하나는 이제는 배당이 뒤로 밀렸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수급이 우호적으로 변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우리 손창현 팀장님은 재료 세 가지를 다 똑같은 점수를 공평하게 주셨어요.
아직까지도 보수적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서
워낙 계속 속은 느낌이에요.
추가적으로 상승할까? 이쯤에는 반등을 할까? 그러면 또 떨어지고
그렇기 때문에 연속성이 이어지는지는
이번 주까지 계속 눈여겨보셔야 될 것 같다고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수급도 그렇고 2차 증질도 그렇고 반도체도 다 그냥 못 믿겠다 이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일단 완전 개별적인 종목들, 실적이 12월에도 계속 좋아지고
내년에도 좋아질 종목들을 담아가는 전략을 계속적으로 유지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
시장은 아직까지는 조금 더 긍정적으로 전환이 되기 위해서는
역시 기관이라든지 최근에 연기금이 매수를 했는데
연기금 매수세가 그렇게 많이 들어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연기금이라든지 기관까지 같이 쌍거리로 들어온다고 하면
조금 더 미들맨이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서
외국인 매수와 더불어서 연기금 매수 그리고 기관 매수도
한번 확인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 우리 이창희 본부장님과
난 아직도 믿음이 좀 잘 안 가하는 보수적인 손창현 팀장과 함께
마감 전략 세워드렸습니다. 잘 참고해보시고요.
두 분은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설명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