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반응] 손흥민 토트넘 역사상 최다 어시스트+사우샘프턴전 MOM 선정 충격적인 공격 스탯 '영국 언론 평점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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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6.
[해외반응] 손흥민 토트넘 역사상 최다 어시스트+사우샘프턴전 MOM 선정 충격적인 공격 스탯 '영국 언론 평점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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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축구 전문기자 한준입니다.
손흥민 선수가 살아나니 역시 토트넘이 살아났습니다.
사우셈튼과 2024-2025 시즌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원정경기 5대0 대승.
손흥민 선수가 1골 2도움의 원맨쇼를 펼쳤는데요.
이날 제임스 메디슘도 2골을 기록하면서 맹활약을 펼쳤지만
대부분의 매체들 그리고 전문가들 또 현지 통계 매체들은
손흥민 선수를 경기 최고의 선수로 선정을 했습니다.
또 이 경기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 어스퍼 9단 역사에 영원히 남을 대기록도 만들었는데요.
메디슨의 2골에도 불구하고 손흥민 선수를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한 이후
그 과정에 있는 어마어마한 충격적인 기록이 있었는데
그 기록 어떤 내용인지 또 영국 현지 언론에서
메디슨이 잉글랜드 선수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더 편해하게 되고
팔이 안으로 굽게 되는데도 손흥민 선수에게 함께 최고 평점을 주면서
최고의 선수라고 극찬한 내용
또 어떤 코멘트들이 있었는지 총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토트넘이 사우세븐틴의 5대0 대승을 거두는 과정에 메디슨이 2골을 기록했지만
손흥민 선수가 1골 2도움으로 가장 많은 공격 포인트 3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죠.
이날 경기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전문가 패널들이 10명의 후보 선수
각 팀에서 5명씩의 후보 선수를 선정하고 제한된 시간 동안 진행하는 팬 투표로 선정한
메인 오브 더 매치는 손흥민 선수로 결정이 됐습니다.
손흥민 선수 말씀드린 대로 이날 1골 2도움을 기록했고
또 한 골을 넣었지만 유시호 슈팅을 무려 4개나 때릴 정도로
상대의 골문을 활발하게 자신있게 치명적으로 흔들어놨고요.
키패스를 3개를 기록했어요.
그리고 그중에 2개가 빅 찬스였다.
2개의 도움이 모두 정말 골이 되어야 하는 결정적인 도움이었고
또 키패스가 더 있었기 때문에 이날 솔랑키가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면
이날 도움 헤트트릭이 가능했을 그런 경기였다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본인도 아쉽게 기회를 놓쳤던 장면
또 알렉스 맥타시 볼트파이 선방 때 놓쳤던 장면
이런 것들을 생각한다면 정말로 이날 경기 3득점 3도움
도움 헤트트릭과 득점 헤트트릭이 모두 가능한 그런 경기가 될 수 있었던
정말 엄청난 퍼포먼스로 선수분들과 보였던 날입니다.
손흥민 선수 전세계 팬들이 참여한 1만 7,512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46.4%의 지지를 받으면서 맨 오브 더 매치 공식 선정이 됐고요.
제임스 메디슨이 32.9%였고
또 다른 득점 선수인 대한 콜루셉스키가 7.6%였습니다.
사우스펜틴의 조 아리보가 3.7%로 4위였고
이날 정말 또 다른 조명에 댈 선수가 있죠.
바로 전반전에는 포로에게 휴식을 주면서 선발 출전했던 제드 스펜스
오른쪽 풀백으로 자신의 주포전에서 뛰면서 현재 골 어시스트했고
그 외에도 공수 양면 걸쳐서 최고애라고 펼쳤고
전반 중반에는 우독이가 부상당하면서 교체되자
포로가 투입되고 왼쪽 풀백으로 이동했을 때도 좋은 플레이를 펼친
이 제드 스펜스가 3.3%로 5위를 차지했고요.
또 멋진 드리블 돌파로 손흥민 선수의 패시를 골로 연결했던
파페 마사르사르도 2.6%로 6위를 차지했습니다.
물론 실제 공식 MOM 트로피를 받은 선수는 제임스 메디슨이었어요.
저희가 입중계중에도 말씀드린 대로 메디슨이 두 골을 넣다 보니까
이 두 골 자체에 맞는 포커싱이 될 수밖에 없어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에서 트로피를 수여한 공식 MOM은 메디슨으로 결정이 됐고
또 프리미어리그 공식 채널에서 5대0 대승의 포스터로
메디슨의 다섯 세리머니를 올렸거든요.
하지만 팬 투표 프리미어리그 공식 MOM이 손흥민 선수였던 것은 물론이고
팬들의 반응뿐 아니라 언론 반응, 통계 기록을 통한 객관적인 평가도
손흥민 선수에게 최고였다는 그런 평가를 매긴 매체들이 많습니다.
통계 매체죠.
후스쿠워드닷컴에서 스타맨, 이번 경기 최고의 선수로
1득점 2도움 1골퇴강탈을 기록한 손흥민 선수에게 평점 9.7점을 줬고요.
이게 아슬아슬하지도 않은 최고 평점이었어요.
두 골을 기록한 제임스 메디슨이 경고 한 장이 있기도 했고
또 손흥민 선수보다 더 많은 시간을 뛰면서 이 두 개의 공격 포인트를 남겼기 때문에
평점 9.1점이 됐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무려 0.6점이나 높기 때문에 압도적인 최고의 선수였던 것이고요.
또 다른 통계 매체 소파스쿠워도 손흥민 선수에게 평점 9.3점을 부여하면서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로 선정을 했고
제임스 메디슨은 아슬아슬하게 9.2점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다만 또 다른 통계 매체 폰몹 같은 경우가
메디슨에게 9.2점으로 최고 평점을 주면서 최고의 선수로 선정을 하고
손흥민 선수에게 9.1점으로 아슬아슬한 2위를 줬는데요.
그런데 이날 손흥민 선수가 더 높은 평점을 받은 그런 이유에는 근거가 있어요.
다른 통계 매체들이 높은 평점을 준 이유가
우선 손흥민 선수가 말씀드린 가장 많은 공격 포인트를 올렸죠.
메디슨의 크로스가 배드나락을 맞고 흐른 것을 손흥민 선수가 골을 넣었기 때문에
이거는 어시스트로 집계가 되지 않았고
또 메디슨이 좋은 기점 패스를 많이 올리긴 했지만
결국 가장 많은 공격 포인트인 3개를 손흥민 선수가 기록을 했잖아요.
손흥민 선수가 보시는 대로 1골, 2도움으로 3개의 공격 포인트를 올렸고
메디슨이 2개, 사르 1골, 스펜스 1도움, 크로스킥 1득점이잖아요.
가장 많은 공격 포인트를 올렸습니다.
그러면서 이날 경기 가장 많은 슈팅을 누가 기록했냐
손흥민 선수가 4개의 유효 슈팅을 기록했어요.
골문 안으로 향한 슈팅을 가장 많이 기록한 게 손흥민 선수였고
또 중요한 게 손흥민 선수가 한 골을 넣는 과정에서
즉, 득점 확률이 38%에 불과했던 경기를 치르면서 한 골을 넣은 거죠.
메디슨은 멀티골을 넣었는데 0.42골로 손흥민 선수보다 기회가 좀 더 많은 상황에서 득점을 올렸습니다.
물론 이것도 좋은 기록이에요. 본인의 능력으로 골을 넣은 것이죠.
그리고 손흥민 선수는 한 번에 골대 강사로 집계됐던 슈팅이 있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거의 2골은 최소한 넣었어야 하는 경기였다고 평가를 받은 거니까
골문을 직접 위협하는 데 있어서 아주 풍부한 하루를 펼쳤다.
피니셔로서도 굉장히 좋은 하루를 펼쳤다.
그리고 패스를 만들어가는 데 있어서도 중요했던 것이
손흥민 선수가 이날 경기 키패스, 슈팅으로 이어진 패스도 3개로 최다를 기록했어요.
메디슨 2개, 싸르 2개, 스팬스 2개, 크루세스키 2개, 아리보 2개 등이었는데
손흥민 선수가 3개였고요.
또 크로스 패스도 손흥민 선수가 4개를 기록하면서 가장 많았습니다.
그리고 메디슨도 크로스가 4개였는데 연결된 크로스는 손흥민 선수의 하나, 이게 더 치명적이었죠.
그리고 빅 찬스 창출도 손흥민 선수가 가장 많았어요.
골이 되어야 하는 빅 찬스, 스팬스가 1개, 아리보도 사실 1개를 기록했고
후반에 초입됐던 베르노도 1개의 빅 찬스를 만들었고
또 사우스험튼도 분명히 많은 골을 넣어주는 경기들이 있었어요.
타일러 디블링이 1개, 라이언 마닝이 1개
이 얘기는 사우스험튼도 빅 찬스가 3개가 있었던 경기였어요.
토트넘이 비샷을 5개였고 6개였죠, 후반전까지.
6대 3 정도의 빅 찬스였는데
무실점으로 경기가 끝난 것은 토트넘의 수비가 개선된 게 아니라
공격만 잘 됐다, 뭐 이렇게 볼 수가 있겠고
그 공격의 중심에 손흥민 선수가 있었던 것이죠.
딱 많은 키패스, 또 가장 많은 빅 찬스
손흥민 선수가 2개의 빅 찬스를 창출하면서 이거 역시 최고였는데
그러면서 패스 성공률이 손흥민 선수가 94%가 나왔는데
이게 16번의 패스 중에 딱 1개밖에 미스가 안 났다는 점에 있어서
정말 엄청난 정밀함, 엄청난 안정성과 정확성을 보여준 손흥민 선수의 플레이였습니다.
메디슨이 85%, 스패스도 95%이긴 한데 패스 미스가 3개였고
싸르도 95%였는데 패스 미스가 4개였잖아요.
손흥민 선수는 패스 미스가 딱 하나밖에 안 나온 거예요.
크루사스키의 패스 성공률은 78%였습니다.
물론 도전적이고 과감한 패스를 하면 패스 성공률이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그런데 손흥민 선수는 도전적이고 과감한 키패스, 빅 찬스 창출 패스를 하면서
크로스패스도 하면서도 정확한 패스 성공률을 보였다는 게 엄청난 것이죠.
이런 기록들 때문에 손흥민 선수가 많은 통계 매체가 인정한 최고의 선수였다고 볼 수 있고요.
현장에서 경기를 취재한 기자들의 평가도 대단했어요.
런던 지역신문 스탠다드의 손가로 알려졌지만 이제는 손가에서 탈퇴하고 있는
댄킬 패트릭 기자가 메디슨에게 평점 9점, 최고점을 줬지만
손흥민 선수에게도 똑같은 평점 9점을 주면서 둘 다 최고였다고 평가를 했습니다.
메디슨은 36초 만에 터치너미 리드를 잡는 순간부터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했다고 평가를 하면서
특히 두 번의 득점에서 마무리가 훌륭했고
전반전에 최고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데 있어서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
그런데 이런 메디슨이 후반전 들어 잠잠해진 게
손흥민 선수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에
메디슨에 대해서 단독 최고가 아니라 손흥민 선수와 함께 최고 평가를 내린 거예요.
손흥민 선수가 없이도 메디슨이 후반전에도 골을 넣고 도전 플레이를 했으면
아마도 메디슨에게 유일하게 혼자 최고 점수를 줬을 겁니다.
그러나 후반전에 침묵했던 것은
아 메디슨이 잘한 게 손흥민 선수가 곁에 있어 줬기 때문이구나
이런 것들을 영국 기자들도 이제 깨닫고 있는 것이죠.
손흥민 선수에게도 평점 9점을 주면서 한 골을 넣었고 두 골을 셋업했다 만들어냈다
그리고 알렉스 맥카시 사우세븐트 골키퍼가 두 번의 선방을 했기 때문에
골을 더 추가하지 못했던 것이다.
말씀드린 대로 이 두 번의 선방이 아니었다면 세트트릭이 가능한 경기였다는 것이죠.
전반전 내내 클리니컬한 아주 정확한 정말 임상실험을 할 정도의
정밀성을 보인 활약을 보였다. 이제 손흥민의 모습이 돌아왔다.
그리고 하프타임에 교체 아웃된 것은
목요일에 있을 카라바오컵 8강전을 앞두고 휴식을 주기 위해서였다라고 평가한 것입니다.
보통 하프타임 교체는 못한 선수들을 바꾸게 되는데 이건 그런 게 아니었다.
손흥민 선수가 너무 잘하니까 힘 뺄 필요 없으니까 빼준 것이다라는 것이죠.
풋볼런던의 알레스테어 골드 기자도 메디슨 9점, 손흥민 선수 9점으로
두 선수에게 최고 변수를 동시에 줬습니다.
메디슨에 대해서는 이제 서창섭의 선제골을 넣는 과정에
골키퍼의 다리 사이를 잘 찔러넣은 골을 넣었고
또 손흥민 선수의 2대0을 만들 골에서는 좋은 크로스를 전달해 주기도 했다.
그리고 전반전이 끝나기 전에 오른쪽 골문 상단 고석으로 찔러넣은
컬링 슈팅으로 토트넘의 5대0을 만들었다라고 설명을 하면서
토트넘이 기어를 내렸던 공격의 속도감이나
역동성이 떨어졌던 후반전에도 그래도 열심히 뛰었다.
이 골 1도움에 가까운 플레이를 통해서 좋은 밤을 보냈다라고 했는데
실제로 1도움으로 기록되진 않았습니다.
베드날에게 머리에 맞고 흘렀던 공을 손흥민 선수가 해결했기 때문에
공식 도움은 아니었고요.
손흥민 선수에 대해서는 이날병기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었고
3대0이 됐던 사르의 골도 이끌어냈다.
손흥민 선수의 크로스가 클루셉스킥의 골로 이어졌는 것도
간접적인 도움이었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하프타임 전에 코너킥으로 이어져야 했던 슈팅이
어떤 이유에선지 골킥으로 이어졌는데
아까 말씀드린 그 장면이죠?
저희가 플레이 분석할 때 말씀드렸지만
맥카츠 골키퍼가 막은 슈팅인데
이게 골대를 막고 나왔다고 여겨진
그런 판정이 잘못됐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결국 이 클루셉스킥의 골은 손흥민 선수의 도움급 플레이였지만
도움이 되지 않았으나
하프타임이 되기 전 5대0이 됐던
메디슨의 골에 멋진 패스를 연결해줬다.
그러면서 전반전에만 1골 2도움을 기록하고
후반전에는 휴식을 취했다.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9점.
이날 토트넘이 기록한 4골에 실제로 관여를 했던
저랑 손흥민 선수의 활약에 대해서 평가를 했는데요.
손흥민 선수가 교체되어 나간 이후에
토트넘의 경기력이 얼마나 아쉬웠는지를 돌아보면
바로 이거예요.
하프타임 때까지 기대득점이 미친 듯이 올라가다가
후반전에는 거의 오르지 못하다가
마지막 순간 올라갔는데
그것도 존슨이 완벽한 기회를 놓친 상황에서 올라갔던 것이고요.
실시간 공격 위협 역시
토트넘이 전반전에는 급격하게 상승을 하다가
후반전에는 완만하게
그리고 심지어 막판에는 사우스템틴도 기회를 만들면서
대등한 양상으로 끊어버렸던 것
손흥민 선수의 유무가
토트넘의 공격 기회를 많이 만드는 것은 물론
상대의 공격 기회를 제한해왔던 것이다.
손흥민 선수가 있는 게 상대 공격을 억제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게 바로 이런 기록입니다.
손흥민 선수가 교체되어 나갔던 후반전에는
토트넘의 대형 자체가 어그러졌죠.
손흥민 선수가 왼쪽에 있을 때는 연계가 굉장히 잘 됐어요.
메디슨, 솔랑키, 그리고 오른쪽 공격까지도 잘 풀어갔는데
존슨이 왼쪽에 들어오니까 경기가 안 풀렸잖아요.
그래서 결국 다시 존슨을 오른쪽으로 옮기고
쿠루세스키를 왼쪽으로 옮기는 전술적 선택도 있었고
그런 상황에서 베르너를 쿠루세스키를 좀
메디슨을 쉬게 하면서 쿠루세스키를 가운데로 보내고
베르너를 왼쪽으로 보내니까 그제서야 기회가 나왔거든요.
즉 존슨은 남들이 만들어준 기회를 해결하는 역할 외에는
팀에 기여하는 게 거의 없다라는 것이
이런 후반전의 경기 흐름과 양상에서 느껴졌던 거예요.
존슨이 들어갔을 때는 오른쪽에서도 왼쪽에서도
어떤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그게 또 드러나는 게
이날 경기의 세부 기록입니다.
득점 찬스 패서. 득점 찬스를 만든 패스를
가장 많이 한 선수가 누구냐 해서 전반전반대에
손흥민 선수가 전체 1위를 차지했어요.
0.42를 기록했는데요. 사실 실제 1위는
라이언 마닝이었거든요. 사우스템슨의 왼쪽 풀백이죠.
이 선수가 근데 세트피스를 전담한 거다 보니까
세트피스를 합산해서 0.55였거든요.
세트피스를 제외한 그래프를 보면 손흥민 선수의 전체 기록과
비교해서 엄청 작습니다. 즉, 득점 찬스 패스를
오픈 플레이 상황에서 가장 많이 만들어낸 선수가
압도적으로 손흥민 선수였다는 것이고 전반전만 뛰고도
그랬다는 것이고 후반전까지 뛰었다면 훨씬 더 많이
기록을 했겠죠. 그런데 득점 찬스 리시브
득점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서 공을 받은 포지셔닝과
판단도 손흥민 선수가 전체 2위였어요.
사우스템슨의 아담 암스트롱이 0.36이었고
그 다음이 손흥민 선수의 0.28이었는데
물론 솔랑키가 조금 이타적으로 움직여주면서 그런 상황이 됐지만
어찌됐거나 이 제한된 기회 안에
암스트롱은 또 이 기회들을 못 살렸잖아요. 정말 45분만에
이처럼 많은 좋은 위치에서 공을 받는 플레이가 나왔다는 것도
인상적이고 또 솔랑키가 더 많은 시간을 뛰면서도
득점 찬스 리시버로서 0.26의 기록밖에 남기지 못했고
또 후반전에 들어간 브래넌 존스는 그래도
경계 영역이 거의 없다가 득점할 수 있는 위치에서
좋게 공을 받은 기록이 0.16으로 전체 4위에 올랐는데
그러면서도 빅 찬스 미스트를 하면서
기회를 못 살렸던 것은 분명히 존슨의 아쉬운 모습을
또 한 번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이날 경기의 주역이
손흥민 선수였다는 것을 또 하나 보여주는 것은 영국 공영방송 BBC의
스포츠판 인터넷 홈페이지의 메인 사진이
손흥민 선수라는 거예요. 스파클링 스퍼스
트래쉬 패들 피드 사우스템슨
눈부신 반짝반짝 빛나는 토트넘이 사우스템슨을
박살냈다, 괴멸시켰다라는 헤드라인에 위에
두 골을 넣은 영국 선수, 잉글랜드 선수 메디슨이 아니라
손흥민 선수의 찰칵 셀레버이션이 올라온 것은
이 경기의 주인공이 손흥민 선수였다는 것을 BBC에서는
BBC의 현장 취재기자는 이렇게 논평을 한 것이고
또 손흥민 선수가 자신의 프리미어리그 통상 68호 도움을 기록하면서
데런 엔더튼과 함께 토트넘 역대
프리미어리그 최다 도움 공동 1위가 됐다는 소식이
역시 대대적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이런 손흥민 선수의 활약 덕분에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0위지만 16경기까지
36골을 몰아치는 어마어마한 득점력을 보였고
골 득 실차도 플러스 17로 대단한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고 소개를 했고요
또 경기 리포트에서도 손흥민 선수가
알렉스 베카시를 꽤 뚫는 파이어링 패스트하는
슈팅으로 두 번째 골을 넣었다.
토트넘의 자유롭게 투점하는 프리스코어링 어택이
깔끔하게 펼쳐졌다. 그 중심에 손흥민 선수가 있었고
대한클로셉스키의 골도 손흥민 선수가
이끌어냈다는 부분들을 소개를 하면서
사류의 골도 한 번 더 티업했고
한 번 더 만들어 줬고 스퍼스 캡틴 손
was denied three more times by 메카시
메디틴의 다섯 번째 골이 나오기 전에 세 번 정도 메카시를
상대로 골을 넣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이게 무산이 됐고
두 번은 메카시의 선방이었고 한 번은
사실 손흥민 선수가 넣었어야 하는 장면인데 가운데로 호모하게 차면서
막히긴 했었죠. 하지만 그렇게 많은 기회를 전반전에만
손흥민 선수가 만들어냈다고 하면서 이 경기 주인공
두 골을 넣은 메디틴이 아니라 1골 2도움의
손흥민 선수였다고 소개를 했습니다. 하지만 영국
현지 팬들이 투표를 통해서
매긴 플레이오브드 매치가 평점 7.98점에
대한클로셉스키가 결정이 됐어요. 그 다음이
7.96점의 손흥민 선수였는데 아슬아슬하게 0.02점 차이였어요.
이게 약간 클로셉스키 선수가 최근에 너무 잘해주고 있다 보니까
그런 경기력과 관계없는 팬심, 플로드스키의
팬들이 많아져서 생긴 결과인 것 같아요. 왜냐면
아무리 메디틴보다 저는 손흥민 선수가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메디틴은 이날 최고의 경기를 했는데 6.61 평점이 나온 것은
누군가가 장난을 친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BBC의 평점이 공신력에 의문을 제기하는
그런 상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7.85점으로 3위를 차지한 제드스팬스를 좀 더 조명할 필요가 있는
상황이었죠. 클로셉스키보다는 이날 제드스팬스가
오른쪽, 왼쪽에서 모두 좋은 공격과
수비를 보여주면서 드리블도 잘 많이 성공했고
공도 많이 따냈고, 운반도 잘했고, 전진패스도 잘했고
위협적인 상황도 만들었고, 어시스트도 했고
정말 제드스팬스가 더 많은 추첨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걸
오늘 보여준 것 같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주중에 있을 맨체스토에이네티드와 카라바코 8강전입니다.
한국시간으로 12월 20일 새벽 5시에 펼쳐지는데
이 경기도 한준TV에서 여러분과 함께하는 실시간 소통 방송
입중계로 함께해 드리고요. 빠르게 이어지는
주말 빅매치, 리버풀과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홈경기는
12월 23일 월요일 새벽 1시 30분에 열립니다.
연말까지 아직 4경기가 남아있는데요. 올해
마지막 4경기, 지금까지 너무나 아쉬운 경기들이 많았던
손흥민 선수가 이 4경기에서 연달아 계속해서
골폭풍을 만드는 어마어마한 활약을 이어갈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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