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로세서 필기] 2024년 상시 기출문제 03회

이기적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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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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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프로세서 필기 2024년 상시 기출문제 해설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1과목 워드 프로세싱 용어 및 기능 1번. 한글을 입력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한글을 입력하는 방법은요. 완성형 한글이 있고, 조합형 한글이 있고, 유니코드형 한글이 있습니다.
그 방법에 대한 건데요. 정답은 4번입니다. 유니코드는 한글, 영문 모두 이바이트로 표현을 해주고요.
이바이트는 16비트를 의미합니다. 그러면서 전세계에 있는 모든 문자를 표현할 수 있는 문자 코드가 유니코드입니다.
2번. 다음 중 컴퓨터의 입력장치가 아닌 것은? 했습니다. 정답은 2번인데요.
플로터는 디지타이저와 같은 입력장치를 통해서 도면을 그린 다음에 이것을 출력해주는 출력장치가 되겠습니다.
3번. 인쇄 관련 단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입니다. 3번입니다. ppm 이라고 해서요.
페이지 퍼미니엣, 즉 1분에 인쇄할 수 있는 페이지수 입니다.
요거는 다 영어의 약자인데요. cps다 라고 한다면 캐릭터 퍼 세컨드 라고 해서요.
초당 인쇄할 수 있는 문자수에 해당이 됩니다. 단어수가 아니구요. 문자수 이렇게 되는 거에요.
그 다음에 lpm은 라인입니다. 라인퍼 미니엣, 즉 1분에 인쇄되는 주례수가 아니구요.
주례수 이렇게 되는 거죠. 이 p는 페이지인 거에요. 그래서 1분에 인쇄할 수 있는 페이지수가 맞구요.
dpi 다 라는 것은요. 도트퍼인치 입니다. 그러니까 1인치에 인쇄되는 점의수가 되는 거죠.
도트는 점이니까 점의수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요거는 약자를 알면, 약자의 풀네임을 알게 되면 풀 수 있는 그런 문제구요.
4번. 완성형 ks1001 코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글자마다 완성형 코드값을 가지고 있구요.
그래서 기억공간을 많이 차지합니다. 그리고 영문이나 숫자는 1바이트구요. 한글이나 한자는 2바이트로 표현을 해줍니다.
정답은 3번인데요. 국제표준코드로 전세계에 있는 모든 문자를 표현한다. 요거는 유닛코드에 대한 설명이 되겠습니다.
5번. 다음 중 문서관리의 기본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 정답은 4번입니다.
문서가 이동되고 경유되는 곳은 되도록이면 줄여야 되죠. 그래서 신속 정확하게 처리를 해야 되겠습니다.
지체 시간도 물론 줄여야 되겠습니다. 6번. 파일링 시스템의 기본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
파일링 시스템이라는 것 자체는요. 문서를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해 놓는 거예요.
그런 일련의 제도인데요. 빠른 속도를 위해서 시간과 공간을 극대화가 아니고 최소화 해야겠죠.
빨리 하려면 최소화 시켜서 처리하는 게 파일링 시스템의 기본 원칙이 되겠습니다.
7번. 다음에 설명하는 문서 정리 방법을 나타내는 용어로 가장 적절한 것은 그렇습니다.
자 이렇게 문서를 정리하는 방법에 따른 분류. 이것도 자주 출제되는 문제예요.
같은 카테고리의 문서를 한 곳에 모을 수 있다.
문서 내용의 분류가 여러 개인 경우에 상호 참조 표시가 필요하다.
문서가 소분류로 구분되어 취급되는 경우에 많이 활용한다 그랬는데요.
이것은 주제별 분류법이라고 해요. 그래서 주제를 딱 정한 다음에 대분류.
그 다음에 중분류, 소분류 이런 식으로 나눠주는 거죠.
그래서 도서관에 가면 우리가 책을 검색을 할 때 보면은 십진분류법이라고 해서
듀가 만든, 듀이라는 사람이 만든 십진분류법이 있습니다.
크게 예를 들어서 000이다 그러면 총 6, 그 다음에 이제 100이다 그러면 철학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 거죠.
큰 분류를 일단 100의 자리로 나열을 해주고 그 다음에 이제 중분류는 10의 자리, 소분류는 1의 자리 이런 식으로 나누어서
분류해주는 걸 주제별 분류법이라고 합니다.
지역별 같은 경우는 같은 지역이나 범위 안에 있었을 때 분류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8번인데요. 문서의 발송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그랬습니다.
정답은 3번입니다. 종이 문서의 경우에는 원본을 발송해야 된다 그랬는데요.
일단 원본은 두고요. 복사본을 발송해서 하는 게 좋습니다.
9번. 워드 프로세서의 편집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정답은요. 2번인데요. 스타일이라는 것은 문서에 복잡한 수식을 입력할 때 쓴다 그랬는데요.
이렇게 복잡한 수식을 입력하는 것은 수식 편집기라고 따로 있어요.
그리고 스타일 같은 경우는 어떤 그 글자 모양이라든지 또는 문단 모양 이런 것들을 미리 설정해 놓고요.
한꺼번에 통일성 있게 적용시켜 주는 것을 스타일 기능이라고 합니다.
10번. 워드 프로세서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아 이거는 정답은 2번인데요. 정보통신망을 이용해서 문서를 전송할 수 있으므로 보안에 주의할 필요가 없다 그랬는데요.
정보통신망을 이용하는 건 굉장히 좋은 기능입니다. 그렇지만 항상 보안에 노출이 되어 있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죠.
11번. 전자문서 관리 시스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전자문서로 작성된 모든 문서는 출력해서 따로 편철하여 보관한다 그랬는데요.
전자문서라는 것 자체가 페이퍼리스 즉 종이 없는 사무실을 추구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따로 이것을 인쇄해서 그렇게 보관할 필요가 없습니다.
12번. 워드 프로세서의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자 2번의 캡션인데요. 캡션이라는 것은 이렇게 뭐 표라든지 아니면 이렇게 표가 있고요.
그림 이런 것들에 이제 그 설명을 붙여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요거는 뭐 표는 성적에 대한 내용이다 성적 1 이런 식으로.
그 다음에 그림 1 이런 식으로 붙여주는 걸 캡션이라고 합니다.
글자에 대해서 뭐 외곽선이나 그림자, 회전 이런 것들은 글자 효과가 되죠.
글자의 속성에 가보면 여러가지 이런 글자에 대한 속성을 변경할 수가 있습니다.
13번. 워드 프로세서를 이용한 문서 작성법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이거는 크게 어렵지는 않지만 이제 간혹 출제되는 문제가 되는데요.
정답은 4번이죠. 단어마다 한자, 영어 뭐 이렇게 섞게 되면 어렵게 느껴지니까 쉽고 이해하기 쉬운 용어를 쓰는 게 좋습니다.
14번. 워드 프로세서에서 사용하는 기본 용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용어를 물어보는 문제가 자주 출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옳지 않은 건 1번인데요. 영문균등이라고 합니다.
영문균등은요 워드랩, 워드랩이라는 것은 단어가 짤릴 경우에 다음 줄로 넘기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문장을 쭉 쓰다가 워드 프로세서 이렇게 쓰게 되면 문장이 아주 길어지니까 단어가 기니까 다 못 돌아갈 경우에 이 단어를 다음 줄로 같이 이렇게 이동을 시켜주는 거예요.
그런 걸 워드랩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워드랩이 되게 되면 이 워드 프로세서가 들어갈 이 공간만큼이 비게 되는 겁니다.
이랬을 때 이 공백을 처리하기 위해서 단어와 단어 사이에 간격을 균등으로 배분을 해서 전체의 균, 전체의 길이를 맞추고 이제 균형을 이렇게 유지하기 위한 그런 기능을 이제 영문균등이라고 합니다.
자, 여기서 이제 단어와 단어 사이의 간격을 균등하게 배분한다. 여기까지 맞았는데 왼쪽 끝만 유지한다. 그렇지 않고요. 전체적으로 왼쪽 오른쪽을 균형을 유지하는 그런 기능이 되겠습니다.
15번, 문서의 분량이 감소할 수 있는 교정부로만 묶인 것은? 했습니다.
정답 4번인데요. 요거는 이제 삭제하는 거죠. 그러면 글자가 줄어드니까 감소가 될 것이고요.
요거는 붙이기 입니다. 그러니까 띄어쓰기 한 걸 붙이니까 전체적으로는 공백도 붙이기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감소할 수가 있겠고요.
자, 세번째 기호는 내어쓰기 입니다. 오른쪽에 있던 걸 요 길이에 맞춰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 간격만큼 글자가 앞으로 당겨지기 때문에 감소할 수가 있습니다.
자, 나머지 교정부 이거는 원래대로고요. 이거는 삽입입니다. 그러니까 삽입을 하게 되면 문서의 분량이 증가할 수가 있겠죠.
요거는 이제 다음 줄로 줄을 나눠 버리니까 요것도 증가할 수가 있습니다.
요거는 자리바꾸기고요. 요것도 글자를 수정하는 건데 수정기호 자체가 적게 쓸 수도 있고 더 많이 쓸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증가할 수가 있습니다. 정답은 4번입니다.
16번 보기1의 문장이 보기2의 문장으로 수정되기 위해 필요한 교정부호들로만 짝지어진 것으로 오는 것은 했습니다.
자, 보기1이 보기2가 되는 거니까요. 일단 이 앞에 부분, 이 천재는 부분이 앞으로 내어쓰기가 되었고요.
그 다음에 사람을 이 부분이 변경이 됐고, 자를 이 부분이 이렇게 세 군데가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 천재는 이라는 글자가 앞으로 이만큼 내어쓰기가 되어야 되겠고요.
그 다음에 사람을 자리는 자를 으로 수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밑에 있는 자르는 이렇게 붙여쓰기가 된 거예요.
그래서 정답은 2번이 되겠습니다. 17번 메일머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메일머지라는 것은요, 전체적인 내용은 동일한데 특정 몇 가지 부분만 다를 경우에 사용해지는 기능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때 그 몇 가지 다른 부분, 그것을 이제 서식파일로 가져올 수가 있는데요.
윈도우 주소록이나 아웃룩 주소록, 한글 파일, 엑셀 파일 이런 것들은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pdf 파일이라든지 그래픽 파일 이런 것들로는 서식파일을 만들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정답은 4번이 되겠습니다. 18번 다음 보기에서 설명하는 편람으로 오른 것은 했습니다.
단위 업무에 대한 업무 계획, 업무 현황 및 그 밖의 참고 자료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업무자료철.
여기서 이제 업무는 업문데 단위 업무라는 것에 중점을 두고요.
이런 것들은 직무 편람이라고 합니다.
직무 편람은 부서별이라든지 아니면 개인별로 그런 어떤 업무들이 있을 거예요.
그것들을 정리한 자료철 이것을 직무 편람이라고 합니다.
행정 편람은요. 업무 처리 절차에 따라서
업무 처리 절차에 따른 절차, 기준 그런 것들을 마련해 놓은 지침서가 되는 거고요.
공고는 이거는 일반인한테 알려주는 거죠.
민원 편람 같은 경우는 민원 업무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그런 자료철 이런 것들을 민원 편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단위 업무다 이거를 기억해주고 그렇다면 부서별이 될 수도 있고 개인별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거에 대한 업무 계획이나 업무 현황 이런 것들을 묶어 놓은 자료철은 직무 편람이 되겠습니다.
19번 워드 프로세서의 인쇄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자 정답은 4번인데요. 인쇄할 때 프린터의 해상도를 높게 설정을 하게 되면 선명하게 인쇄가 됩니다.
그렇지만 출력 속도는 느려지게 됩니다. 기능이 좋은 만큼 그만큼 처리 속도는 느려집니다.
20번 전자출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했습니다.
전자출판을 하게 되면 출판과 보관비용이 많아 많이 증가하지만 다른 매체와 결합이 쉽다 그랬는데요.
처음에는 만들 때는 일단 구축하기 위해서는 돈이 들겠지만 일단 출판을 하고 나면 보관과 보관비용이 많이 감소가 됩니다.
그래서 정답은 4번이 되겠습니다.
제2과목 pc 운영체제 21번 한글 윈도즈 10의 전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정답은 3번인데요. 다시 시작. 변경된 윈도즈 설정을 저장하고 메모리에 있는 모든 정보를 이동식 디스크가 아니고요.
하드 디스크에 저장을 한 다음에 이제 시스템을 다시 시작하는 걸 다시 시작이다 라고 합니다.
21번 바로가기 아이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바로가기 아이콘 자체는 파일이나 폴더, 컴퓨터, 프린터, 디스크 드라이브에 대해서 다양하게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 수가 있고요.
아이콘 옆에 왼쪽 하단에 보면 화살표가 있는 것 이것을 바로가기 아이콘 이라고 합니다.
정답은 4번인데요. 자주 사용하는 문서나 앱을 빠르게 실행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원본 파일의 복사본이다 그랬는데요.
복사본은 아닙니다. 그냥 앱에 경로를 저장해 놓은 파일입니다. 그래서 확장자가 lnk 입니다.
23번 이미지 뷰어를 위한 유틸리티 앱으로만 짝지어진 것은 그랬는데요.
이미지를 보여주는 그러한 앱이 되겠습니다. 정답은 4번입니다. rc 이미지, 그 다음에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 이것도 이제 이미지를 볼 수가 있어요.
자 1번에 나오는 네이버 백신이나 v3 라이트 알약 이런 것들은 백신하고 그 다음에 치료해주는 그런 소프트웨어가 되겠구요.
반디집, 알집, 윈집 이런 것들은 압축이죠. 압축 관련 파일이 되겠고 rftp, filezilla, winscp 같은 경우는요.
요거는 ftp, 파일 송수신 관련 그러한 앱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앱의 기능을 물어보는 문제가 출제가 됩니다.
24번 윈도우즈 10에서 프로그램 설치 및 제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2번인데요. 설치된 앱을 완전히 제거하려면 설치된 앱 파일이 들어있는 폴더를 모두 삭제하면 된다 그랬는데요.
여기서는 파일은 지워지지만 완벽하게 지워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완전하게 지우려면 제어판에 보면 프로그램 및 제거 있어요.
거기에서 제거를 하거나 uninstall 이라는 명령어가 있으면 이걸 이용해서 지워야지만 완벽하게 지워집니다.
25번 보조 프로그램에 있는 그림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정답 2번인데요. 편집 중인 이미지의 일부분을 선택한 다음에 삭제를 하게 되면 삭제된 빈 공간은 색1이 아니고 색2입니다.
색2는 배경색의 색입니다. 이 색깔로 채워지게 됩니다. 마우스 왼쪽 단추를 눌러서 그리게 되면 색1이 되구요.
오른쪽 버튼을 이용해서 그릴 경우는 색2 배경색으로 그려진다 라는 것도 같이 기억해 주십시오.
26번 이더넷 숙성 창에서 할 수 있는 작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자 여기는 이제 이더넷 숙성 이라는 걸 확인하고요. 여기는 이제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여러 장치
어댑터나 드라이버 이런 구성 요소를 확인할 수가 있구요. 인터넷 연결 공유 이런 것들도 설정할 수가 있고
클라이언트 서비스, 프로토콜 등의 네트워크 기능 유형 이런 것들을 선택하고 추가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프로토콜의 유형 이런 것들을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직접 연결 공유된 컴퓨터를 직접 연결한다
이런 기능은 할 수가 없구요. 직접 컴퓨터를 연결을 하려면 공유라는 속성에서 해줘야 되겠습니다.
27번 폴더와 프린터의 공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폴더와 프린터를 공유를 할 때 다른 사람이 공유 여부를 모르게 하려면요. 폴더의 공유 이름 뒤에다가 샵이 아니구요.
달러 기호를 붙여주면 표시가 안됩니다. 그래서 정답은 1번이 되겠습니다.
28번 보조 프로그램 중에서 메모장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했습니다.
메모장은 간단한 문서를 작성을 해 줄 수가 있구요. 근데 이제 여기에 그림이나 차트 이런 것들은 할 수가 없어요.
자동 맞춤법과 같은 고급 기능 이런 것들도 안되구요. 그냥 서식이 없는 텍스트를 열거나 저장하거나 이런 것들을 할 수가 있구요.
그 다음에 이제 편집하는 문서의 특정 영역 블록을 지정해서 글꼴 종류나 속성 이런 것들을 변경할 수가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글꼴 종류나 크기 이렇게 변경할 수 있는데요. 특정 부분만은 안됩니다.
29번 바탕화면에 새 폴더를 만드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거 됐습니다.
자 2번인데요. 바탕화면에서 새 폴더를 만들기 위해서는 바로가기 키가 컨트롤 하고요.
그 다음에 쉬프트를 같이 눌러줘야 됩니다. 그리고 N을 눌러서 새 폴더 만들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30번 작업 표시줄에서 설정할 수 있는 기능과 관련이 없는 것은 했습니다.
작업 표시줄은 일반적으로 모니터 하단에 있는데 여기서는 이제 작업 표시줄에 대한 잠금 설정할 수가 있구요.
자동 숨기기 가능합니다. 바탕화면 보기 되구요. 이 전원 단추 동작 설정 같은 경우는
자 요거는 이제 그 제어판에 보면은 전원 옵션 이라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단추에 대한 동작 설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31번 제어판에 있는 기본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설정할 수 있는 항목으로 옳지 않은 것 있는데요.
요것도 어렵지 않지만 자주 출제가 되고 있는데요. 정답은 4번입니다.
파일 형식 및 프로토콜을 다른 프로그램하고 연결은 되는데 제거한다든지 복구한다든지 이런 기능은 없어요.
딱 요 3가지가 있습니다. 32번 바탕화면에 있는 아이콘을 정렬하는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정답은 4번입니다. 이름 순으로는 할 수 있어요. 이름 순 그렇게 되면요.
가나다 순 이라든지 또는 그 역순 이런건 가능한데요. 길이 순은 없어요.
그리고 항목의 유형, 항목의 유형 이라 그러면은 파일 종류를 얘기해 줍니다.
파일의 어떤 형식 이런 것들을 기준으로 해서 정렬할 수가 있고요. 파일의 크기 순으로 정렬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수정한 날짜, 일주일 전, 한 달 전 이런 것들도 이제 정렬 기준이 될 수가 있습니다.
33번 기본 프린터의 설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우리가 특별하게 이제 프린터를 선택하지 않고도요. 인쇄되는 프린터가 기본 프린터라고 하죠.
그럴 때는 기본 프린터는 반드시 1개 지정을 해 줘야 됩니다. 2개가 설정이 안되고요.
기본 프린터를 다른 걸로 하고 싶으면 변경은 가능합니다.
34번 인터넷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때 취해야 할 주치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네트워크 카드나 케이블이 바르게 연결되어 있는지 당연히 확인해야 되겠고요.
그 다음에 윈도우스 또는 웹브라우저가 정상적으로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되겠고
픽 명령을 통해서 접속하려는 사이트의 서버 상태 확인을 합니다.
정답은 2번 인데요. 이제 실행을 눌러서 나오는 cmd 창에서 cmd 이렇게 하게 되면
여기에 이제 우리가 ipconfig 라는 명령어가 있어요. 이걸 통해서 내 컴퓨터의 ip 주소 이런 것들을 확인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
35번 바탕화면에 열려 있는 실행중인 앱 이것을 종료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요. 일단 그 작업관리자 창을 이용하는 게 좋아요.
ctrl shift esc 눌러서 거기서 해당 앱을 선택해서 작업 끝내기 하는 방법 좋은 방법이구요.
그 다음에 이것 1번과 2번은 같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선택을 어디서 하느냐 그런 차이가 있겠구요.
그 다음에 ctrl f4 눌러주게 되면 현재 앱을 종료할 수가 있습니다. 정답은 4번 인데요. 시작에 보면 잠금이 있어요.
자 이곳은 사용자 계정에다가 암호를 두어서 컴퓨터를 잠금하는 상태에요.
그래서 암호를 입력을 하게 되면 이전 상태로 이제 복원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앱의 종료와 상관이 없습니다.
36번 마우스 송성창에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옳지 않은 것은 했습니다.
3번이에요. 마우스 기종을 변경한다 이것은 마우스 송성창은 아닙니다.
만약에 이제 마우스를 기종을 지우려면 장치관리자에서 변경을 할 수가 있습니다.
37번 휴지통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이제 정답은 4번입니다. 휴지통의 파일은 필요할 때 복원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가능합니다. 휴지통에서 파일을 실행할 수도 있다. 실행할 수 없습니다.
복원한 다음에 그때 이제 실행할 수가 있어요.
38번 작업관리자 창에서 할 수 있는 작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컨트롤 하고요. Shift, Esc 를 눌러서 작업관리자라는 창이 나오고요.
여기에 이제 어떤 실행중인 앱 이런걸 강제로 종료하거나
그 다음에 이제 그 모든 사용자의 프로세스 이런걸 표시하거나
서비스 항목을 확인하거나 가능하고요.
그 다음에 현재 시스템 사용자를 로그오프 하거나 이것도 가능해요.
그런데 새로운 사용자를 추가할 수 있다 안되고요.
새로운 사용자를 추가하려면 제어판에 보면은 사용자 계정이라고 있어요.
여기서 이제 추가합니다.
39번 가상 데스크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가상 데스크탑은요. 개인용 작업과 업무용 작업 이것을 분리해서
하나의 시스템에서 서로 다른 바탕화면으로 관리할 수가 있고요.
작업표시줄에는 모든 가상 데스크탑에서 실행중인 목록이 표시된다 그랬는데요.
이게 틀렸네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데스크톱의 목록이 보여주는게
이제 작업표시줄이 되겠습니다.
윈도우 로고키하고 탭키를 눌러서 새로운 가상 데스크탑을 만들 수가 있구요.
이거는 삭제해도 현재 작업중인 창은 다른 데스크탑으로 이동이 되고 있습니다.
40번 레지스트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레지스트리 라는 것은요. 윈도우즈 사용자에 대한 모든 정보
그 다음에 응용 앱의 정보 설정 사항 등 즉 윈도우 설정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는 데이터베이스 입니다.
정답은 4번인데요. 레지스트리는 백업을 받을 수 없으므로 함부로 삭제하거나
실수하는 일이 없도록 신중하게 해야 된다. 이건 맞는 말인데 뭐가 틀렸냐면요.
백업을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받을 수는 있지만 이것을 함부로 고치게 되면 부팅이 안될 수가 있으니까
신중하게 편집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3과목 pc 기본상식 41번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예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 입니다.
정답 2번인데요. 불분명한 전자우편은 반드시 열어야 된다.
열지 않아야 됩니다. 어디서 온지 모르는 우편물은 되도록이면 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2번 컴퓨터 중앙처리장치의 제어장치에 있는 여러가지 레지스터를 대한 설명으로 레지스터의 설명으로 옳은 것을 냈습니다.
제어장치에는 다양한 레지스터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 프로그램 카운터라는 것은요.
다음에 실행할 명령어에 번지를 기억하는 레지스터 맞습니다. 1번이에요.
명령 레지스터 같은 경우는 현재 수행중인 명령어의 내용을 기억해주는 레지스터입니다.
인코더 부우기라고 하는데요. 명령 해독기에요. 그래서 해독한 내용을 신호로 변환해서 각 장치에 전달해주는 레지스터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메모리 버퍼 레지스터 mbr 이라고 있는데요. 이거는 메모리 주소 레지스터 즉 mar의 내용을 기억해주는 레지스터가 되겠습니다.
정답 1번이 되겠습니다. 43번 전자우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메일 서버에 도착한 전자우편을 가지고 온다. 수신하는 프로토콜이에요. 이거는 팝3 맞구요.
전자우편 주소에서 이 뒤에 있는 거 골뱅이 뒤에 있는 걸 도메인 네임이라고 합니다.
회신이라는 것은요. 받은 그 메일에 대해서 답장을 해주는 거예요.
다음에 이제 이 imap도 프로토콜 전자우편 관련 프로토콜이기는 하는데 이거는 제목과 송신자를 보고 메일을 다운 할 것인지 이렇게 결정해주는 수신 받는 프로토콜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송신이라고 했으니까 틀린 거예요. 4번입니다. 44번 정보 전송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정답은 1번이네요. 단방향, 한쪽 방향으로 가는 거구요. 양방향, 그 다음에 양방향 안에는 전의증 통신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렇게 구별하는 방식을 이용 방식에 따른 회선 이용에 따른 분류가 아니구요. 이것은 데이터 전송 방식에 따른 분류입니다.
그래서 정답은 1번이 되겠습니다. 45번 다음은 무엇에 대한 설명인가. 키보드 없이 손가락 또는 전자펜을 이용해서 직접 액정 화면에 글씨를 써서 문자를 인식하게 하는 터치스크린 방식을 주입력 방식으로 해서
앱을 실행할 수 있는 모바일 인터넷 기계는 그랬습니다. 자 이런 것들을 태블릿 pc 라고 하죠. 자 1번에 나오는 hmd 는요.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 즉 안경처럼
머리에다가 착용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대형 화면을 즐기는 그런 영상 표시 장치가 되겠구요. 노트북은 이제 노트 크기만한 컴퓨터가 됩니다.
그리고 렛탑 같은 경우는 손바닥 위에다가 올려놓고 쓸 수 있는 크기의 그런 컴퓨터를 렛탑 컴퓨터라고 합니다.
46번 다음에서 설명하는 오디오 데이터 파일 형식은 했구요. 전자 아키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의미하고 컴퓨터 사이에서 음정과 같은 연주 정보를 교환하기 위한
데이터 전송 기약이다 그랬구요. 음성이나 효과음 이런 것들은 저장이 안되구요. 연주 정보 이것만 저장이 돼서 크기가 작다 이러면 미디 입니다.
그러니까 전자 악기 그 다음에 음성은 저장 안되고 연주 정보만 저장된다 midi 라는 파일 형식을 가지고 있다
기억해 주면 되겠습니다. mp3 같은 경우는 이거는 아주 고음질의 오디오 압축 형식이 되겠구요.
웨이브 같은 경우는 pc의 오디오 표준 형식이 됩니다. 그리고 ram 같은 경우는 리얼 오디오 파일 형식이 되겠습니다.
47번 다음에서 설명하는 컴퓨터는 했습니다. 컴퓨터 분류에서 사용 목적에 따른 분류다 라는데요.
목적에 따른 분류는 범용과 전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대상이 2번하고 3번이 될 텐데요.
두번째 보니까 특수한 목적에만 사용하기 위해서 제작된 컴퓨터로 그랬기 때문에 이런건 전용 컴퓨터가 됩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그 다음에 이제 여기 나와 있는 하이브리드 이것은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이터 형태에 따른
그런 분류가 되겠습니다. 데이터 어떤 형태로 처리하느냐에 따른 분류가 디지털 아날로그 하이브리드가 됩니다.
48번 다음중 컴퓨터의 기본 장치인 주기역 장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했습니다.
자료가 있는 주소에 새로운 자료가 들어오면 기존의 자료는 그 다음 주소로 저장한다 그랬는데요.
요거는 프로그램 카운터의 역할이에요. 프로그램 카운터 그래서 요거는 pc 약자로 pc 라고 하는데
요거 자체는 제어장치의 역할이에요. 제어장치는 다음에 수행할 명령의 주소를 기억하는 레지스터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주기역 장치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정답은 1번이 되겠습니다.
49번 자기 디스크 관련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했습니다. 자기 디스크는 마그네틱 디스크라고 해서 이렇게 원형으로 구성이 되어 있구요.
그 다음에 이렇게 동그라미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트랙이라고 해요. 그 다음에 트랙을 일정한 간격으로 이렇게 나눈 것을 섹터라고 합니다.
자 이거는 두께가 있어요. 이렇게 두께가 있기 때문에 이걸 위에서 봤을 땐 같은 트랙의 집합 이것을 실린더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0번 트랙의 집합 그러면 0번 실린더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헤드라는 게 있어요.
헤드라는 게 있어서 이 헤드가 움직여서 데이터를 읽거나 쓸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옳은 것, 섹터라는 것은 이제 뭐라고 했냐면요.
한 개의 동심원을 같은 길이로 이렇게 분할해 주는 것, 그게 섹터입니다. 틀렸네요.
자 실린더라는 것은 여러 개의 섹터를 모아놓은 게 아니고 트랙, 같은 중심축으로부터 동일한 거리에 있는 트랙들의 집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접근 시간이라는 것은 데이터를 이 헤드가 움직여서 읽고 쓰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접근 시간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 탐색시간, 시크타임이라는 것은 이런 헤드가 움직여서 원하는 트랙까지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시크타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정답은 3번 인데요. 여기서 접근 시간은 이렇게 탐색 시간에다가
더하기, 그 다음에 이제 헤드가 움직여서 원하는 섹터로 움직여서 가는 시간을 회전대기 시간이라고 해요.
영어로는 레이턴시 타임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읽어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시간을 데이터 전송 시간이라고 합니다.
데이터 전송 시간 이 3가지가 합쳐서 억세스 타임 즉 접근 시간이다 라고 합니다.
50번 서로 다른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망을 연결할 때 사용해주는 장치는 했습니다.
이럴 때는 게이트웨이를 써주면 되요. 두 개의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상호 접속하기 위한 장치가 되겠습니다.
리피터 같은 경우는 신호를 이제 원거리까지 가게 되면은 신호가 약해져요. 그런걸 감세현상이라고 하는데 이것을 리피터를 통해서 증폭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구요.
서버 클라이언트는 서버는 정보를 주는 쪽, 서비스 해주는 쪽의 시스템이라고 하고요.
클라이언트는 이제 요청하는 쪽의 그런 시스템을 클라이언트라고 합니다.
51번 응용 소프트웨어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그랬습니다. 아웃룩은 이제 그룹웨어의 일종이에요.
DTP는 전자출판해주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컴퓨터를 이용해서 출판물을 만들어주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정답 2번입니다. 52번 다음은 프로그램 개발 절차이다.
괄호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이라고 했어요. 프로그램을 개발하려면 맨 먼저 문제 분석을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 입출력 설계, 입력과 출력에 대한 설계를 해주고 그걸 가지고 이제 그림으로 표현해 놓는 것을 순서도 작성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는 코딩을 해야 되죠. 프로그래머가 해주는 일이 코딩이에요. 코딩이 잘 되었는지를 확인하려면 먼저 이걸 번역해 줘야 돼요.
번역하는 방법은 컴파일러 또는 인터프린터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번역을 합니다.
그리고 테스트를 해주고 프로그램 실행 문서와 이런 과정을 거쳐서 프로그램을 개발합니다.
그래서 정답은 3번이 되겠습니까? 3번이 되겠네요. 코딩을 먼저 해야 그걸 가지고 번역하고 오류 수정을 할 수가 있겠죠.
53번 연산 장치를 구성하는 레지스터가 아닌 것은 그렇습니다. 정답은 2번이네요. 이거는 mbr 이라고 해서요.
메모리 버퍼 레지스터 즉, mar 주소를 기억해주는 이 mar의 내용을 기억해주는 레지스터입니다.
이것은 제어 장치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기억해주는 데이터 레지스터,
그 다음에 현재 상태를 기억해주는 양수인지, 음수인지, 오버플로우 상태인지 이런 걸 기억하는 걸 상태 레지스터라고 하고요.
그 다음에 인덱스 레지스터 같은 경우는 새긴 주소를 지정할 때 사용해주는 레지스터에요. 이것들은 다 연산 장치에 해당이 됩니다.
54번 dma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입니다. dma라 그러면 다이렉트, 직접 메모리를 관리해주는 그런 장치가 되겠는데요.
즉, 주변 장치가 직접 메모리 버스를 관리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cpu의 부담을 줄이고 전송 속도를 향상시켜주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정답은 1번인데요. 이렇게 입출력 전용 프로세서 이런 것들은 채널이라고 해요. 채널은 입력과 출력 전용 프로세서를 의미합니다.
55번 그래픽 데이터 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입니다.
bmp는 윈도우즈 운영 체제의 표준 비트맵 파일 형식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압축해서 저장하지 않아요. 그래서 파일 크기가 아주 큰 편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윈도우즈 운영 체제의 표준 비트맵 파일 형식이 되겠지만 웹표준은 아닙니다.
웹표준은 gif나 jpg나 png 이런 것들이 웹표준 그래픽 파일 형식이 되겠습니다.
56번 osi 7계층에서 각 계층에 해당하는 프로토콜로 옳지 않은 것입니다.
osi 7계층은 7개가 있는데요. 1계층이 물리계층이라고 하고요. 그 다음에 2계층은 데이터 링크 계층입니다.
그리고 3번째는 네트워크 계층. 이 계층을 물어보는 문제도 출제가 되니까요.
계층별로 어느 계층이 무엇인지 이런 것도 공부를 하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 전송계층, 그 다음에 세션계층, 그 다음에 표현계층,
그리고 맨 상위에 있는 것이 응용계층 이렇게 있습니다.
물대내 전세표 응 해서 첫 글자를 따라서 이렇게 외워 주시고 각계층 얘가 이제 1계층이 되는 거구요.
여기 응용계층이 이제 7계층이 되는 거에요. 이것을 이제 국제표준화기구인 iso 에서 만든 7개 계층이 되겠습니다.
각계층마다의 그런 프로토콜들이 있는데요. 여기서 계층에 해당하지 않는 것 그러면 3번이에요.
이 tcp 하고 udp 프로토콜은 전송계층에서 사용해주는 프로토콜이 되겠습니다.
57번 운영체제의 목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그랬습니다. 4가지가 있어요. 처리능력, 응답시간, 사용가능도, 신뢰도 입니다.
4가지는 다 운영체제가 어떤게 더 좋은 운영체제 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그런 목적이 되겠구요.
정답은 3번인데요. 사용가능도 라는 것은 컴퓨터를 사용할 때 실제 시스템 자원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도를 얘기해 주는 거에요. 그러니까 시간이 많으면 안되죠. 빠를수록 좋은 겁니다.
그래서 좋은 운영체제라고 할 때는 4가지가 있다라는 거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58번 ict 신기술에서 유비 쿼터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그랬습니다. 유비 쿼터스라는 것 자체가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를 통해서도
컴퓨터가 가능한 그런 환경을 유비 쿼터스라고 합니다. 기존 관리나 분석체계로 처리가 어려운 대용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술이다.
요거는 유비 쿼터스 하고는 좀 거리가 멀구요. 그런건 빅데이터 처리 기술이 되겠습니다.
정답은 2번입니다. 59번 오디오 비디오 이미지 등의 디지털 컨텐츠에 사람의 육안으로는 구별할 수 없도록 저작원에 대한 정보를
삽입해서 불법 복제를 막는 그런 기술로 오른 것은 했습니다. 이런걸 워터마킹 한다라고 합니다.
카피라이트하고 카피레프트는 반대의 의미인데요. 카피라이트는 이거는 저작권을 가지고 있다.
법적으로 저작권 권리에 관한 내용이구요. 카피레프트는 카피라이트의 반대에요.
이런 지적 재산권을 인정하지 않고 창작물에 대해서도 모든 사람이 공유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게 카피레프트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건 스패밍 스패밍이에요. 수신자가 원하지 않는데도요. 차별적으로 무차별적으로 광고성 또는 종교성 정치성 이런 정보들을
불특정 다수한테 막 보내주는 거죠. 이런 것들을 스패밍이라고 합니다. 60번 아래 보기에서 설명하는 운영체제의 운영 방식으로
속도가 빠른 CPU가 있어요. 이것의 처리 시간을 분할합니다. 그래서 여러 개의 작업을 연속적으로 처리하는 방식
그 다음에 일정 시간 단위로 CPU 사용권을 주어서 신속하게 전화를 해서 각 사용자들은 자신만이 컴퓨터를 쓰고 있다라고
느끼게 하는 방식 시간을 분할을 해서 CPU의 사용권을 쓰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시분할 방식이라고 합니다.
자 일괄처리 같은 경우는 어떤 처리할 데이터들을 일정 시간 또는 일정 분량이 될 때까지 모았다가 한꺼번에 처리하는 거예요.
월급 처리 이런 것들은 일괄 처리입니다. 그 다음에 듀플렉스 같은 경우는요. 한쪽의 CPU가 고장이 났다.
그걸 대비해서 다른 CPU가 대기 중인 상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고장이 나면 다른 CPU가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는 걸
듀플렉스 시스템이라고 하고요. 그 다음에 분산 처리 같은 경우는 네트워크로 컴퓨터들을 연결을 해서
분산해서 정보를 처리하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자 이것으로 워드 프로세서 상시 기출문제 해설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