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범수의 주도주 투자] 개인투자자 보유 상위 종목 집중 점검·브이티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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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수의 주도주 투자] 개인투자자 보유 상위 종목 집중 점검·브이티 / 매일경제TV
#오늘장이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NAVER #카카오 #현대차 #기아 #추천주 #브이티
개장 이후 30분 정도 지났고요.
현 구간에서 가장 뜨겁게 반응하고 있는 이슈와 섹터 종목까지 한 번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NBN 골드 조범수 매니저와 함께할게요. 매니저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먼저 현 구간 시완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시 효과가 붙었을 때에 비해서는 낙폭이 크지 않지만 역시나 양지수에서 크게 밀리고 있습니다.
먼저 200개가 채 안 되는 종목만 올라가고 있고 시장 잘 버티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니저님 오늘 먼저 시완 세부적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한데
그중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부터 먼저 집중적으로 살펴보려고 합니다.
미국은 기술주 너무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 반면 국내 증시에서는 그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관련 소식으로는 엔비디아의 루빈 출시 일정이 6개월 앞당겨지면서
삼전과 SK하이닉스의 hbm4 경쟁이 본격화될 거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두 기업 어떻게 전략 세워봐야 될까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물론 AI나 hbm 섹터로만 엔비디아의 연관성만 본다면 나쁠 건 없습니다.
그러니까 기대에 나올 실적도에 비해서 주가가치는 지금 어떤가라고 물어보면 전체적으로 다 싼 게 맞아요.
그래서 반등 내지는 시장의 안정성을 띠면 반등이 나올 가능성은 높은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 반도체에는 가장 큰 이슈 같은 경우에는 중국이 레거시 반도체에 대한 생산량을 늘리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성장성 내지는 제거품목에 대한 가격 상승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이 레거시 제품의 하향세로 추가적인 상승이 둔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게
지금 반도체의 가장 큰 이슈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이 레거시함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 반도체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중국향 레거시 반도체가 아무리 치고 올라온다고 해도
지금 현재 제품 DDR5나 hbm에 대한 기술력에 대한 부분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아직 선두에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려감이 과도하다라는 이야기는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다만 지금 국내 증시 내의 수급이 돌지 않으니 반등세가 나오지 않는 모습인데
트렌드포스 같은 경우에 최근 내년도 25년도까지는 레거시함 제품들의 좋지 못한 성장세
내지는 hbm은 이제 또 추가적으로 출시가 나오는 b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으로
내년 2분기에 반등세를 만들 것이다 라는 이야기가 나온 만큼
그러면 내년 초나 2분기 직전에 그러면 못해도 바닥을 닫을 가능성은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벌어들이는 돈에 비해서 주가가 싸다는 거는
충분하게 이 시장이 안정세만 취한다면 반등을 만들 가능성은 높다는 겁니다.
근데 재미있는 사실은 삼성전자가 원래 보시면 시가총액 1위 종목이잖아요.
그래서 증안펀드가 가동되거나 내지는 이렇게 시장지수가 반등하려는 모습을 볼 때
삼성전자가 항상 반등 시도라는 모습을 보이는데
최근에는 삼성전자 시총이 너무 많이 줄었어요.
요약계가 매도가 너무 많이 나오다 보니까
삼성전자가 이제 반등이 나온다고 해서 지수물이 미치는 영향도 자체가 많이 줄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반대로 얘기하면 그럼 삼성전자가 오히려 지수물과의 연동성은 좀 제외하면서
반등 시도라면 더 빠르게 반등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까지도 우리가 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가 증시에서 이런 이야기가 있잖아요.
남의 눈에 피 눈물이 흘리면 그때가 매수기에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지금은 피 눈물이라는 이런 너무 가슴 아픈 표현을 쓰기보다는 우리가
핏줄이 선 구간이라고 생각해요.
너무 화가 나 있잖아요, 지금.
충분하게 아직은 저는 반등이 가능하다라는 이야기를 좀 전해드리고 싶고
차트를 한번 보실게요.
하이닉스 먼저 보고 넘어가시겠습니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지금 301위동 평균선을 꾸준하게 지금 버텨주고 있어요.
이 하이닉스 관련 주 HBM, DLAM, LEGACY, NVIDIA
NVIDIA 주가 못 쫓아간다?
그럼 원래 과거에는 SK 하이닉스랑 NVIDIA랑 주가가 동일하게 쫓아가는 모습이 있었는데
그러면 NVIDIA가 잘못됐거나 하이닉스가 잘못됐거나 둘 중 하나겠죠.
근데 지금 NVIDIA나 아니면 미국 증시 내에서
지금 경기가 너무 좋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만큼
그렇다면 하이닉스가 발 맞춰서 반등 만들 가능성은 매우 높아 보입니다.
LEGACY왕 때문에라도 상승세가 저해되는 모습이 있지만
그러면 NVIDIA 덕분에도 덜 빠질 가능성이 있다는 거기 때문에
하이닉스 오늘 지금 이 301위동 평균선 지지해주는 라인,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면서
17만 원 위로 올라온다면 충분하게 단기 반등 시도할 수 있으니까요.
하이닉스의 반등 시도를 한번 노려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관련해서 전망 짚어봤고요.
계속해서 오늘은 힘드신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
어떻게 대응해보면 좋을지 전략을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어서 다음 이슈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를 한번 자세히 다뤄보려고 하는데요.
먼저 미국 생물보안법 관련해 연료의 포결이 불투명한 상황인데
단기적으로 악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제히 또 활약하고 있는 제약바이오 관련주들 어떻게 전략 가져가 볼까요?
CDMO대에서 단기 악재라는 말씀을 해주셨잖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연 내라는 표현을 했잖아요.
지금 어차피 올해 얼마나 남았습니까?
한 달도 안 남았잖아요.
그래서 별로 그렇게 악재는 아니에요.
괜찮습니다.
그래서 CDMO 섹터들 같은 경우에는
국내 바이오시밀러사들 내지는 CDMO 업체들이
전반적으로 생산량에 대해서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지금 같은 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버티는 모습을 보일 수 있어요.
삼성바이오로직스 보시면 오늘 은봉 마이너스 출발했죠.
마이너스 2%로 출발했습니다만
양봉 지금 현재 0.5%로 반등을 만들고 있어요.
CDMO 섹터를 계속 좀 보셔야 됩니다.
신약 승인 건수에 대한 부분은 AI 쪽은 좀 유망한 상황인데
일반 의약품에 대해서는 트럼프 정권 들어오는 우려감이 지금 존재하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렸다시피
CDMO 섹터는 그래도 버티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예요.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경우에 최근에 일부 단기적인 조정분을 보였지만
앞으로 추가 증설이 되는 공장들에 대한 생산량 캡파까지 추가적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지금 구간부터는 단순 주가가 쉬어가면서 버티는 구간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 중으로 이렇게 강한 반등세가 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해보시면
충분하게 100만 원까지 다시 재차 상승 시도 가능성을 노려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지금 계속 논의하고 있는 거는 결국에는 금리 인하예요.
금리 인하 구간에서는 그래도 반등 시도할 가능성은 높습니다만
여기서 조심해야 되는 거는 금리 인하가 잠깐 멈추는 경우가 있어요.
그럼 이 구간에서는 단기 고가까지 반등 시도하는 구간으로 들어가긴 합니다만
고가를 돌파하지는 못해요.
이 잠깐 금리 인하가 만약에 멈추게 된다.
이제 12월 달에 FOMC도 있고요.
뱅크오브재팬 일본도 지금 금리, 통화금리, 정책금리 회의가 있는 상황인 만큼
굉장히 변동성을 가져갈 확률이 높지만
어찌 됐든 금리 인하가 나옵니다.
금리 인하가 나오는 시점인 만큼 삼성바이오로직스나 아니면 셀트리온에도
지금 개별적인 이슈가 좋은 흐름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저는 삼성바이오로직스나 아니면 지난번에 소개시켜드렸었던 3일제약 같은 종목 있죠.
3일제약, 오늘 지금 반등 시도하다가 좀 꺾였네요.
이거는 좀 아쉽습니다만
트럼프 정권 내에서 생물보안법 통과에 의한 수혜다.
생물보안법은 미국 공화당이 발의한 법안이기 때문에
통과 확률이 높다.
중국에 대한 반사 수혜로 기대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CDMO와 CMO 섹터 반등 지속적으로 노려보자는 이야기까지 들어봤고요.
그럼 이어서 다음 이슈로는 2차 전지주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 SDI 짚어보려고 했는데요.
간밤에 테슬라는 5% 넘게 상승 랠리를 이어갔지만
국내 증시는 역시나 그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장 초반의 낙복은 줄여나가고 있긴 한데
보유하고 계신 분들 어떻게 대응해보면 좋을까요?
오늘 배터리 점유율에 대한 우려감이 좀 있는 뉴스가 나왔어요.
우리가 원래 한 30% 정도 때였는데 20%대로 축소됐고
이러다가 10%대로 가는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전기차 업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점유율과 관련돼서
우리가 이야기를 할 때는 제일 중요한 게
전기차 시장에서 최근에 가장 큰 시장이 미국도 유럽도 아니고 중국입니다.
중국 내에서 생산량 자체가 많기 때문에
점유율과 관련된 부분에서 좀 수치가 낮아져 보일 거고
두 번째로는 지금 시장이 아직은 위축이 되어 있는 모습이지 않습니까?
그 부분 때문에라도 일단 이런 점유율과 관련된 부분에서
우려감을 가진 이야기가 나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이런 우려감 있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 SDI, LG 에너지 솔루션 차트 한번 보실게요.
LG 에너지 솔루션 차트 보시면 지난 시간에
물론 지금 장기 이동평균선 3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를 한 상황이지만
그래도 200일 평균선을 계속 버티면서
주가를 지금 안정적으로 끌고 가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지금 상황에서 LG 에너지 솔루션 더 빠집니까?
안 빠집니다.
더 악재적인 뉴스가 나올 이유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 악재가 뭐가 있겠습니까?
지금은 긍정적인 모멘텀밖에 없잖아요, LG 에너지 솔루션.
2차 전지 가격 안 좋다?
가격적인 매력도 없다?
아니요, 테슬라라는 이점이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에 있지 않습니까?
그게 제일 중요한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LG 에너지 솔루션 오늘 중에서도 아래꼬리 달고 양복으로 반등 시도하죠.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만큼 증압 펀드가 가동되면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뿐만 아니라
LG 에너지 솔루션도 시총 상위 종목입니다.
그래서 함께 반등할 확률은 매우 높은 상황이고
최근 증시 내에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이런 증압 펀드를 이윤해서 반등 나오는 모습을
어디서 확인하실 수 있냐면 수급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수급을 시장 수급 내지는 이런 개별 종목 수급을 확인해보시면
연기금들이 찍혀요, 최근에.
연기금들이 계속해서 받치고 있다는 거기 때문에 둘 중 하나입니다.
포부스에서는 그런 얘기까지 했었어요.
굉장히 이제 할부를 했다, 증시를 할부를 했다는 표현을 쓰더라고요.
그러니까 증압 펀드나 들어갈 금액은 제한적이고 계속 들어올 건데
계속 들어올 수 있겠냐라는 이야기까지 하던데
포부스 글 쓰신 분은 굉장히 부정적으로 쓰시는 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단은 알고는 있어야 되는 상황인 건데
엘제인솔루션이나 삼성 SDI
저는 엘제인솔루션이 그나마 더 괜찮다라고 설명드렸다시피
원재료에 대한 가격이 저렴한 건 아직도 사실이고
셀 업체들이 그래도 지금 점유율과 관련된 부분보다는
테슬라에 대한 연관성으로 살아나야 된다.
주가 자체 더 이탈 나오지 않고 버티고 있으니까요.
증시 안정화되면 추가 상승 나오는지 한 40만 원 정도 돌파하면
안정적인 반등세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엘제인솔루션 반등 나올 수 있을지 계속 주시를 해봐야 할 것 같고요.
그럼 이어서 네이버와 카카오도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두 기업 모두 역시나 하락하고 있어요.
보유하고 계신 분들 전략 어떻게 가져가 볼까요, 매니저님?
둘 다 홀딩해도 상관없습니다.
근데 사실 홀딩하고 있다고 하시는 분들께서는
이미 과거에 저기 위에 계셔요.
우리가 너무 네이버, 카카오 좋다고 했지만
카카오는 분할 맞고 네이버는 경기 그리고 금리 인상 맞고
굉장히 안 좋았어요.
이제 바닷건에서 턴어라운드 잡은 상황이기 때문에
네이버나 카카오 둘 다 좋습니다만
지난번에도 우리가 설명을 했었잖아요.
네이버는 인터넷, 광고, 업계 쪽이고
AI 딸은 쇠다, AI 소프트웨어 관련주들이
지금 현재 아직도 주목도 자체가 너무 좋습니다.
좋은 상황이기 때문에 네이버나 카카오
아직도 저는 반등 가능성 충분하게 더 열려있다라는 말씀 드리지만
카카오는 한 가지가 더 껴있다는 얘기를 했잖아요.
조심스러운 정치 테마주가 껴있다.
지금 현재 윤석열 정권 내에서 내각이 들어오면서
카카오를 굉장히 강하게 때린 모습이 있었죠.
그걸 기억해 보신다면
카카오 관련주들이 오히려 정치 테마성 성향을 뛰면서
반등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게 아마 카카오뿐만 아니라
카카오페이가 될 것 같아요.
오늘 카카오페이 같은 경우에도
정치 테마주들이 반등하는 구간 내에서
함께 반등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AI 소프트웨어 쪽으로
지금 아직 수급이 쏠리고 있는 형태의 모습을 띄워주고 있는 만큼
이 종목들이 더 나빠질 구간은 없답니다.
그런데 다만 한 가지 생각하셔야 되는 점은
네이버나 카카오나 광고 수입을 통해서
회사의 성장성을 일어나는 종목들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경기는 좋지 않아요.
그러면 바닷건을 탈출했다면
다시 바닷건으로 돌아갈 일은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성이 다시 한번 의구심을 받는 구간이 올 거예요.
AI 소프트웨어들의 성장이 끝나는 시점이
네이버와 카카오의 조정 구간이란 거죠.
지금 당장 미증시나 전체 증시 내에서
AI 소프트웨어에 대한 의구심은 사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계속해서 돈을 잘 벌고 있구나라는 게 증명이 되고 있는 만큼
우리 네이버와 카카오도 다음 실적 분기까지
관심 있게 장기적으로 바닷건에서 탈출하고 있으니까요.
추가적인 상승세 기대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세 가지 이슈 통해서
전반적인 시장 흐름과 상황 한번 살펴봤는데요.
이제 종목으로 좀 대비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느 때보다 꼼꼼한 전략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오늘은 그나마 어느 기업 보면 좋을까요?
그나마라는 표현이 참 마음에 아픕니다.
시장이 너무 안 좋다 보니까
저희도 조심스럽고 어떤 종목을 소개시켜드릴까
저도 정말 고민을 많이 했는데
물론 정치 테마주로 접근을 하는 게
지금 단기적인 수익성은 가장 좋을 겁니다만
그래도 우리가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아야 된다고 생각해서
오늘은 안정적으로 반등 시도할 수 있는
그 섹터를 가지고 왔고요.
오늘은 화장품 관련 주입니다.
오늘 화장품 관련 주고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종목이에요.
오늘 저는 현재가 35,950원에 편입하도록 하고요.
VT라는 종목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리들샷 종목이죠.
리들샷 맞아보셨나요?
아니요, 안 맞아 봤어요.
전 한번 맞아 봤는데 너무 따갑더라고요.
저는 별로 안 맞나 봅니다.
VT 가지고 나왔는데요.
VT 화장품
지금 이 상황에서 화장품이 왜 화장품을 받느냐
저희가 지난번에 시장에 특히나
경기 중감주와 관련된 부분을 이야기를 했고
지금 현 상황 내에서 환율이 아직도 비쌉니다.
환율에 대한 수혜주
특히나 해외로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을 보셔야 됩니다.
라는 이야기는 계속해서 우리가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나 여기 가장 부합하는 게
지금 첫 번째가 화장품이고요.
두 번째가 음식료가 될 겁니다.
대표 음식료라고 한다면 삼양식품 정도가 되겠죠.
VT와 이런
그래서 저는 오늘 일단
첫 번째로 화장품 관련 주의
VT를 지금 소개시켜드리고요.
리들샷이 지금 해외 내지는 일본과 북미에서까지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확대가 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지금 전반적으로 화장품 업계 내지는
강 달러 속에서 수혜가 기대가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수출주예요.
결국에는 수출주라는 건데
특히나 VT 같은 경우에는
원래 VT가 바이오시밀러 그리고 엔터 전반적으로 다 하는 회사입니다.
근데 꼭 리들샷 화장품 쪽으로만
어떻게 더 강하게 올라갈 수 있는 모멘텀이 뭐가 있느냐 하면
원래 ENC예요.
ENC라는 곳이 리들샷을 생산하는 곳인데
VT가 ENC의 지분을 50%가량 더 들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에 더 추가적으로 인수를 한다는 이야기를 발표를 했습니다.
지금 58%가량의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리들샷에 대한 생산량 확보와 화장품 경쟁력 강화를 이야기하는 상황인 만큼
VT에 대한 성장성은 추가적으로 열려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좀 이외적인 이야기인데
우리 흑백 요리사 그거 혹시 보셨나요?
네 봤죠.
저도 흑백 요리사 굉장히 재밌게 봤는데
흑백 요리사를 만든 스튜디오에서 다음에 이번에
K-뷰티로 서바이벌을 한다고 합니다.
K-뷰티 서바이벌이 어떻게 나올지는 저도 모르겠는데
해외에서도 굉장히 관심이 있었던 만큼
추가적인 기대감, K-뷰티에 대한 기대감이 불어 일으킬 수 있다는 점까지도
우리가 한번 기대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차트 한번 보실게요.
ENC의 지분 확대 뉴스가 12월 3일 중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12월 3일 내 10% 가까이 가까운 강세를 모습을 지금 보여줬는데
지금 장기적인 주가 흐름 보시면
200일 이동 평균선 내에서 강하게 지지해 주면서
반등을 만들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어요.
지금 강한 지지대에서 반등이 나온 상황인 만큼
현재 구간은 지난 고가구간 4만 원 돌파하는지
시도하는지 많은지 해보고 결정 구간입니다.
시장이 안 좋아도 수급 자체가 너무 좋습니다.
지금 수급도 보시면 VT 같은 경우에는 기간, 금투, 투신, 기급 다 들어와요.
개인만 안 삽니다.
개인만 안 사요.
이런 상황에서는 추가적인 반등 가능성이 충분하게 더 열려있다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목표가는 좀 높게 잡겠습니다.
4만 원 돌파하는 4만 2천 원 신고가 한번 예상해 보도록 하고요.
손절가는 3만 3천 5백 원으로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리들 샷으로 주목받고 있는 VT 가격 전략까지 함께 체크해 봤습니다.
그렇다면 코스닥이 지금 3%대에 빠지고 있는데
이런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이 방어를 해주고 있거든요.
오후장 전략은 간략하게 어떻게 가져가보면 좋을까요?
트레이딩은 오전으로 마치자가 제일 좋습니다.
물론 지금 현재 어떻게 하루하루가 지날지는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 테마성과 관련된 뉴스가 완전히 종료가 돼야 됩니다.
종료가 돼야 하고 그전까지는 방금 소개시켜 드렸던 것처럼
경기 중감주나 아니면 보안율 수혜주, 안정적인 섹터 수급이 들어오는 쪽으로
종목을 보유하시는 건 옳으나
지금 단기성 플레이를 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실 거예요.
특히나 정치 테마적으로 단기성 플레이 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기 때문에
이 단기성 플레이는 가급적이면 오전에 마무리를 하시고
시장을 전망하시는 방향이 옳겠다라고 설명드리면서
단기성 트레이딩은 오전장에 마치자라는 이야기까지 들어봤고요.
이렇게 해서 오늘 점검이 필요한 여러 종목들 함께 체크해봤습니다.
어려운 시장이지만 명쾌한 해답 드릴 수 있도록
저희는 내일도 다시 준비해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