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현숙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영호 투어📷 오직 그녀만을 위한 깜짝 이벤트 개시✨ #나는솔로 EP.178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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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23기 곰돌이 영호는 다 계획이 있구나😏? 비장의 카드는 이거였어!
현숙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까지 준비한 계획남✨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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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나는SOLO #나는솔로23기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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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그거예요, 49든 51이든 정확하게 표현을 해주면 뭔가 아, 난 이 사람한테 지금 이 정도 레벨이구나 그러면 내가 조금 더 어필을 해야겠다가 될 수 있는데 지금 무슨 약간 그거야, 약간 만민주의야.
너무 둘이.
나도 마찬가지인가?
둘 다.
둘 다?
그럴 수 있어.
그리고 두 마리 토끼 다 모자.
그렇지.
나 같으면 가서 불러 깨웠다.
나는 사실 여기 와 있을 줄 알았거든.
아니야, 우리가 권유를 물어봤어.
그런데 언니들이 다 약간.
피곤하지?
피곤해?
미쳤어, 오빠.
우리 또 피곤해.
그런데 나는 이 사람 때문에 나온 거야.
자기가 얘기해 놓고.
말해 놓고.
오빠, 우리 또 피곤해.
그런데 나는 이 사람 때문에 나온 거야.
들었겠지?
못 들었어?
어쨌든.
그 말 들으니까 여기 있으면 안 될 것 같아.
빨리 가.
갔다 올게.
빨리 가.
나 그런데 내 우산을 누가 갖고 와버린 것 같은데.
그냥 비 맞고 와.
알았어.
친구 찾으러 왔냐?
사람 찾으러 왔지.
빨리 와.
그런데 나 너랑 원래 이거 하고 싶었거든.
이게 뭐야?
폴라로이드?
응.
챙겨왔어?
응.
바로 나와?
응, 바로 나와.
잠깐.
처음에는 그거다.
진짜 곱냥곱냥하는 것 같지 않아요?
여름이 가나요?
어이가 없네.
다시 할게.
엎드려 뻗쳐야겠다.
이따가 할게.
하나, 둘, 셋.
보자.
좀 이따 나와.
얘 진짜 빡치게 하네.
얘한테 시켜.
뻗치라고.
보자, 보자.
잘 나왔다.
구도는 내가 봤을 때 솔직히 얼굴이 다 한 것 같고.
잘 어울린다.
두 분이.
인물의 대상자가 얼굴이 다 한 것 같고.
각도, 구도는.
글쎄요.
제 점수는.
10점.
만점에 10점.
은 아닌가 보네.
9점 그럼.
11점.
왜냐면 일단 예쁘게 나왔어.
두 분이.
두 분이 식장 잡았으면 제작진분들이 얘기해주지 않았나.
그래.
결혼 각이야 거의.
그러면 내가 오빠 방으로 가?
응.
알겠어.
너무 추리닝 같은 거 입지 말고.
알겠어.
추리닝 입지 말고.
또 뭐 하려나 봐.
뭐 하려고 또.
왜냐면 자기가 갖고 있는 게 지금.
여러 가지가 있다고 했죠.
유명한 게 많다 그래서.
귀여워.
뭐야.
멀리서 보면 약간 중학생이 엄마 기다리는 것 같아.
맞아.
갔다 올게.
갔다 와.
둘이 어떡하니 또.
너무 예뻐.
커플 느낌이네 진짜.
어딜.
내가 시킨 대로 하면 돼.
시킨 대로 하는데?
나 시키는 거 잘해.
그래.
시킨 대로 잘해줘.
뭐든 다 오더 내려주나.
여기 서봐.
사진 찍어주려고?
여기?
근데 배경이 너무.
여기 서봐.
여기?
다 생각이 있는 거야.
현석 씨가 다 따라주는 게 너무 보기 좋다.
됐어?
조금 있어.
와.
짱이다.
찍사.
진짜 잘 맞아요.
들어가 봐봐.
알겠어.
들어가 봐봐.
나와?
사진 찍어주게?
사진 찍는다고?
폴라로이드 폴라로이드.
이리 와봐.
이 몰고래?
아니야 아니야.
좋아 좋아 좋아.
뭐 그렇게 생각 있나 봐요.
그러니까 뭐가 지금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자기 스토리라인이 있나 봐요 지금.
빨리 나와.
좀 한다?
아니면 모델이 좋아서 그런가?
모델이 좋아서 그렇지.
그거는 100%지.
학습이 빨라.
찍었어?
어.
됐어.
현석 씨도 일단 뭔지 모르지만 저렇게 다 포즈 잡는 거 보니까 너무 보기 좋아.
그냥 사겨라.
그래.
결혼해버려.
결혼하자.
근데 이렇게 보니까 벌써 아련하다.
벌써?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
잘 찍었다.
그래서 이름 이제 하나씩 붙여 봐봐.
첫 만남.
오빠도 붙여봐.
저기 어깨 미인.
어깨 미인?
응.
어깨 미인?
왜?
처음에 걸어 들어와서 명표 떼고 왔는데 자세가 엄청나게 바른 사람이었어.
오빠 근데 좀 관찰을 많이 했네?
그게 나는 근데 되게 좀 사람이 멋있었어.
두 번째.
이거는 약간 비슷할 것 같긴 한데 왜 훔쳐보기라?
내가 너는 여기 맨 끝에 있었고 나는 저쪽 맨 끝에 있었거든.
너도 알았어?
응.
나도 그냥 몰래 몰래 케끄만큼 봤는데.
아 진짜?
첫 만남부터 시작해서 약간 네가 눈에 띄었던 것들에 대해서 영호가 브리핑을 하면서 얘기를 하는 것 같아.
추억에 대해서 공유하고.
오케이.
나는 이게 제일 궁금해.
왜 코딘이야?
뭘 한 거야 나한테?
나 정황이 모르겠는데 내가 사실 그 전날에 빗길에 미끄러져서 허리를 다쳤어가지고
여기 오면은 캐리어를 왠지 들어주고 해야 될 것 같은데 그게 하기 좀 부담스러웠단 말이야.
여자 숙소 쯤에 도착해가지고 네가 여기 캐리어가 딱 있었단 말이야.
근데 그 턱을 사실 진짜 별건인데.
내가 이 사람 턱 남는 거는 일단 여기서는 허리 아프더라도 무조건 나서서 도와줘야겠다 생각했단 말이야.
아 진짜?
감사합니다.
되게 쉽게 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허리가 되게 아프셨구나.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많이 놀러 오세요.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여기 방에 놀러 와도 되냐고 물어봤어.
그래서 네가 언제든지요 막 이럴 줄 알았어.
그다음부터 내가 이제 편하게 여기 들어와도 되겠다 딱 생각했어.
그래서 코딘이야.
기억나 기억나.
아 진짜 완전 짧게 지나가는 그거였는데.
기억력 좋다.
자기만 알고 있는 뭔가를 처음에 인정하셨나봐요.
이거 전략 괜찮은데?
그 시간의 기억을 같이 모아서 기억하는 거 되게 좋은 것 같아.
나는 지금 다 한 장면이 다 기억난다.
와 이 사람 진짜 무서운 사람이다 생각했던 게.
처음에는 이게 뭐 왜 자꾸 이렇게 멀리까지 와가지고 사진 찍지 했는데 다 계획이 있더라고요.
재밌었어요.
지금까지는 계속 상상상상.
아 계속 커져가고 있습니다.
제목이 있어.
현속 투어야.
너무 감동인데?
대박이다.
감동이다 감동.
진짜 감동이야.
나 처음 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