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이정재가 이병헌에게 '우쭈쭈' 하게 된 사연은? 현장의 후배들은 깜짝! ('오징어 게임' 시즌2 제작발표회)

티브이데일리
76 팔로워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감독 황동혁) 시즌2 제작발표회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렸다.
이날 '오징어 게임'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정재, 이병헌이 사회자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이서환 조유리 공유 최승현 등이 출연하는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로 오는 12월 26일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DB]
#이정재 #이병헌 #오징어게임2 #squidgame #squidgame2 #오징어게임 #오징어게임시즌2 #제작발표회 #기자간담회 #넷플릭스 #netflix #오겜 #오겜2
[음악]
황동혁 감독님과 이번에 이제 촬영을
하시면서 호흡 좀 여쭤볼게 이번에 긴
호흡으로 함께 촬영을 하셨는데 호흡
어떠셨나요 시즌 1 때 어 짧은 시간
호흡을 마쳤지만 사실 그 이전에 남한
산성이라는
작품으로 몇 개월 함께 작업을 해봤던
경험이 있고
역시나 이즌 2의 경우에는 정말 어
여기에 주요 인물들이 너무너무 많고
그렇기 때문에 서로 유기적으로 서로
뭔가가 이야기가 계속 있는데도
그것들을 생각해야 될 부분들이 아마
보통 다른 작품보다 몇 배는 더
머릿속이 복잡한 그런 상황이었을
거라고 분명히 생각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간순간 어떤 문제점이나
혹은 이런 부분을 어 잘못 오해할 수
있다 뭐 어 이거는 내가 미 생각 못
했다 하는 부분들에 대한 어 그
수정과 또 그런 판단력이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통은
우리가 촬영장에 가면 끝나는
시간들을 대충
조감독이 예측을 해서이 정도 우리가
오늘 끝날 것 같다라는 시간에
맞추는데 항상 조감독이 설정한
시간보다 많이 저희가 일찍 끝나는
날이 많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정말
계산된 딱 찍어야 될 것들을 다
너무나 명확하게 하시고 딱 그것만 딱
찍어 내시 모습을 보면서 참 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만큼
얼마나 다 계획이 있으셨는지 느껴지는
부분이네요 그러고 보니까 이정재 씨와
이병원 씨도 정말 오랜만에 작품에서
만나신 거잖아요 대야 이후에 아마
26년 만에 두분
1997년에 맞아요 98년 97년 예
그때면 제가 세 살 때인데 아이
죄송합니다 너무 크게 웃어서 그 아
세살 13살 아니고 세 살이었고 예
아 자 정말 오랜만에 호흡 맞춘 그
소감도 짧게 한번
어떠셨는지 세 살 때 하고 이번에
성인대 세 세살
때였다 이게 두 분의 호흡입니다
26년 만에 만나도 엄청난 호흡을
보여주고 계세요 지금 딱 봐도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았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