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JPN] 연애 프로 전문 아이돌 vs 절대 안 보는 아이돌 |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 플레이브 예준 은호 | 최애의 최애

Pix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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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 #플레이브 #최애의최애
다섯 번째 동아리까지 섭렵한 수빈은
여섯 번째 동아리를 찾겠다는 열정 하나로 다른 강의실까지 찾아오게 된다.
그런데… 이 동아리 회장들 뭔가 수상하다?
어딘가 자꾸 허공을 누르는가 하면…
입에서 뭔가가…! 나오기 시작한다…!?
왠지 모르게 연프에 관심 없어 보이는 은호와
재미를 위해서라면 빌런도 자처하겠다는 연프 러버 회장 예준!
과연 연프에 전혀 관심 없던 수빈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00:00 오늘의 발표자 미리보기
03:01 갑자기 분위기 환승연애
04:37 “예준이는 K-POP에서 누구의 팬인가?”
05:38 개인기 발표회
07:46 연애 프로그램이란 무엇인가?
08:30 “근데 남의 연애가 왜 궁금해요?”
10:21 연프 무조건 나오는 장면
13:37 최애 연프 소개
22:31 내 최애 명대사
24:50 연프에 바라는 점
28:32 다음 발표자 스포
💖최애의 최애💖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수빈 #최애의최애 #픽시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TXT #예준 #은호 #플레이브 #PLAVE
저는 순탄한 소설을 정말 싫어합니다.
연프에서는 있으면 안 될 전개예요.
너무 못된 거 아니에요?
궁금한 게 보면서 운 적이 있으세요?
저 볼 때마다 우는데요?
진짜로요?
다음 장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근데 허공에 자꾸 뭘 누르시는 거예요?
이게 나쁜 사람들한테만 보이는 노트북인데요.
아니에요.
내가 처음인가?
잠시 후 5시에 연프 덕후 동아리 발표회가 시작합니다.
근데 이걸 왜 탭으로 알려주세요?
똑같은 복도에서 10번 걸어다닌 것 같은데
오늘 되게 신경 많이 쓰네요.
연프 아세요?
연프가 작년, 저작년부터 엄청 유행해서 존재는 아닌데
유명한 클립 몇 개만 본 정도?
그거 알고 전 남친, 여친인 걸 숨겨야 하는데
강아지 보고 못생겼다고 했다는 거랑
너무 귀엽더라고요.
소심한 질투잖아요.
너가 나한테 사과했잖아?
그럼 뭐 이런 거 안 나왔어? 하는 것도 봤고
유명한 건 몇 개 봤습니다.
이제 시작할 때가 된 것 같은데
왜 안 오시지?
좀 멀리서 오시나 봐요.
어떻게 넘기면 돼요?
잠시 후 새로운 출연자가 입장합니다.
오시나 봐요 이제.
내 자리가 여기?
어디 있지?
안녕하세요. 언제 오셨어요?
저 방금 왔어요.
정말요? 처음 뵙겠습니다.
성함이 혹시?
저 도은호라고 합니다.
성함이 혹시?
저 남예주입니다.
안녕하세요 예주님.
이런 건 아직 물어보면 안 될 것 같은데
물어보셔도 됩니다.
이따가 나중에
이따가 다 오시면
반갑습니다.
들어오는 것 같아.
둘이 뭐 하시는 거예요?
지금 이게 연애 프로그램
첫 시작에는 다 이렇게 어색하게 인사를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연애 프로그램의 첫 시작처럼
등장을 해봤습니다.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플레이브 예준입니다. 반갑습니다.
예준님 안녕하세요.
저는 플레이브의 은호입니다. 반갑습니다.
은호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처음 인사해요. 반갑습니다.
혹시 두 분은 몇 학번이세요?
몇 학번이세요?
저는 22학번인데
혹시 몇 학번이신지?
저는 20학번
K-POP 일장 학과입니다.
나도인데?
아 진짜요?
같은 과네?
선배, 대선배님
그러면 내가 반말해도 되는 건가?
당연하죠.
진짜? 진짜? 뒤끝없기?
진짜입니다. 진짜입니다. 영광입니다.
혹시 예준이는 K-POP에서 누구의 팬인가?
저는 사실대로 말씀드려야 돼요?
네.
저는 당연히 토마토 선배님
당연히
진심입니다.
어떻게 알아 이거?
한국에서 안 했거든요. 미국 노래거든요.
너무 좋아해서
진짜요?
정말 몇 천번도 본 것 같아요. 춤 챌린지
너무 감사해요. 진짜
우리 챌린지 찍어요.
너무 좋아요. 정말요?
진짜 저희 챌린지 찍어주실 수 있으세요?
그럼요. 저 너무 해보고 싶었어요.
영상 뜨는 거 보면서 저도 같이 하고 싶었어요.
너무 좋아서
저희가 되게 큰 맘 먹고 낸 노래였는데
사실 잘 안 됐어서
아니에요. 아니에요. 전혀 아니에요.
뭐야 저거?
저는
저는 이제 돌고래라서요.
이불 벌리면 거품이 나오는데 한번 보여드릴까요?
네.
이제 은호도 개인기가 하나 있어요.
은호는 두 개가 있습니다.
네. 두 개나 있어요.
보여주세요. 보여주세요.
저는 일단 눈에서 이렇게 또 불이 나옵니다.
나온 거예요?
안 되겠다. 확실한 거 보여주세요.
안 되겠다. 확실한 거 잘 안 보이는데
안 되겠다.
제가 또 이제 선배님을 만나서 긴장을 하다 보니까
평소보다 조금 안 나오네요.
혹시 선배님께서는 이런 특별한 개인기 없으세요?
진짜
오늘 또 우리 PD님들한테 맡기고
저도 제 등에서 날개가 나오는 초능력이 있습니다.
날개요? 날개?
역시 천사셔서
맞아요. 착한 사람들 눈에는 잘 보이니까 리액션 해주셔야 돼요.
다들 너무 착하죠?
저는 너무 선명하게 보였어요.
날개가 저는 한 마리의 독수리인 줄 알았습니다.
감사해요.
이제 동아리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모든 연애 프로그램을 섭렵한 연프 동아리 회장
예진입니다. 반갑습니다.
발표 시작하기 전에 제가 역으로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연프 연애 프로그램이란 무엇인가요?
되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 걸로 아는데
헤어진 연인이 나온 것도 봤고
아니 그냥 진짜 솔로인 사람들이 나오는 것도 봤고
근데 저 궁금한 게 옆에 은호님은 왜 서 계세요?
저는 이제 일단 동아리 발표에서
과연 예진이 형이 뭐라고 떠들지
궁금해서 이렇게 찾아온 은호라고 하고요.
저는 근데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연프란 각본이 짜여지지 않은 리얼리티
각본이 짜여지지 않은
각본 없는 드라마
맞아요. 각본 없는 드라마가 연애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의 연애가 왜 궁금한 거예요?
남의 연애가 왜 궁금하냐?
왜 궁금하세요? 은호씨는?
저는 안 궁금해요.
두 분 다 안 궁금하세요?
네. 저는 궁금하지는 않아요.
저도 안 궁금해서 물어본 거예요.
아 진짜요?
남의 연애가 궁금하다기보다는
연애를 하기 위해 만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과정이 재밌어요.
전문가분들에 의해 예쁘게 만들어진 드라마나 영화들은 너무 예뻐요.
저는 약간 조금의 날것의 느낌을 좋아해서
은호씨는 왜 연프에 관심이 없어요?
저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남의 연애가 궁금하지도 않고
사실 제가 보고 싶어하는 재미있는 게 많기 때문에
은호가 아직 사랑을 몰라서
예준이는 잘 알아봐. 사랑에 대해서
사랑에 대해서 진짜 저도 아예 몰랐는데
연애 프로그램을 보면서
학생 된 거야. 학생
알고 싶지도 않고
아 진짜?
저도 저도
그래서 저는 연애 프로그램을 볼 때마다 항상 새롭게 느껴져요.
아 저렇게 만나는 게 연애라는 거구나.
아 처음이니까
배우는 게 있듯이
자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장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근데 허공에 자꾸 뭘 누르시는 거예요?
마법 이게
이게 뭐냐면
이게 나쁜 사람들한테만 보이는 노트북인데요.
이게 진짜 진짜 나쁜 사람들한테만 보이는 노트북이 있어요.
파괴 완료 파괴 완료
자 연프 특 가보겠습니다.
연애 프로그램에서 꼭 나오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자 첫 번째 감정 고조될 때 나오는 그 BGM
뭔지 아세요? 혹시 뭔지 아세요?
뭔지 아세요?
한번 들려줄 수 있나요?
제가 예측 한번 해봐도 될까요?
예측 한번 해주세요.
너무 클래식한데?
03년생 맞아요?
네 이게
맞습니다.
아 그래요?
요즘에 나오는 BGM이 뭐냐면
이렇게 A라는 사람이랑 썸을 타고 있다고 상상을 해도 돼요.
여기에 플리가 있어.
아 플리가
근데 플리를 좋아하는 다른 사람이
아 아련해라
이러고 이제 다음 화가 나오죠.
그런 BGM이 이제 꼭 나옵니다.
그리고 이제 다음으로 더 가볼게요.
잠깐 나갈래?
나가도 뭐 하는데요?
잠깐 나갈래? 이렇게 해서
촬영 많이 힘들지 뭐 그런
촬영 많이 힘들지
갑자기 현실적으로
아니 왜냐하면 혹시 힘드실 수 있으니까
리얼이기 때문에
그 촬영들은 촬영이 아니라고 생각하실 거예요.
이제 새벽이 됐을 때 나가서 진솔한 얘기를 많이 합니다.
사실은 너 다른 사람이랑 저번에 낮에 데이트했을 때
나 좀 서운했어.
뭐 이런 진솔한 얘기들을 하면서 많이 하더라고요.
꼭 나옵니다.
네 다음은 이제 경쟁자에게 고민상담
무조건 나옵니다.
경쟁자에게?
경쟁자에게 고민상담
재연을 한번 해볼까요?
눈물을 흘리면서
은호는 플리를 사랑하는 걸 모든 사람이 다 알아.
근데 사실 나도 플리를 사랑하고 있었거든.
근데 은호는 내가 플리를 사랑하는 걸 몰라.
그러면 안 되죠.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걸 나한테 상담을 하는 거죠.
만약에 수빈 선배님께서 이런 상황이면
혹시 어떻게 하실 것 같으세요?
정말 어렵다.
저라면 안 해줄 것 같은데요.
아 진짜요?
어떻게 말씀하시면서
그 고민상담을 거절하실 것 같으세요?
아니 뭐 그건 너가 알아서 해야지.
오 벚꽃 나온다.
매웠어요 매웠어요.
그럼 두 분 같으면 어떻게 할 것 같은데요?
저는 고민상담을 정말 친절히 잘해줄 것 같은데
딱 그 사람이 좋아하는 스타일에 반대로
못됐어.
저는 빌런들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 빌런 때문에 이런 리얼리티나
연애 프로그램들이 정말 재밌어진다고 생각이 들어서
빌런을 자체하겠습니다.
아 멋있다 멋있다.
방송을 살려주겠다.
그렇다면 바로 다음 질문 넘어가겠습니다.
제 최애 프로그램은 나는 솔로입니다.
사실 입덕은 하트 시그널로 했지만
지금 최애는 나는 솔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혹시 선배님도 나는 솔로 본 적 있으세요?
저는 클립으로만 봤는데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스펙터클한 다양한 분들이 많으시던데
그렇죠 그렇죠.
어떤 클립 보셨어요?
저는 여러 개 봤는데
발레 하시는 것도 보고
갑자기 브레이킹 하면서 세븐 하는 분도 봤고
그분이랑 되게 많았는데 진짜 많았는데
유명한 게 뭐가 있죠?
얘기 좀 해요.
저요?
제가 잘 몰라서 설명을 좀 더 드려야 할 것 같아서
그러면 제일 그 중에 좋아하는 건 뭔가요?
돌싱특집을 가장 좋아합니다.
뭐라고요?
돌싱특집?
그건 뭐가 다른 건가요?
이제 돌싱 분들께서 나오셔서
출연을 하셔서
그게 약간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맵습니다.
맵다고?
돌싱이
맵겠네 맵겠다.
돌싱을 좀 헷갈리고 있었어요.
그럼 이혼하신 분들만 모아서?
맞아요.
굉장히 맵고
감정에 굉장히 솔직해지시고
진짜 현실적일 것 같은데요?
맞아요. 아이의 유무 같은 것도 굉장히 보고
그리고 사는 지역도
그래서 되게 현실적이게 나와요.
가장 인상 깊었던 출연자가 따로 있나요?
나는 솔로 7기의 순자 님이
진짜 저는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
일단 일화를 좀 말씀드리자면
맨 처음부터 딱 나왔을 때
저는 제가 맞는 이 이상형 아니면 절대 못 만나요.
라고 하신 분이 계시거든요.
근데 이상형과는 아예 거리가 먼 분이 계셨어요.
근데 그분과 계속 얘기를 하면서
이 사람이 끌리게 되네?
라는 걸 자기가 느끼게 되고
그분을 선택을 했어요.
근데 그분을 선택을 한 게
정말 정말 레전드였던 게 뭐냐면
그 남자분께서는 이 여자분 순자분을
선택을 하지 않았어요.
않았는데
그 여자분께서는
근데 나는 너가 좋으니까
커플이 되지 않을 걸 알면서도
나는 너한테
멋있다.
라고 하고 나서 이제 방송에 난리가 났죠.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이제 그 뒤에
비하인드를 제가 또 찾아봤습니다.
두 분이 방송이 끝나고 나서
커플이 됐어요.
정말 레전드였습니다.
그러네 서사가 있다.
자 낫솔의 매력
갑니다.
이게 뭔지 아세요?
뭐지?
엄마 엄마
베토벤은 귀가 안 들리는데 음악가래요.
그렇구나 너도 사랑 없이 살잤니?
약간 일종의 디스인가요?
그런 건 아니고
낫솔은 이제 문학이 녹아있습니다.
제가 이 나는 솔로에
굉장히 막 심취해서
오는 와중에 이 글귀가 나오면은
정말 아 정말 감동이다라고 느껴지거든요.
감동이라고요?
어떻게 이게 감동이죠?
너무 감동적이지 않나요?
근데 약간 저는
글도 글인데
배경이 되게 킹받네요.
나는 솔로 보시면은
이런 자연적인 배경이 정말 많이 나옵니다.
산속에서 하거든요.
이런 게 어떨 때 나오는 거예요?
어떤 장면 뒤에 나오는 거예요?
이런 거요?
제가 봤을 때 그냥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그냥 밥 먹다가 갑자기 나오고
네 밥 먹다가 나오고
뭐 하다가 나오고
그래서 저는 이게 낫솔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넘어가 볼까요?
달걀 속 노른자미 같은 사람 마음
기름 두르고
후라이를 해보면 안다.
이게 어떤
선배님 해석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해석이 될까요?
해석이요?
사실 근데
사실 문학에는 답이 없으니까요.
저도 한번 해석을 감히 해보자면
노른자가 핵심인 것 같아요.
왜요?
노른자가 핵심인 것 같은데
이 사람의 달걀 후라이가 반숙이면은
저한테 살살 녹아내리는 감정일 것이다.
반숙이면은 나한테 딱딱하게
마음을 닫은 사람일 것이다.
그렇게도 할 수 있겠네요.
후라이를 해보는 거는
대화를 표현하는 건가요?
그렇죠.
대화를 후라이 후라이
추라이
추라이 랩은
그래서 후라이로
추라이 랩은
그렇게 가는 거군요.
다음 장 넘어가 볼게요.
낫솔의 매력 두 번째입니다.
가명체계
이게 또 낫솔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게 중요해요?
이름의 이미지에 맞는 사람을 매칭
맞는 사람을 매칭을 합니다.
맨 마지막에
저는 이 사람을 선택할래요에 대한 표시가
본명을 말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예를 들면 죄송합니다라고 거절하나요?
아니면 다른 이름을 말하나요?
그 앞에 계신 분들이
제 스타일들은 다 아니십니다라고 하면
저는 오늘
이름을 말하지 않겠습니다.
잔인하다 프로그램
너무 재밌는 프로그램이죠.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영수를 보고 어떤 사람일 것 같아요?
영수는 똑똑한 사람일 것 같아요.
왜요?
왜냐하면 재수를 안 해서
영수라서
이런 느낌으로 가는 거죠.
순자는요?
되게 똘똘할 것 같은 느낌?
공부 잘하는 것 같은
순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떡볶이 요리를 잘해주실 것 같아요.
요리를 잘할 것 같은 사람
정말 막말하는구나.
순자님 떡볶이 이런 게 있을 것 같아요.
가게가 있을 것 같아요.
있을 것만 같아 뭔가
자 정답 공개하겠습니다.
영수는 첫째
그리고 영철
직진남입니다.
그리고 옥순이
가장 외모가 뛰어나신 분
맨 처음에
옥순이라는 이름을 딱 받으면
모든 출연자분들께서
와 저 사람 옥순이다
라고 할 정도로
옥순은 굉장히 인기가 많은
그러면은
만약에 우리 셋이
출연진이 된다 하면
어떤 이름을 받을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수빈 선배님께서는
무조건이죠.
옥순?
그렇죠.
좋아요 좋아요
담당은 예진이니까
당연히 옥순이실 것 같고요.
중복 안 돼요.
다른 두 분도 하셔야 돼요.
그리고 이제 은호는
정말 굉장히 좋은 의미로
영철이에요.
오 그런 성격이에요?
직진
좋아하는 거 있으면
난 이거 무조건 한다.
감사합니다.
좋은 의미
그러면 예진씨 예명은
은호씨가 정해주세요.
좋아요 좋아요
예진이 형은
저는 영수로 하겠습니다.
왜요?
뭔가 정리 잘하는
깔끔한 입과적인 모먼트
영수
그러면 이제
선배님은 옥순
은호는
영철
저는 영수로 하겠습니다.
좋다 좋다
좋아 좋아
자 넘어가겠습니다.
자 럼프
3대장
환승연애 2
환승연애
아직까지도
굉장히 핫한
프로그램인데
환승연애가
헤어진 사람들이
나오는 거 아닌가요?
맞죠?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이제
자기 엑스를 비밀로 하고 있다가
하나 둘 셋
까발
아니 그
공개가 되는
서로 더 맘에 드는 사람을
찾든지
아니면 다시 엑소와
이어지든지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이제
내 최애 장면을
소개하겠습니다.
이거 너무
유명한 짤이잖아요.
사실 이거
많이 봤어요 저도
아 진짜요?
유튜브에서
선배님께서는
혹시 이거 아시나요?
저는
모르는데
사실 저도
제가 했는지도 몰랐는데
촬영 전에
알려주시더라고요.
제가 팬싸에서
이걸 했었다고
되게 진지하게
하는 거라면
저는 그런 줄 모르고
그냥 막
내일 봐요
이렇게 했더라고요.
제가
그
내일 봐요 누나
이 짤이
뭐냐면
촬영 중간에
그 매기라고 하죠.
그렇죠.
매기로
새로
새로 이제 나온
출연자분께서
누나
저 내일
누나랑 데이트할 거예요.
그냥 아예
예고를 해버리는
그 느낌이었어요.
멋있다.
그래서
이분의 톤이 어땠냐면
내일 봐요 누나
약간 이런 톤이었어요.
그래서 완전
그 주변에 있던
여자분들께서
완전 다 심쿵한
그런 느낌을 풍기고 있는 것 같은데
은우도 한 번 해주세요.
이거요?
전 또 수빈 선배님
스타일로 한 번 해보겠습니다.
내일 봐요 누나
감사합니다.
귀여워
너무 귀여워
그러면은
수빈이 형도
수빈이 형도 해주세요.
다시 내일 봐요 누나
해주세요.
알겠습니다.
진지하게
자신감 있게 하면 되는 거죠?
네
내일 봐요 누나
아니
둘이 쿵짝이
왜 이렇게 잘 맞아
녹았다
고품
다르시다 진짜
다르시다
자 다음입니다.
연프에
잘하는 점
있어요.
저는
순탄한 소설을
정말 싫어합니다.
연프에서는
있으면 안 될
그런
전개예요.
역시 방송을 잘 알아
저는
이 사람도
한 번 얘기해보고
저 사람도
얘기해보고
네 그렇죠.
이렇게 뒤에서
간도 좀 보고 해야지
연애 프로그램은
이거는
좀
엇갈린
결말이
더 재밌을 때도 있습니다.
왜냐면
진짜 못됐다
조금 더
그러면은
예준이는
해피엔딩을 좋아해
아니면
배드엔딩을 좋아해
이거는
배드엔딩이라서
좋을 때도
정말 많아요.
그리고
이어지지 않은
분들도 많았거든요.
이어지지 않은
결말 자체도
너무 아름다웠어요.
저 궁금한 게
보면서
운 적이 있으세요?
운 적이요?
저 볼 때마다
우는데요.
진짜로요?
진짜
귀엽다
그런데
연애 프로그램
한 번
쭉 보시면
아마
눈물 한 방울
쭉 흘리실 수도 있어요.
딱 한 편만 추천해주세요.
한 번
한 편이요?
그러면은
한승연
다 너무 재밌는 거라
저는 하트 시그널 2를
추천하겠습니다.
하트 시그널 2
오케이
저 한번 봐볼게요.
이게 진짜 재밌다
도파민이
터지구나
라고 저는
느낍니다.
둘 다 약간
도파민 중독에
좀 절여진 것 같은데
쇼츠나 릴스
이런 거
많이 보는 편이에요?
최근에 본 쇼츠
저는
어제도
연습
같이 많이 하고 그랬는데
아파트
요즘 이거
이거에 빠져가지고
계속 보게 됩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끝났다
감사합니다.
벌써 끝났어
두 분 다 리액션이 막
제가 준비한 건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잘 들었습니다.
저는 이제
그래도 팀에서 뭔가
관심을 갖는 게 있으면
저도 꼭
따라 보거든요.
흑백 요리사 이런 것도
왜냐면
나 빼고 얘기하는 게
너무 싫어서
나도 끼고 싶어서
보는 편인데
한승연의
이런 것도
한창 얘기하는데
그건 진짜
별로 안 궁금해서
그것만 진짜 안 봤었거든요.
근데
예준 씨의
영업에
끌려서
하트 시그널2를 한번
스타트를 끊어볼게요.
그러면
저
동아리에 가입해 주시는 건가요?
동아리에 가입해서
같이 대화 많이
나눠보고 싶습니다.
나 되게 진짜
사적으로도 되게
친해지고 싶었는데
우리 이따 같이
학식 먹으러 갈래?
학식이요?
뭐야 이 분위기
어디로 가실까요?
혹시 뭐
좋아하는 음식 있어요?
같이 먹고 싶은 거
삼겹살 좋아합니다.
삼겹살
네. 삼겹살 전부 좋아합니다.
다 같이 삼겹살 먹으러 갈까요?
좋아요.
여신 어디도 볼까요?
어?
없어지셨어.
같이 학식 먹기로 했는데
그렇죠. 그렇죠.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
굉장히 기분이 나빠요.
왜요?
얼굴에 곱창이 없어요.
이 사람 얼굴에
요아정이 있네.
끊었어요.
필요 없어요.
당신 같은 동아리원
필요 없어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