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킥?그거 옛날 전술 아니야?', 속터지는 피터! [피터지는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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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희가 두 가지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
스토터는 이제 나왔으니까.
아니 요새 아스날이 엄청난 옛날 축구를 한다며요?
네?
옛날 축구라니?
그러니까 막 이런 거 있잖아.
우리는 결과가 중요해.
에버튼 축구.
어.
아니 옛날 스토커 시절.
에버튼.
아니요. 모에스가 모에스 시절에 에버튼이
그 세트피스 덕에 항상 그 수문장이었잖아요.
우위 수문장.
그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에버튼을 없느냐 아니냐 이거였거든요.
그때 그리고 심지어 선수가
아르테타!
아르테타가 올리고
이렇게 연결을 했구나.
벙커 퍼거슨하고
예 막 그런 선수들이 마무리하고
펠라인이 마무리하고
그러니까 서울은
그렇게 비교하다니.
442라고 하는 게 영국의 잡지였죠?
그쵸. 네.
그, 그, 그
물론 사사히도 다양하게 쓸 수 있지만
그 사사히는 우리가 아는 진짜 딱
잉글랜드 축구였잖아.
우리가 얘기하는 뻥글랜드, 뻥축구 이런 거.
뻥글랜드라니.
뻥글랜드 다
그렇게 얘기하면 고소할 거야.
뭘 고소해요.
그런 거 아니죠.
비하 발언 있잖아요.
축구 종주국한테
축구 못되게 할까?
제가 영국한테 전화하면
한국 축구 못해요.
그걸 다 뺏어갈 거예요.
무슨 헛소리예요.
다 뺏어갈 수 있어요.
무슨 헛소리예요.
그쪽 개혁하는 거예요.
영국에서.
아니 그래가지고.
나름 그럴 수 있어.
아니 좀 약팀이거나
승격한 팀이야.
그러면 사정이 있으니
뻥축구 좀 하겠다.
뻥글랜드 나 이해돼.
에이.
아스날은 그러면 안 되지.
아스날이 뻥축구 하면 안 되지.
일단 그거 반박은
아스날은 원래 그랬어요.
조지 그레엄 때는
세트피스 진짜 잘했어요.
그때도 창피하지 않았어요.
세트피스가 얼마나 중요한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주는 거예요.
그래서 스티브 볼드가 약간
팀버 역할을 하고
플릭업 많이 하고
토니 애드립도
그 뒤에 약간 망갈레스처럼
많이 넣고
벵거 잠깐만
거의 20년 동안
무시했지만
세트피스를
벵거를 지우겠다는 거예요 지금?
아니요.
이게 진정한 군원의 정신입니까?
벵거를 지운다?
벵거 시절에는
아스날이 세트피스의
가장 약팀 중에 하나였죠.
그렇죠.
스톡한테 당하고.
근데 원래 아스날 DNA는
세트피스 잘한다.
제가 이 얘기를 왜 처음에 했냐면
살짝 그래도 이게 무슨 소리야?
쟤네들 왜 이렇게
급발진해? 이럴까봐
자 일단
요즘 아스날이 말이죠
그...
80년대 90년대로 돌아갔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저희 자료 하나 준비하고
잠깐 일단 보고 한번 얘기하자.
이런 겁니다.
이게 지난 새벽에
맨유와 아스날
이게 사실 빅게임이었어요.
네.
많은 분들이
정말 엄청나게 기대를 했는데
그러면 기록 하나 얘기해 주시죠.
그러니까 아스날이
맨유 상대로
이제 오픈플레이보다도
코너킥에서 더 많은
슈팅을 했다.
그러니까 오픈플레이
볼을 끌고
이제 플레이한 거에서는
슈팅이 6번이었는데
코너킥에서 무려 7번.
예 근데 그 말은
뭐
코너킥에서 슈팅
너무 많이 나왔다는 얘기잖아요.
오픈플레이에서
너무 적었다는 거보다.
아니죠.
오픈플레이가 적었죠.
6개도
그래.
뛰어나진 않지만
그래도 7개는
많잖아요 코너에서.
코너 7개는
정말 많죠.
비약적으로 많죠.
예.
근데 진짜 위협적이었잖아요.
모든 코너
맨유가 흔들고
이게 뭐
피터는 사실 거의
한국어를 무국어처럼 하니까
다시 한번 보여주세요.
한국말은요.
앞에 있는 보다
오픈플레이 보다잖아요.
저기 앞에 두 댄 거예요.
오픈플레이 보다
뒤에가 많다라는 얘기는
이건 참
의아하다는 뜻이에요.
예 근데
그거 두 가지
해석할 수 있잖아요.
오픈플레이는
진짜 적었다.
오픈플레이 진짜 못한다.
아니면
코너킥 진짜 잘한다.
그러니까 두 번째로
해석해도 돼요.
두 가지가 섞여있어요.
오픈플레이 진짜 못한다.
아니에요.
코너킥만 잘한다.
아니요.
그래서 그런지
베르바토프가
아스날은
새로운 스토크시티다.
시어씨 있잖아요.
걔는
걔는 진정한 그냥 막
놀리고 싶어서
그런 헛소리 하는 거고
스토크시티는
그거 많이 썼잖아요.
아스날은
그렇진 않죠.
여러 가지
다양하게 넣을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잘하는 건
셋플레이
그러니까 난
그 베르바토프라든지
아니면 이런 사람들에게
그 표정도 보세요.
진지하지 않아요.
자기도 거짓말인 줄 알잖아요.
새로운 스토크시티다.
저런 평가를 받으면서도
성적을 유지하고 싶으신 거예요?
웃으면서.
진지하게 한번 얘기해보고 싶어요.
모르겠어요.
나는 이게 시대가 변해서
결과 물론
스포츠가 중요하긴 한데
좀 평가나
바보죠.
솔직히 축구도 못했지.
축구에 대한 지식도 없지.
아이콘스매치에서 봤어요?
진짜 못했어요.
베르바토프
진짜 못했어요.
아이콘스매치 가지고 얘기하는 건
좀 너무하셨다.
아니죠.
역시 날아다니는 선수가
몇 안 되잖아요.
그래요.
그런데 농담
빵 터지면서
진지한
영.
베르바토프도 알아요.
사람들이
피터는
나는 이랬다는 거야.
어제
메뉴 잡았길래
오늘 무슨 얘기하나 그랬더니
여기는 잘해도 뭐라고
못해도 뭐라고
피터는 정말 잘 긁혀.
저희도 어렵게 하는 겁니다.
맞아요.
저희도 뭐
여러분들
아스날 잘한다.
여러분들도 아스날 잘하니
이런 얘기 하니까
저희도 그냥 꽈 보는 거예요.
아니 근데
저도 사실 제가
육축구 하나 하고
얘기를 못했잖아요.
이렇게 시작할 줄 몰랐어요.
처음에 박 의원님이
뻥치고 얘기해 가지고
이거 어떻게 받아야 되지
막 이러다가
나도 어떻게 좀 해보려고 했다.
엠보선 얘기하는 순간
아 이거다.
하면서 했어요.
저도
아니 그런데 말이 안 되는 게
말이 안 되지 않은 게
그 톡스폿이라는
대표적인 라디오 쇼 있잖아요.
영국에서
아마 세계적으로
스포츠만 다루는
라디오 방송국 중에
제일 커요.
제이슨 칸디하고
제이미 오하라
전 버텀 선수들
호스트인데
끝나자마자
그 포닝 같은 거 해요.
BBC처럼
근데 저기서 맨유 팬들
몇 명이 나와서
아스날 진짜 까고
무시했더라고요.
그 디스크레이스라는 단어
아스날 디스크레이스
그거 뭐
망신
수치
그 수치죠.
완전 수치스러운 팀이다.
코너 100개 못해?
다른 거 못하고
완전
그 얘기 했어?
역시
현재도
맨유 팬들
맨유 팬들 졌으니까
그런데
그런 사람이 있어요.
있어요.
진짜
너무 무시해요.
아스날 코너만 넣었으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은
진짜 무식한 사람들이에요.
축구를 몰라서 그런데
그래요.
전반전은 되게 답답했어요.
진짜 답답했어요.
맨유
수비 잘한 거예요.
제 생각에
약간 끌어내렸죠.
아스날 수준은
그런데 후반전에
저희도 알잖아요.
코너 있으면 기회가 크니까
오히려 코너도 느리는 거 조금씩 있었고
아므랜드 그 얘기 했잖아요.
계속 싹 가고 마테나리
바깥쪽으로 가고
약간 코너 더 늘렸다.
그래도 뻥쓰나를 좀 그래요.
저는 아스날이
현재 팀 득점이
28골로 2위이긴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세트피스를 빼고
오픈플레이로만 하면
15득점이에요.
그래서 중위권이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순위를 올리고 싶지 않은데
그렇게 해서라도
이게 기록들이 사실 뭐
기록은 대체적으로 보면
지금 세트피스로 골 많이 넣는다 이런 거예요.
지난 시즌부터 시작하면
압도적이야.
22골이야.
2위가 맨시티인데 15골.
그러니까 2위가 맨시티
3위가 림블
잘하는 팀은 세트피스 잘하는 거잖아요.
너무 세트피스 골 많이 넣으니까
좀 덜 넣을까요?
오픈플레이를 좋아해야 되는 거죠.
나는 아스날을 좋아해서 그래.
아스날은 아스날다움이 있잖아.
그래서 이거를 반박할 수 있어요.
더 아스날.
젠틀맨.
신사당.
그런 거 있어요.
진짜 품이 더 있어요.
확실히.
그래서 근거는
원래 세트피스에서
20-30% 넣잖아요.
모든 팀들.
평균적으로.
한 20-30%
총 골수 중에
세트플레이랑 연결했을 때.
그 정도까지는 안 돼.
아스날은 그래요.
아니에요.
평균이래요.
평균.
그래서 저번 시즌에도
압도적으로 세트피스 많이 넣었잖아요.
아마 22골.
페널티 제외하고.
근데 그것도 아스날 기록이었지만
근데 우리가 91골 넣었잖아요.
그래서 24%.
그러니까 평균은 똑같아요.
골은 적게 넣는 거 아니고
오픈플레이 골도 진짜 많이 넣고
세트피스 골도 진짜 많이 넣는 거예요.
세트피스 그래서
비율 낮추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건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오픈플레이도 많이 넣잖아요.
오픈플레이 더 많이 넣어 드릴게요.
근데 코너킥도 계속 많이 넣을 거라고.
아스날 하면 뭔가 이렇게
그 있잖아.
품이.
뱅글시대 때.
뱅글시대 때 그래.
그럴 수 있어.
난 그렇게 하면서
무패 우승을 했던.
우리에게 아스날은 그런 존재예요.
근데 요즘 좀 그래.
속상해서 그래.
헷갈리는 거예요.
왜냐면
그 무패 기록까지만 해도
아스날은 진짜 피지컬도 좋고
그랬던 팀이었어요.
근데 그 이후
뱅글 한 12년, 3년, 5년 동안
진짜 작은 선수도 많이 들어오고
세트피스도 진짜 못했고
그때는 아무것도 우승 못했잖아요.
그 아스날 그리운 거잖아요.
아 그리운 거 아니에요.
아니잖아요.
난 좀 완벽한 팀이 되어줬으면 좋겠다는 거죠.
아니 오히려 이거 약간
뱅글가 처음 들어왔을 때
그 잉글리쉬 베이스
그 피지컬 좋은 토니아름
스티브 볼
리 딕슨
그런 애들 있을 때 모습이 비슷해요.
그때 영입했을 때도
파트릭 비라 같은
그쵸.
키 큰.
피지컬.
그 중간에 왜 그 생각을 바꿨는지
저는 되게 궁금해요.
세스크가 발견이 되면서부터
약간 그쪽으로 쭉 가고
그래 그래.
난 그때
밤페르시 얼마나 좋아.
밤페르시.
페르시는 은근히 키가 컸어요.
아니 근데 제가 최근에
그 볼티비라고
거기서 이제 그
아스날
클래식 경기들을 해서 하고 있거든요.
2012-13 시즌
그 경기들을 해서 하고 있는데
보는 재미는 그게 솔직히 더 있더라고요.
그래.
난 계속 그래.
뭐가?
그 플레이 스타일?
예.
확실히 패스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주고
윌셔
카솔라
아르테타
막 램지
막 계속 주고받고 하면서
그래 그 하이라이트 보면
진짜 예술이죠.
하이라이트가 아니고
풀 경기를 하는데
확실히 재미는 있더라고요.
왔다 갔다 하고
수비도 약하고
근데 저희는 이제
우승할 때가 됐으니까
조금 더 단단해야죠.
하고 웨드가 들어오고 난 다음에
얼마나 예뻐요.
그러면 이제
피터는 그
안티풋볼 이런 것도
좋아요?
안티라는 게 좋은 건
의미는 아니잖아요.
안티풋볼 아니잖아요.
지금 와서
그 정도
근데 저는 솔직히
아니 뭐
로리델라 들어가던지
하나 인정할게요.
저는 이제
벵거 나가고 난 다음에
저는 뭐
리니어 들어와도
괜찮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에요.
저는 그거 인정할게요.
왜냐면
우승 너무 하고 싶어서
저는 오히려
리니어 스타일로 갑시다.
짠하다.
아니 최근에
그런 얘기도 나왔잖아요.
약간 옛날 첼시 모습
아스널도 보여준다.
끈끈하게 경기 이기는 거.
진짜 수비도 좋고
근데 저는 솔직히
슈퍼는
당연히 아름다우면 좋아요.
벵거 밑에서 저도
컸으니까
최고.
근데 만약에
벵거 스타일
아무것도 우승 못해?
아니면 뭐
리니어 스타일
약간 안티풋볼 섞여 있는 거
우승한다.
나는 이쪽 100%.
근데 그렇게
그렇게 했는데
우승도 못하려면 어떡해요.
그러면 최악이죠.
지금의 리니어
최근의 리니어
최악이잖아요.
우승도 못하지
축구도 예쁘지도 않고
아무튼 그런데
재미있는 건
이제 안티풋볼을
프리미어리그에서
처음 쓴 사람이
세스크였어요.
아스날에서
이제 웨스템하고
경기 끝나고 나서
안티풋볼이란 단어를
처음 썼었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그 표현 좋지.
그러니까 상대가 그렇게
한다고 쓴 거잖아.
그렇죠.
아니 어떻게 저렇게
안티풋볼을 합니까
우리가
좀 더 축구의
아름다움
이 아
사실 아스날은 그런 거잖아.
그렇죠.
아스날의 아가
내가 알기로는
아름다운 아자라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아텐터도 들어오고
그래서 아슨 된 거
아텐터도 아름다운 아자야.
맞아요.
아자예요.
그런데 그걸 그렇게 하니까
좀 속상하지.
아니 그런데
지금 안티풋볼 정도는 아닌데
아름답고
단단하고
그런데 나는 그럴 수 있어.
예를 들면
오케이.
이럴 수 있잖아.
하다 보니까
우리가 세트피스도 잘해요.
뭐
이것도 잘했는데
이랬으면 난 이해가 되는데
맞잖아요.
어떤 게 있냐면
부부지.
나는 부부지가
이걸 좀 설명해줘야 되는데
아스날이
마음 먹고
우리 그냥 옛날 축구하자
이렇게 돌아간 거야.
내 증거사진을 보여줄게.
무슨 증거사진이 있어.
증거사진 하나.
보여줘요.
이거 마음 먹고
그냥 처음부터
우리 옛날 축구하자.
뻥축구하자.
이거
이거야.
이게 무슨
옛날 뻥축구하자
코치를 영입한
이거는 이미
그래.
우리 옛날 뻥축구하자.
부부지.
누굽니까
저분이 이제
니콜라스 조버라고
세트피스 전담
천천히
니콜라스
조버
이제 세트피스 전담 코치인데
맨시티에서 데려왔죠.
그러니까.
최고의 팀.
솔직히 인정해야 될 거
펩과 디올로 맨시티
아름다워요.
안 아름다워요.
축구
아름다워.
요즘요?
요즘 말고.
근데
원래 맨시티도
거의 최고 세트피스
많이 넣었던 팀이에요.
네.
그렇죠.
이 사람 덕분에.
네.
그랬죠.
그러면
띵동댕.
아스날도 아름다운
맨시티 같은 축구
사실 펩과 디올라 감독이
처음에 이제
제수스하고 진챔코를
아르테타 감독이 데려갔을 때
그때 그 선수들이
데뷔 시즌 굉장히 잘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서 더 이상
아스날에 우리 선수
안 보낸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선수가 아니라
이 코치를 보내지 말았어야
되는 게 아닌가
핵심이죠.
네.
왜냐하면
진챔코 제수스는
1년 반착하고
그 다음에 못하거든요.
근데 이 코치는
도리어 갈수록 빛을
더 발하고 있어요.
이게 옛날
뻥치고
절대 아니고
이게 진짜
앞서가는 거죠.
이거 진짜
반대에요.
그 상징.
왜냐면
닉클리스 트로프 덕분에
모든 팀이 진짜
지금 세트피스 코치에
완전 환장했어요.
아스날처럼
잘해야 된다.
그래서
우리가 앞서가는 거죠.
왜냐면
옛날
스토크시티
볼트 몬드스
그때 세트피스 코치
나름 절대 없었고
대부분
옛날에
골키피스 코치가
헬리판이 없어서
세트피스 코치를 맡았어요.
아마 볼트 몬드도 그랬어요.
아니면
감독
헬라다이스
토니큘리스
우리가 앞서가
우리가 미래에요.
아스날은
이해할 수 없는
미래에요.
그러니까
그럴 거면
차라리
감독을
로이 오리슨이나 빅셈을
썼으면 좋겠다.
아스날이
그런 코치들
세트피스 코치를
안 쓰죠.
너무 옛날식이니까
절대
근데 사실
스토트 몬드
세트피스 코치 필요해요.
몰라요.
엄청 필요하죠.
비호 있을 때
앞으로 무슨 얘기를 해봐.
똑같이 갈 거야 계속.
비호 있을 때
스토트 몬드
막 올라가다가
비호 떠나고
세트피스 완전히
엉망돼가지고
뻥축구가 미래다
나는 약간
아쉬워서 그래요.
뭐라
지금 이게
저만 이러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
저만 이러는 게 아니에요.
나는 솔직히
굳이 내가
피터 불러서
그런 게 아니라
걱정돼서 그래요.
왜냐하면
사실
우리가 이렇게
피터를 놀리거나
아스날을 놀리는 거야
우리끼리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이게 진짜 심각한 게
뭔지 알아요
영국 현지에서 난리가 났어.
밈들이
그러니까 아스날이
이렇게 축구하면 어떡하냐
이런 것 때문에
여러분들
그걸 내가 오늘
알려드리려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피터도 진작에 고민해봐야 돼.
우리가
약간 이렇게
가끔씩은
명의로운 죽음 같은 게
좀 필요할 때가 있어요.
보여주세요.
그러니까
밈만 보여줘봐요.
야
이게
발룬도
조보 코치다
이거
우리의 별명도로는
지금
세트피스 코치다라는 거잖아요.
지금
실제 골 나올 때마다
저거 되게 많이 뜨더라고요.
그런데 아니잖아요.
이 말은 그거잖아요.
발란도는
아스날 최고의 선수한테
주는 거 아니잖아요.
전 세계적의 최고의 선수
저 근데
그래
우리 소속 코치다
오케이
저는 우승했으면 좋겠어요.
어쨌건 요새
아스날 경기들을 보면은
조보 코치가
아르티타 감독보다
더 자주
그러니까 나는
코너킥 할 때마다 잡아주고
골 넣을 때마다 잡아주고
좀 그렇더라고요.
우리 아스날이
언제부터 그랬냐는 거야.
그거 아르티타가
진짜 잘해주는 거지 않아요.
약간
으쭈쭈 하는 거잖아요.
그냥 양보하고
너 앞으로 가
이런 모습 계속 나와요.
너무
신사당한 모습 있잖아요.
조보 코치
네 시간에 가
나는 2p도 안 받고
조금 물러서고
또 골 넣으면
막 축하해주고
얼마나 아름다워요.
내가
20년 좀 전 전에
진짜 충격적인 장면이었어요.
그거는
20 몇 년 됐지 지금
그러니까
베르카프가
나에게 아스날은
그런 축구야.
근데 어느 순간부터
그냥 계속 머리를
받아들고 있는 거야.
난 그게
난 속상했어.
속상했어.
그거
있으면
코너킥 잘하면 안 된다.
이거 아니잖아요.
그때 당시에도
아직까지
그 영국 베이스 있었고
우리 세플레이
강했어 아스날
그때
진짜 베르카프
이제 은퇴하고 난 다음에
우리가 조금
그 모습이
안 좋아졌지만
많은 분들이
이제 좀 느끼시네.
어머 아스날 심각했구나
이런 거 다 아시는구나.
진짜 이 세플레이 코치가
솔직히
선수 막
2천만 파운드
아니면 3천만 파운드
사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잖아요.
이 사람들이
1년에 뭐
많아봤자
20만 파운드 버는데
골
평균보다
지금
7개 더 앞서가잖아요.
두 번째 팀
평균보다 훨씬 더 앞서가고
그 저렴한 돈으로 산다.
이거 완전
치트키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계속 밈들이 쏟아지고 있어요.
다 배아파서 그래요.
이거 뭐지
이거 설명해줘요.
이거 또 뭡니까
이거 진짜
아니 근데
저는 이 사람이
잘 누군지 모르는데
Thank you for changing my life
내 인생을 바뀌어서 고맙다.
I'm literally just Nicholas.
나는 그냥 Nicholas다.
이거 아마
그냥 소박하게
자기 마음을
표현해놓은 것 같은데
나는 그냥
Nicholas뿐인데
근데
오 아스날의
어떻게 보면
운명은 조금
바뀌고 있는 코치
이긴 해요.
저희도 인정해요.
근데 그거
자랑스럽지 않나
뭐가 어떤 게 자랑스러워
이렇게
잘하는 세피스 코치
그러니까
남들이
너무 배아파서
이런 모습인 것 같아요.
아니 난 저기서 그러잖아.
내 삶이
바꿔줘서 고마운데
난 그 삶이
안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거지.
왜
그냥 옛날처럼
우승하내고
아름다운 축구하자.
나는 그런 과정과 결과가
합치되는 축구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저희가 그거
벗어난 것도
아니잖아요.
지금
난 지난 새벽 경기 보면서
야 이건 아니다.
이렇게
코너킥 두 방으로
이기는
내가 정말
한때 그렇게
막 심장을 떨려했던
아스날
조금 그래.
아니 근데 솔직히
코너킥 들어올 때마다
설레지 않았어요.
막 위협적인 장면
계속 나갔잖아요.
아니 근데 솔직히
이거는 피터도 인정합시다.
아까 저
스튜디오 들어올 때
아 저 어제 코너킥
두 방 아니었으면
졌어요.
졌어요까지는
안 했죠.
질 거는
아닌데
그냥 비교한다.
절대 안 했구나.
아 그거 아니었으면
답답했어요.
근데 우리가
그 코너킥 돕고 있잖아요.
진짜 예술
진짜 축구 좋아하는 분들
조금 볼 줄 알면
이거 인정할 거잖아요.
데클린 라이스하고
싹 다 차는 거가
진짜 완벽해요.
특히 라이스 어제
똑같은 위치에
여러 번
그게 진짜 실력이잖아요.
그러니까 나는
그런 걸
전술 훈련 같은 걸
많이 해도 좋겠는데
계속 코너킥
흉내스만 시키니까
아니 데클린 라이스처럼
정말 그 뛰어난 선수를
알았다.
야 넌 여기서
코너킥 오늘
500개 하고 들어가.
이런 거잖아.
500개 해서
250개 250개
왼발 오른발 차가지고
똑같은 데 떨어뜨리는 거잖아.
속상해서 그래.
아니 근데 우리가
데클린 라이스
그 능력도 발견했잖아요.
웨스트함에서 코너킥
거의 안 쳤잖아요.
왜냐면 피지컬이 좋으니까
188
근데 아스네가
언제부터 그렇게 했었냐.
두바이 갔을 때
저번 시즌 두바이
가고 난 다음에
너무 좋아졌잖아요.
아 중동 침대 축구
같은 걸 또 결합시킨 거구나.
저 집에 갈래요.
침대 축구 때문에
힘들었을 때
다 이제 탈락해가지고
그래서 아스날이
그때 막 시간 끈다
이런 게 거기서 나온 거야?
뭘 시간 끌어요.
거기 뒹굴 갔다가 와서
아 이거 잊었잖아.
그거 뭐 시간을
아니 그 다카츠는
최근에 나온 얘기고요.
아무튼 뭐
근데 그 능력 발견하면서
이게 너무
혁신적인 생각이지 않아요?
원래 키 제일 큰 선수
막 넣잖아요.
페네티 박스에
절대 셋피스 못하게 했는데
그거를 희생하면서
차라리 니가 잘 차니까
이쪽에서
왼쪽 코너를 킥했을 때
무조건 라이스
오른쪽 무조건 사카
인스윙
저 인스윙 때문이죠.
너무 인사이트가 좋잖아요.
사실 그러니까
아스날의 키커들이
다 왼발잡이밖에 없긴 하거든요.
근데 그 인스윙 때문에
라이스를 쓰기 시작하면서
그것 때문에
이제 빛을 발하고 있는 거죠.
인스윙은 너무 위협적이잖아요.
그러니까요.
몰라 하나도 안 들려.
난 하나도 안 들려.
난 배 하나도 안 아파.
난 하나도 안 들려.
난 배 안 아파.
저는 근데 뭐 킥의 정확도보다도
움직임이나
몰라
예술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그거에 포커스 두는데
움직임도 진짜 대단하고
왜냐면 저도 아까
네이드마누어
그 맨시티 전 수비수
선수였고
그 선수 얘기 들으니까
많은 축구 선수 자체도
셋피스 무시해요.
이것처럼
야 지금 사람한테 이게 뭐예요.
아니 아니
아니 이거
이거
이쪽 생각처럼
아 저는 이렇게
누군지 비교하진 않습니다.
제가 아무리
우리가 또
에?
트리스토크를 한다고 하더라도
이게 뭡니까
이것이
이것이라고 하는 거지
그렇지 않습니까?
아 영어로
영어로 사고방식 하니까요.
네.
홍콩 스타일로
그래서
그거 약간 무시하니까
집중 제대로 안 하고
열정적으로 그
짜여진 플레이를 안 한대요.
그래서 실수 많이 나오고
근데 아스날 진짜 대단한 거
선수들 올인하잖아요.
조보 코치가 하자는 대로
움직이는 좋은데
근데 저는 진짜 반 이상
그 코너킥어
덱톤 라이스
사카처럼
꾸준히 잘 차는 애들
처음 보는 거 같아요.
양쪽 다.
왜냐하면
그런 모습 너무 많잖아요.
대한민국도 그렇고
국가대표팀
첫 수비수를 못 넘기겠다.
얼마나 속 터져요.
아스날은 그런 모습
진짜 거의 없어요.
그게 너무 잘해요.
그 조보 코치에 대한
여러 가지 밈도 좀 더 보여주세요.
지금 제 얘기
하나도 안 들었죠?
네.
이게 진짜
저한테
아스날 놀리는 거 아니고
자랑스러운 거예요.
셋피스가 바로 페널티.
지금 한 밈들이
제가 다 찾은 건데
다 아스날 팬들이 올린 밈이에요.
전부 다.
그러니까 이거잖아.
마치 코너킥 얻으면
아스날이 PK와 같다.
이거 봐 코너킥
난 이게 약간 느낌이
이건 프리미어링 공식에서
올린 거죠. 코너킥
그럼 오피셜하게 놀리는 거야?
인정해놓은 거잖아.
공식 SNS에서 올린 거예요.
공식 SNS가 저렇게 놀리면 안 되지.
인정해놓은 거잖아요.
너무 잘한다고.
근데 코너 잘 차는 거 진짜
요즘은
너무 세밀한 차이로
타이틀 결정되잖아요.
그러니까 셋피스 5%만 올릴 수 있다면
이렇게 나오는 거고
코너킥 평균적으로
한 3% 골 넣는대요.
100개 채우면
뭐 3골 정도
아스날은 2배예요.
2배
그런 걸 다 외워요?
잘하면 좋잖아요.
아니 근데 솔직히
맹가에
그 후반 있을 때
너무 약해가지고
약간 그런 열등감은
있었어요.
이런 거구나.
이게 보면 우리가
극과 극이 왔다 갔다 해요.
그러니까 너무 못했으니까
너무 지금 극단적으로
뻥축구를 하는 거야.
못했으니까
너무 잘하는 거죠.
아니 못했다는 반대말
잘한다는 얘기잖아요.
나는 사람이
너무 확 쏠리는 거
안 좋아하거든.
너무 확 갔다가
가운데 정도가 좋을 거 같은데
그냥 토트넘처럼
가운데 한 10위
막 왔다 갔다 하는 거
그냥 이겼다
졌다가
토트넘은 지금 몇 위야?
관심이 없어요.
난 내가 사랑하는
아스날이 3위죠.
그것만으로만 관심이에요.
1위 할 거야.
우승한다.
우승하면
이제 인정할 거예요.
우승하면
공식 사과도 나와요.
내가 뭐 사과하지 말라고
근데 SH님
필드골 잘 넣고 있는데
문이라고 하셨는데
맞아요.
좀 떨어지긴 하죠.
필드골이
저번 시즌에 비해서
조금 그래요.
축구 자체는
이쁘게 하는 거
맞거든요 여전히.
주고받고 주고받고
웨덴골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웨덴골이 복구했고
다시 진짜 예술이에요.
필드골은 조금
적은 편이긴 해요.
맞아요.
어제도
결정적인 찬스
거의 안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맨유홈에서
이긴 거
무시는 거 안 되죠.
또 뭐 있지 않아요?
뒤에 밈이 많던데.
이건 뭐예요?
이거 아스날이
알고리즘처럼 만들었는데.
킥오프.
코너킥 얻어낸다.
골을 넣었나.
못 넣었다.
다시
코너킥 얻어낸다.
그러니까
골을 안 넣었으면
골을 넣으면
킥오프 가는 거고.
안 넣었으면
코너하면
다시
이제
골 넣는 확률이 높으니까
다시 킥오프 가든지
아니면 다시 코너.
왜냐하면
어제 봤을 때
13개 코너킥이었잖아요.
맨유는 0.
0.
이게
맞는 거
얼마나 힘들어.
저게 이제
영어로 하면
심플일 수도 있지만
우리로 하면
되게 단조롭다는 뜻이거든요.
축구가.
뭐
보애스의
그 전설의
크로스 81개
뭐 이런 거랑 비슷한 건가요?
아니.
근데 이거 진짜
심리적으로
상대방한테
너무
멘탈 흔들리잖아요.
코너킥
나왔을 때마다
잘 차든
못 차든
왜 해서.
그냥 그
겁이 진짜 많아지고.
인정할게요.
그러면 뭐
아스날 잘해요.
네.
너무 잘하고 있어요.
잘하긴 하죠.
네.
우리 우승한다니까요.
지금
그럴까봐 두렵죠.
아니요.
그냥 계속
코너킥 많이 해요.
아니.
그거 플러스
세는 거니까
괜찮아.
저는
조브한테 뭐
그만해.
이런 연락 절대 안 할 거야.
아니.
너도 멋있어.
멋있게 했잖아요.
특히
망갈레스 있을 때.
그
빈 공간을
너무 열정적으로
택했잖아요.
솔직히
헤딩 능력에 있어서
축구선수
출신들 다 알 건데
무엇보다 열정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아무리 키 커도
헤딩 진짜 못하는
애들도 많고
대한민국
그런 애들
많이 기억나는데
영국 애들도 많고
근데
팀KL 같은 선수
상대
상대적으로
작은 선수도
열정만 넘치면
헤딩 잘하잖아요.
그 말은
아스날이
열정 넘쳐요.
지금
헤딩하고 싶어 죽겠어요.
그런 거예요?
너무
올인한 거예요.
사실은
움직임으로 보면
독특한 것 같긴 해.
거기다가
스크린이라던가
이런 것들을
정말 잘하거든요.
어떤
장면이 좀 있나?
한두 개 볼 수 있는?
지금 여기
뒤에다
웨스턴 경기인데
인스윙
넘겨보세요.
어떤 게 있지?
이게 보니까
이게 뭐야?
전체 팀들인 건데
아스날의
인스윙 비율이
무려 96%예요.
최고잖아요.
거의
나이스
브랜포드
브랜포드도
인스윙이 더 많아요.
근데
최고의
세트피스 두 팀
누군지 알아요?
아스날 브랜포드.
인스윙이 많이 하는 건
밥인데
다른 바보 같은 팀은
거의 반
반하고
섞으면 어떻게 돼요?
69%
31%
완전 바보잖아요.
저게
나이스가
교체하는 정도
아니면은
내가 무조건
인스윙하는 거예요.
맞을 때만
여기서
하나 또
설명을 좀 더
해드리면
인스윙이라고 하는 건
쳐서
골대 안으로
휘어들어가게 하는 걸
인스윙
바깥으로 휘어나오는 걸
아웃
아웃스윙
이렇게 표현합니다.
그래서
인스윙이면은
머리만 살짝 떼도
들어가는 유리함은
있지만
골프가 나오면서
잡기 유리하고
그렇죠?
나갈 때는
골프가 잡기는 어렵지만
또 헤딩하는데
좀 불편함이
그게 핵심이잖아요.
그래서 골키퍼
어떻게 해서든
약간 방해해든지
그런 머리 써야 되죠.
안 그러면
인스윙이
아무 소용 없고
어제 봤을 때
진짜 거의 골키퍼
여기 바 밑에
계속 누렸잖아요.
그리고 이제
아스날 같은 경우는
저기 박스 안으로
보내는 비율이
극단적으로 높거든요.
다른 팀들이
저게 뻥치고
그러는 거잖아.
뭐가 뻥이에요.
박스에 넣어놓고
그냥 헤딩박에서
한다고 그러잖아.
인스윙은
어쨌든 골대 쪽으로
붙이게 되면은
그대로 이제
자책골로 연결되거나
아니면 상대 밑으로
어제도 자책골
날 뻔했고
그렇죠.
그런 것들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두 번째 골도
어쨌든 미스해서
나온 거잖아요.
아니 엉덩이 일부러
일부러 넣었죠.
살리버 엉덩이
엉덩이 축구도 했어요.
아스날의
아까 인스윙이나
그런 얘기도 했는데
움직임 이런 거에
특징도 좀 있나?
네.
이제 뒤에서 보면 되는
뒤가 어떤 게 있어?
후보지가 한 번 봐봐.
우리 피터랑
오케이.
아스날이 세트피스 할 때
대부분 보면은
뒤에 이렇게 있는 거예요?
다 이렇게 서 있어요.
다 바깥으로 서 있어요.
아
그러다가 이제 들어가면서
움직이면서
이제 가다 보니까
상대가 맞기 힘든 거거든요.
이거 다음
이렇게 뒤에 있다가
움직이는 장면이 있나
앞으로?
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다 뒤에 했다가
딱 차면
넘기세요.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이렇게 이렇게 간다고?
네.
그러니까 여기
오디션에서
여기 맨마킹 잘 안 했잖아요.
그래서 지금 영국 사람들이
약간 옛날 선수들
차라리 맨마킹부터 해.
여기서부터 잡아.
아
왜냐하면
뛰어서 들어오니까
막을 수 없잖아요.
움직이는 선수를
막기가 힘들잖아요.
거기가
그러니까 조버 코치가
들어오면서
이런 걸 많이 한다.
다시 한 번만
연속으로 보여줘봐.
그러니까
지금 어쨌든
왜냐하면 아스날이
세트피스 강해서
사실 앞에 우리가
쭉 얘기를 한 거예요.
너무 잘해가지고.
배워야 돼요.
아니
토트넘은
토트넘은 일단 코치가 없어.
맞아.
코치가 없어.
방금 퍼스트콜론
완전 세트피스 무시했잖아요.
그러니까
이 얘기 잠시 정리를
천천히 얘기해보자고.
그러니까
여기 아스날은
뒤에는 이렇게 빠져있다가
모두
딱 차는 순간
앞으로 뛰어들어간다는 거죠?
요즘 다
조널 마킹이니까
제일 잘하는 수비수들
여기 다
중간에 써있어요.
그래서 절대
이 바깥쪽으로
안 와요.
이거
잠깐만요.
아 이거
저쪽인가?
오케이.
됐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이러면
수비수들은
이렇게 있는데
지금 아스날
공격수들은
다 이렇게 빠져있다는 거죠?
동그라미로?
핵심 수비수들은
요즘 다 조널을 하니까
거의 다
섹시한 박스
안쪽에 있어요.
이렇게 조널만 마킹하고
그러니까
콜 에어리어에
다 지역방을 하고 있다?
나오진 않아요.
몇 명
조금 덜
핵심 선수들 나오고
아스날은
여기서부터
뛰어들어오니까
뛰는 사람
어떻게 마킹해요?
거기다가
뛰어오면서
가장 키 큰
선수도 있죠?
트루사가라던가
제스라던가
이런 키 작은
선수들이
스크린을 해버려요.
이 친구들을?
앞에 있는 친구들을?
스크린을 해버리니까
마갈량니스 같은
선수들이
노마크헤더가
계속 나옵니다.
오늘 골도
두 골 다
노마크헤더였어요.
아 이게
펑스날의
어떤 코너킥의
핵심이야?
아니 근데
오늘은 솔직히
마갈량니스가
넣었던 시기랑
좀 달랐어요.
원래
이렇게 해서
약간
그
공격선을
만들어요.
약간 비어있는 공간
토트넘 경기에도
그랬던 것 같은데
이렇게 했다가
뛰어들어가면서?
얘네들이 다
이쪽으로 가니까
다음 장면 있죠?
보여줘봐요.
이렇게 밖에 서있다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원래
마갈량니스가
여기 정도 있었다가
이렇게 많이 들어갔어요.
공간이 있을 때
엄청난 움직임을
했죠.
근데
다양해요.
어제는 안 그랬어.
그러니까 아스는
펑스는
어떻게 부르든지
다양하고
아이디어가 많다.
다양한 것도 뒤에 있어요.
오케이.
그러니까 이
텍틱도 있지만
어제 했던 거는
또 진짜
또 뭐 있어?
한 번 봐봐.
이건 뭐야?
기본적으로 아스담이
뒤에 숨어있네.
기본은 이거에요.
야 이쪽인데
자꾸 이렇게
뒤에 숨었다가
비겁한 거 아니죠?
아니 약간 좀
신사
너무 클레버 했잖아요.
아니 못 막잖아.
이거 봐요.
지금 이거 말이 돼요?
얘네들이 다
마킹 하나도 안 하고 있는 게
당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웃기긴 하다.
언마킹을
굉장히 잘 유도를 했는데
여기 아스담 숨어있어.
숨어있어.
여기 다 있어.
근데 숨어있지 않잖아요.
숨어있고
뒤에 뭐 숨어있어.
그냥 뻔하게 있는데
그래서 많은
토니아든스도
오늘 나와서
또 핵심적으로
평가하는 거
심판들이
피지컬 싸움이
블록킹 같은 거
너무 안 잡고 있잖아.
맞아.
근데 아스날
그래.
저도 약간
치사하게 생각했는데
심판들이
그거 안 부르면
그거 느려야죠.
아스날 그거
진짜 잘해서.
하고 들어와서
저번 시즌은
벤 와이트가
맨날 여기
그냥 서 있었잖아요.
골키퍼 앞에.
맞아.
막 장갑 이렇게
막 여기 있는데.
근데 이번 시즌은
또 그렇게 안 하고
어제 같은 경우는
셀리버든
여기 앞쪽으로 와서
수비수랑 같이
그래서 그냥
공간 없이
만드는 거죠.
이렇게 막
펀치나
잡기
그러니까 나는
코너킥을 이렇게
다양하게 만들 시간에
조금 쪼개서
오픈플레이 상황에서의
전술을 만들면
어떠냐는 거지.
그것도 하잖아요.
얼마나 다양한 건 좋고.
근데 이거 진짜
다 알아요.
팀들 어느 정도 예상하고
이렇게 했는지
진짜 오래됐어요.
근데 못 막아요.
그게 중요해요.
알면서도 못 막아요.
이거
캐리그에서
이렇게 많이 쓰는 데가
어딘지 아세요?
광주.
광주도
이렇게 완전히 빠졌다가
들어가요.
광주도.
잘해요?
광주?
세트피스 많이 넣어요?
그러니까 뭐
세트피스 비율이 높다
이런 건 아니지만
되게 딱 보면
되게 역동적이야.
이종혁 감독님이
원래 그 아르테타라던가
대체드비를 굉장히 좋아해가지고
많이 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진짜
획기적이고
근데 저는 솔직히 이해 안 가요.
이거 여러 번 봤으면
맨마킹 시도하든지
따라 붙어서?
네.
아니면 개브리엘
망갈리스 같은 선수가 있을 때
핵심선수 알고
두 명 붙은지
근데
못 막아요.
근데 이렇게 보면
아스날이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명 여기 있고
그렇죠?
두 명 이렇게 나눠져 있잖아.
좀 이게 전문적으로 약간
얌스럽다.
아니 이것도 어쨌거나
엄마킹을 만들기 위한 거군요.
더비런으로 해보고
실제로도
실제 그래서 이쪽으로
저쪽으로 마무리도 많이 하고
좀 얌스럽지 않아요?
왜요?
아, 궁금하지.
우리가 알아서 했을 때 있잖아요.
그래서 또
약간 나오는 얘기하면
토니 애드름스
그랬던 것 같은데
차라리
그 수비하는 팀이
공격수 한 세 명
내보내라고.
아, 다 내려오는 거 알고?
한 세 명 나와야 되니까.
근데 아스날도 아마 그럴 때
제일 작은 선수 보내겠죠.
무슨 얘기냐면
수비 쪽이 다 내려오면
수비에 부담감이 없으니까
다 올라버리거든요.
그럴 때는
몇 명을 앞쪽에
역습으로 빼놓으면
상대도
일을 잡아야 될 때
빠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럴 때는 몇 명이 차라리 올라가서
왜 다 내려오냐.
토니 애드름스가 워낙
유명한 사람이니까요.
철학도 빼.
사실 기본적으로
세트피스 공격할 때
공격 숫자보다
수비 숫자 한 명을
더 냅두긴 하잖아요.
스페어로.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렇게 있는 것도
읽을 수 있다는 거 아니야.
그럼 이제
아스날이 세트피스 막히면
3골을 못 넣잖아요.
저도 솔직히 들어 봤어요.
근데 어제 보니까
진짜 다르게 했잖아요.
사카 같은 경우는
Far Post 많이 누르고
또 테클론 브라이스는
이쪽으로 내보냈어.
근데 못 막아서
똑같은 프리킥
한 6번 했잖아요.
근데 여기쯤 하니까
어쩔 줄 몰라요.
그 First Man은
무조건 넘기고
이거 진짜 어려워요.
이게 First Man 넘기고
여기쯤.
그리고 나나가 펀치해도
약간 팀버한테도
이렇게 튕기면서 들어가고
섹시도 자기 수비하면서
거의 공골 때려버리고.
진짜 너무 위험해요.
저는 너무 존경스러워.
너무 자랑스럽고.
옛날 벵거 아스날
그 약점을 완전히 극복했다.
이거 좋지 않아요.
사람이 뭐 못했을 때
이제 노력을 통해서 잘한다.
너무 뿌듯하지 않아요.
이거 봤을 때
내 자식
뿌듯한 것까지는 아니에요.
왜 그래요.
나쁜 놈이네요.
나쁜 놈이라고요?
이거 얼마나 뿌듯해요.
우리가 진짜 약했잖아요.
조금 하긴 해.
조금 하긴 해요.
너무 좋아요.
약간 우리의 비밀
노출하면 안 되니까
그만해요.
이거 다 삭제해요.
이거는 편집해서 잘라주세요.
뒤에 다른 변칙적인 것들도
아마 선우민도 이거 보지 않을까요?
넘겨만 봐요.
우리는 앉아있고.
넘겨만 봐봐.
움직이면서 스크린하고
이런 것들도 나오긴 하거든요.
뒤에서 넘겨보면
저런 식으로 몇 개가 있다?
더 있어요.
내 말은 그거야.
뭐냐면 패턴을 많이 만들 수 있지.
예전에 상호 형이 뭐라고 그랬냐면
누가 그랬잖아.
옛날에 누구지?
어떤 코치지?
프리미어리그에
자기는 세트피스 전술을
토트넘 누구였지 그때?
포스트콤블루가 신경 안 씀다.
자기가 누군가 와서
자기가 백몇 개가 갖고 있나?
그랬잖아.
세트피스만 백몇 개 가지고 있다.
누가 그랬어.
여러분들 생각나면 얘기해줘 봐요.
그랬더니
나랑 상호 형이
술 한잔 먹는다고 하더라고.
비호 코치.
개소리야.
무슨 병 몇 개 백몇 개를
누가 기억을 해.
한 세네 개 기억하고 가는 거야.
비호 코치가 있었을 때는
토트넘이 세트피스 골이 가장 많았어요.
잘했죠.
근데 이게 영국 사람들도
처음 세트피스 코치를 인정하고
그러는 거잖아요.
그래서 영국 사람 반도 조금 무시하면서
이게 구단한테 가서
나는 좋은 세트피스 코치다.
어떻게 보여주냐고.
왜냐면 경력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은 거
이렇게 보여줄 수 있지만.
근데 올라오는 코치
이런 아이디어 있다.
근데 먹힐 건지 안 먹힐 건지
해봐야 아는 거잖아요.
게임에서.
그런 건 기본적으로 왜?
보면 대체적으로
잉글랜드가
영국이 좀 더 보수적인 것 같아.
모든 면을 보수적.
원래 그냥 보수적인 나라잖아요.
옛날 거 좋아하고
왜냐하면 옛날에 잘 살았으니까.
그거 그대로 유지하고 싶죠.
끝까지 안 놓치고 싶은 마음이
되게 강해서.
옛날 연관.
그래서 축구 분야에서도
엄청 그렇죠.
그래서 꼰대랜드라고 부르는 거구나.
그래도 예전에 모에스 같은 경우도
세트피스 연습을 가장 많이 시킬 정도로
그걸로 에버튼에서 성과내고 했었으니까.
솔직히 그게 진짜 지루하잖아요.
선수한테 그렇고.
그래서 저는
그래서 더 대단하다고.
조오브 코치가 안 지루하게 해나봐요.
선수들이 이만큼 열정적으로 하는 거.
그것도 쉽지 않잖아요.
최고.
발럼도 줘야 돼요.
로트리 역할이거든요.
뭐 했어요?
이런 것도 있나?
예를 들면 영국이 보수적이라는 얘기는 했지만
야 무슨 코너킥이나 이런 거에
무슨 전술을 따로 차냐?
그냥 몸으로 부딪히면서 싸우는 거지.
이런 약간 정서도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많은 선수도 그렇게 얘기하고.
야 간지러워.
무슨 거기서 전술을 몇 개를 만들어?
부딪히면 되지.
어 부딪히면 돼.
이런 것도 있을 것 같아.
그냥 제일 열정 있는 선수가
헤딩이 유효하다.
그러니까 테리 부처처럼
머리 터지면서
수비수 그냥 공만 집중해라.
이런 주장하는 선수들도 많고.
근데 완전 틀린 얘기도 아니에요.
아무리 전술 세워도
진짜 제일 원하는 선수가
헤딩하게 되는 것 같아요.
좀 막을 때는 안 그럴 수 있지만
저도 안 동의하지 않아요.
그런 목소리에.
지금 실시간으로
꿈에서 본 뉴비309님이
소니 매니저 가냐고.
그 얘기 한국에 더 올던데.
잠깐 난 이 대답이 웃긴 거야.
막 썬데이 피플 전 기자
아니 난 웃긴 게
이래야 되잖아.
예를 들면
썬데이 피플 어떻게 생각해?
피카오가 이래야 되잖아.
영국에도 그런 게 조금 있던데
이렇게 해야 되는데
한국에서 그 얘기가 돌던데.
영국 런던에서 뛰는 손흥민의
맨체스터의 이적을
왜 한국에서 돈다라고 얘기해야 돼?
저도 그거를 통해서 처음 들었는데
근데 말이 안 되잖아.
맨유도 왜 원하지?
손흥민도 왜 가겠어?
여러 가지 있잖아요.
아무튼 기브미 스포츠 출처고요.
썬데이 피플의 기자였던 사람이
현재 프리랜서인데
기브미 스포츠를 한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