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장 개장 전 핵심 키워드] 거품론·정치리스크·쏟아지는 신작·유동성 무한 공급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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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장 개장 전 핵심 키워드] 거품론·정치리스크·쏟아지는 신작·유동성 무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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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장 #개장중계 #핵심키워드 #거품론 #정치리스크 #쏟아지는신작 #유동성무한공급
4명의 전문가와 함께 오늘 시장을 바라보는 키워드를 먼저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키워드, 4명의 전문가의 키워드 하나씩 하나씩 볼까요?
거품 논, 정치 리스크 또 나왔고, 유동성 무한 공급 쪽이 나와 있는데
거품 논을 먼저 한번 보도록 할까요? 거품 논, 어느 분이시죠?
거품 논, 뭐가 거품이라는 건가요?
우선 지금 이슈가 받쳐지면서 주가 상승이 계속되면 우리 시장에서는 거품 논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바로 최근에 정말 많은 관심을 받았던 통신주, 통신주도 거품 논이냐라는 우려가 지금 계속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통신의 거품주입니까?
네, 통신의 거품주. 아무래도 통신이 어떻게 보면 5G, 네트워크 사업이 본업인데
이 부분에 투자를 조금 줄이고 AI 사업 비중을 조금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근데 아시다시피 다른 업종도 마찬가지지만 통신도 AI 사업 비중을 늘리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어떤 성과는 사실 조금 미미한 상황.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주가가 통신 3사 전체적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을 하고
최근에 좀 조정을 받기는 했지만
그래도 지금 기대감이 정말 AI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계속해서 나와 있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는 이것도 좀 거품 논이 아니냐라는 부분들이 지금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3분기 실적 같은 경우도 지금 매출에 대해서 성장률이 한 자릿수를 기록을 한 부분에 있어서도 이야기가 나온 것이고요.
하지만 이제 배당이나 이런 AI 인프라 등등등 여러 가지를 중장기적으로 지켜보는 관점이 어떨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품이, 현재는 거품이다?
네.
그러니까 뛰어들기는 좀 그렇다.
우선은 조정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 시기를 조금 보면서
너무 이제 거품이다라고 속단하기보다는
그래도 중장기적으로 우선은 통신은 앞으로 빠질 수 없는 섹터이기 때문에
좀 지켜보자 이렇게 의견드리겠습니다.
다음 쏟아지는 신작.
최진욱 영앤 리서치 본부장인데
전 알 것 같은데요.
쏟아지는 신작 가볼까요?
일단 게임주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라고 보면 되실 것 같고요.
게임주가 올해 내내 상반기부터 굉장히 힘들었던 부분들이 물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증시에서 움직이고 있는 부분들의 수급을 체크하게 되면
관세에 덜 영향을 받는 섹터 쪽에 수급이 많이 잡히고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 안에서도 엔터라든지 게임주 쪽에 최근에 기관과 외국인 쪽에서 수급이 이어지고 있는 부분들인데
일단 올해는 뚜렷한 신작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다만 내년부터는 넷마블도 마찬가지고 크래프톤도 마찬가지고
인기가 있을 만한 그런 신작들을 대거 라인업에 예정되어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다 하게 되면 올해까지는 실적에 대한 부분들이 역성장을 했던 부분들이 사실이긴 하지만
오히려 내년 같은 경우는 기대볼 만한 신작들이 워낙 많은 상황이다 보니까
이익스윙 레벨 자체가 계속해서 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렇다 하게 되면 결국 게임주들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상방에 대한 모멘텀이 없었던
뚜렷한 모멘텀이 없었던 부분들에서 계속해서 주가를 끌어내려왔던 부분들이 있었지만
오히려 내년 같은 경우는 신작에 대한 기대가 또 신작이 출시를 하고 나서
그 이상의 효과, 퍼포먼스를 냈다 하게 되면 이익까지도 충분히 좋아질 수 있지 않을까.
트럼프의 관세폭탄은 피해갈 수 있고요.
하날령 해제도 있고요.
실적, 신작도 나오고 있고요.
모멘텀도 있고요.
게임 업종, 게임주들 분석해 주셨고요.
오늘 손열호 퍼스트 프라임 리서치 팀장.
반갑습니다.
환영하고요.
유동성 무한 공급.
가볼까요?
우선 시장을 믿고 묻고 투자하자.
이런 이야기는 아니지만 단기적인 바닥을 잡힐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지금 금융위원장께서 유동성을 무한으로 공급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 이야기의 원천은 비상계약은 아니지만 비상계약 리스크를 막아줄 거라고 판단해요.
그래서 시장이 바닥이냐라고 확인하기 위해서는 안타깝게도 내일 오후까지는
확실하게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들어오는지를 확인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장이 전각 후향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외국인과 기관 입장에서는 2시 반 넘어서 그래도 적감 매수를 넣어주는 모습이에요.
그다음에 우리가 보통 저는 유동성 공급을 한다는 사례를 두세 번 정도 봤을 때
물론 환율 시장에서도 매수세를 넣어주고 있지만 국내 시장에서도 넣어주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원 달러 환율 시장에서 자금이 들어온 것을 확인됐고
그렇다고 해서 국내 주시장에도 연기금 자금이 투입되도록 시장이 밀려야 된다.
이런 이야기는 아니고요.
이런 이야기를 토대로 시장이 저점을 잡았으면 좋겠고
우리는 가치주라든가 아니면 최근에 올해 상반기에 주목받지 못했지만
이번에 트럼프 2.0이 들어서면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섹터가 바닥 대비해서 강한 탄력을 보여주고 있으니까
이렇게 나의 투자 스킬, 투자 실력, 단기 변동성 선호도에 따라서 양자태기를 볼 수 있는 시장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손희룡 팀장 유동성 무한 공급. 물론 지금 탄핵소추안 아마 주말까지도
다음 주 월요일까지도 탄핵소추안의 불확실성 남아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 단기간에는 지금 특히 외환시장은 잡아주고 있잖아요.
그렇고 증시 자금은 얼마나 투입되는지 확인될 수는 없겠지만
일단은 탄핵소추 관련한 불확실성이 있을 때 정부의 유동성 무한 공급으로 받쳐준다는 점은
또 우리가 체크를 하자.
김민수 레몬 리서치 대표는 정치 리스크.
정치 리스크. 가보죠.
정치 테마 좀 가시죠.
갈까요? 진짜?
그게 아니라 정치 리스크가 불어붙을 때 항상 저희가 느끼는 거는
이때가 되게 뉴스 보시게 되면 정신없을 겁니다.
불안하고 하루 종일 그것만 보시다가 이렇게 얼굴 또 팬더처럼 쭉 되실 수가 있는데.
아무 일도 못하죠.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거 보시느니 차라리 큰 그림을 봤을 때 이때가 그래도 나올 거 다 나온 시점.
계속 6개월 동안 계속 빠지다가 이제 정치 리스크까지 거의 한 방 빡 맞았다.
그러면 거의 바닥이 아니겠느냐.
우리도 산타랠리 있다.
있다.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산타랠리 있다라고 보면서 좀 도와주세요.
조금씩 더 힘내시고.
돈이 없고 짜증나는 시작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저희도 있다라고 봐야 할 것 같고.
어제 보니까 2450.
이 정도쯤에서는 그래도 약속한 듯이 만들어가더라고요. 저점을.
그런 쪽으로 봤을 때 외국인들 수급하고 그렇게 크게 더 부정적이지 않다라고 하게 되면 일단 힘내보자.
화이팅입니다.
오늘의 키워드가 역설적이네요.
정치 리스크지만 오히려 정치 리스크를 버리고 리스크가 또 기회다.
이거죠. 매수 기회였다.
역시 우리 앵커님은 잘 정리해 주십니다.
현재 증시가 개장됐고요.
양시장 모두 일단은 강보합 출발입니다.
코스피는 0.17% 상승, 코스닥은 0.3%, 4% 정도 상승하고 있고요.
국내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빨간불을 켜고 들어왔습니다.
하이닉스도 1%대까지 상승을 하게 되면서 일단 시장 지키미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투자 종합은 나오지 않아서 체크를 정확히 할 수 없습니다만 외국인 수급도.
지금 놓고 보면 오늘 외국인의 수급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지 않나.
왜냐하면 반도체 소부장들도 굉장히 다 빨간불을 켜고 있거든요.
오늘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무한유동성으로 정부 자금에서 시장을
바치고 있고 외국인만 들어와준다면 일단 빠른 회복이라든가 안정성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바로 개장해서 섹터로 들어가고 중간중간 워낙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눈에 띄는 업종은 체크를 해보도록 할 텐데요.
손현우 팀장과 함께 먼저 밸류업 쪽 라인들, 금융지주 쪽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의 금융지주들, 금융사들이 지킴이 역할을 했었잖아요.
그런데 항상 이런 위기가 떠나고 나면 지킴이들이 당하는 그런 모습도
있는데 오늘 밸류업 관련해서 BNK 금융지주를 갖고 오셨네요.
관련해서는 어떻게 할까요?
우선 금융주 같은 경우는 내가 분할 매수를 잘했을 때 올해 하반기까지
가져왔을 때 가장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이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해보신
것 같을 때 저는 금융주가 나을 것 같다고 판단됩니다.
금융주를 아무거나 사서는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통신이나 금융주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확실하게
내가 금융주를 사서 10% 이상의 수익을 가져가겠다?
이렇게 조금 타점 늦은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직 2024년이 약 3주 반 정도 남았을 때 안전하게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배당주가 무엇이 있을까라고 판단됐을 때는 이 금융주
중에서도 이미 밸류업지수에 포함이 되어 있는 종목 말고 추가적으로
포함이 될 것이라고 판단되고 있고 그들이 내놓은 공시 중에서도 안전하게
무이험 수익률을 가져갈 수 있는 종목을 보는데 우리가 올해 9월부터
지금까지 주조하는 공시라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공시 금액을 보고 그다음에 금융주들이 실적 발표하잖아요.
그러면 그를 통해서 우리가 무이험 수익률을 산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눈에 띈 종목이 BNK 금융지주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KB금융이나 우리금융지주나 신난지주 이런 종목들은
가장 확실하게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종목이에요.
그런데 수익폭도 배당 수익률 외에는 크게 갈 수가 없고 이 금융주들도
올해 예상되는 실적이나 주주환원율 이런 률을 계산했을 때는 분명히
수익을 가져갈 수 있지만 이미 바닥들이 많이 상승했었고 금융주들이
어제 외국인의 집중포화를 받으면서 하락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BNK 금융지주 같은 경우는 오늘 같은 경우는 음봉을
보여주고 있는데 어제 외국인의 매수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어제 금융섹터 보면서 외국인이 순매도를 정말 많이 했네
라고 하시면 이제 정말 밸류업지수 편의를 통해서 금융주 더 이상 볼 수 없는 건가?
이렇게 생각을 하실 수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아직도 공략해볼 수 있는
여력이 남아있는 종목은 있다라고 판단하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은 증권사 리포트를 통해서는 밸류업지수에 포함이 될 거다라고
평가되는 종목들은 KB금융이나 이런 종목들은 있지만 BNK 금융지주나
JB금융지주 같은 경우도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진행을 하기 때문에
편의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을 해요.
그래서 BNK 금융지주 같은 경우는 전년 동기 대비해서 2.86% 영업이익 증가를
보여줬는데 12개월 선의퍼가 상당히 낮습니다.
우리가 금융주들도 주가가 많이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주가 수익률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익히 알 만한 종목들은 퍼가 한 8에서 9 정도까지
올랐는데 BNK 금융지주 같은 경우는 현재 퍼가 5.84이고 12개월 선의퍼가
4.39이기 때문에 우리가 알고 있는 금융주 중에서도 저평가 0대 있고
이분의 공시 내용을 보면 BNK 금융지주가 올해 2014년 단기 순이익이
한 8,400억 정도 예상이 됩니다.
그중에서 주주환원 정책을 50% 하겠다고 했어요.
그럼 단기 순이익 8,400 중에 4,200억을 주주환원하겠다고 했을 때
물론 이 주주환원 정책 중에 일부가 자사주 매입이랑 자사주 소갈비고
아니면 현금 배당을 할 겁니다.
그런데 아직 BNK 금융지주 같은 경우는 현금 배당이 얼마를 하겠다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안 했어요.
아마 올해 공시를 봤을 때는 내년 2월쯤에 배정 기준이랑 배당 금위랑
이런 것들 나올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작년 데이터를 기준했을 때 배당 수익률은 한 4% 가져갈 건데
이 BNK 금융지주가 기록을 하고 있는 단기 순이익이 50%인 4,000억을
주주환원을 쓴다고 했을 때 BNK 금융지주와 시가총액이 3조 8천억이니까
무이험 수익률을 한 8에서 9% 가져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내가 분할 매수를 얼마나 잘하느냐에 따라서 기대 수익률을
더 키울 수 있다고 판단되고 있고 확정 수익률을 하죠.
올해 BNK 금융지주가 배당을 얼마 주겠다라고 이야기하는 순간 확정
수익률이 일부가 확정이 되는 건데 일단 BNK 금융지주 같은 경우는
구체적으로 나왔을 때 내가 분할 매수했을 때는 일단 무이험 수익률은
9% 가져갈 수 있고 내가 분할 매수를 얼마나 더 잘하느냐에 따라서
기대 수익률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평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R 이야기해주셨는데 웬만한 KB, 메리츠 금융 8배, 9배인데
BNK는 지금 5배 점도입니다.
그 정도의 주가적인 매력도 있고 주주환원, 배당 성향 거의 한 50%
정도를 주주환원으로 돌린다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다만 이런 거
투자할 때는 역시 한 3번 정도는 나눠야죠.
정립해야죠.
그렇습니다.
일단 최종 마지막은 12월 20일 전개는 포트폴리오 편입을 완료해야 하고
그 이전까지는 3번 정도 분할 매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밸류업 이야기해주셨으니까 짧게 이것도 궁금해요.
만에 하나 상법 개정안 또 자본시장 개정안 이런 쪽으로 이재명 대표가
힘을 얻고 간다고 한다면 지주사 이야기 좀 나오고 있거든요.
우리 손흥민 팀장께서는 지주사 어때요?
상법 개정이 이런 관련 류가 된다는 전제화에서.
골딩스 이런 것들이죠.
일단 된다고 했을 때 지주사를 경영을 하고 있는 분들께는 불리한데 확실하게
지주사나 지분을 갖고 있는 주주분들께는 좋을 겁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주주들을 뒤통수 치는 올빼미 공시라든가 아니면
정말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한 자금 조달 이런 것들이 없어지게 된다고
했을 때 오히려 주주의 자격 지주 조건을 지킬 수 있다고 판단되고
있고 제가 이 정도까지 나올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약간 주주하는 정책을
강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야당 대표께서는.
그럴 경우에 우리가 현금 자산 많으면서도 PBI 낮은 지수, 몇 가지
알고 있잖아요.
그다음에 상속세 해결을 위해서.
상속세 해결을 위해서 주주 환원이 될 거다.
삼성물산이라든가 삼성생명이라든가 SK라든가 노골 쪽으로 주주 환원이
될 거다라고 보고 있는데 상법 개정에 대해서 시간이 끌리지 않을까
하고 소홀히 하고 있는데 상법 개정이 됐을 때는 이 종목들은 어쩔 수
없어요.
강제적으로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바닷건에 있는 지주산은 단기적인 변동성을 거둘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우리가 정치 테마주는 안 되지만 방금과 같은 사고.
이래가지고 상법 개정이 되면 지주산은 강제변력된다.
이 정도는 괜찮죠?
우리 손정민 팀장님.
이 정도는 정치 테마주는 다르다라는 다른 조건도 이야기해 주셨고요.
오늘 시장을 놓고 보면 반도체 주가 힘을 내면서 삼성전자도 1.3% SK하이닉스
또 1.5%.
반도체 소부장도 나름 빨간불을 키고 있습니다.
김민수 대표, 반도체에 대한 시각은 어떻게 바라보고 계세요?
반도체 시각은 이 정도쯤이면 그래도 많이 됐다, 아이가.
이런 느낌으로 일단은.
많이 빠졌다.
많이 빠졌다, 아이가.
이런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그런데 중요한 건 일단 하이닉스의 턴이 더 눈길이 갈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으로는요.
그래서 물론 최근에 나온 거는 MBTI 블랙웰 시리즈 다음에 루빈 시리즈가
생각보다 6개월 당기겠다고 하다 보니까 그에 걸맞춰서 다 같이 움직이기는
하는데 논란은 블랙웰을 왜 하다가 중간에 그걸 더 당기느냐.
왜 루빈이냐, 갑자기.
그런 얘기도 나오는 것 같지만.
그래도 일단은 MBTI 주가 보게 되면 좋은 게 좋은 거다, 해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그에 따른 변화가 나온다고 하면 같이 보셔야 할 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한화인더스튜리얼솔루션즈입니다.
이게 지금 지난번에 다른 주가들보다 약간 좀 지지권이 생각보다 강하게
지지하고 턴하는 모습들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종목들도 지금.
하이닉스.
루빈 재료네요, 루빈 재료.
그렇죠.
그러면 다음 턴은 한미반도체 플러스 나도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쪽에서
주가가 움직이고 있는데 지지 잘 받고 움직이다 보니까 보는 과정들
같이 한번 챙겨보시는 게 맞지 않나.
일단은 하이닉스에 집중하는 게 더 일단은 좋아 보입니다.
아직까지 왜 젠슨왕의 또 엔비디아의 전략 의도라든가 추가 보도도 봐야
하겠지만 우리가 호퍼 시리즈라고 하지 않습니까?
에치에서 블랙웰로 갔다가 마지막으로 루빈으로 가야 하는데 블랙웰의
타이밍이기도 한데 지금 루빈 시리즈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 것들.
좀 더 거기도 확인을 해보셔야 할 것 같고 저희가 K증시는 무조건
선두권에 있는 거 다 두드려 맞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가장 좀 덜 맞은 많이 올랐는데 덜 맞은 종목이 전력 인프라 중에서
HD 현대 일렉트릭 이야기를 하거든요.
물론 조정을 받았지만 진짜 꿋꿋하게 버티고 있어요.
오늘 전력기기와 HD 현대 일렉트릭까지도 한번 김윤수 대표께서 분석 좀 해주시죠.
네.
그런데 지금 시장 보니까 NC소프트가 급락하네요.
이거는 게임, 항상 게임 출시하면 이래요.
그건 이따가 우리 공장님께서 잘 말씀해 주실 거고.
지금 기다리고 계십니다.
전력기기 쪽에서는 일단 관세 이야기 많이 하는데 관세 관련된 쪽은 지난번에
이게 한국의 전력기기는 이미 막고 있습니다.
과거 2012년부터 지난 트럼프 1기 때부터 막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 관세가 커지게 압박을 받을 것이다라고 보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그래서 버틴 거예요?
네.
그래서 버틴 것 같고.
게다가 또 기본 아이디어는 어떻게 지금 그렇다고 해서 LNG 인프라 확대시킬 거고
거기다가 AI 관련된 전력 부족 계속 나오고 있는데
그런 쪽에 그냥 빼고 보기에는 어려운 섹터라고 봐야겠죠.
게다가 또 멕시코 쪽에서 관세를 받다 보니까
그럼 오히려 상대적으로 국내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넘어가기 시작하게 되면 경쟁력은 조금 더 있다.
안쪽으로 봤을 때 여전히 지금 수조 작업만 본다고 하더라도
계속 앞으로의 기대감은 높기 때문에.
그러니까요.
역시나 봐야 되겠다. 안쪽이고.
그래서 HDNL 지금 중요한 지지권에서 살짝 돌리려고 하면서
다시 박스권 상담부 돌파 시도하는 모습들인데
게다가 이거 어제부터 수급 들어오는 종목 중에서
LS에코에너지가 눈에 띕니다.
저점에서 잘 지지하고 또 돌아오는.
히토류.
거기까지는 안 가겠고요.
거기까지 가면 좀 그렇고.
그래도 전선 쪽 그리고 또 베트남.
해적 케이블이죠.
해적 케이블 쪽 관련된 쪽에서 평가된다.
같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두 종목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HD 현대 일렉트릭과 LS에코에너지.
보면 K뷰티는 관세 폭탄으로 맞았는데
왜 전력, K전력 인프라는 똑같은 메커니즘인데
왜 안 맞지라고 했는데 이미 맞고 있었다.
내성이 좀 생기고.
특히 인프라를 깔 때는 우리가 거기에 관세 때리면
자기네들 비용이 높아지니까.
그래서 덜 때릴 것 같다.
똑같은 로직이지만 K뷰티에 비해서 잘 버텼고
HD 현대 일렉트릭은 이 정도면 조정도 아니죠.
그동안에서.
귀여운 조정입니다.
귀여운 조정이 받고 있고.
하나 더는 LS에코에너지.
해적 케이블 쪽이기도 하고.
그런데 오늘은 아마 시장에서는 중국에
게르마닌 갈리움 쪽, 히토류를 걸고 올라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두 가지 종목, HD 현대 일렉트릭과 LS에코에너지를 받고요.
최진욱 본부장과 함께 NC소프트 얘기를 한번 보도록 하고
우리 폴 에킨스, SEC 임명 관련한 가상화폐 이야기까지도 해보도록 할 텐데
확실히 K증시는 그냥 세론이다.
이렇게 외우면 되나요?
10%대 지금 NC소프트 급락하고 있어요.
일단 지금 참고만 놓고 보면
일단 외국인에서 매도 규모가 나오고 있는 모습은 아닌 것 같거든요.
일단 세론 이슈로 인해서 그간 주가를 올려왔던 부분들을 되돌려주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있었던 부분들이 있었고요.
신작 출시에 대한 부분들의 이야기가 나오고
이런 부분들이 일단은 앞쪽에 담겨왔던 중장기 홀더라든지
단기적인 홀더에 대한 부분들에 차익 매물이 나오는 거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는 것 같거든요.
많이 기다렸던 분들.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일단 지금 워낙 게임주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계속해서 올해 상반기부터 계속 바닷건에서 다지기를 많이 했었거든요.
그러다 보면 결국 중장기적으로 매물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시간적인 부분들이 꽤 오래 걸리기도 했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결국 주가가 올라와줘야 되는 그런 길목에서도
매도 물량이 계속 나오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일단 저는 외국인 쪽이나 기관 쪽의 손바퀴 현상의 NC소프트는
확실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들이 계속해서 위로 올라오면 지금 매도를 하고 있지만
반대로 그 물량들을 외국인 쪽에서 계속해서 받아주고 있는 모습들이기 때문에
일단 수급적인 부분들은 저는 딱 놓고 본다 하게 되면
그게 나쁘진 않다고 봐요.
수급적인 부분들은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
일단 세론이슈로 작용하고 있는 물량 자체가
단기간에 저는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
게임주들이 가장 중요한 부분들은
신작을 출시하고 나서 그 신작에 대한 효과입니다.
신작에 대한 효과 부분들이
얼마나 글로벌 쪽으로도 인기가 많은지
국내 쪽으로도 인기가 많은지
이런 부분들에 따라서
주가가 변동성을 보여주는 부분들이 당연하다 보니까
일단 결국 중요한 것은
내년부터 이익수익 레벨이 높아질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
부분들이 계속해서 수납매가 게임 쪽에서 돌아줄 가능성이 높고요.
신작 라인업에 대한 부분들에 있어서도
NC소프트를 제외하고도 내년에 워낙 대형 게임사들이
신작 라인업이 많은 상황이다 보니까
전체적인 수급에 대한 부분들이
수납매가 돌아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단기간에 급락이 나오는 부분들
새로운 이슈가 마무리가 되고 나서
일부 바닥을 잡고 나서는
그때는 또 없으신 분들도 NC소프트를 공략을 해보시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은 신작 관련해서
신작이라기보다는 약간 애매한 신작이기는 하지만요
그래도 차익 시련이 나왔고
그 다음 레벨, 이게 히트를 치냐까지는
긴 모멘텀이 있다는 거고요.
폴 에키니스가 SEC 의장이 돼버렸습니다.
회사가 코인 관련한 법적 분쟁
그것 때문에 갤럭시와 머니트리 오늘 가져오신 건가요?
네, 아마 그렇죠.
일단 지금 시점에서는
가상화폐 쪽에 대한 부분들에 있어서는
좀 친화적인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은 상황이다 보니까
이게 과연 지금 끝물이라고 봐야 되냐라고
노포분도 하게 되면
저는 이제 시작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
워낙 가상화폐 쪽 같은 경우는 관련주들이
단기간에 비트코인이 급등에 나왔다든지
이런 이슈로 인해서
단기간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나서
또 아리로 다시 되돌려주는 사람들이 많았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좀 유동성 물량들이나
지금 관련주들의 수급을 놓고 보면
외국인 기관 쪽에, 즉 메이저 쪽에 대한 부분들
수급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말은 즉슨
결국엔 지금 미국 쪽에 따른 영향이 워낙 크다라는 거죠.
미국 쪽에 대한 트럼프 쪽에
트럼프 2기 행정부에 대한 부분들에 영향이 워낙 클 것이고
앞으로 좀 암화화폐 쪽에 대한 부분들에 있어서는
친화적인 정책이 계속해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고 하게 되면 결국에는 거래소 입장에서도
수수료를 더 활발하게 진행할 수 있는 부분들이고요.
결국 지분을 가지고 있는 관련 기업들 같은 경우도
당연히 이익 레벨 역시도 좋아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는데
일단 트럼프 당선인이
SEC 위원장의 폴 에킨스를 지명했다는 것은
일단 폴 에킨스가 SEC 위원으로 활동했을 때 당시에도
암화화폐 쪽에서 굉장히 활발한 활동들을 했었거든요.
현재의 게리 겐셀러랑은 워낙 다른 성격인 거죠.
현 SEC 위원장의 게리 겐셀러 같은 경우는 반대로
암화화폐 쪽에 대한 부분들을 워낙 부정적인.
저승사자입니다.
그렇죠. 거의 저승사자 역할을 많이 했었는데
이제 정반대가 되는 겁니다.
워낙 친화적인 암화화폐 쪽에 대한 부분들에
활발한 활동들을 했었던 폴 에킨스가
지명이 된 상황이다 보니까
앞으로 현물 ETF를 계속해서
알트코인 쪽에서 내보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최근에는 솔라나도 현물 ETF에 대한 부분들을
신청서를 냈고요. 리플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부분들을 지금은 게리 겐셀러가
계속해서 거구를 했던 부분들인데
이게 폴 에킨스가 승락을 계속할 가능성도 높다는 거죠.
그렇다 하게 되면 결국에는 유동성 자금 부분들이
ETF에 대한 부분들이 열리는 부분들이다 보니까
기관 입장에서도 결국에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제외하고도 주요 알트코인 쪽으로
투자를 할 수 있는 명목 가치가 생기는 부분들이죠.
그렇다 하게 되면 결국 지금의 파이보다
더 파이가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 그 안에서도 일단은
제가 갤럭시와 머니트리를 가지고 온 부분들은
일단 전자결제 사업을 영입하고 있는 기업이고요.
또 에스티오 쪽에 대한 부분들에 관련해
모멘텀도 가지고 있는 기업입니다.
최근에 에스티오 쪽에 대한 부분들은
법자의 드라이브를 많이 걸고 있는 부분들인데
이게 좀 말이 많아요.
내년까지도 내년 상반기에도
법안 발의가 안 될 가능성도 있지 않냐.
너무 늦어지고 있는 부분들이 아니냐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결국엔 중요한 건 그거인 것 같아요.
에스티오, 즉 토큰증권에 대한 부분들이
지금 법자의 드라이브로 걸었다는 것은
빠른 시일 내에는 분명히 활성화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그렇다 하게 되면 결국 에스티오 쪽에 대한 부분들의
주요 사업도 갤럭시와 머니트리가
준비를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게 법자가 확실히 된다고 하게 되면
아마 내년 하반기 안쪽으로는 관련 기업들이
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을 시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거죠.
그런 측면으로 바라볼 때는
가상화폐 쪽에 대한 부분들의 모멘텀도 가지고 있을 뿐더러
에스티오 쪽에 대한 부분들의 모멘텀도
일단은 가지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일단 저는 갤럭시와 머니트리가
가장 좀 관심 있어 하지 않을까
많은 투자자 분들 입장에서도
그렇게 좀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반드시 우리 기술 투자가 오늘 좀 급락을 하고 있어요.
지분을 떠난 건데
많이 벌었어요.
그렇죠. 너무 많이 번 부분들이 있는데
일단 오늘 급락만 놓고 본다 하게 되면
두나무 지분에 대한 부분들
일단은 처분한다는 그 이슈가 좀 큰 것 같아요.
그렇게 된다고 하게 되면
이게 과연 가상화폐 관련주로 봐야 되냐라는
이런 입장 취지가 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단 우리 기술 투자 입장에서는 돈을 많이 벌긴 했지만
반대로 이거 가상화폐 관련주도 앞으로 계속 봐야 되냐라는
그런 투심들이 조금 악화가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기술 투자는 이제
거의 100배 가까운 수익을 내고 떠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가는 급락하고 있고요.
마지막 남은 또 하나 투자증권이 있고
그다음에 갤럭시와 머니트리까지 분석해봤고요.
중요한 이야기를 우리 우회진 더드림 SNC 대표와 해야 될 것 같아요.
K-푸드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어제 오늘 짜진 외신들 보면
우리의 매운맛 이슈들이 있는데
게염 때문에
이게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게 어딘가였더니
먹거리 브랜드랍니다.
그래서 이제 K-푸드
이렇게 잘 나갔는데
이거가 한순간에 우리 K-푸드
이 우려도 같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되게 굉장히 최근에 단기적으로
모든 그런 시장에 모든 섹터들이
조금 단기 대응에 대한 그런 의견들이 많았었는데
그중에서 K-푸드
음식류 관련된 종목들은
그나마 수출에 대한 데이터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주가가 조금 빡세거나 해서
너무나 움직이는 흐름을 보였지만
그래도 식품주만큼은
중장기적인 관점으로도 바라볼 수 있겠다라는
시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참 예상치 못한 일들로
여행부터 시작해서
사실 K-푸드까지 조금 그런 영향을 받지 않았나
좀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데
그래도 사실은 모든 분들 다 느끼시겠지만
그런 어제 그저께 밤에 일어난
그 사태와 관련해서
생각보다는 그래도 조금
게염에 대한 부분들이
너무나 길게 가지는 않을 것이다
좀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K-푸드 관련해서
수출에 대한 부분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고
이 부분이 데이터로 찍히고
사실 내년에 대한 부분까지 더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식품에 대해서는 단기적인 입장보다는
저는 조금 중기적
중장기적인 입장까지도 바라볼 수 있겠다 해서
오늘 식품주를 생각을 해본 이유입니다.
아시겠지만
서민의 간식이 어떻게 보면
진짜 수출 효자 상품으로 꼽히고 있고
환율이 높아짐에 따라서
사실 수출을 정말 많이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떻게 보면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거든요.
삼양식품 같은 경우도 보면
우리나라에 판매되는 금액에 비해서
불닭볶음면이 거의 외국에서는
1.5배에 대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고
수출회사가 됐잖아요.
지금 월마트 미국에서 가장 크잖아요.
월마트에는 매대가 부족한 현상까지 지금 일어나고 있고
코스트코에서도 입적률이 거의 50%를 차지하는 만큼
지금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데
이제는 인도네시아에 대한 그런 수출들
사실 인구가 어떻게 보면
수출에 대해서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하잖아요.
인도가 2억 8천만
인도네시아에 대한 수출 부분들
이제 태국 쪽으로도에 대한
다시 한번 똠량
굉장히 유명한데 똠량, 마라 이런 부분에 있어서
각 나라에 맞춰서
니즈에 맞게 제품을 출시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더욱 기대가 되고
3분기에 이어서 4분기까지
이제 곧 있으면 실적 시즌이 벌써 다가옵니다.
그래서 기대를 해볼 만하다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요.
이제는 조금 더
식품주에 대해서 기대를 해볼 만한 게
이제 오너 3세들이 본격적으로
이제는 현장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너무 초고속 승진이다.
검증이 안 됐다는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각각의 기업들에서
사실은 정말 사활을 걸고 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내수에 대한 부분은
이제 모두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인식을 했기 때문에
수출 쪽으로에 대한
더욱더 그런 힘을 실을 거다라는 부분들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음식료 업종들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지켜보시면 좋겠다고 말씀드리겠고
삼양식품을 가지고 나온 이유는
아무래도 지금
농심의 신라면, 오뚜기 진라면
굉장히 많은 라면들이
인기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 가장 최상위단에 있는 게
불닭볶음면입니다.
그래서 불닭에 대한 부분들
삼양식품 같은 경우
굉장히 오랫동안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그래도 조금씩 힘을 내주고 있고
이렇게 시장이 어지러운 와중에도
3, 4월에 일 연속적으로 상승하는 흐름
어제는 윗고리가 달렸기 때문에
오늘 그 부분을 소화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지만
삼양식품과 함께 S&D도
공장의 증설들에 대한 이슈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중장기적으로
관심있게 지켜보시면 어떨까
이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K-푸드
어제 오늘 외신보도에서도
K-푸드가 이번에 한국의 계엄사태 때문에
먹거리는 브랜드같이 아닙니까?
영향받나? 이랬는데
우리 우혜진 대표께서는
너무나 단기적인 거다.
그동안에 쌓아놓은 명성이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거라고 이야기를 해주셨고요.
탑픽으로 삼양식품
원달러 환율, 원화약세
대표 수요주입니다.
수출이 오히려
전체 매출에서
70% 이상 나오는 수출기업으로 변신했기 때문에
삼양식품
최근에 이번에 박스인데
이것만 뚫으면 가능성이 있다.
삼양식품까지 정리를 해봤고요.
지금 방산주를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앞서 풍산을 작전주로 봤고
일발에서도 한화 시스템을
일발로 분석했는데
방산이 오늘
초토화가 되는
왜 초토화냐면
이미 맞았는데 레벨 다운인데요.
현대 로템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앞서도 저희가 리뷰 시간에도
현대 로템에 대한 질문도 소화를 해드렸는데
오늘 현대 로템이 7% 넘게
급락하고 있고
기술적으로 중요한 자리에서 밑으로 밀어버려서
특별한 악재는 없는 것 같은데
정말 일론 머스크의 국방비 삭감과
F-35 멍청이 발언이
진짜 K-방산 시세를 끝내려나
이런 걱정이 되게 많이 있으신 것 같아요.
솔직히 미국의 방산주는
버팁니다.
그래도 버티는 편입니다.
근데 왜 한국의 방산주는?
이유를 보니까
오늘 아침부터
외국인들이 한 1200억 매도가 나옵니다.
그중에 상당수가
KB금융이네요.
금융주와 함께
가장 많이 매도로 잡히는 쪽이
한화 유러스페이스입니다.
시장에서는 지지하는 것보다
외국인들 매물 나오다 보니까
그걸 받을 사람이 없는 거죠.
추세 한 번 꺾여서
매물 계속 나온다고 하니까
같이 던지는 모습들이 나오지 않나
보고 있는데
스토리나 지금 나오는 얘기로는
매출 탑
글로벌 방산기업 매출 탑 100에
한국 기업들이 4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 정도로
강력한 모습들은 보여주고 있는데
올해 많이 올랐으니까
지금 말고 이런 느낌이 드는 것 같은데요.
이거는 한 번
현대로템 기준으로 봤을 때는요.
4만 6천 원대
정도까지 들어온다 그러면
내년 겨냥하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들어가 봐도 될 만한
타이밍이라고 보고 있고요.
돌아가기 위해서는
한국의 특성은 그렇지 않습니까?
한 번 와르르 무너져서
새롭게 한 번 매출에 들어오고
자리 잡기 시작하면서부터
다시 변화가 나오기 때문에
그런 자리를 눈여겨봐야
감사합니다.
200일 선인데요.
200일 선을 며칠 만에 가는 겁니까?
8월 1일? 9월 1일 만에
이렇게 가도 되나요?
실적에 큰 문제도 없는데 현대로템이.
제가 딱 한마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장입니다.
하나에어로스페이스도 있고요.
LIG 넥슨도 원래 3대장이었잖아요.
지금 주가는 현대로템이 가장 많이 빠졌지만
외국인 매도나
이런 건 하나에어로스페이스도
많이 우려가 커지거든요.
하나에어로스페이스도 대형전류하고
이건 재료적인 측면을 본다는 건 아닌 거죠?
재료가 아니라
하나에어로스페이스 같은 경우도
돌파를 하려고 했습니다. 한 34만원대.
돌파하려고 하다가 다시 밀리는 거죠.
이게 말테오젠 비슷합니다.
말테오젠 같은 경우도 한 번 축 밀렸다가
더 밀려놓고 한 번 시도하는데
위쪽으로 못 가다 보니까 다시 한 번
박스권 움직임이 나오는 것들.
하나에어로스페이스 같은 경우는 일단 지금
한 30만원대 초반 정도쯤에서
다시 자리를 잡아보면서 보신 게 어떨까
120일 선이요.
여기도 만약에 현대로템이랑 키 맞추기 한다면
그 라인도
근데 급이 좀 다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201선, 121선
크로스, 화이팅
좋습니다. 저희 K방산까지 봤습니다.
저희가 이슈를 좀 찾아보려고 했는데
국장이라는 이슈까지와 함께
외국인들이 일정 부분
수익 창출해서
차익 실현할 때 받아줘야 하는데
국내 수급이 없기 때문에
낙폭이 좀 크다.
일정 부분 아까 현대로템 202선
또 하나에어로 120선 라인에서는
실적의 균열이 없기 때문에
일정 부분 대응에 대한 것도
염두에 두자. 이렇게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시각 코스닥은
낙폭을 좀 더 키우고 있습니다. 0.9% 하락
코스피는 0.4% 하락세
보이고 있네요. 개장 공략 여기까지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